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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간

last modified: 2015-06-06 16:22:33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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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獸姦
1.1. 개요
1.2. 동물학대
1.3. 동물에 의한 강간
1.4. 수간과 임신
1.5. 사례
1.5.1. 현실에서의 사례
1.5.1.1. 조선
1.5.1.2. 중국
1.5.1.3. 일본
1.5.1.4. 몽골
1.5.1.5. 중동
1.5.1.6. 유럽
1.5.1.7. 고대 로마
1.5.1.8. 영국
1.5.1.9. 러시아
1.5.1.10. 기타 지역
1.5.1.11. 형벌
1.5.1.12. 현대
1.5.2. 미디어에서의 사례
1.5.2.1. 일반 미디어
1.5.2.2. 포르노
1.5.2.3. 서브컬쳐
1.5.2.4. 동인, 2차창작
1.6. 사건
2. 睡姦
3. 그 외의 뜻

1. 獸姦

경고 : 이것은 대한민국에서 불법입니다.

이 문서는 대한민국 내에서 현행법상 불법으로 지정되어 금고 이상의 형에 처해지는 범죄를 다룹니다. 대다수의 이러한 범죄 행위는 자기 자신, 타인의 신체적, 정신적, 금전적 피해를 끼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불법인 사항은 해외에서도 불법일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특정 행위가 해당 국가에서 불법이 아니더라도 대한민국 국적자는 속인주의 원칙에 의하여 귀국시 대한민국의 형법에 의해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대한민국 국적자가 대한민국에서 범죄를 저지르고 해외로 도피했다면, 범죄인 인도조약에 의하여 해외에서 체포될 수 있으며, 대한민국으로 송환되어 대한민국에서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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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금고 이상의 범죄 중 본 틀이 없기도 하나, 이는 해당 행위를 개별적으로 규정한 조항이 없다는 의미일 뿐, 해당 행위가 범죄가 아님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 경우 문서 상단의 '상위 문서'나 본문 내의 '처벌' 등의 문단을 참조하여 주십시오.

동물보호법 제8조(동물학대 등의 금지) ② 누구든지 동물에 대하여 다음 각 호의 학대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개정 2013.3.23>
3. 도박·광고·오락·유흥 등의 목적으로 동물에게 상해를 입히는 행위. 다만, 민속경기 등 농림축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경우는 제외한다.
4. 그 밖에 수의학적 처치의 필요, 동물로 인한 사람의 생명·신체·재산의 피해 등 농림축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정당한 사유 없이 상해를 입히는 행위

bestiality, zooerastia, zoophilia

1.1. 개요

인간동물검열삭제하는 행위.

현재 많은 문화권에서 금기로 인식하고 있는 행위로, 특히 아브라함계 종교에서는 오래 전부터 죄악시하였다. 하지만 그래도 '금지조항이 있다.'라는 것을 보면 할 사람은 했던 모양이다.
고대에는 신과의 접촉[1]이라는 의미로 종종 이루어졌다고 한다. 또한 이성과 만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종종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유라시아 대륙에서 전염병이 발전했던 것이 가축과의 접촉이 많아서였다는 설이 있다. 에이즈의 전파 원인이 붉은털원숭이와의 수간 때문이라는 근거 없는 루머까지 붙을 정도.

뭐 개들이야 마운팅부터 시작해서 별로 훈련 안 해도 알아서 잘 해 댄다.

근데 개들의 마운팅은 성적인 의미만을 포함하는 게 아니라 같이 놀자 서열 확인의 의미도 담겨 있다. 누가 주인인지 확실히 제압하지 못한 상태라면 개가 자기가 우월하다는걸 과시하는 행위일수 있으니 뜨거운 맛을 보여줄 필요도 있다.

