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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닉 붐 시리즈

last modified: 2015-04-08 00:38:44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상세
2.1. Wii U판 스토리
2.2. 3DS판 스토리
3. 발표 후
4. 개발비 관련 루머
5. 판매량
5.1. 판매량 예측
5.2. 현실은 시궁창
6. 평가
6.1. Wii U
6.2. 3DS
6.3. 기타
7. TVA
7.1. TV판 등장인물 및 특이사항


1. 개요

소닉 붐 시리즈는 세가 아메리카에서 출시한 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의 사이드 프랜차이즈[1]이다. [2] 본격 양키판 소닉

게임은 Wii U(Big Red Button[3] 제작)와 닌텐도 3DS(Sanzaru Games 제작)로 발매되었으며, 소닉 시리즈 중에서는 이례적으로 애니메이션과 동시에 나왔다. 완구라인까지 만들 예정.[4]

일본에서는 소닉 툰(Sonic Toon)이라는 제목으로 게임이 발매됐다. 애니메이션 방영 여부는 미정.

게임판의 부제는 Wii U 버전은 Rise of Lyric(서양)/태고의 비보(일본), 3DS 버전은 Shattered Crystal(서양)/아일랜드 어드벤처(일본).

2. 상세


트레일러 영상.

위 그림에서처럼 소닉을 포함한 모든 캐릭터들의 디자인이 바뀌었다. 한때 리부트된다는 루머가 있었으나 이후 밝혀진 정보에 따르면, 소닉 붐 시리즈는 세가 아메리카가 주도한 것이며 프랜차이즈의미칠듯한 양키 센스로 무장한서양화된 버전이고, 그리고 이와 동시에 일본에 있는 소닉 팀은 일본 오리지널 버전의 프랜차이즈를 주도하고 있다고 한다. 즉, 세가 아메리카는 세가 아메리카대로 소닉 붐을, 소닉팀은 소닉팀대로 기존 소닉 시리즈를 계속해서 개발하는 것이다. 다행이다

공개된 플레이 영상.
3DS 버전.
Wii U 버전

에너빔(Enerbeam)이라는 신요소가 눈에 띈다. 빔 형태의 줄을 사용해 퍼즐 요소를 풀거나 적의 방패를 떼어버리는 것은 물론, 보스에게도 사용할 수 있는 모양이다. 유튜브에 올라온 일부 영상에서 에그맨이 탑승한 보스가 등장하는데, 공격방식이 대단히 흠좀무하다. 소닉, 테일즈, 너클즈, 에이미 4인방이 동시에 에너빔을 써서 로봇을 끌어 넘어뜨리고, 넘어진 로봇의 콕핏을 향해 4명이서 다구리를 친다!! 에그맨이 어쩐 일로 콕핏에 유리창도 안 달고 싸웠대?

여담이지만 에너빔은 카오틱스의 시스템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한다.

2.1. Wii U판 스토리

Dr. 에그맨과의 싸움 속에서 소닉 일행은 고대 사원을 헤매게 된다. 거기에는 오래 전에 봉인된 파괴의 사자 "리릭"이 잠들어 있었다. 소닉의 작은 실수로 봉인에서 해방 된 리릭은 고대 무기를 사용해 세계의 모든 것을 멸하려고 움직이기 시작한다.

고대부터 전해지는 비보 「크리스탈」을 모아 리릭을 다시 봉인하기 위해, 소닉은 동료와 함께 모험을 떠난다. 과연 소닉 일행은 세계를 구할 수 있을 것인가!?

2.2. 3DS판 스토리

고대 문명을 조사하고 있던 에이미가 어느 날 갑자기 "리릭"이라고 자칭하는 생물에게 납치되었다. 남아 있던 단서를 살펴보니, 리릭은 크리스탈이 어디에 있는지 알아내기 위하여 에이미를 납치해간 것임이 발견되었다. 에이미를 구해내기 위해 그녀의 흔적을 쫓는 소닉은 그 도중에 든든한 동료, 테일즈, 너클즈, 스틱스와 만난다.

3. 발표 후

캐릭터 디자인 때문에 팬층에서는 호불호가 갈리고 있다. 캐릭터들이 부분부분 바뀌었으며 전체적으로 비율이 길쭉하게 바뀌고 여기저기 스포츠 테이프를 붕대마냥 감고 나왔다. 소닉의 머리를 보면 기존의 가시 6개는 그대로지만 3개의 잔가시가 생겼으며, 테일즈는 베이스가 크게 안 바뀐 대신 고글과 벨트가 추가되었다. 에이미도 색기가 증가하고 복장과 해머 디자인이 바뀐 것 빼면 원판과 유사하다. 가장 많이 바뀐 건 너클즈. 파워캐라는 이름에 걸맞게 스테로이드 엄청난 떡대가 되었다. 양키 센스가 첨가된 참으로 개성 돋보이면서도 짜증나는 디자인...그리고 드디어 너클즈의 손가락을 볼 수 있게 되었다![5]

덧붙여서 각각 캐릭터들의 행동이 꽤 산만해졌다.

