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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닉 CD

last modified: 2015-04-15 04:23:41 by Contributors


ソニック・ザ・ヘッジホッグCD
2c.jpg
[JPG image (73.53 KB)]
개발 소닉CD팀
유통 세가
플랫폼 메가 CD
출시일 1993년 9월 23일 (日)
1993년 11월 19일 (美)
장르 액션 게임

Contents

1. 소개
2. 프롤로그
3. 특징
3.1. 음악
3.2. 시간이동
3.3. 특수 조작
3.4. 세이브 시스템
4. 새로운 캐릭터들
5. 등장 스테이지
5.1. 팜트리 패닉
5.2. 컬리전 카오스
5.3. 타이달 템페스트
5.4. 쿼츠 쿼드런트
5.5. 와키 워크벤치
5.6. 스타더스트 스피드웨이
5.7. 메탈릭 매드니스
6. 다른 기종으로의 이식
7. 해금 및 숨겨진 요소


해당 동영상은 일본판 오프닝. 곡명은 Sonic - You can do anything.
북미판 오프닝은 Sonic Boom.
애니메이션 제작은 토에이 애니메이션.[1]

1. 소개


이 게임의 포맷은 다른 MD 시리즈와 궤를 같이 하는 것으로 보이나, 실제로는 소닉의 아버지인 나카 유지와는 아무 관계 없는 독립된 창작물이다. 나카는 닉 1 이후, 일본의 세가 본사와 불화가 생겨 스하라 히로카즈[2]와 함께 미국으로 날아가 소닉 2를 만들었고, 소닉 CD의 개발자는 소닉을 디자인한 오시마 나오토이다.

소닉 1, 2, 3로 이어지는 기존 시리즈와 차별화된 분위기와 시스템을 독창적으로 보여주었으며 이는 사령탑이 바뀐 것이 전화위복이 된 케이스라고 할 수 있다.

2. 프롤로그

작고 아름다운 별 리틀 플래닛. 리틀 플래닛은 일 년에 단 한 달 동안, 호수 네버 레이크 상공에 나타납니다.
리틀 플래닛의 별명은 '기적의 별'. 시간을 자유로이 지배할 수 있는 신비한 돌 '타임 스톤'이 잠들어 있는 별이기도 합니다.
타임 스톤이란 사막을 정글로, 오염되어 더러워진 호수를 아름답고 깨끗한 호수로 바꾸는 것과 같이 시간을 뛰어넘은 힘을 발휘할 수 있는 신비한 돌입니다.

그런데 악명 높은 천재 과학자 닥터 에그맨이 그 타임 스톤을 노리게 되었습니다.
에그맨은

"타임 스톤이 잠든 리틀 플래닛. 그야말로 내 요새를 짓기에 어울리는 별이다!"

라며 리틀 플래닛을 네버 레이크 상공에 고정한 뒤 그곳에 거대한 요새를 짓기 시작했습니다. 타임 스톤을 모두 모아 시간의 지배자가 되어 세계를 정복하려는 야망을 품고 움직이기 시작한 겁니다.

편 아무것도 모르는 소닉은 리틀 플래닛을 보러 네버 레이크에 갔습니다.
"뭐, 소닉이 왔다고? ……그거 잘 되었군."

보고를 받은 에그맨은 뻔뻔스러운 미소를 만면에 띄우며 눈을 빛냈습니다.

네버 레이크에 온 소닉이 본 것은, 길게 늘어진 쇠사슬에 묶여 바위에 고정되어 있는 처참한 모습의 리틀 플래닛이었습니다. 자세히 보니 바위엔 닥터 에그맨의 얼굴이 새겨져 있었습니다.

"에그맨 이 자식……!"

"이번에야말로 내 과학력으로 해치워 주마! 타임 스톤을 모아서 세계를 정복하는 거다! 호, 호, 호……."

기분 나쁘게 웃으며 기다리는 닥터 에그맨. 그리고 그 뒤에 숨어 있는, 파란 섬광.

닥터 에그맨의 야망을 이제껏 문제없이 저지한 소닉. 과연 리틀 플래닛의 자유를 되찾을 수 있을까요?

"문제없어! 용기를 낸다면 뭐든 할 수 있으니까!"

3. 특징

3.1. 음악

돋보였던 점은 CD 음원의 힘을 빌어 고품질의 배경음악과 도트애니 오프닝, 엔딩 음악을 선보였다는 것. 팬들에 따라서는 소닉CD의 음악이 시리즈 중 최강이라는 사람도 꽤 많다. 특히 시간대별로 나뉘어진 스테이지 구성 덕에 트랙수도 상당히 많은것이 장점. 스피드감은 메가드라이브판에 비해 다소 떨어졌으나[3] 보다 화려한 그래픽과 용량의 이점을 살린 방대한 스케일로 매니아층을 형성시켰다. 일본판 오프닝과 엔딩은 90년대 초 유명한 대중가수였던 토쿠 케이코가 불렀다.[4] 북미판 오프닝과 엔딩은 둘 다 제목이 Sonic Boom이지만 오프닝곡은 활기차고 빠른 비트, 엔딩곡은 차분하며 오프닝곡에 비해 다소 느린 곡. 오프닝 엔딩 동영상은 이후 PC판 및 소닉 잼 뮤지엄 모드에서는 대폭 셀을 추가, 프레임을 향상시켜 다시 만들어졌다. 그렇다기 보단 새턴판이 무삭제 버전.

