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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렵피리

last modified: 2015-04-09 00:08:30 by Contributors

몬스터 헌터의 무기]]
근거리 무기양손검한손검둔기도끼
대검한손검해머랜스슬래시액스조충곤
태도쌍검수렵피리건랜스차지액스
원거리 무기보우건
헤비보우건
라이트보우건
탄환몬스터 헌터 시리즈/탄종
시리즈 한정들보우건(MH3/원거리 무기)룡곤(MHFGG/근거리 무기)


테오 테스카토르 소재의 수렵피리 '테오오르페스(テオ=オルフェス)'

Contents

1. 개요
2. 상세
2.1. 몬스터 헌터 포터블 서드
2.2. 몬스터 헌터 4, 4G
3. 필수 스킬

1. 개요

몬스터 헌터 시리즈무기. '수렵적'이라고도 한다. 몬스터 헌터 도스에서 최초로 등장. 이후 몬스터 헌터 트라이를 제외한 전 시리즈에서 사용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몬스터의 머리의 형상을 띤 무기들이 많으며, 그 외에도 드럼이나 파이프, 종, 리코더, 심지어 일렉기타까지있어, 사실 '피리'라고 부를수 있는 것이 있나 싶을 정도로 특이한 무기종류. 백파이프도 있다.

2ch에서 수렵피리 사용자는 카리피스트(カリピスト)라고 불린다. 狩와 猟의 일본어 발음인 카리(かり) + 피리(笛)소리의 의성어인 삐(ぴー) + ~st를 붙인 조어.

2. 상세

피리라고는 하지만 '수렵용'이라서 커다란 둔기의 형상을 띠고 있다. 대부분의 공격이 타격속성으로, 몬스터의 머리를 쳐 기절시키는 것이 가능한 무기. 해머에 비해 리치가 길고 타점이 높은 모션도 많은지라 의외로 몬스터의 머리를 노리기에는 해머보다 용이하다. 다만 공격력이나 스턴치 누적면에서는 역시 해머에 비해 딸리기에 파티에 해머가 있다면 웬만해서는 해머에게 머리를 양보하는게 좋다.[1][2]
공격 이후 굉장히 긴 시간동안 회피가능 타이밍이 유지 된다는 것도 특징이며, 덕분에 딜레이 회피가 용이하다. 무기를 들어올리는 모션 도중에도 구를 수 있는지라 회피성능+1만 있어도 웬만한 공격은 딜레이 회피로 피할 수 있는 무기. 회피 성능 대신 방어 위주로 스킬을 띄우는 차선책도 있다.

수렵피리의 가장 큰 특징은 몬스터 헌터의 유일한 보조효과 무기라는 것. 다른 플레이어에게 영향을 끼칠수 있는 무기로 보우건(맞은 상대의 HP를 회복시키는 회복탄이 존재)이 있지만 수렵적은 더 본격적인 보조형 무기라 할 수 있다.

연주를 통하여 얻을 수 있는 음표의 나열 순서에 따라 자신과 파티원에게 다양한 효과, 즉 버프를 부여할 수 있다. 각 피리의 종류마다 3가지 색의 음표를 연주 가능하며, 연주 가능한 음표의 종류 또한 각 무기별로 다르기 때문에 상황에 맞는 악기를 골라 사냥에 나가는 것이 좋다.

