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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닉 제너레이션즈

last modified: 2015-03-31 22:03:40 by Contributors

소닉 메인 시리즈
소닉 컬러즈 소닉 제너레이션즈 소닉 로스트 월드

Sonic Generations
ソニック ジェネレーションズ 白の時空/青の冒険

장르 하이스피드 메모리얼 액션
플랫폼 엑스박스360, 플레이스테이션3, PC[1], 닌텐도 3DS
개발 닉팀(XBox 360, PS3), 블스 디테일스(PC), 딤프스(3DS)
발매 세가
발매일

X360, PS3 : 2011년 11월 1일(북미, 한국)
2011년 12월 1일(일본)
PC : 2011년 11월 4일
3DS : 2011년 11월 22일(북미)
2011년 12월 1일(일본)


Contents

1. 개요
2. 트레일러
3. 하얀 시공(X360/PS3/PC)
3.1. 일반 스테이지 일람
3.2. 라이벌 대전 일람
3.3. 보스 스테이지 일람
3.4. 등장 캐릭터 일람
4. 파란 모험(3DS)
4.1. 스테이지 일람
4.2. 보스 게이트 일람
4.3. 등장 캐릭터 일람
5. 발매 후 반응
5.1. 출하량
6. 포팅
6.1. 스테이지
6.2. 디자인 및 캐릭터

1. 개요

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의 20주년 기념작. 스토리 상 소닉 컬러즈의 후속작인데, 컬러즈에서 패배한 닥터 에그맨이 우주에서 우연히 타임 이터의 초기 형태를 발견하면서 사건이 시작된다. 이 타임 이터에 의해 시공간이 꼬여서 만들어진 '하얀 시공'이 작품의 메인 배경이다.

일본판 부제는 콘솔판은 '하얀 시공(白の時空)'이며 3DS판은 '파란 모험(青の冒険)'인데, 이 둘은 스타일이나 스테이지가 다르게 제작되어 비슷하면서도 다른 느낌을 느낄 수 있다.

평가로는 "여기 진짜 리메이크 납시셨네", "안녕히 가세요. 소닉4". [2] 하지만 저 제목에 NEXT를 끼얹으면 어떨까?

메가드라이브시절의 클래식 소닉과 소닉 어드벤처 이후의 모던 소닉이 둘 다 나온다고 되어 있는데다가, "소닉 4 때는 뭔가 새로운 걸 만드려고 하지 못했다" 라고 인터뷰에 언급을 하였다. 이쯤되면 정말 소닉 4는 눈물이 앞을 가린다. 소닉 4는 페이크였다! 그건 흑역사라고!

정확히는 소닉 어드벤처 이후가 아닌 소닉 언리쉬드 이후의 모던 소닉이 등장하는데, 원래는 클래식, 드림캐스트, 모던 소닉 이렇게 3명이서 여행하도록 계획했다고 한다. 드림캐스트 소닉의 목소리를 부탁받은 라이언[3]이 거절해서 결국 드림캐스트 소닉 자체가 사라졌다. 그래서 그런지 하얀 모험에서는 드림캐스트 소닉의 스핀 대시 기술이 클래식 소닉에게 '퀵 스핀 대시'라는 이름으로 추가되었고, 파란 모험에서는 첫번째 보스 스테이지의 클리어 후 드림캐스트 소닉의 호밍 어택 기술이 클래식 소닉에게 주어진다. 2세대부터의 호밍 어택이 필요한 스테이지를 재현하기 위함이기도 할 듯.

클래식 소닉 역시 원래는 90년대 시절 소닉의 성우를 불러서 클래식 소닉도 말할 수 있도록 제작하려고 했으나, 거절하는 바람에 말이 없는 설정이다. 컨셉 상 클래식 소닉마저 삭제하는 건 차마 할 수 없었나보다. 성우에게 버려진 불쌍한 과거의 소닉들

소닉 말고도 테일즈, 너클즈, 섀도우, 크림 등 기존 캐릭터들도 나온다. 뿐만 아니라 마이너한 캐릭터들도 카메오로 나올 예정. 다만 콘솔판과 달리 3DS판에서는 소닉과 테일즈, 라이벌 3인방 외에는 친구들이 전혀 등장하지 않는다.

하얀 시공 한정으로 여러가지 스킬들이 존재한다. 이 스킬들은 챌린지 모드를 클리어하고, 한 스테이지의 레드 스타링 5개를 모두 모으거나 포인트를 모아 스킬샵에서 구입하면 얻을 수 있다. 엔딩 후 특전으로도 두 개가 나온다.

PC판은 스팀을 비롯한 다운로드 구매 전용.(다만 유럽 한정으로 패키지로도 발매된다.) 스팀의 경우 지역락 때문에 한국에서 구매할 수 없으나, 스팀 연동 전용 게임이기 때문에 다른 다운로드 구매 사이트(Green Man Gaming같은 곳)에서 구매 후 받은 시디키를 스팀에 입력하여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아니면 아예 유럽쪽에서 유통되는 패키지를 사거나. 여담으로, 발표된 권장 사양이 거의 크라이시스 2에 필적하게 나오는 바람에 많은 이들이 불안에 떨었으나 GTX260 등의 그래픽 카드로도 안정적으로 풀옵 60프레임 구동이 가능하다.[4]

2. 트레일러

태평양 시각으로 2011년 4월 7일 오후 6시에 페이스북에만 트레일러가 공개되었다.
아래는 그 트레일러이다.

