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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 스타 드래곤

last modified: 2015-03-14 02:49:43 by Contributors

유희왕의 최상급 싱크로 몬스터 카드.

유희왕 파이브디즈후도 유세이가 사용하는 새로운 에이스 몬스터.

목차

1. 원작
2. OCG
3. 기타


1. 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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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판 명칭 슈팅 스타 드래곤
일어판 명칭 シューティング・スター・ドラゴン
영어판 명칭 Shooting Star Dragon
액셀 싱크로/효과 몬스터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10 바람 드래곤족 3300 2500

싱크로 튜너+"스타더스트 드래곤"
이 카드의 싱크로 소환은 상대 턴에도 할 수 있다. 1턴에 1번, 자신의 덱 위에서 카드를 5장 확인하고, 그 중의 튜너의 수만큼, 이 카드는 상대 몬스터를 공격할 수 있다. 필드 위에 존재하는 카드를 대상으로 "필드 위의 카드를 파괴하는 효과"를 가진 마법 / 함정 / 효과 몬스터의 효과가 발동했을 때, 그 발동을 무효로 하고 파괴한다. 상대 턴에 1번, 이 카드를 게임에서 제외하는 것으로, 상대 몬스터 1장의 공격을 무효로 할 수 있다. 이 효과를 발동하기 위해 제외한 이 카드는, 이 효과를 적용한 턴의 엔드페이즈시에 자신 필드 위로 되돌아온다.

"하나된 꿈의 결정이 새로운 진화의 문을 연다. 밝은 빛의 길이 되라! 액셀 싱크로! 살아나라(生來せよ), 슈팅 스타 드래곤!"

클리어 마인드를 깨우친 후도 유세이운명의 신이 내린 석판에서 손에 넣은 스타더스트 드래곤의 새로운 베리에이션으로 같은 석판의 카드인 기황제에 대항하기 위한 액셀 싱크로 몬스터다.

유희왕 파이브디즈 109화 막바지에서 처음 등장. 원래는 108화에서 소환할 수 있었으나 플라시도가 "너도 그 지상화 놈들하고 다를 바가 없어!"라고 정신적으로 흔드는 바람에 유세이가 클리어 마인드에 도달하지 못해서 실패한다.

실패한 다음 턴에 기황제에게 스타더스트 드래곤을 강탈당하고 포뮬러 싱크론까지 파괴되면서 등장이 무산되는 듯 했으나 109화에 유세이가 기사회생의 카드들로 스타더스트 드래곤과 포뮬러 싱크론을 다시 필드에 모아 다시금 스타더스트 드래곤을 빼앗으려 하는 플라시도에게 대항하여 플라시도의 턴에 액셀 싱크로에 성공한다.

110화에서는 플라시도가 발동한 스피드 월드 2의 카드 파괴 효과를 3번째 효과를 프리 체인으로 발동해서 회피했다.

최후에는 1번째 효과로 5장의 튜너 몬스터가 나와서 기황제의 가드, 어택, 캐리어 파츠를 박살내면서 피니시를 낸다.

처음 등장시에 작화도 간지나고 엔도 마사아키의 보컬곡까지 깔아주는 등 화려한 연출을 보여줬다. 곡명은 Clear mind 덤으로 이 곡은 당시 상황과 함께 사람들의 머리에 '플라시도 처형용 BGM'으로 인식이 되어있는 모양이다.

팀 태양전에서 잠자는 거인 즈신에 대항하기 위해 소환되어 함정 카드 '몬스터 배턴'의 효과로 즈신을 격파하는데 성공한다.

팀 라그나로크전에서도 마지막에 소환되어 효과를 발동해 3연속 공격으로 삼극신을 한 번씩 파괴한다. 되살아난 삼극신은 유세이의 함정 제로 포스로 공격력 0이 되어 갤러르호른의 효과로 제외당한 덕분에 유유히 다이렉트 어택을 때려 승리를 얻는다.

팀 뉴 월드, 일리아스텔의 삼황제전에서도 튜너 5장을 보여주면서 5연타로 그란엘에 장비되어 있던 스카레드 노바 드래곤, 그란엘 어택, 그란엘 톱, 그란엘 인피니티를 박살내면서 호세를 압도한다.

그후 일리아스텔의 삼황제 멤버들이 합체하면서 등장한 아포리아가 소환한 "기황신 머시니클 ∞³"이 발동한 싱크로 몬스터 흡수 효과를 자신의 효과로 제외하여 도망치는 듯 했으나 비겁한 아포리아가 패에서 그란엘 G3를 버려 그 효과를 발동. 제외하여 공격을 무효로 하는 효과가 무효가 되어 끝내 잡아 먹혔다. 이때의 머시니클의 공격은 고철의 허수아비로 어떻게든 넘겼으나 이번에는 기황신의 효과로 엔드 페이즈에 묘지로 보내져 자신의 원래 공격력(3300) 만큼의 대미지를 유세이에게 줄 상황에 놓인다. 이 때 유세이가 황야의 토네이도를 사용하여 스스로 슈팅 스타 드래곤을 파괴하면서 데미지를 회피했다.

