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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카

Supercar

Contents

1. 자동차의 분류
1.1. 이 기준에 따라 오늘날 일반적으로 슈퍼카로 분류되는 차종들
1.2. 애매한 차종들
1.3. 보배드림 한정(…)
2. 일본밴드
3. 카드왕 믹스마스터에 등장하는 몬스터 종류

1. 자동차의 분류

enzo_car.jpeg
[JPEG image (379.02 KB)]

대표적인 슈퍼카 엔초 페라리

스포츠카 중에서도 성능과 디자인 등이 월등히 뛰어난 자동차를 말한다. 쉽게 말해 최고급 스포츠카라고 보면 된다. 물론 상당히 애매한 말이니만큼 슈퍼카의 기준은 시대에 따라 바뀌어 왔다.

그 중에서 몇 가지 공통된 기준은,

1. 성능이 뛰어날 것.
가장 기본적인 자격조건이라 볼 수 있다. 여기서 말하는 성능이란 단순히 출력뿐 아니라 핸들링, 경량성, 내구성, 감속력 등 주행에 관련된 모든 조건들을 말하는 것이다. 부가티 베이론은 웬만한 일반 중형차보다도 무거운 2에 가까운 무게를 가졌지만 1000마력이 넘는 출력으로 이를 커버하여 슈퍼카로 분류된다. 반대로 1톤 미만의 초 경량인 로터스의 차량들이 슈퍼카로 분류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적어도 300km/h (약 240mph)이상의 최고속도#정도는 낼 수 있을 것을 전제로 한다. 보통 이 시점에서 500마력 이상을 필요로 하는데, 이를 위해선 V6 과급이나 V8 자연흡기 이상을 요구하니 일반적이지 않은 차량인것은 확실하다. 당연하지만 이 출력의 기준도 애매할 뿐더러 기술의 발달로 점점 상향되어 왔다.[1] 한편 출력의 증가는 최근 들어서 가속화되는데, 1970년대 슈퍼카인 마세라티 보라의 경우 4.7리터 엔진, 310ps, 1500kg 정도로 소박한 성능을 가지고 있다. [2] 80년대는 포르쉐 959가 444hp, 페라리 F40이 3리터 V8 과급으로 478ps, 90년대 페라리 F50이 520ps를 공표하고 있다.

2. 스포츠카일 것.
이 기준이 참 웃기는게, 같은 라인업이라 해도 문짝이 두개냐 네개냐, 혹은 성능이 비등하더라도 어느쪽이 더 스포츠성에 중점을 두었느냐 등에 따라 말 그대로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기준이기 때문. 벤틀리마세라티 등은 이 기준에 따라 슈퍼카로 분류되기도, 그냥 고성능 럭셔리 카로 분류되기도 한다. 애초에 스포츠카라는 기준부터가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벌어지는 일.

3. 일반 도로에서 달리도록 양산된 자동차일 것.
많은 사람들이 슈퍼카≒레이싱카라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다. 레이싱카는 성능면에서는 슈퍼카와 대등하거나 그 이상이지만 레이싱 출전을 위해 레귤레이션에 맞추어 만들어지거나 개조된 것으로 개발 목적이 슈퍼카와 다르다. 다만 슈퍼카의 레이싱 사양인 경우, 레이싱 출전이 목적이 아니라 성능을 추구하다보니 결과적으로 공도를 달리지 못하게 되었을 뿐인 트랙 전용 자동차, 프로토타입, 컨셉카의 경우는 슈퍼카로 분류된다.

4. 희소성과 품격을 지닐 것 - 가장 애매하면서도 중요한 기준
희소성과 품격을 대체 뭐로 판단할 것이냐부터, 심지어는 충분히 슈퍼카의 다른 조건들을 충족시킨다 해도 제작사가 듣보잡이라 슈퍼카로 안 쳐주는 경우도 있으니 말 다했다. 굳이 몇가지 하위기준을 따져보자면, 제작사가 충분한 명성과 인지도를 가져야 한다는 것부터, 공장에서 찍어낸 것이 아니라 사람의 손으로 조립(수제작)해야 한다거나, 고객의 까다로운 입맛에 맞출 수 있는 다양한 옵션, 그리고 마지막으로 슈퍼카처럼 생길 것(…) 등이다. 농담이 아니라 애초에 슈퍼카의 기준 자체가 주관적이다 보니 외관이 중요한 요소일 수 밖에 없다. 일부 슈퍼카는 탑승자의 품격까지 따지고 있는지라 아무리 돈이 많아도 일정 이상의 사회적 명성이나 신용이 없는 사람에게는 판매를 금하고 있기도 하다[3].
이런 기준들에 따라 심한 논란의 대상이 되는 대표적인 차종이 바로 포르쉐 911인데, 일단 수제작이 아니기 때문이다. 반면 일반적으로는 슈퍼카 브랜드가 아님에도 본 기준에 따라 슈퍼카로 분류되는 차종들도 있는데, 메르세데스 벤츠 SLS AMG, 아우디 R8 등이 그 예이다.

