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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 배드가이

ソル=バッドガイ / Sol Badguy

Sol_Badguy_Xrd.png
[PNG image (204.06 KB)]
길티기어 Xrd -SIGN- 공식 일러스트

각오는 되어있나?

길티기어 시리즈의 영원한 주인공이자 스토리의 핵심인물. 우리는 그를 나쁜놈 솔이라 부른다

프로필
신장/체중 184cm / 74kg
혈액형 불명
출신지 아메리카
생일 불명
눈동자색 홍차색 (드래곤 인스톨시 황금색)
취미 의 음악을 듣는 것
소중한 것 퀸의 시어 하트 어택의 레코드
싫어하는 것 노력

Contents

1. 인물 소개
1.1. 성우
1.2. 관련 테마곡
2. 스토리
2.1. GG1 ~ XX
2.2. GG2 ~
3. 게임 내 성능
3.1. 전용 대사
3.2. 승리 대사
4. 기타


1. 인물 소개

한 마리의 고독한 늑대와 같은 현상금 사냥꾼. 별명은 '배덕의 화염(背徳の炎; Flame of Corruption)'. 현상수배자를 잡는 일을 하지만 주 타겟은 기어로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기어들을 말살하고 있다. XX까지는 혼자서만 다녔지만 GG2부터 과 함께 방랑 생활을 하고 있다.

무기는 봉염검. 전투력은 그야말로 매우 강대하다. 저스티스를 파워로 압도해서 단신으로 쓰러뜨렸다는 사실로 모든 것이 설명 가능하다. 모든 방면에서 인간이라고 볼 수 없는 신체능력을 보여주며 생물의 한계를 뛰어넘은 법력을 방출한다. 전투 스타일은 다이나믹하고 대범하다. 요컨대 테크닉보다는 막강하고 압도적인 파워로 밀어붙이는 타입. 애용하는 법력 속성은 불. 실은 모든 속성의 법력을 습득했으며 그 중에서 불 속성을 애용하는 것뿐이다.

투박하고 뭐든 다 귀찮아하는 성격. 말수가 적고 대화할 때도 필요 이상의 말은 하지 않는다. 퉁명스럽고 난폭하며 수수방관하는 언동을 취하지만 때때로 인간적인 감정과 행동을 보여주기도 한다. 츤데레. 설명하거나 표현하는 게 서툴고 말보다는 강압적인 태도와 행동이 앞서는 타입. 보통 자기중심적이고 난폭하다는 평을 받을 때가 많지만 그를 잘 아는 사람들은 '어쩔 수 없는 녀석'이라며 그런 점도 이해해준다.

옛날에는 잠시 성기사단에서 활동했었다. 당시 단장였던 클리프 앤더슨이 솔에게 구해진 경험이 있어서 그를 성기사단에 스카우트했다. 하지만 본인은 성기사단의 꽉 막힌 규율에 염증이 났고 그러다가 국제연합이 관리해오던 성기사단의 비보 봉염검을 훔쳐서 탈주했다. GG1~XX 시절에는 봉염검의 탈취와 탈영 문제 및 성격 문제로 인해 성기사단의 카이 키스크한테 추적당했다. 참고로 성기사단 시절에도 한 마리의 고독한 늑대처럼 지냈고 대부분 단독행동으로 기어들을 유격하며 다녔다.

필살기인 '볼캐닉 바이퍼'는 성기사단 오의 '베이퍼 슬러스트(카이가 쓰는 필살기이기도 하다)'를 토대로 솔이 독자적으로 개량한 필살기인데 대체 어떻게 개량했는지 더 이상 원형이 남아있지 않다. 솔은 볼캐닉 바이퍼가 지면을 칼집으로 삼아 펼치는 발도술이라고 주장하는데 뭐가 발도술이란 건지 도무지 알 수 없다(...). 그럼 공중에서는 공기를 칼집 삼아 발도술하나. 그렇게 따지면 라그나의 인페르노 디바이더도 발도술이다. 그래서 GGX 시절 죠니의 vs 솔 승리 메시지를 보면 '이게 진짜 발도술이지. 공부가 되었나?'라고 그 점을 지적한다.

입고 있는 바지의 브랜드 이름은 'RIOT'. 별로 비싸지 않은 브랜드인데 솔은 이 메이커의 바지만 입는다. 자신의 필살기 이름에도 RIOT 단어를 쓰고 있을 정도로 이 브랜드가 무지 마음에 들었나보다.

솔이 대결을 할때는 보통 목을 '뚜둑' 소리가 나게끔 꺾는 대기모션이 있는데 Xrd에서는 좀 더 과격하게 뒤통수를 잡은 채 뒤->앞 순서로 잡아당기듯 세게 꺾는다. 실제로 하면 진짜 목뼈가 나가는 위험성이 있지만 솔은 인간이 아니니까 하는 거다

1.1. 성우

성우
일본어 이시와타리 다이스케
하나다 히카루 (드라마CD, 길티기어 XX 스토리 모드)
나카타 조지 (길티기어 2 ~ 길티기어 Xrd)
한국어 문관일 (길티기어 X PLUS 한국판)
이정구 (길티기어 XX #RELOAD 한국판)
이현우 (카오스 온라인)
영어 트로이 베이커 (길티기어 2)
카일 에이베어 (길티기어 Xrd)[1]

1.2. 관련 테마곡

  • 전용 테마곡

길티기어 테마곡 Keep Yourself Alive


길티기어 X 테마곡 Keep Yourself Alive2


길티기어 XX 테마곡 Keep Yourself Alive2


길티기어 XX #R 한국판 테마곡 Starchaser


길티기어2 Overture 테마곡 Keep Yourself Alive3


길티기어 Xrd 테마곡 Give me a break[2]


길티기어 Xrd 드래곤 인스톨 테마곡 Ride the Fire!


  • 대결 테마곡
1. Conclusion (솔 vs 카이 테마곡 1 버전)#[3]
2. No Mercy (솔 vs 카이 테마곡 X 버전) #
3. Noontide (솔 vs 카이 테마곡 XX 버전) #
4. Revelations (솔 vs 카이 테마곡 XX #R 한국판 버전) #
5. Faith Shall Save Thee (솔 vs 카이 테마곡 XX #R 한국판 EX 모드 버전) #
6. The Re-coming (솔 vs 카이 테마곡 2 버전) #
7. Reunion (솔 vs 카이 테마곡 Xrd 버전) #

2. 스토리

길티기어 1 엔딩에서 밝혀지는 사실인데 솔 배드가이는 기어 프로젝트의 첫 인체실험 피험자다. 다시 말해 그의 정체는 기어, 그것도 프로토 타입의 자율형 기어이다. 그렇기 때문에 저스티스의 명령에도 복종하지 않을 수 있고 전투력도 기어에 준하기 때문에[4] 저스티스를 쓰러뜨릴 수 있다. 같은 기어임에도 동족을 없애고 다닌다 해서 저스티스가 '배덕의 화염'이라는 별명을 붙였다.

기어로 개조된 탓에 늙지 않고 수명이 반영구적이다. 20세기말 미국 출신으로 현재 나이는 GG1~Xrd 스토리 라인상 190~200세 전후로 추정. 본명은 프레드릭(フレデリック; Frederick). 원래는 미국의 모 연구소에서 일하던 법력 연구팀의 일원으로, 소립자 물리학 학위를 가졌고 법력 에너지 물리학 연구의 일인자로 불릴 만큼 우수한 과학자였다.

