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수박

last modified: 2015-04-11 04:19:55 by Contributors

Contents

1. 식물
1.1. 취식 및 요리법
1.2. 여러가지 특이한 수박
1.3. 대중매체 속 수박
1.4. 관련 인물
1.4.1. 실존 인물
1.4.2. 가상 인물
1.5. 관련 단어 및 숙어
1.6. 기타
2. 무술
3. 드라마

1. 식물


세상 모든 사치품의 으뜸이며, 한번 맛을 보면 천사들이 무엇을 먹고 사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ㅡ마크 트웨인

수박 (한국어)
Watermelon (영어)
Wassermelon (독일어)
スイカ (일본어)
西瓜 (중국어)
Karpuz (터키어)
καρπούζι (그리스어) - karpúzi
بطيخ (아랍어) - batiikh[1]
Patilla (스페인어)[2]
арбуз (러시아어)
görögdinnye (헝가리어)
dưa hấu (베트남어)
akvomelono (에스페란토)



수박수박수박수 수박수박수박수 - 현대자동차
호박에 줄을 긋는다고 이게 되진 않는다.
수학 박사
수능 대박
쌍떡잎식물 박목 박과에 속하는 덩굴성 한해살이풀이며, 학명은 Citrullus vulgaris.
대개 수박이라 하면 열매를 지칭하며, 사람 머리통보다 큰 열매가 덩굴에 맺히며 수분함량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나무에서 나는 것이 아니므로 과일이 아니라 채소이다. 하지만 과일처럼 당도가 높기 때문에 '과일채소(과채류)'라고 부른다.[3] 원산지는 아프리카이며 고대 이집트 시대부터 재배되었다고 한다. 각지에 분포된 것은 약 500년 전으로, 한국에는 조선시대 《연산군일기》(1507)에 수박의 재배에 대한 기록이 나타난 것으로 보아 그 이전에 들어온 것이 분명하며, 16세기 초의 인물인 신사임당이 그린 '초충도'에 등장하는 수박 그림을 보면 당시에 이미 수박의 재배가 상당히 보급되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오늘날에는 일반재배는 물론 시설원예를 통한 연중재배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우수한 품종은 물론 씨없는 수박도 생산되고 있다. 한방과 민간에서는 구창·방광염·보혈·강장 등에 쓴다. 꽃말은 '큰 마음'이다.

일교차가 큰 곳에서, 특히 낮이 더운 곳에서 재배할수록 당도가 상승한다. 중동이나 아프리카의 사막 지역에서 재배한 수박을 먹어보면 국내의 수박은 싱거울 정도. 반면에 독일에서 재배된 수박은 그야말로 '맹물'이다. 괜히 독일어로 수박이 Wassermelon이 아닌듯 2012년 6월 희대의 가뭄과 폭염으로 인해 수박 수확량은 줄었지만 맛은 매우 좋아졌다. 그만큼 비싸져서 문제지만. 허나, 너무 고온 기후가 지속된 나머지 수박이 화상을 입어서 오히려 망한 농가도 있다는 듯. 뭐든지 적당한 게 좋다.

수박의 산지로는 경상북도 영주와 전라북도 고창, 경상남도 함안 등 주로 남부지방에서 재배된 수박이 유명하다. 아무래도 고온건조한 지역에서 자라는 수박의 당도가 더 높고 속이 더 실하기 때문인듯. 세계적으로는 중국이 생산량 1위, 의외로 이란이 2위.

제철은 여름이지만 닐 하우스에서 1년 내내 재배가 가능하다. 단 수박은 햇빛의 양이 맛에 큰 영향을 주는 채소라서 겨울 수박은 밍밍하다는 평이 많다.

수분이 전체의 90%를 차지할 만큼 물기가 많은 음식으로, 어린 아이들의 세계지도 작성에 공헌한다. 덧붙여 물기가 많은 만큼 몸 안의 노폐물을 배출하는데 유용한 식물. 신장염 환자, 결석 환자에게 좋다.

노폐물 뿐만 아니라 식물이니만큼 칼륨 함유량이 높아 체내 나트륨 배출에도 유용하기 때문에 헬스 하는 사람들이 수분 보충을 위해 먹기도 한다. 높은 수분 함량 때문에 달군 니켈공을 넣어도 이렇게 된다.

