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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오패스

last modified: 2015-04-07 10:47:18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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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opath.
사회병질자.
반사회성 성격장애.

아직 실존하는 진단명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하의 항목들은 경험적으로 지지된 것이 아니니 참고로만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소시와는 상관없다. 오페스와도 상관없다. 프리메라 리가 팬이라든가 레알 소시에다드를 지칭하는것도 아니다

정식진단명으로 사용되다가 재분류 된 단어인 사이코패스와는 달리 소시오패스란 G.E. 패트릿지가 1930년 사이코패스 장애의 사회적 괴리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별도로 만들어낸 용어로서 실제로 정식 명칭으로 규정된 병명이 아니다. 즉 소시오패스는 사이코패스의 하분류 혹은 동일 의미로 사용될 수 있었으나, 다양한 대중매체 등에서는 분명히 분류되어 마치 타종 병명인양 오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반사회적 인격장애의 연구가 진행되면서 그 병명이 될 뻔했으나, 지금은 병명이 '반사회성 성격장애(ASPD, Anti-Social Personality Disorder)'[1]로 통일되면서 현재 버전의 DSM-IV[2]에는 정식 진단명이 아니다. 그러나 연구가 진행 중이라, DSM-V에 'ASPD의 하위분류'로 기재될 예정. 소시오패스 체크리스트

사이코패스 항목의 내용에도 써 있는 말이지만, 사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에는 아직 정확히 선을 그을 수 없는 불분명한 부분이 많고, 이 문서에도 일반인의 참여로 인해 부정확한 내용도 있을 수 있는 만큼 이 글의 내용은 그냥 참고 삼아서 읽고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이 너무 가볍게 아무에게나 분석/적용하려고 하지는 말 것을 권한다. 자칫 생사람 잡을 수 있다. 전문가에게도 성격장애의 진단은 매우 조심스런 일이다.

목차

1. 사이코패스와의 현실적 구별
2. 소시오패스의 특성 및 사이코패스와 차이 상세 설명
3. 소시오패스의 예
3.1. 현실에서 소시오패스인 사람
3.2. 소시오패스로 추정되는 캐릭터
4. 소시오패스를 위한 변명과 일상


1. 사이코패스와의 현실적 구별

반사회성이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선천적으로나 후천적으로 도덕양심을 처음부터 불필요하다고 판단하거나, 혹은 무언가를 계기로 도덕과 양심의 가치가 욕구보다 하위계층에 위치하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사이코패스는 도덕과 양심에 대해 알지도, 공감하지도 못하지만 소시오패스는 머리로는 알아도 공감하지는 못한다고 보면 된다.

이를테면 우리는 막연하게 양심을 지켜야된다고 생각한다. 남을 속이고 상처입혔을 때 가슴이 아프고 슬프기 때문이다. 그러나 소시오패스는 이런 생리적 기능이 없으며 사회의 합의 및 죄수의 딜레마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양심을 지켜야되는 거라고 이성적으로만 이해하게 된다. 체감을 못하니 자연스럽게 죄책감을 잘 못느끼고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주저 없이 범죄를 저지른다.

죄책감이 부족하므로 소시오패스들은 쉽사리 범죄를 저지르게 된다. 직접 죽이는 것과 간접살인의 죄책감 차이도 있기 때문에 모두 소시오패스라 단정지을 순 없지만, 부정부패에 찌든 정치가와 같은 군상들이 대표적이다.

다만 미리 알아둘 것은, 소시오패스는 사회적 암과도 같은 인물들을 묶어놓은 것이지, 성격장애라 진단하기엔 여러 문제가 따른다는 것이다. 심리학 책에서 증후군이라며 현상들을 엮어 부르는 것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사람들은 그것을 특정 바이러스에 의한 병처럼 생각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해하는 것처럼 특정한 증후군 바이러스를 얻어 증후군에 걸리는 것이 아니라 내일도 해가 뜰까? 하고 불안해하는 유아기적 증세나, 과도한 스트레스, 관심병 등이 여러가지 형태로 드러나는 것일 뿐이다. 증후군이란 단어에 대해 생각해보라. 특정 증상을 보이는 사람들을 발견해 묶어놓은게 증후군이다.

