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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내추럴

last modified: 2015-04-06 05:47:55 by Contributors

Contents

1. 2005년에 방영을 시작한 퇴마 미드
1.1. 개요
1.2. 볼거리
1.3. 제작비화
1.4. 막대한 팬덤
1.5. 등장인물
1.5.1. 윈체스터 가문
1.5.2. 캠벨 가문
1.5.3. 로드하우스
1.5.4. 악마
1.5.5. 천사
1.5.6. 묵시록의 4기사
1.5.7. 기타
1.5.8. 시즌별 괴물과 유령
1.5.8.1. 시즌 1
1.5.8.2. 시즌 2 이후
1.6. 줄거리
1.7. 그 외의 정보
1.8. 패러디
1.8.1. THE X-FILES
1.8.2. 버피 더 뱀파이어 슬레이어
1.8.3. 트릭스터
1.8.4. 수퍼내추럴
1.9. 애니메이션화에 관한 내용
2. 1986년작, 미국 좀비 영화
3. 밴드 SANTANA의 앨범


1. 2005년에 방영을 시작한 퇴마 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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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개요

The CW에서 2005년부터 방영 중인 미스터리 호러 퇴마 미드. 2014년 10월 부터 시즌 10 방영중.

어린 시절 악마에게 어머니를 잃은 두 형제와 그들의 아버지복수극 일대기.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 아버지를 찾기 위해 을 찾아가고 그 과정에서 샘은 자신의 약혼녀가 어린 시절 자신의 어머니와 같은 방식으로 살해당하자 다시금 헌터가 되어 악마를 추적한다. 초자연현상에 속하는 괴물들을 해치우기 위해 샘과 딘은 많은 희생을 겪게 되고 종국적으로는 천사 카스티엘바비 싱어 등과 함께 유사가족의 형태를 갖추게 된다. 일종의 가족애에 대한 소중함을 이야기하고 있다 보면 될 듯.

매 시즌마다 해당 시즌의 주된 키워드가 되는 소재가 오프닝 테마가 된다. 시즌 1은 별다를 것 없는 초자연현상이지만, 시즌 2는 노란 눈의 악마가 일으킨 불길, 시즌 3은 지옥의 문에서 풀려난 악마의 검은 연기, 시즌 4는 천사의 날갯짓, 시즌 5는 악마의 피에 대한 샘의 갈망, 시즌 6은 깨져버린 딘의 일상, 시즌 7은 리바이어던의 검은 기름, 시즌 8은 석판의 문자, 시즌 9는 타버린 천사들의 날개다. 또 오프닝 테마는 이벤트 성으로 가끔씩 바뀌기도 한다.

시즌 5까지는 목요일에 방송하였으나 시즌 6부터는 미국 기준으로 매주 금요일 9시, 시즌 9부터는 화요일 9시에 방송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케이블 TV AXN에서 시즌 7을 방송하고 있으며#, 수퍼액션에서는 화요일 밤마다 시즌 8을,# 그리고 금요일에 시즌 9를 방송했다. FOX 채널에서는 2014년 8월 4일부터 밤 12시마다 시즌 5를 방영 중.

AXN에서의 방영명은 '슈퍼내추럴'이고, 수퍼액션, FOX 채널에서의 방영명은 '수퍼내추럴'이다. 본 항목은 가장 최신 시즌을 방영하고 있는 수퍼액션판을 기준으로 한다.

1.2. 볼거리

기본적으로 이 드라마는 두 주인공 딘과 샘의 외모가 눈에 띄는 요소다. 180cm가 훌쩍 넘으면서도 굵직굵직한 선을 자랑하는 간지나는 딘과 샘의 몸매는 항간의 아녀자들의 애정의 시선을 받아낸다. 실제로 매 시즌마다 이들의 서비스씬이 등장하며, 촬영 이전 이들이 몸매 관리에 많은 신경을 쓴다는 것도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 작중에서도 이들의 좋은 몸매에 대해 여러 이야기가 나온다.

혹자는 이 드라마를 강철의 연금술사 미드식 퇴마록이라고 표한다. 실제로 두 형제의 관계도가 본작을 이끌어가는 핵심적인 축이기 때문. 어린 시절엔 딘이 어린 동생인 샘을 책임졌지만, 대학 진학 문제로 샘이 집을 떠나게 되며 이들의 관계는 아버지의 실종 이전까지 답보상태로 지속된다. 이 과정에서 샘의 성장이 작품의 주요한 테마로 작용하게 되는데, 샘을 지키고자 하는 딘의 책임감과 이러한 형을 귀찮아 하면서도 소중하게 여기는 샘의 태도가 실상 수퍼내추럴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이기 때문. 실제로 형제가 티격태격하면서도 거대한 사건 앞에 서로가 서로를 보호하며 희생하는 모습은 진정한 가족애를 보여주고 있다.

Supernatural의 의미답게 초자연적인 이야기가 주인데, 호러나 고어의 정도가 상당히 강한 에피소드도 등장한다. 실제로 국내엔 15세 관람가로 방영하였으나 방영 시간대는 보통 오후 11시 이후인 심야시간대가 많다. 기본적으로 피카레스크식 스토리 구성이어서 각 에피소드마다 일정한 주제를 공유하는데, 스토리가 밀도 높으며 에피소드 하나 하나가 공포 영화 한 편과 맞먹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공포에 약한 사람은 혼자 보는 것을 힘들어하기도 한다. 다만, 캐릭터에 전면적으로 몰입해 볼 수 있다면 공포 면역이 느는 경우도 많다.

병맛 센스도 인상적. 제작진들은 공공연히 실험적인 기법을 사용한다고 이야기했는데, 기본적으로 초자연현상의 원인을 찾아 제거한다는 스릴러적 색체가 가미된 호러 드라마라는 형식을 따르지만, 여러 매체에 대한 오마주패러디를 통해 내용을 전개하기도 한다. 때론 시트콤 식으로 내용을 전개하기도 하고, 과거의 흑백공포영화식의 연출을 통해 내용을 진행시키기도 한다. 심지어는 제4의 벽을 무너뜨리는 극중극을 통해 충격과 공포의 연출과 덕력넘치는 패러디를 통해 깨알같이 배우에 대한 디스까지 행한다. 팬심이 작렬하지 않을 경우에는 그냥 평범한 에피로 보인다는 것도 인상적.

이는 작가나 제작진 중 많은 수가 수퍼내추럴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시도를 해 온 THE X-FILES 출신이기 때문. 실제로 특정 에피소드는 엑스파일에서 이용되었던 에피소드를 레퍼런스 삼아 제작된 것이다. 제작진 전원이 두 차례나 초자연현상에 대한 드라마를 제작할 정도로 상당히 덕력 높은 오컬트&SF 팬들이기에 작중엔 다양한 매체에 대한 오마주와 패러디가 존재한다. 디스크월드, 헬블레이져, 멋진 징조들, 던전 앤 드래곤, 버피 더 뱀파이어 슬레이어 등. 공포영화나 오컬트, 판타지물 관련 패러디나 오마주가 심심찮게 등장한다.

초반 시즌 도시괴담이나 전설에 나오는 괴물 등의 고증은 기존 대중화된 이미지를 따르는 것이 아니라, 그만의 설정에 따라 재현되어서 매우 뛰어난 편에 속했다. 다만 후반부 시즌에서는 스케일이 커지며 이러한 요소는 조금은 줄어든 편.

1.3. 제작비화

초반 시즌 1은 워너 브라더스 사가 제작하여 그 때 당시 나름 높은 화질의 연출력과 많은 제작비를 지원받았으나, 시즌 2부터는 워너 브라더스 사에서 떨어져 나온 CW가 새로운 방송사를 차리면서 판권을 같이 내리고 나가(...) 제작비의 지원이 급격히 감소했다. 또한 새로 취임한 CW의 사장은 '수퍼내추럴의 어두침침한 분위기가 방송사의 색깔과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가십걸처럼 로맨스를 끼워넣어 밝게 만들라고 종용했다. 총 감독인 에릭 크립키는 그가 추구하고 있는 수퍼내추럴의 특색과는 조금도 맞지 않은 러브 스토리를 거부하였으나, '이를 따르지 않을 시 제작비를 더욱 절감하겠다'는 으름장에 오랜시간 시달려왔다. 그래서 궁여지책으로 등장시킨 것이 시즌 3의 벨라와 루비다. 원래 당초 시나리오에는 비중 높은 여자 조연이 등장할 계획이 없었으나 계속된 제작비 절감에 결국 두 여자 배우를 등장시키게 된다. 그러나 억지로 넣게 된 여배우들이기에 엿먹으라는 심산으로 시즌 3 동안 로맨스 라인은 만들지 않았으며, 시즌 4에 들어서야 에릭 크립키는 못 이기는 척 로맨스 같지도 않은 폭풍 음모와 증오의 시나리오를 껴넣게 된다. 지금 이 이야기는 정식으로 출판된 수퍼내추럴 오피셜 북에 보면 상세히 적혀있다. (총 감독 크립키가 한이 많았는지 촬영장 비하인드가 담긴 이 오피셜북으로 마구 꼰질렀다.) 참고로 수퍼내추럴 오피셜 북은 2012년 3월까지 총 6권이 출간되었는데, 국내엔 단 한 권도 출판된 적이 없으니 관심이 있으면 구매대행이나 큰 서점에 개인주문을 넣어야 볼 수 있다. 영어 실력은 보너스. (2012년 여름에 7번째가 출간되었다.)