북미판으로 이식되면서 음악을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뜯어고쳤다. 유럽판과 일본판은 음악이 같다. 타이달 템페스트 현재 BGM 같은 게임음악으로 쓰기 아까운 초절 명곡들이 즐비. 일본판의 음악은 비교적 밝은 분위기에 도시적인 느낌이지만, 북미판의 음악은 침착하고 다소 차분한 분위기를 띠고 있다. 어두운 미래의 경우는 가뜩이나 어두운 색채에 음악이 더 어두워져서 기존의 일본판 CD 버전에 익숙한 유저들이 들으면 상당한 이질감이 들 수도 있다.

두 버전중에 가장 분위기가 다른 부분은 바로 보스전과 게임 오버 BGM. 보스전 같은 경우 북미판이 정말 암울한 미래를 잘 나타내는 섬뜩한 BGM인데 반해 일본/유럽판은 약빨고 만든듯한힙합 댄스곡에 가깝다. 게임 오버 부분 또한 일본판은 오프닝 곡을 어두운 톤으로 바꾸어낸 것인 반면, 북미판은 상당히 음침하다.

비록 일본판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긴 하지만 북미판 음악 자체도 매우 뛰어난 편으로 특히 북미판 타이달 템페스트 스테이지 '밝은 미래' BGM의 기타솔로나 와키 워크벤치 스테이지 '현재' '어두운 미래' BGM은 꼭 들어 보자. 일본판 음악중에는 스타더스트 스피드웨이 음악이 매우 유명하며 특히 '어두운 미래' BGM은 소닉 제너레이션즈소닉 더 헤지혹 4 에피소드2 에서 리메이크되어서 나왔다.

그런데 두 버전 모두 과거 BGM은 동일하다. 왜냐하면 원래 소닉 CD의 음악은 게임 외부의 음악 파일을 찾아서 재생하는 것인데 과거 BGM은 음악 파일로 따로 내장된게 아니라 게임 내에 내장되어 있어서 그렇다. 다만 일본판을 베이스로 음악을 만들었기 때문에 일본판에서는 현재에서 과거로 갈경우 BGM의 매칭이 되지만 북미판 같은경우 다소 낯선 느낌이 날 수 있다.

소닉 레트로의 소닉 CD 항목에서 Sound test의 각 스테이지명을 클릭하면 각 스테이지의 과거, 현재 미래의 BGM을 북미/유럽 & 일본버전으로 각각 들어볼 수 있다.

북미판의 OST는 1994년에 소닉 스핀볼과 합본으로 나왔는데, 일본판의 OST는 2011년에야 발매되었다. 이 앨범에서는 일본판 BGM 전곡(과거 BGM 포함)과 북미판 오프닝곡인 Sonic Boom의 원곡과 해당 곡의 Crush40 커버버전. 그리고 북미판 스타더스트 스피드웨이 BGM의 어레인지 버전이 수록되어 있다.

3.2. 시간이동

시스템적으로 특이한 점이라면 한 스테이지에 과거, 현재, 어두운 미래, 밝은 미래의 개념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스테이지에는 과거 및 미래로 갈 수 있는 플래그가 있는데, 소닉이 이 플래그를 건드린 뒤 일정 속도까지 가속하면 과거 및 미래로 타임 워프를 할 수 있다. 이 중 과거로 돌아가서 스테이지 내에 숨겨져 있는 닥터 에그맨의 기계 장치를 파괴할 경우 '밝은 미래'라는 제 3의 스테이지가[5]펼쳐지게 된다. 또한 전작들의 경우 포획된 존재들은 동물이었으나 CD판은 해바라기 비슷한 식물들로 바뀌었다.

이 '시간이동 시스템'에 대해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패널을 건드린 뒤 일정 속도 이상을 가속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일정 '시간' 동안 빠른 속도로 이동해야 한다. 속도를 올리기 시작하면 은빛 별의 꼬리가 소닉의 뒤에 나타나며, 이것을 중간에 속도를 떨어뜨리지 않고 유지해야 한다. 중간에 속도가 떨어지거나 장애물에 가로막히면 별의 고리가 사라지며, 만약 다른 시간대에 돌입하기 전의 아슬아슬한 타이밍에 이동을 멈추게 되면 패널의 효과가 사라진다. 물론 이미 한 번 건드린 패널은 재생되지 않는다. 한 스테이지에 각각 3개정도의 '과거(Past)패널과 미래(Future)패널이 있으므로 시도횟수는 사실상 3번. 오랫동안 빠른속도로 달릴수 있는 구간을 찾지 못하면 패널의 위치를 알아도 무용지물이며, 몇번이고 시도했다가 아슬아슬하게 실패하면 패널의 효과도 사라지므로 상당한 빡침을 유발한다. 특정 스테이지에서는 스프링의 무한 반복배치로 간단히 가속을 유지할수 있는 배려를 해놓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그런 거 없고 자기가 알아서 오래 달려야 한다.