그리고 한동안 소닉 붐 관련 소식이 별로 없었다가 5월 말에 새로운 캐릭터, '스틱스'가 공개되었다. 스틱스 더 배저 항목 참고.

6월 4일, IGN에서 소닉 붐의 발매일이 11월 14일이라고 밝혔다. 수능 다음 날이다. 야 신난다! 실제로 발매된 것은 11월 11일.

일판 발매가 확정되었다. 일판명은 소닉 툰(Sonic Toon). 발매일은 2014년 12월 18일. 홈페이지

E3 2014에서 당시까지 개발된 부분의 영상과 일부 구간을 플레이할 수 있는 체험판을 시연했는데, 데모에 대한 평가는 굉장히 부정적이었다. 공통적으로 저질스런 그래픽[6]이나 단순하고 불편해진 플레이감각[7]같이 어딘가 마무리돼있지 않고 기존 시리즈와 차별점을 줬으면서 별다른 인상을 남기지 않았다는 것이 악평의 원인으로 꼽혔다. 영국의 트로지에서는 이번 E3의 Wii U 게임들 중에서 최악이었다고 강도 높은 비판을 가했고, VGS의 한 감상에서는 게임 내의 컷신이나 주인공을 교체하는 점은 좋았으나 전체적으로 엉망이라면서 소닉 2006이 나온 이래 최악의 소닉이 탄생할 수도 있다는 우려를 내비쳤다. E3 이후에 소닉 붐의 기획자가 자신은 지금까지의 시리즈와는 다른 경험을 제공할 것이기 때문에 일부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할 거라고 하면서도 앞으로 개선할 것이라며 자취를 지켜보라는 인터뷰를 담은 기사가 나오기도 했으나 그 밑의 댓글을 보다시피 데모의 실패로 게임에 대한 의혹만 높아졌다.

2014년 6월 28일 세가는 이 게임을 이용해서 TVA, 완구, 옷이나 악세사리, 스티커 등 미디어 믹스를 전개할 계획이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4. 개발비 관련 루머

소닉 붐의 개발비가 2천만 달러(한화로 약 240억원)라는 루머가 있다. 이를 토대로 소닉 관련 커뮤니티에서는 소닉 붐의 Wii U 버전 개발비를 2천만 달러라고 추정하고 있으며,이 2천만 달러를 회수할수 있을지에 대해 찬반양론이 펼쳐지고 있다.[8]

5. 판매량


5.1. 판매량 예측

세가는 소닉 붐 위유버전 판매량을 60만장으로 예상하고 있으며,[9] 3DS버전은 타이틀 수가 많기 때문에 예측을 하기는 힘들지만, 상반기에 45만장, 하반기에 227만장을 팔아치울 것이라고 예측했다, 문제는 전작인 소닉 로스트 월드가 실망스런 성적을 내서 타격을 입은 것이 가시지 않았는데, 발매일이 포켓몬스터 오메가루비·알파사파이어와 겹치기 때문에 세가의 기대치[10]를 만족시킬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다.
결국 세가는 이 게임이 망할 것이라고 예상하였는지 Wii U 버전의 판매량 예측을 30만장으로, 3DS 타이틀 전체의 판매량 예측을 138만장으로 하향 조정하였다, 그래도 망상인데... [11]

5.2. 현실은 시궁창

6 페이지를 참조 Wii U, 3DS 합쳐서 49만장이다.

자세한 사항은 세가세가 사미 홀딩스 항목 참조.

6. 평가

소닉 더 헤지혹(2006) Mk.2
애니메이션은 그럭저럭 평이 괜찮지만 게임 쪽은 처참한 지경이다.안습(...) 그러므로 여러분은 소닉 붐을 멀리하고 소닉 제너레이션즈를 가까이 하시는게 좋습니다.

6.1. Wii U

E3 2014 데모에서 받았던 지적이 무색하게 전혀 개선되지 않았고, 오히려 발매 후 숨겨졌던 문제점들이 속속 들어나면서 평가는 바닥을 뚫었다. 발매되자마자 온갖 기상천외한 버그로 가득 차있어 정상적인 게임 진행이 불가능하다는 불만이 쇄도했고, 실시간으로 Miiverse에서 게임이 망가지는 스크린샷들이 올라왔다.


플레이어들의 증언에 따르면 그냥 아무일 없이 땅에서 꺼진다든지, 적들이 있어도 히트박스가 없는지 신기루 마냥 데미지를 주지도 받지도 못하는 상태에 있다든지, 간단한 코스에서 갑자기 움직일 수가 없어 리셋을 해야하는 상황이 닥친다는 등 완성은 하고 발매한 것인지 의심이 가는 상황들이 계속 연출됐다. 소닉 더 헤지혹(2006)의 정신을 이어받았냐는 비아냥은 덤.