그 외에도 여러 가지 스토리의 압박을 많이 받았는데, '스케일을 더 키우라'는 게 그 중 하나였다. 똑같이 워너 브라더스에서 CW로 온 스몰빌의 경우 CW 사장의 압박으로 스토리가 후반부엔 아스트랄계로 가게 되었는데 수퍼내추럴도 어느 정도 그 꼴이 났다. (이 사장은 가십걸을 최고의 드라마로 보는 취향이었음) 압박으로 무턱대고 스케일을 키우다보니 설정의 구멍이 생기거나 영국닥터후처럼 대충 넘어가는 게 많아지고 흠도 상당히 많아졌다. 대표적인 것이 시즌 중반에 등장했었던 악마인간의 혼혈, 그 외 천사에 대한 설정이라든가 등등. 시즌이 넘어갈수록 도시 전설을 소재로 진행되던 이야기가 판타지가 되어서 초반의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좋아했던 시청자는 실망하기도 했다. 마찬가지로 오피셜 북에 의하면 스케일을 키우는 건 총 감독의 의사와는 매우 달랐으며, 쇼의 흐름과도 다르기에 많은 문제가 생겼다고 한다.

그러다 경영 부진으로 인해 CW의 사장이 퇴출을 당하고, 시즌 6이 끝날 때쯤 그 자리에 새로운 사장이 앉았다. 바뀐 사장은 본래의 수퍼내추럴의 색깔을 몹시 좋아하며 한없이 적은 제작비도 올려 주었다고 한다.. 그래서 현재 수퍼내추럴은 시즌 1로의 회귀를 꿈꾸는 중이다. 그렇지만 '음모와 배신이 얽혀야 드라마가 팔린다'는 전 CW 사장의 지론에서 이제 막 벗어난 중이라 아직은 갈 길이 멀다. (그간 저질러 놓은 게 있으니...) 그래도 시즌 7 들어서 얽힌 실타래를 풀어나가며 시즌 1의 모습이 드러나 예전 시즌을 좋아하던 수퍼내추럴의 시청자들이 쾌재를 부르고 있다. 그러나 스타일은 좋아졌으나, 재미는 가장 없는게 시즌7이라는게 중론. 무리하게 예전 분위기를 내려다가 갑갑하고 따분한 스토리가 되었다는 평가가 강하다. 시즌 7의 주요 목표는 '망가진 형제 관계의 회복'이며, 소소하게 사냥 위주로 흘러간다. 이미 당시 시점에서도 배우 계약이 시즌 8까지 되어 있었으며, 2014년 시즌10 방영이 확정되었다.

이번 가을 시즌(시즌 10)이 파이널 시즌이라고 알려져 있었으나, 안돼! 시즌 11이 결정되었다.

1.4. 막대한 팬덤

기본적으로 수퍼내추럴은 엄청난 시청률을 자랑하는 프로그램이 아니지만, 2005년부터 방영을 시작한 이래로 2013년 기준 아홉개의 시즌을 방영하고 있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지 못하면 내용의 진행여부와 상관없이 칼같이 자르는 미드에서는 굉장히 이례적인 작품에 해당하는데, 이는 충성도 높은 팬덤 덕분이다.

수려한 용모의 두 사내가 작품의 주인공인데다, 작중 두 주인공을 게이커플로 오해하는 등 게이 관련 개그가 은근히 많이 나올 정도로 형제애로 애틋한 두 사람을 타인이기에 BL 향유자들의 눈에 정확히 들어왔던 것. 이 충성도 높은 팬들은 오랜 기간 수퍼내추럴을 지지해왔으며, 다양한 소비활동 및 팬덤활동을 통해 수퍼내추럴을 계속해서 방영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었다.

실제로 서양 쪽 미드 팬픽 사이트 중 수퍼내추럴이 없는 사이트가 드물 정도이며, 이 팬들의 활동을 통해 두 남자는 매해 선정하는 가장 섹시한 게이 남성 배우에 오랜 기간 높은 순위를 기록할 수 있었다. [1] 오죽하면 혹자는 수퍼내추럴을 아예 호모내추럴이라고 부를까.

이들의 무시무시한 활동 덕에 수퍼내추럴의 팬픽은 팬픽사이트에서 다른 카테고리가 만단위를 찍고 있을 때 홀로 10만을 찍는 위엄을 자랑한다. 더 나아가 수퍼내추럴 팬픽과 관련하여 세부장르가 신조어를 낳을 정도까지 발전하게 되었다. 그에 관련된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윈세스트를 참조하자. 팬들의 2차 창작임에도 불구하고 이 정도로 묘사되는 것은 그만큼 이 팬덤과 이들의 성과가 대단하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실제로 시즌 4에서 제4의 벽을 넘어 수퍼내추럴 소설이 등장하자 빠지지 않고 윈체스터 형제가 호모 팬픽션을 보고 식겁하는 장면이 나왔을 정도다. 당연하지만 BL소비 팬인 부녀자들도 '이건 좀 너무한 거 아니냐'며 제작자 크립키를 부남자라며 죽어라 깐다는 풍문. 모 FBI 드라마남자 캐릭터 강간드립이 터진 뒤 크립키랑 친하게 지내지 말라며 난리피울 정도.(…)

실제로 이후 시즌 5에서 이들을 상징하는 '베키 로즌'이라는 캐릭터가 나와 샘에게 하악대는 장면이 나온다.

BL 추종 2차 창작자들을 중심으로 형성된 팬덤은 강한 충성도를 갖고 있으며, 앞서의 언급처럼 비교적 낮은 시청률에도 불구하고 장기간 방영할 수 있게 되었다. 드라마의 공식 팬미팅이라 할 수 있는 수퍼내추럴 컨벤션은 항상 몇 백 유로 이상인 엄청난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미어터지는 경쟁력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어디까지나 비공식적이긴 하지만 감독이 실제로 팬픽을 읽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팬픽과 관련한 에피소드가 작중에 등장할 뿐만 아니라, 팬픽에서 등장한 대사의 패러디 역시 작중에 등장한 적이 있기 때문. 예를 들어 작중 등장인물이 윈세스트를 소재로한 팬픽의 대사를 읽기도 하고, 아예 극의 소재가 되기도 했던 슈퍼내추럴 코믹콘 에피소드는 팬픽에 등장했던 것이다. 심지어 해당 에피소드 마지막엔 대놓고 딘과 샘을 따라한 캐릭터들이 동성애자임을 드러낸다.

시즌 10 5화에서 200회 특집으로 뮤지컬 특집을 찍었는데, 여기서도 팬픽 관련 단어들이...

1.5.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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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9 파이널을 기준으로 사망해서 부활하지 않은 등장인물은 †표시함.십자가가 너무 많다... 부활하거나 죽은 등장인물이 새로 생기면 수정바람.

여담으로 극이 진행되면서 윈체스터 형제 주변 인물들이 비중과 관계없이 추풍낙엽처럼 죽어나간다. 상당히 비중있는 조연들[스포일러]도 인간, 천사, 악마를 가릴 것 없이 예외없이 죽음을 맞이하기에 가히 몰살의 윈체스터라고 불려도 할 말이 없을 정도. 이로 인해 후반부 시즌에서는 딘과 샘의 대화 중에 '우리 친구들은 모두 다 죽었어'라는 대사까지 나왔으며, 시즌을 거듭할수록 형제들은 안습일로의 인생을 걷게 된다. 특히 7시즌에서 어느 인물의 죽음은 극중의 윈체스터 형제들은 물론 팬들에게도 큰 충격을 주었다. 게다가 딘과 샘 본인들도 수없이 죽었다 살아나는데[3], 이쯤되면 '일가가 저주받았다'라는 말이 장난으로 느껴지지 않는다.

1.5.1. 윈체스터 가문

'일가가 저주받았다'는 측면에서 총기사 윈체스터도시전설을 떠올리게 한다. 매우 많은 미국 원주민을 죽인 이기에 그 일가가 살던 집이 폴터가이스트 현상을 일으키게 되었다는데서 어느 정도의 모티브를 차용한 듯. (시즌 3 에피소드 13 Ghost Facers 참고)
여담으로 시즌5에서 윈체스터집안은 카인과 아벨까지 이어지는 혈통이라고 나온다.혈통 때문에 미카엘이랑 루시퍼한테 스토킹 당하는 형제

