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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전철 4호선

last modified: 2015-04-10 20:31:12 by Contributors

首都圈電鐵 四號線 / Seoul Metropolitan Subway Line 4

주의 : 미개통 구간이 있습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노선의 일부는 아직 운영되지 않거나 현재 공사 중입니다. 문서를 열람하실 때 참고하시기 바라며, 공사 종료가 확인되면 이 틀을 제거해 주세요.

수도권 전철 노선
남색 초록색 주황색 파란색 보라색 황토색 갈록색 분홍색 금색
1호선 2호선 3호선 4호선 5호선 6호선 7호선 8호선 9호선
엷은옥색 옥색 노란색 빨간색 A'rex Blue 엷은파랑색 귤색 연두색
경의·중앙선 경춘선 분당선 수인선 신분당선 공항철도 인천 1호선 의정부 경전철 용인경전철


수도권 전철 4호선
진접선 서울 지하철 4호선 과천선 안산선
진접역 ~ 당고개역 당고개역 ~ 남태령역 남태령역 ~ 금정역 금정역 ~ 오이도역
14.2km(16.57%) 31.1km(36.29%) 14.4km(16.80%) 26.0km(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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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341000호대 전동차 서울메트로 4000호대 전동차

수도권 전철 4호선
운영기관 서울메트로, 한국철도공사
영업거리 70.5㎞
궤간 1435㎜
역수 48
전기 서울메트로 구간 : 직류 1500V 가공전차선
(지상 : 카테너리 가선, 지하 : T-bar식 가공강체가선)
코레일 구간 : 교류 25000V 60㎐(코레일) 가공전차선
(지상 : 카테너리 가선, 지하 : R-bar식 가공강체가선)
신호 ATC(당고개역~금정역), ATS(금정역~오이도역)
표정속도 평균 38.65㎞/h
차량기지 창동차량사업소(서울메트로), 시흥차량사업소(코레일)
지상구간 풍양(예정),당고개↔창동, 동작, 금정↔오이도
개통연혁 1985. 04. 20 상계↔한성대입구
1985. 10. 18 한성대입구↔사당
1988. 10. 25 금정↔안산
1993. 01. 15 인덕원↔금정
1993. 04. 21 당고개↔상계
1994. 04. 01 사당↔금정
2000. 07. 28 안산↔오이도
2020. 진접↔당고개 개통예정

Contents

1. 개요
2. 수요
3. 하위 노선
4. 최악의 흑역사
5. 급행열차 운행
6. 환승역 목록
7. 노선 연장(진접선)
8. 사건사고
8.1. 반월역 전동열차 고장 사고
8.2. 안산선 단전사고
9. 기타


1. 개요

서울특별시 노원구 당고개역에서 경기도 시흥오이도역까지 달리는 수도권 전철 노선. 그리고 장차 남양주시 진접읍까지 달리게 될 노선. 기타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은하철도 999와 직결하여 안드로메다까지도 간다.

관리주체는 서울메트로코레일. 노선색은 파란색이며 현재의 노선은 2003년에 완성되었다. 통행방식은 당고개역-남태령역(서울, 서울메트로) 구간은 우측통행, 선바위역-오이도역(경기, 코레일) 구간은 좌측통행이다.

사용 열차는 서울메트로 4000호대 전동차, 코레일 341000호대 전동차. 대한민국 최초의 VVVF 전동차들이다.(동글이 제외)

2. 수요

상계 주공아파트가 들어선 덕분에 이 일대는 인구밀도가 가장 높은 지역이 되어 버려서, 4호선은 강북에 한하면 그야말로 인구 밀도가 가장 높은 지역만 골라서 다니는 노선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그런탓에 당고개,노원역 첫차를 탔다하면 버스 첫차 못지않게도 많다.애초에 노원에 괴물노선이 많다. 서울 버스 1224라든지 서울 버스 1142라든지 서울 버스 1132... 죄다 4호선과 만난다.그래서 출근시간에 지옥의 헬게이트를 피한다면 오전 6시 30분안에 노원.창동.수유.미아구간을 떠나야 혼잡을 덜 피할 수 있다. 심지어는 첫차가 환승역에 와도 붐빈다.

자세히 설명하자면 상계-수유-미아-길음뉴타운-대학로-동대문-남대문시장-서울역을 잇는 것이다. 2분 배차를 해도 가축수송을 피하지 못한다. 근데 출퇴근시간을 벗어나면 2분 배차가 아니라 3~5분 배차가 되므로, 혼잡도는 출퇴근 시간 못지 않다.
당고개역 으로부터 2정거장 노원역노원본좌부터 입석이 생기며, 수유역가면 벌써 부천 버스 88의 상황이 연출된다.