붉은 수박은 리코펜 함량도 매우 높다. 리코펜이 많은 것으로 유명한 토마토의 3~6배.

이렇듯 대중적인 채소이기에 집에서 재배해보려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씨를 뿌리고 내버려두면 어른 주먹만큼 정도 자라고 마는 참담함을 겪을 것이다. 이를 '원순수박'이라고 하는데 뿌리가 약하기 때문에 내버려두면 죽거나 성장이 멈추거나 아무튼 크지 않는다. 거기다가 수박에는 위험한 질병인 덩굴쪼김병이 있어서 이 병에 저항성이 있는 박이나 호박을 대목으로 삼아서 접붙이기로 키우는 농가가 많다.

그리고 수박의 빨간색이 '단맛'을 결정한다고 믿기 쉬운데 붉은색과 단맛은 상관이 없다. 아직 색이 덜 들어서 속이 하얀 수박이라도 깨서 먹어보면 의외로 달고 시원하다. 다만 이런 건 상품성이 없기 때문에 일하는 사람들끼리 나눠 먹고 말 뿐... 땀흘려 일하는 자의 특권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리고 실제로 볼 일은 없지만 아프리카의 하라 사막에서 수박을 닮은 식물을 보면 먹지 말자. 이 수박은 폭풍설사를 일으킨다.[4]
오이를 못먹는 사람이라면 멜론, 참외, 수박, 애호박을 세트로 묶어 싫어할 수도 있다.

수박은 상할경우 약간 보랏빛을 띄게 되는데 냄새도 굉장히 독특하면서 독한 냄새를 풍긴다. 먹으면 맛도 이상하니 그냥 버리는게 답. 특히 반 쪼개서 숟가락으로 몇번 파먹고 냉장고에 넣어두면 숟가락으로 파먹은 그 부분이 상해버리니 주의할 것.상한 수박을 먹으면 아래,위 할꺼 없이 후폭풍이 심하니, 조심할것.

치킨과 더불어 미국 빈민층들의 양대 소울푸드라고 한다. 이럴 수 밖에 없는 것이 미국은 수박 가격이 매우 싸다. 일단 미국 남부와 서부에서 많이 재배하고, 그와 더불어 멕시코에서도 엄청 재배해서 미국으로 수출해서 가격이 매우 싸다. 여름철에 큰 수박 한개에 5불정도밖에 안 하고, 양도 많고 맛도 좋으니 상대적으로 저소득층이 많이 찾는 먹거리가 된 것이다. 비슷한 이유로 한국에서도 미친듯이 수박을 좋아하는 수박광이 있다. 심한 사람은 하루에 한 개씩, 일 년 동안 여름 한철에만 100통 이상의 수박을 혼자 먹어치운다고 한다. 마른오징어와 비슷한 셈.

하지만 전세계 모든 곳에서 다 싼게 아니고 엄청나게 비싼곳도 있다. 중동 지역에서 수박은 엄청난 고가인데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수박 한 통에 400불이나 한다. 한국돈으로 대충 50만원선. 하지만 그쪽 동네는 워낙 오일부자인지라... 게다가 그 동네는 휘발유가 물보다 싼 동네임.

뱀발로 ○○이야기이것과는 관련이 없다!형식의 개드립을 할 때 3대 단골소재중 하나이다.

아래는 그 예시.

A : 너 수박 이야기 알아?
B : 아니 그게 뭔데?
A : 그럴수밖[5][6]


다른 두 놈은 각각 이거, 요거.

1.1. 취식 및 요리법

가장 많이 먹는 방법은 역시 칼로 쪼개서 잘라먹기. 이 때 가장자리로 갈수록 당도가 떨어지고 가운데로 갈수록 맛이 달기 때문에, 수박을 자를 때 중간 부분을 누가 먹느냐에 따라 그 단체의 역학관계가 보인다고 한다(...). 보통은 웃어른, 수험생, 어린아이의 몫이 되는 경우가 많다. 친구끼리면 닥치고 쟁탈전
이럴 때 수박을 거의 같은 모양으로 자르는 방법도 있다고 한다.
그냥 반쪼개서 파먹는 방법도 있다. 이후 껍질을 처리하기가 힘들어지지만 퍼먹는 재미도 쏠쏠하다고.

