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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용준

JinAirFly.jpg
[JPG image (112.93 KB)]



이름 송용준
생년월일 1996년 2월 25일
국적 대한민국
아이디 Fly[1]
포지션 미드
레이팅 챌린저1
소속팀 CTU(??? ~ ???)
진에어 스텔스(2014.1.28 ~ 12.01)
Invictus Gaming(2014.12.01 ~ )

Contents

1. 소개
2. 플레이 스타일
2.1. 빅파일 배틀로얄 시즌3
2.2. SKT LTE-A LoL MASTERS 2014
2.3. HOT6 Champions Spring 2014
2.4. HOT6 Champions Summer 2014
2.5. 시즌 5
3. 그외 잡다한 것


• 이 항목은 송진리로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송무무로는 들어올 수 없습니다


1. 소개

잘생겼다.
대기만성형 미드라이너[2]
새로 개편된 진에어 스텔스의 미드라이너로 현재 아이디 보단 송진리 라는 아이디로 더 유명한 천상계 유저였다. 니달리 장인으로도 유명. 미마를 대신해서 CTU의 미드라이너로 LOL Champions Winter 13-14 예선과 NLB에 출전한 적이 있다. 2014 LOL 마스터즈가 시작되기 전에 진에어 스텔스에서 영입하여 미드라이너가 되었다.

통산전적 24승 19패(2014.09.05)

2. 플레이 스타일

2.1. 빅파일 배틀로얄 시즌3

빅파일 미라클과의 첫번째 경기에서 미드 룰루를 꺼내 무난하게 승리를 하고 2경기에서는 야스오픽으로 무난하고 승리, 3경기에서는 제드를 픽해서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줬고 4경기에서는 카사딘을 꺼내 승리를 거뒀다.

IM#2 와의 경기에서는 1,2경기 별다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패했지만 3,4경기 룰루픽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5경기에서는 르블랑을 골라 승리를 하게 된다. 패패승승승.

삼성 블루와 경기에서는 새롭게 팀을 옮긴 배어진과 맞붙게 되었다. 1,2경기에서 연속으로 그라가스를 픽하며 1승1패를 기록, 3경기에선 카사딘으로 캐리했지만 4경기에선 직스에게 밀리며 졌다. 마지막 5경기에서는 다시 한 번 그라가스를 픽하게 되었고 팀은 승리를 거뒀다.[3] 다데가 어쨌든 기록상으로는 13s부터 4강권 밖으로 나간 적이 없는 미드인데 이 정도 활약해준 건 평가해줄만 하다. 여담이지만 2경기에서는 스왑을 해줘야 하는데 나미가 없어서 서포터가 울며 겨자먹기로 알리스타를 하게 만든 주범이기도 하다. 결국 2경기를 패배로 끝낸 후 팀원들의 강요로 바로 나미를 구입했다고.

팀 에일리언웨어 아레나와의 대전에서는 무난하게 승리했다.

그러나 CJ 프로스트와의 리턴매치에서는 바텀이 밀리자[4] 라인전에서 너무나 초라해지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3, 4세트에서는 르블랑과 니달리를 교환해가며 코코에게 그야말로 압살당했다. 본인은 르블랑 스킬콤보를 거의 적중시키지 못했고, 다음 세트에는 다 맞아주었다. 지금껏 라인전이 안정적인 챔프나 왕귀형 챔프를 주로 골라 무난히 파밍만 하고, 그사이 바텀과 탑이 라인전을 이기고 스노우볼링을 굴려 유리해졌을 때 팀파이트에 합류하는 패턴이 많이 나온 만큼, 라인전에서의 공격적인 딜교환 능력, 그리고 게임을 휘어잡는 능력을 검증받을 필요가 있을 듯하다.

2.2. SKT LTE-A LoL MASTERS 2014

CJ 프로스트와의 첫 경기에서 출전, 오리아나를 픽하며 제법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물론 충격파가 맨땅에서 시전되는 일도 여러번 나오긴 했다 리빌딩된 프로스트를 상대로 몇 달만에 기분좋은 승리를 거뒀다. 진에어도 하면 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 하지만 CJ 블레이즈전에서는 그리 좋지 못한 픽밴부터 시작해 엠비션에게 빠따로 응징당하며 미드에서 폭파당했고, 10분만에 경기 승패가 기울었다. 픽밴상 미드가 이토록 밀리지만 않았어도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경기었기 때문에 송진리가 조금 더 잘해준다면 스텔스가 충분히 강팀이 될 여지가 남아있다고 예상되는 이유.

