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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호

last modified: 2015-03-24 08:25:35 by Contributors

이름 송경호
생년월일 1995년 6월 30일
국적 대한민국
아이디 Smeb
박봉춘
GE Smeb
포지션
레이팅 추가바람
소속팀 Incredible Miracle
GE 타이거즈(2014.11.14~)

Contents

1. 소개
2. 플레이 스타일
3. IM 시절
4. GE 타이거즈 입단
5. 기타


• 본 항목은 Smeb, 스멥으로도 찾아올 수 있습니다.

1. 소개


GE 타이거즈, 전 IM 1팀 소속의 탑 라이너. OLYMPUS Champions Spring 2013부터 IM에 합류했지만, 이 항목은 1년 뒤인 HOT6 Champions Spring 2014 진행 중에 만들어졌다. (...) 안습. 왠만한 신인급 선수들보다 항목작성이 늦었다. 스멥과 IM에게 관심을...

2. 플레이 스타일


좋은 피지컬을 바탕으로 공격적인 플레이를 하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탑솔러

아마추어 시절에는 주 포지션이 원거리 딜러였고, 프로로 데뷔하면서 탑으로 뒤늦게 전향한 것이라고 한다. 초기에 라인전만 버티는 탑솔러라고 평가받은 이유가 있는듯. IM 시절에는 그나마 라인전 강캐인 레넥톤 하나는 잘 다룬다고 평가받았지만, 프로 세계의 팀 단위 운영 면에서 탑라이너에게 요구되는 역할을 거의 수행하지 못했다. 그래서 2013년에는 암살자 챔프를 기피하는 당시 미드라이너 미드킹의 성향과 맞물려 팀을 완전히 침몰시켰고, 다른 팀원들에게 꾸준히 고통을 주는 선수로 인식되었다.심지어 그 레인오버도 고통을 받았다는 것이 정설이다 그러나 이런 와중에도 느리지만 분명한 성장세가 엿보였다. 2013~2014 윈터부터 2014 스프링까지 NLB에서꾸준히 픽한 리븐 등이 그 증거.[1] 결국 2014 서머 시즌에 NLB가 아닌롤챔스에서 그 리븐을 꺼내들었고 이 리븐으로 임팩트를 털어버리고 T1 K를 격파하는 등 포텐이 폭발할 조짐이 보이기 시작했다. NLB에서는 리븐이 아닌 야스오로도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사실 2014년 이후 솔로랭크에서 탑 제이스를 쓰는 모습이 많이 보이기도 했었다. 조이럭 교육방송에서 몸 약하고 딜 센 챔프를 선호하는데 대회에서는 팀 조합 때문에 탱커류 챔프를 고른다고. IM 말기부터 솔로랭크에서는 상당한 성장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IM이 스멥을 붙잡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움을 느끼는 팬들도 많았다.[2]

그리고 신생팀 GE(당시 HUYA)에 입단한 스멥은 IM 시절과는 전혀 다른 선수가 되었다. 캐리형 챔프라고 해도 리븐, 야스오 등 AD 캐스터 위주로 픽을 했던 시즌 4와 달리 메타에 맞춰 카사딘, 리산드라, 럼블 등을 주 챔프로 삼으면서 그야말로 포텐이 폭발했다. 실질적 탑솔 스승인 라일락과 달리 강력한 딜량이나 CC, 기동력 등으로 게임 전반에 걸쳐 변수를 만들어낼 수 있는 AP 탑솔 챔피언을 잘 다루며, 이런 챔프를 쥐어주었을 때의 캐리력이 특히 어마어마하다. 게다가 IM 시절 죽어라 탱커만 했던 짬이 헛된 것이 아니라서 이쪽으로도 기량이 많이 발전했고, 마오카이와 문도 박사 등으로도 강력한 라인전과 완벽한 탱킹을 과시하고 있다. 원래부터 잘 다루는 탑 제이스, 그리고 김동준 해설이 극찬한 나르까지 밴으로 막는 것은 아예 불가능한데 그렇다고 밴카드를 쓰지 않기에는 뭔가 찝찝한 신생팀 같지 않은신생팀의 에이스로 거듭났다.