일본에선 취향에 따라 수박에 소금을 쳐서 먹기도 한다.[7] 짠맛이 먼저 느껴진 다음 단맛이 나면 더 달게 느껴진다고. 김춘수의 '차례'라는 시 가운데서도 할머니께 소금 바른 수박을 드리고 싶다 운운하는 대목이 있다. 대비효과라는 원리를 이용한 것으로, 설탕량에 대해서 소금이 0.2%일때 단맛이 최대가 되는 것을 이용한 것이다. 딸기를 마지막에 소금물에 씻어 내놓는 것도 같은 이유이다. 단맛을 뒤덮지 않을 만큼 아주 살짝만 소금을 뿌리면 꽤나 복합적인 맛이 된다. 익숙해지면 소금 없이는 밍밍하게 느껴질 정도.

참고로 제주도에서는 수박을 된장에 찍어 먹는다고. 이유인 즉 여름에 먹을 것이 없으면 덜 익은 수박을 먹곤 했는데(...) 덜 익어서 단 맛은 고사하고 제대로 된 맛도 없어서 된장이랑 같이 먹었다고 한다. 이렇게 소금이나 된장을 찍은 수박은 밥반찬으로도 그럴듯하다. 오이를 된장에 찍어 밥반찬으로 먹는 것과 비슷. 이는 KBS 스펀지에서도 나온 적이 있다. 참고로 제주도에서는 막걸리로 수박화채를 만들어 먹기도 한다.

녹색 껍데기 부분은 질겨서 생으로 먹긴 힘들지만, 녹색 겉 부분을 까서 나오는 하얀 부분은 나물처럼 무쳐 먹을 수 있어 수박나물이라고도 부른다. 찌개에 넣어 요리해도 맛있게 먹을 수 있으며, 수박나물에 고추장을 넣고 비빔밥처럼 먹어도 맛있다. 썰어 말리면 박속을 말린 박고지와 별로 다르지 않다. 주로 사찰에서 많이 해드시니 기회가 된다면 먹어보는 것도 좋다.

호박처럼 씨앗도 볶아 까 먹을 수 있다. 씨 몇개를 골라내서 입에 털어넣어 씹어먹으면 꽤 고소한 편이다. 중국인들이 즐기는 간식이라고.

먹기 전에 수박이 상한 걸 알면 반품이 된다. 꼭 써먹자.

2011년 7월에는 왠지 수박을 이용한 요리(?)가 유행인 듯 싶다.
리얼 수테이크!!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2014년에는 수박을 주원료로 한 탄산음료가 유통되고 있다. 레드소다 항목 참고.

GS25에서 수박맛 우유인 워터멜론 밀크를 시판중이다. 가격은 개당 1700원.

1.2. 여러가지 특이한 수박


광주광역시일대에는 그 지역에서만 자라는 무등산수박이 유명하다. 현지 사투리로는 "푸랭이"라고 부르며, 고려 중엽 다구가 중국에서 씨앗을 가져다가 심기 시작한 것이 오늘날까지 이어져왔다는 일화가 있다. 무등산 수박은 무등산 중에서도 토질이 맞는 곳에서만 자라는데다 한 줄기에 열매가 하나밖에 맺지 않고, 한번 수확하면 3년은 밭을 놀려야만 다음 수박을 맺을 수 있기 때문에 한 해 수확량은 극히 적다. 한 해에 약 3000통 정도라고. 그래서 가격은 다른 수박에 비해 넘사벽으로 비싸서 20kg대는 기본적으로 20만원은 깔고 시작하며, 30kg 이상부터는 부르는 게 값이라고... 실제로 웬만한 광주시민들은 무등산수박을 먹기 힘들다. 한평생을 광주에 살았던 사람 중에서도 못 먹어본 사람이 태반.
평균 무게 20kg으로 다른 수박에 비해서 크기도 월등하다. 맛은 시중에서 판매되는 수박에 비한다면, 다소 밍밍하고 심심하다. 당도를 높인 일반종에 비해 원시적인 단맛이 나는데, 먹어 본 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설탕수박처럼 달진 않지만 시원한 감칠맛이 난다고. 옛날에도 임금님에게 올리는 공물이었다.
그와는 반대로, '능라도 수박같다'는 말에서 보듯 맛없는 음식을 보고 수박에 비교하기도 한다. 대동강을 끼고 있는 능라도는 장마때마다 물이 차서 여기서 키우는 수박은 달지도 않고 맛이 밍밍하기 때문이다.호주에선 파는게 다 이런 수박 뿐이다

