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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경제

last modified: 2015-03-14 21:49:52 by Contributors


스웨덴의 경제 정보[1]
인구 9,551,781 명[2] 2013년, 세계86위
경제 규모(명목 GDP) 5,202억 달러(약 520조 원) 2012년, 세계21위[3]
경제 규모(PPP) 3,846억 달러(약 384조 원) 2012년, 세계33위[4]
1인당 명목 GDP 57,638 달러 2011년, 세계8위[5]
1인당 PPP 40,705 달러 2011년, 세계15위[6]
GDP 대비 공공부채1,929억 달러 2011년
GDP 대비 공공부채 비율 37.44 ~ 38.4% 2011년[7]
고용률 74.1% 2011년, OECD 5위[8]
무디스 국가 신용등급 Aaa 2012년, 1등급[9]

Contents

1. 개요
2. 경제성장률
3. 산업 구조
4. 스웨덴 경제의 전문 정보
5. 스웨덴의 기업
5.1. 파이낸셜 타임즈 500: 세계 시가총액 상위 500대 기업에 들어간 스웨덴 기업
6. 무역
6.1. 무역수지
6.2. 경상수지
7. 업종
7.1. 제조업
7.2. 광공업
7.3. 목재가공
7.4. 림업, 수산업
8. 부채
8.1. 스웨덴의 정부부채
9. GDP
9.1. GDP 그래프
9.2. 연도별 명목 GDP
9.3. 연도별 1인당 명목 GDP(국민소득)
10. 물가 상승률
11. 관련 항목


1. 개요

스웨덴은 경제소국이다. 스웨덴의 경제규모는 2012년명목 GDP 기준으로 세계21위이다.스웨덴의 주력산업은 제조업으로 강력한 제조업 기반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첨단 , IT 산업 등에 강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2008년에 스웨덴은 세계IT리포트에서 2위를 차지하였다[10]. 이후 스웨덴은 2년 연속으로 세계 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이 발표한 세계IT리포트(Global Information Technology Report)에서 1위를 차지하였다. 게다가 2010년 세계IT산업경쟁력(The Economist Intelligence Unit)에서도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기록했다.[11] 2012년 세계 61개국의 (Web) 경쟁력을 발표한 웹 인덱스(Web Index)에서도 스웨덴은 1위를 차지하였다.[12] 스웨덴은 공업국으로 생산과 수출의 정반정도가 공업제품이다. 스웨덴의 경제에서 서비스업을 제외하면 제조업이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한다. 2010년 4분기에도 7.3%에 달하는 높은 수준의 경제성장률 보여주고 있다.

스웨덴과 각국의 지니계수[13]
국가 CIA 지니계수(%) 세계은행 지니계수 (%)
스웨덴 23.0 25.0
슬로베니아 23.8 31.2
덴마크 24.8 24.0
노르웨이 25.0 25.8
핀란드 26.8 26.9
독일 27.0 30.6
스위스 29.6 33.7
호주 30.3 30.5
네덜란드 30.9 30.9
대한민국 31.1 31.3
프랑스 32.7 32.7
일본 37.6 38.1
미국 45.0 48.0
중국 47.4 42.1
남아프리카공화국 65.0 63.1

참고로 스웨덴은 대한민국 저리가라 할 정도로 재벌 위주의 경제체제를 유지해온 나라이기도 하다.[14] 그리고 고율의 조세제도[15]로 소득의 분배 상태는 비교적 평등하다. 다만, 자산의 분배상태[16]는 미국에 근접한다.


자산의 배분 문제에는 발렌베리[17] 가문의 영향이 깊은 것으로 보인다. 흔히 이 재벌이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재벌로 알려져 있으나 대한민국에 알려지면서 약간의 과장이 덧붙여진 감이 없지 않다.

