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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3-19 00:06:53 by Contributors

Contents

1. 인체의 기관
2. 한국의 성씨
2.1. 손씨 성을 가진 유명인
3. 김영하의 단편

1. 인체의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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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력 테스트 초록괴물은 어떻게 잡은 거야 깨알같은 스파이더맨
어떤 회사원이 좋아합니다


이 항목은 암묵의 룰에 따라 손으로 작성되었다.

손목 바로 앞에 손바닥 손등 손가락으로 이루어진 기관으로 30개의 뼈로 이루어져 있다. 인간에게 손은 노동과 교육 면에서 뇌와 눈과 귀와 입과 코와 더불어서 중요한 기관이며 특히나 손으로 할 수 있는 것은 그야말로 무궁무진하다.

영장류 동물들(원숭이류의 동물들이나 곰같은 동물들)이 손이 있다고는 하지만 그것들은 보통 손이라기보단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는 앞에 가깝다고 한다.(침팬지와 같은 영장류의 경우엔 엄지 손가락과 새끼 손가락이 닿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순수한 의미로 손을 가진 유일한 동물은 인간 뿐이다. 이 때문에 인간은 동물과도 구별되기도 한다.

손은 말과 눈과 더불어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 기관이기도 하고 이 때문에 수화법, 즉 수화가 생기기도 했다. 같은 이유로 배우들이 연기할 때 가장 컨트롤이 어려운 신체부위. 자연스럽게 손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데에 5년은 걸린다는 연극배우들의 증언이 있을 정도. 손을 이용해서 을 하는 행위 역시 전 세계적으로 발견된다. 전 세계적으로 쓰이는 가운뎃손가락부터 매우 다양한 손가락 욕이 존재한다. 손가락 욕 참조.

손으로 할수 있는 일은 헤아리기 힘들 정도로 상당히 많으며 그 중 손으로 할수 있는 일은 대표적인 일들은 글을 쓰거나위키질을 하거나, 물건을 움직이는 물리력을 행사하거나 혹은 그림을 그리거나 이성과의 관계에서나 사람과의 관계에서는 주 커뮤니케이션으로 이용이 되며 특히 이성과의 관계에서는 연애 관계에서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며 성감대에 있어서도 가장 중요한 기관이기도 하다. 자지도 되고 보지도 되니 음양의 조화로다.

인류 역사상 가장 역사가 오래된 식사 도구이기도 하다. 아니, 사실 식사 도구들도 결국은 손이 있어야만 활용할 수 있으니, 사실상 식사 도구계의 정점이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도구를 사용하는것이 아닌 순수 손만 식사 도구로 사용하는 행위는 대부분의 문화권에서 비인도적인 식사법으로 여겨지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세계 인구 중 1/3은 손을 식사 도구로 활용한다.

손으로 할수 있는 기능들이 많기 때문에 그로 인해서 손은 발과 더불어서 가장 더러운 기관이라는 오명을 쓰기도 했고, 인간의 항문이나 인간의 성기보다 더욱 불결하고 위생적으로도 좋지 않은 기관이라는 오명을 쓰기도 하였다. 사실 손에는 항문이나 성기나 발처럼 냄새는 그다지 나지 않지만, 하는 일이 많다보니 거기에 비례해서 수 많은 세균들이 살고 있는 기관이기도 하며, 그로 인해서 의학 전문가들은 손에 대한 청결함에 각별하게 신경을 써야된다는 충고를 하며 의사들은 수술에 임하기 앞서 소독액이 포함된 세정제와 솔로 손을 문질러 씻고 난 후 그 위에 수술용 장갑을 착용한다. 잘 씻으면 인플루엔자 A 등 손을 매개로 전염되는 질병에 감염되지 않는다고들 한다.[1]
또는 잘 씻으면 좀비가 되지 않는다고도 한다(?). 참고로 비비면 닭똥 냄새가 난다고 한다. 사람에 따라서는 치킨 냄새로 느끼는 사람도 있다. 아니 그럼 치킨 냄새랑 닭똥 냄새랑 비슷하단건가(...)그리고 이걸 보고 비벼보는 위키러가 있을 것이다(...) 비벼본 후 고개를 갸웃거리는 위키러도 있다.

