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소원

last modified: 2015-04-15 23:08:54 by Contributors

vlcsnap5493814.jpg
[JPG image (47.43 KB)]

사진은 영화 A.I.에 나오는 장면이다.

Contents

1. 所願
1.1. 가상매체에서의 소원
1.2. 소원을 이루어주는 것
1.3. 현실의 유명한 소원
1.4. 가공 매체의 소원
1.5. 소원을 비는 장소
2. 마비노기의 BGM
3. 訴願
4. 영화
5. S♡NE
6. 노래

1. 所願

Wish. 누군가가 바라고, 원하는 것. 보통은 매우 필요한 상황에서 '난 xx가 소원이다.'는 표현을 쓴다. 素願(평소부터 바라던 마음)과도 비슷하다.

1.1. 가상매체에서의 소원


"자아, 어떤 소원이라도 말해보아라! 그 소원중 딱 한 가지만 내 능력 안에서 들어주마!"- 드래곤볼의 지구신룡

신비한 힘으로 소원을 이루어주는 캐릭터(현실 조작)라는 클리셰가 있다. 이 클리셰에 해당하는 대표적인 캐릭터로는 아라비안 나이트에 등장하는 램프의 요정 지니가 있다.

배리에이션으로는 악마와의 계약이 있다. 악마와 계약을 하면 원하는 것을 하나 이룰 수 있지만, 그에 따른 부작용이 심하다. 영혼을 팔아야 하거나, 엄청난 불행이 찾아오는 등. 그런데 악마랑 계약하는 이야기들을 보면 불쌍한 악마영악한 인간한테 속아서 해줄건 다 해줬는데 대가도 못 받고 쫓겨나는 경우가 많다. 이 때만큼은 악마가 인간보고 "악마 같은 놈"이라고 해도 어쩔 수 없다.악마가 사람한테 사기당해서 불쌍한건데 악마같다고 하는건 뭐지 불쌍한 악마한테 욕을하다니!이런 악마같은...어?

빈 소원이 무조건 잘못되는 레퍼토리도 있다. 이 경우는 헛된 바람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를 시사하는 장치로 사용된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원숭이 손이 있다.

최강의 사기 소원으로는 '소원을 몇 개 더 들어줘'가 있다. 대개 이런 소원은 등장 캐릭터가 생각지도 못하게 하거나 아예 금기로 만들어 버리는 등 상황상 절대 나올 수 없도록 막는다. 들어주기는 하는데 다시 똑같은 소원을 비는 것으로 무한루프하는 괴상한 결말이 나기도 한다. 티미의 못말리는 수호천사에서는 크로커 교수가 소원을 몇개 더 들어달라는 소원을 빌고 램프의 요정 노먼이 이를 수락했다. 문제는 이런 사기 소원을 빌고도 크로커 교수는 끝내 티미의 수호천사를 찾아내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냥 전지전능을 소원으로 빌자. 그러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

잘못해서 어떤 재수없는 축생에게 빌었다간 저임금 3D업종에 노예계약당할 지도 모른다. 하지만 소녀 한정이니 소녀만 주의하자.

1.2. 소원을 이루어주는 것

후일 반드시 잘못되는 소원은 ○[1], 계약을 통해 빌 수 있는 소원은 ☆

1.3. 현실의 유명한 소원

  • "네 소원이 무엇이냐 하고 하느님이 내게 물으시면, '내 소원은 대한의 독립이오.' 하고 대답할 것이다." - 김구
  • "저에게 지혜를 주십시오" - 솔로몬 - 그리고 솔로몬은 지혜뿐 아니라 부와 명예도 누리게 된다. 여러모로 만능 소원

1.4. 가공 매체의 소원

  •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마녀들을 없애겠어. 이 손으로!" - 카나메 마도카
  • "살려줘" 일상적인 현실에서는 군대에서 가장 절실하게 빈다 카더라
  • "세상이 원래대로 돌아가게 해 줘"
    세상이 파괴되고 난 직후 빌게 되는 소원 중 가장 많은 빈도를 차지하는 소원. 이 소원을 가장 많이 빈 사람은 티미 터너이다. 과연 빌런
  • "복권이 당첨되게 해 주세요."
  • "철저히 만사형통하게 해 주세요."
  • "세상이 평화로워지게 해 주세요."
  • "인터넷에서 특정 인물에 대한 원색 비방이 없어지게 해 주세요."
  • "소원 100개 더 들어줘"
  • "여자애의 팬티를 주세요!" - 오룡
  • "빨리 저자식들의 이름을 적어!!"