2011년 기준 살트셰바덴 협약을 따르는 기업
스웨덴 상장기업 55%
핀란드 상장기업 36%
덴마크 상장기업 33%

과거 네덜란드는 '바세나르 협약(Wassenaar Agreement )'[18], 스웨덴은 '살트셰바덴 협약(Saltsjobaden Agreement)'을 통해 노사정 대타협을 이루어냈다고 한국에 알려져 있었으나 '85% 법인세'에 대해서는 한국 언론을 통해 와전된 것이라는 지적이 있다. 스웨덴 발렌베리 가문의 법인세 이야기. 스웨덴 발렌베리 가문의 법인세 이야기2 (한국 언론의 자기복제). 또한 흔히 알려진 것과 달리 살트셰바덴 협약의 내용은 그리 간단하지 않다. 스웨덴 노동조합총연맹(LO)에서 제공하는 협약 전문(스웨덴어)에도 법인세에 대한 항목이 존재하지 않는다.

요약하면
1. 발렌베리 가문은 법인세를 내지 않고 오히려 환급을 받고 있으며,
2. 상속세 폐지, 황금주 허용, 낮은 실효법인세의 댓가는 기부하고 있다.
3. 85% 법인세 납부는 한국 언론의 무검증 복제과정에서 와전된 것이다.

2. 경제성장률

스웨덴과 주요 선진국의 경제성장률 비교[19]
국가 2000년2001년2002년2003년2004년2005년2006년2007년2008년2009년2010년2011년2012년2013년2014년 예상치
스웨덴4.4521.2622.4832.3364.2353.1614.2973.314-0.613-5.0286.5572.9330.9281.6372.105
프랑스3.8751.9541.1180.8202.7861.6082.3752.3610.195-2.9411.9662.0790.3340.2850.371
독일3.2921.6400.029-0.3880.6940.8513.8813.3900.810-5.0903.8593.4020.8960.5331.393
영국4.3622.1852.2953.9493.1733.2352.7553.427-0.769-5.1701.6601.1170.2781.7443.205
미국4.0920.9761.7862.8073.7853.3452.6661.779-0.292-2.7762.5321.6022.3212.2192.154
일본2.2570.3550.2901.6852.3611.3031.6932.192-1.042-5.5274.652-0.4531.4641.5170.891

아래는 스웨덴과 주요국들의 2008년~2014년까지 7년간의 경제성장률의 평균값이다.

1인당 명목 GDP 3만달러 이상 국가들의 7년 평균 경제성장률
국가 7년 평균 경제성장률(2008년~2014년)
이스라엘 3.436
호주 2.546
캐나다 1.481
스위스 1.315
스웨덴 1.217
미국 1.108
독일 0.829
노르웨이 0.799
프랑스 0.327
영국 0.295
일본 0.214
네덜란드 -0.027
덴마크 -0.342
이탈리아 -1.267

경제성장률이 전체적으로 낮은 것은 2008년 9월 세계금융위기,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시기의 수치를 합산하여서 그렇다.

3. 산업 구조

© Rom1sub (cc-by-sa-3.0) from

2012년 스웨덴의 수출구조, 파란색이 제조업, 분홍색이 의약-의료 관련 산업, 갈색이 석탄, 보석, 철광 , 광산업이다, 붉은색은 건설장비-재료 산업이며 검은빛에 가까운 갈색은 석유정제 관련 산업이다. [20]

스웨덴의 제조업은 GDP에서 26.6%의 비중을 차지한다. 농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1.6%로 극히 미미하다.

스웨덴의 산업
업종 GDP 비중
서비스업 71.8%(2009년 추정치)
제조업 26.6%(2009년 추정치)
농업 1.6%(2009년 추정치)

GDP에서 71.8%를 차지하는 서비스업에는 보건의료업, 무역업, 건축업 등이 포함되어 있다. 서비스업에 분류된 업종들이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아래와 같다.