1.2. 동물학대

동물 애호가들 중에서는 수간을 동물학대라고 보는 사람도 있다. 실제로 독일의 한 10대 초반 꼬마애가 자신이 기르던 개와 성행위를 했는데 개의 항문이 심하게 손상되어(...) 치료하던 동물병원에서 의구심을 느끼고 경찰을 통해 수사하던 도중 수간 사실이 밝혀진 경우도 있었다. 그리고 말을 발정기도 아닌데 강제로 발정하게 하는 것도 동물 입장에서는 막대한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라고.

동물의 입장에서 보면 수간이 밝혀졌을 때의 사후처분이 불공평한 것이 수간의 대부분은 인간에 의한 강간이고 나머지는 인간의 유혹이거나 인간의 훈련 및 강요에 의한 것이다. 그런데도 이 관계가 드러나서 문제가 되면 많은 경우 피해자인 동물이 처형된다. 화형에 처해지는 사례가 많다. 심지어 21세기인 지금도 아프리카나 동남아시아에서는...

1.3. 동물에 의한 강간

반면 인간에게 사육된 동물, 특히 수컷이 스스로를 '인간과 같다' 라고 여겨 인간 여성을 범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개과 동물보다 유인원 종류에게서 많이 벌어지는 현상.

제인 구달 박사와 마찬가지로 인류학자 '루이스 리키' 의 지원을 받아 말레이시아의 보르네오에서 오랑우탄을 연구한 '비루테 갈디카스' 도 이런 형태의 수간에 대해 증언을 한 적 있다. 더구나 이 경우에는 강간이었다. 고위 관리의 집에서 하인들의 극진한 대접을 받고 자란 애완용 오랑우탄이었기에 인간을 자신보다 위인 존재나 동급으로 본 게 아니라 오히려 웬만하면 하대를 했고 성욕이 쌓이자 현지인 가정부에게 달려들어 강간을 했다고 한다.[2]

이에 대해 비루테 갈디카스는 '여기 왔을 때 오랑우탄이 인간을 범한다는 원주민들의 풍문을 믿지 않았지만 실제로 그런 일이 눈 앞에서 벌어지니 믿지 않을 수가 없었다' 라고. 그런데 정작 강간 당한 가정부 역시 침착했고 가정부의 남편 역시 '표범한테 물린 것도 아닌데 뭘' 이라며 넘겼다고 한다.

현대 한국에 관련 소문이 있다. 거제도 수간 사건 항목 참조.# 사실여부는 알 수 없으나 리그베다 위키도시전설로 분류하고 있다.

1.4. 수간과 임신

중국 여성이 쥐를 임신했다는 중국 도시전설(?)도 있는만큼 수간하면 과연 임신이 될까라는 말도 있지만, 그럴 가능성은 없다. 애당초 종의 정의 중 하나가 (후손을 계속 물려줄 수 있는) 교배가 가능하냐 아니냐기 때문에[3] 인간과 종 단위로 다른 그 어떤 동물과도 새끼를 낳는 것은 불가능하다. 임신을 하기 위해서는 정자와 난자의 염색체의 개수를 비롯한 여러 복합된 특성이 같아야 한다. 라이거노새 같은 특수한 경우가 아닌 이상 동물의 이종간 교배는 불가능하며, 아직까지 인간이 타 동물과 수정에 성공한 사례는 없다. 인공적인 유전자 조작을 통한다면 가능할 지는 모르겠으나 윤리적 문제로 공개적인 연구는 영원히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더 나아가서 사람과 번식행위를 해서 자손을 남길 수 있는 동물을 만들어버리면 그 동물과 사람을 같은 종으로 봐야하는 문제가 발생한다.

1.5. 사례

1.5.1. 현실에서의 사례

1.5.1.1. 조선

조선시대 우리 조상들은 암탉[4]으로 성욕을 해소하였다는 기록이나 베던 초동이 말과 했다는 기록도 있다. 우스개로 중이 암말과 검열삭제를 했다가 들통날 것이 두려워 삽질을 하더라 하는 이야기가 있는 것을 보면, 웃음거리로 삼을만한 기괴한 행위로는 보더라도 범죄로 보지는 않은 듯하다.

