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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우(메이플스토리)

last modified: 2015-04-15 19:45:20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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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든지 발버둥쳐보세요. 어떻게 해도... 검은 마법사 님에게서 벗어날 수는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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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성별 남성
이명 윙 마스터
종족 정령[1]
거주지 레벤 광산블랙 헤븐 내부 코어
성우 배정미[2] / 아오이 쇼타[3]
테마곡 Gravity Core (Phase 1)
Gravity Lord (Phase 2)
Gravity Lord Rise (Phase 3)
표기
GMS Lotus
JMS スウ
군단장
반 레온 오르카 스우 아카이럼 구와르 매그너스 힐라 
신 군단장
데미안    루시드
블랙윙
겔리메르 프란시스 엘레오노르 바로크 키르스턴

Contents

1. 개요
2. 상세
2.1. 성격
3. 작중 행적
3.1. 과거
3.2. 역사 조작
3.3. 팬텀 스토리
3.4. 듀얼블레이드 스토리
3.5. 이볼빙 시스템
3.6. 제로 스토리 최종장 끝, 그리고 시작
3.7. 블록버스터: 블랙헤븐
4. 보스 몬스터 : 스우
4.1. 하드 모드
4.1.1. 공격 패턴
4.1.1.1. 페이즈 1
4.1.1.2. 페이즈 2
4.1.1.3. 페이즈 3
4.1.2. 격파가 가능하긴 한가?
4.1.2.1. 솔로 플레이는 절대 안 된다
4.1.2.2. 파티 플레이도 가능하긴 할까?
4.2. 노멀 모드
4.3. 스토리 보스
4.4. 기타
5. 의문점
6. 기타
6.1. 메이플스토리 공식 팬북 시크릿스토리 설정
6.2. 군단장 외전, 윙 마스터
7. 코믹 메이플스토리

스우(Suu / Swoo)[4] 모델링이 전부 다 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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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우의 영혼 스우의 육체 세뇌당한 스우[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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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6] 조종당하는 스우 쁘띠 스우 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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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그램 스우 블랙헤븐

1. 개요

검은 마법사의 군단장 중 한 명. 백금색 머리보라색 눈이다. 오르카의 쌍둥이 오빠로 그녀와 같이 있어야 군단장으로서의 강력한 힘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7] 하지만 과거 시간의 신전에서의 최종 결전에서도 각개 격파를 당했을 텐데 대체 왜 따로 행동했던 것인지는 불명. 묘사로는 "꽃 한 송이 꺾지 못할 얌전한 얼굴의 소년."[8] "살아 있는지 의심스러운 기이한 소년."[9]

2. 상세

죽은 것처럼 보이지만 엄밀하게 죽은 것은 아니라는 모양. 물리적 힘과 육체를 잃고 영혼이 빠져나온 상태라고 한다. 팬텀 스토리에서 영혼 모습으로 사람들을 조종하면서 팬텀과 대립한다. 육체는 블랙윙 기지에 있다. 육체는 오르카의 방 안에 있는데 머리가 자라나서 장발이 되었다. 예뻐(?) 덤으로 복장이 하의실종흠좀무!

2.1. 성격

존댓말 캐릭터로 꼬박 꼬박 존댓말을 쓴다. 여동생인 오르카와는 반대의 성격. 군단장 외전 스토리에서 오르카가 계속 뛰어놀자고 하자 내키지 않는다고 하며 얌전히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나 얌전한 모습과는 별개로 다르게 각종 악행을 일삼으며 아카이럼이나 힐라만큼은 아니지만 이쪽도 교활한 모습을 제법 보여준다. 게다가 장난감이라느니, 100년 밖에 못 산다느니 등 인간을 깔본 적이 있었으니... 사실 스우의 비극은 예정되어 있었다 오르카는 스우가 쓸데없이 성실하다고 했다.

3. 작중 행적

3.1. 과거

오르카와 함께 아리아 여제를 살해하고 결전의 날 팬텀에게 살해당해 식물인간 상태가 된다. 그리고 수 백년의 시간이 흘러 오르카는 검은 마법사를 부활시킬려는 악의 조직, 블랙윙을 만들어 검은 마법사를 부활시키려는 한 편, 겔리메르를 고용하여 스우를 부활시키려고 하는데, 그 역시 수 백년 동안 놀고만 있진 않았다.

3.2. 역사 조작

영혼이 된 상태이지만 빙의 능력은 아직까지 쓸 수 있었고 빙의 능력을 이용해 검은 마법사에 대한 기록을 의도적으로 말소시켜 왔다. 그러다 보니 영웅들의 기록까지 지우게 된다. 다만, 차원의 도서관이나 알케스터, 그리고 상당히 오랜 세월을 살아 온 몇몇 존재들의 기록까지 완전히 지우진 못한 듯.

팬텀의 추측으론 300년 전 전쟁 역시 스우가 일으킨 사건일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3.3. 팬텀 스토리

검은 마법사영웅들에 관한 기록이 이상할 정도로 적다는 것에 의아함을 느낀 팬텀이 헬리오스 도서관을 조사하는 걸 발견하고 사서 위즈에게 빙의해서 팬텀과 싸웠지만 패배하고 도주, 이후에 슬리피우드 던전에서 무영을 납치한 상태에서 모습을 드러낸다. 그리고 그가 끌고 온 무영에게 빙의해서 전투를 벌였지만 패배하고 자신이 검은 마법사의 흔적을 지우고 다니는 장본인이라고 소개한 뒤 친절하게 검은 마법사 흔적 지우다가 영웅들 흔적도 덩달아 지운 것에 대해 사과한다. "당신들, 영웅의 일이 그거잖아요? 우리들의 뒤를 따라다니면서 꼬투리를 잡는 거..." 란 말을 남기고 도주한다.

그 후, 판단력이 흐려진 팬텀은 크리스틴이 모은 정보를 통해 에델슈타인 깊숙한 곳에 있는 스우의 육체가 보존되어 있는 곳으로 가서 그를 죽이려 했지만, 그것은 스우의 함정으로 그는 팬텀의 육체를 빼앗았다. 그리고 팬텀을 조롱하며자신의 능력을 친절하게 설명한 뒤 에레브로 가서 시그너스 여제의 암살을 시도했다.

그러나 그 순간, 스카이아에서[10] 아리아의 영혼이 나타나게 되고 스우는 당황하다가 아리아에 의해 팬텀의 몸에서 쫓겨나게 된다.

3.4. 듀얼블레이드 스토리

스토리가 새롭게 패치된 듀얼블레이드 퀘스트에서는 만악의 근원 포지션으로 나오며, 역사를 조작하다가 전대 다크로드, 트리스탄, 진(현재 다크로드)과 싸우게 되는데 그 3명이 많이 강한 편이어서 스우가 빙의를 할 수가 없었고 그들은 자만했지만 문 뒤에 숨어 있던 그 당시 어리고 힘이 없던 설희에게 빙의한다. 그리고 설희의 목숨을 인질로 삼아 전대 다크로드와 트리스탄을 설희의 몸에 빙의한 상태로 킬링. 팬텀은 아리아 버프라도 있었지만 설희는 그런 거 없다 즉 진이 설희에게 진실을 말하고 싶어도 말을 할 수 없게 만든 것이다.[11]

3.5. 이볼빙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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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볼빙 퀘스트에서 결국 부활한다는 것이 밝혀진다.

오르카는 겔리메르가 스우를 자신의 허락 없이 연구소의 다른 곳으로 옮긴 것을 눈치채고 겔리메르에게 추궁을 한다. 이에 겔리메르는 스우를 깨울 준비가 완료돼서 그렇다고 답변하고, 오르카는 이번에도 실패하면 겔리메르에게 없애버린다는 말을 하며 스우를 깨우는 광경을 지켜보게 된다.

그리고 스우가 깨어나자 오르카는 오빠를 반기지만 깨어난 스우는 곧바로 겔리메르에 의해 조종을 당해 오르카를 공격하고 오르카의 모든 힘을 흡수한다. 모든 것은 겔리메르의 계획으로 스우의 육체를 검은 마법사의 부활을 위한 그릇으로 쓰려고 스우를 조작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겔리메르에게 조종당하는 스우는 오르카의 애타는 부름[12]도 무시하고 겔리메르와 함께 사라져 버린다. 이후에는 행방 불명.

원래 몸으로 돌아가면서 유체이탈과 빙의 능력을 잃어버리기라도 했는지 허무하리만치 간단히 겔리메르에게 제압을 당해버렸다. 기억도 소거를 당했다고.

군단장 외전, 윙마스터 5화에서도 게임판의 이볼빙 시스템 초반부를 따르는 5화에서 변함없이 등장. 스우가 살아나서 기뻐하며 팬텀에게 복수하자고 말하는 오르카의 기대와는 달리 이미 겔리메르가 손을 쓴지라 대답도 반응도 없었다. 그 이후 겔리메르[13]의 명령 아래 오르카를 공격, 그녀에게 치명상을 입힌다. 하지만 오르카를 공격한 이후[14] 눈물을 보이게 된다. 그리고 독자도 울었으며, 이를 본 겔리메르는 손을 볼 생각을 하게 되면서 웹툰 윙 마스터는 끝을 맺게 된다. 그런데 이미 죽었던 육체가 부활해서 이용당하는데 오르카를 어쩔 수 없이 공격한 것에 눈물을 보인 것으로 추정하면, 떠나있던 영혼은 부활와 동시에 본래 육체로 돌아온 듯하다.

데미안 웹툰 5화에서 겔리메르의 옆에 서있다.

이벤트 종료 후에 플레이어가 이볼빙 시스템을 사용하게 되는데, 왜인지 이볼빙 시스템의 단말인 ESS가 스우와 똑같이 생겼다.

