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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마리오 시리즈

last modified: 2015-04-04 15:53:20 by Contributors

  • 이 항목은 2D, 2.5D, 3D 플랫폼 액션 마리오 시리즈에 대한 항목입니다. 마리오가 나오는 게임 전반에 대한 항목은 마리오 시리즈 항목으로.
  • 슈퍼 마리오는 이 곳으로 리다이렉트됩니다. 사전적인 뜻은 마리오가 버섯을 먹어 키가 커진 상태를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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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마리오 시리즈의 다양한 로고

Contents

1. 개요
2. 조작법
3. 기타
4. 등장 아이템
4.1. 공통 아이템
4.2.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2
4.3. 슈퍼 마리오 USA
4.4.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3
4.5.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4.5.1. 월드맵 상에서만 쓸 수 있는 아이템
5. 시리즈 일람
5.1. 메인 시리즈
5.2. 리메이크, 이식판, 다운로드 판
6. 관련 항목


1. 개요

게임계의 한 획을 그어온 레전드급 시리즈

마리오 시리즈 중 본가라고 할 수 있는 시리즈며, 모든 게임 시리즈 중에서도 엄청난 판매량을 기록한 게임 시리즈이자, 닌텐도의 영원한 밥줄이라고 할 수 있는 시리즈다. 기본적인 판매량은 100만장은 가볍게 넘기며, 1000만장을 넘긴 작품도 다수 존재한다. 그래서 역대 가장 많이 팔린 비디오 게임 목록 상위권엔 슈퍼 마리오 시리즈의 작품이 다수 존재한다.

일본 내에서든 외에서든 인기는 매우 높으며, 슈퍼 마리오 시리즈의 판매량 그 어떤 시리즈도 깨부수지 못했다. 다른 회사 게임 시리즈는 몰론 같은 회사 게임 시리즈인 포켓몬스터젤다의 전설 시리즈도 이 시리즈에는 못 따라잡아을 정도다. 참고로 이는 슈퍼 마리오 시리즈만 계산한 것이고 마리오 시리즈 전체로 확장하면 판매량이 2배로 뻥튀기된다.

플랫폼 액션게임으로 물리적인 특성을 굉장히 중요하게 여긴다. 게이머의 생각으로 "저기서 저기까지 어떻게 점프해서 어떻게 도달하느냐" 라는 문제에 대해 시각적으로 저건 현실에서 어떤 특성이 있으니 게임 내에서도 그 특성을 그대로 갖게하는 감각을 줌으로써, "게이머가 조작한만큼 움직인다"라는 후대 플랫폼 액션게임의 기초를 확립한 게임. 3D 마리오 시리즈도 마찬가지로 3D 게임의 기초를 확립한 게임으로 평가받고 있다. 여러모로 미야모토 시게루의 능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게임 시리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이 게임 시리즈에 대한 평가는 매우 높다.

기본적인 이야기는 콧수염에 멜빵바지를 입은 배관공인 마리오가 주인공으로 등장해서 괴수 쿠파에게 납치당해 붙잡힌 히로인이 된 피치 공주를 구하는 이야기가 깔려있다. 거기에 피치 공주가 피크닉 도중에 납치 당했다던지, 별 축제 도중에 납치 당했다던지, 저녁 식사 도중에 납치 당했다던지 등의 바리에이션이 존재한다. 몰론 피치 공주가 납치를 당하지 않았다거나, 마리오가 주인공으로 등장하지 않는 작품도 존재한다.

마리오 이외에도 2P 격이나 동료로 루이지가 등장하고, 동료나 탈것으로 요시가 등장하거나, 역시 동료격으로 와리오가 등장하는 작품도 존재한다.