삼성갤럭시 오존과의 경기에서 카르마를 픽해 지금껏 자신을 괴롭혀온 르블랑을 훌륭히 막아냈다.그냥 삼성갤럭시 미드의 르블랑 플레이가 시망일수도 주도적인 픽은 아니지만, 탑 원딜 캐리에 중점을 둔 밴픽에서 상대 암살자 챔프 등을 상대로 초반 라인전부터 안정적으로 가져가기 위해서는 적절한 전략적 선택이라고 볼 수 있다. 특히 본인이 암살자를 선호하지 않는다는 배틀로얄 해설의 지적대로 챔프에 따른 존재감의 갭이 있었던 만큼 밴픽싸움에도 도움이 될 듯하다.

그러나 이날 3세트에서는 직스를 골라 폰의 룰루를 상대로 CS에서 앞서나갔으나, 역시나 그 이상은 해내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라인전을 수비적으로 버티는 것 이상의 모습을 보여줘야 할 필요가 있겠다. 팀도 고착화된 탑 원딜 캐리 전략을 상대가 간파하면서 이전보다 고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상대 미드와 정글을 압박하고 다른 라인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미드라이너인만큼 팀의 전략을 다양화하기 위해서는 그의 성장이 필수적이다. 2013 서머 시즌 수비적으로 CS만 먹다가 윈터 시즌 상당한 캐리력을 보여주며 팀을 4강으로 이끈 나진 실드의 꿍이 좋은 모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SKT T1과의 경기에서는 1 3세트 모두 니달리를 골라 맹활약했다. 해설인 노페가 니달리 장인으로 소개했는데 이날 한정으로 그 소개가 전혀 부끄럽지 않았다. 이전까지는 직접 변수를 만드는 능력을 과시한 적이 거의 없으나, 이날은 캐리력이 있음을 증명했다.그러나 두번 다 졌다는 것이 함정 특히 1세트 T1 K 선수들을 상대로 창을 수없이 적중시키는 모습이 백미. T1 K의 절묘한 라인스왑과 트레이스의 미드 스로잉 등으로 꽤나 말린 게임이었지만 그의 핵창을 바탕으로 꽤나 오랫동안 버티며 운영적으로 선전할 수 있었다. 3세트에서도 혼합팀으로 출전한 페이커의 르블랑에게 창을 계속 맞춰 결국 4데스를 기록하게 만드는 등 신들린 활약을 했다.하지만 빡친 페이커가 캐리해버렸다 이전 배틀로얄에서 코코의 르블랑을 상대로 니달리를 고르고도 딜교환에서 박살나 포킹을 해보지도 못한 것과 비교하면 방송에 완전히 적응한 듯하다. 롤챔스 결승전에서 마타와 댄디 등 이름난 선수들의 논타겟 스킬을 모조리 피하던 T1 K 선수들에게 이 정도 창 적중률을 보여준 것만으로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고 볼 수 있다.푸만두가 없긴 했지만 사실 눈도장 정도야 외모로 이미... 이 항목 개설일이 언젠지 알아보자[스포일러]

IM을 상대로는 1세트에서 르블랑을 픽해 미드킹의 룰루를 상대했다. 그러나 르블랑으로 초반에 이득을 보지 못하고 오히려 정글 쪽에서 솔킬을 당하는 등 역시 르블랑만큼은 자신과 맞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하고 말았다. 그래도 CS를 크게 뒤지지 않고 킬과 어시스트를 적립하며 역전 상황에서 버스 탑승에 성공했다. 반면 3세트에서는 한동안 방송경기에 나오지 않던 트위스티드 페이트를 픽해 쿠로의 니달리를 라인전에서부터 압박하고 뛰어난 운영을 통해 이득을 보며 방송 울렁증을 떨쳐낸 레이더와 함께팀을 캐리했다.

나진 화이트실드전에서 미드 니달리를 픽해 오리아나를 상대로 나름 라인전을 잘 풀어갔으나 한타에서 실드의 조합에 별 힘을 못쓰면서 패배하였다. 3세트 마스터매치에도 출전을 했는데 미드 라이즈를 골라 홀로 분투하면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으나 한타때 마다 미친듯이 킬을 먹은 제파의 루시안에게 1대1 맞대결에서 지기도 했다.[6] 하지만 점점 성장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리그 초반에는 방송 울렁증 때문인지 기복이 굉장히 심한 모습이었으나 갈수록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면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그렇기에 다음 시즌이 매우 기대되는 선수.