모던 소닉이 배경이 하얀데다가 군데군데 얼어있는것으로 보이는 소닉 더 헤지혹 1의 그린 힐 존을 달리다가, 갑자기 클래식 소닉이 나타나서 같이 달리게 된다. 당시 이것이 무슨 의미인지는 알 길이 없었는데

두번째 트레일러가 공개되면서 그 의미를 알 수 있게 되었다. 영상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동글동글한 클래식 소닉의 파트와 샤프한 현대판 소닉의 파트가 공존한다.

게임스컴 2011에서 공개된 Two Sonics 트레일러. 장관이 따로 없다.

3. 하얀 시공(X360/PS3/PC)

오늘은 소닉의 생일. 친구들이 마련한 신나는 생일 파티가 열렸다! 하지만...

갑자기 덮쳐온 수수께끼의 괴물이 만들어낸 소용돌이에 친구들이 하나하나 휩쓸리고, 소닉도 속수무책으로 어디론가 날아가 버렸다!

정신이 들고 보니 눈 앞에 펼쳐진 새하얀 세계. 이 장소는 대체 어디인가? 친구들은 어디로 날아갔을까? 수수께끼를 가득 안은 채, 시공을 달리는 어드벤처가 이제 시작된다!


3.1. 일반 스테이지 일람

기본 스테이지는 총 9개. 그 외에도 DLC로 배포되는 스테이지도 존재.

  • 그린 힐(Green Hill) - 소닉 더 헤지혹 1
    장소는 그린 힐이지만 에메랄드 힐도 어느 정도 합쳐놓은 스테이지. 모던 소닉을 접해보지 않은 플레이어도 액트 2를 편안하게 진행할 수 있을 정도로 난이도는 쉬운 편.

  • 케미컬 플랜트(Chemical Plant) - 소닉 더 헤지혹 2
    여기서부터 익사구간이 나온다. 시간을 지체하면 분홍색 물이 올라오는 구간이 있어 조심해야 한다. 소닉 2와 달리 여기선 분홍색 물에서도 공기방울이 나온다는 점이 불행 중 다행.

  • 스카이 생추어리(Sky Sanctuary) - 소닉 & 너클즈
    초반 스테이지답지 않게 난이도는 쉽지 않은 편. 특히 낙사구역이 매우 많기 때문에 잔기수가 적다면 조심해야 한다. 그나마 소닉 & 너클즈에서는 밑으로 떨어질 경우 다시 올라가면 되는데다가 신전 바깥으로 떨어져도 기류가 떨어지지 않게 막아주는데 여기선 그런 거 없다. 게다가 난데없이 발판들이 부서지는 일도 많다. 그나마 제너레이션즈에서는 낙사구간일경우 경고 표시가 주어지기 때문에 도움이 많이 된다.

  • 스피드 하이웨이(Speed Highway) 소닉 어드벤처 1
    원작에서의 새벽 파트가 사라지고[6] 후반부는 그냥 자동차 몇 대 다니는 구불구불한 고속도로로 대체되었다. 드리프트 연습 코스

  • 시티 이스케이프(City Escape) - 소닉 어드벤처 2
    클래식 소닉에서는 트럭이 계속 몸통박치기를 하며 소닉을 위협하고, 모던 소닉에선 전작의 트럭 추격씬이 업그레이드 돼서 돌아왔다. 여기서 계속 부스트를 쓸 경우 거리가 살짝 멀어진다. 특이한 점이라면 클래식 소닉이 스케이트보드를 탈 수 있는데 스킬을 얻으면 스케이트 보드를 다른 스테이지에서도 탈 수 있다. 속력을 잃지 않고 오르막길을 오를 수 있고, 스케이트 보드에 공격판정이 있어 배드닉들을 마리오마냥 밟을 수 있지만 방향 전환이 안되기 때문에 효용성은 떨어진다..

  • 시사이드 힐(Seaside Hill) - 소닉 히어로즈
    '물' 테마의 수중 스테이지가 하나만 있으면 부족해서 후반에 좀 더 난이도가 있는 수중 스테이지를 하나 정도 추가하기 위해 넣은 것 같은 느낌도 든다. 사실 시사이드 힐 뿐만 아니라 오션 팰리스 스테이지도 합쳐진 스테이지. 원작에서는 스테이지 1에 해당하는 쉬운 스테이지였으나 본작에서는 후반에 위치하는 관계로 상당히 마개조(...)가 되어 있다. 클래식 소닉은 수중 스테이지 기믹이 강하고 익사의 위험이 더욱 높아졌다.[7] 소닉 더 헤지혹 3의 하이드로시티 존에 나오는 격류라던지, 움직이는 지형에 의한 압사가 있으며, 대포에 의한 루트 분기도 구현되어 있다. 마지막에는 뒤에서 맹렬히 굴러오는 바퀴로부터 도망쳐야 한다(...) 모던 소닉은 원작에 있던 거북이 섬과 봅슬레이가 구현되어 있고, 속도가 감소하면 익사하거나 코스를 벗어나면 대형 물고기 로봇이 덮치는 수상 대쉬 구간도 있다. 범고래도 당연히 등장.