기본적인 목표는 2D, 2.5D 슈퍼 마리오 시리즈 같은 경우는 마리오를 조작해서 장애물을 피하고 적을 피하거나 쓰러뜨려서 시간 내에 골까지 가는 플랫포머 액션 게임이다. 마리오는 점프로 장애물을 피하거나 적을 죽일 수 있다. 직접 주먹질이나 발차기를 해서 적을 죽이는 게 아니다. 보스전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로 보통 3번 적에게 데미지를 주는 행동을 하면 죽일 수 있다. 몰론 슈퍼 마리오 USA 같이 조작 자체가 기존 슈퍼 마리오 시리와 이질감이 심한 경우도 있다.

기본적인 체력은 존재하지 않고, 작은 상태인 꼬마마리오 상태면 적이나 데미지를 주는 장애물에 닿으면 바로 즉사한다. 그리고 남은 마리오의 수가 하나 줄어든다. 여기서 ?블록을 두드려서 나오는 버섯을 먹어 슈퍼 마리오가 되면 키가 2배로 커지고, 장애물이나 적과 부딪혀도 꼬마리오로 되돌아갈 뿐 즉사하지는 않게 된다. 슈퍼 마리오 상태에서 ?블록을 두드리면 파이어볼을 발사 할 수 있는 파이어 플라워 같은 아이템이 등장한다.

3D 마리오 같은 게임은 역시 플랫포머 액션 게임이긴 하나 시간이나 파워업 아이템은 존재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보통 체력이 존재한다. 적에게 닿아도 체력이 줄어든다. 체력 회복 아이템은 보통 코인이다. 또한 골을 향하는 게 아니라 주어진 미션을 수행해 스타나 샤인 같은 아이템을 얻어야 한다. 또한 3D라 그런지 마리오가 할 수 있는 액션이 좀 더 늘어나고 그 비중도 중요해진다. 3D 마리오에서 나오는 액션은 후에 2.5D 슈퍼 마리오 시리즈인 뉴 슈퍼 마리오 시리즈로 옮겨간 게 많다.

여기에다 펌프 액션을 접목 시키거나, 우주 물리엔진과 스핀 액션을 접목 시키는 등의 배리에이션이 또 존재한다. 그러나 슈퍼 마리오 3D 랜드슈퍼 마리오 3D 월드 같은 경우는 위의 법칙을 대부분 어기고 시스템이 뉴 슈퍼 마리오 시리즈와 비슷해졌다.

슈퍼 마리오와 비슷한 시리즈로 슈퍼 마리오 랜드 시리즈 -> 와리오 랜드 시리즈가 있다. 슈퍼 마리오 랜드, 슈퍼 마리오 랜드 2 6개의 금화 항목을 참고.

2. 조작법

작품에 따라 당연히 다르지만 보통 조작법은 매우 간단하다.

가장 조작법이 단순한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를 기준으로, 십자버튼 중 왼쪽과 오른쪽 키를 누르면 이동할 수 있고, 도중 B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달릴 수가 있다. 십자버튼 중 아래쪽 키를 누르면 토관에 들어가거나 웅크릴 수가 있고, 위쪽 키를 누르고 있으면 줄기를 탈 수가 있가.

A 버튼을 누르면 마리오의 주 능력인 점프가 가능하다. 점프 액션으로 대부분의 적을 쓰러뜨리고, 장애물을 피하고, 블록을 부수거나 두드릴 수 있으니 점프 액션이 가장 중요하다. 수중 맵에선 A 버튼을 연타하면 수영이 가능하다. 파이어 마리오인 상황에서 B 버튼을 단순히 누르면 불꽃이 나간다.

시리즈에 따라 조작키도 늘어나고, 나오는 능력이나 장애물도 많아지고, 테크닉도 늘어남에 따라 조작법이 조금씩 복잡해지지만 위 액션들은 모든 2D 마리오 시리즈에서 빠짐없이 들어가 있다. 몰론 기종에 따라 조작법이 차이가 나긴 한다.

2.5D부터는 벽타기나 3단 점프 같이 3D 마리오에서 따온 테크닉이 많이 추가가 되었다. 또한 기기의 성능을 시험할 수 있게 신요소를 한 두가지씩 넣는다. 뉴슈마에선 터치스크린에 간략한 맵과 월드의 아이템 창고를 넣었으며, 뉴슈마 Wii에선 위 리모컨 액션을 상당수 추가했고, 뉴슈마 U에선 Wii U 터치스크린으로 발판을 만드는 기능을 넣었다. 이에 대해선 호불호가 심하게 갈린다.

