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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

last modified: 2015-09-12 05:18:04 by Contributors

Swings a.k.a Moon Swings
본명 : 문지훈
생년월일 : 1986년 10월 14일
키/몸무게 : 167cm[1], 90kg
혈액형 : A형
학력 : 성균관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중퇴
소속 레이블 : JUSTMUSIC ENT
트위터, 페이스북, 미니홈피

Contents

1. 소개
2. 활동내역 및 행보
3. 논란과 안티
4. SHOW ME THE MONEY 방송 출연
4.1. SHOW ME THE MONEY(TV프로그램)
4.2. SHOW ME THE MONEY 2
4.3. SHOW ME THE MONEY 3
5. 발매한 앨범 리스트


1. 소개


우리나라에 핵이 왜 필요해? 내가 있는데.

내 이름 SWINGS, 이 나라 RAP 장래의 PRINCE

THE NAME IS MOON SWINGS 아니 사실 그냥 BULLDOZER

난 앞으로만 가지 내 앞길 막지않길 다 꺼져라 나는 역주행.

가 필요할 때면 말~해 네네~[2]




스윙칩과는 별 관련은 없다.

자 265번 훈련병 이제 위치로 돌아갑니다.

은근히 멋있는 척하는 대한민국 랩퍼. 예명은 감정기복을 나타내는 단어 'mood swings'에서 이름을 따왔다.

한국인이지만 9년간 유년시절을 미국에서 보냈기에 거의 네이티브라고 보면 된다.

"어렸을때 강북 싸움짱이었음을 직, 간접적으로 토로하고, 그 시절의 자신에 대해 크게 후회하고 있다고 이야기한 적도 많다"라는 카더라가 있다. 이에 대해서는 의도적인 노이즈 마케팅이 아니냐는 반대 여론이 존재한다. 실제로 2000년대 초중반 당시 은평구,서대문구 지역에 사는 1987년 생 중 문지훈 모르는 놈은 간첩이라 카더라(...). 특히 스윙스는 학교를 1년 복학했다.

실제로, 2014년 7월 16일 라디오 스타에 나와서 전과는 없지만 청소년에게는 전과급이나 마찬가지인 보호관찰 2건이 있음을 시인하였다.

링크가 안보이는 합플레이야 인터뷰를 보자.이것만 보면 마냥 싸움짱이었던것만은 아닌듯. 그러나 적어도 스윙스가 고등학교 이후 은평구에서 '구짱' 소리를 들으면서 지냈던건 맞다.

"인터뷰에 앞서서 할 이야기가 있다며, 스윙스는 말을 이었다...

스윙스: 디스 이야기하기 전에 제가 가장 먼저 말해야되는게 있는데 일단 저는 제 성장과정 이야기를 할게요. 그런데 얘기하기 전, 이것이 절대 센 척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크큭... 미국에서 살고 난 후 초등학교 3학년 때 한국에 처음 왔어요. 처음 왔을 때 일주일만에 어떤 형한테 폭행을 당했어요. 당시에 ‘형’이라는 말은 친형한테만 붙이는 줄 알고, 맞으면서 어설픈 한국어로 ‘왜? 정신 차려, 왜?’만 하면서 맞았죠. (웃음) 그 때 제가 초등학교 3학년 때였는데 트라우마(trauma)가 되게 컸어요, 한국에 오자마자 그런 경험을 하고 그때부터 굉장히 불만이 많았어요.

제가 학교에 무스를 바르고 가면 선생님들이 때리고 왜 너 혼자 튀려고 하냐, 오락실가서 게임하면 중, 고등학생 형들은 돈을 뜯었고, 골목길에 끌려가서 정말 아무 이유 없이 참 많이도 맞았고, 그러다 중학교에 올라갔는데 세상이 더 어두워지고 더 험악해졌어요. 전 원래 춤을 되게 좋아해서 비보잉을 해서, 동네에서 그냥 좀 했어요.