  • 크라이시스 시티(Crisis City) - 소닉 더 헤지혹(2006)
    항목참조
    푸른 모험과 하얀 시공을 합쳐서 '불' 테마의 유일한 스테이지. 참고로 본작의 스테이지 절반이 '도시' 테마로 도배되어 있다는 점이 종종 지적을 받는데, 크라이시스 시티도 그 원인 중 하나다.

  • 루프탑 런(Rooftop Run) - 소닉 언리쉬드
    원작과는 달리 왠지 마을에서 축제를 하고 있는 것 같다. 함정을 많이 깔아놨지만 초반부 스테이지를 리메이크한거라 그런지 난이도는 크라이시스 시티보다도 쉽다(…)아니 그건 크라이시스 시티 쪽이 비정상적으로 어려운거고 잊었을 지도 모르지만 크라이시스 시티도 겨우 절반 쯤인 스테이지 4이다 클래식 소닉의 경우 상징인 시계가 등장하고, 모던 소닉의 경우 언리쉬드의 최고의 달리기 볼륨을 다시 한번 경험할 수 있다. 소닉 언리쉬드에 등장했던 레이저를 쏘아대는 로봇도 등장. 모던 소닉의 경우 원작대로 대쉬 구간에서 등장하며, 땅에 있는 자코 로봇을 날려서 파괴할 수도 있는 반면, 클래식 소닉에서는 시계탑 등정 시 나타나서 빔을 아래 방향으로 발사한 후 위로 끌어올린다(...)혈사포!?!?고만해 미친놈들아[8] 아마도 액트 1과 2를 합쳐 가장 빡치는 부분.

  • 플래닛 위습(Planet Wisp) - 소닉 컬러즈
    마지막 스테이지로써 등장. 클래식 소닉의 컬러 파워는 핑크 스파이크, 모던 소닉은 오렌지 로켓. 함정이나 블록, 탈 것 등이 새로 추가되었다. 컬러 파워로만 부숴지는 패널이라든가, 대쉬 등으로 움직이는 광산차 등이 있다. 초반부 구간에서는 대자연의 절경을 감상하면서 진행하게 되는데, 보이는 절경도 난이도도 그야말로 끝판의 위엄을 보여준다. 눈이 정화되고 나면 시작되는 끝판다운 난이도 크라이시스 시티와 비교하면 낙사구간이 적은 데다가 클리어 난이도는 오히려 약간 쉽다고 봐도 될 정도. 그 대신 스테이지 볼륨이 크다. 컬러 파워 사용에 익숙해지지 못하면 30분 이상 걸릴 지도.

  • 카지노 나이트(Casino Night) - 소닉 더 헤지혹 2
    DLC 스테이지로 등장. 하나의 새로운 스테이지도 아닌 별거 아닌 핀볼을 DLC 과금으로 팔아먹은 것에 대한 혹평이 좀 있다. 액트1과 액트2의 핀볼이 거의 차이가 없다는 것도 한몫했다. 제대로 된 스테이지로써의 카지노 스테이지가 PC판에 없는 것은 3DS판을 쩌리로 만들지 않기 위한 마케팅의 일환이라는 소리까지 나왔었다. 뭐 결국 쩌리가 된건 사실이지만(...)

3.2. 라이벌 대전 일람

클래식 소닉과 모던 소닉의 라이벌들. 스테이지가 개방됨에 따라 만날 수 있게 된다. 카오스 에메랄드를 가지고 있으며 에메랄드를 얻기 위해 싸워야 한다. 카오스 에메랄드를 얻기위해 쓸데없이 보너스 스테이지에서 색깔공 모으거나 열쇠를 줍고 지키거나 할 필요도 없고 보스전에서도 자연스럽게 카오스 에메랄드를 얻게되므로 사실상 돌아야 하는 라이벌전은 세 개다. 게다가 지루한 공모으기따위와는 다르게 직접전투고 결정적으로 엄청 재밌다!!! 대신 보스룸에 들어가기 위해 한 Era의 스테이지를 클리어 한 다음에는 스테이지 3개의 챌린지를 각각 하나씩, 총 3개를 깨서 열쇠를 3개 모아야 한다. 다만 각 미션이 대부분 짧다 보니 시간은 별로 안 걸린다.

  • 스타더스트 스피드웨이(Stardust Speedway) - 소닉 CD
  • 어째서인지 암울한 미래의 BGM이다(...). 공격 패턴은 총 4가지가 존재하는데, 처음에는 메탈 소닉이 소닉의 뒤에서 돌격한다. 이 때 메탈 소닉을 점프해서 피하거나 피격을 입힐 수 있다. 둘째로 소닉의 위에서 기를 모으면서 전기쇼크를 아래로 쏘는데, 이게 즉사 판정이 있기 때문에 뒤로 피해줘야 한다. [9] 셋째로 가로등을 파괴하여 소닉에게 날리는 패턴이 나오나 가로등의 그림자를 봐가면서 피해주면 된다. 마지막 패턴은 첫번째 추격의 강화형으로, 첫번째 패턴과는 달리 메탈 소닉에게 무적 판정이 있기 때문에 공격하지 말고 그냥 달리다가 메탈 소닉이 힘이 빠지면 그 때 공격하면 된다. 메탈 소닉을 4방 때리고 나면 공중으로 떠오른 메탈 소닉을 소닉이 걷어차서 터진다(...) 참고로 하드 모드에서는 패턴이 랜덤하게 나온다.