3D 마리오는 기본적으로 아날로그 스틱으로 움직이고, 점프 버튼과 액션 버튼, 웅크리기 버튼, 카메라 시점 맞추기 버튼이 들어간다. 조작키 조합으로 멀리뛰기(걷는 도중 웅크린 뒤 점프)나 3단 점프(걷는 도중 점프 3번), 백플립(웅크린 상태에서 마리오 시점 뒤+점프) 등의 테크닉도 기본적으로 가능하다. 3D 마리오의 액션도 대부분 초기작인 슈퍼 마리오 64에서 정해졌다.

3. 기타

개조 롬으로도 인기가 많은 시리즈 중 하나다. 이쪽 분야에서도 거의 본좌 급인데, 막장 마리오전자동 마리오를 보면 본가인 일본이든 미국이든 마리오를 엄청난 물건으로 마개조 시킨 것을 알 수 있다. 보통 슈퍼 마리오 월드가 많이 쓰이나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Wii로도 많이 개조하는 걸 확인 할 수 있다. 그래서인지 닌텐도는 마리오 메이커라는 공인 개조 유틸리티를 발표하기도 했다. 국내에서도 이것에 열 올리는 사람이 많다. 또한 TAS로도 인기가 많은 시리즈기도 한데, 이쪽에 관해서도 거의 시초 급이다.

여담으로 시리즈가 진행될수록 우려먹기(...)가 심해지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2002년에 나온 슈퍼 마리오 선샤인은 비판은 많을지언정 우려먹기의 요소는 거의 없으며, 2006년에 나온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는 16년만에 업그레이드 되서 돌아온 2D 마리오라는 점과, 그 때와는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였고, 2007년에 나온 슈퍼 마리오 갤럭시에서도 역시 색다른 적이랑 무대, 비주얼 등을 보였으나 2009년에 나온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Wii부터 슬슬 우려먹기가 시작되었다. 실제로 Zero Punctuation도 슈퍼 마리오 갤럭시 이후부터는 변화가 없다고 비판하고 있다.

이 점은 2010년대 들어서 심각해지고 있으며,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2에서야 문제가 터졌다. 아무래도 관련 페이소스가 30년 가까이 되니 그런 듯하다. 그래서 슈퍼 마리오 시리즈 전체가 우려먹기가 심하다라는 비판을 받는데, 이미 슈퍼 마리오 시리즈를 레이싱 게임인 마리오 카트 시리즈나 보드게임인 마리오 파티 시리즈, RPG 게임인 슈퍼 마리오 RPG 같은 다양한 장르를 마리오에 접목 시킨 적이 있기에 이는 좀 애매하다. 하지만 저 시리즈들도 어느덧 20년이 다 되가는 게 문제다.우려먹어도 잘 팔리니 바꿀 생각이 없는거다

보너스를 획득하는 방법이 녹색 버섯과 코인 100개 수집 이외에도 하나 더 있다. 적을 연속해서 밟거나, 거북이 등껍질로 공격해서 연속으로 적을 처리하면 보너스 점수를 다음과 같이 얻을 수 있다.

1회 2회 3회 4회 5회 6회 7회 8회 9회 이상
100점 200점 400점 800점 1000점 2000점 4000점 8000점 1UP

계속 연속해서 적을 밟아야 하며 중간에 땅이나 다른 구조물에 착지하면 카운트가 리셋되어 다시 밟아도 카운트 초기화로 다시 1회 100점부터 친다. 그리고 벽 타기 맵에서는 펀치 공격이나 밟기 공격으로 땅에 떨어지지 않으면 카운트가 계속 유지된다.