가장 보편적으로 쓰이는 버프로는 공격력 강화와 강주 효과(스태미나 무한)가 있는데, 수렵피리는 공격력 강화가 있는 피리, 강주효과가 있는 피리, 둘 다 있는 피리, 그 외의 피리로 나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지만 요즘은 몬스터의 패턴이 워낙 다양해져서 적당히 골라서 가져가면 된다. 공격력과 강주버프가 같이 있는 피리는 보조용으로 최적. 이 둘 외에도 풍압, 지진, 기절, 마비, 포효 경직 등을 무효화해주는 버프와 속성 내성을 올려주는 내성계 버프, 회복속도와 체력 최대치를 증가시켜주는 버프 등이 있다.
수렵피리를 보면 회복이나 불어달라는 유저가 많은데, "빠른사냥"이 목적이라면 수렵피리가 회복버프나 불고있는건 손해다. 오히려 회복쪽으로는 보우건의 회복탄이나, 보조한손검의 광역화+2스킬의 효율이 더 좋다. 파티플에서는 생명의분진과 같이 파티원 전체의 체력을 올려주는 효과가 있는 아이템을 챙기는게 기본인지라, 수렵피리가 회복을 담당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봐도 좋다. 무엇보다 자기 체력은 자기가 알아서 해결해야 하는 게임이다. 버프거는데 시간이 많이 필요한 연주를 기다리느니 멀찍히 도망쳐서 회복약 하나 먹는게 효율이 더 좋다. 물론 빠른 사냥이 목적이 아니라면 소속된 파티에 따라서 힐을 해주는 일도 나쁘지는 않다. 회복약 그레이트 분량의 HP를 채워주는 HP 회복 '대'를 걸어줄수 있다면 파티원들의 물약을 아끼는데 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보조용무기라고는 했지만, 말했듯이 이미 '무기'이므로 공격력도 좋아서 사냥에도 무리가 없다. 개인전용 버프인 '이동속도증가' 버프를 쓰면, 이동속도가 모든 무기중에서 가장 빨라진다. 납도 상태에서의 달리기나 랜서의 돌진보다 약간 느린 정도. 물론 스태미나 소모는 전혀 없다. 또한 '이동속도증가'가 적용된 상태에서 한번 더 불어주면 '튕김 무효'가 추가로 적용되므로 튕김을 두려워 할 일이 없다. 이 효과는 어떤 수렵피리를 쓰던 연주가능하기 때문에 기본으로 제공되는 효과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리고 해머의 3차지 내려찍기 모션의 공격을 차지없이 할 수 있다. 위력은 대검의 일격과 비슷한 수준이다. 그리고 넓은 범위의 휘두르기를 연타할 수도 있다. 빠른 이동속도로 넓은 범위의 공격을 하면서 치고빠질 수 있는 무기.

단점이라면 버프를 부는데 시간이 필요하며, 이때는 이동속도가 느려져 몬스터의 공격에 대응하기 힘들게된다는 점이다. 무기의 특성 때문에 연주중에는 대형 몬스터의 사랑을 정말 많이 받는다. 그리고 한창 몬스터와 싸우는 중에 버프가 풀리면 자신의 이동속도도 느려지고 파티원들의 능력도 하락하므로 이를 극복하려면 플레이어의 적절한 센스가 필요하다(아이템으로 몬스터의 발을 묶고 버프를 부는 등). 몬스터헌터 서드, 4에서는 기존의 부는방식과 차이가 있다. 3까지는, 그리고 온라인은 연주하면서 다른 모션을 취하면 음이 바뀌는 형식이였으나, 서드부터 연주방법이 바뀌었는데, 최신작인 4의 키 기준으로 설명하자면 X, A, X+A 를 입력해서 공격을 할 시에 음이 축적되며(네 음까지 쌓이며, 화면 왼쪽 위에 그 음표들이 표시된다), R버튼을 누르면 쌓인 음을 연주한다. 단, X 로 두번을 공격하면 위의 이속증가 효과와 튕김무시 효과를 가진 음색이 축적된 상태로 남는데, X로 네번 공격하고 분다고 버프가 동시에 띄워지지는 않는다. 하지만 전작에서 이어부는것과 같은 방식으로 이어서 불면 처음 효과에 부가적인 효과가 붙는다. 그리고 각 피리의 특성을 파악해 상황에 맞는 피리를 들고가도록 적응하는게 개인에 따라서 힘들 수도 있다.
하지만 상위급 유저들끼리 뭉치면 얌전히 "공격력 증가 대"[3]만 걸어주고 신나게 패도 된다. 여기까지 오는 과정까지 다소 힘들 수도 있지만, 저 버프 하나만으로 수렵피리 유저는 파티에서 환영받는 일이 많다. 물론 공격력 대가 만능인 버프는 절대로 아니니, 무기에 어느 정도 적응되었다 싶으면 풍압 무효나 상태 이상 무효등의 버프를 사용하는게 좋다.