유세이의 턴에 샐비지 피전트의 효과로 싱크로 몬스터가 아닌 상태로 수비 표시로 다시 소환되었다. 고철의 허수아비를 믿고 있지만 그런데 이번에는 아포리아가 와이젤 A5의 효과인 "2배로 관통 대미지를 주며, 공격시 함정 카드를 무효로 할 수 있다." 결국 유세이는 다시금 위기에 몰린다.

그러나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소환되어 잭 아틀라스크로우 호건의 힘을 모은 스카레드 노바 드래곤, 블랙 페더 드래곤와 협공하여 아포리아의 라이프를 0으로 만들어 듀얼에서 승리했다.

안티노미와의 듀얼에서도 등장. 델타 액셀 싱크로로 등장한 할버드 캐논의 효과에 공격력이 100까지 떨어지면서 고전을 면치 못하나 엔듀로 소울과 밸런스 슈터, 네크로 디펜더의 효과로 간신히 효과 대미지로 승리한다.

Z-one과의 결전에서는 마지막에 슈팅 퀘이사 드래곤이 파괴된 후에 효과로 등장. 하지만 피니시는 스타더스트 드래곤에게 내줬다.

149화에서 Z-one이 과거회상중에 이 카드를 구기는 장면이 나왔다. 항상 듀얼 중에 만들어낸 카드가 어째서

잭 아틀라스와의 최종결전에서도 소환되었으나 연속공격 효과도 스카레드 노바 드래곤의 공격력이 너무 높아서 3회 중에 1회밖에 공격 못하고 스카레드 코쿤의 효과로 효과가 무효화되어 제외해 도망치지도 못한 채 스카레드에게 박살날 뻔했으나 유세이의 함정 카드로 스카레드와 자폭한다.

공격명은 스타더스트 미라지.

유세이가 가지고 있는 슈팅 스타 드래곤은 카드로 되어 있는게 아니고, 아무것도 그려져 있지 않은 하얀색 카드가 유세이의 액셀 싱크로에 맞춰서 슈팅 스타 드래곤의 카드로 변하는 구조로 되어 있다. 마찬가지로 슈팅 퀘이사 드래곤의 싱크로 소환시에도 백지에서 슈팅 퀘이사 드래곤으로 변했다.

감독의 말에 따르면 원래 유세이가 얻을 카드였는데, Z-one의 개입으로 시기가 앞당겨진것 뿐이라고 한다.

2. OCG


한글판 명칭 슈팅 스타 드래곤
일어판 명칭 シューティング・スター・ドラゴン
영어판 명칭 Shooting Star Dragon
싱크로/효과 몬스터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10 바람 드래곤족 3300 2500

싱크로 몬스터의 튜너 1장+"스타더스트 드래곤"
이하의 효과를 각각 1턴에 1번씩 사용할 수 있다.
● 자신의 덱 위에서 카드를 5장 넘긴다. 이 턴에 이 카드는 그 중의 튜너 수만큼까지 1번의 배틀 페이즈 중에 공격할 수 있다. 그 후, 넘긴 카드를 덱으로 되돌리고 셔플한다.
● 필드 위의 카드를 파괴하는 효과가 발동했을 때, 그 효과를 무효로 하고 파괴할 수 있다.
● 상대 몬스터의 공격 선언시, 이 카드를 게임에서 제외하고, 상대 몬스터 1장의 공격을 무효로 할 수 있다. 엔드 페이즈시, 이 효과에서 제외한 이 카드를 특수 소환한다.


소환 조건 자체는 원작과 같지만 상대 턴에 싱크로할 수 있는 고유 효과는 포뮬러 싱크론에게 넘어갔다. 또 '액셀 싱크로 몬스터'로 따로 분류되지는 않고 보통 싱크로 몬스터로서 취급.

기본적으로 '레벨 1 튜너 + 레벨 1 몬스터 + 스타더스트 드래곤'이 필요하다는 점이 세이비어 스타 드래곤을 불러내는 조건과 비슷하므로 레벨 1 튜너 부분을 구세룡 세이비어 드래곤이 아닌 다른 카드로 치환해주기만 하면 소환이 가능.

세이비어 스타 드래곤이나 세이비어 데먼 드래곤을 이용하는 덱을 짜 놨다면 그 덱을 약간만 손 봐주는 것으로 이 카드를 소환할 수 있는 덱이 짜이며 불러내기도 어렵지 않다.

