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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나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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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저격수
2. 팀 포트리스2의 클래스
3. 도타 2영웅 스나이퍼
4. 노바 1492 AR의 팔형 AR 전용 부품
5. AVA의 병과
6. 세계수의 미궁 시리즈에 등장하는 클래스
7. 로맨티컬리 아포칼립틱의 등장인물
8. 속어
8.1. 2ch은어
8.2. 카지노 룰렛딜러들 중에 있다고 전해지는 도시전설
8.3. 특정인에게만 훈제 청어의 오류를 남발하는 사람
8.4. Dcinside 등 커뮤니티에서 게시물 신고꾼을 이르는 말
8.5. 그 외
9. 유즈맵
10. 톰 베린저 주연의 액션영화


1. 저격수

해당항목 참조.

4. 노바 1492 AR의 팔형 AR 전용 부품

능력치는...

레벨:100
와트:400
무게:35(구 AR 30)
공격력:100
공격범위:지상/공중 일반
연사력:350(3.5초에 1타)
사거리:최소사거리 24-최대사거리 36
특수효과:방어력 30% 무시

원래 특수효과에 공격당한 유닛 연사속도를 0.5초 느리게, 속도를 15 느리게 만드는 효과와 저주-블라인드효과가 있었는데, 워낙 충공깽의 밸런스라 삭제당했다.

주로 높은 사거리를 이용해 적의 고와트 유닛을 털어먹는데 쓰이는데, 중요한 점은 방어를 30% 무시한다는 것이다! 30 아니다! 30%다! 즉, 방어를 얼마나 올리든, 어느정도의 데미지는 확실히 들어가게 한다는 것. 쇼크웨이브와 더불어 노바의 고방어 유닛을 사라지게 했던 장본인이다.

과거에는 프리깃에 달아서 적은 와트로 운용하는 프리깃 스나이퍼가 많이 사용되었고, N부품 패치 이후에는 크루져N R파 스나가 사용되었다. 600 정도의 낮지 않은 체력과 140 이상의 강한 공격력, 41의 진짜 긴 사정거리 때문에 사기유닛이란 소리를 들었고, 넓은 맵에서 유리한 유닛의 특성상, 빅워에선 2스나 정석이 이용되었다.

대략적인 패턴은, 한쪽 스나를 공중유닛으로 공격하러 가면 근처에 있는 다른 스나 유저가 아군의 공중 유닛을 때린다. 또한 스나 무리 아래를 졸졸 따라다니는 지상 스카이킬러 부대 덕분에 어느정도 이상의 접근도 힘들어서, 2스나 정석은 상당한 승률을 보장했다.

하지만, 클베 테스트 이후로 R파나틱이 체력 -100으로 하향당하고, 결정적으로 부품의 무게가 35로 증가하면서, 이 유닛을 사용하기 힘들게 되었다.

5. AVA의 병과

포인트맨, 라이플맨과 함께 아바 3대 병과중 하나.

이름 그대로 스나이퍼 라이플이 주무기이다. 볼트액션 저격 소총과 반자동 저격 소총 및 지정 사수 소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병과. 원거리에서의 빠르고 확실한 제압이 주특기이다. 무기의 성질 답게 장거리로 갈수록 강력하지만 근거리로 갈수록 취약해진다.

일단 모든 주무기들은 크로스헤어가 없고 반드시 스코프를 통한 조준을 해야 하므로 스코프 조준식 사격에 익숙해져야 한다. 크로스헤어는 배낭B의 스나이퍼 스킬을 사용하면 생기긴 하는데 무지하게 크다. 따라서 별 도움은 안되는 스킬이니 굳이 사야할 필요는 없다.

무기 특성상 난이도가 가장 높은 병과(가장 낮은건 라이플맨). 원거리에서는 포인트맨이건 라이플맨이건 싸먹을 수 있지만 중거리부터는 라이플맨에게, 근거리부터는 포인트맨에게 대응할 수단이 시원찮다. 그마나 병과 특성상 보조무기 강화 스킬들이 있어서 단련해놓으면 적어도 보조무기를 가지고 싸우는중엔 유리하겠지만 사실 그마저도 스나이퍼가 이기기는 힘들다. 포인트맨처럼 빠른것도 아니고 라이플맨처럼 튼튼하지도 않기 때문. 따라서 될 수 있다면 근접전은 지양해야 하나, 게임 자체가 그렇게 넓은 맵이 없고 숨을 구석도 한정 되어져 있다 보니...결국 상대의 진입을 허용치 않도록 사격 실력을 키워야 한다.