단순히 몬스터의 약점 속성만을 보고 골라가는 다른 무기들과는 달리 몬스터의 패턴까지 고려해 들고가야 하는지라 같은 몬스터가 상대라도 다양하게 대응할 수 있는 무기. 물론 그만큼 많은 종류의 무기를 구비해야하는 부담감도 있지만... 사실 단순한 공격력만 따지면 다른 무기에 비해 많이 떨어지지만 피리 유저들은 대부분 '즐겁다'는 이유만으로 피리를 사용한다. 그리고 다른 무기에 비해 배는 바쁘다 멀찍이서 연주를 해야한다면 그 점을 역으로 이용해서, 멀리서 몬스터의 상황을 파악하고 섬광 구슬이나 함정, 지형에 따라서 단차 공격을 시도해서 공격 외에 다른 방향으로 지원을 해주면 OK.
하지만 높은 진입장벽과 눈에 띄는 화려한 맛이 덜한 탓에 시리즈 내내 사용인구는 가장 적은 비운의 무기이기도 하다.

또 한가지 숨겨진 패시브 스킬로 세컨드 시리즈의 경우 수렵적를 장비할 경우 각적의 파손확률이 25% 감소한다. 피리명인스킬의 효과와 중복되기 때문에 피리명인스킬이 있다면 파손확률은 50% 감소로 적용받는다. 타 시리즈의 경우엔 추가바람.

2.1. 몬스터 헌터 포터블 서드

기본적인 조작방법은 거의 변함이 없지만 모션구성에 약간 변화가 생겼다. 이전까지의 주력 공격수단이던 세모키연타가 기존의 좌우로 무한히 후려치는 뎀프시롤(…)에서 왼쪽->발도공격->왼쪽->발도공격 식으로 변경. 콕콕이였던 동그라미키는 오른쪽->콕콕이->오른쪽->콕콕이 식으로 변경됬다. 때문에 단독으로는 뎀프시롤이 안되고 사용하려면 동그라미키와 세모키를 번갈아 눌러주면 된다. 콕콕이만을 단독으로 쓰고싶으면 셀렉트 버튼을 누르면 되긴 하는데 이것도 빠르게 연타를 하면 동그라미키와 반대로 콕콕이->오른쪽->콕콕이->오른쪽 식으로 모션이 나가기 때문에 콕콕이만 연타하고 싶다면 셀렉트키를 좀 띄엄띄엄 눌러주는 식으로 써야한다. 셀렉트키로 발동하는 모션도 동그라미키와 동일한 음표가 뜬다.

공격력도 크게 변동이 없고, 굳이 꼽자면 스턴 효과가 다소 하향된 정도. 또한 몬스터의 스태미나 개념이 생겼고 타격속성 무기이기 때문에 공격 하나하나가 몬스터의 스태미나를 깎을 수 있게 되었다.

연주 방식은 완전히 리뉴얼. 기존에는 연주를 시작하고 음표를 불어 버프를 주는 식이었는데, 서드에서는 공격중에 음표가 생성되고, 버프가 발동되는 음표를 나열한 뒤 연주를 실행하면 버프가 걸리는 식으로 변경되었다. '공격과 버프를 동시에' 라는 컨셉인 것 같다.그러니까 뒤에서 버프만 주는 꼴을 보기 싫었던거다 그런데 개인버프를 제외한 나머지 버프들이 심하게 짧아지고 그에 따라 연주를 실행해야 할 횟수가 많아지면서 버프를 유지하기가 매우 힘들어졌다. 중첩연주에 스킬까지 띄워봐야 2분 정도밖에 지속이 안된다. 보다 공격쪽에 무게를 실어준 것 같은데, 다른 무기들의 상향과 비교해보면 약간 미묘하다.[4]