그런데 당시엔 노는 형들이 춤을 많이 췄어요, 자연스럽게 그 형들과 어울리게 됐고, 그때부터는 더 동네북이 됐죠. 오락실에서 돈 뜯긴 정도가 아니라 이젠 몇 백만 원이 왔다 갔다 했어요. 믿기 어려울수도 있겠지만 조폭들이랑 다를 게 없었어요, 우린 돈을 모으기 위해서 별의 별 짓을 다 해야 했어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누구한테 돈을 뺏었을 때의 기분을 아직도 기억하는데, 그 죄책감은 아직도 있고, 또 나중에는 감당을 못하니까 전 엄마 지갑에 손을 댔어야 했고 저는 그 억눌림이 너무 힘들었어요.

밤새 끌려다니고 좀 보수적인 집안이었는데 매번 늦게 들어가니깐 아버지께선 너는 왜 맨날 늦게 들어오냐 하시는데 사실대로 말할수도 없었고 그래서 집에서도 또 맞을대로 맞고, 밖에 나가서 또 맞고 여기저기서 맞으니깐 제가 유난히 좀 심한 위계문화에 대해서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 같아요. 물론 그 안에서 저는 적응한 편이고, 늘 노력해요. 그걸 꼭 알려드리고 싶었어요."


미국에서의 초등학교 시절, 친구에게 전해 들은 2PAC의 곡으로 인해 음악에 빠져들게 되었다. 한국으로 돌아와서도 흑인 음악에 빠져살던 중 고교시절에 친구 Crybaby와 현 2AM의 멤버 임슬옹과 소울밴드 Crybabies를 결성했지만 노래로는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수 없어서 래퍼로 전환하였다. 이때가 대략 06년 10월 경.

원래 크루는 베지터블 허슬러즈. 그곳에서 제작된 랩 유닛 '7人 ST-Ego(칠린스테고)'[3]를 시작으로 의욕적인 활동을 펼쳤지만 정작 저 앨범은 망했다.(...) 첫번째 EP인 'Upgrade' 수록곡인 Punch Line놀이의 가사에도 "칠린스테고와 로마처럼 크게 망했지"라는 가사가 있는 걸 보면 도끼의 올블랙과 비슷한 수준이었던 것 같다.

그러면서 자신의 믹스테잎을 준비했는데, 이게 리스너들에게 각인되기 시작했다. 이후 버벌진트와 친해지면서 그가 소속되어있는 크루인 오버클래스로 들어갔다. 그러면서도 사이먼 도미닉의 크루인 혼란속의 형제들(Illest Konfusion)에도 들어가는데 IK에서는 2011년부로 탈퇴했다.

토익 만점자인것으로도 유명한데 엄밀히 말하면 만점은 아니고 970점까지 받은적이 있음을 라디오스타에서 언급했다. 참조 아무튼 영어랩과 한국어랩 둘 다 잘한다. 나중엔 업타운의 멤버로도 들어가서 방송에 출연했다. 당시 멤버였던 스내키 첸과 나머지 미국인 멤버와 무리없이 대화하는 걸로 보아 영어 실력은 매우 수준급으로 보인다.

  • 주목받는 이유

스윙스가 대중과 리스너들에게 각인된 두 가지 사유는 펀치라인(Punch Line)이라는 용어를 대중화시킨 MC라는 점,[4]그리고 엄청난 자신감 이라고 쓰고 자뻑이라고 읽는 그것 때문에 활동 초기부터 지금까지 까이는 이유 중 하나가 되었다. 그리고 펀치라인은 타블로보다 수준이 낮다고 평가받는다 --인천공항 변기통 난 안막힘

그를 상징하는 거라면 특유의, 또는 제이다키스를 따라한 것이라고 평가 받는 웃음소리. 실제로 막 믹스테입 내놓던때 제이다키스 흉내를 비롯해 인터뷰에서도 가끔 제이다키스에 대한 존경을 표현하곤 했다. 그러나 유쾌한 듯 들리지만 기분 나쁘다는 사람도 많다.(...)

아무래도 언더그라운드 래퍼들이 다 그렇듯 음반 판매만으로 먹고 살기는 힘든지 한 때 피자집을 개업했다. 은평구 불광동에 있는 스윙스의 자택 근처에 위치했으며 상호명은 '저스트 피자'. 하고많은 식당 중 피자집을 개업한 이유는 본인이 피자를 좋아해서 라는 설이 유력하다. 그 증거로 개업 후 살이 점점 더 오르고 있다(...). 그런데 결국 망했다. 직접 먹어 본 사람들의 후기를 보면 맛은 다른 동네 피자집들에 비해 좋지도 나쁘지도 않았지만 배달 속도가 느린 편이어서 경쟁력을 잃었다고. 사실 구워놓고 자기가 다 먹어서 망했다는 설이 있다.