단순히 '밝은 미래'를 만들고 클리어 하는 것이라면 과거이동 한번만 하고 기계장치를 부순 뒤 그대로 스테이지를 끝내면 되지만, 진짜 '밝은 미래'스테이지를 체험해보고 싶다면 미래 이동을 두번 더 해야하는 삽질을 해야한다. 물론 스테이지의 아름다움과 희망찬 BGM은 그 자체로 충분한 보상이 되지만… 다만 '밝은 미래' 자체는 게임 클리어와는 아무 영향이 없어서 과거의 기계를 부순 후 굳이 밝은 미래로 가서 확인을 하든 안하든 진행은 바뀌는 점이 없다는 것이다. 어찌보면 밝은 미래는 약간은 낭비 컨텐츠 같은 느낌이랄까? 더구나 밝은 미래라서 적도 등장하지 않기에 낙사나 트랩 빼고는 위험요소도 없다.

참고로 스테이지 시작하자마자 실수로 미래패널을 건드리고, 게다가 실수로 스프링 등을 밟아 가속해서 '어두운 미래'로 돌입했다면, '밝은 미래'를 만들 생각이 있으면 과거 이동을 두 번 해야하는 삽질을 해야하니 그냥 스테이지를 충분히 만끽한 뒤에 껐다가 다시 시작하자.

스테이지를 시작하게 되는 시간대가 '현재'. 각 스테이지의 테마에 알맞은 형태의 배경을 띄고 있다. 그 상태에서 미래 패널로 이동할 경우 나오는게 '어두운 미래'. 온 스테이지가 검은 기계장치로 되어 있으며 BGM도 암울하게 바뀐다. '현재'에서 과거패널로 이동할 경우 나오는 것이 '과거'. 전체적으로 배경이 원시적으로 변하며 미묘한 분위기의 BGM이 흐른다.'과거' 시간대에는 에그맨의 기계장치가 존재하며, 이건 스테이지의 구석에 숨어 있다. 사실 이 기계는 '현재' 스테이지에서도 같은 자리에 고대 유물의 흔적마냥 남아있으므로 '현재' 에서 기계의 흔적을 발견했다면 '과거'로 이동해 그 자리로 가면 기계를 찾을 수 있다. 다만 '현재' 와 '과거' 의 지형이 꽤 바뀌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스테이지 후반부로 갈수록 길이 헷갈리고 찾기 어려워진다. 기계를 발견하고 부수면 그걸로 '밝은 미래' 조건은 클리어. 그대로 스테이지를 클리어 해도 상관없다. 다만, 진짜 '밝은 미래' 스테이지를 플레이하고 싶다면 미래이동을 두 번 해야 한다. '과거'상태에서 미래이동을 한번만 하면 어두운 미래나 밝은 미래가 아닌, 그냥 '현재'로 되돌아오게 되므로… 아무튼 조건을 클리어한 뒤 '현재'로 돌아와서 다시 미래이동을 한번 더 하면 드디어 '밝은 미래'스테이지로 오게 된다. 전체적으로 스테이지의 배경이 낙원으로 바뀌며, 모든 적들이 사라지며, 배경음도 희망차게 바뀐다.[6] 일단 굿 엔딩을 보는게 목적이라면 굳이 '밝은 미래' 스테이지에 돌입할 필요는 없다.

굿 엔딩을 노리지 않고 단순한 스테이지의 클리어만을 노린다면 난이도는 메가드라이브판에 비해 낮은 편. 특이한 점은 보스전인데, 이 보스가 체력은 메가드라이브 시절에 비해 대폭 약화된 대신 특별한 파해법을 필요로 한다. 어떤 보스는 그냥 막무가내로 덤비기만 해도 쉽게 깨지지만, 어떤 보스는 파해법이 지나치게 어려워서 고전하기도 한다. 특히 컬리션 카오스 존의 핀볼 보스전은 완전히 악몽.