2014년 7월, 테스피아에서 이볼빙 시스템 강화에서 오랜만에 다시 등장했다. 오르카가 스우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리는데 스우도 마찬가지로 눈물을 흘린다. 이에 겔리메르는 의아한다. 여기서 개조하는데 제논과 같이 흉악하다고 표현할 수 있는 개조를 실행한 듯 한데, 스우가 눈물을 흘리자 뇌에 박아둔 나사가 눈물샘을 자극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설계도를 가지러 간다. 외형은 제논보다 정상적으로 보이지만 개조는 제논급의 기계와 다름없이 개조된 듯하다. 이로 인해 윙마스터 웹툰과 연결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팬텀이 이 글을 좋아하면서 경악합니다. 이걸로 정령 + 제네로이드 보스 출시 확정! 그리고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블랙헤븐 vs 스우 전(戰) 이후의 언급에 의하면, 이 때 스우가 처음으로 자신의 행적을 돌아보게 되었다고 한다. 영혼 상태로 돌아다니던 시절, 그는 오르카를 수없이 불러봤지만 영혼 상태의 한계로 인해, (살아 있는) 그녀에게는 목소리가 닿지 않았다.[15] 이에 남매를 1번째로 생이별하게 만든 자에 대한 원한만으로 살아가고 있었는데, 겔리메르에게 조종당하고 (자기 의지에 반(反)하여) 오르카를 다치게 하여 그녀를 사실상 능력고자로 만든 후에 흘린 눈물이 계기가 되었다고. 그리고 오르카에게 인간의 몸으로 더 살아보고 싶다고 하지만... 이후의 것은 아래쪽 블랙헤븐 소항목으로.[16]

3.6. 제로 스토리 최종장 끝, 그리고 시작

이후 한 동안 등장이 없다가 제로 스토리 끝 부분에서 등장. 겔리메르, 다른 군단장과 함께 등장했다. 다만 아무 대사도 없다. 이번에 등장함으로서 여전히 군단장으로 남아있는 게 드러났다. 하지만 겔리메르가 검은 마법사에게 육체를 제공하기 위하여 블랙윙에 탈퇴했다는 것을 생각하면 검은 마법사가 빙의되어 있을 가능성도 있다. 실제로 만나는 내내 단 한 마디의 대사도 하지 않고, 묘한 검은 아우라가 묘사되어 있다.

3.7. 블록버스터: 블랙헤븐

메이플스토리 스토리 컨텐츠 최종 보스
차원의 도서관 블랙헤븐 미정
엘레오노르 스우 미정

스우_스탠딩_일러스트.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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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입자를 확인했습니다.


목표,제거하겠습니다.



스우는 검은 마법사의 그릇이 아니라 겔리메르가 속인 것에 불과했다. 스우를 개조한 진정한 목적은 블랙헤븐의 동력원. 그 덕에 '블랙헤븐 = 스우'가 되어, 블랙헤븐의 거대한 크기에도 불구하고 빈틈을 찌르려는 연합의 작전이 훤히 보일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Act5에서 겔리메르의 연구일지에 따르면 겔리메르는 레티옥신 폭탄을 메이플 월드에 뿌려 모든 인간을 감정을 잃은 꼭두각시로 만들고, 그 뇌를 병렬로 연결한 집단지성의 허브로서 스우를 이용하려는 계획이다. 우여곡절 끝에 코어가 있는 스우를 찾은 플레이어는 그와 최후의 일전을 벌인다. 플레이어와의 치열한 사투 끝에 쓰러진 스우는 제정신이 돌아온다.
스우_전기충격.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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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이 돌아온 스우를 용납할 리 없는 겔리메르가 그에게 전기 충격을 가하면서[17] 다그치는 탓에 다시 명령에 따르게 되지만, 때마침 등장한 오르카의 포옹으로 다시 제정신을 차리게 된다. 오르카는 스우에게 다시 정령으로 돌아가자고 하지만...


이상하지. 눈물을 흘릴 수 있다는게 기적처럼 느껴지는 거야. 나는 인간의 몸으로 더 살아보고 싶어. 나와 함께 할 거니, 오르카?

오르카,너에게 마지막으로...우리의 힘을 줄게. 우리의 마지막 힘은 오르카가 원하는 대로 사용해줘. 오르카는 오르카대로 살아줬으면 해. 약속한 거야,오르카. 약속한 거야,오르카...


그리고 쌍둥이의 눈물겨운 수백년 만의 재회도 잠시, 겔리메르는 스우를 실패작으로 받아들이고 스우의 심장을 멈추게 한다. 사실 알고 보면 스우는 2번 죽은 셈이다 결국 군단장 내 1호 사망자가 되었다.

결국 죽음을 받아들이기로 한 스우는 오르카에게 윙 마스터로서의 마지막 힘을 건네주고는, 오르카의 눈물을 뒤로 하고 결국 소멸한다. 플레이어가 팬텀이라면 금상첨화다 이 때만큼은 메이플이 최루계 게임이 되었다고... 하지만 바로 밑의 항목을 보면 그런 거 없고 별의별 욕이 튀어나오게 된다

4.1. 하드 모드

스우
레벨 210
HP 2,000,000,000,000 (Phase 1)
2,700,000,000,000 (Phase 2)
3,400,000,000,000 (Phase 3)(추정치)
MP 10,000,000
EXP 30,000,000 추정
  • 물리 공격, 불, 얼음, 독, 번개, 성, 암흑 속성 반감

소환 몬스터 자폭 레드, 자폭 블루, 자폭 옐로우, 자폭 혼란 (Phase 1)
없음 (Phase 2)
??? (Phase 3)
위치 블랙헤븐 내부 코어
테마곡 Gravity Core (Phase 1)
Gravity Lord (Phase 2)
Gravity Lord Rise (Phase 3)
제한 시간 30분
물리 공격 46,000
마법 공격 36,000 (Phase 1)
46,000 (Phase 2)
36,000 (Phase 3)
물리 방어 300%
마법 방어 300%
속도 고정형(Phase 1)
0 (Phase 2)
??? (Phase 3)

2014년 11월 20일자 테스트서버 패치를 통해 보스로 등장 확정. 160제 장비템들을 드롭한다. 입장 제한 레벨은 190 이상.

본 문서는 2014년 12월 현재까지 공개된 정보만을 토대로 작성되고 있으며, 자세한 정보에 대해서는 추가바람, 수정바람.

약 1년만에 도로시에게서 최강의 보스 몬스터 타이틀을 가져왔다. 이 한 마디면 모든 게 정리된다. 둘 다 성우도 같다(...) 레벨은 무려 210이며, 총 3페이즈(단계)로 나누어져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데, 레벨만 봐도 당연하겠지만 테스트 서버 출시 첫날 격파는 커녕 페이즈 1에서도 체력을 10% 이상 깎은 유저가 없어(...) 정보가 많이 부족하다. 게다가 체력을 보면 정말 체력이 줄어드는 것 같지가 않다. 이대로라면 애초에 페이즈 1 체력부터 2조 이상으로 추정되는데 격파는 커녕 다음 단계 진입은 가능할지...

허나... 출시 바로 다음날인 2014년 11월 21일 메이플스토리 BJ 글자네가 스우 공략을 하던 중 페이즈 1에서 레이저가 소환되지 않는 버그가 터지는 바람에(...) 16분만에 처음으로 페이즈 2로 진입하였다. 레이저가 소환되지 않은 데다가 상태이상은 비숍의 무한 디스펠로 해결하여 사실상 프리 말뚝딜이었으며, 격수 3명이 전부 맥뎀이었는데도 1단계 클리어까지 무려 16분이나 걸릴 정도로 무식한 체력을 자랑한다.

게다가 페이즈 2로 진입해도 제한시간과 데스 카운트는 페이즈 1에서 계속 이어진다! 그러니까 현 상황으로는 데스카운트 5개로 30분 안에 페이즈 3까지 체력을 모두 깎아야 격파가 된다는 소리이다(...) 게다가 공개된 페이즈 2 스우의 체력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이걸 깨라고 만든 거냐

이후 2014년 11월 25일 새벽 테스트 서버에서 BJ 글자네 파티가 처음으로 정상적으로 페이즈 1을 격파하였다. 하지만 이 파티는 테스트 서버의 특성상 통합 서버 형식으로 만들어진 것이라 정작 스우가 본 서버에 등장할 때 다시 페이즈 1을 격파하기 위해 많은 시간이 소모될 것으로 보인다.


보스매칭 창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현재 테스트서버에 공개된 스우는 하드(HARD) 모드다. 블랙 헤븐의 스토리 완결점이라는 특성과, 하드 모드라는 네이밍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이보다 쉬운 노말이나 이지 모드가 본 서버에서는 같이 등장할 것으로 보였다. 근데 이지 스우가 나와도 하드 매그너스보다 강할 것 같다는게 함정 허나 본 서버 업데이트 예고에서도 그런 거 없이 하드 모드만 출시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대로 나온다면 블랙 헤븐의 마지막 스토리는 미래의 문에서의 시그너스 때처럼 공개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 수도 있지 않겠느냐는 우려가 있었지만, 스우 하향이 시급합니다 다행히도 블랙헤븐 퀘스트 중에는 스토리 전용 보스로 스우를 따로 만들어 두었다. 이 스토리 전용 스우는 상당히 약하고 즉사기도 없다. 그래도 사전에 한 번도 안해보고 이걸 처음 깨면 꽤 어렵다.

이후 2015년 1월 8일 노멀 모드가 테스트 서버에 추가되었고, 1주일 후 본서버에 패치되었다. 내용은 아래 노멀 모드 항목으로 분리.