KT 전에서 탑 룰루로 라인전을 압도하고 한타에서는 코그모를 완벽히 지켜내면서도 지속딜을 퍼붓는 등 2경기 연속 놀라운 기량을 보여주며 이제는 AP 캐리, 탱커에 이어 서포팅 타입의 챔프도 잘한다는 것을 증명했다. SKT의 마린이 자신이 게임을 주도할 수 없는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약해진다는 것을 감안하면 스멥이야말로 탑라인의 완전체라는 평가. 라인전 페이즈에서 스멥보다 더 강한 모습을 보였던 듀크, 마린과의 맞대결을 버텨낼 수 있느냐가 스멥이 한국 최고 탑솔러로 등극할 수 있는지를 가르는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결국 나르로 마린의 리산드라에 밀린 것을 제외하면 이들을 상대로 잘 버티고, 후반에는 그 이상의 존재감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팀이 너무 강해져서 시즌 4의 루퍼처럼 팀빨이라는 소리가 나오고 있는듯(...)

굳이 외적 요인을 찾아보자면 이적 후 스멥의 포텐이 터지고 있는 것에는 팀원과의 시너지도 큰 몫을 하고 있다. 스멥이 IM 시절 강력한 미드라이너와 뛰어본 적이 거의 없는 것에 비해, 스멥을 GE로 데려온 쿠로는 넓은 챔프폭과 공격성을 겸비한 선수.근데 쿠로도 IM의 진짜 영고라인 출신이다. 과연 탈쥐효과(...) 미드가 든든하게 버텨주게 되니 스멥이 무리수를 두다 게임을 말아먹을 일도 별로 없어졌고, 둘의 넓은 챔프폭을 이용해 밴픽에서 우위에 서는 빈도도 증가하고 있다. 바텀의 프레이 또한 스멥과 쿠로의 캐리력 덕분에 무리수를 둘 필요가 없게 되면서 몸니시라 비판받던 모습이 거의 사라졌으며, 올스타 원딜 시절의 폼을 회복해 나머지 라인을 튼튼하게 받쳐주고 있는 상황. 게다가 정글러인 리까지 대부분의 팀원들이 공격적으로 호흡이 딱딱 들어맞다 보니 스멥이 IM 시절처럼 잘 커놓고 혼자 던지는 모습이 잘 나오지 않는다.리가 한 번 던지기는 했다만

3. IM 시절

만년 유망주

모스트 픽은 레넥톤. 레넥톤 실력은 괜찮은 편이고 HOT6 Champions Summer 2013 16강 마지막 경기에서는 탑 리신을 꺼내 라인전을 압살하고 적절한 로밍으로 경기를 캐리하며 MVP를 먹은 경험이 있다.스멥의 유일한 인생경기 근데 이때는 IM 16강 탈락이 확정이었다는게 함정.

레넥톤 이외의 챔프는 애매하다. 한타기여도 좋은 자크로 한타때 아무런 힘을 못 쓴다거나 쉬바나로 합류 타이밍 찾지 못하고 우왕좌왕 하는 모습이 자주종종 보인다. NLB 윈터시즌에서는 균형의 수호자 하지만 NLB의 패왕나진 소드가 나진타임에 키워준(...) 리븐으로 전~혀 스노우볼을 굴리지 못해 나진 소드의 NLB 불패신화를 연장시켰다. HOT6 Champions Spring 2014 예선에서 나진 소드를 상대로 탑 야스오를 꺼내들었다가 상대 탑 리미트의 공격적인 움직임과 헬리오스의 지속적인 탑 갱킹으로 아무런 힘을 쓰지 못하고 말려버렸고 결국 팀은 나진소드에 패배 하였다. 그래도 팀은 다행히 16강 진출에 성공하였지만 스멥의 기량이 상승하여야 팀이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듯.