2.3. HOT6 Champions Spring 2014

하지만 롤챔스 예선에서 아마추어 팀에게 2:1로 패하면서 광탈(...) 대체 뭐가 어떻게 된 건지 미다스 피오가 센 건지 누가 싼 건지 궁금한데 아무도 말해주질 않아 광탈한 후에도 배틀로얄에서는 여전히 강력한 모습을 보여 캡틴잭의 팬들을 물음표의 도가니탕 속에 던져넣고 있다. 상대가 AW 아레나라서 그랬을 수도... 미다스 피오도 아마추어 팀인데ㅜㅜ[7]

2.4. HOT6 Champions Summer 2014

이번에는 무사히 16강에 올라왔다. 아무래도 봇듀오에게 촛점이 맞춰지는 스텔스 특성상 특별히 주목받고 있지는 않지만 오히려 이게 송진리에게는 좋은 소식인 듯. 무소식이 희소식이다 플레이는 무난해 보이지만 한국에서 최상급 미드라이너를 꼽자면 다섯 손가락 안에는 반드시 들어갈 루키 상대로 무난했다는 건 따지고 보면 굉장한 성장이다. 주요 픽이었던 니달리가 글로벌 밴을 당하고 말았지만 그것조차 언급이 안 되는 수준으로 챔프폭도 준수해진 편.

그리고 마침내 8강 진출이 걸린 블레이즈와의 조별리그 1세트에서 직스로 엄청난 활약을 하며 팀의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초중반에는 무시무시한 CS먹방과 함께 미드 1차 타워를 무려 35분동안 사수하며 트레이스의 문도가 성장할 시간을 벌어주었고, 후반에는 잭선장의 트위치에 쏠리는 어그로를 제대로 분산시켜 주며 뛰어난 포지셔닝과 딜링 능력을 과시했다. 특히 바론 스틸을 당한 후 한타에서 엠퍼러건자 듀오를 추격하면서 정확히 궁을 꽂아 2킬을 내고 에이스를 띄우는 장면은 이날의 백미.그러나 MVP는 또 캡틴잭이 가져갔다 다소 수비적인 성향 때문에 큰 주목을 받지는 못하지만 그 안정적인 플레이가 트레이스와 캡틴잭이라는 팀의 공격적인 양 날개와 훌륭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또 앰비션, 코코의 르블랑에 털리던 2014년 초와 비교하면 엄청난 성장을 이루었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트롤쇼에 출연한 캡틴잭 또한 팀의 최고 수훈선수로 플라이를 꼽았다.옆에서 미드가 가져가야 할 MVP를 잭패가 뺏어갔다며 디스하는 갱맘은 덤

SKT T1 S의 이지훈과 함께 서머시즌에 파밍형, 수비형 미드의 시대가 돌아왔음을 만천하에 알린 선수 중 한 명이다. 안정적인 기본기를 바탕으로 소위 구멍이 되는 경기가 거의 없으며, 이는 스프링 시즌 캐리형 미드를 잘 다루며 떠오른 코코나 꿍이 서머 시즌 다소 기복을 보이는 것과 대조된다.[8] 게다가 니달리 장인답게 포킹 능력이 뛰어나 이지훈과는 다른 전략적 가치 또한 가지고 있다. 단지 팀이 워낙 캡틴잭에게 후반 캐리력을 몰아주기에 티가 나지 않을 뿐이라는 의견이 대세.

8강 경기 이후로 영고라인 입성이 유력하다. 블루와의 대전에서 다데 자신도 잘 다루는 직스라는 카드를 3연속 필밴시켰을 뿐만 아니라 아리와 제드로 암살자를 사용해 캡틴잭이나 정글러를 암살하러 들어오는 다데에게 몇 번씩이나 카운터를 먹여 죽이는 장면을 만들어 보였다. 현 시즌 최강 미드라이너 상대로 조금도 손색없는 경기력으로 세 경기 모두 거의 원맨쇼 수준으로 좋은 활약을 하며 팀원들의 항문을 필사적으로 틀어막았으나 혼자서는 역부족이었다. 그러나 스텔스엔 트레이스와 캡틴 잭만 있는 것이 아니고 자신도 있다는 것을 보여줬고, 다음시즌을 더욱 기대하게 하고 있다. 그리고 NLB에서도 상대가 페이커,이였음에도 불구하고 강승현해설의 칭찬을 여러번 받는 등근데 다 졌다 프로 초반에 들었던 소리에 비하면 말그대로 괄목상대의 모습을 보여주고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불안요소는 있는데, 공격적인 챔프를 별로 선호하지 않고 공격적인 챔프를 몇 번 들었을 때도 그리 좋은 모습을 보여준 적이 없다. 수비적인 챔피언을 들고 파밍하며 후반을 도모하는 성향인 엠비션, 이지훈같은 선수들이 결국은 한계에 부딪히는 모습을 보이고 있기에 공격적인 챔피언들에 대한 연습이 어느정도 필요한 상황이다. 그래서인지 NLB에서 블라인드 픽의 쓴맛을 보기도 했지만 야스오 캐리로 자신이 노력하고 있음을 증명.하지만 제드와 르블랑은 안맞는듯 르블랑은 어차피 고인이니 상관없어