4.1.1. 공격 패턴

4.1.1.1. 페이즈 1
  • 맵 패턴
    • 레이저
      - 보스룸에 입장하면, 동방성련선독고저 스펠마냥 이름도 비슷하다 쇼우 스우 중앙 코어에서 맵의 상하좌우 방향으로 십자 형태의 레이저가 발사되며, 이는 1단계 클리어 때까지 계속 유지된다. 이 패턴은 즉사기이며, 거기에 레이저가 시계/반시계 방향으로 회전한다.
      - 1단계부터 난이도를 기하급수적으로 올리는 주 원인. 참고로 레이저 피격 시 MaxHP의 120%만큼의 데미지를 입는다. 더구나 이 데미지를 레이저에 닿아있는 순간부터 벗어날 때까지 지속적으로 주기 때문에 체력 비례 데미지를 10%밖에 방어하지 못하거나 1회 한정 즉사 방지 스킬들[18]이 앞에서 아무런 의미가 없다. 거기에 회전 속도도 빨라졌다 느려졌다 하고, 일정 주기로 방향도 바뀌는 등 말뚝딜이 불가능하게 만든다. 거기에 소환되는 잡몹에 잡몹이 거는 스턴과 스킬 봉인, 고철의 스턴 효과와 곁들여지면 답이 없다. 제로의 이뮨 배리어, 팔라딘의 블레싱 아머, 하이퍼 스킬을 찍은 쉘터 등으로만 즉사를 면할 수 있다.

    • 물약 쿨타임
      - 물약 사용시 5초 동안 물약 사용 불가능. 매그너스의 그것과 동일하다.

    • 고철 낙하
      - 고정 데미지를 주며 내성 무시 스턴을 유발한다. 크기에 따라 가장 작은 것은 캐릭터 최대 체력의 10% 데미지를, 중간 크기는 20% 데미지, 가장 큰 것은 30% 데미지를 준다. 동시에 스턴이 걸리고 그 시간에 레이저는 계속해서 돌고 있으니...

    • 소환 몬스터
      자폭 레드
      자폭레드.jpg
      [JPG image (11.16 KB)]
      레벨 : 190 HP : 2,000,000,000 / MP : 1,000 EXP : 0
      • 2초마다 1마리 소환
      • HP 비례 15% 데미지를 주며 자폭, 동시에 1초간 스턴 상태이상 (내성 무시)
      물리 공격 : 5,000 / 물리 방어 : 50%
      마법 공격 : 5,000 / 마법 방어 : 50%
      속도 : -50

      자폭 블루
      자폭블루.jpg
      [JPG image (11.09 KB)]
      레벨 : 190 HP : 2,000,000,000 / MP : 1,000 EXP : 0
      • 2초마다 1마리 소환
      • HP 비례 15% 데미지를 주며 자폭, 동시에 1초간 봉인 상태이상 (내성 무시)
      물리 공격 : 5,000 / 물리 방어 : 50%
      마법 공격 : 5,000 / 마법 방어 : 50%
      속도 : -50

      자폭 옐로우
      자폭옐로우.jpg
      [JPG image (10.91 KB)]
      레벨 : 190 HP : 2,000,000,000 / MP : 1,000 EXP : 0
      • 2초마다 1마리 소환
      • HP 비례 15% 데미지를 주며 자폭, 동시에 1초간 슬로우 상태이상 (내성 무시)
      물리 공격 : 5,000 / 물리 방어 : 50%
      마법 공격 : 5,000 / 마법 방어 : 50%
      속도 : -50

      자폭 혼란
      자폭혼란.jpg
      [JPG image (4.28 KB)]
      레벨 : 190 HP : 2,000,000,000 / MP : 1,000 EXP : 0
      • 2초마다 1마리 소환
      • HP 비례 15% 데미지를 주며 자폭, 동시에 1초간 혼란 상태이상 (내성 무시)
      물리 공격 : 5,000 / 물리 방어 : 50%
      마법 공격 : 5,000 / 마법 방어 : 50%
      속도 : -50

      공통적으로 내성을 무시하며 상태이상을 주기 때문에 난이도가 엄청나며, 특히 스턴의 경우는 꼼짝 못하고 레이저에 맞아 죽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거기에 자폭에 피격당하며 넉백당하면서 레이저에 맞는 경우도 있어 스탠스 100%가 아닌 직업들은 미하일 링크가 필수. 미하일 링크도 쿨타임 기다리지 않고 쓸 수 있도록 버프 지속시간 옵션이 더 붙는 것도 중요하다.
      모든 소환 몬스터의 체력은 테스트 서버에서는 8억이였는데 본 서버에서 20억으로 상향되었다. 거기에다가 유저를 인식한 후 자폭하여 데미지와 상태이상을 주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0.84초이다. 고로 유저 인식 전까지의 시간 + 0.84초 이내에 몬스터를 처리해야 한다. 근데 맥뎀 때문에 현실적으로 자폭 전 20억을 깎는 건 불가능.
      거기에 본 서버에 오면서 소환 시간이 5초에서 2초로 상향되었다! 게다가 자폭 상태이상으로 혼란이 새로 추가되었는데, 방향키 전환 상태이상으로 안 그래도 힘들던 페이즈 1의 난이도를 아예 답이 없도록 만들어 놓았다. 대신 몬스터 레벨이 210에서 190으로 내려갔지만 사실상 의미 없는 수치.

4.1.1.2. 페이즈 2
노멀 한정으로, 쉬어가는 페이즈[19]

최초 페이즈 2 진입 영상에 따르면 데스 카운트와 시간은 페이즈 1과 공유되며, 레이저와 자폭 로봇들은 사라졌지만 다른 종류의 즉사기 스킬들이 추가된 것으로 보인다.

다만 2단계 스우 본체에는 바인드가 들어간다는 점이 좋은 소식. 그리고 같은 겔리메르 출신 아니랄까봐 제논의 스킬과 유사한 이펙트와 효과를 지닌 패턴이 많다.

  • 맵 패턴
    • 물약 쿨타임
      - 물약 사용시 5초 동안 물약 사용 불가능. 페이즈 1과 동일하다.
    • 고철 낙하
      - 고정 데미지를 주며 이것도 내성 무시 스턴을 유발한다. 페이즈 1과 동일하나 여기서부터 거대 안드로이드를 투하한다.
  • 본체 패턴
    • 슈퍼 넉백
      - 스우가 자신 앞으로 전선더미를 소환해 플레이어를 멀리 밀쳐낸다. 매그너스와 도로시의 그것과 매우 비슷하다. 데이터 상으로는 방어력을 고려해 최대 체력의 25%의 데미지를 받는다.
    • 광역 광선 공격
      - 제논의 멜트다운 익스플로전공격 범위 빼고 대신 여러 대가 한꺼번에 날아온다비슷한 이펙트를 가진 스킬. 랜덤으로 3~4개의 기계들이 하늘에 소환되어 광선 공격을 한다. 매그너스의 번개 공격과 비슷하지만, 긴 딜레이와 즉사시키는 매그너스와 달리 스우는 즉사급 피해는 입히지 않지만 딜레이가 매우 짧아 피하기 어렵다. 게다가 피격 시 매우 높게 점프를 강제적으로 하게 된다. 초록색 광선은 최대 체력의 20%, 그리고 빨간색 광선은 최대 체력의 40%의 피해를 입힌다.
    • 에너지 구체 소환
      - 제논의 홀로그램 그래피티와 비슷하게 벽에 튀기면서 움직이는 에너지 구체를 소환한다. 글자네 영상에 따르면 에너지 구체는 벽에 튕기면서 점점더 커지고 피격범위가 넓어지는 것으로 보인다. 페이즈 2에서는 오직 파란색 구체만 등장하며, 피격 시 최대 체력의 30%의 피해를 입는다. 대략 30초간 지속적으로 맵 전체를 움직인다.
    • 거대한 고철 낙하
      - 빨간색의 흡사 컨테이너 박스와 비슷한 고철을 일정한 간격으로 낙하시킨다. 맞으면 최대 체력의 50%의 피해를 입고 3초동안 스턴을 유발한다. 스우 자체의 패턴이 아닌 맵 패턴같아 보이지만 이 스킬이 발동된 이후 꼭 발동되는 스킬이 있으니 바로...
    • 전기장판
      - 하드 한정으로 스우 페이즈 2 최강 최흉의 패턴. 맵 바닥 전체에 전기 지역을 생성하여 접촉한 플레이어를 즉사시킨다. 테스트 서버에서는 MaxHP에 비례한 데미지를 주지 않고 고정 데미지를 주었고, 이 때문에 비숍의 홀리 매직쉘을 고철이 낙하하자마자 사용해서 전기충격 몇 회를 버텨내는 등의 전략이 있었다면, 본 서버에서는 MaxHP 비례공격이기 때문에 통하지 않게 되었다. 게다가 전기 지역은 단발성으로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2초동안 바닥에 지속해서 남아 있기 때문에 헤븐즈 도어 혹은 캐릭터의 부활 버프까지 한꺼번에 소모하고 죽을 수 있다! 피하는 단 한 가지 방법은, 위의 거대한 고철이 땅에 떨어져 있을 때 5초동안 올라갈 수 있는 타일을 생성해 낸다. 이 때 이 고철 위에 올라가 바닥에 깔리는 전기 줄을 피하는 것. 또한 스우는 반드시 고철을 낙하시킨 후에 전기장판을 생성한다. 오류 격파로 인한 글자네의 페이즈 2 영상에서는 정보 부족으로 이러한 방법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지는 못했지만 대신 제논은 날아다녀서 피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데이터에서 고철이 떨어졌을 때 5초동안 그 자리에 타일을 생성해낸다는 것이 발견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점은 11월 25일 글자네 파티의 정상적인 페이즈 1 첫 격파 영상에서 확인이 되었다. 다만, 전기 충격 패턴이 고철 낙하 패턴 이후 몇 초 후에 발동되는지는 아직도 미지수이다.[20] 다만 이러한 방법으로 피할 수 있다고는 하나, 워낙 거대한 고철의 사이가 좁아 피하기가 어렵고, 또한 작은 고철들 때문에 짧은 스턴으로 발판에서 떨어지거나 올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점프 시에 발동할 수 있는 이동기가 있으면, 고철이 떨어지기 직전에 점프를 한 후 이동기를 써서 위로 올라가는 방법으로 쓰면 회피하기 수월할 것이다. 이 패턴은 스토리 모드에서는 나오지 않는다. 노멀 모드에서는 맞아도 즉사하지 않으며, 법사들은 매직가드로 피해를 감쇄할 수 있다. 이거 덕분에 노멀 2페이즈 스우는 1페이즈의 풍차 압박에 비하면

4.1.1.3. 페이즈 3
그만 좀 팅기게 해라[21]

2015년 1월 8일 테스트 서버 패치에 추가된 노멀 스우를 참고하여 작성하기 바람. 전기 충격을 제외한[22] 노멀과 하드 간 개괄적인 패턴의 차이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3단계로 들어가면 2단계 스우에서 기를 폭파시킨 후, 마비노기 브금전 느낌의 배경음악이 펼쳐진 후맵의 배경이 붕괴되어 야외로 노출된다. 그리고 바인드가 먹히지 않는다.