링을 50개 모으고 골에 도달하면 돌입할 수 있는 스페셜 스테이지의 난이도가 상당히 높다. 대체로 소닉 시리즈의 보너스 스테이지 중에서 가장 어렵다는 평가. 소닉 3와 같이 3D로 된 필드에서 이루어지는데, 6대의 UFO를 돌아다니면서 파괴시키면 된다. 시간은 기본 100초가 주어져서 널널하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물을 밟고 달리게되면 초가 쭉쭉 떨어진다. 게다가 UFO를 파괴시키면 나오는 아이템의 태반이 보라색 UFO에서 나오는 링 아니면 파란색 UFO에서 나오는 스피드 UP(…)이며, 스테이지 5부터 소닉과 거의 비슷한 스피드를 자랑하는 UFO가 등장해서 더욱 짜증을 배가시킨다. 센스가 부족하면 타임 스톤 얻기는 힘들지도. 물론 UFO 동선은 고정되어 있으므로 외울 수만 있다면(…) 타이밍으로 해결할 수는 있다. 그리고 20초 이하일때마다 맵 중앙에 시간을 늘려주는 UFO가 출현하니 참고.

위의 시간이동 시스템이나 타임 스톤을 보면 알 수 있듯, 조건을 만족 시키면 기존의 엔딩과는 다른 굿 엔딩이 나온다. 참고로 조건을 만족하지 않고 그냥 깨면 나오는 엔딩은, 다시 제대로 깨라는 상당히 화나게 만드는 문구가 뜬다…[스포일러]

굿 엔딩의 조건은, 모든 스테이지를 '밝은 미래'로 만들거나, 7개의 타임스톤을 모두 모으거나 둘 중 하나를 충족시키면 된다. 전체적인 난이도는 전자가 낮지만 상당히 오랜 시간의 삽질을 거쳐야 한다. 왜냐하면 초반부엔 기계가 있는 곳을 찾기 쉽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기계 위치도 찾기 힘든 곳에 있거나 화면 구석에서 발견을 하더라도 대체 저기로 어떻게 가는건지 상당히 헤매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 후자는 일단 클리어하는 속도는 빠르지만 대신 난이도가 더 어렵다. 참고로 둘 다 충족시켜도 별다른 추가요소는 없으니 지나치게 자신을 혹사시킬 필요는 없다… 일단 소닉 CD라는 게임을 충분히 즐긴다는 차원에서는 '밝은 미래'를 만드는쪽을 추천.

굿 엔딩 무비에서 묘사된 리틀 플래닛 모습 덕에 자폭했다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갔다 라는 의견으로 갈라져 논란이 되었으나, 엔딩 영상을 자세히 살펴보면 산산히 부서졌다기 보단 어딘가로 다시 소환되었다는 의견이 대세. 애시당초 리틀 플래닛은 에그맨에 의해 강제로 지구에 끌려온 행성이었고, 나중에 나온 후속작인 소닉 컬러즈에서도 행성들이 다시 재소환되는 걸 보면…

그리고 이후에 나온 소닉 4에서 그때 자폭지지 않았음이 마침내 확인되었으나, 이때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리틀 플래닛은 아니나 다를까, 다시 에그맨의 손에 망가져서 이번에는 아예 새로운 데스 에그로 변모한 상태였다. 안습.

3.3. 특수 조작

↑키와 점프를 누르면, 공격판정이 없는 일반적인 대시를 한다. 대쉬 중에 ↓키를 누르면 평소대로의 스핀 대시로 바뀐다.
[8]

Alt와 F2를 동시에 누르면, 가지고 있는 라이프를 하나 없애는 대신에, 해당 스테이지를 다시 하게 된다. 라이프가 1일경우에는 게임오버 화면을 스킵하고 바로 타이틀 화면으로 되돌아간다. 메뉴얼에는 재도전이라고 표기되어있다.

3.4. 세이브 시스템

스테이지 하나를 클리어하면 자동 저장된다. 데이터를 복사, 삭제가 가능하며 복사에 횟수제한이 있다. 타임스톤을 획득하거나 밝은미래를 만들후에 미리 백업 데이터를 복사해두자.


4. 새로운 캐릭터들

47.png
[PNG image (300.94 KB)]

로지 더 라스컬 본명 에이미 로즈
성별 여자
나이 8세
성격 당찬 말괄량이이자 덜렁이
특기? 카드 점과 다우징
점괘 같은 신기한 걸 좋아하는 활기차고 밝은 아이. 카드의 알림을 따라 리틀 플래닛에 찾아 왔고 소닉과 운명적(?)으로 만나게 된다. 그리고…….

에이미 로즈가 처음으로 등장하는 작품이다. 스토리 자체도 메탈 소닉에게 납치된 에이미를 구출하러 가는 스토리.


메탈 소닉
에그맨이 만든 궁극의 로봇.
소닉과 비슷한 능력을 가졌으며, 스피드 또한 순간적으로 소닉을 앞지를 수도 있을 정도로 빠르다. 에그맨의 의사에 동조해 소닉을 적대시하고 있다.



5. 등장 스테이지

스테이지 이름의 앞글자는 일부러 그랬는지 모두 같은 알파벳으로 맞추었다.[9] 일관성을 주려고 한 것 같기는 한데, 해석했을 때 약간 병맛이 느껴진다.