1.5.1.2. 중국

포송령의 요재지이에도 한 여인이 상인인 남편이 외지를 다니는 중 정욕을 못 이겨 집에서 키우던 흰 개와 수간을 즐기다가 결국 발각되어 사지가 찢겨 죽는 형벌에 처해진 이야기가 나온다.

『요재지이』에 따르면 이 개는 계속된 관계로 자신이 이 여자의 기둥서방(...)인 것처럼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결국 어느 날 여행에서 돌아와 자신의 아내와 관계를 갖던 이 남편을 물어 죽였다고 한다. 이것이 발각되어 이 여자는 관가에 끌려가 취조를 받았는데, 처음에는 혐의를 완강히 부인했으나 수감된 여자에게 개를 끌고 오자 개가 곧장 달려들어 옷을 물어 뜯으며 교접하려는 흉내를 내는 바람에 자백하고 말았다고 한다. 더 흠좀무한 것은 이 여자와 개를 처형하기 위해 상급 관청으로 압송하던 중 개와 여자가 검열삭제 하는 것을 보고 싶었던 구경꾼들이 돈을 모아 압송하던 관원들에게 뇌물로 건네자 이 관원들이 여자에게 수간을 강요했고, 결국 끌고 가는 도중에 몇 번이나 수백 명의 관객들이 보는 앞에서 수간을 반복했다는 것이다. 호송 관원은 이 구경값 덕택에 엄청난 돈을 벌었다고.

1.5.1.3. 일본

일본의 목판화 키요에에도 수간을 묘사한 춘화들이 많이 보인다. 특이한 것으로 문어가 나오는게 있는데, 세계 최초의 촉수물로 인정받는다.(…)

메이지 유신 시절 일본의 유곽을 구경하던 한 영국인이 수간에 호기심이 동했는지 한 기녀에게 거액을 주기로 약속하고 구경하였는데 영국인은 금액의 일부만을 지불하였고 이에 분노한 기녀는 사실을 신고하여 그 영국인은 본국의 대사에게 탈탈 털렸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1.5.1.4. 몽골

칭기즈 칸도 이걸 몽골 최초의 법전인 야샤에서 수간을 금지한다는 점을 강조했는데 이는 성욕을 참지 못한 전사들이 데리고 다니던 들과 검열삭제를 하는 일이 빈번했기 때문이란다.[5]

1.5.1.5. 중동

천일야화에서 원숭이와 수간을 즐기던 여자 이야기가 나온다.

1.5.1.6. 유럽

유럽의 경우 특히 개발이 더디었던 북부 지역에서는 중세 초기까지 수간(주로 암탉을 이용했지만 다른 동물들도 있었다)은 짝을 찾기 힘들었던 하층민의 젊은 남자들이 결혼 전에 거치던 일종의 통과의례였다. 그러던 것이 기독교의 금욕주의가 전파되면서 금지된 것. 한국이 조선 초기까지 엄격한 성리학적 질서가 강요되기 시작했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고려식 생활에 익숙해져 자유로운 성생활이나 처가 위주의 생활이 성행한 것처럼, 금욕주의의 압박이 가해지기 시작해도 여전히 이전의 수간 취미(?)는 쉬이 없어지기 힘들었던 것. 그래서인지 유럽에서는 유난히 중세 초기에 수간에 대한 처벌이 많았다. 그 이후 수간이 악마의 짓으로까지 민중들의 의식속에 자리잡힌 후에야 서서히 줄어들었다.

1.5.1.7. 고대 로마

폼페이 유적에는 남성이 암염소[6]와 수간을 하는 조각상이 있다.주인님 오늘도 그거하자 낑낑 그리고 중혼이 보편적이었던 옛 중동 지역에선 신붓감을 구하지 못한 가난한 청년들이 염소로 성욕을 해소하였다고 한다. 로마 시대에는 이런 소문 때문에 양치기를 천민 취급하기도 했다.[7] 구약 성경에도 그에 대한 금지 규정이 있는데 '금지 규정이 있다'는 것은 '누군가는 했다'는 이야기. 그리고 소돔고모라타락을 설명하는 구절에도 수간이 등장한다. 지금도 sodomy란 말이 가끔 이런 쪽에 쓰인다[8].