게임 자체가 황당할 정도로 버그투성이라서 발매 이틀 만에 약 50분만에 클리어하는 스피드런이 나오기도 했다. 해당 영상에서 나오는 너클즈 공중부양 현상은 일시정지를 하면 특수공격을 캔슬시킬 수 있다는 어처구니없는 버그를 이용한 기술이다. 소닉의 스핀대시도 마찬가지로 이 버그가 적용되며 구르기만 취소되고 운동량은 그대로인 걸 이용해 초장거리 도약으로 이용할 수 있다. 2014년 12월 기준으로 최단기록은 39분 41초. 너클즈 붐: 일시정지의 부활

그래픽은 기종의 성능이 무색하게 성의없고 단순하다. PS2 시절 게임 리마스터판과 견줄 만큼 폴리곤의 양 자체를 적게 썼다. 여기에 코옵까지 하면 추가로 광원 효과를 꺼버려서 매우 끔찍해진다.

버그나 외적인 요소 이외에 게임 자체의 구성에서도 혹평을 받았다. 스테이지 구성으로는 소닉 어드벤처가 연상되는 트랙 스테이지, 적을 때려잡는 액션 어드벤처 스테이지, 그리고 클래식 소닉스러운 플랫폼 스테이지가 있는데, 어느 곳도 독보적으로 뛰어날 것이 없는 그저 그런 잡탕이 되었다는 의견이 많다.

트랙 스테이지의 경우 코스가 너무 단조롭고, 오히려 소닉 어드벤처 시절에 비하면 퇴화했다.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어색한 달리기 애니메이션으로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플레이어들을 멘붕에 빠뜨렸다. 앞쪽으로 달리는 것은 자동이라서, 플레이어가 할수 있는 행동은 코스의 왼쪽, 중간, 오른쪽에서 쭉 달리던가, 점프를 하는 정도. 가끔 에너빔을 사용하는 코스가 있지만 별 다를 바 없다. 템플런 HD 아니면 소닉 대시 HD 장애물에 부딪히면 링을 잃게 되지만 링이야 코스에 널려있으니 위기감이 없다. 오히려 게임 오버를 당하려면 나오는 장애물에 일일이 닥돌하고 널려있는 링을 피해야 할 지경이다.

엑션 어드벤처 스테이지는 타 게임에 비해서 아주 거슬리는 단점은 없지만 딱히 장점도 없다는 느낌. 적과 마주치는 부분에서 여러 가지 공격을 이용해서 싸워야하는데, 갓 오브 워데빌 메이 크라이에서 나타나는 것과 같은 다양한 콤보는 상상도 할 수 없고 그저 버튼 연타나 에너빔 던지기를 반복하는 것밖에 없다. 그리고 최후반까지 가도 전투에 어려움을 느낄 수 없을 정도로 적의 패턴이 간단하며[12] 그렇다고 게임이 진행되면서 적이 나오는 패턴이 바뀌는 것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 그저 물리 공격으로 때려줘야 하는 적과 에너빔으로 날려버려야 하는 적 2가지 유형이 지긋지긋하게 같은 패턴으로 게임 시작부터 끝까지 나와준다. 게임을 하다 보면 그저 플레이타임을 늘리기 위해 억지로 기어나온다는 느낌이 들 정도.

플랫폼 스테이지는 개성이 없고 그저 그런 퍼즐 형식이 돼버려 소닉다운 게임을 원한 팬들을 크게 실망시켰다. 그렇다고 이 퍼즐 플랫폼이 잘 구성되어 있는 것도 아닌 것이, 맵 한쪽의 버튼을 누르고 돌아와서 벽을 부수는 것으로 끝날 정도로 퍼즐이 너무 쉽고 간단하여 진행이 매우 지루하다.

트레일러에서 예고된 것처럼 길고 유머러스한 컷신을 많이 도입했지만 정작 메인 스토리는 기존 시리즈와 별 차이 없는 권선징악일 뿐더러 그 과정도 뜬금없고 지루하다는 평을 들었다. 세상을 이유없이 기계로써 파괴하고픈 클리셰에 쩔은 악당 리릭의 봉인을 주인공 일당이 의도치 않게 풀어버리는 것이 게임의 시작. 난데없는 새로운 악당의 등장 덕분에 게임에 억지로 나와서 엉뚱한 짓을 하는 닥터 에그맨, 메탈 소닉, 섀도우는 그저 안습하다. 게다가 게임 제작 도중 꼼꼼히 검토를 안 했는지 주인공 일당이 리릭의 이름이나 계획을 클리프 영감에게 배우기도 전에 서로 언급하면서 막아야 한다고 난데없이 다짐한다. 뭐지 역시 미완성 게임