스웨덴의 서비스업
업종 GDP 비중
보건의료업 19.4%(2003년)
무역업 18.6%(2003년)
금융업 11%(2003년)
건축업 10%(2003년)
교육연구업 8%(2003년)

4. 스웨덴 경제의 전문 정보

스웨덴 경제의 전문 정보
GDP 성장률[21] 7.3% (2010년 4분기)
산업별 GDP 비율 서비스업 71.8%(2009년 추정치)
제조업 26.6%(2009년 추정치)
농업 1.6%(2009년 추정치)
부채 GDP 대비 정부부채 비율 35%[22] 70위[23]
물가 상승률 -0.5% (2009년 추정치)
노동력 493만 명 (2009년 추정치)
노동력 비율[24] 비스 70.7%(2009년 추정치)
제조업 28.2%(2009년 추정치)
농업 1.1%(2009년 추정치)

5. 스웨덴의 기업

5.1. 파이낸셜 타임즈 500: 세계 시가총액 상위 500대 기업에 들어간 스웨덴 기업

(2014/9/30) 세계 시가총액 상위 500대 기업(파이낸셜 타임즈 500)에 들어가는 스웨덴의 10개 기업[25]
1위Hennes & MauritzGeneral retailers 60,688.8
2위Nordea BankBanks 52,756.3
3위EricssonTechnology hardware & equipment 41,847.4
4위Atlas CopcoIndustrial engineering 34,249.0
5위TeliaSoneraMobile telecommunications 29,986.8
6위Svenska HandelsbankenBanks 29,385.4
7위SEBBanks 29,020.1
8위SwedbankBanks 28,534.0
9위InvestorFinancial services 26,931.1
10위VolvoIndustrial engineering 23,267.0

6.1. 무역수지

상품과 서비 의한 스웨덴 무역수지 추이, 예측치[26]
연도 무역수지 (단위: 10억 달러)
1995년 17.2
1996년 18.3
1997년 18.9
1998년 17.0
1999년 16.8
2000년 15.7
2001년 15.2
2002년 17.0
2003년 21.6
2004년 29.6
2005년 29.0
2006년 32.3
2007년 34.6
2008년 33.1
2009년 26.3
2010년 28.8
2011년 33.5
2012년 32.2
2013년 35.3
2014년 37.1


7. 업종

7.1. 제조업


이른바 북유럽의 독일이라고 불린다. 유럽을 넘어 세계적으로 유명한 제조업 강국이다. 전자제품, 자동차, 항공기, 제약업등의 공업등이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스웨덴의 인구가 조금만 더 많았더라도 탄탄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강대국 대열에 합류했을것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 몇백년전엔 유럽에서 좀 놀던 강대국이긴 했다. 러시아에 관광당해서 강대국 대열에서 탈락하긴 했지만

볼보, 사브, 일렉트로룩스, 에릭슨등 유명한 제조업 기업들을 보유하고 있다. 그런데 스웨덴 기업들중 일부는 해외에서 독일기업으로 잘못 알려지기도 하는 모양(...) 사브와 볼보를 독일기업으로 인식하고 있다. [27]

7.2. 광공업

스웨덴은 광공업국 부문에서만 북유럽 1위를 달린다. 하지만 북유럽은 4개국 밖에 없는데...

7.3. 목재가공

스웨덴은 국토의 50% 이상이 이다. 그래서 주요 수출국이기도 하다.[28] 삼림자원을 활용하는 기업으로 SCA사라는 기업이 유명하다. 삼림의 약 25%는 일반기업이 소유하고 있다. 약 26%는 정부 등이 소유하고 있다. 나머지는 사유림으로 49%의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29] 나무는 대부분이 노르웨이가문비(47%)와 스코트소나무(38%)이다. 나머지는 활엽수(15%)가 차지하고 있다. 스웨덴의 임업은 원목을 이용한 산업이 대부분이다. 이 원목으로 제재목, 펄프, , 등을 생산한다. 스웨덴의 임산업은 국가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적지 않다. 전체 수출중에 약 20%가 임업에 관련된 산업인 것을 보면 그것을 알 수가 있다. 임산업은 대부분 작은 규모의 제지공장들로 구성되어 있다. 제지공장 중에 7%는 국가가 운영하며 16%는 산주조합이다. 제지공장 대부분인 73%는 사기업이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크고 아름다운 세계 1위의 펄프 & 제지 회사인 스토라엔소가 스웨덴-핀란드에 자리잡고 있다.