특히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의 빠른환승칸인 2번칸과 10번칸이 제일 심각하게 붐빈다.

정리를 하자면..
1. 오전 11시에 하행을 타도 서서간다.
2. 오후1시에 상행이 RH못지 않은 수요를 보인다.
3. 서울역~수유역 구간은 밤 11시가 넘어도 혼잡률이 200%에 가까울 정도로 혼잡하다. 심지어 자정에 동대문역에서 상행을 탔는데 자리가 없는 경우도 있다. 금요일에는 더욱 심하다.
4. 출근시간에는 환승역인 동대문까지 오로지 사람들이 타기만할 뿐 절대 내리지 않는다.(그나마 대학교를 지척에 둔 길음, 성신여대입구, 한성대입구, 혜화에서 조금이라도 내리긴 하지만 승차가 하차보다 기본적으로는 훨씬 많다.)

진정한 지옥철, 피할수도 나갈수도 없는 상황을 겪고싶으면 추천한다. 앉아서 가고 싶으면 최소한 숙대입구역까지는 가서 올라와야 한다. 비슷하게 하행선의 경우에는 서울역만 지나면 비교적 혼잡한 시간대에도 높은 확률로 앉아서 갈 수 있다.

사당 이남구간의 경우에도 만만치 않다. 이쪽은 배차간격이 2배로 벌어지는 것 때문에[1] 헬게이트가 열리기 때문에 사당역/금정역에서 헬게이트 상태로 과천선에 진입했다면 금정역/사당역에 도착할 때까지 꼼짝없이 20~30분간 그대로 버텨야 한다.(...) 문제는 이 구간이 짧기라도 하면 괜찮은데 금정역에서 사당역까지 꽤 걸리는데다(약 30분) 출근 시간에 범계역인덕원역에서 어차피 다음차도 가축수송일 것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 무리한 탑승을 강행하며, 평소에는 사람이 거의 타지도 않는 대공원역경마공원역도 꼬박꼬박 정차한다. 제대로 서있기조차 힘들며 계절에 관계없이 냉방장비만 가동하는데 효과는 별로 없다.

RH대 상행선은 범계 - 과천간 최대한 채워넣은 후 사당역에서 다 토해낸다. 다음 역인 총신대입구(이수)역, 그 다음 역인 동작역에서도 어느 정도는 토해내지만 사당의 포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자신이 동대문역 이북으로 간다면, 앉고 싶다면 무슨 수를 써서든 사당역까지는 버텨야 한다.[2] 주말에도 안심하면 안 된다. 주말의 먼치킨 경마공원역대공원역(과천선)이 버티고 있다... ㅎㄷㄷ.망했어요

안산선의 수요도 많은 편이지만[3], 1호선으로 수도권에서 서울로 들어오는 사람들 중 상당수가 금정역에서 4호선으로 환승하기 때문에 벌어지는 촌극이다. 사실 출근시간 상행기준으로 1호선과 4호선의 배차시간이 대충 맞아서 동시에 정차하여 승객을 1:1로 교환하고 출발할 수 있는데[4] 문제는 코레일 열차가 많이 오는 이 시간에 1호선이 시간을 잘 안지켜서(...) 1호선 2~3대에서 내린 환승객이 모조리 4호선 1대에 타기 때문에 4호선만 가축수송이 더욱 심해지는 것.[5] 거기에다 학교에서 서울랜드소풍을 가는 날에는 출근시간에 대공원역으로 가는 학생들도 많이 타므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그나마 강북 구간보다는 나은 점이 있다면, 군포/수원/안양에서는 사당역까지 버스라는 대안이 있다. 문제는 이 버스들조차 전부 다 가축수송이라는 사실(......)

고로 4호선은 거의 전 구간이 가축수송이다.

3. 하위 노선

4. 최악의 흑역사

1993년, 원래 1호선에 배치되어 있던 안산선과 4호선을 사이에 이를 잇는 과천선이 생기면서 통행방식에 문제가 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좋게 말해 "입체교차터널"이라고 하는 전 세계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희대의 괴작, 꽈배기굴이 등장하게 된다.[6] 자세한 사항은 꽈배기굴 항목을 볼 것.