5.1. 팜트리 패닉

Palmtree Panic 야자나무의 혼란

삼바 리듬이 어울리는 아열대 라운드. 야자나무가 무성한 푸른 초원과 탁 트인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달리자! 새로운 루프 코스가 소닉을 기다린다.

첫 스테이지로, 일본/유럽판 BGM은 환호성 소리박수갈채 소리가 들어가있다. 왠지 플레이하다 보면 신난다… 헌데 어두운 미래로 가면 그 환호성 소리와 박수갈채가 억지로 내는 듯한 느낌을 줘서 조금 무서울 수 있다. 소닉 시리즈의 전통대로, 첫 스테이지니까 초원맵이다. 액트 1 초반 지형을 올라가면서 소닉의 뒷모습이 보이는데, 이 장면으로 인해 소닉의 머리 가시는 몇개인가라는 그럴듯한 논쟁이 게임상에서 종식되었다는 후문이 있다.(...) 에그맨의 로봇 생성기 위치는 찾기 쉬운 곳에 존재한다. Act 1 현재 시간대 골 바로 앞에서 하트를 날리며 에이미 로즈가 등장하는데, 다가가면 소닉을 붙잡고 소닉은 붙잡힌 동안 움직이지 못한다. 점프로 때어 놓을 수 있다.

5.2. 컬리전 카오스

Collision Chaos 어지러운 충돌

물 위의 핀볼 지대. 머리 위엔 빙글빙글 도는 거대한 드럼이 깔려 있다. 플리퍼와 보빈을 잘 이용해서 나아가자. 여기서 소닉을 쫓아온 에이미에게 무언가가……

두 번째 스테이지로, 여러가지 튕기기 쉬운 스프링장치가 널려있는 맵. 배경을 보면 맨 위쪽에 지형이 보이는데, 소닉 CD의 배경이 되는 리틀 플래닛 자체가 땅 위에 떠 있는 구조이기 때문에 이런 풍경이 보이는 걸로 생각할 수 있다. 초반에 에이미가 등장해서 달라붙지만 메탈 소닉에 의해 납치된다. 보스전은 본격 닉 핀볼.

5.3. 타이달 템페스트

Tidal Tempest 미세기 폭풍

환상적인 분위기가 감도는 수중. 거품을 이용해 숨쉬어야 한다. 끝이 보이지 않는 물줄기를 조심하며 가자.

소닉 더 헤지혹 1의 래버린스 존과 비슷하게 물에 잠겨있는 유적과 비슷한 느낌을 주는 맵이다. 첫 부분에서 화산이 터지는 이미지가 있는 것과는 달리 말이다. 일본/유럽판 BGM은 약간 음침하게 시작했다가 감미로운 멜로디를 들을 수 있다. 북미판의 경우 그럭저럭 괜찮은 배경음이지만 Bad Future BGM이 엄청나게 어둡다… 소닉 CD를 PC판으로 접한 90년대 아이들의 경우 어두침침한 배경음에 몸서리 칠 정도. 하지만 위에서 표기했듯이 밝은 미래의 경우 기타 솔로가 정말 들을만 하다. 보스전이 물속이지만 보스 주변으로 공기방울이 감싸고 있는 데다가 한대만 치면 억 하고 터진다.

5.4. 쿼츠 쿼드런트

Quartz Quadrant 수정의 사분면

크리스털을 채굴하는 장소 안. 진행 방향이 바뀌는 컨베이어 벨트를 잘 움직여서 재빨리 나아가자. 낙석에 주의하며 고속 나선 튜브를 타자!

이름이 의미하는 바는 맵을 뒤덮고 있는 수정 광산을 이야기 하는 것으로 보인다. 수정들은 딱히 다른 영향을 주진 않는다. 그냥 맵을 가리는 정도. 보스 파해법이 독특한 편인데, 그냥 소닉이 컨베이어 벨트 위를 달리기만 하면 에그맨이 타고 있는 모듈이 마찰에 의해 녹아내리면서 파괴된다. 물론, 컨베이어 벨트 끝에 가시 트랩이 있다거나, 계속해서 폭탄을 던진다거나 하는 쓸데 없는 저항이 있긴 하지만, 살짝 어이없긴 마찬가지.

5.5. 와키 워크벤치

Wacky Workbench 수상한 작업대

반짝반짝 빛나는 마루가 소닉을 높이 튕겨 버린다. 전격에 닿지 않도록 신중하게 나아가 공중의 발판을 잘 타고 날아가자.

스테이지 전체는 전기가 흐르는 거대한 산업공장. 스테이지 맨 아래에 번쩍번쩍거리는 바닥이 있는데, 여길 건드리면 거의 맵 천장에 닿을 정도로 튀어오른다. 올라가니까 좋은거 아니냐고 할 수 있겠지만 이 스테이지는 천장 부근에 트랩이 많고 로봇 생성기가 꼭꼭 숨겨져 있어서(…) Act 2의 경우 스테이지 시작점 부근에 생성기가 있는데, 문제는 과거로 가면 여길 다시 찾아가기가 좀 힘들다. 유투브에 공략 동영상이 많으니 참고할 것. 제일 쉬운 방법은 과거로 돌아간 후 한 번 죽으면(...) 된다. 북미 배경음의 경우, 밝은 미래보다 암울한 미래가 더 활기차게 느껴지는 게 특징… 설법 이 보스는 에그맨 옹을 잘 쫒아가서 한대만 때리면 클리어이다!