사실상, 사람은 힘이 있으면 쓰고 싶고, 죄책감 따윈 합리화로 저 멀리 밀어넣는게 본성이다. 그런데 소시오패스란 그게 심하면 소시오패스, 약하면 정상인이란 것이라, 이기심이 있다고 소시오패스라고 몰아넣기엔 문제가 있다. 그냥 개새끼라고 부르면 그걸로 족하다.[3]

이 놈들은 왜 이렇게 개새끼일까? 하는 학술적 의문에서 시작한 진단명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일반인
범죄를 저지르면 안 된다는 것을 머리 및 마음으로 이해하고 있지만, 상황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범죄를 저지른다.

사이코패스
범죄를 저질렀지만 자신이 하는 것이 범죄인지를 알지 못 하거나, 이해하지 못 한다. 간혹 알고 있다고 해도 '법률에 규정된 형량이 있으니 범죄가 아닐까' 정도로, 소시오패스처럼 본질적으로 이해하지는 못한다.

소시오패스
범죄를 저지르면 안 된다는 것을 머리 및 마음으로 이해하고 있다, 하지만 필요하거나 목적을 위해서 저지른다.

지식채널e에서 이것과 관련 내용을 방송한 적이 있다. 좀 더 체계적, 전문적, 실용적으로 알고 싶다면 소시오패스에 대해 25년간 연구한 심리학자 '마샤 스타우트(MARTHA STOUT)'의 저서 '당신 옆의 소시오패스(The Sociopath next door)'를 참고하길. 다만 이 책도 몇가지 부분에서 성급하게 단정짓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다 믿지는 말자.

2. 소시오패스의 특성 및 사이코패스와 차이 상세 설명

기업형이니 범죄형이니 찌질형이니 하는 자의적인 소시오패스 분류를 추가하지 말 것. 위키방에서도 자의적인 분류는 제거하는 것이 맞다는 답변이 있었으며, 혹시라도 그런 분류가 진짜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문서 맨 위의 독자연구 금지 틀과 의학 정보 틀의 의미를 300번쯤 숙독하고 잘 생각해볼 것.

사이코패스와의 차이라면, 자신에게 해 될 짓은 안하고 싶어하는 것은 똑같지만, 소시오패스는 보다 지배적이라는 것이다. 상황을, 혹은 사람을 자기 지배적인 상황에 올려놓고 마음대로 주무르는 것. 합법과 불법 사이의 줄타기를 수행하며 자신의 우월성을 증명하고, 이 상황을 완벽하게 조작하고 장악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사이코패스는 저감정자로 감정이 존재는 하나 매우 약하게 느끼며 잘 알지 못한다. 때문에 타인을 관찰하여 강한 감정을 보는 형태를 쉽게 생각할 수 있다. 공포, 혼란, 경악 등 강렬한 감정을 외부로부터 전달 받으려는 모습으로 그려진다.

반면 소시오패스는 사이코패스만큼 저감정자는 아니다. 일반인에 비하면 저감정자인 것은 옳지만, 이 감정을 타인에게 대입하지 못한다. 양심에 거리끼는 일을 거르낌 없이 저지르는 이유가 공감하지 못하기 때문인 것이다. 때문에 지배적인 상황을 통해서 자신의 감정을 강하게 느끼려는 모습을 쉽게 생각할 수 있다. 지배, 성취, 타인의 관심 등과 같이 내적 감정을 강렬하게 느끼는 상황을 선호한다.

사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가 머리가 좋은 것으로 그려지는 것은 다분히 드라마의 영향이 크다. 사회적 관념으로 자유롭기 때문에 단기적인 문제의 수행능력이 높아 그렇게 보이기도 하지만, 머리가 좋고 나쁜 것은 전적으로 개인차이며, IQ가 높으면 높을수록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 모두 더 교묘한 행보를 보인다.