2000년에는 수인선 재건 사업의 일환으로 안산역오이도역 사이 구간이 연장되었다. 이 중 신길온천역은 안산시 신길동에 있는 역으로, 개통 당시 기존 신길역과 혼란을 막기 위한것과 역 인근에 온천시설이 개발될 계획이라 신길온천역이라고 이름을 지었지만 온천시설 개발 계획이 백지화가 되어서 역 이름만 보고 온천을 찾아온 승객들이 전부 낚이는 사태가 벌어졌다. 그래서 신길온천역에서는 아예 대놓고 우리 역 주변에는 온천시설이 없습니다.라는 팻말이 붙어있다(...) 역 이름을 처음에 지을 때 잘 지어야 한다는 교훈을 보여주고 있다.[7] 이는 같은 노선의 미아삼거리역, 총신대입구역도 마찬가지로, 2000년 7호선 개통 이후 총신대에서 가까운 남성역이 생겼는데도 환승역에 역명을 붙여 학교 홍보를 하려는 총신대의 신화병크로 결국 4-7호선 이 역의 역명이 서로 다르게 되었다.(7호선은 이수역) 또 미아삼거리역 또한 낚시거리가 된 바 있다. 결국 셋은 흑역사가 된 것들/교통, 이름값 못하는 것들에 이름을 올리고 말았다. 다만 미아삼거리역은 현재 미아사거리역으로 바뀌었다.

5. 급행열차 운행

2010년부터 안산선 구간에서만 급행열차가 운행중이다.[8] 안산역을 출발한 후, 중앙역, 상록수역[9], 산본역만 정차하고, 금정역 이북으로는 모든 역에 정차한다.[10] 원래 상행 방면으로만 급행을 운용하고 있었지만 수요가 꽤 있었는지 2014년 9월 1일부터 드디어 안산 방면으로도 급행이 신설되어 출근시간대 상행 5편, 퇴근시간대 하행 3편이 다니게 된다.

7. 노선 연장(진접선)

수도권 전철 4호선을 남양주시 진접읍 쪽으로 연장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창동차량사업소를 가져가는 것이기 때문에 가능성은 거의 100%에 가까울줄 알았는데... 진접지역 일부 주민들의 반대시위가 있다고 한다. 관련기사

예상보다 차량기지 문제가 심각한 상황이라고 한다. 진접읍 금곡리 주민들이 요구하는 차량기지 부지가 고지대인데다가 산을 절개해야 한다고 한다. 이대로 가다간 진짜 취소될 가능성도 있다.
진접선은 지하철 4호선 당고개역과 남양주시 별내 신도시, 오남, 진접 등 3개 역(모두 가칭)을 연결하는 14.8km 구간의 철도다. 개통식은 2014년 12월 10일 오후 3시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내각리 내곡대교 인근에서 열렸다. 대부분 구간 지하로 2020년 개통 예정이다.

8. 사건사고

주의 : 사건 사고 관련 내용이 있습니다.

이 문서에는 실제로 발생한 사건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설명이 있습니다. 개개인에 따라 불쾌감을 느낄 수 있으므로, 열람에 주의해 주십시오. 실제 사건을 기초로 하여 작성되었으므로 충분한 검토 후 사실에 맞게 수정해주시길 바랍니다. 범죄 등의 불법적인 내용 및 따라하면 위험한 내용도 일부 포함되었을 수 있으므로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수정자는 되도록 미풍양속에 어긋나지 않게 서술해 주십시오.

8.1. 반월역 전동열차 고장 사고

2013년 10월 15일 오전 6시 28분 경 서울메트로 오이도행 전동열차가 반월역으로 진입하던 중 집전장치가 고장나면서 멈춰섰다. 사고 수습을 위해 인근 역의 전력 공급을 차단하여 산본역 ~ 안산역 구간의 하행선 운행이 중단되고, 상행선으로 양방향 열차를 운행하였다. 트위터

평일 출근시간대에 발생한 사고 때문에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이후 사당역 ~ 금정역 구간의 하행선 운행도 중단하게 되자, 안그래도 붐비는 사당역 4번 출구 버스정류장으로 서울을 빠져나가려는 승객들이 몰려 헬게이트가 열렸다.

코레일 구간에서 서울메트로 소속 열차가 사고가 났기 때문에 양측은 서로 책임을 떠넘기려는 모습이 보였다. 코레일 전광판 서울메트로 전광판

오전 10시 37분 복구가 완료되었다. 트위터

8.2. 안산선 단전사고

2015년 4월 2일 저녁 9시 5분경 낙뢰와 강풍으로 인해 안산선 오이도~한대앞 구간에서 단전이 발생, 하행 방면 열차운행이 중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일부 승객들은 전동차에서 내려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해야만 했으며, 코레일은 임시방편으로 상행 선로를 이용해 단선 운행을 하였다. 이 사태는 저녁 10시 40분경 해소되었다.

