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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멸

last modified: 2015-04-08 22:56:26 by Contributors

Contents

1. 消滅
1.1. 관련된 것들 일람
1.2. 예외
1.3. 관련 항목
2. 작은 멸치

1. 消滅

사라져 없어진다는 뜻이다. 보통 물리적인 적용보다는 관념상의 용어로 쓰인다. 영영 사라져 버리는 것이므로 인간이 가질 수 있는 모든 관념 가운데서도 가장 두려운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창작물에서는 사람이나 사물 따위가 찬란한 빛을 뿜으며 산산히 흩어지거나 투명해지며 점점 옅어져가는 방식으로 표현된다. 특히 비중 있는 캐릭터가 최후를 맞이할 때 이런 연출이 틈틈히 쓰인다.

사실 영혼, 정령 따위가 아닌 이상은 질량 보존의 법칙등가교환 때문에 만화마냥 조용히 사라질수는 없고, 특수상대성 이론에 나오는 물질과 반물질이 만나면 모두 에너지로 환원되는 케이스를 생각할수 있는데, 이 경우 급격한 에너지 방출로 대폭발이 초래된다.

즉, 조용히 사라지는 경우는 기화하는 것이든가 원자나 분자 단위로 분해되는 것이다. 보통 연출상 하반신부터 소멸되는데, 그런 와중에도 얼굴은 태연히 웃으며 말하는 것을 생각해보면 꽤나 오싹하다(…).

주로 악역이 공격기로 쓰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 뼈와 살을 분리하는 것보다 좀 더 정밀하게 분해시키는 기술이라 보면 좋을 듯. 이런 경우 밸런스 붕괴를 초래할 수 있는 강력한 능력으로 등장한다. 사실상 방어할 수단이 전무하기 때문.

또한 불로불사불사신속성을 가진 일부 캐릭터는 소멸의 개념을 빌려 완전히 쓰러뜨리기 전까지는 죽음을 당할경우에도 계속해서 부활해서 덤벼드는 경우도 존재. 주로 재생보스가 이쪽에 해당한다.

독특한 케이스로는 태풍의 힘이 떨어져 사그라드는 것을 이 용어로 표현한다.

1.1. 관련된 것들 일람

2. 작은 멸치

흔히 잔멸치를 시장에서는 소멸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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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현실 세계의 존재가 미러 월드로 넘어오면 소멸당한다. 단, 가면 라이더들은 어느 정도 생존할 수 있다.
  • [2] 이쪽은 진짜로 지워 소멸시키는 경우
  • [3] 한 우주를 넘어 모든 다중우주의 존재들을 소멸시킬 수 있는 극악무도한 병기다.
  • [4] 정확히 하자면 데이터 분해
  • [5] 나가토에 의해 전투에서 패배하고 자신의 존재적 정보를 강제 소멸 당한다.
  • [6] 대상을 무로 없애거나, 자신을 무로 만들어 데미지를 무효화 시키는 능력을 가졌다.
  • [7] 특이하게 옷은 놔두고 몸뚱이만 소멸시켜버린다. 설정상 생체 조직을 초고온으로 말려 가루로 소멸시키는거라고. 이는 무서운 영화 4에서 패러디되기도 했다.
  • [8] 입버릇 자체가 무(無)로 돌려버리겠다다.
  • [9] 지우개를 꺼내 대상을 지운적이 몇번있다. 사실 지우개 없어도 소멸시키는게 가능하다.
  • [10] 겉보기로는 대상을 소멸시키지만 알고 보면...... 자세한 건 해당 항목 참조.
  • [11] 전투력이 낮은 자가 높은 자의 파에 맞으면 분해되 사라진다. 열로 증발시키는건 아닌데, GT로 와서야 열을 다루는 사성룡이 나오기 때문. 그러나 타오파이파이처럼 맨몸에 맞아도 버틴 예도 있다. 마인 부우의 경우 이 정도로도 안 죽어 원기옥을 사용해 문자 그대로 소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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