1.5. 소원을 비는 장소

  • 예루살렘의 통곡의 벽 - 벽 사이에 소원을 적은 종이를 끼워넣는다.
  • 영월장릉 - 단종대왕 앞에서 소원을 빈다.
  • 분수대 - 관광객들이 동전을 하나씩 던지면서 소원을 빌곤 한다.

2. 마비노기의 BGM

MP3 폴더의 NPC_Guide.mp3. 작곡자는 한스톤.

원래 클로즈 베타 테스트 당시에 캐릭터 제작시 '배경 화면으로 나오던' 나오의 배경음이었다. 하지만 오픈 베타 이후 캐릭터 제작시 나오가 배경 화면으로 나오지는 않고, 접속 이후 나오가 전용 지역에 나오면서 이 음악은 게임 상에서는 그대로 묻혀서 아는 사람은 드물다.

하지만 G1~G3의 엔딩 크레딧 곡으로 쓰인 컷신 10번(cutscene10.mp3)과, 마비노기 홍보로 쓰인 곡 등의 어레인지를 한 곡으로 명맥은 유지하고 있다.

3. 訴願

뭔가를 바로잡아 주기를 원하다. 주로 정부 기관의 잘못됨에 대해 쓴다. 하지만 군필자들에겐 부대를 공포에 떨게 만드는 소원수리 라는 말로 더 잘 알려져 있다.

4. 영화

2013년 개봉된 영화. 소원(영화) 항목 참조.

5. S♡NE

소녀시대 공식 팬클럽. 발음은 소원. S♡NE 항목을 참조.

6. 노래

  • 소녀시대의 곡
    • 싱글 《다시 만난 세계》 3번째 트랙 'Perfect for You'의 부제. 1번 항목과 같은 의미로 사용되었다.
    • 정규 앨범 1집 《소녀시대》 10번째 트랙 'Honey'의 부제. 1번 항목과 같은 의미로 사용되었으며, 상기 'Perfect for You'와 곡명만 다르고 동일한 노래이다. 4번 항목의 팬클럽 명칭이 정해지는데 도움을 준 노래이기도 하다.
    • 정규 앨범 1집 리패키지 《Baby Baby》 10번째 트랙 'Honey'의 부제. 1번 항목과 같은 의미로 사용되었다.
  • 퍼퓸(일본)의 10번째 싱글 Dream fighter의 커플링곡 소원(노래)
----
  • [1] 혹은 소원을 들어주는 존재 자체는 무해하게 들어줄 수도 있으나 소원을 해로운 방식으로 곡해하려하는 경우도 포함한다.
  • [2] 예를 들자면 무선비행기를 달라고 빌었더니 생각하는데로 움직이는 비행기가 나왔다.(파이어폭스?)
  • [3] 죽은 자를 다시 살리는 소원을 들어주었다가 세상 하나를 혼돈의 카오스에 빠뜨렸고(…) 세상을 없애버릴 수도 있는 소원을 무심하게 들어주어 또 한번 세상을 없애버린 화려한 전적이 있다.(…) 일종의 실패한 창조주와 비슷.
  • [4] 아이들이 소원을 빌면 그 대가로 훗날 넨지키에게 조종당해 반란을 일으키게 된다는 점에서 ☆과 비슷하지만 아이들은 그 사실을 모른다. 그래서 ○의 성격을 띄고 있다고 볼 수도 있다.
  • [5] 티미의 못말리는 수호천사의 에피소드는 티미가 빈 소원이 꼭 잘못돼서 그거 해결하러 다니는 내용이다... 그리고 마지막은 "세상이 원래대로 돌아가게 해 줘!!"
  • [6] 무조건 안 좋은 일만 생기는 건 아니고 정확히는 소원을 요정의 마음대로 이해해서 들어주는 거라서 램프의 요정이 협조적으로 나온다면 제대로 된 소원을 빌 수 있다. 예를 들어 크로커 교수같은 경우 본인이 쓸데없이 복잡하게 굴어서 소원을 망쳤을 뿐 노먼은 크로커 교수의 소원을 정확히 들어줬다. 문제는 작중에 등장한 유일한 램프의 요정인 노먼은 성격이 별로 안 좋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4-15 23:08:54
Processing time 0.1178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