시중에 간혹 노란 수박이 유통되기도 한다. 노란 수박은 3 가지가 있는데 껍질은 초록색인데 속살이 노란 수박, 껍질은 노란색인데 속살은 빨간 수박, 껍질과 속살 모두 노란 수박이 있다. 맛은 빨간 수박보다 조금 더 달다. 이 때문에 너무 달아서 맛이 없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는 모양.

2011년 6월, 중국 칭다오 시에서 지름 2cm 무게 5g의 수박이, 7월엔 일본 구마모토시의 수박경연대회에서 117kg의 수박이 등장했다.슈퍼수박 베헤모스 관련기사

일본에서는 네모난 수박도 만든다. 식용이라기보다는 장식용으로, 개당 1만엔에 팔린다고...먹는걸로 장난치지 말랬는데 본격 마인크래프트 실사화관련기사

pyramidwatermelon.jpg
[JPG image (96.52 KB)]

북해도産인데 파라오와 아랍어가 적혀있다
피라미드형(!) 수박까지 등장. 무려 15000엔이라는 거금도 거금이지만 무엇보다 이 수박, 관상용이다!

2011년 5월에 중국에서 수박이 폭발했다!대체 중국에선 폭발 안하는게 뭐야 폭탄 이것도 모자라서, 6월에는 밟아도 안 깨지는 돌수박이 나왔다!먹을수가 없잖아

1.3. 대중매체 속 수박

  • 속이 빨갛고 즙이 많아서 사람 머리가 터져나가는 장면이 수박이 박살나는 모습으로 대체되기도 한다. 저격수 훈련에선 사람 모양 표적의 머리부분에 수박을 달아놓는데, 크기도 사람 머리 비슷한 게 총으로 쏘면 빨간 게 사방으로 터지기 때문에 싼 값으로 충분한 리얼리티를 재현할 수 있다고.
  • 일본에서는 바닷가로 놀러 가면 수박 깨기라는 이벤트를 하는 경우가 많다.
  • 크고 둥글기 때문에 거유를 수박에 비유하기도 한다. 그 아래 사이즈는 멜론. 그리고 종종 진짜로 수박이 거유가 되기도 한다
  • MD5 배틀에서는 상위권에 랭크되는 이름.
  • 초원의 집에서는 수박이 말라리아를 일으킨다며 아무도 먹지 않는데 주인공의 아버지만 이 맛있는 걸 왜? 라며 먹는 패기를 보여준다. 그후 말라리아에 걸렸으나 다른 수박을 안 먹은 사람들도 말라리아에 걸렸기에 수박 말라리아 설은 폐기된다.
  • 가면라이더 가이무의 등장 아머드 라이더인 가이무수박 암즈.
  • TV 프로그램의 충격 실험 등에서는 매번 희생양이 된다. 보통 실험으로 깨먹고는 이정도로 위험하다는 걸 알리는 식.

1.4. 관련 인물

1.4.1. 실존 인물

1.5. 관련 단어 및 숙어

1.6. 기타

떨어지는 수박에 맞아 사망한 강아지도 있다고 한다(...) 수박의 강력함을 알 수 있다.

2. 무술

한국의 무술, 수벽치기와 혼동하는 사람이 있을까봐 말해두지만, 수벽치기와는 다르다! 수벽치기와는!! 수박(手搏)이란 한반도 등에서 전래된 맨손 격투기의 명칭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인 시각이며 실제로 국내 무술인들이 한국의 맨손 격투기의 원형이라고 전하고 있다.[17] 고구려 고분 벽화 중 '수박도'는 위의 수박이 아니라 이 수박을 그린 그림. 금강역사상(金剛力士像)에서도 이와 관련된 내용이 실려있다.