낮은 높이를 지닐 것
다소 가볍게 쓴 항목이지만, 차량을 얼핏 봤을때 의외로 많은 슈퍼카를 걸러낼 수 있는 영역. 보통 승용차가 높이가 1.4m 정도 되는데 대부분의 슈퍼카는 1.2m 정도로 매우 낮다. 높이가 낮을수록 같은 출력이라도 공기 저항을 적게 받아 최고속이 높고, 무게중심이 낮아서 주행시 안정성이 높아지고, 보다 날카로운 디자인을 만들어 낼 수 있고, 실내 거주성과 전후방 시야가 나빠지는 등 슈퍼카로 인정받기 위한 조건을 여러 가지 만족시킬 수 있다.[4]

사실 슈퍼카의 기준이 애매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사람 때문이다. 예를 들어 성능과 명성을 중시하는 사람이라면 포르쉐 911을 슈퍼카로 분류할 테지만, 희소성과 사치스러움을 중시하는 사람이라면 단순히 고성능 스포츠카로만 분류할 것이다. 따라서 확고한 기준을 찾는 사람[[5]]에게는 안타깝게도 그런 기준은 없다. 위키피디아에서도 공식적으로 슈퍼카의 명확한 기준은 없다고 밝히고 있다.

람보르기니CEO 스테판 윙켈만(47)이 말하는 슈퍼카의 정의를 들어보면 이러한 애매한 기준들이 그나마 이해가 갈 것이다.

희귀해야 한다. 모양과 성능이 보기 드물게 우수해야 하고, 딱 봤을 때 ‘저건 슈퍼카다’라고 직감적으로 느껴야 한다. 당연히 도로에서 쉽게 볼 수 있어서도 안 된다. 슈퍼카 기업은 슈퍼카 사업에만 집중해야 하고, 수요보다 적게 생산하는 것도 중요한 요건이다.원문

슈퍼카라는 단어를 처음으로 사용한 것은 1920년의 벤틀리였으며#, 실제로 초창기에 벤틀리가 명성을 얻게 된 것 또한 고성능 스포츠카로 많은 레이스에서 우승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오늘날의 벤틀리는 슈퍼카/스포츠카 사업보다는 최고급 세단/쿠페에 집중하고 있는 중으로, 페라리람보르기니가 아닌 롤스로이스마이바흐와 경쟁하고 있다. 모회사인 폭스바겐으로선 슈퍼카의 이미지에 더 부합하는 다른 계열사들(람보르기니, 부가티)이나 형제 기업인 포르쉐가 있기 때문에 굳이 벤틀리에서까지 슈퍼카를 표방할 필요가 없기 때문일 것이다. 일단 오늘날 벤틀리의 차종들은 아우디 A8, 폭스바겐 페이톤과 플랫폼을 공유한다. 즉 뼈대부터가 스포츠카가 아니라 대형세단이다. 사실 오늘날에도 벤틀리는 스포츠카라고 보기 애매하다는 점만 제외하면 슈퍼카의 나머지 조건들은 훌륭하게 충족한다.

다소 의외라고 할만한 점은, 모두가 슈퍼카로 인지하고 있는 대부분의 슈퍼카 메이커들은 자사의 제품에 그런 이름을 붙이는데 인색하다. 페라리 홈페이지#에는 GT & 스포츠카라는 카테고리만 있을 뿐이며, 람보르기니#도 일단은 Model만 있으며 항목 소개에나 슈퍼 스포츠카 급이라는 다소 겸손한 표현을 쓴다. 벤츠 SLS # 역시 초고성능 스포츠카라는 표현에서 머문다. 후발주자인 파가니#는 조금 직설적으로 슈퍼카를 사용하며, 닛산 GT-R #은 양산 슈퍼카라는 다소 모호한 표현을 사용하고 있다. 이는 자칭하면 스포츠카 라고 할 수 있는 스포츠카 카테고리와는 다소 다른 모습이다. 코닉세그는 스스로 하이퍼카라는 표현을 쓴다.