후에 산이바스코, 제이와 함께 심심타파에 게스트로 출연. 2010년 경에 더 콰이엇과 함께 힙합교실 코너 고정 게스트였다. 이 때 산이가 피자드립을 수도 없이 쳤다.(...) 신동은 맛있었는데 왜 망했냐고 안타까워했다.

2. 활동내역 및 행보


한동안 금붕어 동영상 때문에 나름 화제(?)가 되기도 했다. 명대사는 "금붕어 안 죽었떠!"

인터뷰에서 말한 그의 Favorite 4는 Verbal Jint, Tablo, E-Sens, San E. 그 후 인터뷰에서 도끼와 테디가 best 라고 한적도 있고, 그 전에 싸이월드 프로필엔 가장 좋아하는 래퍼중에 Rama도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가장 좋아하는 한국 래퍼를 묻는 싸이 프로필에 swings swings swings swings swings 라고 대답.

믹스테잎에서는 타블로가 혼자서 100마디 랩을 한 'Supreme 100'에서 아이디어를 얻은듯한 300 마디라는 곡을 발표했다. 하지만 예전에 작업한 16마디 랩들을 이어붙이기만 한거라서 순수한 300마디랩으로 보기는 힘들다.

사실 이는 이전에 릴 웨인이 작업한 곡인 10000 bars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보는게 옳다. 하지만 릴 웨인의 곡은 제목이 10000 bars이지만 사실은 1000마디고, 그 곡은 심심할때프리스타일 랩을 이어붙여 만든 곡이다!

수많은 기대를 받으면서 2010년 3월 1집 '성장통'을 발매하였으나 너무나 조악한 퀄리티 탓에 엄청난 혹평을 받았다. 스윙스 본인도 흑역사로 생각하는듯. 말 그대로 성장통이 되어버렸다.

2010년 7월 발매된 비즈니즈(aka 영 GM 前Infinite Flow 멤버)의 1집 Ego의 수록곡 '불편한 진실'이라는 곡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는데, '불편한 진실? 너흰 환희와 준희 / 진실이 없어 그냥 너희들뿐임'이라는 가사로 대놓고 고인드립을 치면서 큰 파문이 일고 있다. 참고로 환희와 준희는 자살한 배우 최진실의 자녀들 이름이다.

아무래도 뒤끝이 영 좋지 않을 듯한 조짐. 결국 스윙스는 싸이월드의 미니홈피에 사과글까지 올렸고 불편한 진실의 음원은 온라인에서 삭제되어 버렸다. 비즈니즈만 피해를 본셈. 한마디로 그 해 최악의 피쳐링이라 할 수 있다.


윤종신의 '본능적으로'에서도 랩파트에 참가했다. 윤종신 인터뷰에 따르면, 윤종신과 함께 작업했던 kjun(케이준)이 "요즘은 얘에요"하고 추천했다고 한다.-김봉현 씨와의 인터뷰중-

정규 2집을 냈는데 논란이 뜨거운 앨범이다. 본인이 발매전 '세기의 명반'이 될거라며 홍보를 하였고 리드머 기사에서도 4.5를 받았다. 이 리뷰에 대해서도 사실 논란이 굉장히 많았다.

한편 Double K를 비롯한 MC들의 트위터 글에서도 칭찬이 쏟아졌지만 막상 발매 후 '명반'과는 거리가 먼 퀄리티탓에 리스너들 사이에서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참고

2012년 11월 17일 1000마디 트랙을 발표한다. 하지만 2집의 영향인지 부정적인 반응이 많은 편.

당시 윤종신이 피처링해준 곡 lonely를 발매했는데, 그동안 펀치라인과 함께 웨거를 중점으로 가사를 써왔지만 이번곡은 예전 평소에 스윙스가 해왔던 힙합과는 다르게 펀치라인과 스웨거를을 거의 쓰지 않고 자신의 음악인생을 스토리텔링한 자전적인 노래이지만 평소 특기인 펀치라인을 안써도 괜찮게 랩을 한다는 평이 지배적.