난이도의 경우, 초기에는 물리 엔진도 달랐을 뿐 아니라 꼬마리오 상태에서 플라워를 먹어도 그냥 슈퍼 마리오가 되었고, 데미지를 입으면 바로 꼬마리오가 되는 등 난이도가 의외로 높았다. 특히 마리오가 워낙에도 대중적으로 인지도가 높다보니 발컨인 사람들이 쉽게 보고 플레이하다 낮지 않은 난이도에 놀라는 사람도 있다. 당장 켠김에 왕까지에서 허준이 마리오 게임으로 인해 자주 고통받는 것을 알아두자. 특히 허준은 비교적 난이도가 낮아진 21세기 이후 작품을 하고 있다는 걸 생각하면...[1]

하지만 갈수록 시스템이 친절해지면서 난이도가 많이 낮아졌다. 3D 마리오도 마찬가지로 점점 수집해야 하는 것을 찾기 쉬워지면서 난이도가 갈수록 내려갔다. 그러나 2010년대 들어서 게임의 난이도가 너무 낮아졌다는 의견을 들었는지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U부터는 난이도가 다시 높아지는 추세로 변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너무 어려워졌다고 다시 욕을 먹고 있다(…).

4. 등장 아이템

슈퍼 마리오 시리즈에 등장하는 다양한 아이템들.

4.1. 공통 아이템

대부분의 시리즈에서 변함없는 모습과 효과로 나오는 아이템들.

  • 코인 - 100개를 모으면 잔기가 1개 늘어나며, 보통은 공중에 떠 있거나 블록 등에 숨겨져 있고 보너스 스테이지 등에선 대량으로 놓여있다. 때문에 마리오는 초기에 주어지는 목숨을 제외하면 자급자족으로 먹고 산다는 농담도 있다(...).

  • 슈퍼 버섯 - 마리오의 상징. 노란색 몸체에 빨간색 갓으로 이루어진 버섯. 작은 마리오 상태일때 먹으면 특유의 효과음과 함께 슈퍼 마리오가 되며, 작은 마리오 상태에서 물음표 블럭을 칠때 출연한다. 데미지를 받으면 그대로 작은 마리오가 된다. 마리오 카트 시리즈에서는 부스터를 발동시킬수 있는 아이템으로 등장.

  • 파이어 플라워 - 마리오의 상징 2. 슈퍼 마리오 상태에서 물음표 블럭을 치면 일정 확률로 등장한다. 먹으면 빨간색 상의와 모자가 하얀색으로 바뀌면서 불꽃을 다룰 수 있는 파이어 마리오가 된다.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에서는 작은 마리오 상태에서 먹으면 그냥 슈퍼 마리오가 되며, 데미지를 받으면 그대로 작은 마리오가 된다.

  • 1UP 버섯 - 노란색 몸체에 초록색 갓으로 이루어진 버섯으로 먹으면 잔기가 1개 늘어난다. 왠지 빨리 먹지 않으면 추락하기 좋은 위치에 배치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 슈퍼 스타 - 반짝거리는 별 모양의 아이템. 먹으면 특유의 BGM과 함께 마리오가 무적 마리오로 변하며 무적이 된다. 이 상태에서는 제한시간동안 낙사, 타임 오버, 용암에 빠지는 경우를 제외한 모든 데미지를 무시하며 거의 대부분의 적을 일격에 즉사시킬 수 있다. 특정 시리즈(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3)의 스테이지에서는 특정 블럭을 치면 연속으로 나와 레인보우 마리오 상태를 지속시킬 수 있는 경우도 있다. 마리오 카트 시리즈에서는 사용 카트의 능력치가 최대치가 되며 사용 카트와 접촉한 카트는 튕겨져 나가는 흉악한 성능을 자랑한다.

4.2.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2

  • 독버섯 - 빨강, 초록이라 화사한 다른 버섯과 다르게 칙칙한 색깔이나 주변 지형과 비슷한 색깔을 하고 있어 구별하기는 쉽다. 슈퍼 마리오 상태에서 먹으면 작은 마리오가 되고, 작은 마리오 상태에서 먹으면 죽는다.