자동차 매니아들에게는 불만인 사항이지만 대부분의 탑클래스 슈퍼카들은 한국에 직수입 혹은 병행수입될 경우 순정상태에서 법적인 배기가스규제 및 소음기준에 저촉되어 합법적인 정식등록이 불가능하다.[6] 때문에 해당되는 차량의 소유주들은 일부 검사장에 뇌물을 주고 불법적인 방식으로 배기가스&소음검사를 통과해왔으며 욕망에 충실한 일부는 그렇게 검사를 통과한 후 오히려 소음을 더 크게 하기까지 했는데, 2013년 강화된 수사로 인해 8월말 그런 검사장 몇 곳 및 관련차주가 적발되기도 했다.

1.1. 이 기준에 따라 오늘날 일반적으로 슈퍼카로 분류되는 차종들

앞서 말했듯 기준이 상당히 들쭉날쭉하므로 작성자 주관의 개입은 불가피하다.

  • 가장 빠른 양산차 항목에 있는 차량 대부분.
  • SSC 얼티밋 에어로 - 부가티 베이론 일반형의 최고속도 기록 407Km/h를 넘어섰던 차량. 참고로 SSC는 미국의 자동차 회사로 쉘비 슈퍼 카즈(Shelby Super Cars)의 약자다.
  • 굼페르트 아폴로
  • 마세라티 MC12 - 엔초 페라리와 같은 엔진을 쓰는 자매 프로젝트이다.
  • 맥라렌의 F1 머신을 제외한 전 차종
  • 메르세데스-벤츠 맥라렌 SLR, SLS AMG, Mercedes-Benz AMG GT
  • 부가티 EB110, 베이론과 그 무수한 울궈먹기 버전들 - 최신 버전인 부가티 베이론 슈퍼스포트는 1200마력에 431.072km/h라는 살인적인 성능을 자랑한다. 가격도 165만 유로[7]라는 살인적인 수준이다. 더욱 놀라운건 이 슈퍼스포트가 국내에 한 대 있다는 것. 주인은 당연히... 추측이 아닌 사실이다.
  • 람보르기니의 전 차종들 - SUV인 우루스 제외. 당연히 트랙터도 제외.
  • 렉서스 LFA - 닛산 GT-R의 대항마. 세금 제외 약 4억 5천만원대...(…) 렉서스가 미쳤슴다 패리스 힐튼이 생일선물로 남자친구에게 선물받아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 설린 S7
  • 시트로엥 GT - 양산에는 이르지 못했다.
  • 아우디 R8 - 람보르기니 가야르도와 많은 부분을 공유하는 형제차량. 처음 공개인 V8 버전은 슈퍼카가 아니라고 까였으나, V10 버전이 출시되면서 확실히 슈퍼카로 인정되고 있다.
  • 애스턴 마틴 One-77 - 애스턴 마틴의 경우 기준에 따라 나머지 차종들도 슈퍼카로 인정해 주기도 한다. 마세라티와 비슷한 위치. 다만 이쪽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전문 스포츠카 브랜드로 인식된다는 점이 약간 다르다. 사실 애스턴 마틴은 정장이 더 잘 어울리는 스포츠카라는 수식어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미지가 상당히 애매한 특이한 편이다. 제임스 본드가 람보르기니를 타는 모습이 상상이 되는가?
  • 재규어 XJ220
  • 치제타 V16T
  • 코닉세그의 전 차종
  • 파가니의 전 차종
  • 페라리의 F1 머신을 제외한 전 차종
  • 포드 GT
  • 포르쉐 911 GT3 이상급 모델, 959, 카레라 GT, 918 스파이더 - 사실 911 카레라급은 슈퍼카로 쳐주기 애매한 면이 있으나, 911이 진화하면서 마력 인플레가 심해지고 있고, 성능 면에서도 페라리 등의 정통 슈퍼카에 밀리지 않거나 오히려 뛰어넘는 부분도 있다. 더욱이 최고 클래스인 GT2 RS는 노르트슐라이페에서 양산차 최고기록을 갈아버린 적도 있어서 최근엔 슈퍼카로 쳐주는 분위기.
  • 헤네시 베놈 GT