책 '당신 옆의 소시오패스'에서 마사 스타우트의 통계 출처에 의하면 소시오패스는 전체인구의 4%로, 대략 100명이 모인 집단에서 98%의 확률로 최소한 한 명 이상의 소시오패스가 있다.[4]

소시오패스의 성격이 범죄로서 드러나는 유형이라면, 대표적인 예로는 강호순이 있다. 상대의 감정을 이용하여 소모품이나 자위기구 정도로 취급한다.

한편, 높으신 분들의 위치에 올라 외견적으로는 성공한 사회인인 척 하면서도 기업적, 국가적 수준으로 학살이나 부정부패에도 눈 하나 꿈쩍하지 않는 유형의 소시오패스도 있다. 독재정치를 편 대부분의 독재자들이 기업형 소시오패스의 성향이 짙게 나타난다.[5]

이단 종교나 부패한 종교의 교주와 지도자들 중에도 소시오패스가 많다. JMS라든지...

픽션 캐릭터로는 <심슨가족>에 등장하는 핵 발전소 사장 몽고메리 번즈, <스폰지밥>의 플랭크톤, 집게사장[6]이 있다. 번즈를 예를 들어 설명하자면 직원들을 체스 말처럼 부려먹고 이용하고 언제나 버릴 수 있는 컴퓨터 기계 같은 인물이다. 시즌 17 에피소드 13에서 미친 염소가 리사에게 달려들어 번즈네 집으로 어찌어찌 온 사건이 있는데 도망가기 위해 계단을 올라가는 부스터 의자(?)에서 나오는 말을 보면 딱 느낄 수 있다.

3. 소시오패스의 예

3.1. 현실에서 소시오패스인 사람

사이코패스와 구분할 정신의학적 근거가 부족하기 때문에, 해당항목으로 통합하였습니다.

3.2. 소시오패스로 추정되는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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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패스의 특성도 지닌 캐릭터는 ★표시, 단정짓기엔 애매한 경우는 @ 표시.

4. 소시오패스를 위한 변명과 일상

소시오패스에 대한 사람들의 의식은 대게 '이런 몹쓸 놈!'에 머물러 있고, 또 위에서 언급된 사례들만 봐도 소시오패스들의 사고선과 사회적 체계와 관습, 양심적인 가치에서의 기준선에 괴리가 있는 것 역시 사실이다.

하지만 소시오패스들 모두를 잠재적 범죄자로 인지하고 탐색해 배타하거나 자기 주변에서 보기 싫은 유형의 인물을 소시오패스로 규정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사고이다.

가령 다음과 같은 예시가 있다.

나를 괴롭히는 악질 상사

이들이 과연 도덕적 양심이 결여되었거나 또는 당신의 감정상태를 공감하지 못해서 당신을 괴롭힌다고 생각하는가? 그들이 당신을 괴롭히는 이유는 애시당초 당신이 그럴만한 일을 저질렀거나, 또는 당신 역시 그들에게 정신적 스트레스를 준 것이 아닐까? 혹은 반대로 이들 입장에서 당신을 맡은 일은 안하고 돈만 받아먹는 이기적인 소시오패스 정도로 취부해도 할 말이 없다는 말인가?


애초에 모든 감정에 대해 수동적인 이해만을 하고, 도덕적 관념에 대해 이해하지만 공감하지 않는다는 소시오패스의 정의 자체가 여러분의 주위에서 볼 수 있는 일반적인 인간상을 한참 넘어선 일이다.

대부분의 소시오패스들은 위에서 언급했듯이 굉장히 일반적인 생활을 한다.[46]
이들의 경우 자신의 이익에 반하지 않는 선에서는 교육적으로 배운 도덕 자체가 없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소시오패스적 사건을 일으켰던 사람들 중에서는 소소한 배려심 정도는 보이게끔 행동하는 사람들도 다수 존재한다. 일부 흉악범의 경우 의외로 일반적인 생활을 했거나 훈훈했던 동네 청년으로 회자되는 것이 바로 이런 성질 때문이다.