딱히 이렇다 할 근거리 무기가 없긴 하지만 스나이퍼 라이플들을 훓어보면 근거리에서도 제법 성능을 내는 무기들도 많다. 사거리와 데미지가 떨어지지만 연사력이 높고 소음 효과가 있는 VSS나, 넉넉한 장탄수를 자랑하는 갈릴 스나이퍼 등이 대표적. 다만 아무리 근거리 특화라고해도 진짜로 다른 두 병과와의 근접전에서 바를만큼 뛰어나진 않다. VSS는 맵 이해도와 맵의 특성빨을 자주 타며, 갈릴은...그냥 애초에 사지 않는게 낫다.

원거리에서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소음 플레이와는 관련이 멀다. 그래도 VSS나 소음탄 개조를 한 Blaser R93가 있긴 하나, 게임답게 소음 효과때문에 이런저런 패널티가 많다.

병과 특성상 무기들이 대체적으로 마구 쓰기는 어려운 편이다보니 딱히 유저들간에 자발적으로 특정 무기 사용 금지를 규정하는 경우는 거의 없으나 딱 한가지, 스나이퍼들만의 대결에서는 얘기가 달라진다. 볼트 액션 무기들은 대체적으로 빗맞추면 시망이므로 금지 처분을 받는 일이 없지만 반자동 무기들은 금지되는 경우가 잦다. 특히 빠른 반자동 + 높은 정확도 + 긴 사거리 + 넉넉한 탄창 + 한방이란 메리트를 가진 바렛은...다행히도 바렛은 개인이 소유할 수 없는 무기이다.

대체적으로 연사력과 장탄수가 다른 병과들의 총기에 비해 눈에띄게 부족하기 때문에, 물량빨로 밀고 들어오는 을 상대하는 모드에서는 기피 병과이다. 보스 잡기엔 그만인 성능을 발휘하지만 보스 만나기 전에 잡졸들에게 먼저 죽는다. 또한 체력과 이동속도가 높고 공격력이 강한 감염체를 상대해야 하는 감염전에서도 단독으로는 감염체와 맞설 방도가 전혀 없다. 이런 특수전에서 굳이 스나이퍼를 AI전에서 사용하자면 팀원들의 적당한 보조가 있어야 한다.

8. 속어

특정 존재를 콕 찍어서 공격한다는 특성 때문에 특정 무언가를 콕 찍어내는 말이나 행동을 하는 사람들을 의미하기도 한다.

8.1. 2ch은어

스레의 특정 레스수나 리퀘스트 레스를 노리고 타이밍을 맞춰 레스를 올리는 사람들을 칭한다. 주로 신청 계열 스레에 상주하면서 자신의 신청 내용을 스레주에게 전달하는 것을 주목적으로 삼아 행동하는데, 그나마 상식이 좀 있는 스나이퍼가 걸리면 상관 없지만 해당 스레를 망치기 위해 움직이는 악성 스나이퍼에게 걸리면 상황에 따라서는 스레주와 레스주들이 경찰서 정모 신세를 지기도 한다.

8.2. 카지노 룰렛딜러들 중에 있다고 전해지는 도시전설

거대 카지노에는 룰렛 딜러들 중 이렇게 불리우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들은 회전하는 룰렛의 칸에 볼을 조준해서 집어넣는 게 가능한 괴물들이라서 거대 카지노에서 수학적으로 확률싸움을 벌여 봤자 전혀 소용이 없다는 이야기가 있다.

일단 실제 룰렛 딜러 출신들은 부정한다. "그런 놈 있으면 지가 룰렛에 돈 걸고 돈 따서 부자가 되겠지. 그런데 없잖아? 스나이퍼 그딴 거 없ㅋ엉ㅋ" 이런 식. 실제로 카지노 룰렛에는 숙련도에 의한 노림수를 방지하기 위해 중간에 몇 개인가의 턱이 달려 있으며, 이 턱은 공의 회전 속도에 영향을 주므로 그 때문에 순전히 구라라고 하는 사람도 있다. '블랙 조크'나 '데스페나' 등의 만화에서는 "어짜피 카지노에서는 이런 저런 명목으로 판돈에서 수수료(칩 환전 비용, 호텔 이용료, 기타 서비스 이용료 등등)를 떼기 때문에" 그런 거 안 해도 카지노는 절대 손해보지 않는 구조이며, 오히려 잭팟이 항상 터지는 게 아닌 만큼 그냥 놔두는 게 손님 끄는 데에 더 유리하다는 식의 얘기를 하였다. 물론 만화 내에서의 얘기이니 조금은 가감해 들어야겠지만.