1.2. 애매한 차종들

  • 메르세데스 벤츠, BMW, 아우디, 캐딜락, 재규어 등 프리미엄 브랜드의 중~고급 스포츠카 혹은 쿠페. 메르세데스-벤츠 AMG나 BMW M, 아우디 RS 등의 스포츠카가 이런 부류에 해당한다.
  • MC12를 제외한 마세라티 - 계열사에 페라리라는 넘사벽의 형을 두고 있다보니...콩라인 게다가 마세라티는 자기들 로고를 박은 최고급 세단(콰트로포르테)[8]도 만들기 때문에 전문 스포츠카 메이커가 아니라 프리미엄 세단/쿠페 메이커로 인식하는 편도 많다. 모회사인 피아트 입장에서도 페라리가 있는데 굳이 마세라티까지 슈퍼카를 개발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폭스바겐이 포르쉐, 람보르기니와 부가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굳이 벤틀리에서까지 슈퍼카를 만들지 않는 것과 비슷한 상황.
  • One-77을 제외한 애스턴 마틴 차량들. 이들도 마세라티와 흡사한 점이 많다.
  • 벤틀리 - 영국인들에겐 슈퍼카. 앞서 언급한 대로 스포츠카라고 보기 애매하기 때문. 벤틀리의 2인승 컨티넨탈 슈퍼스포츠는 럭셔리 GT 쿠페로 보는 쪽이 적당하다.
  • 로터스의 차량들 - 분명 가속력과 코너링 등은 슈퍼카로 쳐줄 만 하지만, 그 성능이 강력한 엔진에서 나오는 것이 아닌 차체 경량화에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슈퍼카로 쳐주는 데는 무리가 있다.
  • 파로메오 4C - 위의 로터스와 같은 이유.
  • 쉐보레 콜벳, 닷지 바이퍼 GTS - 4번 기준 때문에 애매한 차량들이지만, 스펙은 슈퍼카의 기준을 채운 지 꽤 됐다. 이전에는 슈퍼카와 머슬카를 별개로 구분하는 경향이 있었으나 근래 들어서는 슈퍼카 브랜드가 자꾸 늘어나다보니 대개 슈퍼카 클래스에 포함시키는 모습이며, 특히 최근의 바이퍼 시리즈는 한정생산 등 슈퍼카 컨셉트에 맞춘 행보를 보여주고 있으므로 슈퍼카라 불러도 무방하다.
  • 어울림모터스 스피라 - 대부분의 조건을 충족하긴 하는데 현대 엔진을 얹었다고 안 치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타우 엔진을 얹으면 인정할건가? 어울림모터스가 세계 기준에선 신생 듣보잡 회사인 데다 현재 회사가 존폐 위기에 놓여 있기도 하고, 성능에 따라서 트림을 여러 개로 나눴는데 가장 성능이 낮은 175마력 모델이 판매량의 절대 다수라는 점도 논란이 될 수밖에 없는 이유. 희소성으로 따지면 이 목록의 차량들 중에서 단연 최고 등급이긴 하다. 하지만 고급형 모델들은 600마력 이상의 출력과 300km/h 이상의 속도가 나오기 때문에 슈퍼카가 맞다. 420마력 터보조차도 한대 팔렸다고 하는게 무려 회사측 공식 주장이다. 고급형 모델은 엔하위키에도 스펙이 정리가 안되어있는 편. 종이에 스펙 적어서 만드는게 슈퍼카면 나도 만들 수 있겠다 스피라가 슈퍼카냐에 대한 논쟁은 여기 에서도 볼 수 있다.
  • 쯔오카 오로치 - 생긴 모양만 보면 웬만한 슈퍼카 이상으로 강한 인상을 남길 만 하고, 미쯔오카 측에서도 "패션 슈퍼카"라는 구라주장을 하기 때문에 헷갈려하는 사람이 있지만, 최고속력이 고작 180km/h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슈퍼카가 아니다.