1.5.2. 캠벨 가문

  • 메리 캠벨(존의 아내인 메리 윈체스터의 결혼 전 성) †
  • 디에나 캠벨(메리의 어머니) †
  • 새뮤엘 캠벨(메리의 아버지) †

1.5.3. 로드하우스

1.5.4. 악마

1.5.5. 천사

1.5.7. 기타

  • 빅터 헨릭슨
  • 고든 워커
  • 벨라 탤봇
  • 파멜라 반즈
  • 척 셜리
  • 루퍼스 터너
  • 가쓰 피츠제럴드 4세
    6시즌에서 바비가 샘과 찢어지고 혼자 다니던 딘을 도와주기 위해서 붙여준 헌터. 워낙 깡마르고 왜소한 체형에 독특한 취향[9], 어딘지 모르게 허술한 성격으로 '이거 정말 헌터 맞음?'이라는 의문을 강하게 불러 일으키게 하였으나, 결과적으로는 도움이 된 특이한 캐릭터. 이후로도 간헐적으로 등장하는데 바비 사후에는 그가 대신 바비의 역할을 맡아 다른 헌터들을 지원하기도 하였다. 이후 상당 기간동안 행방불명이 되었다가 한참 뒤에 등장하는데, 사실 늑대인간에게 물려 늑대인간이 되었고, 사람을 해치지 않는 착한 늑대인간 일족에 소속되어 결혼(!!)까지 한 상태였다. 윈체스터 형제는 헌터로서 늑대인간을 처치해야 할 사명과 가쓰와의 정에서 갈등하게 되지만, 결국 사람을 해치지 않는다는 점을 확인하고 늑대인간 일족과 가쓰를 보내주기로 한다.
  • 케빈 트랜 †
    척이 사라진 후에 새롭게 예언자가 된 고등학생. 원래는 스탠포드나 기타 명문대 진학을 노려볼만큼 뛰어난 우등생이었으나, 예언자로 선택된 후부터는 현시창인 인생이 되고 말았다. 특히, 신의 메세지가 적혀있는 석판을 번역할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이었기에 윈체스터 형제는 물론이고 천사나 악마, 심지어 레비아탄에게도 쫓기는 신세가 되어 그야말로 안습한 상황을 맞이한다. 결국, 크라울리를 비롯한 악마들에게 쫓기는 과정에서 여자친구도 살해당하고, 이후 본인마저 시즌9 에피소드9에서 메타트론의 명령을 받은 가드리엘에 의해 살해당하게 된다. 윈체스터 형제의 일에 연루되면 생존 가능성이 한없이 낮아진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는 캐릭터. 이후 유령이 되어 다시 윈체스터 형제 앞에 나타나 크라울리의 부하에게 감금되어 있던 어머니를 구해달라고 한다. 천국과 지옥의 상태가 엉망이라서 성불하지도 못하고 유령이 되었다고. 결국 윈체스터 형제가 어머니를 구출하내자, 유령인 상태 그대로 어머니와 함께 퇴장. 첫 예언자인 척은 대전사들이 직접 보디가드도 해주는등 빵빵하게 보호되고 있었지만, 예는 그런거 없다. 애초에 이녀석 대에서는 대천사들이 다 깽판치거나 죽거나 해버려서.......
  • 프랭크 데버루 †
  • 조디 밀스
  • 찰리 브래드버리
  • 베키 로즌
    척이 집필한 소설판 '수퍼내추럴'의 열렬한 팬으로 현실에서 수퍼내추럴 팬덤의 전형적인 모습을 구체화한 캐릭터. 한눈에 봐도 알 수 있을 만큼 부녀자 속성이 강하며 항상 샘을 보거나 만지면서 하악거린다. 중간에 척과 사귀게 되는 에피소드도 있었으나, 척의 미스테리어스한 퇴장 이후 다시 샘에게 하악거리는 중. 이후 악마로부터 사랑의 묘약을 손에 넣어 샘과 결혼까지 하는 무시무시한 여자. 샘이 진심으로 무서워한다. 여담으로 샘과 결혼하는 에피소드 이후 베키는 자신의 인터넷 아이디를 '베키 윈체스터'로 사용한다. ㄷㄷㄷ
  • 지미 노박
  • 베니(뱀파이어)

1.5.8. 시즌별 괴물과 유령

수퍼내추럴에 등장하는 괴물들은 주로 인간의 모습으로 나오고, 가끔 얼굴의 일부분만 변형이 되어서 나온다.
드래곤이나 웬디고 같은 괴물들도 본 모습보다는 인간의 모습으로 나와서 싸우기 때문에 몬스터라는 느낌이 별로 안난다. 이 때문에 괴물들이 괴물들 처럼 안보인다는 비판도 적지 않다. 시즌 5에서도 고대신들이 다 모였을 때도 그냥 일반인들에게 이름 명찰만 붙여 놓기만 하는 사태도 벌여젔다. 악마들이나 천사들이[10] 인간들을 그릇 삼아서 활동을 하는 설정 덕분에 악마나 천사들이 관련된 에피소드들이 잔뜩 늘었다. 그리고, 분명 능력상으로는 형제들을 몇번이고 쌈싸먹고도 남을 능력을 가진 악마나 천사들이 정작 싸울땐 육탄전이다. 가끔 염력이나 괴력 묘사가 있기는 한데, 애초에 현실조작이니 자기장이나 지진을 일으키느니 하는 능력을 가진 천사나 그에 맞먹는 악마들의 싸움이라기에는 너무 초라하다. 그리고 자동차 타고 도망가는걸 못 잡는다.

1.5.8.1. 시즌 1

하와이, 멕시코, 아리조나, 인디아나 등에서 목격되는 유령으로 각기 다른 여인이나 모두 그녀들이 살아 있을 때 남편들이 바람을 피웠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로 인해 정신 이상을 일으켜 자식까지 죽이고 스스로 자살을 택한 원혼. 이들은 길을 헤매며 부정한 남자를 죽인다.

1.5.8.2. 시즌 2 이후

1.6. 줄거리


  • 시즌 1

20년 전 윈체스터 가족의 어머니를 '노란 눈의 악마'가 복부에 구멍을 내 죽인 후 천장에 매달아 불태웠다. 이 녀석을 찾기 위해 아버지 존 윈체스터는 20년 동안 아들 딘과 샘을 데리고 미국 전역을 돌아다니며 퇴마와 추적을 했었다. 하지만 이런 생활 - 특히 아버지 - 를 싫어한 샘 윈체스터는 집을 나가서 공부를 해, 스탠포드 대학교에 입학하고 졸업해서 하버드 로스쿨까지 입학... 할 뻔했다. 면접 보기 며칠 전 형 딘 윈체스터가 찾아와 아버지가 사냥을 떠났고, 아직 돌아오지 않았다고 말하자 아버지를 찾기 위해 며칠 동안 단서를 쫓아간다. 결국 아빠는 없었고, 집으로 돌아온 샘은 어머니를 잃은 그 방식대로 여자친구 제스를 잃고 만다. 그 뒤 분노한 샘은 딘과 함께 미국 전역을 돌아다니며 아버지를 찾아다닌다. 최종화에서 가까스로 만나게 된 아버지와 형제들은 노란 눈의 악마가 보낸 자객에 의해 교통사고를 당하고, 이 와중에 딘이 중상을 입어 사실상 회복이 불가능한 상태에 빠진다.

  • 시즌 2

딘이 교통사고로 오늘 내일하는 가운데 아버지는 딘을 살리고 죽음을 맞이 한다. 형제들은 아버지의 죽음을 받아들이기 어려워 하지만, 앨런이나 조 등 다른 동료들의 도움으로 슬픔을 이겨내고 노란 눈의 악마에게 복수할 것을 결의한다. 그 뒤 샘은 자신처럼 20년 전을 기점으로 초능력을 갖게된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들을 찾기 위해 딘과 함께 여행을 떠난다. '그는 우리 같은 애들을 위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했어'가 시즌2의 키워드. 시즌 후반부에 샘처럼 노란 눈의 악마에게 선택받은 자들이 한곳에 모여 마치 배틀로열처럼 서로가 서로를 죽이는 시험을 받는다. 샘은 다른 능력자들과 싸움을 피하려고 했으나, 결국 노란 눈의 악마의 사주를 받은 자의 칼에 찔려 숨진다.

  • 시즌 3

딘은 샘을 살리기 위해서 '교차로의 악마'와 거래하고, 그 대가로 수명이 1년으로 줄어 든다. 샘은 자신을 구하기 위해 딘이 희생했음을 알고, 어떻게든 딘의 수명을 늘리기 위한 방법을 찾으려 한다. 반면, 딘은 자신 역시 수명을 늘리고 싶지만, 방법이 없지 않냐며 오히려 거래에 수긍하며 샘에게 안되는 일에 매달리지 말라고 한다. 대신 1년 밖에 남지 않는 시간 동안 마음껏 사냥하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겠다고. 샘은 딘을 구하기 위하여 백방으로 노력하였으나, 결국 1년의 시간이 지나고 딘은 켈베로스들에 의해 지옥으로 끌려간다.

여담으로 시즌3가 진행되는 동안 작가 파업 크리가 겹쳐서 좆ㅋ망ㅋ 되는 줄 알았으나, 히어로즈 같은 급전개나 급결말이 아닌 그저 휴방을 해서 스토리는 크게 바뀌지 않았다. 다만, 다른 시즌에 비해 양이 적은 것이 특징. 에피소드 13 쯤에서 작가 파업을 까고 페이크 다큐멘터리로 나온 부분은 충공그깽. 맘에 안 든다고 패스하지 말자. 병맛이 일품이다.

  • 시즌 4

영문도 모른 채 지옥에서 되살아 난 딘이 샘과 함께 루시퍼의 부활을 막기 위한 봉인 66개를 해제하는 것을 막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 딘은 현실 세계에서는 3개월 만에 부활하였으나, 지옥의 시간으로는 30년 동안 악마들에게 고문을 당하였고, 결국 굴복하여 자신도 다른 영혼들을 고문하였음이 밝혀진다. 그 와중에 최고의 고문기술을 갖게 된 것은 덤. 딘을 되살린 것은 천사인 카스티엘이었는데, 그 목적은 루시퍼의 그릇인 샘에 대한 감시와 루시퍼의 부활을 막기 위함이었다. 한편, 샘은 악마들을 상대하기 위하여 루비로부터 악마의 피를 받아 마시기 시작하였고, 그로 인해 악마를 죽일 수 있는 힘을 얻었으나, 점점 악마의 피에 중독되기 시작한다. 윈체스터 형제는 릴리스나 다른 악마들의 파상공세 속에서 봉인의 해제를 막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지만, 샘은 루비와 릴리스의 함정에 빠져 마지막 봉인을 해제하고 만다. 마지막 봉인은 바로 릴리스의 생명, 그 자체였는데, 샘은 그것도 모르고 악마의 피의 힘을 이용해서 릴리스를 죽여버린 것. 루시퍼가 부활하자 루비는 자신만이 진정한 루시퍼의 종이라며 광소를 터트리지만, 루비에게 속았음을 안 딘에게 분노의 칼을 맞고 죽는다.

카스티엘이나 우리엘 등 천사들의 존재가 밝혀지고, 복선이 회수되면서 이야기의 스케일이 기하급수적으로 커지는 시즌. 시즌 4에서는 이전 시즌과 달리 퇴마, 즉 유령이나 괴물들을 사냥하는 것보다 딘과 샘의 갈등, 천사와 악마 간의 대립, 봉인의 보호가 주를 이룬다. (인간 까기도)

  • 시즌 5

결국 봉인이 모두 해제되고 루시퍼는 깨어난다. 샘과 딘은 갑자기 비행기 안으로 순간이동되고, 카스티엘은 분명 한 번 죽었던 모양이지만 누군가에 의해 되살려진듯 하다. 이에 카스티엘은 자신을 '신'이 살려냈을 거라 믿고, 신을 찾아 루시퍼와의 전쟁에서 승리하려고 한다. 신을 찾기 위해 천사장 중 하나인 라파엘을 불러내지만, 오히려 '신'은 죽었고 자신은 아마 루시퍼나 다른 누군가가 살려냈을 거라는 말을 듣는다.