1.5.1.8. 영국

신사의 나라 영국에서도 특히 해군은 1840년대 중반까지도 해군 형법에서 남색과 함께 수간을 교수형으로 다스린다고 명문화한 법규를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이 경우 배에 식육용으로 싣고 있는 양을 상대로 하는 행위가 되는데, 적발 시 범인과 피해자인 양이 함께 교수형에 처해지고 양은 식용으로 분배되기 때문에 고기 한 점 먹자고 무고한 동료를 수간범으로 고발하는 사례도 있었다고 한다.

1.5.1.9. 러시아

예카테리나 2세가 즐겨 했으며 사망 원인이 말과 검열삭제하다가 구속구가 풀려서 복하사 도중에 깔려죽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다만 근거는 없다. 절대군주체제를 확고히 했던 계몽군주인 예카테리나를 비방하기 위해 혁명주의자들이 일부러 퍼뜨린 소문이라는 설이 지배적이다.

1.5.1.10. 기타 지역

잉카 제국에서는 한때 미혼 남성이 암컷 라마를 소유하는 것을 최고 사형으로 다스리기도 했다.

아마존 일대에 서식하는 돌고래의 한 종류인 분홍돌고래의 경우는 색도 약간 홍조를 띤 사람 살색인 데다가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내는 소리도 뭔가 좀 에로하기도 하고[9] 암컷의 경우 성기의 크기가 인간과 큰 차이가 나지 않는 등 참 묘한 면이 있어서 수간에 대한 전설이 많이 퍼져 있다.그 옛날부터 돌고래 성기 크기를 알았던 걸 보면 실제로 했을지도 분홍돌고래와 관계를 가지던 청년이 결혼을 하게 되자 돌고래가 갑자기 나타나 청년을 물고 물 속으로 끌고 들어갔다는 전설이 있을 정도. 몸길이도 1.5~2m.

듀공과 비슷한 해우류 매너티는 전설이 아니라 실제로 수간 행위가 관찰된 경우다. 원주민들이 잡아서 물 밖으로 끌어온 다음에 '머리를 둔기로 쳐서 기절 시킴→윤간→깨어나면 다시 기절 시킴→윤간→반복→죽으면 요리해서 먹기' 같은 일이 일어났다고. 매너티의 몸 크기는 2~3m로 사람보다 크지만, 분홍돌고래처럼 성기의 크기가 인간과 큰 차이가 없다.

1.5.1.11. 형벌

남미에서는 한 때 여성 고문용으로 특별히 훈련된 군견을 사용해 수간을 비롯한 성적 고문을 가했다고 한다.
인도에서도 수간이 형벌 중 하나였다는 이야기가 있다. 형벌로 내려지는 의미는 '이 사람은 짐승과 했으니 더 이상 인간이 아니다.'라는 이유였다고 한다. 상대는 주로 염소였다고 한다.
허문순의 정신대 관련 소설에서는 일본인들이 이런 일을 반일 운동 혐의자에게 하는 장면이 나온다. 이 책은 정식 발간되었다. 흠좀무.

1.5.1.12. 현대

현대 사회에서도 좀 외진 시골에서는 심심찮게 발생한다고 한다.[10] 개가 핥도록 하여 성적 흥분을 얻기 위한 목적으로 훈련시키는 터견이라는 것도 있다. 훈련에 버터를 사용하기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었다. 간츠에 등장하는 개가 죽기 전에 버터견이었다고 한다. 리투아니아에선 한 여성이 자기가 키우던 도사견 3마리에 사지가 갈갈이 찢겨져 죽은 사건이 발생해 나라가 발칵 뒤집혔는데 사건의 정황이 충격적이었다. 도사견 3마리는 전부 암컷이었는데 여자가 사타구니에 벨트형 딜도를 장착한 후 도사견들을 강간했던 것이다. 그러다 어느날 범해지던 도사견이 더 이상 참을 수 없어져 주인을 공격했고, 한마리가 용기를 내자 지켜보던 다른 두마리도 용기를 내어 강간자를 공격해 찢어죽였던 것이다.