온갖 악평과 비난을 받은 Wii U판 메타스코어 점수도 리뷰와 유저 평가 점수 모두 바닥을 기었다. 크리틱 리뷰 점수인 메타스코어는 100점 만점에 31~33점에 머무르고 있으며, 유저 점수도 마찬가지로 10점 만점에 3점대를. 이는 시리즈 최악의 작품들로 평가받는 소닉 더 헤지혹(2006)(43~46점)이나 섀도우 더 헤지혹(45~51점)보다도 낮은 수치다. 메타스코어는 분위기나 상황에 많이 영향받는 관계로 단순비교용 수치로 신용될 수 없으나, 이 게임이 얼마나 개차반 취급을 받는지는 확인할 수 있다. 전작들이 부활시킨 소닉 시리즈의 명성을 신작이 또다시 하락의 길로 보내놨다(…).[13]

6.2. 3DS

산자루 게임스가 만든 3DS판의 경우 Wii U판의 대실패와는 달리 처음에는 그럭저럭 잘나가는 듯 했으나, Wii U판의 치명적인 버그만 없을 뿐이지 지루한 진행방식에선 별로 나은 게 없는 의견이 속출하면서 평가도 영 떨어졌다. 결정적으로 소닉 로스트 월드 이상으로 속도감이 죽어버려 유저들의 뒤통수를 제대로 후려갈겼다. 에너빔의 사용을 강요하는 맵 디자인도 이에 한몫 하셨다.

Wii U판은 그래도 소닉 캐릭터들의 고유 기술이 어느 정도 살아있지만, 3DS판은 이를 전혀 살리지 못했다는 점이 큰 문제다.
  • 소닉의 스핀 대쉬는 그냥 달리는 것보다도 느려졌으며, 전 캐릭터 공용 기술 부스트 대쉬를 사용하면 가장 빠르긴 하지만 역시 무진장 느리다. 그냥 소닉 특유의 하이스피드 액션 자체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이게 극단적으로 드러나는 것은 루프를 통과할 때. 차라리 소닉 더 헤지혹 1 시절의 클래식 소닉이 최고 속력으로 루프를 통과하는게 훨씬 빠르다. 참고로 부스트 대쉬는 기존의 부스트와 달리 무적 판정이 완전히 증발했다.
  • 소닉으로 플레이하는 3D 종방향 진행구간, '터널 스테이지'에서는 링이 있어도 장애물에 닿으면 즉사인데다가, 부스트 중에 좌우 이동이 전혀 안 된다. 소닉 붐 특유의 퇴보한 액션을 대표하는 현상. 차라리 소닉 제너레이션즈 3DS판의 스페셜 스테이지가 훨씬 낫다. 다행히도 그나마 3개밖에 없는 레이스 스테이지[14]는 속도감이 괜찮은 편. 레이스는 원래 빨라야 정상이잖아
  • 테일즈의 경우, 프로펠러 비행이 심각하게 너프를 먹어, 상승 기류를 타지 않는 한 점프 외의 상승 이동이 불가능하다. 아예 이름마저도 호버링 비행으로 강제 개명당하는 굴욕을 겪었으며, 꼬리치기 그런 거 없고 폭탄만 주구장창 던진다. 테일즈의 아이덴티티인 꼬리가 완전히 죽어버린 셈.
  • 너클즈는 전성기 시절의 활공 및 벽타기 액션은 어디다 팔아먹었는지 땅만 죽어라 판다. 사실상 컬러 파워 액션의 재탕이나 다름없다. 한때 소닉, 테일즈와 함께 3대 주인공급이었던 캐릭터가 재탕 수준의 액션 말고는 자랑할 게 전혀 없다.
  • 에이미는 처음부터 최종보스인 리릭에게 납치당해 플레이어블로 나오지도 못했다. 눈물 좀 닦자
  • 스틱스의 경우 고유 액션이 부메랑 하나밖에 없는데, TVA처럼 적들을 호쾌하게 갈아버리는 용도...가 아니라 퍼즐 돌파용이다. 캐릭터가 지나갈 수 없는 곳에 있는 장치를 움직일 때 필수적으로 쓰인다. 캐릭터도 멈춰서는데다가 부메랑도 아주 기어가기 때문에 안 그래도 속도감 구린 게임의 진행이 더 더뎌진다.

메타스코어는 43점 근처로, Wii U판과 마찬가지로 별로 좋지 않다. 유저 스코어는 7.2점에서 스타트를 끊고 서서히 떨어져 6점대를 유지하고 있다. 결국 3DS판도 유저들의 평가가 Wii U판보다 쬐끔 높다는 것만 빼면 안습하긴 매한가지이다. 참고로 휴대용 소닉 시리즈 중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은 게임은 소닉 어드밴스 3(8.3점), 소닉 러시(8.4점) 등이 있다.