2013년 초에는 힙합플레이야에 스윙스때문에 국내힙합이 망했다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이 때문에 힙플에서 한동안 이슈가 되기도 했다. 꽤 장문의 글로, 요약하자면 스윙스 이후로 한국 힙합씬의 특색이 사라지고 그냥 외국 힙합씬 따라하기가 트렌드가 되었다는 논조의 글이다. 스윙스 때문에 국내힙합은 망했다.

그리고 동분기인에 새 믹스테이프 #1 Mixtape Vol.2를 발매했다. 리스너들의 평은 대부분이 예전의 스윙스로 돌아왔다는 평. 힙플에서 이 믹스테이프 발매관련해서 인터뷰를 하면서 성장통 이후 슬럼프였다고 고백. 위에서 언급한 스윙스 때문에 국힙이 망했다는 글을 읽어봤다고 한다. 흥미로웠었다고. 인터뷰 링크

2013년 8월 21일, Control에서 켄드릭 라마가 한 디스로부터 영감을 받아 한국힙합계에 광역디스를 시전하여, 한국 힙합 역사상 가장 핫한 디스전을 이끌어냈다. 자세한 것은 컨트롤 디스전 항목 참고.

2013년 12월 27일 더블 싱글 Bulldozer를 발매했으며, 2014년 2월 26일 정규 3집 Part 1 감정기복 II Part. 1 : 주요 우울증 (Major Depression)을 발매하였다.

2014년 3월 26일 박재범이 참여한 싱글 Fallin`이 발매되었다.

2014년 7월 9일 정규 3집 Part 2 감정기복 II Part. 2 : 강박증을 발매하기 전 선공개곡 역주행이 발매하였다.

2014년 11월 병역비리를 저지르고도 컴백한 MC몽에 대한 비난 여론으로 시끄러운 가운데, 스윙스가 정신질환으로 군면제를 받고도 카투사에 지원했다는 기사가 나오고 있다. #
카투사에 지원했으나 탈락하고 일반병으로 입대한다.

2014년 11월 21일 싱글 다녀올게를 발매, 11월 25일에는 책 POWER를 발간했다.


2015년 1월 26일에 발매된 인피니트H 미니 2집의 5번 트랙 '바빠서 Sorry '에 피쳐링으로 참여했다. 군입대 전에 미리 녹음해놓고 간 듯하다.멍청아 나는 살을 뺄 시간도 없이 작업하느라고 바빴어!

3. 논란과 안티

쇼미더머니2와 컨트롤 디스전 이후 팬도, 안티도 엄청나게 생겨나며 힙합씬에서 가장 뜨거운 래퍼가 되었다. 컨트롤 디스전 전에는 스윙스가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태반이었지만 지금은 스윙스 곡 한번도 안 들어본 사람도 스윙스가 누군지 안다. 스윙스가 이걸 노린 걸지도?

지금의 힙합씬에서 가장 호불호가 갈리는 래퍼라고 할 수 있는데, 랩 실력과 쇼미더머니2에서 보여준 무대 장악력은 호평받았고 현재 차트에서도 자주 찾아볼 수 있는 래퍼지만 컨트롤 디스전에서의 광역 어그로와 높은 수위의 욕설이 섞인 가사, 그리고 예전의 최진실 관련 고인드립때문에 싫어하는 사람은 무척 싫어한다. 안티 많기로 독보적인건지 리그베다 위키의 지금 이 문서도 걸핏하면 반달행위에 시달린다. 가장 문제아 포지션에 알맞는 래퍼로 좋게 말하자면 힙합계의 악동이지만, 본토와는 다르게 연예인으로서의 인성 역시 중요시하는 한국에선 호불호가 갈릴 수밖에 없다.

이 외에도 스윙스 안티들 중에서는 단순히 인성이 별로라서라기 보다는 무대에서 지나치게 흥분한다거나 귀여운 척(..)을 해서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 펀치라인도 최고수준은 아니라는 편. 사실 이제 본인도 '펀치라인 킹'에 별 신경 안쓴다. 그런데 의외로 여성들에게도 인기가 많다. 귀여운 척이 잘 먹히는듯.

