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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렛타 오리히메

last modified: 2015-02-26 01:02:41 by Contributors

Orihime_Soletta.jpg
[JPG 그림 (61.74 KB)]


Soletta Orihime


사쿠라 대전 시리즈의 등장인물. 2, 3, 4에 등장하지만 3는 그냥 찬조 출연 정도이다. 성우는 기동전사 Z건담에마 신역으로 유명한 오카모토 마야.[1] 애니박스에서 방영한 사쿠라대전 굉화현란에서의 성우는 유지원.

일본인 아버지와 이탈리아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말끝을 높이고 길게 늘어뜨리는 독특한 말투를 쓴다.[2]유럽 성조의 일원으로 처음에는 그 출신에 자부심을 보이며 매우 거만한 태도를 보인다. 후속작인 5편에서 등장하는 라쳇 알타이르, 쿠죠 스바루, 레니 미르히슈트라세와 함께 실험부대였던 유럽 성조의 소속원이었다. [3] 출신인 솔렛타 가문은 이탈리아에서 유명한 명문 귀족으로서, '붉은 귀족'이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2편에서 첫 등장하자마자 '전 일본인 남자가 싫습니다.'고 못을 박아버리면서 오오가미 이치로를 벙찌게 만들었고, 심지어는 물을 끼얹기도 했다. 하지만 첫 출동에서 너무 앞서나간 탓에 위험에 빠진 자신을 구해준 오오가미를 보고는 일단은 대장으로서 인정하기로 한다.

이렇게 일본인 남자에 대한 적개심이 강했던 이유는 아버지가 자신과 엄마를 버리고 일본으로 돌아가버렸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그 진실은 7화에서 알 수 있다. 본래 오리히메의 아버지는 이탈리아에 미술공부를 하러왔던 무명화가였는데 오리히메의 어머니와 사랑에 빠졌으나, 무명화가였기 때문에 오리히메의 가문에서 강제로 헤어지게 했던 것. 이 사실을 알게 된 후로 오오가미에 대한 적개심도 사라지게 되며 이 때부터 대원 상태 창에서 오리히메의 정확한 연애도를 확인할 수 있다. [4]

사쿠라 대전 4에서는 엔딩 이후 이탈리아로 돌아갔으며 드라마틱 던전 사쿠라 대전에서는 일본에 제극화조공연을 위해 다시 일본으로 복귀했다.

성우인 오카모토 마야가 1999년부터 미국으로 유학을 간 탓에 무대화에서는 자주 볼 수 없는 캐릭터였고, 2006년부터 산부인과 문제 때문에 아예 무대에서 강판되었다가 2010년 무도관 라이브부터 완전히 복귀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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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여담으로 작중 오리히메의 어머니 역할을 맡았던 사카키바라 요시코 역시 기동전사 Z건담에서 유명한 역할인 하만 칸역할로 오카모토 마야와 같이 출연하였었다.
  • [2] 전투중이나 감정이 격해질때, 혹은 오오가미에게 호감도가 높을 경우 평소 일본인같은 말투가 된다.
  • [3] 다만 이 4사람이 워낙 개성이 강했던 사람들이기도 했고, 다들 따로 노는 성향이 강했고 멤버들간에 화합도 잘 되지 않아서 실패로 돌아갔다.
  • [4] 7화 전까지는 어드벤처 파트에서 오리히메의 신뢰도가 상승하거나 하강하는 경우 효과음이 울리지 않는다. 효과음만 안날 뿐이지 변화폭이 제대로 반영되므로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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