2.5. 시즌 5

삼성 형제팀이 공중분해된 만큼, 전력을 온존하고 팀워크를 다진 스텔스가 리빌딩 내홍을 겪는 양대 통신사와 나진을 잡아먹을 것으로 기대한 팬들도 있었다. 하지만 플라이의 계약종료가 전해지며 스텔스 팬들은 전원 멘붕상태(...) 정황상 중국 진출이 유력하다. 그리고 2014년 12월 1일자로 중국 IG에 입단한 소식이 오피셜로 떳다.잘하는건 귀신같이 알아보네 플라이 대신 갱맘을 재영입한 진에어가 프리시즌 6연패를 기록하며 모든 팬들이 플라이를 그리워하고 있다. 그러나 막상 스프링 시즌이 시작하자 갱맘의 포텐이 터지게 되는데... (진에어 숙소에서 무전취식하던 갱맘에게 지금의 갱맘을 만들어 준 갱맘호흡기라 할수 있다.)

IG가 카카오와 루키를 영입하면서 IG의 2팀인 YG로 밀려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그리고 세이브가 1팀에 남은 상황에서 혼자만 YG로 내려와 LSPL에서 뛰게 되었다돌아오면 안되겠니 뭐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쯔타이와 경쟁하고 세이브와 간접경쟁하는 루키와 달리 출전기회가 보장된다.다만 승격을 시켜야(...) 일단 쯔타이와 함께 구 IG의 원투펀치이던 일루전도 내려온 터라 승격 가능성 자체는 높다. 세이브가 루키에게 밀려서 내려온다면 더욱 전망이 밝기도 하고.

하지만 플라이와 일루전의 미드정글 듀오에도 불구하고 하트와 스케치가 소속된 신생 VG 2팀에 두 세트를 다 내주고 패하며 전망이 어둡다(...) 대체로 한국 팬들은 SPG의 스위프트와 함께 가장 LSPL에 안 어울리는 선수로 언급하고 있다. 다만 환경문제인지 자신의 실력도 LSPL에서 딱히 특출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해서 좋은 인상을 보여주고 있지는 않다. 이지훈처럼 굉장히 정적인 미드라서 LPL처럼 개싸움 위주의 난전형 스타일을 유지하는 LSPL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듯.[9] 그래도 조에서 2위로 마무리해 8강전에 진출하는데 성공했으나 EDG2팀과 LDG에게 패배하면서 결국 자동 승격에는 실패하고 말았다. 다만 6위안에는 들어서 승강전에는 진출한 상황.

하지만 딱 6위라 승강전 첫경기에서 로얄클럽을 만난다(...) 꽤나 절망적인 상황.그냥 한국 리턴하는게

3. 그외 잡다한 것

그 이전에는 다음팟 BJPD로 활동하기도 했는데 그 당시 별명이 송무무. 솔랭을 돌리면서 전채채팅으로 말을 걸고 해도 받아주는 사람이 없고 픽밴창에서 혼자 말을 하는데 아무도 대꾸를 안해줘서 하여 붙여진 별명이다. 또한 첼린저에게 친추를 걸고 "안녕 친구양?" 이라고 귓말을 하는데 아무도 대답을 안해줘서도 그렇다. 도수 曰 : 노잼인데 계속 드립쳐서 짜증남(...) 이 송무무란 별명 때문에 챌린저 트롤러인줄 알았다는 사람도 꽤 있는 모양. 게다가 도 송진리가 처음 진에어 숙소에 오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찐따일거라 생각했는데 얼굴을 보자마자 깜짝 놀랐다고 한다.(...)