손은 인간의 지능을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주 기관이며, 수 많은 신경들이 분포하고 있으며 다양한 능력을 보여주기 기관이다. 심지어는 인간의 나이를 대략적으로 가늠할수 있는 부위이기도 하다. 실제로 나이가 들수록 잔뼈가 드러나고 표면이 거칠어지며 거무튀튀하게 변한다. 일종의 노화현상인데, 아무리 40대 여자가 동안미모를 자랑해도 손만은 어찌할 수가 없기 때문에,[2] 선수들은 동안미녀의 손을 보고 나이를 알아챈 흠좀무한 사례도 종종 회자된다. 여장남자트랜스젠더 등을 구별할 때 손을 보기도 한다.

로봇 관련 창작물에는 이 손을 이용하여 높은곳에서 떨어지는 사람을 안전하게 받아내기도 하는 용도로 쓰이는데.. 맨주먹으로 공격용도로 겸용으로도 쓴다.

창작물에서는 칼이나 연필 등으로 곧잘 뚫리지만 구조적으로 작은 공간에 뼈, 근육, 신경등이 밀집해 있으므로 부상을 입으면 장애나 후유증이 생기기 쉽다. 화가나 음악가 같은 손이 중요한 사람들은 손을 매우 조심히 다룬다. 평범한 사람이라도 일반 생활에 지장이 크니 조심하자.

미술이나 그림계에선 신체 부위들 중 과 함께 제대로 그리기 어려운 부위라 사람들이 많이 기피하는 신체부위이기도 하며 손이나 발을 잘 그리면 로잉 실력이 좋다고 할 수 있다. 손가락과 손바닥 간의 관절, 골격, 근육의 연결은 다른 인체 부위들의 그것들에 비해 훨씬 복잡하고 정교하기 때문에 조금만 실수해도 바로 어색한 티가 난다.[3] 때문에 어려운 손을 그리는 걸 피하기 위해 캐릭터에게 뭔가 두툼한 장갑을 씌우거나 몸뚱이나 다른 사물 등으로 가리게 하는 방법도 있지만 손 역시 표정, 자세와 더불어 캐릭터의 감정표현에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가급적이면 회피하기 보다 계속 연습하는 것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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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권 데포르메 그림체에서는 불문율로 손가락이 4개씩만 그려진다. 대표적인 것이 미키 마우스. 다섯개씩 그리면 자연스럽게 그리기 불편하다가 그 이유. 참고로 저 위에는 투박해보이는 4개의 손가락이 달린 손이 있는데 그 손의 주인공은 더 씽이다. 덤으로 서양 스타일을 컨셉으로 잡은 일본애니 팬스가에서는 손가락을 다섯개씩 그렸다.

2. 한국의 성씨

孫.

강동의 손씨경주손씨와 밀양손씨 등 총 35개의 본관을 갖는다. 안동 손씨를 제외한 모든 손씨는 신라의 촌장 구례마의 후손으로 일컬어진다.

2.1. 손씨 성을 가진 유명인

3. 김영하의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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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실제로 신종플루 공포로 손씻기 습관이 정착될 당시에,손으로 전염되는 대표적인 전염병인 식중독의 발생율이 크게 줄었다고 한다. #, ##
  • [2] 손에다 화장을 할수도 없다. 얼굴과는 달리 손을 많이 활용하는 특성상 행동에 많은 불편과 제약이 따르기 때문이다.
  • [3] 멀쩡해 보이는 그림이나 만화에서도 인물들의 손을 잘 살펴 보면 손가락이 뭔가 어색하게 꺾여있거나 유독 뭉툭하고 각지게 그려지는 일이 잦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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