6.3. 기타

결과적으로는 섀도우 더 헤지혹(게임), 소닉 더 헤지혹(2006), 소닉 로스트 월드 이상으로 말이 많다. 안습.
액션의 양상으로 보아 BRB와 산자루 게임즈에서 게임을 개발할 때 소닉 시리즈 및 캐릭터에 대한 이해가 많이 부족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섀도우 더 헤지혹의 경우 신요소를 도입하면서도 기존의 틀을 어느 정도 유지하고, 자연스럽게 섀도우만의 스타일을 성공적으로 정착시켰다. 반면 소닉 붐은 에너빔 외에 크게 두드러지는 신요소도 별로 없으며, 소닉 시리즈 특유의 정체성 및 캐릭터성을 제대로 부정하고 있다. 소닉의 스피드나 테일즈의 꼬리 응용 액션 등의 캐릭터성이 지나칠 정도로 많이 죽었는데 이 구멍을 메울 적절한 기믹이 없다는게 문제.

본작의 대표적인 신요소 에너빔은 TVA 제작진도 무리수라고 생각했는지 1화와 18화를 제외하면 전혀 나오지 않고 있다...

별 상관없는 여담이지만, 소닉 시리즈 중 메타크리틱 유저 스코어가 가장 낮은 게임은 10점 만점에 2.1점을 기록한 소닉 프리 라이더즈다. 이쪽은 대부분의 조작에 키넥트를 사용하는데 그 조작감이 거지같다는 평이 대부분이다. 앵그리 죠의 리뷰를 보면 이 게임이 얼마나 끔찍한지 알 수 있다. 메뉴 선택이 제대로 안 되는 부분은 보는 사람이 혈압이 오를 지경.

이 작품의 판매량이 좋지는 않았기 때문에 망가진 이미지가 다시 보이고 있으며, 이 때문에 앞으로의 추이에 따라 여부가 갈릴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7. TVA


프랑스판 오프닝 , 북미판 보다 훨씬 알차다 파워레인저 소닉 붐!

2006년 5월에 북미에서 소닉 X 2기가 방영되고 나서 무려 8년 이상 지난 2014년 11월에 프랑스의 OuiDO! 프로덕션과 세가에서 제작 및 방영 중. 첫 방영은 2014년 11월 8일로, 수능 5일 전이다.

바람돌이 소닉(1993), 고슴도치 소닉(1993), 닉 언더그라운드(1999), 소닉 X(2003)에 이어서 제작된 5번째 소닉 시리즈 TVA이며, 최초로 HD에 풀CG로 제작된 소닉 TVA이다.
또한 소닉 언더그라운드에 이어 프랑스에서 제작한 두번째 소닉 TVA라는 타이틀도 획득.

게임과 달리 옴니버스식으로 구성되며 한 회에 1~2개의 에피소드가 방영된다. 각 에피소드의 길이는 약 11분. 어린이들을 타겟으로 하여 분위기가 매우 가볍고 코미디스러우며, 예전의 진지한 세계관은 소닉 붐 TVA와 거의 무관한 듯하다. 소닉 특유의 액션보다도 개그 및 일상을 살린 애니. 또한 매 회마다 세계관이 리셋되어 동일 캐릭터가 등장하는 회마다 다른 역할로 나오기도 한다. 게다가 엑스트라들을 적극적으로 재활용하는데 개성은 그대로 살아있어 평가가 좋다. 대표적인 캐릭터가 7화의 데이브. 11화에서 다시 언급되는 것은 물론 15, 16, 18화 등에서도 꾸준히 리셋되어 등장한다.

캐릭터들의 성격은 기존 게임들이나 아치 코믹스에서 나타나는 모습에 비하면 많이 밝아졌다.

세계관이 리셋됐음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캐릭터들은 설정이 어느 정도 유지되어, 3화부터 슬슬 소닉과 에이미가 엮이기 시작했다.

소닉 일행의 전투 능력이 전에 나온 애니메이션들보다 많이 너프를 먹은 감이 있다. 에그맨의 로봇이 기존의 것에 비해 강해보이지도 않는데 소닉 일행 다섯이서 3화부터 상당히 안습한 전투를 보여준다. 어린 아이들을 주 타겟을 잡았는지 내용물이 그렇게 폭력적이고 과격하지 않다. 특히 초반에는 주먹질이 폭력적이라고 생각했는지 너클즈는 제대로된 전투신이 없었다. 참고로 4화에서 호밍 어택 한 방에 털리는 잡몸에게 길막을 당했는데 소닉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돌파하지 못했다. 그리고 4화에서 나온 에그맨 로봇을 상대하는게, 어째 소닉 X에서 카오스 6을 상대할 때보다 어려워보인다.(...) 다만 18화에는 꽤 시원한 액션을 보여줬다.

캐릭터의 액션 부분이 조금 안습한 면이 있지만 TV판의 평가는 대체로 무난한 편이다. 시청률 부분에서는 1, 2화는 타겟 연령층인 어린이 9세-14세와 남자아이 6세-11세/9세-14세 사이에서 같은 채널포켓몬스터 XY와 함께 토요일 아침(7시-11시) 시간대 시청률 1위를 하였다.#


연말 재방송 기간이 끝난 직후 방영된 EP9는 시청자수가 집계되지 않았으나, Ep10이 방영되는 주의 시청자수는 1,101,000명을 기록했다.