남미에서는 당나귀랑 한다고 한다. #

1.5.2. 미디어에서의 사례

1.5.2.1. 일반 미디어

다큐멘터리 영화 동물원에서는 과 수간을 하다 항문이 터져 죽은(…) 워싱턴주 이넘클로 수간 사건을 다루고 있다.. #

영국 드라마 블랙 미러 1화에서는 영국 공주를 납치한 납치범이 공주를 돌려받고 싶으면 수상이 돼지와 수간하는 걸 생방송으로 내보내라라는 미친 요구를 해서 난리가 나게 된다. 그냥 있자니 공주가 납치됐는데 아무것도 안한 무능한 수상으로 찍혀서 정치적으로 끝장날 판이고 그렇다고 시키는대로 돼지랑 하자니 인간으로서 끝장날 판(…) 이 궁극의 선택을 강요당한 수상은 결국… 뒷부분은 직접 보자.


1.5.2.2. 포르노

일본의 수간 AV는 대부분 동물이 수동적이나 서양의 수간 AV의 경우, 대부분 동물이 능동적이며(대부분의 동물은 개다. 말과 같은 대형 동물의 경우 동물이 능동적인 경우는 희박하다) 처음에 시작 할 때만 성기의 위치를 고정해준다. 하지만 막 흔들다가 위치를 잘 찾는 경우도 자주 볼 수 있다. 일본의 수간 AV(99%가 개)에 출연하는 동물의 경우 개체수가 몇 없다. 대표적인 수간 시리즈물과 그 외의 수간물 대부분을 래브라도 리트리버 종 개 두 마리(하나는 검은색, 하나는 황색)가 여러차례 겹치기 출연을 하고 있었다. 반면에 서양의 경우는 종이 굉장히 다양하며 개체수도 많은데,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종인 개의 경우 소형견부터 대형견(배우보다 크다)까지 매우 폭넓게 분포되어 있다.[11] 어떻게 아는 거야?

포르노 배우 보딜 조엔센이 이 방면으로는 네임드.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장르 자체를 막장취급한다.
수간으로 유명한 AV 배우는 무라카미 리사, 하세가와 치히로, 마스다 유리코, 사쿠라 사쿠라다 등이 있다. 참고로 이쪽 방면으로 진출하는 것은 스카토로와 함께 거의 AV 배우의 최종 막장 테크나 다름없다.

일본 수간물의 경우 Glory Quest레이블의 수황(獸皇)시리즈가 가장 유명했으나, 2010년경 법이 강화되어 수간물이 금지되었다. 그 뒤로 정식 레이블로는 더이상 나오지 않고 어둠의 경로로 몇 편 나오는 정도다. 서양 수간물은 ZooSkool(...)이 가장 유명한데 하위 또는 동맹(?)레이블이 존재한다. 그러니까 어떻게 아는 거냐고?
진짜로 몰라서 묻는거야?
덴마크에서 돈을 주고 수간을 할 수 있는데 이것이 동물학대라는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혐오주의 정확히 덴마크와 노르위이에선 수간과 매춘 모두 불법은 아닌 나라인데. 동물이 고통받지 않는 한 수간으로 잡혀들어가는 일은 없다. 본래 개인-동물 간에 관한 법이지만, 이 법망을 교묘하게 파고들어 '수간 호스텔'등을 운영하는 경우가 있다고. 아무리 수간이 불법이 아니라도 동물에게 '아프냐, 수간에 동의했냐'같은 의사를 물어 볼 수는 없는 노릇이고(...), 그 과정에선 필시 학대가 있을테니 쉬쉬하던 걸 동물 보호 운동가들이 사진 물증을 잡아 공개한 것이다. 2014년 3월 시점에선 수간을 금지 시키려는 청원이 진행중이다.