  • 파이널 러시(Final Rush) - 소닉 어드벤처 2
  • 스테이지 시작 시 소닉과 섀도우가 어드벤처 2 배틀 인트로에서의 크로스 장면을 재현한다. 원작은 단순 직선도로에서 서로서로 호밍어택으로 치고 받는 싸움이었지만 이 작품에서는 단순 직선도로도 아니고 호밍어택으로 데미지 주는 식도 아닌 경주이다. 에너지 볼을 쫓아가서 먼저 2개(하드 모드는 3개)를 모으면 파워업하는데, 파워 업한 캐릭터는 그 동안은 무적이 된다. 섀도우가 파워업할 경우 BGM All Hail Shadow(Crush40 버전)가 깔리는 와중에 카오스 스피어를 날려대고, 소닉의 경우 처형용BGM Live&Learn이 재생되는 사이 부스트로 운석을 공격해 섀도우에게 맞출 수 있다.[10] 섀도우는 부스트로 도주하지만 운석에 맞을 때마다 잠시 부스트가 풀리며, 이 방법으로 서서히 따라잡은 뒤 그냥 파워업한 부스트로 섀도우의 뒤에 들러붙으면 된다. 소닉과 접촉하고 있는 동안 섀도우는 링을 계속 쏟아내며 0개가 되는 순간 KO. 부스트 게이지가 소진되기 전에 끝내야 하므로, 파워업하기 전에 섀도우의 링 잔량이 많다면 부스트로 가격해서 줄여놓을 필요가 있다. 파워업하지 않은 상태에서, 부스트를 하지 않는 무방비 상태의 섀도우를 소닉의 부스트로 공격하면 링을 최대 100개까지 흘리니 참고.

여담으로 이 때의 섀도우의 모델링 덕분에 섀도우 포팅이 매우 쉬웠다고 한다(...)

  • 크라이시스 시티(Crisis City) - 소닉 더 헤지혹(2006)
  • 스테이지 시작 시 달리고 있던 소닉에게 실버가 자동차를 마구잡이로 날려댄다(...)그걸 다 피하는 소닉은 뭐지... 원작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차원이 다른 염력을 구사한다. 자동차를 여러개 띄워 하나하나 공격하는데, 이 때는 공격하기 전에 띄워진 차들에게 하나하나 호밍어택을 한 다음 실버에게 호밍어택 하면 된다. 또한 자동차를 싸그리 모아 지하철(...)을 만들어 공격하는 패턴도 있고, 4방을 맞고 나면 실버가 뒤에서 여러가지 물건들을 다 모아 구체를 만들어메테오 스매시를 시전한다. 이 때 연출은 완전히 인디아나 존스(...) 실버의 공격을 피해 마지막으로 실버에게 호밍어택을 성공하면 실버 본인이 만든 구체에 본인이 깔린다(...).

3.3. 보스 스테이지 일람

처음에는 닫혀 있으며, 한 Era의 스테이지 3개의 액트 1, 2를 모두 클리어하면 스테이지 셀렉트 맵에 출현하는 챌린지 모드를 클리어하면 얻을 수 있는 열쇠 세개를 모아가면 차례대로 개방 가능.[11]

  • 데스 에그(Death Egg) - 소닉 더 헤지혹 2
  • 원작보다 덩치가 훨씬 커졌는데, 설정화에 의하면 키가 10m다.[12] 초반에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시작해서 공격을 시전하며, 로봇이 점프할 때 스핀대시로 잽싸게 반대쪽으로 넘어간 뒤 엉덩이(...)를 때려주면 된다.때찌!!! 그 다음은 로봇이 바닥을 쳐서 소닉이 바깥쪽으로 나가는데, 이 때 버튼을 누르면 특정 지점에 시한폭탄이 생성되고, 보스가 팔을 고무고무 늘여서 공격할 때 폭탄 근처에 있다가 피하면 팔이 폭탄 때문에 터져서 잠시 멈추게 되는데, 이 때 팔을 타고 올라가 머리를 때려주면 된다. 이렇게 해서 총 4방 만에 거대 로봇이 터진다. 안습

  • 스테이션 스퀘어(Station Square) - 소닉 어드벤처 1
  • 원작의 최종 스테이지인데 여기서는 중간 스테이지인지 그냥 통상 소닉(...)으로 싸운다. 소닉이 물 위를 가르고 지나가 퍼펙트 카오스의 몸 속을 타고 올라가(...) 뇌를 타격하거나, 건물 위에서 스프링 타고 바로 호밍어택 하는 패턴이 있다. 그런데 명색이 최종보스인데 통상 소닉의 부스트&호밍어택에 처참하게 털리며, 막판 패턴은 뇌를 3방이나 맞아서 빡친 카오스가 오브젝트들을 띄우는데, 오히려 소닉에게 자기 때려달라고 길 만드는 것과 다름이 없다...