5.6. 스타더스트 스피드웨이

Stardust Speedway 별이 빛나는 순환도로

총총한 밤하늘을 뒤로 하며 제트 코스터를 타는 느낌으로 달려 보자. 최강의 라이벌 메탈 소닉과 전례 없던 대결이 펼쳐진다.

스테이지 전체가 번쩍번쩍거리는 금관악기로 이루어져 있고, 배경에는 나이트 클럽밝은 조명의 건물들과 함께 별이 반짝이는 밤하늘이 매력적이다. 과거 스테이지는 덩굴로 이루어진 트랙과 대리석 건물들이 위치해 있는데, 아마도 이 자리가 일종의 문화도시가 아니었을까 하는 추측을 할 수 있다. 일본/유럽판 BGM의 경우 메인 멜로디가 금관악기 톤으로 연주되나, 어두운 미래의 경우 피아노 독주곡으로 바뀐다. 은근히 더 신나는 느낌이 난다는 게 특징.배경에 들리는 사이렌 소리가 왠지 소닉과 메탈 소닉의 과속을 단속하러 온 경찰차 사이렌 같다 스테이지 보스는 메탈 소닉으로, 스피드 대결이라고 하고 처절한 몸싸움이라고 적는다로 이기는 것이 목표이다.[10] 메탈 소닉과의 대결이 유명해서 그런지 몰라도 소닉 CD의 스테이지 중에서는 가장 잘 알려져 있는듯. 참고로 2011년 HD화 된 소닉 CD에서는 메탈 소닉하고 붙을 때는 긴박감을 살리기 위해서인지 밝은 미래로 스테이지를 시작해도 레이스를 시작하면 어두운 미래의 BGM으로 바뀐다. 밝은 음악과 함께 기분좋게 뛰어다니는 소닉과 메탈 소닉은 안되니까 클리어 시 에이미를 구출하고 소닉이 다시 뽀뽀세례를 받는 장면이 나온다.

이 대결은 소닉 제너레이션즈에서 리메이크 되었으며, 배경음도 어두운 미래의 곡을 그대로 가져다가 리메이크 했다. 소닉 4 에피소드2에서도 최종 스테이지 데스 에그 mk2에서 메탈 소닉과 레이스를 하는데, 이 때에도 역시 어두운 미래의 노래 리메이크.

소닉 4 에피소드 메탈[11]에서 처음에 망가진 메탈 소닉이 바로 이 스테이지의 어두운 미래에서 지구로 날아온다. 즉 소닉이 스타더스트 스피드웨이의 미래만큼은 지키지 못했다는 것이 정설인듯(...)그냥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서일지도 모른다

5.7. 메탈릭 매드니스

Metallic Madness 금속의 광기

에그맨 두뇌 기술이 총 집결한 곳. 거대한 장치들이 소닉을 맞이한다. 과연 소닉은 이곳을 돌파할 수 있을까?

최종 스테이지. 이 스테이지 진행도중에 붉은 광선이 나오는 구간이 나오는데 광선에 맞으면 소닉이 콩알만하게 작아진다. 근데 작아진것 빼고는 특별히 변한게 없는듯 정상적인 진행은 가능하다. 몸크기를 원래대로 만들고 싶다면 흰색 광선이 나오는 곳을 찾을 것. 이 스테이지는 일단 설정상 에그맨의 기지라고는 하는데, 암울한 미래로 가면 녹슬어버린 기계들과 다 낡아빠진 기어들이 반겨준다… 아마도 에그맨이 목표를 이루어낸 미래라 기지를 버렸나 보다.[12] 밝은 미래에서는 공장이 파괴될 줄… 알았으나, 그냥 친환경(…) 공장으로 바뀐 정도. 대신에 BGM은 상당히 부드럽게 바뀐다. 마지막 보스를 쓰러트리면 이 곳에서 에이미와 같이 탈출하며, 감동의 엔딩을 맞이한다.

6. 다른 기종으로의 이식

1996년 8월 9일(일본 기준) PC로도 이식되었으며 PC판도 국내정발이 되었다.[13] 그런 이유로 메가 CD를 모르고 PC판으로 해 본 몇몇 사람들은 이 게임을 PC판 오리지날 작품으로 착각하기도 한다. 앞에서 서술했듯이 소닉CD가 메가드라이브용 소닉 게임들보다 더 느리지만 PC판은 메가 CD판보다도 조금 더 느리다. 비록 조금 느린 것이긴 하지만 소닉 특유의 미칠듯한 스피드를 추구하는 사람들에겐 비추천. 그래도 그런 PC판의 속도가 가끔 보면 플레이어쪽을 유리하게 해준다. 더불어 이 게임의 PC판이 세가의 PC판 게임 출시였다[14]. 골든액스아웃런 등은 세가의 게임을 타사에서 PC로 이식한 것.