IM시절의 스멥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미드킹의 탑 버전이라 할 수 있다. 라인전은 그나마준수하게 하는 편이지만 한타에서의 활약이 좀 부족한데 IM의 많은 경기에서 스멥이 한타때 합류타이밍을 잡지 못해 팀원들이 한타 패배하고 나서야 합류하거나 진입 타이밍 못잡아서 한타를 말아먹는 등의 모습을 보인다. HOT6 Champions Summer 2013에서는 최악의 기량을 보여주면서 IM 16강 광탈에 일조 하였는데 마지막 KT 불리츠전 이전의 스멥의 킬뎃은 0.9(...) 당시에 미드킹의 부진이 너무 심각해서 상대적으로 부각이 덜 되었지만 스멥또한 만만치 않았던 IM 1팀의 구멍이었다. 그렇다고 고기방패 대신 리븐, 야스오 등을 골라서 킬을 올렸나면 그것도 아니라서 그냥 레넥톤을 하는 것이 최선이다.

그래도 2014 롤챔스 스프링에서는 모스트 픽인 레넥톤이 대세가 되어서 그런지 괜찮은 모습을 많이 보이는 편. 미드킹, 라일락과 봇듀오의 기량이 올라온 상황에서 탑라이너의 캐리력이 그다지 높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잘 묻어가는 편이다.NLB에서 리븐을 또 꺼냈는데 역시나 불안했다. 계속 레넥톤으로 가자

섬머시즌에는 예상외로 뿌잉과 함께 잔류하며 새로 리빌딩된 1팀의 팀장을 맡게되었다. 그리고 리빌딩된 IM 1팀은 1경기 삼성 블루에게 압도적인 경기력차이로 패배하였다. 이제는 스멥이 에이스로 보일정도

2014년 7월 1주차에 챌린저 3위를 찍었다. 오오 솔랭전사 근데 순위가 급등함에도 아무 언급도 없고 관심도 못받고 있다 그리고 1팀의 마지막 경기인 T1 K 와의 2경기에서 간만에 리븐을 꺼내 캐리하며 1년만에 MVP를 받았다. 1년마다 인생경기 한번씩은 보여주는 스멥 라인전이야 임팩트가 워낙 최근에 폭망이라서 그러려니 하는 이야기도 있지만, 이전에 꾸준히 리븐을 꺼낼때마다 팀이나 나진소드상대팀이 리븐을 키워주어도(...) 본인이 우왕좌왕했던 것과 달리 깔끔하게 캐리해내며 챔프폭이 넓어질 수 있음을 증명했다.

그리고 NLB 12강에서 인벤저스를 상대로 리븐으로 전장을 휘젓는 슈퍼캐리를 보여주며 2:0 승리를 이끌어 냈다. 그러나 곧이은 블레이즈 전에서 야스오로 슈퍼플레이와 술 한병 들이킨듯한 하드쓰로잉을 번갈아 가며 보여주면서 2:0 패배... 다만 블레이즈 전 스멥의 무리한 플레이는 그나마 1인분을 해준 스머프를 제외한 모든 선수들이 기량면에서 밀리면서 점점 불리하게 흘러가는 게임을 바꿔보고자 하는데서 나온 건지라 변호의 여지는 있다.[3] 물론 스멥의 스로잉이 블레이즈의 스노우볼을 가속화 시킨건 사실이지만.

8월말부터 아이디가 'SSmeb' 으로 변경되었다. IM Smeb 아이디는 현재 실버2티어 유저가 사용 중. 팬들은 최근 폼과 솔로랭크 순위로 봐서는 다른 팀으로 이적하는 준비가 아닌가 예상하고 있다.

그리고 아주부TV의 스트리밍 페이지로 봤을떄 하봄(김석준)이라는 선수가 IM 1팀의 탑라이너로 소개되는것을 보면 나간듯 하다. 최근 SKT 선수모집에 신청을 한것이 드러났다.