  • 에그맨 랜드(Eggman Land) - 소닉 언리쉬드
    • 보스 : 에그 드라군
  • 원작에서는 유일하게 웨어혹과 에그맨이 싸웠는데, 여기서는 웨어혹이 없기 때문에 헤지혹 상태로 싸운다. 양 사이드에 있는 그라인드를 타고 빠르게 접근해서 머리를 타격하거나, 바닥에서 접근해서 배를 때리는 방식이 있다. 2D모드 시에는 얼음을 발사하는데, 이 때는 타이밍 맞춰서 점프해주면 되며, 보스가 양 쪽을 벽으로 가로 막고 위에서 얼음을 쏘아대는데, 이 때는 벽을 타고 점프하면서 위로 올라가 머리를 때려주면 된다. 어느 정도 때리고 나면 타임 이터가 이동하던 포탈이 등장하는데, 이 때는 낙하하면서 에그 드라군의 공격을 피해 접근하다가 배를 때려주면 된다. 총 8방 때리면 클리어.

  • 이공간[13]

3.4. 등장 캐릭터 일람

4. 파란 모험(3DS)

테일즈가 계획한 생일 파티에 초대된 소닉. 좋아하는 칠리핫도그를 선물받고는 기뻐하는 소닉. 그러나...

갑자기 덮쳐온 수수께끼의 괴물이 만들어낸 소용돌이에 테일즈가 휩쓸리고, 소닉도 속수무책으로 어디론가 날아가 버렸다.

정신이 들고 보니 눈 앞에 펼쳐진 새하얀 세계. 이 장소는 대체 어디인가? 테일즈는 어디로 날아갔을까? 수수께끼를 가득 안은 채, 시공을 달리는 어드벤처가 이제 시작된다!


4.1. 스테이지 일람

하얀시공과 마찬가지로 기본적으로 클래식 소닉 스타일로 플레이 하는 액트 1과 모던 소닉 스타일로 플레이 하는 액트 2로 나뉘어져 있다. 다만, 하얀 시공과는 달리 모두 횡스크롤 방식이다. 때에 따라 각도가 변화하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완전한 3D플레이 방식이 되진 않는다. 횡스크롤 방식으로 플레이하면서 각도 바뀌는 것.
액트 1과 2를 클리어하면 스페셜 스테이지가 존재하는데, 소닉 히어로즈의 그것을 리메이크 한 것이다. 스페셜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카오스 에메랄드를 얻을 수 있다. 스테이지 수는 카오스 에메랄드 수에 맞춰 총 7개.

4.2. 보스 게이트 일람

액트 1은 라이벌 배틀, 액트 2는 보스 배틀로 이루어져 있다. 다만 라이벌 배틀의 경우 상대적으로 볼륨이 작은 3DS판이라 이벤트는 전혀 없고 그냥 레이스만 있다(.....). 파란 모험의 라이벌 배틀은 전부 2D 횡스크롤로 진행되는 레이스 형식이라, 여기선 라이벌보다 먼저 골 링에 도착하는 것이 목표이다.

타임 이터는 액트 1, 2 개념이 없다.

  • BOSS GATE 1 - 머쉬룸 힐까지 클리어 시 해금된다.
    • Act 1 : 메탈 소닉(클래식) - 스타더스트 스피드웨이(Stardust speedway)
클래식 소닉으로 플레이한다. BGM은 하얀 시공과 마찬가지로 스타더스트 스피드웨이(암울한 미래)쪽을 사용한다. 그런데 배경은 카지노 나이트와 유사하다. 실제로 카지노 나이트와 스타더스트 스피드웨이는 묘하게 비슷해서 노린 것일지도...메탈 소닉이 공격하지 않을 때 스핀어택으로 공격할 수 있다.
  • Act 2 : 빅 암 - 런치 베이스(Launch Base)
스테이지와 보스 모두 소닉 더 헤지혹 3의 그것이다. 클래식 소닉으로 플레이한다.

  • BOSS GATE 2 - 래디컬 하이웨이까지 클리어 시 해금된다.
모던 소닉으로 플레이한다. 배경은 래디컬 하이웨이. 섀도우는 부스트로 가속하며, 부스트를 풀었을 때 소닉의 부스트로 가격할 수 있다.
소닉 어드벤처 2의 중간 보스. 모던 소닉으로 플레이한다. 횡스크롤인 파란 모험 치곤 굉장히 재밌게 잘 리메이크 했다는 평. 다만, 원작보다 난이도는 낮다.