아마게돈의 시기가 점점 더 다가오고, 묵시록의 4기사들이 차례차례 지상에 등장하여 자신들이 담당하는 영역의 재앙을 일으키기 시작한다. 형제들은 묵시룩의 4기사들을 추적하여 '전쟁'의 적기사를 제거하고 반지를 빼앗고, '기근'의 흑기사마저 입수한다. 가브리엘이 깜짝 등장하여 두 형제를 루시퍼에게서 구해주고 (본래는 이방신들의 회의 중에 포로로 붙잡혀 있었지만, 칼리를 제외한 모든 이방신들이 루시퍼 손에 끔살 당한다.) 매우 중요한 단서를 가르쳐준다. 바로 4기사들이 가진 반지를 이용하여 '우리'의 문을 열어서 루시퍼를 봉인할 수 있다는 것. 이 때 크로울리라는 악마가 형제들 앞에 나타나 나머지 기사가 있는 곳으로 안내해주겠다고 한다. ('죽음'의 위치를 알려주는 조건으로 바비의 영혼을 가져갔다.) '질병' 때는 상당히 고전해서, 두 형제 모두 게임 오버 직전이었지만 카스티엘이 난입해 질병의 손가락을 썰어버리고 반지를 얻는다.

한편, 루시퍼는 수많은 인간들과 악마들을 제물로 바쳐 마지막 기사인 죽음을 부활시킨다. 시카고에 거대한 허리케인이 몰아치는 와중에, 그 안에 '죽음'이 있다는 것을 크로울리가 가르쳐 주고 형제들은 '죽음'에게 다가간다. '죽음'의 청기사는 루시퍼에 대한 증오를 나타내며 그냥 자신의 반지를 내준다. 단, 무슨 수를 써서라도 루시퍼를 봉인하는 조건으로. 결국 샘은 루시퍼를 받아들여 봉인한다는 도박을 벌인다. 그러나 루시퍼를 받아들인 샘은 자아를 유지하는데 실패하고, 오히려 루시퍼에게 몸을 내 주고 만다. 시간은 흘러, 루시퍼와 미카엘의 싸움으로 아마겟돈이 시작되려는 찰나에 딘이 끼여들고, 카스티엘이 간지나는 성유 100% 화염병으로 미카엘을 추방시킨 틈을 타서 샘의 자아를 깨우려고 하지만 오히려 분노한 루시퍼의 힘에 카스티엘은 말 그대로 고기조각이 되고 바비는 목이 꺾여서 즉사한다. 그리고 딘을 끝장내기 위해 마구 구타하지만 자신의 추억과 과거, 형제의 인연을 상징하는 임팔라에 넣어두었던 아미맨 인형을 보고 샘은 자신의 육체를 재탈환, 루시퍼를 몸 속에 가둬버린다. 그리고 '우리'의 문을 스스로 열고 들어가려는 찰나, 미카엘이 "우리는 이렇게 끝낼 순 없다"며 샘을 끌어내려고 덤벼들지만 오히려 샘은 미카엘을 붙잡고 같이 우리 속으로 떨어진다. 회한에 빠진 딘 뒤엔 온전한 상태의 카스티엘이 나타나고 카스티엘은 완벽하게 회복된 자신의 권능으로 떡이 된 딘을 치유, 사망한 바비까지 부활시킨다. 카스티엘 왈, "신께서 나를 부활시키신 것 같다"며 라파엘에 미카엘까지 사라진 천국은 무정부 상태가 됐을 거라는 걸 간파하고 천국을 안정시키기 위해 돌아간다. 샘을 잃기는 했으나, 결국 아마게돈을 막아내자 바비는 자신의 집으로 돌아가고, 딘은 리사에게 돌아가 헌터가 아닌 평범한 삶을 살기로 한다. 그런데 샘이(혹은 샘의 육체를 다시 빼앗은 루시퍼가 탈출한 건지 어떤 건지 알 수 없지만) 리사의 집 앞에 서서 딘을 지켜보는 장면으로 시즌5는 끝난다.

  • 시즌 6

시즌 5에서 1년이 지나고, 딘은 옛 여친이었던 리사와 그녀의 아들 벤과 함께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하지만 주변에서 이상한 일이 일어나고, 그 일을 조사하다가 정신을 잃는다. 정신을 차린 그 앞에 나타난 것은 봉인되어 루시퍼와 미카엘과 함께 지옥에 있는 줄 알았던 동생 샘.

샘은 혼자가 아니었으며, 죽은 줄 알았던 자신들의 외할아버지 새뮤얼과, 다른 헌터들이 샘과 함께 있었다. 새뮤얼과 함께 있는 헌터들은 다들 샘과 딘의 외가쪽 혈통들. 그 뒤 은밀하게 희생자들을 찾으며 함부로 밖을 돌아다니지 않는 진들과 싸우고, 쉐이프 쉬프터의 알파[11]가 갑자기 어린 아이들을 모으는 것을 막기 위해 싸우는가 하면, 뱀파이어, 늑대인간들의 알파를 찾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형제들은 뱀파이어의 알파를 찾기 위해 동분서주하였으나, 딘이 뱀파이어에게 물려서 뱀파이어가 될 운명에 처한다. 그런데 샘은 위기에 처해있던 딘을 구하지 않고, 그가 뱀파이어에게 물리는 것을 바라보기만 하며 묘한 웃음을 띤다. 그 때부터 딘은 자신의 동생이 뭔가 전과는 다르다는 것을 깨닫고 의심하게 된다. 결국 흡혈귀화가 진행되고, 그 와중에 자신의 충동을 억제하지 못하고 벤에게 폭력을 쓴 딘은 결국 리사와 헤어진다. 새뮤얼에게 흡혈귀화를 막을 수 있는 해독제가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딘은 그 사실을 말해주지 않은 샘을 신용할 수 없게 된다.

샘이 지옥에서 나오게 된 이유를 알 수 없던 딘은 카스티엘을 불러보지만, 잇다른 대천사들의 죽음과 이탈[12]로 인해 대천사장 자리에 오른 카스티엘은 남아 있는 대천사 라파엘과 천국의 패권을 쥔 전쟁에 있었고, 그 내전 때문에 바빴던 탓에 딘에게 아무런 대답도 해줄 수 없었다. 결국 아무런 답도 얻지 못하고, 뱀파이어 알파를 상대하게 된 윈체스터 형제와 새뮤얼의 헌터들. 그런데 새뮤엘과 그 이하 헌터들은 몬스터들을 죽이지 않고 생포하려 한다. 지금까지 '알파'들을 생포하는 것에 지나치게 집착해 있던 새뮤얼을 의심한 형제들은 뱀파이어들의 알파에게 묻게 되고, 뱀파이어의 알파는 새뮤얼이 자신에게 "연옥"의 위치를 물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뱀파이어의 알파는 샘을 향해 의미심장한 말을 하는데... 이후 샘의 영혼이 아직 우리에 갇혀있음을 알게 된 딘은 '죽음'의 도움을 받아 샘의 영혼을 되찾는 데 성공한다. 그리고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게 되면서 '모든 것의 어머니'의 존재를 알게 된다.

하지만 모든 괴물들의 어머니 이브 떡밥은 결국 상한 것(...)으로 밝혀졌다. 에피소드 19에서 불사조의 재를 위스키에 섞어마신 딘의 피를 빨아먹고는 어처구니없게 퇴갤한 모든것의 어머니. 무엇보다도 천국전쟁에 여념없던 캐스가 실은 강력한 에너지원인 인간의 영혼을 놓고 크라울리와 뒷구멍으로 몰래 쎄쎄쎄하고 있었다는 반전이. 어쨌거나 나이스한 큐티중년 크라울리의 "사실은 안 죽었지롱~ 메롱" 컴백은 일부 집단의 열광적인 환영을 받았다. 근데 천사인 캐스보다도 더 나이가 많다는 이브가 이렇게 어이없게 퇴장하다니 이건 뭐...

크라울리는 자기 계획대로 되지 않자 캐스가 건드리지 말라고 경고한 윈체스터 형제 대신 리사와 벤을 납치하고 결국 구했지만 리사는 치명상으로 죽기 직전까지 간다. 하지만 캐스가 와서 리사를 살려주고, 딘은 자신때문에 더 이상 리사와 벤을 위험한 상황에 빠뜨릴 수 없다며 자신에 대한 기억을 지워줄 것을 부탁한다. 이후 딘은 리사와 벤을 마지막으로 만나고, 자신을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그들에게 행복을 빌면서 형언할 수 없이 슬픈 표정으로 사라진다.

한편, 캐스는 딘이 자신을 방해하는 것을 막기 위해 지옥의 기억을 봉인해두고 있었던 샘의 벽을 무너뜨렸다.[13] 또한, 딘의 충고를 무시하고 연옥을 열어 몸 안에 수백만의 영혼을 품고서 그 스스로가 걸어다니는 핵폭탄이 되어 버린다. 이후 강대한 힘을 얻은 캐스는 자신과 대립하던 라파엘을 손쉽게 죽여버리고[14] 그 광경을 지켜보던 형제들에게 선언한다. "내가 이제 신이다!"