또한 스타더스트 드래곤 이외에는 카드 지정이 없으므로 라이트닝 튠으로 암즈 에이드마굉신수 쿠다베튜너로 만든 후 레벨 조정을 해서 불러내는 방법이 있지만 실용성은 없다. 마굉신 덱이라면 마굉신 싱크로에 마굉신 미즈토지의 효과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첫 번째의 복수 공격 효과는 상대 몬스터를 공격할 수 있는 것에서 직접 공격까지 가능한 것으로 변경되어 원작보다 확실히 강화되었다. 공격력 3300으로의 2회 이상 공격은 그 턴에 피니셔가 되어줄 가능성도 충분히 있을 정도로 위협적.

그러나 한 가지 잊지 말아야 할 것이 5장을 넘겨서 튜너 몬스터가 한 장도 안 나오면 그 턴 이 카드의 공격 횟수는 0번 - 즉 공격을 할 수 없다. 원작에서는 다섯 장 다 튜너가 나오는 미친 장면이 연출되었지만 현실에서 주인공 보정 따윈 없다. 3타가 나오는 정도로도 운이 좋은 거다. 기본적으로 주어지는 공격 횟수를 보존할 것인지 조금 도박성이 있지만 연속 공격을 노릴지는 플레이어의 선택.

일단 튜너 비트 덱에서라면 연타는 어렵지 않을 것이다. 튜너 비트는 이지튜닝과 각종 튜너 서포트 계열 카드를 풀 활용하기 위해 덱의 몬스터 대부분을 튜너로 채워놓고 돌리는 덱이라서 고레벨 싱크로 소환의 비중이 보통 덱에 비해 비교적 낮은 덱이지만 스타더스트 드래곤의 소환을 스타라이트 로드로 땜빵하는 등의 우회로가 있다. 그러나 이 덱에서 가장 힘든 것은 포뮬러 싱크론의 소환이다. 원 포 원이나 데미지 콘덴서등 저레벨 몬스터의 특수 소환 수단을 마련해두는 것이 좋다.

두 번째 효과는 횟수에 제한이 붙긴 했지만 원작에 비해 범용성이 높아졌다. 스타더스트의 효과를 그대로 릴리스 없이 발동하는 효과. 그러나 릴리스가 없다는 점은 파괴 효과를 한번 막은 후 상대가 2번째 제거 카드를 사용할 시에는 대책이 없다는 약점 또한 만들어낸다. 역으로 진화(?) 전 상태의 스타더스트 드래곤에게 무효화당하는 경우도 있다.

거기다 간과하기 쉬운게 있는데, 스타더스트 드래곤과는 달리 이 카드는 데미지 스텝시에는 발동할 수가 없다! 그 이유는 텍스트를 자세히 보면 스타더스트는 발동을 무효로 하고, 슈팅 스타는 효과를 무효로 하기 때문. 유희왕 위키 재정에서도 데미지 스텝시에는 발동할 수 없다고 했다.

세 번째 효과 덕분에 네오 스페이시언 그랜드 몰의 위협에서 안전해졌다. 원작과는 달리 발동 타이밍이 상대 공격 선언시에만 한정되기 때문에 기황제의 흡수 효과를 피하는 건 불가능.

기본적으로 여러 상황을 생각해 운용을 생각해야 하는 카드가 되었다.

슈팅 퀘이사 드래곤의 등장과 함께 2011년 9월 1일부로 포뮬러 싱크론이 제한이 되어 버리면서 이 카드도 덩달아 망해서 슈팅 퀘이사 드래곤의 효과로나 뽑히는 대위기에 처했으나, 그 대체제로 전체 약화 효과를 지닌 염자룡 퓨라리스가 나와 운이 좋다면 연속공격으로 높아진 전투 데미지를 먹여 피니셔로 쓸 수 있게 되었다. 싱크론 익스트림에서 추가된 액셀 싱크론 덕분에 훨씬 높은 효율로 소환이 가능해졌다. 다만 같이 나온 스타더스트 워리어의 등장으로 이 카드의 입지가 조금 위험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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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타

SBS에서 방영된 드라마 싸인에서 고다경윤지훈에게 무적의 카드라며 이걸 줬다. 마계의 제왕, 공포의 사도, 다크 레이디도 한 방에 무너뜨릴 수 있는 카드라고. 흠좀무.오오 이것은 특별출연인가! 플짤사진. 그 후 윤지훈이 고다경에게 다시 돌려주었다. 이런 이야기를 들은 일본 유희왕 팬들은 대체로 슈-르하다는 반응이다. 파이브디즈 감독도 이런 사실은 알고 있어서 "코리아 마인드", Burning Seoul이란 드립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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