또한 여러분들 주위에 존재하는 소시오패스들 중 일부는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무공감성을 십분 활용해 굉장히 카리스마 있는 활동력을 보여주거나, 또는 객관적인 고민 상담을 해주면서 인간관계를 장악해 나가는 경우도 있다.

이들을 만난다면, 친해는 지되 많은 것을 공유하지 마라. 그저 이들은 심심풀이로 당신을 도와주는 것이고, 이들에게 당신은 시간 때우기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이런 예시들로 혼란스럽다면, 딱 두 가지만 기억하라.

이들은 감정이라는 단어를 글로 이해하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자신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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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웃집 사이코패스>(폴 롤랜드 저/최수목 번역) p125에서는 'APD(Antisocial Personality Disorder)'로 표기되어 있다.(사실 ADP로 표기되어 있었지만, 그렇게 되면 Antisocial Disorder Personailty가 되므로 ADP는 오역 또는 오타.)
  • [2] 미국정신의학협회에서 쓴 진단분류체계
  • [3] 물론 평범형 소시오패스처럼 자신이 남들과 다르다는 걸 인식하고 사는 사람들도 있다. 이런 사람들까지 싸잡아서 욕하는 것은 사실 애매한 이야기다. 법률적으로 죄를 저지르지 않았는데 자신의 도덕관념과의 가치관이 다르다고해서 욕하는 것은 오히려 욕하는 쪽이 더 나쁘다. 도덕이 다르다고 욕 할바에야 차라리 법률을 좀더 완벽하게 만드는 게 더 좋은 일이다.
  • [4] 책의 내용에선 선천성과 후천성을 동일한 연관 정도인 50% 정도로 보고 있으며 선천성을 타고 난다 해도 환경적인 촉발제가 있어야 가능한 것으로 그리고 있다. 다만 환경적 요인이 무엇인지 모른다. 일반인의 경우 연관성이 높은 교육정도, 가정의 소득수준 모두 관계없이 발현된다.
  • [5] 독재적으로 높은 위치에 있으면 애초에 법을 따를 이유가 없어지니 이런 현상이 쉽게 나타나는것도 당연지사.
  • [6] 단 이 애니는 옵니버스 식, 일부 편 한정이다.
  • [7] 사이코패스인 경우도 있으므로 이렇게 표기
  • [8] 사실 쓰고 필요 없으면 마구 버리기 때문에 목적을 위해 도덕관념보다 욕구가 앞선다는 의미에서는 여기에 넣을만하다.
  • [9] 악역이라고 하기엔 무언가 미묘한 감이 있다.
  • [10] 밑의 다른 인물들을 쌈싸먹을 정도로 소시오패스의 레전드. 1.
  • [11] 행각 때문에 소시오패스가 아니냐는 설까지 나왔다. 일단 죄책감과 죄악감을 느끼는 것 같으나 그것 때문에 자기합리화를 하려고 하는 듯하니 일단은 여기에 넣는다.
  • [12] 원래는 소시오패스가 아니었으나 (주인의 고의는 아니긴 했으나)버림받아서 그일로 인해 비뚤어져 소시오패스가 되었다.
  • [13] 칼 회장은 참회하고 탈퇴했으니 예외.
  • [14] 수술을 시행할 때 몸에 이상한 거 집어넣지않나, 환자에게 사기치지않나...