대학 시절에 만난 그 남자아리아와 함께 당시 세상의 첨단 연구였던 법력학 연구에 몰두했다. 인류 생태 강화 계획, 통칭 GEAR 계획에 착수한 프레드릭과 그의 동료들은 순조롭게 연구를 진행하지만 GEAR 계획이 본격화한 2016년, 그 남자의 배신에 의해 인체실험 대상자가 되어 강제로 기어로 개조당해 비인간으로 변해버린다. 그 후 실험체 취급을 당해 할 수 없이 연구소에서 탈주,사람들에게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프레드릭이란 이름을 버리고 솔 배드가이란 이름으로 살아왔다.

머리에 두른 헤드기어는 기어 세포 억제 장치로 인간 모습을 유지하기 위해 솔이 스스로 개발한 장치다. 기어로 변한 솔은 본능적으로 파괴를 갈구하기 때문에 이러한 기어의 힘과 본능을 억제하기 위한 일종의 리미터라 할 수 있다.[5] 성전 당시 솔이 저스티스의 지배를 면할 수 있었던 건 이 헤드기어 덕분이기도 하다. 헤드기어를 벗으면 저스티스의 이마에 새겨진 것과 똑같은 5갈래의 기어의 낙인이 찍혀있다. GG1 솔 엔딩과 오더 솔 드래곤 인스톨 피니시 클리어시 매우 짧은 시간 안에 이 낙인을 볼 수 있다.

드래곤 인스톨은 솔이 기어로서의 힘을 해방하기 위해 쓰는 기술인데 기어의 힘을 너무 많이 끌어내면 자신의 원형, 즉 인간 모습을 유지할 수 없기 때문에 항상 힘조절을 하고 있다.[6] 드래곤 인스톨은 서서히 솔의 몸을 침식하고 있으며 세월이 흐를수록 드래곤 인스톨 사용시의 모습이 인간에서 멀어지고 있다. GG1~XX와 GG2, Xrd 때를 비교하면 모습이 확연히 다르다는 걸 알 수 있다. 디자인은 많이 다른데 GG2에선 용을 사람화 한 것과 같은 형상이고 Xrd에선 사람과 같은 맨살이 불투명하면서도 검은 색을 띄고 있다. 둘의 공통점은 불꽃과도 같은 날개가 있다. Xrd에서는 드래곤 인스톨 상태에서 최종 승리 시 볼 수 있다.[7] Xrd에서 파우스트의 승리 대사에 의하면 솔의 몸에 급격한 변조가 생기고 있다. 하지만 정작 당사자는 너나 먼저 의사한테 가보라고 디스.

아웃레이지를 제작하고 그걸 분해해 여덟 신기를 만든 것도 솔이다. 그 남자가 기어 프로젝트를 재개하여 생체병기로서의 완성형 기어인 저스티스를 제작하자 인류가 기어와 대등하게 싸울 수단으로 아웃레이지를 개발한 거다. 옛날에는 법력을 연구하던 우수한 과학자였기에 아웃레이지 및 신기를 개발해낼 만큼 법력 이론에 정통하고 법력을 다루는 데에도 빠삭해 흔한 양판소에서 등장하는 먼치킨 급 강함과 두뇌를 동시에 가지고 있다.

성기사단의 비보 봉염검을 가져간 건 원래 자기 꺼기 때문이기도 하나 저스티스를 확실하게 쓰러뜨리기 위해 필요했기 때문이다. 당시 기사단장이던 클리프도 봉염검을 가저가는 것을 묵인해주었는데 원래부터 솔에게 줄 예정이었다(...) 좀만 기다리지. 덕분에 스토커 추가. 자업자득

기어로 개조되기 전인 인간 시절, 연구 동료이자 연인이였던 아리아(저스티스)와의 관계로 인해 디지가 태어났다고 한다.[8][9] 오더 솔의 드래곤 인스톨 피니쉬 때 나오는 기어 모습도 디지와 흡사.

자신과 같은 피해자가 다시 나오지 않도록 생체병기 및 그 개발자를 말살하는 걸 사명으로 삼고 있다. 전 세계를 끊임없이 방랑하는 이유도 그런 맥락에서다. 가장 큰 목표는 자신을 기어로 개조한 장본인이자 성전의 원흉인 그 남자를 찾아내 복수하는 것이다. 그 남자에게의 복수 그 뒤는 생각하지 않고 있는, 일종의 복수귀이기도 하며 스스로도 밸런타인시리즈와 자신의 존재가 별반 다를 것 없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그 남자 때문에 연구소에서 도망쳐야만 했고 자신의 연구 성과는 물론 명예, 지위, 우정 등을 잃고 게다가 기어로 개조당했으니... 충분히 원망하고도 남는다.

참고로 그의 정체를 알고 있는 몇몇 사람(ex : 이노, 베드맨)은 그를 배덕의 화염이라고 부른다. 그 남자는 솔을 솔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본명인 프레드릭으로 부르기도 하며 배덕의 화염이라고도 부른다. 뭐야 이거?

카이 키스크솔 배드가이를 라이벌로 여기지만 정작 솔 배드가이는 어른답게 그다지 카이를 신경 쓰지 않는 눈치다. 비유하자면 오랜 인생 경험을 쌓은 아저씨에게 풋내 나는 어린애가 혈기를 믿고 달려드는 형국이라고 할 수 있다.[10] 목소리를 나카타 조지로 설정하고 플레이하면 나카타 조지의 목소리가 지나치게 낮고 중후하기 때문인가 더더욱 위험한 보스 게이 아저씨 아빠와 아들 같은 느낌이 난다. 보스몹과 보스를 잡으러 온 주인공 쪽이 더 맞는거 아닐까 왠지 타입문 보스 3인방의 그림자가 등 뒤에 보이는 거 같아. 청장년기 얼굴인데 목소리는 전 캐릭 중에 제일 굵어. 역시 보스몹 조지. 스토리 모드를 플레이하면 서로에 대한 2인칭만 제외하면 영락없이 아빠한테 덤비는 아들 같은 관계. 게다가 카이 키스크도 내심으론 솔을 그렇게 증오하거나 하지는 않는 것 같다. 또한 길티기어 2 -오버츄어-에 따르면 솔 배드가이는 카이 키스크와 모종의 친척 관계일 확률이 높다.[11] 자세한 것은 목음의 군주 항목 참고. 신작인 Xrd에서 보면 카이는 이미 솔이 기어인 것도 알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맹목적으로 복수에만 집착하지 말고 자신과 신, 디지가 기다리고 있다며 오히려 솔에게 걱정어린 말을 해 주기도 한다.

후속 격투게임인 블레이블루의 주인공 라그나 더 블러드엣지진 키사라기의 관계와 여러 모로 대조적.

2.1. GG1 ~ XX

GG1에선 제 2차 성기사단 선발 무도회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는 저스티스의 부활을 예감하여 무도회에 참가, 결승전까지 돌파하고 부활한 저스티스와 싸워 그녀를 쓰러뜨린다. 기어들의 사령탑인 저스티스가 사망하자 세계 곳곳에 존재하던 기어들도 대부분 기능 정지한다.