1.3. 보배드림 한정(…)[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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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예를 들어 불과 몇 년 전의 페라리 F430은 500마력에 미치지 못했지만 그렇다고 F430이 슈퍼카가 아니라고 주장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다만 이런 류의 V8/V6 엔진을 얹은 페라리를 리틀 페라리라고 부르기는 하며, 좀 까다로운 페라리 애호가들은 이런 차량들도 급을 낮게 보기도 한다. 엔초 아니면 안된다는 뭐 그런 이야기... 심지어 위키백과에서도 슈퍼카로는 Fx0 시리즈만 분류하고 있기도 하다. #
  • [2] 람보르기니 쿤타치나 BB보다 출력이 다소 낮게 기재되어 있지만 실제 고속주회로 평가에서는 동등한 성능을 내기 때문에 쿤타치나 BB가 허위 출력이라고 보는 견해도 있다.
  • [3]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빚을 잔뜩 내서 슈퍼카를 샀는데, 이후 곧 파산해버려서 이 슈퍼카에 차압딱지가 붙어 중고매물로 돌아다니기라도 하면 메이커 입장에서도 굴욕이다.
  • [4] 웃기는 점이, 슈퍼카의 리뷰를 몇몇 보면 이런 성능의 자동차치고는 지나치게 편안하다. 라는 비판을 꽤 볼 수 있다. 메이커가 어디냐에 따라서 승차감이 뭣같아도 레이싱의 감성이 녹아있다면서 칭찬하거나, 승차감이 좋으면 스포츠카의 본질을 버렸다며 까대는 부류들이 꽤 있다.
  • [5] 주로 특정 브랜드의 에 이런 사람들이 많다.
  • [6] 장기임시등록 번호판을 달고 공도를 돌아다니는 슈퍼카들은 대개 이런 사정이 있다.
  • [7] 우리 돈으로 25억 2950만 원. 세금 제외
  • [8] 이탈리아 대통령 공식 의전차량이다. 포르쉐 파나메라처럼 최근에 등장한게 아니라 1960년대에도 있었던 유서깊은 차종이다.
  • [9] 국산차 한정이며, 물론 이건 그냥 웃자고 하는 소리, 혹은 해당 차종 오너들의 개드립에 대한 반발심리로 비꼬는 것이다. 보배드림 참고.


2. 일본밴드

スーパーカー
Sûpâ Kâ

일본 혼슈 섬 북부에 있는 아오모리 현 출신 4인조 록밴드.

1995년 여성 베이시스트인 후루카와 미키가 지역 신문에 밴드를 하자고 붙인 광고에 현재의 멤버가 모여서 결성되었다. 초창기에는 플리퍼즈 기타와 영국 슈게이징에 영향을 받은 듯한 달콤하고 말랑말랑한 기타 팝을 선보였다. Three Out Change와 싱글 'Sunday People'이 이 시절의 대표곡.

2000년 선보인 Futurama로 이들은 일렉트로니카와 슈게이징을 혼합한 독특한 사운드를 선보이며 새로운 단계로 나아갔고(이 앨범 역시 명반), 2년뒤 발표한 HIGHVISION으로 정점에 달한다. 전 곡 싱글로 발표해도 무방할 우울하면서도 드라이빙감이 강한 멜로디, 세심하게 공들인 듯한 마스터링 등 여러모로 명반이라 해도 멋진 앨범. 이후 급격한 변화를 선보인 2004년 Answer를 발표하고 1년뒤 해체한다.

지금은 다들 솔로 활동 중.

해체 후 교향시편 에우레카7HIGHVISION 수록곡인 'Storywriter'가 실리면서 해외 및 국내에서도 상당한 팬을 가지게 됐다. 애니를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이 음악이 삽입된 장면은 진짜 영상(및 분위기)과 음악이 혼연일체가 된 놀라운 장면이다.

이외 핑퐁 실사 영화판 OST에도 'YUMEGIWA LAST BOY'가 실려 이쪽으로도 알고 있는 사람이 많다.

여담인데 이들의 곡 'Be' 뮤직비디오는 가히 충격과 공포다.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는 내용과 성적 표현이 압권.

문제의 뮤직 비디오


참고로 예전엔 해당 동영상을 볼려고 유튜브 링크 누르면 성인 인증하라고 떴다. 흠좀무


3. 카드왕 믹스마스터에 등장하는 몬스터 종류

사자를 닮은,4족보행 짐승형 디지몬으로 레벨 3.
사용자는 디트인 주인공으로 레벨은 낮지만 프린스의 고레벨 믹스 몬스터를 해치우는 강력함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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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2-23 19: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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