그런데 카지노 업계에서 일하는 딜러들의 세계가 보통 어두운 분야가 아닌지라 단순하게 거짓말이라고 하기엔 힘들다는 의견도 많다. 최소한 특정 숫자에 공을 집어넣는 건 안되더라도 일정 구간을 노리는 건 가능하지 않겠냐는 것이 근거가 되는데, 실제로 룰렛 배팅에서는 전체 룰렛을 4구간으로 나눠서 그 안에서 세부적으로 조율하는 것이 기본이고, 이론상으로는 룰렛을 돌리는 힘의 강도를 일정하게 조절하고 구슬을 던지는 힘을 조절하게 된다면 최소한 그 4개의 구간 중 특정 구간을 노릴 수는 있다고 한다. 이를 이용해 속칭 플라워 베팅(숫자칸과 그 주변 8개의 구간에 전부 베팅하는 것, 명칭 확인바람)이나 퍼스트/세컨드/서드(1에서 12칸, 13부터 12칸, 25부터 12칸)에 베팅하는 방식으로 확률을 높일 수도 있다. 이것만으로는 카지노에 확정적인 이득을 줄 수는 없으니 결정적인 근거는 되지 못하지만, 이 주장에 따르면 아예 불가능한 것은 아니라는 의미가 된다. 룰렛이란게 원래 확률에 거는 게임인데, 그 확률에 영향을 끼칠수 있다면? 확정적인 조정이 아니더라도 그 효과가 크다.

사실 타짜들의 포스를 보면 룰렛 숫자 조절 할 수 있는 인간 따위 몇 명쯤 있을 것 같다는 믿음이 절로 생긴다. 첨단기계를 쓰지 않던 시절 타짜들이 한피 한피를 손가락 감각만으로 읽어내서 판을 짜기도 했으니…과연 '손은 눈보다 빠르다'.

미국에서는 저렇게 찬반 양론이 격렬하게 갈리고 있지만, 일본에서는 스나이퍼의 존재가 암묵적으로 긍정되는 분위기. 작품세계에 카지노와 딜러가 나온다면 거의 무조건 존재한다. 마이 갓 이라는 일본 소설 중 한 부분이 이런 스나이퍼와의 싸움을 흥미진진하게 묘사하고 있다. 또한 만화 <갬블!> 9권에 등장하는 여성 딜러가 스나이퍼다.

여담이지만, 카지노가 정말 허술해 보이는 곳이라면 룰렛의 고장을 노리고 역스나이핑을 하는 경우도 있었다. 관리가 허술했던 1800년대에 가끔 룰렛머신 고장으로 특정 수가 많이 나오는 머신이 있어서 부하를 동원한 꾸준한 관찰로 그 고장을 잡아내 돈을 딴 사람들이 있었다. <통계의 미학>에 따르면 1873년 조지프 재거스가 이 방법으로 성공했다고 한다. 역스나이핑의 가능성이 알려진 뒤로는 철저히 기기 고장을 확인해 그런 일이 없다고 한다.

8.3. 특정인에게만 훈제 청어의 오류를 남발하는 사람

주제가 뭐가 됐던 상관 없이 특정인의 발언에만 사사건건 딴지를 걸며 토론장의 분위기를 흐리는 자를 비하하면서 이렇게 칭하기도 한다. 주로 정치 분야에서 볼 수 있으며 방송에서는 100분 토론 같은 데서 자주 볼 수 있다.

생각 없이 그렇게 하는 사람들은 적으며, 대개 자신의 진영에 불리한 쪽으로 토론 내용이 기울게 되면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꼬리를 잡고 늘어져 원래의 논점을 흐리는 것이 주목적. 대체로 선진국에서는 이런 사람들을 일종의 방해요소로 간주하고 엄격하게 관리(발언금지에서부터 강제퇴장까지)하지만, 한국에서는 희한하게도 이것이 고급 토론 스킬인 것처럼 인식되고 있다. 흠좀무.

8.4. Dcinside 등 커뮤니티에서 게시물 신고꾼을 이르는 말

Dcinside에서는 갤러리의 성격에 맞지 않는 게시물을 신고하여 알바에게 알리면, 알바는 그 게시물을 확인 후 판단하여 삭제 조치를 취하여 준다. 그러나 소수의 알바가 모든 갤러리의 모든 게시글을 일일이 보고 판단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우므로, 웬만한 신고가 온 글들은 이유가 어느 정도 있어 보이면 모두 삭제 처리를 해 버린다.