  • [15] 인신매매, 매춘 등등의 조직범죄를 여러번 저질러서 정재계의 거물이 손쓰지 않으면 도무지 커버가 불가능할 정도였다고 한다. 실험 끝나고 죄를 덮은 뒤 실험에서 입은 교복을 대량생산해서 인신매매할 때 쓰려고 또 범죄모의를 하지 않나, "안 들키면 장땡이지."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 마지막화에서는 옛것에게 잡아먹힐 위기에 처하자 노노가 네네를 넘어뜨려 시간벌기용 미끼로 쓰는 등 완전히 글러먹은 상막장 자매. 같이 일을 꾸미고 찌질하기론 동급인 사람들조차 '아오 저런 썅X들…'이란 경멸어린 눈으로 볼 정도였다.
  • [16] 줄리 파르카스는 이 인간들을 사이코패스 취급한다. 사실 반 그라프 패거리들이 하는 짓들을 보면 소시오패스에 가까워 보인다
  • [17] 원래 지나치게 순둥이였다가 끔찍한 사건에 휘말려서 살인마가 된 케이스. 분명히 윤리와 도덕관을 인지하고 있지만 개인의 목적을 위해서라면 얼마든지 무시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 [18] 이 둘은 쿠레시마 미츠자네와 쌍벽을 이루는 소시오패스의 레전드. 2
  • [19] 아래에 후술된 레귤러스와 세베루스, 호레이스 슬러그혼님파도라 통스의 어머니 안드로메다 통스(안드로메다 블랙)는 제외.
  • [20] 이들 중 양심의 가책을 느껴 볼드모트를 배신한 레귤러스 블랙이나 논란이 많기는 하나 완전한 악인은 아닌 세베루스 스네이프 같은 경우는 제외. 이들 중 개심한 자들이 있어도 기본적으로 인종차별주의 집단에다 이들의 행각은 악행에 민폐 그 자체에 게다가 이에 대한 일절의 죄책감 또한 없었다. 세베루스 역시 죽먹자 시절 악행 참회의 묘사가 없고 본인의 인성과 도덕성 역시 변치 않았다고 하나, 그래도 악당 시절과 많이 변한 건 분명하니 제외.
  • [21] 원래 원작에선 괴짜였긴 했어도 정의감은 투철한 사람이었는데 셜록에선 상당히 많이 변했다. 아무래도 소설 후기의 '차갑고 비정한 홈즈'의 영향을 받은 듯. 그렇지만 보다 보면 소시오패스라기엔 좀 애매하거나 전혀 소시오패스적이지 않은 행동을 하는 장면도 좀 있다. 그래서 이 드라마의 셜록은 그냥 중2병정신연령이 어리거나 사교성이 결여된 녀석이라는 설도 있다. 특히 시즌 2를 보면 성격적으로 꽤 많이 갱생발전하기도 했고. 만약 소시오패스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다면 처음부터 거짓말을 해서 경찰들의 환심을 사서 '재미있는' 사건들을 줄 수 있도록 유도했을 것이다. 사실 상 이건 거의 중2병(...).
  • [22] 이쪽은 소시오패스 추정이라고 하는 쪽이 가깝다.사실 해피 트리 프렌즈에 제정신인 애들은 거의 없다..
  • [23] 위의 미츠자네, 볼드모트, 돌로레스와 함께 쌍벽을 이루는 소시오패스의 레전드. 3. 사실 이쪽은 인간이 아니라 카더라
  • [24] 사실 이쪽은 인간이 아니라 인공지능이다.
  • [25] 확실치는 않지만, 속에서 부엉이가 소시오패스라고 말해줬던 것도 있고, 나이스킹 에피소드에서 사악한 짓을 거림낌 없이 하는 것을 보면 소시오패스가 맞는 듯.
  • [26] 매국노와 국가단위의 소시오패스의 전형을 보여주기 때문에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27] 초창기의 또다른 개념인도 초반에는 여기에 해당 안됐는데 후반부에서는 진짜 소시오패스가 됐다.
  • [28] 초반에는 전형적인 소시오패스가 틀림이 없지만, 자신의 형의 죽음으로 제2의 각시탈이 되고 나서는 개념인이 되었고, 최후반부에 가서는 소시오패스에서 벗어났다.