2013년 라디오스타에 나와서 컨트롤 디스전사이먼 도미닉이 라디오스타에 나온 뒤의 이야기를 듣고, 전화통화를 한적이 있다고 말했으며, 그 후엔 직접 만나기도 했다고 한다. 해당영상 참조

2014년 쇼미더머니 시즌3에서 참가자 성장군을 '뒤통수칠 놈'이라고 지칭했다. 이후에 성장군은 실수인지 고의인지 모르겠지만로 부현석의 파트에 끼어들어 가사 실수를 하게 만들었다.

2014년 8월에 라디오 방송에서 본인을 제외하곤 그 누구도 관심이 없는한국 5대 랩퍼에서 개코를 빼고 씨잼과 산이 형을 추가하고 싶다는 말을 해서 구설수에 올랐다.

2014년 9월에 본인 페이스북에 IS참수를 따라하는 게시글과 사진 및 동영상을 올렸다. 본격 천하의 개쌍놈 등극이라는 비꼼도 나오고, 기획사에서 해명한 '그럴 의도가 없었다' 라는 말을 변명 내지는 헛소리나 물타기 시전 중이라는 의견이 대부분이다. 실제로 네이트나 네이버 등 포탈의 의견은 거의 만장일치로 부정적인 이야기.

하지만 이게 정말 IS 처형을 패러디 한 것인지에 대해서는 논란의 여지가 있다. 스윙스가 한 해명은 '느와르 컨셉이었으며 IS 패러디 의도는 전혀 없었다' 라는 것인데, 이 해명을 하며 그 때 찍었던 영상을 같이 올리기도 했다. 참조 영상에서 씨잼은 똑같은 자세를 취하고 기리보이가 뒤에서 총을 겨누고 있는데, 아저씨의 패러디 대사를 한다. 디스곡에서도 그렇고 아저씨 진짜 좋아하는 듯

여하튼 이런 경우에 위키에서 언제나 쓰이는 마법의 문장이긴 하지만, 판단은 위키러 각자 하는 수 밖에 없을 듯.

요새는 자기 소속사에 소속된 블랙넛이 떠오르는 논란의 중심의 아이콘으로 급부상중

4. SHOW ME THE MONEY 방송 출연


4.1. SHOW ME THE MONEY(TV프로그램)


아는 사람이 드물지만, 시즌1에서 나왔다!
파이널 스테이지에서 버벌진트의 'Storm'에서 칸토와 같이 게스트로 피쳐링하면서 '쇼미더머니 시즌2' 를 언급하였다.

4.2. SHOW ME THE MONEY 2


오글주의

내 앞 길을막길을막길을막길을막길을막지마요

딸기우유


2013년 엠넷의 힙합오디션 쇼미더머니에 참가해 이현도 앞에서 1분간 랩을 선보였다. "내 이름 스윙스"할 때 여기저기서 심사를 보던 지원자들이 모두 랩을 멈추고 스윙스를... 하지만 방송 편집의 힘이라 카더라

1:1 예선에서 일반인 참가자 강덕인과 청춘을 주제로 호흡을 맞췄다. 강덕인이 스윙스보다 청춘 비트에 더 잘 맞았다는 평이 많았으나 스윙스가 합격했다. 이후 이현도가 이끄는 D.O 크루 입단.

본선에 진출해 1차 1라운드에서 소울다이브와 붙었다. Happy Birthday를 부른 울다이브를 No Mercy와 Buffalo로 이겼다. 더불어 크루 내 최고 공연비까지. 본선 2차 2라운드에서는 한국 헤비 메탈의 전설인 크래시의 보컬 안흥찬과, 14년차 래퍼인데도 쇼미더머니3에 참가한바스코의 피처링을 등에 업고 교실 이데아 + 2 cool 4 skool + 자 이제 네가 해봐를 열창, 이켠 그리고 클래지콰이 호란의 합동 무대인 아니 벌써를 이겼다. 이 때 공연비 2,540,000으로 1위 달성.

본선 3차 3라운드에서도 지조와 붙었다. 이번엔 지조와 아웃사이더가 리사의 피쳐링을 받은 '나는 문제없어'. 그러나 스윙스는 자신이 이끄는 소속사 Justmusic의 기리보이와 함께 세발자전거를 타고 나와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 + 2 Chains & Rollies + Siren를 불러 또 이겼다.