7.1. TV판 등장인물 및 특이사항

외형 이름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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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닉 더 헤지혹디자인만 빼면 그렇게 많이 바뀌지 않았는데, 소닉 X 때와 마찬가지로 감정 표현이 게임판에 비해 풍부하다. 에니메이션 자체가 개그물이다보니, 종종 드립도 치고 많이 깨지는 편. 평소에 자기 집에서 혼자 시간을 보내서 그런지 샌드위치 같은 간단한 요리 정도는 할 수 있다. 아니 집은 어디서 난 거야 19화에서는 유난히 3인칭화를 자주 했는데, 이미지랑 안 어울리는지 친구들 반응은 별로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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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즈 테일즈 프로워성우가 차미 비의 성우로 바뀌었다. 이번에도 어른스러운 모습과 어린애같은 모습[15]이 공존한다. 개..갭 모에 평소에 이런저런 발명품을 만드는 듯하며 3화에서 U.T.라는 기묘한 물건을 선보였다. 소닉 일행 중 신체 능력은 가장 떨어지는 것으로 묘사되어, 전투시 자신의 비행기를 포함한 메카 및 도구를 활용하여 서포트를 주로 맡는다. 참고로 TVA에서 등장하는 비행기 중 가장 비중이 높은 노란 비행기는 테일즈에게 she라고 불리며 하나의 인격체로 대접받을 정도로 사랑받는다(...).[16]
Bigguy.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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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클즈 더 에키드나완벽한 근육바보. 화에 따라서는 글씨를 못 읽기도 하며 냅킨이나 양말을 입에 넣는 기행 퍼레이드를 연발하는 중. 지능이 하락한 만큼 순박함도 늘어나긴 했다. 옴니버스 코미디만 아니었어도 팬덤이 난리났을 상황 몸집은 게임판과 마찬가지로 엄청난 떡대를 자랑하는데, 정작 전투력은 왕년에 비하면 오히려 약해졌다. 소닉 X에선 온갖 힘자랑을 하던 녀석이[17] 트레이닝을 하면서 겨우 바위 2개를 힘겹게 들어올리는 안습한 상황. 너프가 너무 심한 듯(...). 다행히 최근에는 전투신도 그렇고 초기보다는 훨씬 발전했다. 11화 초반에서 테일즈의 대사로 여기서도 엔젤 아일랜드 출신이라고 밝혀졌다. 다만 세계관이 기존과 다르기 때문에 마스터 에메랄드는 전혀 언급되지 않는다.[18]
Pink.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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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로즈성격이 많이 바뀌었다. 지금까지 보여준 막나가던 성향이 많이 줄었고, 스틱스에게 예절을 가르쳐준다든가 예술에 재능이 있다든가, 어쨌든 많이 여성스러워지고 소닉 X 때 이상으로 소녀 감성(...)을 발산하는 중. 1화를 보면 개그끼도 증가했다. 또 예전과 달리 에그맨을 상대하는 태도가 상당히 개방적이다. 에그맨이 공격만 하지 않으면 경우에 따라 도와주기도 한다. 물론 그 방식은 제멋대로라서 제대로 도움이 된 적은 없다. 예전과 바뀐 점이 또 있다면 소닉을 향한 연심을 숨기려 한다는 점. 3화에서 U.T.가 소닉이랑 에이미의 속마음을 시청자들에게 거의 다 까발렸다는게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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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틱스 더 배저행동이 야생적이고 산만하며 망상증이 좀 있지만, 매우 귀엽다(...). 반짝이는 걸 좋아한다고 한다. 2화에서 딱 한 번 망상이 현실이 됐다. 흠좀무. 크림이고 치즈고 다 버려졌는데 귀여운 애가 한 명은 있어야지 테일즈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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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에그맨세계정복이 목표이긴 한건지 오로지 소닉 일행을 박살내는데 혈안이 되어 있고, 소닉 사는 동네를 매번 소규모로 공격하는 등 전에 비해 하는 짓의 스케일이 대폭 작아졌다. 예전 작들에 비해 많이 온순해서 마을에서 어슬렁거려도 다들 신경쓰지 않을 정도. 스케일이 작아진 덕분인지 소닉 일행과의 사이도 원 시리즈보다도 훨씬 좋아 심심찮게 서로의 집에서 먹고자고놀며 크고 작은 문제를 같이 해결하기도 한다. 다만 장난끼나 자뻑 기질은 변함없으며 전보다 오봇과 큐봇을 더 빡세게 굴리고 있다. 한편 테일즈와 마찬가지로 기묘한 작품들을 선보이는데, 7화에서 사정거리 내의 물체를 그냥 없애버리는 둠스데이 장치를 2개나 꺼내놨다가 소닉과 테일즈에 의해 저지당했다. 만약 그대로 풀가동했다면 아예 세계가 멸망했을지도...게다가 손목에 항상 차고 다니는 기계에도 소형 광선포가 탑재되어있는데, 닿는 물체를 재도 안 남기고 싹 없애버린다. 역시 작정하고 일을 벌이면 무시 못할 양반이다. 심지어 방사능 화합물을 주무기로 쓰는 로봇까지 등장했으니 말 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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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봇소닉 컬러즈, 소닉 로스트 월드 때와 달리 에그맨에 대한 충성도가 높다. 무슨 바람이 분거지(...) 그래도 소닉을 좋아하는 성격은 여전해서 무슨일이 생기면 소닉을 찾아간다. 20화에서는 입으로 오렌지를 갈아 손가락으로 주스를 짜는 기묘한 장면이 나왔다. 큐봇과 마찬가지로 이쪽도 여러가지 기능이 내장된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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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봇별 의미는 없지만 컬러즈 때와 달리 제대로 말을 한다...[19] 장족의 발전이다 그리고 오봇과 함께 에그맨 밑에서 열심히 구르고 있다. 6화에서는 종이 분쇄기 및 청소기 기능을 선보였다. 쓰레기로 작동하는 친환경 로봇 10화에서는 하반신에서 총을 꺼내 쓰기도 했는데, 전용 장비인지는 불명. 큐봇 최초의 액션씬