그런데 X에서 자아를 지닌 기어(=디지)가 생존해 있다는 정보가 퍼지고 솔은 진위를 확인하기 위해 그 기어가 산다는 A국의 '마의 숲'으로 향한다. 처음엔 본래의 목적인 기어 말살을 위해 찾아간 거지만 숲 속에서 디지를 만난 솔은 디지가 자신의 딸이란 걸 알아챘는지 싸움을 통해 그녀에게 삶의 의지가 있는지 확인해보기도 하고 그녀를 쓰러뜨리지만 숨통을 끊진 않는다. 디지가 솔에게 '숨통을 끊지 않는 건가요?' 하고 묻자 솔은 '세상에 죽고 싶어하는 기어가 어디 있냐?' 며 다른 기어에게 대할 때와는 사뭇 다른 반응을 보인다. 그 대답으로 디지가 '이렇게 남을 죽일 뿐인 힘 따위... 차라리 죽는 편이 나을지도 몰라요' 라고 하자 울지 말라고 나름대로 신경 써주는 모습도 보인다. 이후 디지가 마음을 다잡고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라는 질문을 하자 디지가 삶의 의지를 찾았음을 알고 '마음대로 해라' 라며 숲을 떠나는 엔딩은 아무리 각박한 세상 풍파를 다 겪은 솔도 자식한테는 어쩔 수 없는 건가 하는 생각을 들게 하는 대목이다. 이 때문인지 젝스의 솔 아케이드 엔딩도 떠나가는 솔을 바라보는 디지의 이미지가 나온다.

XX에서도 폭주하는 디지를 막아주고 떠나는 등 디지를 여러모로 챙겨주는 모습이 보인다. 아닌 척 하지만 솔도 흔한 딸바보. 성우를 나카타 조지로 설정하고 AC+ 스토리를 진행하면 더욱 부각되는 그의 츤데레

XX에선 일반적인 다른 캐릭과 같이 3개의 엔딩이 있으며 공통적으로 그 시작은 그 남자의 수하인 이노가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걸 알고는 그 남자가 어디 있는지 알아내기 위해 이노를 찾아나서는 것이다. 1번째 엔딩은 제멋대로 날뛰던 이노와 싸우다가 그녀를 제지하러 나타난 그 남자와 조우, 그 즉시 그 남자를 공격하지만 공격은 먹히지 않고 오히려 반격당한다. 그 남자는 언젠가 진정한 싸움, 다시 말해 성전과는 비교도 안 되는 지구의 위기가 다가올 것이며 그걸 극복하기 위해 솔과 같은 전사가 필요하다는 말을 하고는 모습을 감춘다. 솔은 목숨을 걸고서 반드시 디지의 원수를 갚아주겠다고 복수를 되새긴다. 테스타먼드의 1번 엔딩과 같은 시점의 엔딩.[12]

2번째 엔딩에선 지나가던 슬레이어를 통해 종전관리국의 존재를 알게 되고 그들이 디지를 노린다는 슬레이어의 말에 종전관리국을 쳐부수기로 결심한다.

정식인 3번째 엔딩에선 이노와의 싸움으로 폭주하는 네크로를 제어하지 못해 제어권이 넘어간 디지를 진정시키며 젤리피쉬 해적단이 마중 나가는 것을 보며 끝난다. 이 엔딩은 디지의 2번째 엔딩과 같은 시점이다.

AC에서는 종전관리국의 지부에 쳐들어가지만 지부가 자폭해버려서 별다른 소득은 얻지 못한다. 그 후 이노와 조우하여 이노를 끝내기 직전까지 가나[13] 솔의 강대한 힘이 이노의 시간을 조종하는 능력과 맞물려 과거 성전 시대로 시간이동하는 데 충분히 쓸 만한 에너지를 제공하고 그 결과 이노의 계략에 걸려 과거의 자신(오더 솔)과 싸우게 된다.[14] 그리고 솔과 오더 솔의 싸움으로 그들이 지친 틈을 노린 이노가 과거의 자신을 죽여버린다. 그러자 인과율로 인해 현재의 솔도 소멸할 위기에 처하지만 기적적으로 타임 패러독스를 극복해 위기에서 벗어난다. 그 후 다시 원래 시대로 되돌아가면서 이노는 어딘가로 날려가게 된다. 그 후 카이와 조우하고 나름대로 생각을 정리한 카이와 대결해준 후 그래도 끝까지 져주는 일은 없다 카이는 '후회는 없어. 지금의 내 전력을 냈으니까' 라며 솔에게 더이상 집착하지 않고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해나가겠다고 다짐한다. 솔은 풋내난다며 웃지만 서로의 각오나 다짐 등을 확인한 후 카이가 '다시 만나자' 라고 부탁한다. 그에 대한 대답으로 솔은 '뭐, 인연이 있다면' 이라고 대답한 후 둘이 헤어지며 AC 스토리가 완결된다.[15]

2.2. GG2 ~

이후로도 그 남자를 찾는 여행을 계속하지만 아무런 성과도 얻지 못한다. 그러던 와중 이률리아 연왕국의 왕이 된 카이에게 아들내미이자 솔의 손자내미를 대신 키워달라는 부탁을 받아 신의 양아버지 노릇을 하며 함께 방랑 생활을 하며 지낸다. 아이를 돌보는 것과 거리가 안드로메다급으로 떨어진 성격과 이미지인 솔에게 맡긴 카이도 카이지만 정말로 돌본 솔도 용할 지경. 카이가 그 솔에게 특수한 출생의 비밀을 가진 아들을 맡길 정도로 상황이 상황이기는 했고, 솔도 그걸 알고 받아들였겠지만.

GG2에서 밥티스마 13(이률리아 왕도 습격 사건)이 일어나자 사건 해결을 위해 나선다. 이 과정에서 백야드의 존재를 알게 되고 그 남자에게 이용당하는 식이긴 했지만 원흉 밸런타인을 저지해 인류 멸망을 막는 데 성공한다. 밸런타인이 죽은 아리아와 완전 똑같이 생겼기 때문에 마지막 결전에서는 아리아를 생각하며 감상에 잠긴듯한, 평소에는 절대 볼 수 없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향후 이 사건을 계기로 기어의 탄생, 성전, 그리고 자신이 개조된 이유 등에 대한 진위와 밸런타인 사이에 뭔가 인과 관계가 있다는 걸 느낀다. 덤으로 그 남자의 계획이 백야드와 연관되어 있다는 걸 알게 된다. 또 GG2 엔딩에서 드래곤인스톨이 솔의 몸을 침식하고 있다는 상황이 밝혀져서 슬슬 신체적으로 위험이 오는 듯. GG2 때부터 솔의 거의 완전한 기어 형태를 확인할 수 있다.

여담으로 GG2의 솔은 칠부바지를 입고 있어서 솔의 캐릭터를 생각하면 많이 깬다.

2와 Xrd 사이를 다룬 바스트엣지에서는 봉염검만으로는 밸런타인을 상대하기엔 부족하다고 여겨 또 다른 신기 '섬아'를 조합하기 위해 원로원 관하의 기지를 신과 함께 털고 Xrd에서 사용하는 무기 정크야드 독을 완성한다.

Xrd에선 전세계를 상대로 선전포고한 램리설 밸런타인과 상대하기 위해 카이와 합류한다. 이때 현상금 사냥꾼답게 100만 월드달러를 보상으로 요구한다. 참고로 카이 쪽에서 예상한 금액은 30만. 그리고 예상보다 훨씬 높은 금액에 말을 더듬는 카이와 확인사살로 '현금으로다' 라고 하고 끊어버리는 솔이 은근 웃기다


아케이드판 스토리는 매우 적절하게 끊어먹었다. 전세계에 선전포고를 한 램리썰 밸런타인이 있는 일본 유적지로 향하고 최종전에서 솔이 램리설을 쓰러뜨리지만 알고 보니 그녀는 솔 일행을 유인하기 위한 미끼에 불과했다. 일본 유적지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바빌론에서 '요람'이 기동하고 솔 일행은 바빌론의 시민들이 요람에 의해 소멸하는 걸 멍하니 보고만 있어야 하는 상황이 되고 만다. 그때 람레델이 출력을 최고로 높여 벙찐 솔을 붙잡고 날아가 자폭 시도하고 솔이 '이 자식...(野郎...)'이라고 하면서 아케이드 스토리가 끝난다. 그 뒷내용이 나오는 콘솔판 스토리를 보면 때마침 카이의 요청으로 날아온 엘페르트 밸런타인 덕분에 램리설의 자폭이 무효화되고 그 틈을 노려 램리설을 제압한다. 이후 램리설을 카이의 배에 연행한 뒤 심문.