4. GE 타이거즈 입단

포텐셜 폭발의 조짐이 보이는 캐리형 탑솔러여기서도 입증되는 탈쥐효과

새롭게 시작되는 롤챔스 코리아에서는 신생팀인 GE 타이거즈의 탑솔러로 시드결정전에 참가하게 되었다. 그리고 첫날 카사딘과 제이스로 팀을 하드캐리했다. 어느 정도냐면 팀 동료인 프레이, 쿠로(!), 고릴라(!!)의 맹활약을 묻어버렸다. 서머시즌보다 더 발전한 기량에 팬들은 롤판의 탈쥐효과를 연호하고 있다.이제 둘째날 DTD만 안하면 된다. 마침 상대는 친정팀 둘째날 갑자기 친정사랑을 시전했으나 또다른 옛친구들프라임[4]이 제닉스 모즈룩의 발목을 잡으며 결국 친정팀과 동반진출에 성공했다.

롤챔스 프리시즌 개막전 1세트에서 마오카이를 픽해 SKT의 마린에게 라인전 솔킬(...)을 내주고 여러 모로 탈탈탈 털렸다. 2세트에서도 똑같은 리산드라를 보고 카사딘으로 대응했으나 임팩트가 리산드라를 미드로 보내고 자기는 마오카이를 가져가며 또 시망.

하지만 2번째 경기에서는 진에어의 트레이스를 상대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 괜히 팬들이 기대했던 것이 아님을 보여주었다. 특이하게 SKT 전과 동일한 탑 챔프 구도였는데, 이날은 트레이스의 리산드라에게 사실상 솔킬을 따다시피 하여 쿠로의 아리에게 킬을 먹여주었고, 한타에서도 마오카이로 맹활약해 정반대의 결과를 뽑아냈다. 2세트에서도 카사딘으로 마오카이를 무시하고 카이팅을 시도하는 상대 2원딜을 잡아먹으며 쿠로와 함께 캐리했다.이렇게 스멥을 완파한 솔랭 패왕 마린을 털어버린 샤이의 입지가 올라갔다 카더라. 디스 이즈 샤이. 물론 믿으면 골룸하다.

그리고 그 샤이가 트레이스에 탈탈 털리는 사이KT와의 경기에서는 무려 썸데이의 레넥톤(!)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었다. 탑을 파는 KT의 운영에 당해 라인전은 밀렸지만 이를 준수하게 버텨냈고 라인전 후에 타 라인이 왕귀하는 동안 훌륭하게 킬세탁을 하며 레넥톤을 악어가죽으로 만들었다. 하지만 2세트 동일한 매치업에서는 팀 단위에서 두 번의 쓰로잉이 나오며 패했다. 특히 마지막 한타에서 본인의 산불로 클린 에이스를 당하며 아쉬움이 약간 남았다.

이후 이틀만에 출전한 마지막 CJ전에서는 그 아쉬움을 뒤로하고 완벽히 진화한 모습. 라인전부터 텔레포트 활용, 한타까지 모든 면에서 샤이마린을 압도한 그 샤이를 그야말로 압살하며 팀의 2연속 완승의 주역이 되었다.

정규시즌에는 모든 경기를 무난히 캐리해서(!) 쓸 것이 없었다. GE가 유일한 패배를 기록한 진에어와의 1세트에서 리산드라를 골라 트레이스의 나르에 판정패한 것이 옥의 티. 그리고 CJ와의 전반기 1위 결정전에서 마린의 천적 샤이를 또 압살하며 승리의 주역이 되었다. 농담으로 말하던 스멥>샤이>마린>스멥의 삼각관계가 성립 중.이제 마린 잡으러 가자 그리고 레넥톤이 1티어에서 내려오며 약해진(...) 썸데이를 프리시즌과 달리 가볍게 압도하는 데 성공했다. 이제 사실상 한국 3탑으로 불리는 선수 중 나머지 두 명인 듀크, 마린과의 대결만이 남아있는 상황이다.