  • 패스티디어스 비버 : 1화에서 등장한 비버. 이름을 직역하면 '꼼꼼한 비버' 정도 된다. 테일즈가 부상을 당하자 소닉이 더 이상 테일즈를 위험에 빠뜨리고 싶지 않아 테일즈 대신 새 사이드킥을 모집할 때 에그맨, 로브로 몸을 감싼 테일즈랑 같이 지원한다. 항상 무표정한 비버로, 세심한 것까지 신경쓰며 소닉이 말할 때 문법이 틀렸다고 츳코미를 걸기도 했다. 말할 때 "actually"란 단어를 꽤 많이 쓴다. 사이드킥 모집 시험 도중에 제일 먼저 탈락한다. 안습. 이후의 몇몇 에피소드에서 엑스트라로 등장하기도 한다.
  • U.T. : Universal Translator. 3화에서 등장한 테일즈의 발명품으로, 어떤 언어든 소닉 일행의 언어로 번역하여 출력하는 엄청난 물건. 정확히 말하면 어떤 말이든 그 말의 내포된 의미을 출력한다. 강제 커밍아웃 장치 3화 끝에 스틱스가 바다에 던져버린다.
  • 버스터 : 에그맨의 연구소에서 만들어진 로봇 강아지. 녹색의 점액질을 끊임없이 생성하는 괴상한 발명품이다. 4화에서 스틱스가 쓰레기통에서 발견한 뒤 애완동물로 삼았는데, 교육을 똑바로 안 시킨 탓에 여기저기 점액질을 뱉어대면서 온갖 민폐짓을 다 하고 다녔다. [20] 에그맨이 손을 쓰자 8개의 기계 촉수가 달린 병기(...)로 각성했지만 스틱스가 다시 원래대로 돌려놓고 결국 떠나보낸다.
  • 데이브 : 7화에서 등장한 햄버거 가게 직원. 별 의미는 없지만 성우가 소닉과 동일하게 로저 크레이그 스미스인데다가 둘이 공유하는 공통의 대사까지 있다. 자진해서 에그맨의 무보수 인턴으로 들어갔다가 잡일만 시키는 에그맨과 마찰을 빚고 2개의 둠스데이 장치 중 하나를 가동한다. 에그맨은 '내 기계가 더 간지나게 세계를 멸망시킬 거다!'라는 의미불명의 경쟁심을 불태우며(...) 나머지 하나를 가동하여 맞대결. 하필 기계에 정지 기능을 달아놓지 않은 탓에 두 장치를 동시에 완성시켜서 상쇄시키자는 작전으로 소닉과 테일즈가 양쪽에 협력했는데, 상쇄되긴 커녕 융합해버린다. 다행히 테일즈가 만들어둔 에너지 역전 장치로 사태는 어찌저찌 해결.[21] 마지막에는 화가 난 에그맨에게 해고당하며 에그맨의 기억 속에 오랫동안 남아 11화에서 언급됐다. 뭐야 매 화마다 세계관 리셋이라더니 세계관을 초월하여 기억에 남는 위엄 나아가서 15화나 16화, 18화에 나오는 등 꾸준히 로저의 목을 혹사시키며 등장하고 있다.
  • 고고버스 : 9화에서 등장한 종족. 조그만 마을에서 사는 친칠라들이다. 보기엔 착하고 순수한 사람들이지만 이들의 무기는 죄책감이다. 떨어진 물건을 주우려는 테일즈를 막으면서 '괜찮아요 허리디스크에 걸렸지만 이정도는 버티겠죠'라고 하기도 하고 따듯한 이불을 가져다주며 '걱정마세요 고아원에 있는 아이들은 서로 몸을 맞대고 벌벌떨면 괜찮을거예요'라고도 했다. 소닉과 테일즈가 얘네들한테 잡혀서 고생했다.