  • 맵 패턴
    • 물약 쿨타임
      - 물약 사용시 5초 동안 물약 사용 불가능. 페이즈 1과 동일하다.
    • 고철 낙하
      - 고정 데미지를 주며 내성 무시 스턴을 유발한다. 페이즈 1과 동일하다. 여기선 페이즈 2의 거대 안드로이드 뿐만 아니라 분쇄기까지 투하시킨다. 스토리에서 그러했듯분쇄기에 맞으면 즉사니 유의할 것.
  • 본체 패턴
    • 슈퍼 넉백
      - 페이즈 2의 스우와 동일.
    • 광역 광선 공격
      - 페이즈 2의 스우와 동일. 그러나, 블랙헤븐 퀘스트에서는 빨강색 광선만을 쏜다.
    • 에너지 구체 소환
      - 2차의 스우와 동일한 패턴이지만, 빨강색 구체를 소환하며, 2차때와 동일하게 어느정도 커지면 다른 구체를 소환하지만, 3차는 원래 있던것 하나가 2차보다 더 커진 후에 없어진다. 즉, 구체 하나하나가 2차때의 30초보다 더 오래 지속된다. 당연히 데미지도 더 많이 들어온다.
    • 거대한 고철 낙하
      - 페이즈 2의 스우와 동일.
    • 전기장판
      - 페이즈 2와 동일하지만, 지속 시간이 3초로 늘어났다.
    • 사라진 후에, 중앙에서 구체 난사
      - 스우가 위로 올라가고 맵이 어두워진 다음, 스우가 맵 정 중앙으로 이동한 뒤에 좁은 영역을 지정하여 보라색 구체를 여러 발 발사한다. 블랙헤븐 퀘스트 상에서는 난이도를 고려했는지 즉사기는 아니고 어느 정도의 HP를 % 단위로 깎는 걸로 끝난다. 그리고, 맵 가장 왼쪽으로 가면 피할 수 있게끔 해놨으나, 고철들이 많이 떨어지는 페이즈 3에선 사실상 대놓고 죽으라는 수준같아 보이지만, 아카이럼 즉사기와 같은 타입이라 비숍의 홀리 매직쉘로 방어할 수 있다.매직쉘 용도가 하나 늘었다 이제 두개

4.1.2. 격파가 가능하긴 한가?

4.1.2.1. 솔로 플레이는 절대 안 된다
2014년 12월 현재 류드의 검을 착용하고도 올 맥뎀이 뜨는 카이저가 어떠한 방해도 받지 않고 프리 딜을 해서 모든 데미지가 잡몹이 아닌 보스에게 박히고 단 0.001초의 시간 손실도 없이 공격하는 이상적인 상황을 가정할 경우 분당 약 0.14조의 딜을 넣을 수 있다. 30분을 풀로 딜해야 넣을 수 있는 데미지는 약 4.13조. 게다가 페이즈 2의 체력은 페이즈 1보다 훨씬 높다는 계산이 나오는데 [23] 페이즈 3의 체력이 페이즈 2와 같다고 쳐도 세 페이즈의 체력을 합하면 위 수치는 쉽게 뛰어넘어 버린다. 거기에 당연히 페이즈 1부터 프리 딜은 사실상 불가능하고...... 결국 현재는 어떤 상황에서도 솔로 플레이가 절대로 불가능하다는 것은 기정사실이 되었다. 이는 프리 메이플에 구현해서 실험을 해본 영상이 있었는데 프리 메이플에서의 솔로플레이로 올맥뎀 카이저가 30분안에 각종 방해를 받는 상태에서는 격파는 불가능했던 사실로도 이미 답이 없는 셈.

4.1.2.2. 파티 플레이도 가능하긴 할까?
11월 22일 글자네에서 올 맥뎀 소울마스터, 메르세데스, 카이저(류드의 검 착용), 팬텀, 메카닉, 비숍 6인팟이 페이즈 1의 레이저가 정상적으로 나오는 상황에서 격파에 재도전했다. 이 중 비숍을 제외한 전 파티원이 올 맥뎀이 뜨는 격수였다. [24] 전날 오류로 페이즈 1을 통과할 때 파티 상황과는 달리 올 맥뎀 격수가 3명에서 5명으로 늘어나 어떻게든 페이즈 1을 돌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레이저 속도가 갑자기 빨라지는 부분에서 난이도가 급격히 상승해 데스카운트 관리가 굉장히 어렵다는 것이 밝혀졌다. 결국 격수가 늘어났지만 페이즈 1 돌파는 실패로 돌아갔다. 전날 레이저가 없던 상황에서 3격수로도 페이즈 1 돌파에 성공한 걸 생각해 보면, 만에 하나 패턴 적응에 성공하여 레이저 가속 패턴에서 생존한다고 하더라도 패턴 때문에 딜 손실이 매우 크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게다가 직업을 보면 알겠지만 격파에 도전한 파티는 현재 전 직업 중 한계치 1위인 카이저를 포함하여 한계치가 매우 높은 일명 개념 직업들만 모인 상황. 이 직업들이 모두 올 맥뎀이 뜨는 상황에서도 격파에 실패하는 상황인데, 아란, 에반, 다크나이트, 바이퍼 같은 한계치가 낮은 직업들은 맥뎀이 뜨건 말건 그냥 답이 안 나온다. 또한 페이즈 2에서 나오는 전기충격 패턴이 충격과 공포 수준인 데다가 페이즈 3에서는 데이터 상에 스우가 직접 사용하는 즉사 패턴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최초의 1조단위 체력을 보유한 보스인 도로시를 생각해보자. 도로시와 싸울 수 있는 시간은 많아야 30분 내외다. 체력은 매우 높지만 카오스 벨룸과 달리 숨어서 공격을 아예 못하는 상황이나 꼬리 등 즉사 패턴 때문에 공격을 하지 못하고 회피해야 하는 상황을 자주 만들지는 않아 그래도 딜 손실이 비교적 적었다. (딜 효율 약 75%) 거기에 비반감 보스인지라 리셋 스킬이 없는 직업들이 가도 충분히 딜을 뽑아낼 수 있다. 그럼에도 더 시드 출시 후 약 1년이 지난 2014년 11월까지 격파자는 전 서버에서 단 네 유저에 불과했고, 그마저도 2명은 OP 캐릭터인 하향 전의 팬텀이고, 팬텀(정확히는 플래터) 하향 이후 아예 격파 소식이 끊겼다가 11월에야 격파 소식이 나왔는데 그 1명은 현재 DPM 2위인 제로다.[25] 그나마 나머지 하나는 이미 팬텀으로 격파했던 유저가 팔라딘으로 격파한 것이다. 물론 더 시드의 경우 워낙 제약이 심할 뿐더러 직업빨을 많이 타다 보니 그럴 수 있다는 반론도 충분히 의미가 있긴 하다. 그리고 2014년 12월 들어 보우마스터, 제논, 나이트워커 유저가 격파하는 등 격파하는 유저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카오스 벨룸의 경우도 생각해보자. 현재 류드의 검을 착용한 카이저가 맥뎀을 띄우는 상황이라고 가정하면 숙달된 유저의 카벨룸 격파에는 대략 3~4분[26]의 시간이 소요된다.[27] 3분이라고 가정해도 30분에 2조를 깎는다는 것.

페이즈 1의 경우 레이저 패턴이 성가시긴 하지만 메카닉의 오픈게이트 스킬로 2,3층에 올라가지 않고 1층에서만 공격을 하게 된다면 데미지 손실을 크게 줄일 수 있다. 게다가 코어가 가만히 있는 데다가 공격반사나 공격무시 없이 윙비트를 모두 다 맞아 준다는 장점까지 존재하는 상황.[28] 올 맥뎀이 뜨고 컨트롤이 상당히 숙달되었다는 가정 하에는 <류드의 검 착용한 카이저 4 + 메카닉[29] 1 + 비숍 1> 혹은 <류드의 검 착용한 카이저 3 + 메카닉 1 + 소울마스터[30] 1 + 비숍 1> 정도의 조합으로 간다면(혹은 역시 한계치가 압도적이고 무빙 속사 공격이 가능하며 애로우 플래터라는 최강의 설치형 스킬을 가진 보우마스터도 괜찮다) 페이즈 1은 손쉽게 돌파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페이즈 2다. 페이즈 2의 전기충격 패턴을 발판에 올라서는 방법으로 피하고, 바인드를 적절히 사용한다고 하더라도 글자네 영상의 페이즈 2 스우 체력은 엄청난 수준이다. 게다가 페이즈 2에 진입하더라도 데스카운트나 남은 시간 초기화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31] 다만 페이즈 1에서 유저를 괴롭혔던 즉사 레이저 패턴이 없고, 전기 충격 패턴만 잘 이겨낸다면 그닥 문제는 없을 것이라는 게 한 줄기의 희망. 페이즈 2 체력에 대해 정확한 데이터가 나와보아야 알겠지만, 류드의 검 착용 카이저 + 메카닉 + 비숍 + (소울마스터) + (보우마스터) 조합을 그대로 이어갈 경우, 컨트롤이 정말 좋다면 격파가 현실적으로 가능하다고 말할 수 있는 수준이기는 하다.