콘솔 스토리 모드에서는 솔과 타인과의 관계에 대해서 다룬다. 솔 스스로도 모르고 있었지만 솔은 기어인 자신을 고립시키고 있었으며 이러한 자신의 성격이 에게도 영향을 주고 있었음을 깨닫는다. 이후 요람에 대해 대처해가면서 카이에게 그 남자를 쓰러트린 후에 무엇을 할 것이냐고 걱정하며 묻자[16] 신경쓰지 말라면서 복수 이외의 것은 생각해본적 없다면서 화를 내기도 한다. 하지만 이건 그럴 수 밖에 없는 게 자신이 강제로 기어로 개조당해 자신의 상태를 싫어하는데다 자신의 연인마저 저스티스란 기어로 개조당한 그 순간부터 인생의 모든 초점을 복수에만 치중해 살아왔기 때문. 하지만 카이는 솔이 디지를 죽이지 않은 면이나 쿼터 기어인 신을 양육해주는 누구도 지적하지 않은 정곡인면을 지적하며 솔 역시 바뀌었음을 알려준다[17]. 그리고 언제든 자신들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항상 생각하라면서 인간이기도 한 솔의 모습을 상기시키기도.

이후 예상대로 엘펠트에게 상당히 까칠하게 굴며 램리썰과 청춘 연애 드라마를 찍는얘기를 나누는 신에게 "그런 만들어진 것에게 너무 마음 주지 마라."라며 충고하지만 역으로 신에게 만들어진 것이 뭐가 나쁜 것인지, 솔이 너무 스스로를 혼자로 만드는 것이 아닌지 듣고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물러선다. 그리고 엘펠트를 심문하지만 엘펠트 특유의 장황한 '소녀화법'에 머리아파하며 지금까지 엘펠트를 전담한 카이에게 존경을 표하기도(...)[18]. 이후 카이와 단 둘이서 대화를 나누던 도중 원로원의 목적을 깨닫고 채프로 급행, 가브리엘의 협력을 얻어 요람[19]의 공략에 참가, 그 남자의 협력 하에 절대방어 법술을 깨뜨려버린다. 이 법술을 깨기 위해 지구에서 가장 강한 물리력을 행사할 수 있는 솔의 강인한 육체가 필요했던 것. 하지만 요람 안에 수납된 저스티스의 육체까지 완전히 파괴하지는 못한 상태에서 리미터가 걸려 있는 인간 상태로 너무 큰 힘을 쓴 탓에 움직이지 못하게 되고, 다시 전이가 시작되어 정보 폭풍에 휘말릴 뻔 하지만 이렇게 된 이상 다시 백야드로 도망가려는 원로원을 따라가 아예 저스티스 본체를 부수려 한다. 하지만 때맞춰 출전한 엘펠트가 그렇게 되면 백야드에서 나올 수 없기 때문에 모두와 볼 수 없게 된다며 내려놓으라는 솔을 무시하고 구해내게 된다.

이후 수도 이률리아에서 과부하가 걸린 저스티스를 한 방에 무력화시킨다. 하지만 엘펠트가 밸런타인으로서의 기능이 강제로 각성해버린 생각지도 못한 상황이 벌어진다. 원래 엘펠트의 목적이 솔을 주변에서 감시하면서 저스티스의 각성을 유도함과 동시에 솔의 각성을 막는 것이었던 것. 이 때의 대화로 그간 엘펠트가 솔의 생각대로 계산적으로 행동한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감정에 행동했음을 알게 된다. 솔은 엘펠트에게 계속해서 주먹을 휘두르면서[20] "내 앞에서 소용없다던가, 무리라던가, 그런 포기하는 말은 하지 마!!"라고 말하면서 잠시간의 기억이지만 너에게 중요한 것이 아니냐며 엘펠트를 다시금 되돌리는 데 성공한다.[21] 이후 엘펠트가 '어머니'에게 회수되자 "더 이상 빼앗기고 있을까 보냐."라며 엘펠트를 되찾기 위해 다시 길을 떠난다.

스토리 모드에는 2014년 당시 연구원이었던 프레데릭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게 같은 사람인가? 할정도로 목소리도 그나마 상냥하였고(아리아와 그 남자에 한에서) 퉁명스럽게 말하지도 않았고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이었다. 단지 나카타 죠지의 목소리가 지나치게 굵어서 본인은 젊게 내려 노력했지만 대화하는 걸 들어보면 아버지와 아들딸처럼 들리는게 문제지 프레드릭이 아닌 솔을 연기할 때도 그냥 편하게 했다더니 다만 사교성은 그다지 좋지 못했던 듯 그 남자와 아리아를 제외하면 대학 안에 적밖에 없었고 본인도 개의치 않아했다. 아리아와의 대화에서 새가 되고 싶어 한다는 아리아와는 다르게 프레데릭은 자신은 무언가가 될 필요 없이 자신인 채로 현재를 필사적으로 다해 살면 된다고 생각하는 주의임을 알 수 있다. 그래서 기어가 된 자신도 싫어했던 것으로 추측. 다만 불치병으로 시한부를 살고 있는 아리아를 설득하려 했지만 프레드릭을 따라 현재에 충실하려 했던 아리아가 냉동인간같은 것도 거부했다는 것이 아이러니.[22]

3. 게임 내 성능

전 시리즈 내내 인파이트 위주의 올마이티 캐릭터.

게임에서의 능력은 표준적인 올 마이티 타입에 인파이트형. 장풍계 기술인 건 프레임, 대공계인 볼카닉 바이퍼로 자잘한 중단거리 견제가 가능하고 무뚝뚝하게 던지기라는 콤보 개시 기술로 이용되는 커맨드 잡기도 존재하며 근접전에서 사용되는 통상기들의 데미지 및 판정도 우수한 캐릭터이다. 하단판정 돌진기인 그랜드 바이퍼는 초보자의 밥줄 기술.[23] 이그젝스 및 샤프리로드에서는 구석에서 통상기 점프 D를 반복적으로 연타시키는 D루프, 슬래쉬 이후에는 D루프가 더욱 힘들어진 대신 신기술인 사이드 와인더의 클린 히트를 이용한 사와 루프가 존재하는 등 강력한 데미지를 뽑아낼 수 있는 콤보도 갖추고 있는 데다 콤보 시작 부분에 클린히트가 들어갈 경우 버스트가 빠진 방어력 중하위권 이하 캐릭터는 거의 원콤보 킬을 각오해야 할 정도로 강력하여 액센트 코어에서는 강캐릭터로 평가받았다.[24] 그러나 액센트 코어 +R에서는 전체 캐릭터의 HP가 500으로 상향, 사이드와인더 콤보 화력의 소폭 감소 및 타 캐릭터들의 경우 신기술 등 자잘한 변화로 인해 콤보로 깎는 HP의 % 수치가 큰 차이가 없거나 견제력이 많이 강화된 반면 솔의 경우는 추가적인 상향평준화 등을 따라가지 못하여[25] 중위권 이하로 평가받는 경우가 많다.