그리고 2011년 말~2012년 초에 PS3/엑스박스360/iOS/안드로이드/등의 기종으로의 다운로드 판매 형태의 멀티 이식이 발표되었다!! 그런데 이러면 'CD'가 아닌데?

이 이식작도 뒷이야기가 있다. 북미 소닉 팬덤에서는 유명 인사인 20대의 젊은 청년인 '더 택스맨(The Taxman)'[15]이 만든 '레트로 엔진(Retro Engine)'을 사용하였다. 이 레트로 엔진은 메가드라이브 본가 시리즈에 걸맞는 수준을 보여주어서 많은 찬사를 받았다.

이후 더 택스맨은 2009년 7월, 메가 CD 관련 단독 이식작[16]1996년 PC판 이후 하나도 나오지 않은 소닉 CD를 HD화질로 레트로 엔진에 이식한 아이폰버젼의 데모를 플레이하는 영상을 올렸으나, 세가의 저작권 요청으로 삭제되었다. 팬들은 이 불에 타들어간 나방처럼 갑자기 사라진 동영상에 대해서, '세가가 그 프로젝트를 픽업해간 것이 아니냐'라는 말이 신빙성이 높게 여겨졌다. 그리고 2011년 8월,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더 택스맨이 세가에 스카우트되어 소닉 CD 리마스터링판을 세가의 다른 개발자들과 함께 개발하게 되었다. 여담으로, 세가는 소닉 CD 리마스터링 버전을 발표하기 전에 레트로 엔진에 대해 "정말 훌륭한 엔진입니다." 라며 칭찬을 한 적이 있다.

안드로이드판, XBLA판, PSN판은 2011년 12월 14일, iOS판은 2011년 12월 15일에 발매되었으며, 스팀판은 2012년 1월 19일에 발매되었다.[17][18] 그런데 Windows Phone버전은 2012년 상반기로 연기되었다…

iOS버젼은 북미 앱스토어 출시후 첫 주동안 앵그리버드를 누르고,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터트렸다. 참고로 1위는 동시기에 출시된 GTA3. 십여 년이 지나도 콩라인 탈출에 실패

이식판은 일단 기본적으로 HD이며, 오프닝과 엔딩의 애니메이션 역시 HD화 되었다.[19] 소닉의 속도가 메가CD판 보다 빨라졌으며, 일본판과 북미판의 BGM 중 원하는 것을 골라서 선택할 수 있다. 기존 소닉 CD 버전 스핀 대시와 소닉 2 버전의 스핀 대쉬중 원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며, 1회차 클리어 시 '테일즈'로 플레이 가능한 모드가 해금된다.[20] 또한 HD 필터 역시 '샤프하게'(필터링 먹인 것), '부드럽게'(중간정도의 필터링, 기본설정), '추억돋게'(…)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스페셜 스테이지의 프레임이 높아져서 훨씬 부드럽게 플레이할 수 있게 되었다. 그 외에도 기존 스테이지 구조중 몇몇 부분이 바뀌는 등, 그야말로 개념이식이다. 굳이 흠을 잡자면, 토쿠 케이코와의 저작권 관련 문제 때문에 일본판 오프닝과 엔딩의 보컬이 삭제되었다는 것이다.[21]

7. 해금 및 숨겨진 요소

HD 리마스터링 기준으로 설명한다

  • 테일즈 해금
    - 소닉으로 끝까지 깨면 된다.

  • 타임어택 - 스페셜 스테이지
    - 일반 타임어택 총합 25분 이내로 모두 클리어.

  • 엑스트라 - D.A 가든
    - 타임어택 총합 25분 이내로 모두 클리어. 또는 타임스톤 7개를 모아 굿엔딩을 볼 것.

  • 엑스트라 - 비주얼 모드
    - 타임어택 총합 25분 이내로 모두 클리어.

  • 엑스트라 - 스테이지 셀렉트
    - 타임어택 스페셜 스테이지 총합 5분 이내로 모두 클리어.

  • 엑스트라 - 사운드 테스트
    - 타임어택 스페셜 스테이지 총합 4분 이내로 모두 클리어.

  • 디버그 모드
    - 사운드 테스트에서 특정 번호 입력




게임을 시작하고 3분 정도 아무것도 안하고 있으면 소닉이 "나 여기서 나갈래!난 여기서 빠져나가야 겠어"하면서 화면 밖으로 사라진다. 자살돋네. 그리고 남은 잔기수에 관계없이 바로 게임오버가 된다.
단, 2011년 이식판의 특전인 테일즈는 3분이 지나도 연신 하품만 해댄다.