덩달아 수인선 월곶~오이도 구간도 운행중단되었다.

9. 기타

  • 2호선대 버금갈 정도로 대학가를 많이 끼고 있기도 하다. 대학교 이름이 붙지 않은 역 중 굵은 글씨로 되어 있는 역은 해당 대학교를 도보로 갈 수 있는 역이다.

역 이름 관련 대학교
수유역 덕성여자대학교(쌍문캠퍼스)
미아역 성신여자대학교(운정캠퍼스), 서울사이버대학 [11]
길음역 국민대학교, 서경대학교 [12]
성신여대입구역 성신여자대학교(수정캠퍼스)
한성대입구역 한성대학교
혜화역 성균관대학교(인문사회과학캠퍼스)
서울대학교(의대,치대,간호대)
가톨릭대학교(성신교정)
한국방송통신대학교(대학본부)
홍익대학교(대학로캠퍼스)
충무로역 동국대학교[13]
숙대입구역 숙명여자대학교
총신대입구역 총신대학교[14]
사당역 서울권에서 경기도 권역 대학교로 가려는 거점
상록수역 안산대학교(구 안산1대학)
한대앞역 한양대학교(에리카캠퍼스)
초지역 안산대학교(구 안산공대)
정왕역 경기과학기술대학교(구 경기공대)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이원화 캠퍼스들이 많은 것이 특징. 서울대와 성대를 제외하면 2호선대만큼의 포스가 없기도 해서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

  • 현재 3호선 차량들 중 몇몇은 4호선에서 운행하던 차량들로 1994년에 4호선 전동차가 새로 들어오면서 전부 2호선과 3호선으로 옳겨졌다.(오래된 4호선 사진이나 몇몇 교과서 사진에 3호선 열차가 '상계'행 행선지를 하고 달리는 사진이 있다.)(기타 자세한 것은 서울메트로 전동차 참조.)

  • 서울메트로 소속 차량의 경우 1993~1995년도에 도입되었는데[15], 생긴거는 똑같은데[16] 현대와 대우 두 회사가 맡아 각 회사에 따라 사용한 인버터가 다르다. 그리하여 서로 구동음이 다르다.
  • 서울메트로 소속 차량에 한해서 4호선은 아직까지 전면, 후면, 측면 행선지 표시할때 롤지를 사용한다. 직류전용 차량은 전면, 후면만 사용하고 측면은 서울메트로 로고로 막아버렸고, 직교류 겸용 차량은 아직 측면 롤지를 사용한다.[22] (철도공사 차량은 LED) 1, 2, 3호선은 측면 롤지가 사실상 전멸.

  • 사실 도시철도법에 따르면 우측통행을 해야 마땅하나, 개통 당시 4호선은 '도시철도'이니 도시철도법의 영향을 받아 우측통행을 한 반면 안산선/과천선은 '광역철도'로 분류되었기 때문에 철도법의 영향을 받아 좌측통행을 했다.[23] 그래서 과천선과 4호선을 연결하는 과정에서 세계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지하 절연구간에서 승객을 태우고 통행방향을 바꾸는 희대의 괴작인 꽈배기굴이 탄생한 것. 도시철도법은 1970~1980년대 탁상정책의 대표적 산물로 일본에 대한 괜한 반항심 때문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암튼 희대의 병크법 중 하나로 손꼽힌다(사실 도로와는 달리 철도의 경우 좌측통행을 실시하는 국가가 상당히 많다. 일단 프랑스중국도 철도의 통행 방향은 좌측이다. 그렇다 보니 일부 철도 동호인들은 도시철도법의 통행 방향을 왜 우측통행으로 했냐고 까고 있는 상황). 만약 4호선이 처음부터 안산선/과천선과 직결될 계획이었다면 서울 지하철 4호선 구간이 100% 좌측통행이 되었을 것이다.[24]# 그런데 이 기사에 따르면 철도청은 처음부터 안산선과 과천선을 4호선과 직결할 계획이 있었다고 나온다. 그런데 화물취급은 2010년 9월 1일부로 중단. 망했어요. 결국 안산선은 타이베이 첩운 녹선처럼 처음부터 4호선과 직결될 계획도 있었지만 과천선이 만들어지지 않은데다가 화물열차까지 연계해야 했기 때문에 경부선에 일시적으로 연계된 것으로 보인다.

  • 극히 초기 때, 안산선이니 과천선이던 시절엔 중저항열차가 운행하기도 했었다.