액센트 코어에서 변경점으로 그랜드 바이퍼, 파프닐에 클린 히트가 추가되었다. 또한 사이드 와인더의 경우 클린 히트 횟수 증가 때마다 데미지가 증가한다. 이 횟수는 사이드 와인더 이외의 기술로도 올라가며[26] 상대가 공중 가드를 해도 올라간다(?!)[27] 전작의 계륵이었던 사이드 와인더가 확실한 밥줄이 된 점이다. 또한 타잔 인스톨[28]이라는 발악기도 추가되었다.[29]

신작인 Xrd에서는 2014년 10월 일본 현지 기준으로 S급 캐릭터.부서져라!의 추가에 의해 공격에 좀더 다양성이 부가되었고 파프닐의 상향에 의해 게이지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구석으로 몰수 있으며 일단 구석에 몰았을시 상대 다운이후 건프레임 로망캔슬에서 들어가는 이지선다가 가불에 가까울정도로 막기 까다로워서 자토 초고수로 유명한 그 오가와조차 리버설기가 없는 캐릭 특성상 구석에서 아무것도 못하고 죽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카이에서 솔로 전향한 유명 카이유저인 마챠보에 의하면 모든면에서 카이의 상위호환이라는 평. 밸랜스 좋고 다루기 쉬운 초보자캐릭이면서도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여 현재 성능 탑티어를 쟁취.

2015년 1월 기준으로는 s급 캐릭터 자리에서 내려온 상황이다. 엘펠트나 신과 같은 미친 강력한 성능의 캐릭터들이 추가되고 파우스트나 이노 등의 기존 캐릭터들의 운영법이 연구됨 + 하향된 대미지 등으로 인해 - 6hs의 경우는 40x2에서 50 1히트로 변경, jd의 경우는 44에서 35로, 파브닐은 70에서 50으로, 5s는 33에서 30으로 하향되었다. jd의 하향이 좀 큰 편이어서 콤보 중에 jd를 많이 넣기보단 밴디트 브링거와 파브닐, 건플레임을 많이 넣는 쪽이 더 효율적인 상황. (파브닐같은 경우는 가드게이지를 많이 채운다는 점 덕분에 상향에 가깝지만 나머지는...) 티어가 꽤 내려간 상황이다. 스탠다드 캐릭터 정도로 평가받는 상황.

솔은 대공계인 볼카닉 바이퍼의 판정이 강력하고 무적 시간도 상당해서 웬만한 기술은 모조리 씹어버리기 때문에 볼카닉을 이용한 심리전을 주력으로 하는 '야생솔' 이라는 플레이 유형이 유행했었다. 하지만 이런 패턴에 다른 유저들이 익숙해지고 샤프리로드 때부터 볼카닉 바이퍼의 경직이 증가하고 추가타가 잘 안 맞는 등의 너프가 이루어진 후에는 예전만큼 널리 쓰이는 패턴[30]은 아니다. 아래는 야생솔의 유행을 불러일으켰던 이그젝스 시절 다이고 우메하라의 솔 대전 동영상이다.


Xrd에선 드래곤 인스톨은 2 오버츄어에서의 헤드기어까지 벗는 것과는 달리 헤드기어를 장착한 채로 사용해서 이그젝스 시절에 가까운 모습으로 변한다. 그러나 2와 같이 외형 자체가 기어 형태로 완전히 변화되고 이 상태로 승리하면 그 모습으로 승리 포즈가 나온다. 또한 DI 사용시 타이런트 레이브가 상당히 강화되는 것이 확인되었으며 파우스트의 자격적절명권에 피격당할 경우 눈이 가려진 채로 당황+빡친 거 같은 표정(...)을 짓는 것을[31] 볼 수 있다. 파우스트의 일격기에 맞았을 경우 침대에 누워서 눈이 가려진 채로 당황하는 표정은 그대로인데 전 캐릭터 중 유일하게 벌벌 떤다. 성우보정까지 더해져 매우 간지나고 무뚝뚝한 이미지가 이 공격 한 방에 한 순간에 박살나버렸다. 혹은 그 남자의 여파로 수술 자체를 무서워한다던가

또한 Xrd 드래곤 인스톨은 공중에서도 사용 가능하고 모든 공격 데미지까지 올려버려서 전세 역전시키는 경기도 유투브에서 간간히 볼 수 있다. 체력 40% 미만의 방어력도 그냥 무시해버려서 드래곤 인스톨 타이런트 레이브라도 맞았다간 한 방에 골로 간다.

현재 기존의 솔과 다른 점은 라이오트 스탬프를 맞힐 경우 상대가 바닥 바운드 되는 효과가 생기고(2에서부터 생긴 공중 신기술 砕けろ-부서져라를 맞힌 것처럼) 그 후 빠르게 공중에서 대시 캔슬을 사용하여 후속타를 먹일 수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높이가 적당할 경우는 공중대시캔슬-js-jd-볼카닉 정도를 맞힐 수 있다.

일격 필살기인 네이팜 데스는 발동 및 전환 속도 자체는 그럭 저럭이지만 대공 모션이기 때문에 지상에 있는 상대는 바로 앞에 있는 상대도 앉기만 하면 맞추기 힘들 정도.[32] 그렇다고 대공 판정이 좋은 것도 아니라 기본기에 그냥 무참히 씹힌다. 다른 캐릭터들의 일격 필살이 그렇듯 그냥 잊고 지내자. 신작인 XRD에서는 전캐릭터 발동 모션 평준화로 파프닐의 모션으로 공격하여 히트하면 일격연출이 나오는 걸로 변경. 정크야드 도그2(가칭)를 개방하여 내부의 봉염검을 전개, 이후 힘을 모은 다음 돌격하여 강력한 보디블로우를 먹이는 연출이 되었으며 드래곤인스톨 시에는 기어의 힘을 해방한후 곧바로 돌격하는 연출로 바뀌며 불꽃의 이펙트가 더욱 커진다.
PV에서 등장할때까지만 해도 네이팜 데스라고 생각하였으나 공개된 이름은 '블랜딩 블리치'로 완전히 새로운 기술임이 밝혀졌다.

플레이스테이션1에 나왔던 살계 '올건즈 블레이징' 의 모션은 상대방을 한 번 스윽 지나가고 나서 현재 젝스의 그랜드바이퍼 모션 비슷하게 몸을 숙이고 있으면 뒤에서 불기둥들이 일어나면서 상대방을 덮친 후 폭발하는 연출로 현재는 오더 솔의 일격 필살기로 다시 추가되었다. 일종의 화염폭파일섬이라고 할까. 역시 나쁘지 않은 연출. 최근 작에 나오는 오더 솔의 기술 중 상대방을 스치고 지나가면서 하단판정의 불기둥을 내는 기술이 있는데 이 기술의 마이너 버전격이다. 모 막말낭만 격투게임에 나오는 황비홍의 초오의도 이것 비슷하게 돌진으로 상대를 넘어간다음 지나간 자리에 불기둥이 일어나는데, 돌진이 가드당하면 불기둥에 판정이 없다.

PS2판의 ex 오더 솔의 일격 필살기는 올건즈 블레이징으로 일종의 팬서비스이다.

3.1. 전용 대사

★ vs카이
  • GG1
    • 개막
      카이 : 진지하게 싸워 줘, 솔. / 솔 : 나중에 울지나 말아라.
      카이 : 봐주지 말아라, 솔. / 솔 : 시작하기나 하자구.
      카이 : 결판을 내고 싶어. / 솔 : 할 수 없군.

  • GGX
    • 개막
      카이 : 진지하게 싸워 줘, 솔. / 솔 : 하는 수 없군.
      카이 : 잠시 상대해 주실까. / 솔 : 또 너냐….
      카이 : 봐줄 필요는 없다. / 솔 : 뒈지고 싶냐?
    • 승리 - 애는 잠이나 자시지. / 뭐, 열심히 해봐. / 어린 애니까.