수박이라는 단어를 그대로 사용하는 측으로 이름이 좀 난 곳은 송도수박을 계승한다는 송준호 씨가 있으며 선친인 송창렬 옹에게 전수받은 것이며 개성 지역의 기예라고 한다. 송도수박 역시 수박이라는 이름을 그대로 썼으나 여전히 무술계에서 널리 인정받지는 못하고 있다. 무예진흥법에서는 복원무예로 분류되어 분기탱천하고 시정을 요구 중이라고 한다. 중국의 조선족까지 오가며 조사한 계보를 보면 일반적인 여론과 달리 정통 무예일 가능성도 꽤 있다.

3. 드라마

일본 드라마. '스이카'의 뜻은 수박이다. 오프닝 롤부터 등장인물 사이로 수박이 데굴데굴 구르며 이후에도 드라마 전체를 아우르는 상징 역할을 한다. 드라마 내용은 스이카 5번 항목 참조.

----
  • [1] 한글로 표기하자면 '바뛰이끄' 정도.
  • [2] 자음구조에서 유추할 수 있지만 아랍어에서 비롯된 단어로, 중남미에서는 'sandía' 라고도 한다.
  • [3] 이는 딸기, 참외 등도 마찬가지.
  • [4] 아이세움 출판사의 만화 사막에서 살아남기의 주인공인 레오가 그 사실을 모르고 그 수박을 몰래 먹다가 말 그대로 망했어요 사태가 벌어졌다. 생존왕도 반으로 딱 잘라 내부를 보여주며 먹었다간 설사로 인해 수분을 더욱 잃게 되니 주의하라고 강조했다.
  • [5] 혹시<del>설마</del> 이해를 못하는 사람이 있을까봐 덧붙이는건데 '수박'과 '수밖'의 발음이 같은 것을 이용한 언어유희이다.(...)
  • [6] 델리스파이스의 김민규도 앨범 3집에서 이 드립을 써먹었다. '널 쏠 <strong>수밖</strong>에'라는 가사가 반복되고 해당 곡의 이름은 <strong>워터멜론</strong>(...)
  • [7] 보리차에 설탕을 넣어먹는 일본 사람의 비율과 비슷하다. 약 5명중 1명 정도가 이렇게 먹늑다.
  • [8] 이름 자체는 필명인데, 김근+김재에서 따온거라 수박과는 관계없다.
  • [9] 모습이 수박처럼 동그랗고 색도 수박과 똑같기 때문에 팬들에게 수박 취급 당한다.
  • [10] 이름을 다른 한자로 쓰지만, 읽기로는 말 그대로 수박이다.
  • [11] "수박을 마음껏 먹을 수 있는 여름이 좋아!/ 응! 수박~ 아 수박 먹고 싶다! 수우바악~"
  • [12] 취미가 수박밭 가꾸기(...) 심지어 TVA에서는 제르엘이 침공하는 와중에도 태연하게 수박밭을 가꾸고 있다!
  • [스포일러] 킬러 퀸 제3의 폭탄 바이츠 더 더스트를 각성한 뒤로 머리카락에 수박의 그것과 흡사한 줄무늬가 생겨서 수박 키라라는 별명이 붙었다.
  • [14] 과일 죽이는 솜씨가 뛰어나다. 플레이어에게 수박을 자르게 한뒤에 하는 말이다.채소인데 우리나라는 토마토를 채소 취급하고 유럽권에서는 토마토를 과일 취급하는 것처럼 수박도 비슷하지 않을까
  • [15] 수박 즙에서 발견한 아미노산이다.
  • [16] 2014 브라질 월드컵때 현대자동차 회사에서 만든 광고로, 평이 억지밈이다에서 중독성 있다로 극과 극으로 갈렸다. 하지만 따봉과 으리로 인해 이 광고는 8:45.
  • [17] 물론 수박이라는 어떤 특정한 형태의 무술이 존재했다고 보는 사람들도 있으나 조금만 생각해보면 그런 모습은 불가능에 가깝다는 것을 알게 된다. 비슷비슷한 권법들이 서로 특색이 살려진 것은 중국에서도 청나라 중기나 말기에 해당한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4-11 04:19:55
Processing time 0.4293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