  • BOSS GATE 3 - 트로피컬 리조트까지 클리어 시 해금된다.
모던 소닉으로 플레이한다. 배경은 트로피컬 리조트. 하얀 모험과 달리 레비테이트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다리로만 열심히 뛰기 때문에 최고속도가 소닉보다 훨씬 느리다. 덕분에 메탈소닉이나 섀도보다 난이도가 쉽다...는 페이크다 이 병신들아! 조금만 뒤쳐지면 텔레포트를 사용하기 때문에 거리를 벌려도 잠시 후 바로 뒤에서 실버가 뿅 하고 나타난다. 역시 여기서도 라이벌 배틀 3차전답게 난이도는 적절하게 높은 편이다. 특히 중간에 스프링을 타고 올라가는 계단형 지형에서는 텔레포트를 연속 사용해서 잽싸게 따라온다. 아 젠장... 공격으로는 특정 구간에서 컨테이너를 3~4개 정도 날리는데 부스트 및 점프를 타이밍에 맞춰 사용하지 않으면 은근히 피하기 힘들다. 게다가 맞으면 그 자리에 자빠져 한참 뒤쳐지게 된다(....) 소닉의 경우 실버가 가까이 있으면 부스트로 가격할 수 있지만 실버는 맞고 뒤쳐져도 텔레포트로 집요하게 쫓아오므로 주의해야 한다.
  • Act 2 : 에그 엠퍼러
소닉 히어로즈의 보스. 모던 소닉으로 플레이한다. 그런데 본작에서 모든 보스의 HP가 8로 평준화된 탓에, 원작에서 3명을 고전시키던 HP 150의 위용은 죄다 날아가버렸다. 게다가 원작과 달리 방패가 아무 기능도 하지 않고 원형 필드의 대포도 개수만 늘어났지 별로 위협적이지 않다. 결국 처참할 정도로 너프된 난이도 때문에 보통 바이오 리저드보다 훨씬 빠르게 리타이어한다...

모던소닉과 클래식 소닉을 번갈아가며 플레이한다. 자유자재로 교체가능한 하얀 시공과는 달리, 일정 시간마다 교체되는 방식이다.

5. 발매 후 반응

이게 바로 진정한 소닉이다. 라면서 극찬이 쏟아져나오고 있다. 메타스코어도 PC판 기준 77점으로 최근 나온 소닉 게임 중에선 높은 점수다. 플레이 타임이 짧다는 말도 있지만 소닉 언리쉬드 이후로 속도를 중시하다 보니 각 스테이지 클리어에 걸리는 시간이 짦아진건 어쩔 수 없는 일이고, 재미있고 많은 종류가 있는 챌린지 모드와, 다양한 포팅으로 짧은 플레이 타임을 어느정도 커버해 준다.

추억팔이 콘텐츠가 일부 유저들에게 거부감을 주었는데, 이 이전에 소닉 더 헤지혹 4가 메가드라이브의 전성기 시절때 달았던 공식 넘버링을 16년만에 달면서 추억팔이를 내세웠으나 망했기에, 그 오명이 소닉 제너레이션즈에도 덮여 씌워진것으로 보인다.

일부 비판중에서는 스테이지 구성할 아이디어가 부족해 그냥 우려먹기를 했다는 말도 있다. 다만 사실이 아니다. 3DS버전 '파란 모험' 머쉬룸 힐 Act 1 처럼 그래픽만 일신되고, 원작을 완벽히 재현한 경우도 있기야 있지만, 대부분은 그 스테이지의 컨셉과 특징인 하이라이트만 재현하고 맵 자체는 거의 일신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BGM 역시 그린 힐을 제외하면 모두 새로 리메이크 하였다.

5.1. 출하량

출하량은 FY2012년 3분기 기준 163만장, 4분기 기준 전기종 185만장으로 집계되었다. 판매량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세가 항목 혹은 세가 사미 홀딩스 항목 참조.

6. 포팅

사실 이 게임의 진가는 여기에 있다.
PC판의 엔진이 개조가 쉬운 탓인지 여러가지 포팅작들이 유튜브에 떠돌고 있다. 소닉 디자인을 이전 시리즈의 디자인으로 하거나 아님 다른 캐릭터로 바꾸거나, 또는 맵 자체를 바꿀 수도 있다. 이건 무슨 무료 DLC도 아니고[14]

6.1. 스테이지

  • 소닉 언리쉬드
윈드밀 아일 외 7개 스테이지(Xbox360·PS3) 에그맨 랜드를 제외한 모든 스테이지가 포팅되었다. 유튜브 영상
Sonic Retro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이쯤 되면 SEGA에 입사해야 할 기세 제네레이션즈에는 없는 오브젝트나 애니메이션등을 손수 추가한 것을 보아 알 수 있듯이 완벽하게 포팅을 해놓았기에 대단하다는 말 밖에 안 나온다. 소닉 제너레이션즈를 사면 소닉 언리쉬드가 공짜! 현지시각 2013년 3월 19일자로 드디어 HD 리텍스처링으로 인한 그래픽 향상과 함께, XBOX 등의 콘솔 게임기가 없어 손가락만 빨고 있던 PC 사용자들에게 가뭄 끝의 단비 같은 소식. 아래에 있는 항목인 언리쉬드 얼티밋 팩과 같이 플레이하면 이게 제너레이션즈인지 언리쉬드인지 헷갈릴 정도로 엄청난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포팅을 만든것도 대단한데 심지어 제너레이션즈 전용 포팅 프로그램 Sonic GMI와 일반인들도 영어와 방법을 숙지하면 맵에디터마냥 맵을 만들 수 있는 Sonic GLvl을 개발해낸다.[15] 용자가 따로 없네