  • GGXX
    • 개막
      카이 : 가볍게 넘길 생각은 마. / 솔 : 하는 수 없군….
      카이 : 잠시 상대해 주실까. / 솔 : 또 너냐….
      카이 : 피해갈 수는 없다. / 솔 : 수고가 많으시군.
    • 승리 - 칭얼거려도 소용없어. / 뭐, 열심히 해봐. / 애는 잠이나 자시지.

  • GG2
    • 개막
      카이 : 잠시 상대해 주실까. / 솔 : 하는 수 없군….
      카이 : 봉뢰검은 없지만 낙담시키진 않는다. / 솔 : 한가한 애로군. …덤벼.
      카이 : 왕관도 망토도 이곳에선 그저 장식일 뿐이다. / 솔 : 칼도 장식이 아니라면 좋겠는데 말이야….
    • 승리
      카이 : 너에겐… 이길 수 없는 건가…! / 솔 : 뭐, 열심히 해봐.
      카이 : 아직… 닿지 않는가…! / 솔 : 네놈은… 인간이니까.
      카이 : 나도… 아직 멀었군. / 솔 : 하지만… 잘 싸웠어.
  • GGXrd
    • 개막
      카이: 한 판 겨루자. / 솔:하는 수 없군.


★ vs액슬
  • GGXX
    • 개막
      액슬 : 형씨! 오랜만이야. 잘 지냈어? / 솔 : 그럭저럭 지내지.
      액슬 : 못 본 척 해주면 안 될까? 나, 그 CD 있거든. / 솔 : 레코드판이면 충분해.
      액슬 : 이것 좀 보라구. 형씨 어릴 적 사진! / 솔 : …얌전히 두고 가.
  • GGXrd
    • 개막
      액슬 : 형씨의 학창 시절 로맨스 말이야, 휴스턴 우주 센터에서…. 그 시절에는 순수했구나. / 솔 : …네놈은 돌아갈 시대와 기억, 그리고 미래까지 잃게 될 거다.
    • 라운드 승리
      솔 : 잘못을 깨달았다고 해도 이미 늦었다.
    • 모든 라운드 승리(일격필살기 피니쉬 제외)
      솔 : ...더 이상 내 과거를 건드리지 마라...!

★ vs슬레이어
  • GGXX
    • 개막
      솔 : 은퇴한 거 아니었나? / 슬레이어 : 그래서 시간이 좀 남더군.

★ vs이노
  • GGXX
    • 개막
      솔 : 오랜만이군…. / 이노 : 오랜만이네, XX 새끼야.
      솔 : 그 자식은 어디 있지. / 이노 : 내가 알 바가 아니라고.
      솔 : 도망은 못 가. / 이노 : 누구한테 대고 설교야, 이 자식.
  • GGXrd
    • 개막
      솔 : …그 자식은 어디 있나? / 이노 : 들러붙지 마, XX 새끼야. 먼저 한 판 즐기자고.
    • 승리 - 쳇, 싱겁군.

★ vs신
  • GG2
    • 개막
      신 : 그거 알아? 인드라도 먼지도 낳는다구. / 솔 : 그럼 먼지째 재가 되어라.
      신 : 봐주기 같은 거 없이 부탁해. / 솔 : 핏줄이라 이건가….
      신 : 카이의 번개와 같은 취급하면 화상 입는다? / 솔 : 좋아, 덤벼….
    • 승리
      신 : 헷, 분하지만 역시 대단한걸…. / 솔 : 아직 미디엄 레어지만 말이야.
      신 : 뭐야… 진심으로 싸웠냐…. / 솔 : 난 적당히 하는 걸 모르거든.
      신 : 이, 이게 격의 차이인가…. / 솔 : 글쎄다.

3.2. 승리 대사

일본판을 번역해서 작성했으니 국내 정발하면 한국 정발판 대사로 수정해주세요. (정발판 대사는 (#) 표시가 붙습니다.)

■ vs솔 (동일인물)
  • 나 이거야 원…. (Xrd)
■ vs카이
  • 쳇, 성가시게 되어 가지곤. …나쁘진 않지만. (Xrd)
■ vs밀리아
  • 다음에는 그 잘난 머리카락을 뽑아버린다. 꺼져. (Xrd)
■ vs메이
  • 꼬마든 뭐든 알 게 뭐냐. 싸움도 상대를 봐가며 걸어라. (#) (Xrd)
■ vs치프
  • 입 닥치고 가만히 좀 있어라. 그리고 난 선거권이 없어.[33] (#) (Xrd)
■ vs파우스트
  • 먼저 병원부터 갔다와라. 그 다음에 상대해 주마.[34] (#) (Xrd)
■ vs포템킨
  • 둔해. 머리도 단련해라. (Xrd)
■ vs슬레이어
  • 영감, 미안하지만 난 매너를 몰라. 젊으니까. (Xrd) 네? 댁도 200세 가량이다만?
■ vs액슬
  • 작전? 간격? 잘 모르겠지만 맞을 때까지 패면 되는 거잖아. (Xrd)
■ vs이노
  • 초짜도 것보다는 잘하겠다. 일어서... 언제까지 대충 넘어가고 말 셈이냐. (#) (Xrd)
■ vs베놈
  • 게임은 즐겼냐? 마무리는 바베큐지만 불만 없겠지? (Xrd)
■ vs자토
  • 좀비냐, 네놈은? 몇 번이나 더 죽어야 뒈질거냐? (#) (Xrd)
■ vs베드맨
  • (뭐야, 이 녀석… 패는 느낌이 전혀 안 났어. 그리고 이 힘…). (Xrd)
■ vs램리설
  • 네년이 누구든 관심 없어. 하지만 이 두통은 네년을 끝장내면 멈추냐? (Xrd)
■ vs신
  • 일어서. 내가 이기면 구구단 7단을 외우기로 했잖아. (#) (Xrd)
■ vs엘펠트
  • 신부는 두 번 기도하지. 한 번은 예배당에서, 한 번은 묘지에서. 이건 몇 번째인 것 같나? (#)
■ vs레오
  • 못 버티겠다고? 그럼 피하는 연습을 해라. (#) (Xrd)

4. 기타

초기 성우는 주인공 캐릭터의 성우를 캐스팅할 돈이 없다고 언급할 정도로 제작비가 부족했기에 제작 책임자인 이시와타리 다이스케가 담당했었다. 작품이 나올 때마다 점점 늘어나는 대사량에 이시와타리가 스트레스와 부담감을 느끼던 와중에 회사 사정이 나아지면서 정식 성우로 교체. 아쉬워하는 팬들도 있으나, 이시와타리가 말하길 '영구봉인'이라고(…). 애당초 성우가 아닌 자신이 성우들과 함께 연기를 같이 한다는 것 자체를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모양.[35] 액센트 코어의 아케이드판 까지는 이시와타리가 담당했기에 콘솔판에선 옵션을 통해 인게임 한정으로 나카타 조지의 음성과 이시와타리 다이스케의 음성 중 원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다. 스토리는 나카타로 고정.

Xrd에서 솔의 성우가 완전히 나카타 조지로 교체되어 목소리가 미친 듯이 중후하고 어두워져서 솔 배드게이라는 별명이 이전보다도 더 호응을 얻고 있는 데다가 첫 PV 영상의 BGM으로 등장해 전세계 길티기어 팬들에게 미친 듯한 호응을 얻은 헤비 데이도 헤비 라는 별명을 얻는 등(...) 패러디거리로도 자주 쓰인다. 이게 다 코토미네 키게이 CV : 나카타 조지 때문이야

길티기어 시리즈가 가진 테마를 체현해가는 캐릭터. 이시와타리는 솔 배드가이가 인간다움을 모색하고 문제에 부딪힐 때마다 이시와타리 자신이 생각하는 인간다움을 솔을 통해 표현하고 싶다고 말했다.