  • 시즌 7

가히 수퍼내추럴 최고의 흑역사로 불리우는 시즌. 수퍼내추럴 전 시즌 사상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고 이 시즌 덕에 많은 팬들이 떠나갔다. 일단 시작은 시즌 6의 파이널 에피소드에서 바로 이어진다. 카스티엘은 자신을 신으로 칭한 이후 라파엘의 추종자들을 싸그리 숙청시키고 크로울리를 찾아서 자신의 수하에 둔다. 그리고 윈체스터 형제는 반쯤 손 놓고 있다가 크로울리를 소환해 4명의 기수들 중 '죽음'을 결박(?)시키는 법을 알아낸다. 그리고 죽음을 만나 카스티엘을 죽여달라고 한다. 그 때 카스티엘이 나타난다. 그리고 죽음과의 대화를 통해[15] 연옥에서 카스티엘이 빨아들인 영혼들 사이에 천사들보다도 오래 존재해왔던 마물 리바이어던들이 섞여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카스티엘은 죽음이 자신을 죽이려고 하자 그의 결박을 풀어줌으로써 죽음과의 싸움을 피한다. 한편, 죽음은 샘의 환각을 막는 막이 이제 완전히 망가졌다는 사실을 전해주는데, 그때부터 샘은 자신을 괴롭히는 루시퍼의 환각을 보게 되고, 그로 인해 정신적으로 점점 더 피폐해져간다.

카스티엘의 육체는 점점 강대한 마물인 리바이어던들에게 침식당하기 시작하고, 그 와중에 무고한 시민들까지 희생당하자 그제서야 카스티엘은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윈체스터 형제에게 찾아간다. 그리고 죽음이 다시 한 번 일으켜준 월식을 통해 카스티엘이 흡수했던 영혼들을 다시 연옥으로 되돌려보내지만, 정작 카스티엘 속에 붙어 있던 리바이어던들은 연옥에 돌아가지 않고 그대로 남게 되어 카스티엘의 '그릇'을 완전히 지배하게 된다. 결국, 리바이어던들의 폭주를 버티지 못한 카스티엘의 그릇은 폭발해버리고, 이에 리바이어들들은 자유를 찾고 전 세계에 퍼진다.

리바이어던들은 인간들의 몸을 강탈하여 인간사회에 스며들게 되고, 그들의 리더 '딕 로만'의 지휘 아래 어떤 유물을 찾고 윈체스터 형제를 경찰에게 쫒기게 하는 등 영악하게 자신들의 영역을 넓혀가기 시작한다. 딕 로만은 식품회사의 총수인 자신의 지위를 이용하여 음식물에 넣는 첨가물을 가공하여 전세계의 인간들을 자신들의 먹이로 만들려는 계획을 실행하려 한다. 우현히 이를 눈치챈 바비와 윈체스터 형제는 배후를 조사하게 되고, 그 도중 리바이어던의 리더인 딕 로만과 만나게 된다. 그리고 그들이 어떤 이유인지 모르지만 붕소라는 약품에 타는 듯한 고통을 느끼는 모습을 본 윈체스터들은 그것을 이용해 로만에게서 탈출하지만 그 도중 바비는 머리에 총을 맞는다. 혼수상태에 빠진 바비는 자신을 데려가려는 리퍼에게서 도망치고 자신의 슬픈 과거를 뚫고 잠시나마 깨어나 샘과 딘에게 단서인 어떤 좌표를 주고 죽는다.

그 좌표를 찾아가보니 리바이어던들이 어떤 치료센터를 짓는 것을 알게 된다. 하지만 샘의 환각은 너무나도 심해져서 이를 치료할 방법을 찾다가 기억을 잃은 카스티엘과 매그를 만난다. 그리고 그들을 데리고 샘에게 가던 도중 악마 몇 마리를 때려잡더니 캐스의 기억이 돌아온다. 그리고 샘에게 책임감을 느낀 카스티엘은 샘의 환각을 자신에게 이전시킨다. 그로 인해 캐스는 정신분열을 일으키고 정신병원에 입원하여 매그의 간호를 받는다. 그리고 겨우 정상으로 돌아온 샘과 함께 다시 딕 로만을 쫓는다. 그 와중 바비의 존재를 알게 되고 그가 유령이 되어 예전부터 마시던 술병에 붙어 있는 것도 알게 된다. 어쩔 수 없이 유령 바비와 함께 일하게 된 샘과 딘은 한 찰리라는 여성 해커의 도움을 통해 딕 로만이 찾던 유물을 가로채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자신을 죽인 로만에게 너무나도 화가 난 바비는 실수를 저지르고, 결국 자신도 이대로 가다가는 원혼으로 타락해버리게 될 것을 알기에 형제에게 술병을 태우라고 부탁, 결국 태워진다. 샘과 딘은 트럭을 타고 딕 로만의 회사로 돌격(...)하여 딕 로만과 조우한다. 딘은 세가지 피를 섞어 부은 성스러운 자의 뼈라고 쓰고 그냥 뼈다귀라고 읽는다로 리바이어던을 죽일 수 있는 무기를 만들었고, 이를 이용하여 딕 로만을 찌르는데 성공한다. 그런데, 뼈에 찔린 딕 로만이 폭사하는 바람에 그와 너무 가까이 있었던 딘과 캐스는 연옥으로 빨려 들어가게 된다. 알고보니 그 무기는 리바이어던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연옥으로 돌려보는 역할을 했던 것. 자신이 연옥에 떨어진 것을 알게 된 딘은 갑작스러운 마물들의 습격에 자리를 피하지만, 그 와중에 카스티엘과 헤어지게 된다. 혼자 남은 딘의 주위에 붉은 눈빛들이 하나둘씩 나타나면서 END.

  • 시즌 8

    • 시즌 8 파이널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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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천사가 추락하리라. 오만에 대한 벌로써..

나중에 등장한 신의 서기관 메타트론의 음모로 인하여 모든 천사들이 지상에 떨어진다. 한때 신의 말을 받아 적었던 메타트론은 신이 떠나고 나자 존재감의 상실로 인하여 극도로 우울해져 있었으나 신이 남긴 파라다이스를 보고 기뻐했다.
동시에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나가는 자유의지를 지닌 인간들을 보고 놀랍고 대단하게 여겼으나 대천사들과 다른 천사들은 자신만이 최고의 존재라 여기며 신이 창조한 모든 것을 살육하기 시작했고[16] 급기야 신의 천사인 자신들이 모든 것을 통치해야 한다는 오만에 빠졌다. 하지만 대천사들이 통치하기엔 우주는 너무 벅찼고 천사들은 신의 서기관인 메타트론을 붙잡아 신의 비밀을 캐내려 했다. 하지만 메타트론은 제멋대로인 대천사들과 천사들이 세상을 통치했다간 완전히 엉망이 될 것이라고 여겼고 천국에서 도망쳐야만 했다.[17]

신의 자취를 느낄 수 있었던 유일한 천국에서 쫒겨나고 엉망이 되어가는 세상 속에서 고통으로 지내던 메타트론은 그나마 유일한 행복의 낙인 인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지내다. 윈체스터 형제와 카스티엘이 찾아와 그간에 천국에 있었던 일을 모두 듣고 복수를 결심한다. 그것은 자신이 느꼈던 상실감을 그대로 천사들이 느끼게 하는 것.
바로 모든 천사들을 지상으로 추락시키는 것이었다. 나중에 나오미가 카스티엘에게 찾아와 자신들이 한 짓이 얼마나 바보같은 짓인지 이제야 깨달았다며 만약 카스티엘이 다시 돌아온다면 너의 말을 귀담아 듣겠다고 애기한다. 그리고 딘에게 샘을 막으라고 애기한다.[18] 하지만 메타트론은 재빨리 뒤통수를 쳐서 나오미를 죽여버리고 카스티엘의 은총을 빼앗아 인간으로 만든다. 그리고 말하길 "카스티엘 이제 지상으로 가서 행복하게 살아. 아이도 갖고 아내와 함께 살다가 늙으면 천국으로 와서 너의 이야기를 들려줘."하며 지상으로 보낸다.

그리고 주문을 끝낸 메타트론은 자신을 제외한 모든 천사들은 지상으로 추락시킨다. 그 후 나오는 마지막 장면은 압권. 하늘에서 수많은 천사들이 유성처럼 하늘에서 추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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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즌 9

