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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혈파

last modified: 2014-10-26 02:54:44 by Contributors

Contents

1. 현실에서
2. 코드 기아스에서
3. 집단에서

1. 현실에서

어떤 혈통만으로 구성된 집단이 조직을 이끌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부류.

순수한 피를 강조하므로 다른 혈통이나 잡종을 배척하는 경향이 매우 강하다.

미국KKK, 제2차 세계대전나치, 국내의 환빠, 문학에서는 해리 포터 시리즈의 볼드모트가 이끄는 죽음을 먹는 자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고 할 수 있다.

2. 코드 기아스에서

코드 기아스 반역의 를르슈에 등장하는 세력으로 명예 브리타니아인이 아닌 순수 브리타니아인만으로 구성되어야 한다는 사상을 가지고 있다.

그 멤버는 제복에 붉은 색 깃털 모양의 순혈파의 증표를 착용하고 있다.

지도자는 제레미아 고트발트로, 마리안느 비 브리타니아의 경호원이었던 전적과 를르슈 비 브리타니아(=를르슈 람페르지)가 일본에서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출세를 뿌리치고 추모하러 갔었기 때문에 그것이 높이 평가되어 순혈파의 리더가 되었던 것이다.

하지만 오렌지 사건이후 제레미아가 실각하면서 순혈파도 완전히 붕괴되어 버렸다.

3. 집단에서

어떤 집단은 특정한 사람들(ex. 대학, 출신 지역)만이 이끌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

예를 들면 '삼성 라이온즈는 대구 출신이 감독을 해아한다', '기아 타이거즈는 광주 출신이 감독을 해아한다.' 이런 경우다.

꼭 순혈만을 고집하는 사람은 적지만, 지역 팀의 팬일 경우 그 지역 출신의 선수가 감독을 하게 되면 더 좋아하는 건 사실이다. 물론 성적이 개판이면 그딴거 없다(...).


관련항목: 순수혈통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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