프로필에서 볼 수 있듯이 중증의 덕후. 사실 솔의 테마곡 'Keep yourself alive' 는 퀸의 1집에서 나온 동명의 곡에서 제목을 따왔다. 참고로 퀸의 노래 'Keep yourself alive' 의 내용은 '노력하지 마' 로 요약할 수 있다.(...) 정확히는 뼈빠지게 일하다 죽지말라는 소리다.

성인 배드가이는 프레디 머큐리의 별명이자 솔로 앨범 1집의 제목인 '미스터 배드가이' 에서 따왔고 그의 본명인 프레더릭은 프레디 머큐리의 본명 프레더릭 벌사라에서 따서 지은 이름이다. 길티기어 1 때의 살계였던 올 건즈 블레이징은 주다스 프리스트의 앨범 '페인킬러' 에 수록된 곡 이름이고 젝스 이후의 살계인 네이팜 데스는 영국의 그라인드 코어 밴드 네이팜 데스에서 따왔다. 또 헤드기어에 써진 'Rock you' 란 문구는 퀀의 노래인 'We Will Rock You' 에서 따온 듯 싶고 버클에 써진 FREE는 영국의 메탈 벤드 아이언 메이든의 노래인 'Revelations' 의 가사[36]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

왼손잡이로 봉염검을 왼손으로 다루며 이벤트 애니메이션 등에서도 왼손을 주로 쓴다.

Xrd에 와서 더더욱 미친 듯 했던 솔의 폭풍 간지가 한순간 무너지는 장면이 여럿 생겼다. 3d화 되면서 추가된 피격시의 얼굴이 그것. 파우스트의 X침 피격시 나오는 얼굴이 X 씹은 표정이 되고 메이의 일격필살기에 맞으면 대포 안에서 X 씹은 표정의 솔을 볼 수 있다. 메이의 일격필살기의 경우 대사도 개그물. 나카타 조지의 연기가 합해져서 물 건너에서는 벌써부터 합성소재로 쓰이고 있다 물론 드래곤 인스톨을 했을 때도 예외란 없다. 기어 상태에서의 메이 일격필살, 파우스트의 똥침 표정과 일격필살 수술 얼굴도 있다! 또한 엘펠트에게 일격필살 '매그넘 웨딩'에 걸렸을 시엔 목소리까지 망가진다. 이것도 역시 기어 상태도 대응된 연출이 나온다. 간지와 함께 예능감도 올라간 나쁜 남자

2010년 9월경 로스트사가의 용병으로 등장하여 충격과 공포를 주었다. 덤으로 여성화까지. 솔 배드가이(로스트사가) 항목 참고.

유튜브 동영상 중 블레이블루 CS2의 오프닝 애니메이션 등장 캐릭터들을 죄다 길티기어 인물들로 바꿔서 만들어낸 영상도 있다. 이게 은근히 고퀄이라 많은 길티기어 팬들의 지지를 얻었다. 이 영상에서 라그나 더 블러드엣지 대신 얘가 등장했다. 하자마 역할은 이노. 유튜브에서 검색만 간단히 해주면 나온다. 여기서 볼 수 있다. 사용된 BGM과 배경은 블레이블루 CS2 오프닝과 같다. 등장인물만 새로 그려서 넣은 것. 근데 블레이블루의 라그나vs하자마랑 솔vs이노는 전투력 차이가 반대였는데... AC 스토리에서 이노는 단신으로 솔 못 이겨서 꼼수를 써야 한다는 걸 스스로 인증했잖아? 안 될 거야...

솔 배드가이로 유명한 플레이어는 '이사' 와 '로이', 특이한 플레이와 패턴이 대표적인 '쿠소루[37]', 그리고 한때 일본 내에서 전일 솔이라 불렸었던 '012' 가 있다. 최근 쿠소루의 대회활동 영상.

XRD에서는 여전히 활약하는 로이, 012, 카이에서 솔로 전향한 마챠보, 모치, 무키 등이 있다.

2013년 11월에 카오스 온라인에 등장했다. 이쪽으로 오게 된 이유가 라그나 더 블러드엣지가 가마를 터뜨렸기 때문이라고(...) 스킬 이름들은 화염 폭렬각, 화염 베기, 솟구치는 화염, 배덕의 불꽃.