송무무라는 별명때문에 왠지 고독하고 쓸쓸할것만 같은(...)이미지였지만 방송경기에 얼굴이 나오자 정준영 닮은 훈훈한 외모로 인기폭발. 탑플레임 정글와치 원딜미스틱&벳쿄 서폿낀시에 이은 새로운 존잘라인이 되었다.올스타전 저렇게 내보내면 성적은 둘째치고 굉장히 흥행할듯 여성 팬들이 미쳐 날뛰고 있습니다! 근데 올스타전은 아니지만 롤마 F5 팀에서 나그네에게 미드 자리를 뺏겼다(...) 같은팀 주장인 트레이스도 M5 자리를 꿰찼고 형제팀 원딜하고 서폿도 F5에 합류했는데

다음팟 PD 출신에 잘생긴 외모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벳쿄와 공통점이 있으며, 벳쿄와 마찬가지로 잘할때는 다음팟의 아들로 불리나 못할때는 다음팟의 수치라고 불린다. 클럽 마스터즈에서는 이게 한 경기 내에서 초단위로 바뀌었다(...) 그 외에 못할때는 아이디에서 따와서[10] 송파리, 똥파리등으로 까이기도 한다.

다음팟에 대한 의리 때문인지는 몰라도 프로게이머가 되어서도 돈이 더 되는아프리카를 하지 않고 다음팟에서 가끔씩 와서 방송하는 중. 근데 컴맹인지 마이크 설정으로 한참 헤매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송무무도 그렇고 허당 이미지가 매우 강하다

아직 롤챔스 본선 출전 경험이 없는데도 순식간에 리그베다 위키 항목이 생성되었다. 윈터 시즌 8강팀 미드라이너인 코코보다 먼저 생겼다... 나진 소드의 탑라이너 Limit(전 Neverdie TopLulu)와 함께 이례적일 만큼 빠른 속도. 역시 사람은 잘생기고 봐야 한다는 진리를 알려주고 있다. 근데 소드와 달리 스텔스는 롤챔스 스프링에도 못나왔다는 것이 함정

한편, HOT6 Champions Summer 2014/16강 D조 3경기 1세트에서 압도적인 관광쇼를 벌이던 스텔스가 노골적으로 잭선장의 펜타킬을 노리는 가운데 쌍둥이 그림자까지 사며 이를 지원해주려는 송진리였지만 결과적으로는 킬을 먹어서 펜타킬을 망치고 말았다(...) 캡틴잭 왈,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고. 타킬의 저주라도 떠올린 게 아닐까

여담으로, 롤챔스를 보면 혼자만 다른 의자에 앉아있다.플라스틱의자에 앉는 이유

이재석 ( Aeonblast ) 와 친분이 있는것으로 보인다.

그렇게 중국으로 떠나고 보기 힘들 줄 알았으나... 어떻게 하는건진 몰라도 2015년 3월부터 다시 다음팟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팟수들은 아들(...)의 귀환을 환영하는 중.(하지만 여전히 우디르급 태세변환을 보여주고 있다.) 챔프 폭이 굉장히 넓은 편이지만 이로 인해 트롤링을 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송진리'라는 아이디로 한국 솔랭 10권 내외에서 노는걸 보면 폼은 어디 가지 않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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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前 아이디 송진리
  • [2] 다음팟PD시절부터 프로초반시절의 이미지와 2014년 7~8월의 이미지를 생각하면 진짜 많이 달라진것을 느낄 수가 있다.
  • [3] 캡틴잭의 영웅본색이 나왔던 경기이기도 하다.
  • [4] 반대로 생각하면 XD의 합류 이후 잭선장이 라인전을 완전히 진 것이 최초라는 뜻이기도 하다. 그러고 보면 바텀이 이기지 못했던 블레이즈와의 경기에서도 압살당했다. 상대가 빠따를 들었기 때문이긴 하지만
  • [스포일러] 찾아보기 귀찮은 사람을 위해 답을 알려주자면 2월 14일, 롤마로 처음 방송에서 얼굴을 비춘 바로 다음 날이다.
  • [6] 사실 라이즈는 반피였고 루시안을 풀피였지만 잘 큰 라이즈를 생각하면... 그런데 루시안이 너무 킬을 잘 먹었다.
  • [7] 3세트 블라인드 픽에서는 드레이븐의 패시브에 의해 게임이 터졌다는 설이 유력하지만 , 2세트는 오리무중이다. 그리고 가장 의심받고 있는 선수는 송진리와 레이더...
  • [8] 다만 코코는 그냥 CJ 입단 후 2시즌이 되어서 그렇다는 평가도 있고(...) 꿍은 팀원에 의해 고통받는 면이 있다가 본인도 챔프폭을 넓히며 부활.그러나 롤드컵서 Cool에게 털리며 끝
  • [9] 참고로 일루전이 속했던 구 IG가 가장 해외 전문가들에게 오브젝트 내다버리고 아무 때나 싸움을 건다며 비판을 많이 받았던 팀이다(...)
  • [10] Fly에는 날다 외에도 파리라는 뜻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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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4 14: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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