소닉 CD[22] 게임 타이틀에서 아래 아래 왼쪽 오른쪽 A를 눌러보자 그럼 사운드 테스트가 뜨는데 이때 46.12.25 순으로 맞추고 누르면… 아래 동영상 참조. 이것 말고도 다른 번호의 조합으로 뜨는 그림들도 존재한다.

원본에서의 숨겨진 요소 해금 영상이 있다는데 추가바람.

HD 리마스터링판은 좀 더 많은 숨겨진 요소를 볼 수 있다

영상 중간(4분쯤)에 たのしさ∞ セーガ・エンタープライゼス まぢん画라는 메시지와 함께 통상 보스전 음악과 뭔가 리얼한 표정의 음침한 소닉이 타일처럼 늘어서있다.[23] 이 일본어의 의미는 "∞의 즐거움. 세가 엔터프라이즈 - 마인[24]이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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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여담으로 원래 메가 CD판의 오프닝은 시스템의 한계상 프레임과 해상도가 매우 낮다. 일반적으로 많이 돌고 있는 오프닝은 소닉 잼에 특전으로 수록되어 있는 것.
  • [2] 나카 유지, 오시마 나오토와 함께 소닉의 삼신 중 한명 이다.
  • [3] 여러가지 속도 제한을 풀어서 메가드라이브판과 동일한 속도감을 나타내는 해킹 버전도 존재하긴 한다.#
  • [4] 일본판 오프닝곡은 소닉 더 헤지혹 2(게임기어)그린 힐즈 존 BGM을 보컬 어레인지 한 것이다.
  • [5] 스테이지 셀렉트에 들어가보면 3스테이지는 밝은 미래고 4스테이지는 어두운 미래다.
  • [6] 다만, 가시트랩이나 낙사트랩은 여전히 존재한다.
  • [스포일러] 스태프롤이 다 올라간 후 네버 레이크 상공에 기계화된 리틀 플래닛이 재소환되면서 TRY AGAIN이 나온다...
  • [8] 이 둘의 차이점은, ↑로 사용하는 대시가 훨씬 더 속도가 빠르고 스핀 대시의 경우 속도가 소닉 2에 비해 현저히 느리다. 스핀대시 대신 대시를 사용하는 것이 시간 여행 & 타임 어택의 관건
  • [9] 이 점은 이후 소닉 3D 블래스트에서도 나타난다.
  • [10] 뒤에 에그맨이 레이저를 수직으로 쏘면서 뒤따라오는데, 일종의 판정선이다. 늦을수록 레이저에 가까워지는데, 이 레이저는 즉사기(!)라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닿게되면 링을 얼마를 가지던간에 순삭당한다… 어쨌든 늦지 않도록 하자.
  • [11] 에피소드 1과 2를 모두 구매하면 할 수 있는 번외편
  • [12] 실제로 암울한 미래 BGM은 닥터 에그맨의 비열한 웃음소리로 가득 차있으며 '이제 이 별은 내꺼다'라는 대사가 들어있다.
  • [13] 참고로 이 PC판은 일본/유럽판 또한 북미판 BGM이 수록되어 있다.
  • [14] 과거 세가에서는 자사가 이식, 발매한 PC 게임은 'SEGA PC'라는 브랜드를 붙여서 발매했는데, 이 작품이 그 SEGA PC 브랜드 1호 게임이다.
  • [15] 소닉 CD 이식판에서의 크레딧에 나오는 크리스천 화이트헤드(Christian Whitehead)가 이사람이다.
  • [16] 2003년에 나온 Sonic Gems Collection이 있으나, PC판을 베이스로 이식되어있다.
  • [17] 스팀판을 구매할 시 스파이럴 나이츠도 함께 추가된다.
  • [18] 세가답지 않게(...) 지역락이 걸려있지 않기 때문에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다.
  • [19] 하지만 원판이 좀 오래된 화상인지라 HD화를 해도 구닥다리 티가 나는 것은 어쩔 수 없으며(…) 특히 4:3이었던 원본의 위아래를 잘라내서 16:9를 구현했다.
  • [20] 하지만 따로 오프닝, 엔딩 영상도 없고 에이미도 등장하지 않는다. 그리고 테일즈로 플레이시 도전과제나 트로피를 획득할 수 없다!!
  • [21] 참고로 우토쿠 케이코는 소닉 CD에서 소닉 성우를 맡았고 소닉 CD에 들어간 몇몇 노래를 직접 부르기도 했다.
  • [22] 스팀/콘솔 HD버전이 아닌 메가 CD 원본으로 가능한 경우다. HD리마스터링판의 경우에는 좀 다르다.
  • [23] 자세히 보면 마리오의 얼굴을 합성 한 것처럼 보인다.
  • [24] まぢん. 일러스트레이터가 자신의 이름인 니시무라 마사토의 마사토를 다른 방식으로 읽은걸 필명으로 썼다. http://legendsoflocalization.com/qa-whats-the-deal-with-that-creepy-sonic-cd-secr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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