  • 소닉 컬러즈
트로피컬 리조트 모든 스테이지가 포팅되었다.
소닉 제너레이션즈에 있었던 스테이지 선택 화면을 이용해 어드벤처 파트처럼 꾸며져 있으며, 클래식 소닉도 플레이 가능하고 게다가 3D로 플레이할 수 있다. 제너레이션즈에는 핑크 스파이크와 오렌지 로켓밖에 없어서 그에 맞춰 스테이지 구성을 바꾸기도 할 정도로 세세하다.
스위트 마운틴 Act 1까지 포팅되었다.
스타라이트 카니발 Act 1까지 포팅되었다. 1.05 패치
플래닛 위습 모든 스테이지가 포팅되었다.

유튜브 영상을 더 찾아보면 아쿠아리움 파크나 애스터로이드 코스터도 진행 중인 듯하다.

  • 소닉 더 헤지혹(2006)
이제는 이쪽까지 손을 뻗친 모양이다. 흑역사를 들추다니!
데모 3 웨이브 오션, 더스티 데저트, 화이트 아크로폴리스, 크라이시스 시티, 플레임 코어, 래디컬 트레인이 합본으로 되어있다. vs. 실버 스테이지는 미래에서 현대로 바뀌었으며, 보스 이블리스가 나오는데 퍼펙트 카오스를 빨갛게 물들인 거다(...)

  • 소닉 어드벤처(DX)
윈디 밸리

  • 소닉 어드벤처 2
스카이 레일
그린 포리스트 다운받아 플레이할 수는 있지만 아직 알파테스트 수준이다.

  • 소닉 히어로즈
프로그 포리스트
행 캐슬

6.2. 디자인 및 캐릭터

  • 소닉 더 헤지혹(2006)
유튜브 영상참고. 여기서 다운 가능.다운로드 불가
알 수 있듯이 소닉 역사의 흑역사다(...)
소닉, 섀도우, 실버, 블레이즈 4명의 캐릭터로 바꿀 수 있다. 음성은 영어만 가능하며, 흑역사 시절의 대사를 한다. [16]
문제는 물리값. 구현이 너무 퍼펙트한 나머지 물리값(Physics)까지 구현돼버렸다. 즉, 물리값 수정모드까지 활성화 시킬 경우, 진짜 흑역사를 플레이하는 인상을 준다(...) 그래서 PC판 유저들은 캐릭터 넥젠화 시킬 때 물리값을 빼고 플레이하는 경우가 다반사. [17] 스테이지 클리어 시 나오는 음악 역시 흑역사의 것.클리어 이후 His World 감상하는 유저들도 있다 카더라

  • 소닉 언리쉬드
유튜브 영상 참고. 다운 가능[18]
소닉 언리쉬드의 디자인으로 만든 버전도 존재한다.
출발할 때 글자도 언리쉬드에서의 글자이며, 출발 자세도 언리쉬드고,그렇다고 까지 나오진 않는다 부스트 색도 언리쉬드다.[19] 물리값을 적용하면 호밍어택 키가 부스트 키에 붙게 되는데, 이는 언리쉬드에서는 공중에서 부스트 키를 누르면 호밍어택이 나가기 때문이다.[20] 이외에 스핀하며 드리프트하던 방식이 손 짚으면서 다리로 드리프트하는 자세로 바뀌었다.
음성의 경우엔 언리쉬드 시절 제이슨 그리피스카네마루 준이치의 대사가 들어있다. 제너레이션즈쪽 대사보다 언리쉬드쪽 대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기에 대부분의 유저들은 이 모드를 많이 사용한다.
이쪽도 역시 스테이지 클리어 이후 BGM이 언리쉬드의 것이다.

  • 슈퍼·하이퍼 소닉
다운로드
일반적인 플레이 모습은 슈퍼 소닉. 이 슈퍼 소닉은 통상 소닉에 스피드가 빠르도록 물리값을 맞춘 것에 불과하다. 링을 50개 모아 변신하면 하이퍼 소닉이 되는데, 하이퍼 소닉은 소닉 제너레이션즈의 기본 슈퍼 소닉을 베이스로 하여 스피드를 올리고 링의 감소 속도를 비약적으로 줄였다.

  • 소닉 더 웨어혹
유튜브 영상·다운로드
소닉을 웨어혹 모드로 바꾸어준다. 외형만 웨어혹이므로 플레이는 일반 소닉과 다를 것이 없다. 다행이다.

  • 마일즈 테일즈 프로워
유튜브 영상·다운로드
플레이 캐릭터를 테일즈로 바꾸어준다. 공중에서 부스트를 쓸 경우 날아오를 수 있다.

  • 너클즈 디 에키드나
유튜브 영상·다운로드
플레이 캐릭터를 너클즈로 바꾸어준다.

  • 에이미 로즈
유튜브 영상·다운로드
플레이 캐릭터를 에이미로 바꾸어준다.

  • 크림 더 래빗
유튜브 영상·다운로드
플레이 캐릭터를 크림으로 바꾸어준다.