그리고 을 뛰어넘는 최강의 진입장벽을 소유하게 되었다(...) 처음 수렵피리를 잡는 사람은 정말 당혹하는 것이, 연주하다가 두들겨맞는 일이 한두번이 아니기 때문. 아예 연주를 하고 달려가 무기를 휘두르던 전작과는 달리, 짧아진 연주의 지속시간이나 음표를 만드는 특성상 패면서 연주를 해야 하는 무기가 되었다. 그 덕에 콤보를 악보에 맞춰서 짜야한다던가, 연주하다가 맞고 날아가서 몬스터의 사랑이 담긴 콤보 한 세트를 전부 맞게 된다. 무엇보다, 모션이 너무 커졌다! 간단한 사용법 설명은 악보숙지후, 음표를 모은 다음 '물약을 마시는 타이밍'에 연주를 하는 것. 그리고 연주 후 다시 R키를 눌러서 쓰는 중첩 연주는 반드시 좌나 우를 입력해서 조금이라도 시간을 줄일 것. 이 때문에 멀리서 연주하는 일 보다는 차라리 근접해서 선율에 맞춰 몬스터를 때리는게 낫다. 물론 이런 플레이를 반 강제적으로 강요받는 탓에 운영 난이도는 훨씬 올라갔다.

사실 이때부터 파티플레이에서라도 수렵적을 쓸 메리트가 없어보이는 점도 있긴 하다. 기절을 시키려면 해머가 더 낫고 버프는 굳이 없어도 몹을 충분히 빨리 잡을 수 있는데다. 연주를 하다보면 너프먹은 한솜검 보다 딜이 딸리긴 하다. 대신 딜보다는 유용한 버프로 파티의 사냥을 도와주는 역할이니 몬스터와 파티원에 무기에 따라서 적절한 버프가 있는 피리를 들고가면 쾌적한 수렵이 가능하다. 아무 몬스터한테나 무작정 공격력 대 버프를 들고 가는건 사실상 효율이 나쁘다.

2.2. 몬스터 헌터 4, 4G

기본적으로는 약간의 모션변화 외에는 서드의 시스템 그대로. ○연타(3DS에서는 A연타)가 오른쪽 오른쪽 오른쪽 무한루프로 변경. 서드때와 마찬가지로 뎀프시롤을 사용하려면 A키와 X키를 번갈아 눌러주면 된다.

서드부터 높아진 진입장벽이 4에서는 더 높아져 멀티에서 유저 찾아보기가 더 힘든 무기가 되었다. 4에서 소재교환의 등장으로 무기가 매우 다양해지고 선율 종류도 많아지면서 다양한 상황에 대처 가능하게 된 것은 좋다. 하지만 몬스터의 주요 패턴(풍압, 독, 대포효, 분진, 속성상태이상, 한방패턴여부 등)과 파티원의 스킬구성(귀마개나 세균연구가 여부 등)을 고려하여 적절한 무기를 선택해야 최적의 효율이 나오는데, 고룡들과 달인급 길드 퀘스트의 몬스터들을 상대하기 위해 최소 5~6종류의 피리를 보유하고 선율을 전부 외우는 것도 초보자에게는 상당히 힘들다.[5] 공대-방대-체력대의 스포르찬도같이 쉬운 피리는 상위 몬스터들에겐 크게 효과를 보기 어렵다. 거기에 서드부터 시작된 '몬스터한테 붙어서 빈틈 골라 연주하기'도 초보들한테는 힘든 일이다. 멀리 떨어져서 연주하고 있다간 4에서, 특히 달인급 길드 퀘스트에서 강화된 각종 몬스터들의 돌진 패턴에 그냥 죽기 십상.