4.3. 슈퍼 마리오 USA

  • POW블록 - 지뢰진. 화면에 보이는 모든 적을 보내버린다. 적 숫자에 따라 에너지(하트)가 나오기도 한다. 이 게임에서는 이 분을 무찌르는 데 없어서는 안될 아이템이다.

4.4.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3

  • 나뭇잎 - 물음표 블럭을 치면 팔랑팔랑 떨어진다. 먹으면 꼬리 마리오가 된다. (왠지 너구리를 닮았지만.)이 상태에서는 달리면서 P게이지를 채우면 잠시동안 하늘을 날 수 있으며 떨어질 때도 천천히 하강한다. 꼬리를 돌리는 모션으로 공격할 수 있어서 바닥에 놓인 블럭을 칠수도 있다. 작은 마리오 상태일 때 먹으면 그대로 슈퍼 마리오가 된다.

  • 너구리 옷 - 너구리 마리오로 변신할 수 있다. 꼬리 마리오와 같이 비행기능을 가졌다. ↓+B를 누르면 지장보살로 변신하는데, 변신시간동안 무적 판정을 받으며 내려올 때 공격 판정이 있어서, 통상적으론 제거할 수 없는 적도 제거할 수 있다.

  • 개구리 옷 - 개구리 마리오로 변신할 수 있다. 물속에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 그 대신 지상에서는 B대쉬가 불가능하지만 대신 점프 높이가 향상된다.

  • 부츠 - 부츠 마리오로 변신할 수 있다. 특이하게 다른 아이템들하곤 다르게 이걸 착용하고 있는 굼바를 죽여서 얻는다. 변신하게 되면 일반적으론 밟을수 없는 적도 밟을 수 있는데, 재밌는 건 위의 지장보살 변신 상태에서도 부츠를 탈 수 있다. 이경우 지장보살의 무적 판정에 부츠 하단 무적 판정이 겹치는지 완전 무적상태가 가능하지만 토관에 들어갈 수 없어서 스테이지 클리어가 불가능하다. 리메이크 판에서는 지장보살 상태에서 탈수 없도록 패치되었다.

  • 해머브로스 슈트 - 해머 마리오로 변신할 수 있다. 이 해머가 물건인게 부끄부끄, 쿵쿵 등 일반적으론 공격할 수 없는 적도 공격할 수 있고, 심지어 중간보스는 한방, 쿠파조차 2~4방에 보내버리는 등 최종병기가 따로 없다. 덤으로 웅크리고 있으면 불꽃에 한해서 무적 판정이 적용된다. (쿠파의 크고 아름다운 불꽃은 얄짤없다.)

  • P블록 - 정해진 시간 동안 코인은 벽돌로, 벽돌은 코인으로 전환시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코인으로 변하는 것이 무조건 좋아보일 수 있지만, 벽돌로 변화시킴으로써 올라갈 수 없었던 곳까지 이동할 수 있는 지지대 역할을 해 주기도 한다. P블록을 사용하더라도 애초에 벽돌 안에 버섯이나 나뭇잎 등의 아이템이 숨겨져 있던 벽돌은 P블록 사용 후에 표시는 코인으로 나오지만 아이템박스 역할로만 동작한다.

  • 파워날개 - 보스전에서 승리하는 경우나, 랜덤하게 출연하는 아이템 스테이지에서 입수할 수 있는 아이템. 한 스테이지를 자유롭게 비행하면서 클리어 가능하게끔 도움닫기 없이 파워게이지를 계속 채워주는 역할을 한다. 해당 스테이지를 마치면 일반 나뭇잎을 입수한 것처럼 꼬리 마리오로 전환됨

  • POWER 블록 - 2인용 모드에서 이전에 플레이어가 위치했던 곳으로 가서 A버튼을 누르면 나오는 배틀모드(사실은 마리오 브라더스라는 아케이드, 패미컴용 게임의 리메이크 버전)에서 화면 정 중앙 하단에 위치하고 있는 아이템. 슈퍼마리오 USA에서 등장했던 POW블록과 마찬가지로 적에게 피해를 준다. 하지만 죽일 수는 없고, 단순히 기절시키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특정 시간이 지나면 기절에서 풀려난다.