이를 악용하여 갤러리에 올라온 글들을 사진불량, 내용불량, 욕설 등으로 꼬투리 잡아서 모조리 알바에게 신고해 버리는 사람들이 존재하는데, 이들을 비하하는 의미로 저격수(스나이퍼)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스나이핑이 활개를 칠 경우 갤러리에 있던 웬만한 글들이 모두 삭제되어 버려 갤러리 이용자들에게 불편을 주며, 갤러리에 위기를 가져올 위험성 또한 크다. 기껏 쓴 글이 스나이핑 때문에 모두 날아가 버리면, 갤러들은 갤러리를 떠나 버리게 될 우려가 크기 때문이다.

보통 갤러리의 성격과 맞지 않는 잡담이 자주 올라오는 갤러리에 스나이퍼들이 많다. 과거 판타지 갤러리에서 배반의 암흑검으로 유명했던 '가디언'이라는 유저도 이런 스나이퍼의 유형중 하나라고 볼수 있겠다.

4chan처럼 MOD를 도입하면 박멸될지도 모르겠다. 근데 이러면 친목질 + 인터넷 독재의 가능성이...아, 안댕!

8.5. 그 외

9. 유즈맵

스타크래프트 배틀넷에서 사람들이 하는 유즈맵의 일종. 물론 스코프 그딴 거 없고 강제공격[2]을 이용한 플레이다. 이 강제공격 때문에 적을 일일이 마우스로 찍어서 죽여야 되는데 단순한 시스템인데도 불구하고 총 한 번 잘못 쏘면 곧바로 죽기 십상이기 때문에 의외로 실고증이 잘 되어 있다.(…)
그 간단한 시스템 덕분에 시리즈가 많이 나왔고, 가끔씩 신작이 나오기도 한다. 하지만 종류가 다양한 만큼 난이도도 괴랄할 정도로 막장인 것이 간간히 있으니 주의.

또한 처음에는 맵핵을 이용한 쉬운 플레이가 가능했는데 스나이퍼 유저들 일부가 "우리 진짜 스나이퍼는 그렇지 않아!"라며왠지 승자는 마약따윈 하지 않는다가 생각난다 이런저런 런처를 이용하여 플레이를 시작, 그 쪽이 주류로 굳어졌다. 하지만 배틀넷 자체가 침체되면서 그런 방도 잘 안 보인다.

변형판(이라기보다는 보다 현실적)으로 스코프가 화면에 뜨게 하는 방식[3]을 이용하여 좀 더 조준을 잘 하게 만든 맵도 있다. 사격은 강제공격이 아니라 유닛을 뽑으면 화면 중앙에 폭탄피하기처럼 뭔가가 폭발하는 형식인데, 목표물(컴퓨터가 아니라 플레이어)이 가만히 있을 리는 없기 때문에 빗나가는 일이 예사다. 그렇기에 어딘가에 숨어 있다가 사거리에 들어오면 곧바로 유닛 뽑아서 쏘는 게 대다수.

10. 톰 베린저 주연의 액션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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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로사 감독, 톰 베린저가 주연을 맡은 1993년 미국 액션영화.배급은 트라이스타.
파나마의 독재자 알바레즈 장군을 제거하라는 명령을 수행하는 미 해병대 저격수 톰 베켓 상사(톰 베린저)와 올림픽 메달리스트 출신의 민간인 저격수 리처드 밀러(빌리 제인)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미국 흥행은 1900만 달러를 버는데 그치고 평도 그냥 그런 범작이지만 제목부터가 저격수인데다가 주인공 둘이 저격수로서 그 과정이 흥미롭게 나와서인지 국내 군부대에서 제법 비디오가 인기를 얻어서 저격수라는 이름으로 불리던 것을 스나이퍼로 불리던 게 흔해졌다는 이야기까지 있을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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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과 2004년에 2,3편이 나왔으나 저예산 비디오 영화라서 1편을 기대하고 보다간 실망할 영화이다. 둘다 톰 베린저가 주인공이긴 하다.

2011년과 2014년에 속편인 스나이퍼 리로디드와 스나이퍼 레거시가 발매되었으나 두 편 다 극장상영용이 아닌 오리지날비디오 영화로 발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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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자유의 날개 차행성 침공할때 특공대원소총이라는 저격소총을 들고 나온다. 이걸로 워필드장군을 구해줬지
  • [2] 대부분의 유즈맵은 컴퓨터를 적으로 두게 되어 있으나 동맹을 맺음으로써(물론 컴퓨터는 플레이어를 적으로 대한다), 어택땅을 이용한 개돌을 방지한다.
  • [3] 물론 텍스트 화면에 띄우기 + 화면 이동. 목표물이 이동하면 화면이 그 유닛을 계속 비추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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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2-28 03: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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