  • 2008년 7월 16일, 열차 행선판에 안드로메다行(To Andromeda)이라는 글자가 표기된 적이 있다. 은하철도 999? 새로운 행선판을 시험하면서 담당자가 실수한 거라는데, 이거 본 승객들이 다 배꼽잡고 웃었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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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래서 2000년대 후반 서울메트로에서 4호선 직류차를 2/3호선으로 보내고 2/3호선에서 새로 뽑을 차량들을 4호선으로 돌리려고 했다는 소문이 있다. 하지만 서울메트로가 굳이 돈을 들여 코레일 구간에 들어갈 수 있는 차를 뽑을 이유가 없다는 면에서 카더라일 가능성이 높다.
  • [2] 사당역에서 워낙 많이 내리기 때문에 정신만 차린다면 99.9% 앉을 수 있다. 자리의 성지 사당역
  • [3] 안산역-당고개역 급행의 경우 중앙역에서 모든 자리가 다 찬다.
  • [4] 각각 7시 54분과 8시 1분에 1/4호선 상행선이 동시에 도착한다.
  • [5] 참고로 출근시간대 1호선 상행은 코레일(......), 4호선 당고개행은 서울메트로 열차가 많다.(물론 1호선은 코레일 열차가 압도적으로 많아서 그런 것도 있지만...)
  • [6] 물론 지하에서 서로 교차하는 터널이야 많은데, 통행 방향을 바꾸기 위해 승객을 태우고 지하에서 트위스트꼬는 형태는 없다.
  • [7] 이 낚시는 지금까지 계속되어서 지금도 꾸준히 안산신길역 등으로 바꾸라고 항의하고 있다.
  • [8] 과천선과 서울메트로 구간에는 대피선로(부본선)가 없다.
  • [9] 이 역에서 완급결합이 이루어진다.
  • [10] 2010년 4월 기준 평일 오전 7시 11분 안산역 출발. 그러나 중앙역에서 대부분의 자리가 다 차는데다, 승객들도 멀리 가시는 분들 위주라 상록수역에서 타는 분들은 죽도 밥도 없이 서서 간다. 이 열차 바로 전에 출발했던 열차는 수리산역에서도 빈 자리가 남아있다.
  • [11] 그래서 미아역의 부역명이 서울사이버대학이다.
  • [12] 이 두 대학 주변에는 지하철역이 없어서 대부분이 길음역으로 통학한다. 우이-신설 경전철이 개통하면 상황이 바뀔 듯.(물론 강북구, 도봉구, 노원구 및 경기도 동북부 지역 거주자에게는 여전히 길음역을 이용하는 것이 낫다.)
  • [13] 역명은 3호선 동대입구역이 가져갔다. 이쪽이 좀더 가까운데다 3호선이 대학 부지 지하로 통과하기 때문에 보상 차원으로 역명이 주어진 것이다.
  • [14] 낚이지 말고 꼭 7호선 남성역으로 갈 것! 이게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다면 이수역/역명 논란 참고.
  • [15] 서울메트로 차량 기준. 코레일 차량은 1993년부터 2000년까지 다양하게 분포된다.
  • [16] 물론 100% 똑같진 않고, 창틀 정도로 구분이 가능하다. 그리고 현대중공업 제작 차량은 차내 LED 안내기가 아이보리색, 대우중공업 제작 차량은 검정색이다.
  • [17] 401~409(직류전용), 451~463(직교류겸용)편성
  • [18] 서울메트로 1호선 101~106편성, 코레일 3호선 차량의 구동음과 동일.
  • [19] 410~426(직류전용), 464~471(직교류겸용)편성
  • [20] 서울도시철도 7호선 701~717편성, 서울도시철도 8호선 801~815편성, 부산교통공사 2호선 구동음과 동일.
  • [21] 서울 7호선 718~763편성, 서울도시철도 8호선 816~820편성, 코레일 차량의 도시바 IGBT 구동음과 비슷.
  • [22] 직류 차량의 경우 당고개~사당 까지만 운행을 하며, 그 구간 모두 PSD(스크린도어)가 설치되어 있다. 고로 측면 롤지를 켜놔도 볼 수 있는 승객이 없다. 켜놓으면 전력 낭비일뿐... 직교류 차량의 경우 과천선, 안산선 구간 대부분이 PSD가 없기 때문에 측면 롤지를 켜놓아도 승객이 볼 수 있기 때문에 직교류 차량은 측면 롤지를 켜놓는다.
  • [23] 참고로 철도법에 따르면 좌측통행을 해야 한다
  • [24] 도시철도법에 의하면 우측통행이 맞지만, 국철과 연계되는 노선의 경우 예외적으로 좌측통행으로 할 수 있다. 종로선 항목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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