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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교사

last modified: 2015-09-19 18:03:17 by Contributors

Contents

1. 중 · 고등학교에서 수학 과목을 가르치는 교사
1.1. 수학교육과
1.2. 창작물에서 수학교사인 캐릭터
1.3. 관련 항목
2. 웹툰 다세포 소녀의 등장인물


1. 중 · 고등학교에서 수학 과목을 가르치는 교사

mathteacher.jpg
[JPG image (30.67 KB)]

학생들이 보는 수학선생님의 이미지

주적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수학 과목을 담당하는 교사. 다른 과목과는 다르게 남자의 비중이 높다. 교사를 흔히 '선생' 또는 경어인 '님'을 붙여서 '선생님'으로 부르므로, 학생은 보통 '수학 선생님'이라고 부른다. 물론 본인이 없을때는 '수학'등으로 내려 부르지만(...)수업할 때만 보면 능력자가 아닐까... 싶어지는사람

전통적인 장점으로 가르치는 핵심적인 내용은 몇년이 지나도 잘 바뀌지 않는 다는 것이 있다. 교육과정이나 교과서가 바뀌면 계속 새로 연구해야 하는 다른 과목 교사들은 노하우 쌓기가 쉬운 수학교사가 부러울 때도 있다는 듯.

리치 프랭클린이 격투기 데뷔전 수학교사였다.

1.1. 수학교육과

약칭 수교과.

자연계의 꽃에 해당하는 사대지만 인문계의 영교과 등보다 훨씬 지원자가 밑져서 의외로 인서울 내 설치 학교 수는 적다. 이러다보니 건국대홍익대의 수학교육과가 수교과의 서열만 따졌을 땐 한양대성균관대 바로 밑이 되기도 한다. 아무튼 설치된 학교의 레벨들이 널뛰기를 해서 소위 대학 서열 안에서 서너단계 위로 뛰어올라서 경쟁하게 된다.

하지만 현실은 그나마도 임용고시 붙기가 어렵고[1] 수학교육과의 커리큘럼 중에선 수학과에서 배우는 진짜 어려운 과목은 다 빠져 있는 등(교육학의 자리를 내 주기 위해 어쩔 수 없었다고는 하지만) 뭔가 안습한 학과. 그런데도 위에서 말했듯 수학 - 교육학 - 수학교육학 3가지 커리큘럼을 4년 안에 끝내야 하다 보니, 보통 수학과에선 2학년 이상에서 배우는 합론이나 선형대수학1학년 전공필수로 지정되어 있다.

일단 설치 학교 수가 적기 때문에 서울대,[2] 고려대, 한양대, 성균관대 수학교육과 학생의 경우 교사임용시험을 그리 걱정 안 한다고 한다. 임용고시 붙기는 어렵지만 임고와 무관한 사립 중, 고교의 러브콜도 많이 오는 편이고 학원가에서도 이들 출신들을 환영하며 계산통계학, 전산학 등을 부전공 하면 대기업 취업도 쉬운 편이다.

2. 웹툰 다세포 소녀의 등장인물


아즈망가 대왕키무라 선생에서 영향을 받은 듯 하지만, 키무라 선생이 믿기는 힘들어도 사실은 좋은 사람인데 비해서, 이쪽은... 그저 흠좀무. 그냥 캐리어 가야 한다.

이 분이야말로 진정한 남자!

덕분에 양호선생과는 웬수관계. 그가 정성을 기울여 만든 그것(?)을 양호선생이 차내는 에피소드가 있다. 아예 혼을 실어서 만들어서인지 그 에피소드에서 그도 고통을 느꼈다.

그가 직접 만들었다는 수제 아이스케키도 상당히 미묘하게 생겼다.

영화판에서는 이재용, TV판에서는 김왕근이 맡은 배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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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앞에서 개설된 모든 학과에 비해 임용고시 붙기가 가장 쉬운 학과이다. 그게 5~10:1이여서 그렇지.
  • [2] 연세대에는 사범대 자체가 없다.
  • [3] 물론 어른이 될 때. 작가 이빈(자두)의 여동생을 모델로 한 캐릭터이므로 실제 직업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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