공개된 정보에 의하면 퍼시나 섀도우 등 게임에서 등장한 기타 캐릭터들도 등장할 예정이다.

10화에서 오봇과 큐봇에게 내장된 몇몇 기능들이 공개됐다. 두 놈 다 등짝에 기억을 리셋하는 버튼이 있었다. 허나 그런 게 중요한 것이 아니고, 이놈들 눈물을 흘리는 기능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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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본래 시리즈란 연작을 의미하지 하나의 거대한 프랜차이즈 전체를 나타내는 단어는 아니니 참고하자.
  • [2] 참고로 소닉 붐은 세가 본사, 즉 소닉 팀에서 제작한 게임이 아니며 세가 아메리카에서 제작된 게임이다. BRB(Big Red Button) Big Red Butt라는 회사가 개발하였다.
  • [3] 너티독 출신 전 개발자들이 모인 회사이며 이 게임이 자사 첫 작품이다.
  • [4] 완구는 타카라토미에서 제작 한다. 이는 세가에서 만든 새로운 IP 히어로 뱅크나, 캡콤에서 발매한 가이스트 크래셔의 마케팅 전략과 비슷하다.
  • [5] 소닉 X 5화에서 아주 잠깐이지만 작화 오류로 너클즈의 장갑에 손가락이 그려졌는데, 정말 잠깐이라 눈치채기 어렵다.
  • [6] 어째서 크라이엔진을 사용했는지 의문이 들 정도로 배경 텍스처가 단순하고 지루하다는 지적을 많이 받았다. 한 체험자는 이를 화질만 높인 PS2 게임같다고 꼬집었다.
  • [7] 데모에서 자주 나오는 퍼즐들은 지루하고 흐름만 끊는다고 하면서 이를 소닉 언리쉬드의 웨어혹 파트와 견주는 감상도 있었다. #
  • [8] 2천만 달러의 손익분기점은 게임가격이 50$, 매출원가율이 60%라고 가정했을때, 최소 100만장은 팔려야 손익분기점을 넘길 수 있고, 매출원가율을 세가의 2013년기 매출원가율인 74.4%라고 가정한다면, 최소 157만장은 팔려야한다.
  • [9] SKU는 게임 수가 아니다. SKU에 대해서는 링크를 참고
  • [10] Wii U 는 60만장이며 3DS는 타이틀 수가 많기 때문에 예측하기 어려우나, 하반기에 3DS 타이틀을 전부 182만장 팔겠다고 예측했다.
  • [11] http://www.segasammy.co.jp/english/pdf/release/2015_2q_presentation_e_final.pdf 15 페이지 참조
  • [12] 특히 에너빔으로 적을 잡아 스테이지 밖으로 날려 한번에 처리할 수 있는 꼼수는 너무 강력하다. 최후반에는 에너빔으로 날려버릴 수 없는 적이 나오긴 하지만, 그렇다고 그렇게 강한 것도 아니라 별 어려움은 없다.
  • [13] 소닉 로스트 월드도 여러모로 악평을 들었지만 소닉 붐 시리즈보다 덜하면 덜했지 더하지는 않았다. 게다가 3DS판은 일부 거지같은 퍼즐만 제외하면 난이도 면에서 적절하고, 부분적으로 충분히 스피드감을 낼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소닉 제너레이션즈 3DS판보다 평점이 높다.
  • [14] 스틱스, 메탈 소닉, 섀도우와의 레이스다.
  • [15] 가령 초코칩을 달라고 소닉에게 조른다던가
  • [16] 서양권에서 친근한 동물이나 사물에 he나 she를 붙여 부르는 것과 같다.
  • [17] 소닉 X 48화에서 나타난 괴수의 체중이 무려 20050톤인데, 이 때의 너클즈는 이 놈의 꼬리를 붙잡고 어렵지 않게 집어던졌었다.
  • [18] 참고로 소닉 붐 세계관에는 공식 설정상 카오스 에메랄드가 없다.
  • [19] 사실 소닉 로스트 월드에서도 제대로 말을 했다. 중간에 육귀중의 반란으로 몸통이 부서졌을 때 잠시 삐꾸되기는 했지만 테일즈에게 수리받고 원래대로 돌아온다.
  • [20] 장비 창고에서 부품을 훔치던 오봇과 큐봇을 쫓아가던 소닉에게 갑자기 달려들어 소닉의 발이 채여 넘어지게 했고 이 때문에 오봇과 큐봇을 놓치고 만다. 본 에피소드에서만 소닉이 두 번 넘어진다.
  • [21] 여기서 '늦으면 다 죽겠지'라고 하는 테일즈에게 '내가 누군지 잊었냐'고 하는 소닉은 상당히 간지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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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8 00:3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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