  • 섀도우 더 헤지혹
유튜브 영상·다운로드
플레이 캐릭터를 섀도우로 바꾸어준다. 링 50개를 모아 변신하면 슈퍼 섀도우가 된다. 이 섀도우는 소닉 제너레이션즈의 모델링이다.

  • E.123 오메가
유튜브 영상·다운로드
플레이 캐릭터를 오메가로 바꾸어준다(...) 부스트를 쓰면 뛰어간다(!) 날 수 있는데 왜 날지를 못하니

  • 루즈 더 뱃
유튜브 영상·다운로드
플레이 캐릭터를 루즈로 바꾸어준다.

  • 에스피오 더 카멜레온
유튜브 영상·다운로드
플레이 캐릭터를 에스피오로 바꾸어준다.

  • 차미 비
유튜브 영상·다운로드
플레이 캐릭터를 차미로 바꾸어준다.

  • 메탈 소닉
유튜브 영상·다운로드
플레이 캐릭터를 메탈 소닉으로 바꾸어준다. 링 50개를 모아 변신하면 히어로즈의 그 모습이 된다.

  • 실버 더 헤지혹
유튜브 영상·다운로드
플레이 캐릭터를 실버로 바꾸어준다. 이 실버는 소닉 제너레이션즈의 모델링이다.

  • 블레이즈 더 캣
유튜브 영상·다운로드
플레이 캐릭터를 블레이즈로 바꾸어준다. 이 블레이즈는 소닉 제너레이션즈의 모델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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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스팀 인증 필수
  • [2] 닉 4의 경우엔 신작을 기대했는데 기대하지도 않은 리메이크 투성이지만, 이 작품의 경우엔 개발자도 소닉 제너레이션즈는 신작이 아니라 20년간의 역사를 담은 작품에 지나지 않는다라고 코멘트를 밝히면서 컨셉 자체가 리메이크라는 것을 미리 발표한 덕분에 리메이크 투성이여도 욕을 먹진 않았다.
  • [3] 소닉 어드벤쳐부터 소닉 히어로즈까지의 미국성우
  • [4] 최하옵일 경우 약간의 끊김만 감수한다면 놀랍게도 8400gs에서도 크게 속도가 감소하지 않는 충격과 공포의 모습을 보여준다.
  • [5] 댓글 중 "yes... yes.... YES, FUCKING YES!!!"를 보면예... 예... 네 빌어먹을 예!!! 얼마나 좋아 하는 건지 알 수 있다.
  • [6] 하늘은 새벽으로 바뀐다.
  • [7] 단, 상단 코스를 유지하면 물에 젖을 일은 별로 없다. 그게 힘들어서 그렇지(...)
  • [8] 메탈슬러그 3 최종 스테이지에 등장하는 브레스 뿜는 좀비 클론을 생각하면 된다(......)
  • [9] 사실 기 모으는 동안에 공격하면 그냥 데미지 먹일 수 있다.
  • [10] 이때 부스트 이펙트가 보라색으로 바뀐다.
  • [11] 보스 스테이지의 보스들은 모두 과거 게임들의 최종 보스들인데, 소닉이 워낙 강해져서인지 전보다 약해졌다. 예를 들어 퍼펙트 카오스는 소닉 어드벤쳐에서 슈퍼 소닉으로 2번에 걸쳐 6회를 때려야 했었는데, 지금은 일반 소닉으로 4대면 된다.
  • [12] 원작에서는 기껏해야 소닉의 5~6배 정도 되는 키였다.
  • [13] 카오스 에메랄드를 모두 모아야 입장 가능
  • [14] 아래 흑역사 포팅의 경우엔 아예 스토리마저 바꿨다!
  • [15] 이 프로그램들이 나오기 전에도 포팅맵들이 존재했으나, 엔진을 뜯고 다시 압축시키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데다가 에러가 발생해서 게임 자체를 플레이하지 못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 프로그램들이 개발되고 나서는 굳이 엔진을 뜯지 않아도 플레이 가능하며, 심지어 두가지 이상의 모드를 한번에 돌리는 것이 가능하다!! 이후의 포팅작들이 이 프로그램들에 의해 만들어지고 적용되도록 만들어진 것을 보면 Sonic Retro가 선구자가 되어 포팅의 꽃들을 활짝 피운 셈.
  • [16] 실버의 경우엔 플레이어블 때와 라이벌 배틀에서 내뱉는 대사를 하는 버전 두가지가 있다.
  • [17] 그런데 실버의 경우엔 물리값 사용 시 느린 대신 공중에서 에어부스트를 계속 눌러가면서 염력을 이용한 비행(!)이 가능하다!!
  • [18] 영상은 언리쉬드 아포토스 어드벤처 팩 소개 영상이지만, 설명의 다운로드 링크는 언리쉬드 얼티밋 팩이다.(영상에 적용되어 있음) 15년 1월 9일 현재 다운가능.
  • [19] 본래 제너레이션즈에서 정면쪽 색깔은 투명한데, 이 버전은 부스트에 투명한 부분이 없다. 스피드 하이웨이나 시티 이스케이프를 플레이해보면 확연히 알 수 있다.
  • [20] 타겟이 없을 경우 에어부스트가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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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3-31 22: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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