또한 발굴 난이도가 매우 높다. 무기의 성능만 보면 되는 대검/태도/해머/랜스나 포격유형 및 레벨만 보는 건랜스와 달리 무기의 성능과 선율이 동시에 중요하기 때문. 일단 선율은 완전 랜덤은 아니고 몇 가지 테이블이 있으며 그 중에서 나오는 방식인데, 완전히 못써먹을 테이블은 별로 없는 편이다. 하지만 좋은 성능과 선율의 무기가 나오더라도 선율의 제한성으로 인해 특정 몬스터에게만 효과가 높다는 점 때문에 다른 무기보다 범용성이 매우 떨어진다. 결국 수렵피리 유저들은 발굴을 거의 포기하고 제작피리를 쓰는데, 다른 발굴무기들의 높은 성능으로 인해 다른 무기들보다 딜이 상대적으로 부족해지는 원인이 된다.

게다가 기절에 있어서 특정 상황에선 해머보다 월등한 유탄병 차지액스의 등장으로 수렵적의 위상은 점점 떨어지는 추세. 하지만 나름대로의 효율은 있으니 절대로 무시하면 안 되는 무기다. 되려 몬스터에 따라 적절한 버프 주고 같이 가서 때려주면 수렵시간이 짧아졌으면 짧아졌지 더 늘어나지는 않는다. 조충곤과 수렵피리를 잘하는 유저가 파티에 있을 경우 사냥이 정말 편하다는 말도 있을 정도. 물론 호흡 잘맞춘 딜러 4명이 한꺼번에 공격해서 잡는게 더 빠르지만, 이쪽은 포효나 풍압, 분진 등의 특수 공격을 무시하고 잡을 수 있는 안정성이 보장되므로 파티에 피리 유저 한명 있다고 나쁜 건 전혀 없다.

몬스터 헌터 4G에서는 연음공격 중에 구르기로 모션을 캔슬할 수 있게 되었다. 그 외에 특별한 변경점은 없다.

3. 필수 스킬

수렵적으로 거는 버프의 지속시간을 늘려주는 '''피리명인''이 필수 스킬로 꼽힌다. 이속증가와 튕김무효 효과가 있는 자신강화가 수렵피리의 생명인데, 그때그때 부는 것보다 한 번 불어서 오래 지속시키는 게 좋은 건 말할 필요도 없기 때문.

그 외에는 대체로 플레이어의 취향의 영역이다. 발도 상태로 이곳저곳 돌아다니는 만큼 회피시 무적시간을 늘리는 회피성능, 스턴확률을 높이는 KO술, 포효에 의해 연주를 방해받지 않게 해주는 (고급)귀마개 등이 수렵피리에 흔히 추천되는 스킬로 꼽힌다. 검사 공용 추천 스킬인 예리도+1이나 업물 등은 말할 필요도 없을 듯. 연주동안은 어글이 급격히 끌리기 때문에 어그로 확률을 줄여주는 은밀 스킬을 사용하는것도 나쁘지 않다

일단 자체적으로 이런저런 버프를 걸 수 있기에 스킬의 의존도는 낮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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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참고로 피리와 해머가 동시에 머리에 달라붙었을 경우, 피리가 해머의 공격에 날아가는게 아니라 피리가 해머의 모든 공격 동작을 끊어먹는다(…).
  • [2] 단 해머가 머리를 노리기 좋지 못한 경우면 양보할 필요는 없다. 대표적으로 머리가 단단한 디아블로스가 이 경우에 속한다.
  • [3] 상위 몬스터들에게 얻는 재료로 만드는 피리 중에 이 버프가 들어있는 피리들이 꽤 있다. 몬헌 4에서는 도스 헤라클레스와 광석으로 비교적 저렴하게 만들수 있는 마스터 백 파이프가 좋은 예.
  • [4] 대신 선율 효과 연장 음색이 달린 렵적이면 조금은 편하다. 대신 이러면 렵적 유저가 둘 이상이니까 화력으로는 너프일지도. 참고로 선율 효과 연장 렵적에 같이 달린 음색엔 슈퍼아머도 있다.
  • [5] 다행히 악보를 다 외우지 못했어도 플레이 중 메뉴를 켜고 장비 상태 메뉴를 보면 해당 무기의 악보를 확인할 수 있다. 다만 한창 전투 중에 모르는 악보를 알아야하기 때문에 악보를 확인하느라 빈틈이 생겨 위험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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