1.5.2.3. 서브컬쳐

주로 일본 창작물에서 나오는 것. 아동 성향의 애니, 특히 마법소녀물 등에서 히로인이나 다른 인간이 이성인 축생과 좀 지나치게 친밀하게 보이는 경우에는 농담 삼아 수간 드립이 나오는 경우가 있다.[12] 포켓몬은 없나 포켓몬도 있다.

근데 가끔은 농담이라고 하기 어려운 수준인 것도 있다. 가장 극단적인 사례라면 단연 쥬얼펫 선샤인. 심지어 이쪽은 인간으로 변신도 안한 그냥 축생녀와 인간남의 수간이고 심한 경우 남주인공이 키스까지 하려고 했으며 마지막에 남주인공이 인간이기를 포기한다. 나는 인간을 그만두겠다!! 히로인!!!
일본에서만 이런 걸 다루는 것 같냐면 또 그렇지도 않다. 김화백또한 개와 인간의 아름다운 사랑(...)을 다룬적이 있으니... 게다가 무슨 정신으로 한것인지 페이지 할당률도 높을 뿐만 아니라 그 퀄리티가(이하생략)
엉덩국그렸다.

상업지, 에로 동인지, 에로게, AV[13]에서는 빈번히 행해지지만 기본적으로 수간이 나오는 물건은 하드코어한 물건으로 취급되며 많은 오타쿠들도 반감을 가지고 있다. 또한 성인물에서는 인간이 동물로 성욕을 해소하는 것보단 동물이 인간에게 성욕을 느끼고 맙소사 다가오거나 심지어 강간을 하는 묘사가 많다. 그러다 보니 아무래도 동물을 상대하는 건 여캐인 경우가 많은 편.

치키코(チキコ)라는 성인만화가는 수간물을 전문으로 그리고 있다. 여성작가이며, 어렸을 때 정글대제를 보고 수간에 눈떴고, 연구소에서 동물 관련 연구를 하다가 수간만화를 그리고 싶어서 때려쳤다는 충격과 공포의 이력... 믿거나 말거나 실제로 일반적인 수간물과 달리 여성이 동물과의 교감을 갖고 자발적으로 관계하는 스토리가 대부분이며 다양한 동물의 서로 다른 생식기와 성행위가 구체적으로 묘사된다. 아마존 평점도 좋다.

크게 수간의 범위를 잡는 사람들은 고양이귀토끼귀미소녀들과 하는 것, 또는 Yiff와 같이 수인과 하는 것 역시 수간으로 치는 사람들이 있다. 때문에 우타와레루모노가 발매되었을 당시 경악한 사람들도 꽤 된다. 아이자와 유이치어느 암여우와 이 짓을 했다고 종종 까인다. 허나 웬만한 사람들은 그냥 동물과 하는걸 수간으로 친다.

여담이지만 설화 등에서 폴리모프이나 신수와 관계하는 것은 인간 모습이라 그런지 수간으로 쳐주지 않는 듯. 그렇게 치면 고려 왕실은 조상 대대로 ㅅㄱ이냐? 마찬가지로 인간 모습으로 폴리모프가 가능한 종족이 나오는 판타지물에서 인간 모습을 한 이종족과 관계하는 것도 보통 수간 취급을 받지는 않는다. 반대로 인간으로 폴리모프한 동물형 이종족이 폴리모프하지 않은 동족과 성행위를 하는 것은 반대로 수간 취급을 받기도 한다.(…)

사육백서라는 에로게는 수간을 집중적으로 다루어 뭇 오타쿠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선사한 적이 있다.
간궁강수(姦宮剛獣)에서는 히로인 시노노메 마리[14]자발적으로 수간을 한다(!).