주문을 시전한 메타트론과 인간이 된 카스티엘을 제외한 천사들은 모두 추락했고, 샘은 중단된 시험의 여파로 내부 장기들에 화상을 입고 사경을 헤매는 상태. 절박해진 딘은 예배당에서 모든 천사들을 향해 거래를 하자고 기도한다. 제일 먼저 도착한 천사가 샘을 살려주고, 그 대신 자신도 그 천사에게 도움을 주겠다는 것. 그런데 맨 처음 찾아온 천사는 다짜고짜 칼부터 겨누고 카스티엘 어디있냐고 묻는다(...) 대부분의 천사들은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정확히 알지 못해서 메타트론과 카스티엘이 서로 짜고 천사들을 천국으로부터 추방했다고 생각하고 있었던 것. 설상가상으로 천사들은 날개가 타버리고 힘도 약해졌지만 카스티엘처럼 인간이 된 수준은 아니라서 아직은 힘을 가지고 있는 상태이다. 다행히도 딘이 천사의 칼에 찔리기 직전에 다른 천사가 나타나 구해준다. 그의 이름은 에제키엘로, 아직 카스티엘을 믿는 소수의 천사들 중 하나. 샘의 상태를 확인한 에제키엘은 자신이 샘을 그릇으로 삼고 자기를 치유하면서 샘도 치료하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다고 하고, 딘은 샘이 그런 것을 절대 허락하지 않을 것임을 알기에 갈등하지만 샘이 죽음을 만나서 다시는 살아나지 않게 해 달라고 말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받아들인다. 이때 샘의 머릿속에서는 죽어서 안식을 찾고 싶은 마음과 살고자 하는 의지가 각각 바비와 딘의 형상을 취해 싸우고 있었는데, 샘은 바비를 선택하고 죽음이 기다리는 숲속으로 간다. 죽음은 이제까지 잘 해 왔다고 말하며, 샘의 영혼을 거두는 큰일은 자신이 직접 하러 왔다고 말하는데, 샘과 죽음이 대화를 나누는 중에 갑자기 딘이 쳐들어와서 형제끼리 같이 있자고 말한다. 얼떨결에 "Yes"라고 대답한 샘은 빛에 휩싸이는데, 한순간에 딘의 모습이 에제키엘로 바뀐다. 사실 갑자기 천사가 니몸에 빙의 좀 한답시고 yes 해달라면 샘은 절대 안해줄것이니 딘의 모습을 빌려서 yas를 하게했고. 샘의 몸을 차지한 에제키엘은 병원에서의 기억을 완전히 지우고, 샘은 자신이 그릇이 된 줄도 모른 채로 다시 딘과 여행을 시작한다. 그뒤 천사들이 파벌로 갈라져서 서로를 죽이거나 파벌로 흡수하고 개판이나 다른 소소한 일도 해결하면서 결국 샘의 몸안에 있는 천사는 가드리엘이라는 사실을 알아내고 가드리엘을 빼낸다 그뒤 설상가상으로 아바돈이 악마군대를 만들려고 일반인들의 영혼을 빼고 몸을 방치하는 사실을 알아내면서 아바돈을 찾고 그외 캐스가 거대한 두 파벌을 혼자서 둘다 박살 내버리면서 파벌은 슬슬 해결하나 싶었으나 메타트론이 들어오면서 캐스도 파벌을 만들고 메타트론과 대립한다. 그리고 비밀리에 카스티엘과 만난 가드리엘은 메타트론의 태도에 슬슬 의심을 품으며 일단 두고보나 남은 잔여 천사를 이용해 카스티엘의 파벌을 작살내는 메타트론을 보고 카스티엘에게 가서 메타트론을 넘기겠다 하나 분노한 딘의 최초의 칼에 의하여 베이지만 카스티엘이 얼마남지 않은 은총으로 치료해주는걸 보고 완전히 믿음을 준다. 카스티엘과의 연기로 천국에 들어가나 사실 얘네도 낚여서 감옥에 자동으로 수감되지만, 가드리엘은 자신을 폭발시켜 감옥을 탈출시킨다. 마침내 딘은 메타트론과 싸우나 죽도록 맞은 다음 천사의 검에 찔려 죽어가고, 카스티엘은 몇 천사를 자신의 편으로 회유시켜 메타트론의 방에서 천사 석판을 찾고 석판을 깨부순다. 이에 메타트론은 카스티엘에 앞에 나타나 우주의 역사상 가장 강력한 무기를 부셔먹은 걸 겨우 단 1명의 인간을 위해 부셨냐면서 카스티엘을 죽이려하나, 오히려 카스티엘의 속임수에 넘어가 자신을 따르던 천사들에게 붙잡혀 천국의 감옥에 수감된다. 한편, 샘은 결국 죽은 딘을 살리기 위해 크로울리를 소환하지만, 크로울리는 딘 앞에 나타나 카인의 낙인에 대해 설명하면서 딘의 손에 최초의 검을 쥐어준다. 그리고 죽었던 딘이 눈을 뜨는데, 그 눈의 색깔은 악마 특유의 검은 눈을 하고 있었다. 크라울리에 의하면, 자신이 의도한 바는 아니지만, 이미 죽은 딘을 낙인이 놓아주지 않음으로써 딘은 결국 악마로 부활하게 되었다는 것.

  • 시즌10

악마가 된 딘은 샘에게서 떠난다.샘은 딘을 찾기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고 악마가 된 딘은 크라울리와 인생을 즐긴다.샘을 딘을 찾던중 어느 실종사건 CCTV화면에서 딘의 모습을 발견한다.그리고 어느 한 남자에게 그 모습이 찍힌 사진이 전달된다.크리울리는 딘에게 바람을 핀 여자를 죽여달라는 계약을 받았다며 딘에게 죽이라고 부탁하고 샘은 cctv를 건네받았던 그 남자에게 납치되나 가까스로 탈출한다.

딘은 바람 핀 여자를 죽이러 갔다가. 그런 딘을 지켜보는 계약자인 전 남편을 죽인다. 크라울리는 그런 딘에게 악마의 계약 위반이라며 화를 내고 샘에게 전화를 해 모종의 계약을 권한다.
한편 천사들은 메타트론이 구속당한 이후 대부분 천계로 돌아갔으며, 카스티엘과 한나는 천국으로 돌아와 달라고 권한 천사를 죽인 천사 두명을 추적해 한 천사는 실랑이 끝에 죽이고 한명은 놓친다.은총을 잃어가는 카스티엘은 점점 죽어가며 그 모습을 지켜보던 한나는 메타트론을 찾아간다.메타트론은 카스티엘의 남은 은총이 있다며 감옥에서 자길 내보내 주면 은총도 돌려 주고 자긴 다른 우주로 가겠다며 말을 하지만 카스티엘이 뒤늦게 찾아와 본인은 운명을 받아들이기로 했다며 막아선다.메타트론은 자길 죽이지 않은 걸 후회할꺼라며 협박을 한다.
지옥으로 돌아간 크라울리는 여러가지 문제로 골머리를 썩는다.(반란분자 처단과 딘의 문제,그리고 카스티엘이 힘을 잃어가니 세력을 견제하자는 측근들의 건의)그러던중 한 악마가 성유로 분신 자살을 한다.
샘은 딘과 만나는 와중 샘을 납치했던 남자가 난입해 딘과 싸운다.악마의 힘으로 딘은 남자를 제압하고 틈을 보던 샘은 악마의 덫이 새겨진 수갑으로 딘을 제압한다.

샘은 거래 내용대로 최초의 검을 크라울리에게 넘겨주고 은신처로 딘과 돌아가 악마정화를 시작하지만 딘은 지금의 자기 모습이 좋다며 거부한다.크라울리와 달리 괴로워하는 딘의 모습을본 샘은 걱정스러운 기분이다.하지만 카스티엘은 피의 정화의식만이 자기가 아는 유일한 방법이라고한다.

이후 어느 한 주유소에 들린 카스티엘과 한나는 예전에 놓쳤던 천사에게 습격을 당하고 죽을 위기에 빠진다.천사는 카스티엘을 기절시키고 한나를 처리하러 가지만 크라울리에게 은총을 빼앗기며 죽는다.크리울리는 은총을 받기를 거부하는 카스티엘에게 강제로 은총을 주고 카스티엘은 잠시간 힘을 회복한다.악마정화의 의식으로 인하여 악마의 힘이 약해진 딘은 탈출을 하고 샘을 죽이기 위해서 움직이지만 힘이 돌아온 카스티엘에게 붙잡혀 의식을 끝까지 끝내게된다.

결국 인간으로 돌아온 딘,하지만 케스티엘은 카인의 낙인때문에 걱정을 한다.샘은 인간으로 돌아온 딘과 잠깐의 여유를 즐기지만 딘은 다시 일하고 싶어 한다.(4화 내용은 자세히 추가 부탁)


5화는 슈퍼내추럴의 200화 특집으로 진행이된다.어느 학교의 강당...소파에 앉아있는 소녀가 보인다. 이상한소리가 들리며 소녀는 소리를 질르고 문을 박차고 딘과 샘이 나타난다.정확히는 딘과 샘의 분장을한 여학생들 여학생들은 척의 슈퍼내츄럴의 팬픽으로 연극을 준비하고있다.그러던중 연극을 중단시키려는 교사는 알수없는 괴물에게 납치를 당하고 딘과 샘이 조사를 위해 학교를 방문하고 그 연극을 준비하는 모습을 본다.여기서도 딘과 샘의 브로맨스가 판을 치고 여러 커플링이 난무한다.그리고 2막에는 우주로 무대가 옴겨지며 로봇이나온다고 한다 이에 질린 딘은 연출자 학생에게 진짜 스토리를 이야기해주지만 최악의 팬픽이라며 농담 취급한다. 그러던 중 연출을 맡은 여학생과 싸우던 여학생이 허수아비 괴물에게 납치를 당한다.샘과 딘은 자신들이 진짜 딘과 샘이라고 말을하지만 학생은 자신들을 위로해주는 농담이라고 생각하지만 괴물이 진짜로 있는건 믿는다.이야기를 하던중 괴물이 자신들의 연극에 나오는 허수아비 괴물이라고 이야기를하고 괴물의 정체가 툴파라는건 알아낸다.그리고 샘은 사건현장에서 나온 꽃에 관심을 보인다. 툴파를 퇴치하기위해 상상력의 모태가되는 상징물인 허수아비 모형을 불태우고 올라오지만 괴물의 정체는 툴파가 아니라 칼리오페라는 이종교의 신 칼리오페는 자신의 마음에 드는 이야기의 작가를 보호하고 이야기를 실현을 돕는다 그리고 후에는 작가를 잡아먹는다.연출학생은 패닉에 빠지지만 용기를 내여 칼리오페를 잡기위해 연극을 강행한다.연극날 당일 의상을 입은 학생들을 보며 샘과 딘은 척을 찾지만 연출학생은 작가가 나와 주절주절 설명하는걸 싫어한다며 없다고 한다 연극이 시작되고 괴물의 습격으로 샘이 납치가 된다.칼리오페와 만난샘은 왜 하필 이야기냐고 물어보자.칼리오페는 슈퍼내츄럴에는 삷과 죽음 탄생 모든것이 담겨 있다고 답문한다.무대에서는 연극이 한창이며(악마 퇴치모습도 연출) 딘과 괴물은 사투를 벌인다.