7.4. 림업, 수산업

스웨덴 국토는 총 면적이 45,095,200 헥타르이다. 이는 전세계 육지면적의 0.3%를 차지하는 면적이다. 스웨덴의 국토 면적 순위는 56위다.[30] 스웨덴의 약 50%는 삼림지대로 22,531,000 헥타르의 규모를 자랑한다. 이중 호수하천이 9%이며 기타 등이 31%를 차지한다. 작지가 국토에 비해서는 적다. 이렇게 스웨덴의 국토는 대부분이 불모지이다. 그나마 스웨덴의 경작지는 약 300만 헥타르지만 한국의 195만 헥타르 보다는 많다. 주택지는 국토에서 17%를 차지하고 있다.[31]산림청 국토비율 자료 스웨덴의 경작지는 국토의 8%를 차지하며 국토의 길이가 길어서 남북간의 환경 차이가 심하다. 국토의 8%인 300만 헥타르의 경작지를 가지고 있지만 그것도 온전히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 이유는 기후환경 때문이다. 특히 북극에 가까운 북부지방의 끝은 경작일이 140일에 불과하다. 이는 보통의 북반구 국가나 아시아, 동남아시아 등과는 상당히 다른 조건이고 열악한 조건이다. 그나마 남부의 끝은 경작일수가 240일이다.

8. 부채

8.1. 스웨덴의 정부부채

9.2. 연도별 명목 GDP

연도 명목 GDP
1980년 131.268
1981년 119.815
1982년 105.531
1983년 97.012
1984년 100.887
1985년 105.675
1986년 139.882
1987년 170.410
1988년 192.539
1989년 202.987
1990년 242.883
1991년 256.262
1992년 265.307
1993년 202.037
1994년 217.547
1995년 253.681
1996년 276.458
1997년 253.178
1998년 254.724
1999년 258.813
2000년 247.259
2001년 227.359
2002년 250.960
2003년 314.713
2004년 362.090
2005년 370.580
2006년 399.076
2007년 462.513
2008년 486.159
2009년 405.783
2010년 463.062
2011년 536.001
2012년 523.941
2013년 예상치 557.938
2014년 예상치 580.195

  • 단위: 10억 달러(약 1조원)/소수점 3자리까지 계산, 2014년부터는 2014년IMF 자료 기준.[33], 급격한 추락은 붉은 글씨로 표시함.

9.3. 연도별 1인당 명목 GDP(국민소득)

연도 1인당 명목 GDP
1980년 15,781.315
1981년 14,395.551
1982년 12,672.617
1983년 11,645.241
1984년 12,092.980
1985년 12,643.387
1986년 16,689.327
1987년 20,252.998
1988년 22,761.719
1989년 23,805.059
1990년 28,273.049
1991년 29,645.842
1992년 30,523.052
1993년 23,102.869
1994년 24,675.345
1995년 28,705.082
1996년 31,257.619
1997년 28,615.374
1998년 28,768.349
1999년 29,206.660
2000년 27,835.726
2001년 25,519.749
2002년 28,069.132
2003년 35,062.925
2004년 40,181.341
2005년 40,958.210
2006년 43,790.678
2007년 50,366.605
2008년 52,521.656
2009년 43,442.549
2010년 49,180.460
2011년 56,523.123
2012년 54,829.105
2013년 예상치 57,909.292
2014년 예상치 59,726.826

  • 단위: 1 달러/소수점 3자리까지 계산, 2014년부터는 2014년IMF 자료 기준.[34], 급격한 추락은 붉은 글씨로 표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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