판타지적 요소가 가미된 작품이라면 범위는 더욱 넓어지며 동물이라기엔 인간과 비슷한 이종족, 예를 들어 고블린이나 오크들도 수간 비슷한 것에 참여하곤 한다. 거대한 곤충 (흔히 충간물이라고 한다)이나 식물(?!)이 등장하는 수간물도 많다. 촉수물도 따지고 보면 수간의 하위개념이다.

1.5.2.4. 동인, 2차창작

주로 마법소녀물에서 자주 나오며 마스코트가 마법소녀들과 수간을 하는 동인지, 팬픽 등이 있다. 보다 보면 정신이 아스트랄해지니 내성이 약한 사람은 보지 말도록 하자.

2. 睡姦

자고 있는 사람과 검열삭제하는 행위. 강간 내지는 준강간에 해당하는 범죄다.

이쪽도 1번 항목과 마찬가지로 AV 소재로 쓰이기도 한다. 유명 동화 잠자는 숲속의 공주가 이를 모티브로 한 것이라는 주장도 존재.

3. 그 외의 뜻

  • 數間. 집의 두서너 칸. 교과서에서 고시조를 배울 때 수간모옥이라는 표현이 자주 나온다.
  • 樹間. 나무와 나무 사이.
  • 樹幹. 나무의 줄기.
  • 手簡. 손수 글이나 편지를 씀.
  • 垂竿. 낚시대를 드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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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동물은 신의 아바타라는 점에서
  • [2] 다만 무서워하는 사람은 무서워했다. 대표적인 것은 비루테 갈디카스의 첫 번째 남편. 사람이 난폭해서가 아니라 행동, 표정, 제스처 등이 젊은 오랑우탄들이 본능적으로 무서워하는 나이 든 오랑우탄과 비슷한 데가 있었다고 한다. 사실 본인도 바이크 갱 출신에 흥분한 오랑우탄과 패기 싸움을 벌여 승리하는 등(...) 조금 비범한 포스를 풍기는 인간이기도 했다.
  • [3] 가끔씩 종이 달라도 라이거노새처럼 교배 자체는 가능한 경우도 있으나 이는 매우 드물며, 되더라도 대부분 그 후손은 그 이상 교배하지 못 한다.
  • [4] 음경보다 굵은 달걀도 낳는 게 닭이므로 물리적으로는 가능하다. 다만 산란시와는 달리 평소에는 닭의 외음부가 이완되지 않으므로 닭은 죽을 맛.
  • [5] 참고로 이 당시 기마 민족이었던 몽골인들에게 말은 너무나도 중요했기 때문에 거의 사람에 준하는 대접을 받았다.차라리 사람이면 벌이나 안 받지.
  • [6] 암염소의 그것이 인간과 비슷하다고 한다.
  • [7] 이게 성인용품 광고 컨셉으로도 쓰인다. 새하얀 양털을 배경으로 '과거에 양치기들이 즐기던 쾌락이 여기에 있습니다!' 써놨다.
  • [8] 다만 sodomy가 수간의 의미로 사용된 것은 본문의 이야기대로 상당히 드문 케이스로 맥락을 잘 따져봐야 한다. 보다 흔한 사용례는 남성동성애, 특히 항문성교를 뜻하는 표현이다.
  • [9] 아ㅎㅋ!아ㅎㅋ!꾸ㅜㅎ! 등의 소리가 난다. 음...
  • [10] 사육과 육식 : 사육동물과 인간의 불편한 동거/리처드 W. 불리엣
  • [11] 물론 서양이란 수만은 국가들의 집합이고 일본은 아시아의 국가 하나일 뿐이라는 점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가. 거기다 미국이나 캐나다, 브라질같은 나라들의 경우 국가 하나만으로도 일본을 규모에서 압도한다.
  • [12] 물론 이 경우 인기 작품이라면 동인지에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13] 실사 AV에 나오는 수간은 웬만하면 보지 않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다.(…) 호기심에라도 보지 말자.
  • [14] 동물을 엄청 좋아하는 수의사를 목표로 하는 대학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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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6-06 16: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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