거기에 아직 도달하지 못한 페이즈 3의 체력은 알려진 바가 없다. 데이터 상으로는 여기서부터 스우 본체 자체가 직접 즉사패턴을 사용하기 시작하고, 전기충격 패턴도 계속 이어진다. 가장 큰 문제는 페이즈 2까지 죽지 않고 돌파했다고 하더라도 이젠 제한시간이 부족하다는 데 있다. 이론상으로는 류드의 검 착용 카이저 5명이 30분동안 20조가 넘는 딜을 가할 수는 있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이론일 뿐, 실제로는 아무리 신컨인 유저라 할지라도 자쿰같이 가만히 맞아주는 보스가 아닌 이상 그 절반도 넣기 힘들다는 것이 기정사실임을 고려하면 현실적으로 페이즈 3의 체력이 극히 낮은 수준이 아닌 이상 완전한 클리어는 곤란해 보인다.

일단 페이즈 3의 체력은 알려진 바도, 추측할 근거도 없으며, 실제 스우 레이드 유저들의 딜 손실이 생각 외로 적을지 많을지는 직접 격파 도전을 통한 방법이 아니고선 알 수 없으므로 여기서 더 속단하는 것 역시 곤란해 보인다.

다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스우 레이드 맵인 '블랙헤븐 코어'는 서버 통합 지역이 아니라는 것이다. 테스트 서버는 사실상 본 서버에서 캐릭터를 이전할 수 있어 서버 통합 지역이라고 보아도 무방했지만, 본 서버는 그렇지 않다. 고로 올 맥뎀 류드의 검 착용 카이저/보우마스터 + 올 맥뎀 소울마스터/메카닉 + 비숍 같은 올스타 조합은 현실적으로 나오기가 힘들다. 다시 30인 원정대 만들어질 기세

결론적으로 하향 패치를 해 주거나 맥뎀, 데스 카운트, 제한 시간을 늘려주지 않으면 사실상 격파가 불가능하다.

4.2. 노멀 모드

스우
레벨 210
HP 660,000,000,000 (Phase 1)
900,000,000,000 (Phase 2)
1,140,000,000,000 (Phase 3)
MP 10,000,000
EXP 30,000,000
  • 물리 공격, 불, 얼음, 독, 번개, 성, 암흑 속성 반감

소환 몬스터 자폭 레드, 자폭 블루, 자폭 옐로우, 자폭 혼란 (Phase 1)
없음 (Phase 2)
없음 (Phase 3)
위치 블랙헤븐 내부 코어
테마곡 Gravity Core (Phase 1)
Gravity Lord (Phase 2)
Gravity Lord Rise (Phase 3)
제한 시간 30분
물리 공격 46,000
마법 공격 36,000 (Phase 1)
46,000 (Phase 2)
36,000 (Phase 3)
물리 방어 300%
마법 방어 300%
속도 고정형(Phase 1)
0 (Phase 2)
0 (Phase 3)

2015년 1월 8일 테스트서버 패치로 새로 추가된 난이도. 자세한 내용은 추가바람
나오자마자 테스트 서버에서 페이즈 3을 갔다.그래도 적어도 카오스 벨룸보다는 훨씬 어려워보인다 하긴 테섭이 전섭 유저 모두 갈 수 있는 서버라 화력 강한 사람만 모였을 건데 10분만에 페이즈 3을 돌입했다는건..

테섭 등장 후 6시간 30분여 만에 페이즈 3에서 체력을 40%정도 깠다. 진짜 딜은 되는데 패턴이 안된다

노말 모드에서 스우의 페이즈 3 패턴이 보여지는데, 그야말로 충공깽. 안 그래도 딜을 넣기 어려운 2페이즈 패턴의 강화판이다. 장판 패턴은 어떻게 버틴다 하더라도 스우가 화면 가운데에서 여기저기 보라색 구를 뿜어내는 패턴은.. 보스 자체 패턴 뿐만 아니라 낙하물도 분쇄기(...)가 마구잡이로 떨어지는 수준에다 데미지도 상당하다. 이대로라면 하드는 클리어가 가능한지가 의문.

결국 테섭에서 격파에 성공했고, 현 메이플스토리의 테섭 특징을 활용[32]하여 같은 본섭 인원끼리, 본섭 투입 며칠 전부터 연습에 들어가게 되고, 본섭 투입 첫 날 엘리시움에서 격파 소식이 들렸다.

이후 각 서버에서 무난하게 격파 성공, 심지어 나왔다(...)

4.3. 스토리 보스

블랙헤븐 스토리 진행 중의 스우는 위의 모드들에 비해 매우 약하며 패턴 난이도 역시 그다지 높지 않다. 예를 들어 페이즈 1에서 MaxHP의 120% 데미지를 입혔던 레이저 패턴은 50%의 데미지만 입히도록 변경되었고, 잡몹이 스턴을 걸지도 않아 지속 시간 감소 잠재능력도 필요없고 애초에 혼자서 스토리를 진행해야 하므로 비숍도 의미가 없다.[33]

그런데 블랙헤븐의 일반몬스터와 보스 몬스터의 체력이 상당히 높았던 경향이 스토리 스우에게도 그대로 이어졌기 때문에, 스토리 보스라고 해서 기존처럼 '스탯 공격력에 상관없이 누구나 깰 수 있는 보스'가 절대 아님을 명심하자. 200레벨 기준 소환몹 체력은 3500만이 약간 넘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블랙헤븐 내의 몬스터들과 같이 스우와 잡몹의 체력은 고정된 것이 아니라 유저 레벨이 상승할수록 올라가기에, 고레벨 유저들의 경우 카오스 루타비스나 하드 매그너스같은 하이엔드 보스를 제외하고 웬만한 보스여기서 말하는 웬만한 보스는 카오스 자쿰, 노말 혼테일, 노말 힐라 등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는 손쉽게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유저가 아니라면 격파가 쉽지만은 않을 것이다.게다가 최강 패턴인 팅김까지 뭐 비숍은 (스탠스 100% 확보하고) 엔젤레이만 쓰면 레이저를 완전히 무시해도 안 죽긴 하던데(...).

Act 5, 6이 패치된 이후로 알려진 버그로는 페이즈 3 진행 중 일정량의 HP를 줄이면 팅기는 현상이 있다. 튕기는 조건은 HP 이외에 알려진 것이 없으며 같은 계정 내의 다른 캐릭터 끼리도 팅기는지 여부는 다르게 나타난다. 시급한 패치가 필요해 보인다.

4.4. 기타

이 녀석을 솔플로 잡은 팬텀이나 과거 스우가 약해보였다는 점을 들어 밸런스 붕괴, 혹은 설정 파괴라는 주장이 있으나 사실 팬텀과 싸울 때는 겔리메르에게 조종당하기 한참 이전, 즉 겔리메르의 수많은 개조와 오르카의 중력 지배(블랙헤븐 Act 1을 통해 유추 가능) 능력이 결합되기 이전이다. 즉, 팬텀이 상대한 스우는 블랙헤븐의 스우보다 훨씬 약한 상태다.

겔리메르는 검은 마법사가 만들어낸, 아름답고 강인한 스우의 육체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오르카에게는 스우를 '본 모습'으로 되살려 주겠다는 거짓말을, 다른 군단장들에게는 검은 마법사를 담을 그릇으로 개조한다는 거짓말(하지만 블랙헤븐 Act 6에서 아카이럼의 대사를 보면 이미 검은 마법사 측은 겔리메르의 속셈을 알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을 하고, 그렇게 겔리메르의 소유가 된 스우는 오르카의 힘을 흡수한 상태에[34] 엄청난 개조(루 광산에서 채굴한 에너지 + 데몬의 250레벨 분의 경험치 + 그 외 제네로이드로서 제논과 동등한 기능이나 힘 + 이볼빙 시스템과 미스틱 필드로 쌓아둔 전투 데이터)를 당하게 되어 무려 210 레벨의최강의 제네로이드가 된 것이다. 이러니 강력할 수밖에.[35]

허나 스우와 오르카가 합쳐졌다고 해서 군단장 둘을 합친것과 같은 강함은 아니다. 왜냐하면 오르카와 스우, 둘을 합쳐서 하나로 치기 때문.[36] 즉 스우는 반쪽짜리 불완전 상태에서 오르카와 합쳐져 완전해진 힘 + 겔리메르의 개조인 것이다. 그러니까 요약하자면, 겔리메르의 능력을 뼈저리게 체감할 수 있다. 이는 흡사 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에밀 나루드(겔리메르)와 아몬(검은 마법사) 관계라도 되는 것 같다.(...) 그리고 스우는 알렉세이 스투코프[37]팬텀이 스우를 잡던 시절의 그는 오르카와 같이 있어야 본 힘을 발휘하기 때문에 사실상 불완전한 존재이지만, 겔리메르의 손을 거치니 오르카 없어도 되는 사기캐가 되었다.(...) HARD 난이도임을 감안해도 너무 무시무시한 수준.

결론적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첫 격파 소식이 들리던가, 검은 마법사보다 높은 존재(?)라는 황선영 체제가 너프시키길 바랄 수밖에 없다.(...)

