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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코트라섬

여권법에 의한 여행금지국가
아프가니스탄리비아소말리아시리아예멘이라크
별도의 국내법으로 출입이 금지되어 있는 지역
북한(국가보안법) 남극(남극활동법)


위험 : 이곳은 여행금지 또는 기타 법률에 의해 출입이 금지된 국가·지역입니다. 이 국가는 대한민국 외교부에서 여행경보 4단계인 여행금지 또는 특별여행경보 2단계인 특별여행경보로 지정된 국가입니다. 현지에 체류하시는 분들은 즉시 철수 및 귀국해야 하며 외교부의 허가 없이 방문하면 여권법에 의해 처벌됩니다. 특히 이런 지역은 테러, 전쟁 등으로 인해 매우 위험해 다른 국가에서도 비슷한 조치를 취하는 경우가 많으며, 자국민들의 탈출 시도도 빈번한 매우 위험한 국가이니 어떤 이유로든 절대로 가면 안됩니다. 또한 국가보안법 및 남극활동법으로 입국이 금지된 국가를 방문하여도 관련 법률에 의해 처벌됩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법률에 명시되어 있지 않더라도 군사목적 등의 이유로 현지 법률로 출입을 금지하는 지역도 있기에 이러한 지역 주변을 여행할 때는 각별한 주의를 요합니다.

여행금지국가 이외에도 특별여행경보 발령 국가, 철수권고 국가 등 방문시 위험한 곳이 있습니다. 해외로 여행하시려는 분들은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사이트에서 해당국에 대한 정보를 반드시 숙지해야 합니다. 대한민국 정부에서는 위 권고사항을 따르지 않았을 시 발생한 피해나 문제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인도양 북서부에 위치한 예멘.

지형은 화강암편마암등으로 되어있으며 기후는 건조기후에 속한다. 예로부터 홍해와 인도양의 해상교통로로 사용되어 왔으며 1503년에는 포르투갈의 인도양 무역거점이 되기도 했었다. 그러다가 1834년 영국 동인도 회사의 영토가 되면서 영국의 식민지가 되었고 1967년 남예멘이 영국으로부터 독립하자 남예멘에 귀속되었으나 1990년, 남북예멘이 통일하면서 지금의 예멘의 영토가 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육지로부터 멀리 떨어져 오랫동안 폐쇄적인 상태에서 원시적 생태계를 유지한덕에 이곳에서밖에 볼 수 없는 고유종의 생물들이 많이 서식하고 있다. 덕분에 2008년에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되었을 정도였다. 예멘 항목에 나오는 아름다운 섬이 바로 이 곳.

본래는 예멘 땅이지만 지리적으로 소말리아와도 가까워 소말리아도 소코트라섬이 자국 영토라고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다. 허나 국내 내정이 완전 엉망진창인 현재의 소말리아로선 말로만 영유권을 제기하고 있는 상황. [1]

용혈수 등 지구상에서 오로지 이 섬에만 서식하는 특이종이 많은 섬이나 소말리아 해적 때문에 과학자나 연구가들의 접근이 매우 힘들어 연구가 거의 안되어있다. 하지만 반대로 사람이 없어 천혜의 자연환경이 유지될 수 있는 곳이다.

한국 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가기 힘든 곳 중 하나이다. 바로 가는 항공편이 없다는 건 둘째로 치더라도 소코트라섬까지 한번에 항공편 루팅을 잡을 수 없기 때문이다. 한국의 경우 카타르 항공이나 터키 항공 등을 타고 사나까지 간 뒤 예메니아항공이나 펠릭스항공을 타고 소코트라섬까지 가야한다. 항공료도 이 둘을 합쳐도 왕복으로 230만원 넘게 나온다. 대한민국에서 중남미 웬만한 곳까지 가도 160 ~ 190만원 정도 나오는 것을 감안하면 상당히 비싸다. 무엇보다도 소코트라 섬에서 출발하는 국제선 노선이 없어 여행금지국가인 본토를 거쳐서 가야한다. 고로 소코트라 섬까지 싸그리 여행금지로 되어버린 것.

대항해시대4 웃딘 루트에서는 아덴과 함께 점유율 100%가 되면 나갈플이 땅을 떼어달라고 한다. 그리고 웃딘은 잔머리를 굴려서 나갈플을 파산시켜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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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근데 정작 예멘도 국내내정은 소말리아 급으로 좋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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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1-08 20:4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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