4.5.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 거대버섯 - 본작의 데우스 엑스 마키나급 아이템. 이걸 사용할/얻을 시 마리오가 갑자기 엄청나게 커지면서 주변에 있는 물체나 적들을 뭉개면서 전진한다. 벽돌이나 돌 블럭, 심지어는 토관까지 부수고 어지간한 적들을 물리치는 등 말 그대로 불도저나 다름없다. 보스전에서도 쓸 수 있는데 한 번 툭 치는 걸로 보스를 물리칠 수 있으며 심지어 최종보스까지 한 방에 보낼 수 있다. 다만 낙사나 용암에 빠지거나 깔리는 건 여전히 취약하다. 이러다 보니 슈퍼 마리오 시리즈 아이템 중에서 제일 너프를 많이 먹은 아이템이기도 하다. 2에서는 특정 스테이지에서만 나오도록 되어 있으며 휴대가 불가능하게 되었고 슈퍼 마리오 3D 월드에서는 변신 시간마저 약간 줄었다.

  • 땅콩버섯 -이쪽은 먹으면 작은 마리오보다 더 작은 상태가 된다. 이 상태에서만 들어갈 수 있는 토관이나 비밀루트도 존재.

  • 아이스 플라워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Wii에서부터는 색조가 파란색으로 바뀐 아이스 플라워가 등장한다. 이쪽은 마리오 역시 색조가 파란색으로 바뀌면서 적을 얼리는 아이스볼을 쏘는 아이스 마리오로 변신할 수 있다.

4.5.1. 월드맵 상에서만 쓸 수 있는 아이템[2]

  • 펄럭펄럭 날개 - P날개 마리오로 변신할수 있으며, 쉽게말해 꼬리 마리오 상태에서 항상 P게이지가 차 있는 상태이다. 적에게 공격당하면 사라지며 스테이지를 클리어해도 그대로 꼬리 마리오가 된다.

  • 망치 - 월드맵 상의 바위를 부순다. 이를 통해서만 진입 가능한 루트도 있으며 월드 2의 피리를 얻기 위해선 필수인 아이템.

  • 뮤직박스 - 월드맵 상의 몬스터들을 잠재운다.

  • - 월드 보스 스테이지에서 죽을 경우 월드 보스의 전함이 월드 어딘가로 이동하는데, 닻을 사용하면 월드 보스의 전함을 한곳에 정박시킬 수 있다.

  • 구름 - 스테이지 하나를 스킵한다. 다만, 사용후 죽을 경우 원래의 스테이지로 되돌아온다.

  • 피리 - 월드 9(워프존)에 진입할수 있다. 게임상에서 월드1에서 2개 월드2에서 한개씩 딱 3개만 나온다. 사용시 나오는 음악은 젤다의 전설의 그것.

5. 시리즈 일람

5.1. 메인 시리즈

여기선 리메이크 작(ex. 슈퍼 마리오 64 DS)이나 타 기종 이식판은 제외한다. 발매년도는 일본판 기준으로 한다. 2D 시리즈는 ☆표시를, 2.5D인 뉴 슈퍼 마리오 시리즈는 ★표시를, 3D 시리즈는 ※표시를 한다.

5.2. 리메이크, 이식판, 다운로드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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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특히 허준이 예전 게임인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3를 플레이 했을 땐 각종 비기로 총합 131 목숨을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8월드 중간 성에서 게임 오버 되었다(…). 걸린 시간은 33시간 15분으로 역대 슈퍼 마리오 시리즈 중 가장 오래 걸렸다(…).
  • [2]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3에서.
  • [3] 게임 내용물은 슈퍼 마리오 콜렉션의 해상도 업판에 ?블록 대신 25블록을 달아놓은 것. 한국닌텐도 최초의 비한글화 정식 발매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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