5. 의문점

스우의 육체는 어디에 보관되어 있었는지에 대한 의문이 있다.

오르카는 블랙윙을 수년 전에 창설했다. 만약 수백년 전에 창설해서 지금까지 유지해오고 있었다쳐도, 그녀와 그녀의 세력이 에델슈타인을 공격한 건 길어야 10년 안 밖인데, 스우의 육체를 어떻게 보존하고 있는지가 의문이다. 팬텀 스토리와 개편 후의 시그너스 기사단 스토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스우의 육체는 레벤 광산에서 채취한 루의 에너지를 집중적으로 끌어모아서, 아니 에델슈타인의 모든 전력과 다른 지역에서까지 에너지를 끌어와야 할 정도로 많은 에너지를 먹방하고 있는데, 대체 그녀가 어떻게 그 긴 시간동안 스우의 육체를 보존시켜 왔는지가 의문이다.[38][39]

또 하나의 의문은 그가 팬텀 이외의 현실에서 살아있는 사람들과 대화하고 의사소통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인데, 블랙윙의 하수인들이 헬리오스 도서관이나 듀얼 블레이드 스토리에서 다크 로드의 흔적이 있는 곳에서 출현하는 걸 보면 살아있는 사람들과도 대화가 가능한 듯? 아니면 다른 사람한테 빙의해서 오르카와 대화한다거나...

테스트 서버에서 처음 이볼빙 시스템의 스토리가 공개되었을 때, '스우의 영혼은 살아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설이 있었다.

아래의 내용은 설에 대한 근거이다.

  • 스우의 홀로그램이 안내하는 겔리메르의 '이볼빙 시스템' 의 단말인 ESS에게 물어보면, 이볼빙 시스템은 '육체의 완전한 진화' 를 위해 만들어졌다고 한다. 그리고 현재 깨어난 스우는 육체가 깨어난 것이지 영혼까지 함께 돌아왔다는 직접적인 언급은 없다.

  • 스우는 오르카의 모든 말에 반응하지 않았다, 비단 오르카 뿐만 아니라, 겔리메르가 명령을 내리기 전까지는 어떠한 행동도 취하지 않았다, 마치 육체만 있는 인형처럼.

  • ESS에게 스우와의 관계를 물어보면 이전 사용자에 대한 정보는 삭제되었다고 답한다.

  • 깨어난 스우는 검은 마법사를 위한 그릇이다, 그런데 그러려면 육체는 스우, 영혼은 검은 마법사여야 하는데, 그럴려면 그 육체는 스우의 영혼이 없는 비어있는 육체 상태 이여야 한다. 한 육체에 두 영혼이 공존할 이유는 없다, 애초에 검은 마법사에게 방해만 될 터이고. 그리고 오르카를 공격한 후 갤리메르가 역시 영체가 육체를 이기지 못하는군 이라고 한다.

위의 근거를 정리하면, 스우는 육체의 부활 과정에서 어떠한 영향도 받지 않았을 확률이 높으며, 애초에 자신의 몸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알지 못하고 있을 수도 있다.

그러나 이는 본 서버에서 수정된 겔리메르의 대사로 인해 부정되었다. 그 대사는 다음과 같다. "역시 영체가 육체를 이기지 못하는 건가... 내 가설이 맞았는걸?", "자신의 의지대로 육체를 움직일 수야 없긴 합니다만" 등. 그는 거기서 그치지 않고 상대의 몸을 조종하는 인물이 본인이 상대에게 조종당하게 될 줄 누가 알았겠냐고 조롱하기도 하였다.

스우의 본체와 영혼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려진 것이 없다. 본체가 사망하면 영혼도 사라지는지 알 방도가 없고,[40] 영혼만으로도 문제 없이 살아갈 수 있는지 역시 알려진 것이 없다.

6. 기타

  • 오르카와 쌍둥이 남매다. 즉 남자. 분명 초기 설정은 '자매'였는데, 어느샌가 '남매'로 바뀌었다. TS[41]이는 한정판매가 되었던 '오르카 패키지'의 무기 '오르카의 토끼인형'의 설명에서 알 수 있다. 때문에 공개된 일러스트를 보고 보이쉬 미소녀를 생각한 사람들은 죄다 낚여버렸다. 남캐면서 핫 팬츠사이하이 삭스를 착용. 거기에다 핫팬츠를 스커트로 바꾸면 절대영역 요건이 충족되는데... 왠지 위험한 설정이다.(...) 게다가 머리 기르고 가운을 걸친 모습을 자세히 보면 하의실종 차림의 소녀처럼 보인다(…). 실제로 외국에서는 여자인 줄 아는 사람이 상당히 많다고...

  • 과거 영웅들 중 한 명에게 제대로 당해서 치명상을 입었고, 그것이 아직까지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한다. 이런 행위를 한 범인(?)은 팬텀. 메르세데스프리드와 함께 검은 마법사 레이드를 가장 먼저 시작했고[42] 그 후에 루미너스가 합세한다. 먼저 루미너스와 만난 팬텀이 검은 마법사에게 가지 않은 것으로 보아 팬텀은 군단장들과 대치한 것으로 보인다. 웹툰에서는 팬텀이 어딘가로 향하던 걸 스우가 막아세워 둘이서 격전을 벌이던 중 봉인이 발동되었다고 나온다.

  • 과거 오르카에게 토끼 인형을 선물해주었고, 그건 아직까지도 오르카의 스우와의 추억이 담겨있는 보물 1호라고 한다.

  • 모 애니메이션이 캐릭터를 떠올리게 하는 오르카 때문에 스우도 덩달아 그 애니의 오빠로 인식한다. 해당 애니메이션에 오르카와 스우를 그려넣은 움짤이 있다.

  • 만화 한자도둑에서도 등장하는데 오르카의 쌍둥이 동생(...) 에다가 자매 설정으로 나온다. 아마 남매 설정으로 바뀌기 전으로 보인다. 그런데 19권 기점으로 최종보스 후보로 급부상했다! 힐라의 몸에 빙의해 아스완을 조종하고 오르카를 배신하며 검은 마법사 대신 내가 이 세상의 주인이 되겠다는 말을 한다. 심지어 아스완을 지상으로 떠오르게 한 후 전쟁을 선포한다!!

  • Tver 1.2.428 클라이언트 패치로 다른 군단장들과 함께 목소리가 추가됐다. 아직 변성기가 채 지나지 않은 곱상한 소년 목소리 라는 평. 다만 스우는 팬텀과 접점이 있지 메르세데스와는 접점이 없는데도 파일명이 '메르세데스 퀘스트_B'로 되어 있다. 성우는 불명. 상담원이 수소문을 해봤지만 못 찾았다고 한다.


  • 2012년 포스트시즌 기념으로 "오르카와 야구해요" 의자가 나와서 의자에서나마 원래 생전 모습이 구현되어 있긴 하다. 저 사이에 팬텀이 있다면..?

  • 제논을 만들 때에 스우 외형을 선택할 수 있다. 물론 신직업으로 나온다는 소문이 퍼져 커뮤니티들을 들썩이게 한 오르카 외형도 있다.

  • 제논 출시 이후 오르카 패키지와는 옷이 다른 스우 패키지가 출시되었다. 막상 입으면 스우 머리와 눈이 아니면 부담스럽다.

  • 겔리메르에게 조종을 당해 이용당하게 되지만, 사실 스우 역시 아리아를 잔혹하게 살해하고 여러 악행을 저질렀다. 거기다 팬텀은 아리아를 잃은 것만으로도 슬픈데, 스우는 팬텀에게 아리아 얘기를 하면서 도발한다.[43] 이건 불 난 집에 부채질 하는 격이다. 아리아가 죽어 아픈 기억을 가지고 있는 팬텀에게 그 아리아 얘기를 하면서 건드렸으니... 아리아를 처참하게 죽인 것도 모자라 그 연인[44]에게 고인드립을 시전했으니... 사실 스우도 어린아이를 납치해 개조인간으로 만든 겔리메르와 다를 바 없다. 아니, 다를 바 없는 게 아니라 똑같다. 사실 겔리메르가 스우와 오르카에게 한 짓은 죄 없는 사람에게 한 짓도 아니지만 겔리메르는 외모 역보정까지 당해서 가루가 되도록 까인다(...) 스우는 아리아를 죽였고 팬텀에겐 고인드립을 시전했지만, 외모가 미형이고 덤으로 겔리메르가 못생겼지 메이플스토리의 실질적인 아이돌인 오르카의 쌍둥이 오빠라서 우산 효과를 받았고, 후에 비극적인 결말을 맞아 마음 약한 유저들을 울린 등, 여러가지 이유가 겹쳐 겔리메르만 가루가 되도록 까이고 있다.(...)

  • 일본 메이플스토리 10주년 메세지에서는 '가끔 오르카가 무섭다고 생각하는 때가 있어요. 나는 오르카의 펫이 아니라고...'라고 말한다. 나는 펫

  • 프렌즈스토리에서는 여동생 오르카가 주인공 플레이어의 서브 히로인으로서 챕터 주역, 츤데레 등 스토리 내에서 맹활약하고 있을 때, 정작 자기 자신은 사고 당하고 3년 째 의식불명의 오빠라고 오르카에게 언급만 되는 신세.(...) 이볼빙 이후 안습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 2014년 9월 30일에 한 블록버스터: 블랙헤븐 패치 때 폭주 스우 세트와,


    스우로이드,[45]스우 베개의자가 추가 되었다.

  • 블랙헤븐 펫들 중 쁘띠 스우가 패치되었다. 이 중 블랙헤븐 펫은 좀 늦게 출시되었는데, 2014년 11월 27일 패치에 추가되었다.