연출자 학생은 샘을 연기하고 이때 부른 a singie man tear이 명곡(수퍼내추럴 오리지널 곡)아래에서도 샘과 칼리오페도 사투를 벌이고 이때 교차편집은 압권.괴물이 터지는걸 연출로 오해한 관객들을 기립박수를 친다. 무대장치관리 학생은 샘에게 머리를 조금만 자르면 좋은 딘이 될수있다고하고(...) 딘은 연출자 학생에게 새뮬렛을 선물로 받는다. 이때 진짜 샘과 하듯이 서로 장난을 친다. 마지막에 학생들이 연기하는 장면을 보며 샘과 딘은 다시 헌팅 여행을 계속하기로 마음 먹는다. 그리고 마지막에 학생들이 다 모여 부르는 carry on wayward son이 압권.샘과 딘은 떠나고 연극이 끝난후 학생들에게 그사람이 찾아온다.

1.7. 그 외의 정보

시즌 5의 에피소드 1은 AC DC의 Thunderstruck과 함께 시작한다.

수퍼내추럴의 특징 중 하나가 바로 배경음악의 간지. 락덕후의 미친 내공을 매화마다 마구 뿜어낸다. 시즌 2부터 나오는 최종화의 전편요악과 다음 시즌의 에피소드 1에서 전편요약을 Kansas의 "Carry On Wayward Son"과 함께 보여주는 부분은 그야말로 미친 포풍간지. 직접 보자.

시즌 5 에피소드 8에서 다시 트릭스터와 만나게 되는데, 이 에피소드는 미드 매니아라면 놓치지 말 것. 온갖 패러디가 난무한다. 호, 호반장님!!!


시즌 5엔 수퍼내추럴 팬모임이 나오는 편이 있는데, 미칠 듯이 뿜을 수 있다. 샘의 슴가에 헐떡이던 그녀가 돌아온다!

그리고 이어지는 게이드립

에이미 폰드가 출연했다.[19]

여담이지만 제작자이자 감독 킴 매너스가 시즌 4 중간에 타계했으며, 제작진은 시즌 4 전체를 킴 매너스에게 헌사했다.

1.8. 패러디

극을 전개하는데 있어 다양한 방식을 시도하는 수퍼내추럴답게 패러디도 다방면으로 펼쳐진다. 제작진들이 상당수 포진해 있었던 엑스파일에서부터 영화, 소설, 다른 드라마, 심지어는 수퍼내추럴이라는 드라마와, 그 드라마를 보는 시청자들, 컨벤션, 심지어 배우와 작가까지 패러디한다.

1.8.1. THE X-FILES

딘과 샘이 FBI라 사칭하며 멀더스컬리를 자주 언급하는 건 사실 애교다. 실제로 두 작품의 캐릭터들은 구도상 유사한 방식을 나타내기 때문. 딘은 멀더로, 샘은 스컬리로 치환할 수 있는데 이것이 가장 잘 드러났을 때는 천사에 대한 두 사람의 가치관이 대립할 때. 실제로 스컬리는 신실한 신자이며 멀더는 그에 대해 부정적인 시선을 보냈었다.

사실 아예 시즌 6 에피소드 9는 작정하고 X-file을 패러디했다. 실제로 오프닝은 과거 엑스파일의 그것을 거의 빼다 박았으며 "The S-File"과 "Truth is in there" 정도의 차이만을 보였다. 두 작품 모두 초자연현상을 소재로 삼은 것이기는 하지만, 엑스파일이 외계인과 음모론에 관해서 워낙 깊은 발자취를 남긴지라 외계인이나 미스터리 서클이 수퍼내추럴 내에 등장한다면 거의 열에 아홉은 엑스파일에 관한 패러디를 찾을 수 있다.

이외에도 수퍼내추럴은 엑스파일의 특정 에피소드들을 레퍼런스 삼아 제작하기도 했다. 실제로 엑스파일을 봤던 사람이라면 "아! 이 에피소드!"하면서 무릎을 치게되는 에피소드들이 존재하는데, 예를 들어 시즌 6 에피소드 16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는 엑스파일의 시즌 1 '얼음'처럼 한정된 공간에 다양한 사람들을 집어넣고 사람들을 미치게 하는 유충을 통해 이야기를 전개했다. 이외 엑스파일과 수퍼내추럴의 다양한 접점은 수퍼내추럴 위키 참조. #

여담으로 수퍼내추럴에 X-file로 유명해진 배우들이 다수 출연하기도 했다. 딘과 샘의 외할아버지인 새뮤얼 역을 맡은 배우는 과거 엑스파일에서 부국장 월터 스키너로 열연했던 미치 필레지이며, 시즌 1에는 '담배 피는 남자' 역을 맡았던 윌리엄 B. 데이비스가 흘러가는 듯 무언가 감춘 캐릭터로 등장했다. 또한 바비 싱어의 절친한 친구이자 파트너인 '루퍼스 터너' 역의 스티븐 윌리엄스는 멀더의 숨겨진 조력자 'Mr. X'를 연기했었다. 시즌 7에는 크라이첵을 연기했던 니콜라스 리가 영화 언터쳐블의 실제 모델이기도 했던 엘리어트 네스[20]를 연기했다. 영화 마니아인 딘이 동경하던 인물의 실제 모델을 만나 잔뜩 흥분하는 것을 지켜보는 게 바로 해당 에피소드의 백미. 참고로 딘이 대는 가명 코스트너는 영화 언터쳐블에서 엘리어트 네스 역을 맡았던 케빈 코스트너의 그것.

1.8.2. 버피 더 뱀파이어 슬레이어

사실 뱀파이어 관련된 내용에 관해서는 다루지 않을 계획이었다고 하나, 원채 세상에 뱀파이어라는 소재가 많은지라 결국 뱀파이어가 등장하고야 말았다. 이왕 나오는 김에 제대로 저질러보자 싶었는지 버피의 출연진들을 뱀파이어로 등장시키고야 말았다.[21]

스파이크의 연인(?)이자 엔젤의 비서이기도 했던 하모니 역의 Mercedes McNab는 수퍼내추럴에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 뱀파이어가 되어 남자를 살해해 딘에게 목이 베여 죽었고, 윌로우의 연인이자 마녀였던 타라 맥클레이 역의 앰버 밴슨은 사람을 해치지 않고 살아가려는 뱀파이어 레노어 역을 맡았다. 둘 다 뱀파이어의 설정이 처음 등장한 경우나, 그러한 설정이 이야기의 전면부에 내세워지는 중요한 소재다.

이외에 1부 초창기에 달라역의 쥴리 벤즈가 미드 <엔젤>에서처럼 시한부 인생의 청초한 아가씨로 등장했고, 에이미 아커는 청순한 과부로 출연했었다.

이후 시즌 7에서 스파이크 역을 맡았던 제임스 마스터즈[22]와 코델리아 역을 맡았던 카리스마 카펜터가 출연했다. 제임스 마스터즈의 경우 카메오 출연 치고는 예외적으로 이전회 요약본에 얼굴을 비추는데 이전까지 아무런 대항책이 존재하지 않던 리바이던을 일시적이나마 무력화시켰기 때문. 그것만으로 출연료가 들어온다

또한 시즌 7 에피소드 20에서 딕 로만에 의해 해킹을 맡았던 찰리는 과거 버피에서 데몬역할로 출연한 바 있는 펠리시아 데이. 여기까지는 패러디 여부를 판단할 수 없는데,빨간 머리에, 레즈비언, 컴퓨터해킹 덕후, 성격은 소심한데 과감한 공격법은 버피의 어떤 캐릭터를 절로 떠올리게 한다.

1.8.3. 트릭스터

수퍼내추럴 자체가 피와 내장이 튀기는 고어한 묘사를 통해 데몬과 몬스터를 사냥하는 헌터의 이야기를 진행시키며, 양념처럼 문제를 겪고 있는 미녀를 돕는 지극히 전형적인 연애에피소드가 양념처럼 첨부되는 드라마다보니 보다 많은 것을 소화할 수 있는 여유가 존재한다. 그 덕에 수퍼내추럴의 패러디를 통한 유머는 여타의 드라마보다 보다 더 많은 것을 담을 수 있는 여유가 존재한다.

트릭스터와 관련된 에피소드들은 그 가운데서도 백미인데, 황당무계한 이야기를 전개하는데 있어 세계관 자체를 뜯어 고칠수 있을 정도로 강력한 존재인 트릭스터가 일으키는 각종의 유쾌한 재해들은 하나 빼놓을 수 없이 수퍼내추럴의 명장면들 뿐이다. 어떤 의미에서 트릭스터는 수퍼내추럴의 패러디를 위한 존재였다 보아도 과언이 아닌 것.

실제로 그가 등장했을 때 패러디의 대상은 다른 방송사의 드라마에서부터 영화나 시트콤 등 장르불문하고 모든 것이 된다. 남은 건 뮤지컬 뿐! 이었는데 트릭스터가 죽어버려서... 뮤지컬도 했는데 그럼 이제 남은 건 없는 건가 위에 링크된 동영상 역시 트릭스터의 장난질 가운데 하나.

트릭스터가 등장한 에피소드는 잠시 심각해지는 극 최후반부를 제외하면, 그냥 가벼운 꽁트를 본다는 느낌으로 즐기기에도 충분하다. (하지만 트릭스터가 해놓는 짓을 보면 이건 대재앙급, 혹은 두 형제에겐 거의 종말급...)

1.8.4. 수퍼내추럴

패러디가 패러디를 낳고... 수퍼내추럴이 진행되면서 수퍼내추럴은 결국 본인들을 패러디하기에 이르렀다.

"딘과 샘이 실존하는 세계에 수퍼내추럴이라는 소설이 등장한다면?"이라는 가정하에 전개되는 시즌 5는 작가의 오너캐가 작품에 등장함과 동시에 그러한 이야기에 열광하는 독자 - 즉, 시청자들까지 작품 내 등장시키게 되었다. 수퍼내추럴 컨벤션에 대한 패러디도 존재하지만 그 무엇보다 샘의 가슴 근육에 손을 얹고 하악거리는 부녀자의 모습은 많은 것을 상징한다. 윈세스트와 같은 옳지 못한 방향(?)의 2차 창작을 되려 원작이 패러디하는 상황까지 이르게 된 것.