  • [29] 현실에서도 사회적 성격장애를 설명하는 롤 모델로 자주 거론되는 창작물 속 캐릭터이기도 하지만, 사실 첫 살인 이후 죄책감에서 비롯된 극도의 혼란과 불안함을 느꼈으므로 마냥 소시오패스라 단정하기엔 무리가 있다. 단순한 소시오패스라기보단 극도의 자기합리화 끝에 이상한 선민사상까지 결합된, 말하자면 복합적인 미친놈(...).
  • [30] 사실 브랙시아텔의 경우 소시오패스인 동시에 사이코패스이기도 하다.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 참조.
  • [31] 이쪽도 위와 마찬가지로 미츠자네, 볼드모트, 돌로레스, 아르투어와 함께 쌍벽을 이루는 소시오패스의 레전드. 4
  • [32] 믿어주는 사람이 없어서 삐뚤어졌다. 나중에야 깨닫고 소시오패스가 고쳐졌기는 했지만...
  • [33] 조아라는 3부 이전까지. 3부에선 악녀 겸 소시오패스에서 벗어나게 된다.
  • [34] 유채린은 처음부터 악녀 겸 소시오패스는 아니었으나 한시후에 의해 상처받은 후 악녀 겸 소시오패스가 된다. 마지막엔 소시오패스 겸 악녀임이 고쳐진 듯하나 정확한 건 불명.
  • [35] PTSD를 극복하기 위해 성격을 바꾸려고 노력한 결과 뒤틀려져서 소시오패스가 되어버렸다.
  • [36] 사이코패스 항목에도 적혀있지만 작중 행적으로는 사이코패스보단 소시오패스에 가깝다.
  • [37] 사이코패스도 맞지만, 중반부터는 평범한 사람들을 그냥 속이는 걸로 봐서는 이쪽도 꽤 한다. 게다가 도덕 관념이 뭔지 알면서도 그런것을 저지른거 보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38] 알라바스타 편 한정, 사실 이 캐릭터의 과거 행적을 보면 8세때 현상금이 8000만이나 되는데 누가 보호하려 하겠는가?
  • [39] 이쪽은 세계관 최악의 소시오패스들이다.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다.
  • [40] 흑막으로써의 악독한 이미지가 강하긴 하지만 엄밀하겐 죄책감이 없는 게 아니라 감수성이 지나치게 풍부한 탓에 할아버지에 대한 경의를 상부의 압력에 어떻게든 맞추려 들다 보니 엇나가버렸다고 보는 게 옳다. 해결편에서 참회하는 모습만 봐도 작중 내내 죄책감에 무리했다는 걸 알 수 있다. 고아원 시절의 일상적인 구타와 매도, 강간 등 가혹하고 혹독한 환경이 뒷받침이 되어 기본 인격이 비틀어진 탓도 있지만.
  • [41] 이쪽도 위에랑 마찬가지로 미츠자네, 볼드모트, 돌로레스, 아르투어, 연민정과 함께 쌍벽을 이루는 소시오패스의 레전드. 5
  • [42] 2대 피콜로는 아무 상관없다.
  • [43] 뮤트의 평가. 뮤트가 현애에 대해 대체로 혹평하는 경향이 있긴 하지만 마지막으로 남긴 일기와, 사건을 바라보는 그녀 자신의 태도를 보면 틀린 말은 아니다. 황제에 대해서 미안한 마음은 지니고 있으므로 사이코패스는 아니다.
  • [44] 모두라고 하지 않은 건 사이가 타츠미를 비롯하여 일부는 소시오패스가 아니기 때문.
  • [45] 사이코패스 항목에도 보면 알겠지만 대다수의 소시오패스는 사회에 드러나지 않은 채 좀 특이하지만 평범한 인간으로 살아가다가 일생을 마치는 것이 보통이다.
  • [46] 그리고 굉장히 평범하게 일생을 마치는게 대다수다. 물론 사이코패스 역시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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