6.1. 메이플스토리 공식 팬북 시크릿스토리 설정

"그게 바로 여동생이라는 겁니다!"[46]

오르카와 스우의 탄생 배경이 밝혀졌다. 정령은 태초부터 늘 함께했고, 당시의 세계는 망가져 있었다. 인간이 뱉어낸 어둠의 파편이 하나로 모여 생명을 가진 어둠의 정령으로 탄생했다. 이것이 어둠의 정령, 스우와 오르카의 탄생 배경이었다. 검은 마법사는 인간이 스스로 만들어낸 생명에 흥미를 느끼고 스우와 오르카를 가지는 조건으로 '육체'를 쌍둥이에게 하사했다. 즉, 둘은 인간의 마음속 밑바닥에서 스스로 태어난 생명체. 스토리 만화에서는 데몬이 스우와 오르카는 너무 잔혹하여 어린 겉모습과 어울리지 않다고 걱정스럽게 말하자 검은 마법사는 데몬이 본 것은 '인간의 순수함'이라고 답했다.

군단 유치원에선 스우의 시스콤끼가 강화되어 눈을 반짝이며 "여동생이 좋아~!"라는 모습까지 보여준다. 인기만점인 오르카에 비해 비중은 적은 편. 그런데도 여러 의미로 충격적인 드립들이 많이 나온다. 메이플러가 있는 세계에선 여동생의 메이플러를 그대로 사용하는 듯. 이거때문에 데몬이랑 같이 밥먹다가 시도때도 없이 데몬을 찾는 마스테마를 깠다가 역으로 까였다.[47]

6.2. 군단장 외전, 윙 마스터

데미안 에피소드와 신의 아이 에피소드를 그린 메이플의 유명인 다솜이 공식적으로 군단장 외전인 윙 마스터를 연재했다. 전작들보다 더욱 업그레이드 된 그림체가 특징, 깔끔한 내용전개와 새로운 떡밥으로 호평받았다.

옛날 옛날에
오르카와 스우라는 어둠의 정령이 살고 있었어요.
남을 괴롭히는 걸 좋아하는 두 정령은
몇 날이고 며칠이고 매일매일 사람들을 괴롭혔답니다.
하지만 사람들을 너무 괴롭힌 탓인지
쌍둥이 정령이 사는 곳에 아무도 오지 않게 되자
둘은 너무 심심했어요.
오르카는 궁금했습니다.
두 발로 땅을 딛고 걸어다닌다는 건 어떤 느낌일까?
두 귀로 소리를 듣는다는 건,
두 눈으로 세상을 본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
"있지, 있지. 사람의 몸을 갖게 되면 사람들 틈에 더 쉽게 파고들 수 있을 테니 재미있는 일이 더 많아지지 않을까?"
"하지만 어떻게 사람의 몸을 갖지? '우리'는 힘이 세지만, 육체를 만드는 힘은 없어."
수소문 끝에 쌍둥이 정령은 세상의 모든 진리와 가깝다고 알려진 마법사를 찾아갔어요.
스우가 말했어요.
"당신은 그 어떤 누구보다 이 세상의 진리와 가깝다고 들었습니다. 우리의 몸을 만들어주세요.
마법사는 약간의 뜸을 들인 후 말했습니다.
"영원을 사는 너희들이 왜 몸을 갖고 싶어하는지 이해가 안 가지만…인간의 몸이란 생각보다 아주 쉽게 부서지고 깨지는 것이다. 그래도 너희의 선택은 같은가?"
오르카는 자신만만한 소리로 답했어요.
"상관없어! '우리'는 강하거든! '우리'가 항상 함께 있는 한, '우리'는 무적이야!"
…좋다. 소원을 들어주지. 좋다 게임을 시작하지.
곧이어 빛이 '번쩍' 하더니
곧 두 정령들에게 몸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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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마음 속 밑바닥에서 스스로 태어난 순수한 생명체

인간이 뱉어낸 어둠의 파편이 모여 생명을 가진 어둠의 정령이 있었다. 처음에는 하나의 존재였지만 반복되는 시간 속에서 지루함과 외로움을 느끼게 되어 자신을 "우리"라는 존재로 만들었다.

그들은 자신들의 거처에서 인간들을 괴롭히다 그들이 오지 않자 두 눈으로 세상을 보고 두 귀로 세상을 듣고 두 발로 세상을 걷고 싶어서 검은 마법사에게 찾아가 육체를 만들어 달라고 한다. 검은 마법사에 의해 육체를 얻자, 오르카는 난 이제 두 발로 걸을 수 있고, 두 귀로 들을 수 있고, 두 눈으로 세상을 볼 수 있다며 기뻐했다.[48] 검은 마법사는 기뻐하는 오르카에게 아무리 영원을 사는 정령들이지만, 육체를 얻은 이상 죽을 수 있으니 주의해달라고 충고를 했다. 물론 오르카의 반응은 콧방귀를 뀌며 죽을 일 없다고 일축.

오르카가 검은 마법사에게 따라가고 싶다고 하자, 스우는 찬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같이 따라가고 싶다는 오르카와 스우의 반응에 검은 마법사는 너희들 자신이 결정할 일이라며 의외로 간섭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군단장이 되어 오르카와 함께 여러가지 악행을 일삼았는데 대표적인 것이 바로 아리아 여제를 살해한 것, 단 이것은 스우 혼자 실행한 것이지 오르카는 아리아를 죽이지 않았다.[49]

결전의 날 당일, 시간의 신전에 잠입한 프리드와 팬텀을 눈치채고, 오르카와 떨어져 있는 상태라면 빙의를 못 쓰는데 하필 혼자 있을 때 그들이 왔다며 초조해했다. 결국 오르카가 눈치채고 오기를 기다리며 팬텀을 막아선다. 갑작스럽게 나타난 스우를 보고 팬텀은 날 이렇게 막으러 온 것은 이 앞에 중요한 것이라도 있냐며 조소했지만 아직까진 이성적으로 침착한, 머리는 차가운 상태였다. 그러나 스우는 그런 팬텀 앞에서 "끝내 당신들은 위대한 그의 힘 앞에 굴복하게 될 겁니다. 에레브의…아리아 황제처럼요. 이제 좀 분수를 아시겠어요?"라고 도발한다.

이에 분노한 팬텀은 전투태세를 갖추고, 그런 팬텀의 변화에 스우는 난처해한다. 이후 팬텀이 스우를 향해 돌격해오자 스우는 공격 반사를 시전하고 팬텀의 공격을 헛수고로 치부하면서 자신이 쓴 마법은 받은 공격을 배로 돌려주는 마법. 제 아무리 체력이 많다고 해도 소용 없다며 데벤져 : 공반? 그게 뭐죠? 먹는건가요? 우걱 우걱 자신만만한 태도로 팬텀의 공격을 받아들인다. 카이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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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공격은 스우의 공격 반사에 먹히지 않았고[50] 팬텀의 얼티밋 드라이브는 스우의 몸통을 꿰뚫었다. 이때 본인은 정말 놀랐는지 당황한 표정 일색. 아니 저런

오르카가 올 때까지 얌전히 기다리면 될 것을 하필이면 팬텀 앞에서 아리아 황제 이야기를 꺼내며 조롱하니 냉철하던 팬텀에게 분노를 사는 것은 물론 이 상황에서 믿는 건 공격 반사 하나밖에 없었으니 그야말로 죽음을 자초한 병크가 아닐 수 없다(…). 그리고 그 뒤에 오르카가 오고 팬텀과 대치하지만, 팬텀은 무방비라며 자신의 분신으로 스우에게 한 번 더 치명타를 주고 덤으로 오르카에게 멘탈붕괴를 선사한다. 몸이 움직이지 않는다는 말과 함께 이후 오르카는 집으로 가자는 말과 함께 후퇴한 것으로 보여진다.