이후 듀크와 마린과의 대결에서도 마린의 리산드라를 풀어주었다 많이 고생한 SKT전의 3세트를 제외하면 라인전에서 밀리지 않고 팀이 승리를 거두며 전승행진에 크게 기여했다. MVP 포인트는 듀크, KDA는 스멥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객관적인 지표도 훌륭하며 게임 내에서 워낙 활약이 뛰어나기 때문에 롤챔스 해설진들에게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5. 기타


  • 9월 29일자 은밀한 개인교습에 초청돼 하드캐리를 보여주...나 싶었는데, 전 같은팀 미드였던 프로즌에게 3연 저격(...)을 당하며 3연패하고 집으로 갔다...[5]

  • GE 타이거즈의 멤버들 중 유일하게 나진에서 뛴 적이 없는 선수이다. 그래서 선수들이 맨날 나진 얘기할 때마다 뻘쭘해진다고 한다.# 쿠로형 형은 IM에도 있었잖아 IM 얘기하자... 실제로 GE 자체가 고릴라의 친분으로 구성된 팀이고, 스멥은 쿠로의 소개로 합류했다고. 그리고 프라임으로 간 나머지 IM 1팀 팀원들을 자기 손으로 광탈시키고 말았다(...)소드 출신이 아니므로 고릴라와 함께 향후 오더 개선에 도움이 될 것 같다[6]

  • 2014년 대회에서 기량의 발전이 눈에 띄기에 포텐이 터져 플라이 같은 대기만성형 선수가 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GE의 코치 강퀴가 스멥에게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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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윈터 시즌에는 라인전 강자 엑스페션을 상대로 리븐을 꺼내들어 무난히 성장했고, 당시 훗날 한솥밥을 먹게 되는프레이의 훈훈한 몸니시(...) 덕분에 킬을 먹고 캐리할 기세기도 했으나 본인이 프레이 이상으로 던져대며 다시 이걸 나진이를 외치게 만들었다. 스프링 시즌에도 프로팀 상대 전패 신화를 쓴 진에어 팰컨스를 상대로 상당히 난감한 경기력을 보여주어 그다지 좋은 소리를 듣지는 못했다. 팰컨스가 가장 해볼만했던 경기는 롤 마스터즈 약자존중 엄대엄의 전설T1 S와의 경기였지만, 그 다음은 바로 스멥의 IM #1팀과의 경기였다.
  • [2] SKT의 연습생으로 들어갔을 때와 다시 GE에 입단했을 때 모두 스멥이 스스로 IM을 떠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추가바람.
  • [3] 특히 봇이 심각했는데 Bory는 인벤져스 원딜에게도 밀리는 모습을 보여주며 12강 경기 내내 존재감이 없었다
  • [4] 스프링 시즌에 T1 형제팀을 위협하던 그 프라임이 아니다. 대부분 중국 가버리고 IM #1팀 출신 네명에 스멥의 탑 자리만 다른 선수로 채웠다.그리고 탑 나르가 제닉스를 상대로 물귀신 작전을(...)
  • [5] 1경기는 탑 라이즈를 들고 킬과 어시를 먹으면서 쑥쑥 컸지만 운영에서 엄청 말렸다. 상대편 타워는 전부 살아있는데 아군 1차 타워는 죄다 밀리면서 서서히 말렸고, 파밍을 위해 봇에 갔다가 프로즌의 미드 질리언에게 솔킬을 따이면서 경기가 터졌고, 2경기는 미드 제이스를 들고 프로즌의 신드라와 맞라인을 섰지만 라인전에서부터 터지면서 전설의 신드라를 봐야했고, 3경기엔 아예 투신-프로즌 듀오(...)의 저격을 당했고 탑 마오카이를 갔으나리븐 보여준다더니 마오카이 써서 쫄보라고 까였다카더라 봇의 똥이 전라인으로 퍼지면서 무기력하게 졌다... 혹자는 '이거 은교 프로즌 편 2일차 방송인가요?'라고 말했을정도(...)
  • [6] 주장인 리에 의하면 막내이고 혼자 뻘쭘할 법도 하지만 경기 중에 적극적으로 의사 표현을 해서 고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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