여기에 그치지 않고, 시즌 6 에피소드 15엔 "수퍼내추럴이 방영되고 있는 세계에 딘과 샘이 날아온다면?"이라는 가정하에 제작된 에피소드도 존재한다. 실제 제러드의 부인이자 2대 루비 역을 맡았던 제네비브 코르테즈 파달렉키가 나와 딘과 샘의 관심을 끄는 것부터 시작해서, 프로듀서인 로버트 싱어는 캐릭터 이름을 자기 이름을 따서 지었냐며 까이고, 배우들은 스스로를 광대라 칭하며 너무 많은 돈을 받는다고 깐다. 카스티엘 역의 미샤 콜린스는 본인 역할로 등장해서 두 배우 사이에서 이러저리 치이다가 딘과 샘을 쫓아온 천사에게 살해(...)당하기까지 한다. 백미는 제작자인 에릭 크립키가 자신이 원하는 방식[23]으로 만족(...)스럽게 죽는 것이며, 촬영감독은 천사의 총기난사를 시크하게 몽땅 피한다. 해당 에피소드에 등장한 실제 제작자와 그 연기자들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해당 위키를 참조. #

점입가경으로 시즌10 에피소드5에는 아예 팬픽이 등장한다!! 해당 에피소드 제목 자체가 Fan Fiction이니 말 다했다. 척 셜리의 수퍼내추럴 소설의 팬인 여고생들이 수퍼내추럴을 뮤지컬라이징해서 공연을 한다는 것이 해당 에피소드 내용이며, 심지어 자신들 나름의 재해석을 곁들여서 팬들이라면 하악거릴만한 서브텍스트를 대량 투척한다. 윈세스트는 물론이고, 데스티엘[24] 떡밥까지 대놓고 언급한다. 수퍼내추럴 세계관에서는 척 셜리가 시즌 5 마지막 에피소드까지만 출판하고, 그 이후에는 전혀 집필을 하지 않아 그 뒤의 내용을 수퍼내추럴 소설의 팬인 여고생이 덕심으로 똘똘 뭉쳐 2차 창작으로 만들어냈다는 것이다. 우연히 사건 조사차 뮤지컬 연습 현장에 가게 된 딘과 샘은 경악을 금치 못하고, 윈세스트나 데스티엘 같은 브로맨스 등에는 학을 뗀다. 참다못해 딘이 뮤지컬의 각본가이자 감독인 여고생에게 시즌 5 이후의 내용을 얘기해주었더니 '그게 뭐야 ㅋㅋ 완전 구리다 ㅋㅋㅋ'라는 평과 함께 비웃음만 당한다. 뮤지컬에 등장하는 노래들도 드라마 내에서 자주 사용되는 삽입곡들을 어레인지해서 쓰는 등 그야말로 셀프패러디가 대폭발한다. 덤으로 에피소드 마지막에는 신비롭게 사라졌던 척 셜리가 다시 등장하면서 메인 스토리 라인에 대형 떡밥이 투척된다.

1.9. 애니메이션화에 관한 내용

매드하우스에 의한 애니메이션화가 발표되었다. (예고편. 영상 후반부 Kansas의 Carry on wayward son이 흘러나온다. OST는 그대로 가는 듯?)

방영시기는 2011년 10월이며, 시간대는 심야 1시간 편성이 될 것으로 예상되어지고 있고 제작사는 위에서도 적었듯이 매드하우스다.

과거 2010년 4분기부터 시작했던 마블 코믹스일본 애니메이션화 프로젝트[25]와는 무관하지만 '미국 문화의 일본화를 한다'는 면에서는 연장이라고 볼 수도 있는데, 이번에는 주관방송이 애니맥스 저팬이 아닌 일본 테레비로 바뀌었다는 것이 차이.

여담이지만, 이 애니의 엔딩은 씨엔블루가 부르는 것으로 공식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데, 대한민국의 정용화가 소속되어 있는 그 그룹이 맞는 것 같다.

분량은 22화.


2. 1986년작, 미국 좀비 영화

© from

The Supernaturals

1986년작인 미국 영화. 동명의 드라마 덕에 이 영화가 묻혔다.

줄거리는 미군 후방 군부대에서 그야말로 나라군처럼 느긋하게 지내던 미군들에게 갑자기 나타난 남북전쟁 좀비들 공격이 시작되면서 벌어지는 액션물…이긴 한데 역시나 저예산 영화라 좀 아쉬운 부분이 많다.

그래도 좀비 영화에선 꽤나 볼만한 영화인데, 좀처럼 찾아보기 어려운 영화이기도 하다. 국내에서 오래전 비디오로도 나왔는데 비디오가 무척 드물었다.

그리고 같이 남북전쟁 좀비들을 다룬 영화로서 그야말로 허접의 극치를 달리던 Z급 좀비영화 남군의 저주(1982)를 보고 이걸 본다면 이 영화는 위대하게 보인다.

3. 밴드 SANTANA의 앨범


1999년에 발매되어 당대의 라틴팝 열풍에 일조한 명반으로, 이 앨범으로 산타나는 그래미 어워드 8개부분을 수상해 마이클 잭슨의 'Thriller'와 수상 기록 타이를 이뤄냈다. 대표곡은 'SMOO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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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jehicho&logNo=100128866894 예를 들어 2011년 제러드 파달렉키는 16위, 젠슨 애클스는 8위를 기록했다. 실제 게이가 선정한 것이기에 실제 동성애자가 높은 순위를 얻을 수밖에 없는 특성에도 불구하고 이성애자인 두 사람이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그만큼 게이측에 어필하는 바가 크고, 그러한 이미지가 강하게 박혀 있다는 의미기도 하다.
  • [스포일러] 조, 엘런, 애쉬, 루퍼스, 파멜라, 루비, 장난이 심한 대천사, 시공을 넘어 온 할아버지, 명문대에 진학할 예정이었던 예언자, 모자만 쓰고 다니는 어느 알콜중독자 아저씨 등등 셀 수 없을 정도. 심지어 어느 평행세계에서는 미샤 콜린스(...)가 죽기도 한다.
  • [3] 엄청 고생한다는 의미의 '죽다 살아났다'는 표현이 아니다. 진짜로 죽었다부활하는 것(...)을 의미한다.
  • [4] 이름 때문에 천사인 것 같지만 루시퍼가 등장했을 때 이노키언과 순백색이 나왔고 크로울리의 본명이 퍼거스 맥클라우드로 밝혀졌기 때문에 애매하다.
  • [5] 국문성경의 즈가리야(사갸라 혹은 스갸라)의 영어발음이 재커라이어. 미카엘도 극에선 마이클로 나온다.
  • [6] 지옥의 기사였던 그분이 아니다. 루시퍼를 가둬두었던 감옥을 지키는 담당이었으나, 천사였다가 인간으로 추락했던 아이셰스란 인물에게 살행당한다.
  • [7] 여기선 신화상의 그것이 아니라, 최하급인 케루빔의 천사.
  • [8] 천사와 인간의 혼혈
  • [9] 카우보이 모자를 착용한다거나, 망또를 입고 다닌다던가, 헤어질 때 항상 껴안는걸 좋아한다던가, 마마두크를 보면서 혼자서서 좋아한다던가... 셀 수 없을 정도.
  • [10] 시즌 7에서는 리바이어던.
  • [11] 모든 쉐이프 쉬프터의 아버지이며 가장 최초의 쉐이프 쉬프터라고 한다.
  • [12] 가브리엘은 결국 죽었고, 미카엘은 지옥에 봉인되었다.
  • [13] 일단 파이널 에피소드에서는 이겨내지만 한번 어찌 될지 보자. 후유증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
  • [14] 예전에 루시퍼가 자신을 죽였던 것처럼 산산조각 내버린다.
  • [15] 이 도중 나오는 죽음에 대한 카스티엘의 이야기가 떡밥인지는 불명.
  • [16] 특히 인간들을 제일 하찮게 여겼다. 일에 어긋나면 죽이거나 기억을 바꾸었다. 이는 분명 신의 뜻에 어긋나는 일이다. 인간은 자유의지를 부여받은 존재이기 때문이다. 메타트론은 이 일이 신의 뜻을 거스른 반역이라며 화를 냈다.
  • [17] 사실 메타트론의 머리속에서 신의 비밀을 캐낸다면 메타트론은 죽거나 포맷 당했을 것이다. 천사 포맷은 말 그대로 드릴로 전두엽 절제 수술을 하는 것이다....
  • [18] 나오미가 말하길 신은 궁극의 희생에 심취해 있는 자미친놈?!였다며 만일 지옥문 닫는 시험을 끝낸다면 샘은 죽을 것이다고 애기한다.
  • [19] 최근 시작한 시즌 7의 에피소드 3에서 동명의 여인이 나온다. 코믹콘에서 공개된 클립에선 샘이 에이미 폰드라 말했을 때 격한 환호성이 들려왔다.(...)
  • [20] 금주법 시대 알 카포네를 법정에 세운 수사관으로, 현FBI의 모체가 된 단체를 이끈 리더격 인물.
  • [21] 참고로 방송사가 동일해 한정된 일정 컨셉에서는 세계관을 공유하기도 한다.
  • [22] 참고로 드래곤볼 에볼루션에서 그나마 평이 좋았던 피콜로 역을 맡았던 배우다.
  • [23] 작중 초반에 언급하는 대부의 그것 그대로...
  • [24] 샘이 왜 딘스티엘이 아니고 데스티엘이냐고 의문을 표시하자 지금 그게 중요한 거냐며 딘이 빡치는 모습이 백미.
  • [25] 아이언맨, 울버린, 엑스멘, 블레이드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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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6 05:4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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