다만, 어째 메이플스토리 공식 설정과 맞지 않는 것 같은 부분이 몇 개 보이는데, 팬텀 스토리를 보면 빙의 능력은 스우가 영혼이 된 후에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 웹툰에서는 본인 고유 능력으로 처음부터 가지고 있는 것처럼 묘사되어 있다. 이는 다솜이 넥슨에게서 스우에게 원래부터 빙의 능력이 있다는 설정을 받아 그 내용을 포함시키기 위해 '오르카가 없어 빙의능력을 사용하지 못한다'는 대사를 넣었다고 트위터에서 언급한 바 있다. 또 다른 설정오류로는 겔리메르가 오르카에게서 검은 마법사의 일지를 받은 후에 "제네로이드를 만들 수 있을지도 몰라" 라고 했는데, 제논 스토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제네로이드는 겔리메르가 오르카와 만나기 전, 더 나아가 블랙윙이 에델슈타인을 점령하기 전부터 제네로이드를 만들고 있었다. 상당히 큰 설정구멍.[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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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육체는 인간이며, 겔리메르에 의해 개조당함.
  • [2] 블랙헤븐에서. 그 이전에는 프렌즈스토리 이전의 오르카와 마찬가지로 성우 불명. 배정미 성우는 생명의 초월자 알리샤의 사념도로시도 담당했다. 덤으로 소리가 너무 작아서 볼륨을 올리지 않으면 듣기 힘들다.(...)
  • [3] 일본 블랙헤븐.
  • [4] 게임 내 파일에선 swoo라는 표기를 사용하고 있다.
  • [5] 정확히는 신체개조다.
  • [6] 정확히는 스우 자체가 아니다. 스우의 모습을 한 홀로그램일 뿐이다.
  • [7] 오르카의 말에 의하면 스우가 없었기에 얼음 속에서 부활한 메르세데스에게 졌다고 한다.
  • [8] 팬텀 스토리
  • [9] 제로 스토리
  • [10] 공식 팬북에 잠깐 언급
  • [11] 그 당시 연인이던 설희에게 어떻게 네가 너희 아버지를 죽였다라고 말을 할 수 있겠는가, 이전 스토리에서는 전대 다크로드의 부탁으로 그랬지만 패치 후에는 정말로 말을 할 수 없는 상황을 만든 것... 오오 스우 오오
  • [12] 혼자 처량하게 버려진 오르카의 일러스트로 플레이어들의 안구에 습기가 차오르게 만들었다.
  • [13] 검은 마법사의 비전서를 읽고 자기 직속 상관을 오르카에서 검은 마법사로 바꾸기로 하고, 오르카를 처치할 의향이 있었다.
  • [14] 정확히는 2번째 공격 이후
  • [15] 빙의 능력의 한계도 있었던 것 같다. 예로 들어 빙의 상태로는 소통에 애로사항이 있던가 등. 그렇다고 따지고 따져서 필담 단계까지 넘어가지는 말자
  • [16] 만약 그가 생존했어도 숨어살아야 했을 것이다. 오르카의 경우는 겔리메르가 어그로를 대신 끌어줬지만 스우는 당장 팬텀과 설희부터 눈에 불을 키고 벼르고 있으니...
  • [17] 여담이지만 겔리메르의 전기 고문이 전체연령가를 포기한 것 같다 게임 치고는 섬뜩하게 묘사된다.아아앙
  • [18] 헤븐즈 도어, 소울스톤, 은월 링크스킬 구사일생 등
  • [19] 1페이즈 조이기풍차 레이저 + 자폭로봇 협공, 3페이즈 테니스슈퍼넉백 + 분쇄기 낙하(그냥 분쇄기 낙하는 걸어가면서 피할 수 있을 정도로 서서히 떨어진다) & 구체 난사(아카이럼식 즉사기라서 매직쉘로 방어 가능)와 달리 즉사기가 없고, 전기장판은 매직가드의 영향을 받는 17000대의 데미지를 때려박는 유형이다. 잘 알겠지만 이미 여기까지 온 플레이어들은 매그너스 운석부터 시작해서 수많은 즉사기를 맞아봤던 고수들이다... 설명은 생략한다
  • [20] 1~5 사이의 랜덤한 숫자 이후에 생성되는 듯 하다. 1초일 경우 고철이 내려오자마자 사망
  • [21] 혼테일, 헤카톤 팅과 유사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니까 램이 감당 못 하고 프로그램을 터트리는 거 입장전 재접과 램 증설로 사전예방해보자.
  • [22] 하드모드에서는 페이즈 2부터 전기충격이 즉사였고, 노멀 모드는 즉사가 아니다.
  • [23] 첫날 오류로 인해 페이즈 1을 약 15분만에 격파한 글자네 팀이 2연속으로 바인드를 활용할 수 있었음에도 페이즈 2에서는 체력을 1cm정도밖에 깎지 못했던 것을 생각해보자.
  • [24] 그야말로 올스타나 다름없는 이 라인업 중 4명만 가도, 본 항목의 스우를 제외한 기존의 다른 보스는 어떤 꼴이 나는가 하면, 비반감 보스 최강자 반열에 있는 아카이럼전투태세 후 3초 뒤에 바로 광탈하고(...), 카오스 핑크빈석상이 단숨에 아작나고 내성무시 상태이상으로 저항했는데도 불구하고 고기 먹자마자 또 먹는 모습을 보이며 입장 후 약 2분 30초만에 리타이어한다. 스우가 나타나기 전, 보스계 2인자(1인자는 도로시)인 카오스 벨룸은 3분 요리가 되고 말았으며(...), 카오스 블러디퀸은1분도 못 버티고 산화해 버린다.
  • [25] 1위는 나이트워커, 3위는 아크메이지(불,독).
  • [26] 물론 더 빨리 격파한 유저도 존재한다. 은월 여러 명을 데려가 분혼격참을 계속 건 상태에서 격파하는 방법. 그러나 6인이라는 파티 인원 제한이 있는 상황에서 은월을 격수가 아닌 분혼격참용으로 사용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설사 딜이 올 맥뎀이 뜨는 은월이라도 은월 자체가 한계치가 그리 높지 않기 때문에... 게다가 카이저의 경우 방어율이 300%인 상황에서 분혼 데미지 맥뎀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 [27] 모 BJ의 경우 맥뎀이 나오긴 하지만 카오스 벨룸에 대한 컨트롤이 완벽에 가까운 수준은 아니라 시간이 꽤 걸리는 경우다.
  • [28] 잡몹의 경우 무조건 플레이어를 인식하고 달려오게 되기 때문에 윙비트가 코어에 도착만 한다면 딜손실이 거의 없게 된다. 게다가 반 레온 등의 잡몹과 달리 0.84초 후 자동으로 폭파한다는 점도 생각해 보자.
  • [29] 메카닉의 경우 파티뎀뻥 30% 스킬이 있어서 딜량 자체에도 도움이 된다.
  • [30] 트루 사이트 + 소울 페네트레이션(바인드). 상태이상 지속시간 감소 잠재능력 때문에 1~2 피스의 잠재능력과 강화를 손해보게 되면 올 맥뎀이 뜨던 유저조차 맥뎀이 나온다는 보장이 없게 된다. 이 경우 트루 사이트가 있으면 파티원들의 딜량이 크게 늘어나게 되고 소울마스터 자체도 한계치가 상당히 높은 직업이니 큰 손실은 없다. 거기에 만약에 페이즈 2로 진입 성공할 경우, 바인드 스킬도 활용할 수 있다.
  • [31] 어디엔가 숨겨진 장치가 있을지도 모른다만... 참고로 더 시드 47층의 경우도 문의 체력을 줄여주는 것으로 추측되는 숨겨진 장치가 있다고 황선영 디렉터가 밝혔다. 다만 이것도 현재까지 찾아낸 유저가 단 한 명도 없다.
  • [32] 캐릭터 데이터 복사 가능.
  • [33] 물론 낙하하는 고철은 계속 스턴을 걸지만 이 부분은 충분히 연습으로 피할 수 있는 패턴이다.
  • [34] 검은 마법사 봉인 전 오르카와 같이 군단장 시절의 그 전투력
  • [35] 언급된 것만 저 정도지 겔리메르가 뭘 더 했을지도 모른다. 애초에 데몬만 해도 지긴 했지만 검은 마법사랑 1:1현피를 깔 정도의 실력자인 것만 봐도...
  • [36] 이것은 메르세데스의 퀘스트에서도 나온다. 스우가 없어서 제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는 것.
  • [37] 굳..이 토를 좀 달자면 좀 다른 것이, 겔리메르는 위대하신 그분을 등쳐먹었지만 나루드 박사는 그의 신을 위해 수천 년간 노가다(...)만 뛰며 신의 화려한 복귀전만 준비해 왔다.....
  • [38] 데몬의 포스를 이용하다가 포스가 바닥나자 다른 에너지를 찾았던 것일 수도 있다.
  • [39] 블랙헤븐에서 밝혀진 바로는 루 광산 착취가 블랙헤븐 건조를 위한 것이었다니 스우가 실제로 필요로 하는 에너지는 그렇게 많지 않을 수도 있다.
  • [40] 팬텀 75제 연합의 의지 퀘스트에서 팬텀이 스우를 죽이려 들긴 하지만, 육체의 사망 시 영혼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는 나온 것이 없다. 애초에 팬텀은 스우를 죽이면 오르카도 나올 것이라는 생각으로 스우를 죽이려 했다.
  • [41] 수정 전 데몬슬레이어 퀘스트와 오르카 세트에 들어간 토끼 인형 설명에서는 자매라고 되어있었지만 어느 순간부터 남매로 바뀌었다.
  • [42] 엄밀히 말하면 데몬슬레이어가 제일 먼저 시작했다. 루미너스 튜토리얼에서 떡실신한 메르세데스와 프리드 위에 만신창이가 된 데몬슬레이어의 도트가 나온다.
  • [43] 이 도발을 하려면 스우가 팬텀과 아리아의 관계를 알아야 하는데 그걸 어떻게 알았는지는 의문. 아니면 몰랐는데 절묘하게 도발이 되었다든가
  • [44] 연인이란 언급은 없지만, 게임 퀘스트나 윙마스터 웹툰만 보면 거의 연인.
  • [45] 이유는 모르겠으나 캐시 업데이트 안내문의 견본과 실제 지급받는 안드로이드의 외형이 다르다. 이게 무슨 만행이야
  • [46] 팬북에서 데몬이 왜 오르카는 자기 이름을 말할때마다 계속 붙이냐는 질문에, 오르카가 떼쓰는(?) 상상을 하며 눈을 반짝거리며(!?) 말하던 대사. 참고로 데몬은 데미안이 남동생이라 다행이라고 생각했다는 듯
  • [47] 스우 "저랑 같이 밥먹고 있는데 스토커마냥 계속 그러지 좀 마시죠" -> 마스테마 "여동생의 메이플러를 사용하는 자에게 그런 소리를 듣고싶지 않다!"
  • [48] 육체를 얻기 전에는 보라색 빛의 형태. 보편적인 '정령'에 가까운 모습이었다.
  • [49] 정확히는 본인도 가지고 놀고 싶다고 했으나 그녀가 오기 전에 스우가 너무 빨리 끝내버렸다.
  • [50] 왜 공격 반사가 먹히지 않았는지에 대해선 추측이 있었으나 연출로 보아서는 팬텀 고유의 스킬인 소울스틸로 스우의 공격반사 버프를 자신이 가져가서 못 쓰게 한 것으로 보인다.
  • [51] 다만 이는 '검은 마법사의 연구서를 통해 제네로이드 연구를 좀 더 강화시켰다'라고 해석할 수도 있다. 혹은 납치 당시에는 다른 실험에 쓰려던 걸 제네로이드 제작용으로 용도를 바꿨다고 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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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5 19: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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