아크 시스템 웍스 25주년 인기 투표에서는 7178포인트로 남성진 중에서 2위를 차지했다. 길티기어 시리즈의 남캐들 중에서는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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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아시아 권은 물론 북미권에서 조차 혹평할 정도로 평가가 영 좋지 않다. 연기 쪽은 합격점이나 목소리 톤이 너무 기어들어간다는 게 주로 지적된다.
  • [2] 어째서인지 웹 상에서는 'Junk Yard Dog'라는 명칭이 혼용되어 쓰인다. 하지만 게임 상 표기 및 OST 앨범 내 표기로는 Give me a break가 맞다.
  • [3] 자토 vs 밀리아 테마곡과 동일하다. 또한 컴플리트 사운드 박스에 실린 어레인지 버전도 유튜브에 존재한다. #
  • [4] 일반 기어에 준하는 게 아니다. 그에게 이식된 '드래곤 인스톨'은 매우 막강한 기어 세포다.
  • [5] 소설 '백은의 신뢰'에서는 다른 사령관급의 능력을 가진 기어 소녀에게 헤드기어를 걸어줘서 힘의 발동을 막았다.
  • [6] 정식 스토리상에서 온전하게 힘을 다 드러낸 건 저스티스전 뿐으로 묘사된다. 근데 헤드기어는 깨지고 저스티스와의 싸움이 덜 끝난 상황에서도 솔은 비교적 인간 형상을 유지하고 있었다. 마지막에선 오더 솔의 드래곤 인스톨 피니쉬 때 볼 수 있던 붉은 눈을 볼 수 있지만. 아마 이 시절에는 헤드기어(기어 세포 억제 장치) 덕분에 기어로 변한 정도가 심하지는 않았던 듯.
  • [7] 그리고 GG2나 Xrd의 용괴물 같은 모습은 나카타 조지의 재앙급으로 굵은 목소리에 잘 어울리는 모습이라는 의견도 많다고 한다. 그 동안의 인게임 목소리는 제작자 이시와타리 다이스케가 했다.
  • [8] 드라마 CD BLACK의 디지의 성우 지타 카즈에의 코멘트에서 디지의 어머니가 저스티스라는 언급도 나온다. AC 스토리모드에서는 카피 저스티스를 보고 '어머니...?' 라고 했으니 이건 100% 확정.
  • [9] 솔이 오랜 시간을 살아왔다는 것과 저스티스가 기어로 개조된 지 시간이 한참 지났다는 것을 고려하면 설정에 오류가 있는 듯하다. 하지만 스토리 모드를 플레이하면 떡밥을 있는 대로 뿌리고 있고(젝스 솔 엔딩 3번에서 그 남자가 디지를 보고 솔의 딸이라고 언급하고 이 루트로 갔을 때 솔은 디지를 보고 저스티스와 같은 느낌을 받는다. 그리고 대전에서 디지로 저스티스에게 승리하면 '친숙한 느낌'이라는 대사가 나온다) 솔 본인이 과학자였고 기어 개발 계획에 참여했었다는 점으로 보면 디지의 성장에 관련한 무슨 수단을 써놓았을 가능성이 충분히 존재할 수 있다.
  • [10] 비슷한 격투 게임인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시리즈쿠사나기 쿄야가미 이오리와 착각하기 쉬우나 쿠사나기와는 달리 솔 배드가이는 카이 키스크를 훨씬 너그럽게 받아 넘겨주는, 어른으로써의 연륜감이 돋보이는 관계라고 할 수 있다.게다가 카이 키스크는 그냥 쫒아다니기만 할 뿐이지 이오리처럼 맨날 죽어라 꺼져라 하는 사람은 아니니까
  • [11] 위에서도 보다시피 이들은 본래 서로 아버지와 아들 같은 분위기가 없지 않아 있었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장인어른!
  • [12] 에디가 나타나 괴물 왕자(솔)과 괴물 공주(디지) 중에 누구를 차지할 것인지 골 때린다고 말하는 것으로 유추할 수 있다.
  • [13] 그래도 드래곤 인스톨을 걸고 한순간에 끝내버리거나 하는 흉악한 짓은 하지 않는다. 스토리 모드 1스테이지에서 보듯 평상 상태로 싸워도 이노가 밀려서 후퇴하는 걸 보고 뭘 꾸미고 있는 거냐고 할 뿐 대수롭게 여기지 않고 그냥 갈 길 가버리니...
  • [14] 얼핏 보면 오더 솔이 멍청해보일 정도로 스토리를 이상하게 짠 것이지만 이때의 솔은 길티기어 1 무투회를 알려준 현상범의 목을 아무렇지도 않게 꺾어 죽여버리고 아리아와 했던 약속을 깨고 담배를 줄창 피워대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기어를 없애는 데 관심 있던 냉혈한이었다.
  • [15] 여담으로 스토리 모드의 마지막 대사가 솔이 '자, 그럼 가볼까. 갈 길은 아직 먼 것 같지만(扠, 行くか. 道は 未だ未だ 長そうだがな)' 이라고 하는 것인데 카이와도 잘 정리됐고 깔끔한 분위기의 엔딩인 점을 고려하면 이 엔딩을 그 남자와 결판을 낸 후 길티기어의 진 엔딩 장면으로 써도 괜찮지 않았을까 하는 의견이 꽤 보인다.
  • [16] 복수귀 캐릭터들의 대부분 특성상 이런 부류의 캐릭터들은 후의 인생따위를 생각치도 않는 성격이라 복수란 목표가 끝나버리면 허무함을 이기지 못해 자살을 하는 케이스가 대다수다. 솔 역시 복수만 생각하고 자신의 주변, 또는 자신을 생각하지 않았던 만큼 기어를 모두 파괴하거나 그 남자를 죽이면 기어인 자신을 혐오하여 자살을 할 가능성은 배제할 수도 없을 터이니까. 이것에 대한 질문은 젝스 시절에도 있었다. 파우스트가 솔이 "기어를 벤다. 단지 그 뿐이다."라는 말에 대한 답으로 '자기 자신'도 포함하냐는 질문했다.
  • [17] 이외에도 자율형 기어인 닥터 패러다임과 어느 정도 협력하기도 하는데, 초대 길티기어에서는 한 현상범에게서 정보를 알아낸 뒤 살려달라는 것을 무시하고 바로 목을 부러뜨려 죽이는 등 잔혹하며 냉정했다. 과거의 그라곤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부드러워진 건 사실이다.
  • [18] 카이 본인은 엘펠트가 밸런타인이기 때문에 인간과 다를 것이라고 접근했더니 괜찮았다고. 뭐야 이거.
  • [19] 저스티스의 육체를 보관하고 있던 건조물이자 원로원이 거주하고 있는 거점.
  • [20] 요람 때와 같은 절대방어 법술로 인해 솔로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이었음에도.
  • [21] 여기서 솔이 일부라도 기어화를 하면 구출했을 거란 의견도 꽤 있었지만 스토리 내의 솔의 대사 중엔 다음과 같은 게 있다. - 기어의 피가 충동을 불러일으킨다. 모든 것을 파괴하라고 본능이 지시하고 있다. - 즉, 기어화하는 순간 구출이고 뭐고 저스티스보다도 훨씬 강한 기어가 이성을 잃고 폭주하는 것이 되니 BBCP의 라그나의 최종전 행보가 전국구 단위로 확장되서 전멸!! 끝!!! 이렇게 되버릴 가능성이 훨씬 높은 거다. 그리고 Xrd는 인간으로서의 솔을 다루는 작품이니 기어화가 나오는 것은 더욱 맞지 않는 전개가 아닐지...
  • [22] 냉동수면하는 동안 치료법이 완성되리라는 절대적인 보장도 없고 냉동수면하는 동안은 (함께 냉동수면을 한다고 해도)필연적으로 프레데릭과 떨어져 있어야하는데 그 사실 자체가 두려웠을 가능성도 있다.
  • [23] 젝스~이그젝스 #리로드와 이그젝스 슬래시~액센트 코어 +R과는 마무리 동작이 다른데 젝스는 볼카닉 바이퍼로 마무리 하고 슬래시는 보디 블로우로 마무리한다. 이그저드는 젝스 기준.
  • [24] 잼 정도 방어력을 가진 캐릭터에게 2d-GV클린히트(대시 1히트 후 주먹으로 올리는 공격을 클린히트로 1히트)-사이드와인더 4회-ex파브닐+TR을 사용해서 절명을 낼 수 있었다. 텐션 게이지 50% 사용. 솔 정도의 방어력을 가져도 중간에 건플레임-브링거 클린히트를 두 번 정도 넣어 텐션 100%를 이용해서 절명을 낼 수 있었다.
  • [25] 파브닐 이후 타이런트 레이브 연결 가능 이외에는 이렇다 할 기술들의 변화점도 없고 콤보 데미지의 절대치도 AC와 큰 차이가 없어 퍼센티지로는 결국 하향, 견제 능력도 전과 큰 차이가 없음. 애당초 솔은 접근 능력을 살린 대신 견제 능력은 하위권... 아 근데 +R에선 접근조차도 전보다 훨씬 힘들잖아? 포기하면 편해... 목소리가 상향됐는데 왜 성능은 상향받지 못하니
  • [26] 다른 기술은 클린 히트 횟수에 상관없이 데미지 고정. 사이드 와인더의 데미지만 증가된다.
  • [27] 지상가드도 클린 히트 판정은 나지만 횟수는 초기화되므로 의미가 없다.
  • [28] '타잔' 이라는 유저가 발견한 다른 버전의 '드래곤 인스톨' 이고 공식적인 기술명은 없다. AC에서는 유저들이 찾아낸 기술이 3개이다.
  • [29] 탠션 100% 소모, 지속적으로 체력이 줄어드며 드래곤 인스톨과 다르게 탠션 게이지가 0으로 고정된다.
  • [30] vs솔의 핵심은 볼카닉 봉쇄이므로 중수 이상에게 함부로 사용했다가는 콤보 한 세트가 들어가게 된다.
  • [31] 실제로 솔로 피격당할 경우 얼굴에 힘줄이 솟아있는 걸 볼 수 있다.
  • [32] 심지어 상대방을 스턴시키더라도 만약 스턴 동작이 바닥에 주저앉는 모습인 캐릭터라면 아무리 가까이 붙어서 사용해도 맞지 않는다.
  • [33] 치프는 대통령이 꿈이다.
  • [34] 파우스트의 승리대사와 어느 정도 연결된다. 서로 진료 받으라고 떠넘기긴
  • [35] 당장에 이그젝스만 해도 스토리 모드에선 본인이 녹음하지 않고 성우를 따로 기용했다. 늦든 빠르든 정식 성우에게 캐릭터를 맡길 생각이었던 듯 하다.
  • [36] Bind all of us together Ablaze with hope and free, No storm or heavy weather Will rock the boat you'll see.
  • [37] AC+R에서는 저스티스로 주캐릭터가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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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3-30 22:3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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