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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드아웃

last modified: 2015-04-14 12:57:01 by Contributors

Contents

1. Sold Out
2. 일본의 웹게임인 솔드아웃 시리즈.
3. 아널드 슈워제네거 주연의 영화.
4. SOUL'd OUT


1. Sold Out

(상품의) 품절.다 팔렸음.

2. 일본의 웹게임인 솔드아웃 시리즈.

1- 우동가게

2- 최고의사업가

3- 칵테일바

4- 상인이야기

가 있다.

아이템만 바꾼 개조버전도 많이 존재 하는듯.

3. 아널드 슈워제네거 주연의 영화.

원제목은 Jingle All The Way. 1997년작으로 동명의 단편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감독은 브라이언 레반트. 나홀로 집에 1,2편을 감독한 크리스 컬럼버스가 제작과 기획을 공동으로 맡았다.

가정을 소홀히하던 직장인 아버지가 아들에게 선물하기로 한 크리스마스 장난감 선물을 잊고 있다가 뒤늦게 크리스마스 당일에 선물을 사러 다닌다는 내용이다.

원작에서는 결국 공장 창고까지 찾아가 창고 직원에게 담배 한 묶음을 건네어주고 장난감을 받아오지만[1] 아들은 이미 터보맨 선물을 받아서 다른 선물을 가지고 싶다고 볼멘 소리를 하면서 끝이 난다.

반면 영화는 여러가지 코믹한 사건들이 추가되고 같은 장난감을 노리는 우체부 아저씨와 티격태격 끝에 홍보용 이벤트장에 휩쓸려버려서 터보맨 옷[2]을 입게되고 우체부는 악역 디멘터복장을 한채 특별 한정판 터보맨을 얻기위해 한바탕 액션을 펼친다. 하지만 결국 주인공 아저씨가 장난감을 획득하는데 성공해서 우여곡절 끝에 훈훈한 가족 드라마로 끝을 맺는다[3]는 차이점이 있긴 하지만 흥행이나 비평은 그다지 성공하지 못했다. 제작비 6천만 달러를 겨우 건진 6059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일부 오덕에 한해서 인기좋은 상품의 예약을 위해 사투(?)를 벌일때 이 영화가 종종 인용되기도 한다.

그런데 국내에서 수전전대 쿄류저의 폭발적인 인기로 관련 완구인 티라노킹의 품귀 현상이 벌어지는걸 감안하면, 결코 영화만의 이야기가 아니게 되었다.

나홀로 집에 만큼은 아니지만 국내에 크리스마스가 찾아오면 영화 케이블 방송에서 방영되는 경우가 있다.

여담이지만 여기서 아놀드 특유의 어눌한 발음법 때문에 'Put that Cookie Down'이라는 평범한(?) 대사가 컬트절인 인기를 얻게 되었다.(...)# 심지어 이걸 리믹스한 버전도 있다(...)# [4] 아놀드 앞을 계속 지나가는 저 할아버지를 신경쓰면 지는 거다.

2014년 겨울 2편이 개봉될 예정. 전WWE 소속 프로레슬러 산티노 마렐라가 출현한다.

4. SOUL'd OUT

일본의 뮤지션 유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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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엄청나게 생산해놨는데도 인기를 위해서 소량으로 풀고 있었다. 미국에선 흔히 있는 일로, 크리스마스 시즌 전에 광고를 무진장 때려대는 제품은 소량만 푼 뒤 약속한 물건을 사지 못한 부모가 아이를 달래기 위해 이것저것 사게 만든다. 그리고 시즌이 끝나면 반대로 무진장 풀어버린다. 애들은 "아빠가 저거 사준다고 약속했잖아요~ 징징징." 할테고 결국 2중으로 털어먹을 수 있는 구조가 되는 것.
  • [2] 행사용 코스튬 주제에 비행가능한 제트팩까지 달려있다!!
  • [3] 아들에게 장난감을 겨우 건네주는데 성공했지만, 결국 아들이 자신은 터보맨 아빠가 있으니 장난감은 이제 없어도 된다면서 경찰서에 끌려가던 그 아저씨에게 줬다.
  • [4] Nostalgia Critic도 이걸 슈워제네거의 달 특집에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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