본선 4차는 각 크루 내 탈락자 2명을 정하는 과정이었다. 스윙스의 D.O 크루는 생존자가 총 3명이었기에 반드시 크루 내 1위를 해야지만 다음 본선으로 진출할 수 있는 상황. 스윙스는 여기서 Raw라는, 거의 모험에 가까운 무반주 랩을 성공해 크루 내 1위 달성. 무려 본선 4연승을 달성 후 다음 본선으로 진출했다.

본선 5차 2라운드에서는 1차 때 이겼던 소울다이브와 다시 한 번 붙었다. 스윙스는 자신의 곡 '이겨낼거야'에 듀스의 '우리는'을 접목시켜 공연했지만 소울다이브의 '영순위' 공연에 져서 탈락. 이 때 공연비 1,440,000을 기록해 최저 공연비라는 오명을 썼으나, 그 전까지 보여준 4연승의 모습이 있기에 사람들은 그의 최저 공연비를 잘 기억하지 못한다. 이십사이더와 다르게[5]소울다이브와 지조는 무지 신나는 무대를 보여줬지만 스윙스는 전에 보여준 무반주랩이나 힙합을 아느냐 무대와 대조되는, 상대적으로 잔잔한 랩을 보여줬기에 관객들에게 많은 돈을 받지 못한 듯 하다.

4.3. SHOW ME THE MONEY 3


2014년 5월즘 작년에 참가자로써 쇼미더머니에 나왔던 스윙스가 산이와 같이 브랜뉴 뮤직을 대표하는 프로듀서로써 쇼미더머니3에 참가한다고 밝혀졌다.(이로써 스컬과 유이하게 1,2,3 전부 나오는 트리플 크라운 달성)

3차 예선에선 스윙스가 설립한 레이블인 저스트뮤직에 소속된 씨잼과 기리보이가 맞붙게 되어 둘이 같이 랩을 선보였을땐 눈시울을 붉히기도 하는 모습을 보였다. 더콰이엇 : 난 태어날 때 빼고 안울었는데 둘 다 아끼는 후배이고 실력도 출중하여, 둘중 한명을 떨어트리기 힘들정도로 멋진무대를 보여줬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 다른 심사위원들도 둘 다 최고였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둘 중 하나를 선택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3차 예선은 1vs1 랩배틀로 둘중 한명은 반드시 탈락되는 시스템이기 때문이다. 랩배틀을 하기 전 진행자인 김진표가 추첨을 통해 뽑은 사람이 누구 한명을 지목하는 형식인데, 이때 대부분의 래퍼들이 자기하고 만만한 상대만 지목하기 때문에 둘이 남게 되었다.

다른 래퍼들의 무대를 보면 알겠지만, 가사를 까먹거나 박자를 저는 등 실력이 안되는데도 붙은 사람이 상당수다. 심사위원들도 "덜 못하는 사람을 뽑아야 한다."라고 말할정도니... 탈락한 기리보이는 시스템의 피해자라고 말할수밖에... ~~그래도 결국 둘 다 올라갔다.

1차 본선에서는 노골적인 저스트뮤직 소속가수 밀어주기와 바스코의 락 편중 무대구성(정확히는 린킨파크식 무대구성)을 적극적으로 동조하며 스윙스는 여러 힙합 커뮤니티의 엄청난 욕을 먹었다. 산이마저 저스트뮤직 밀어주기 아니냐며 의혹을 제기했고, 결국 산이는 학을 뗐는지 바스코의 락 편중 무대 구성을 방관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씨잼과 바스코는 준결승까지 올라갔다. 하지만 브랜뉴 뮤직과의 계약이 8월 31일부로 끝난상황에 편곡같은것도 거의 저스트뮤직 소속 프로듀서겸 래퍼인 천재노창이 전담하다시피 했으니, 프로듀서로서 역량을 평가하기도 애매한 상황이고. 래퍼조차 죄다 저스트 뮤직 소식이니 산이 입장이 애매하다는 말도 있다. 실상 브랜뉴를 대표한다지만 저스트 뮤직 홍보나 다름없었다.

5. 발매한 앨범 리스트


  • 2007.10.21 Punch Line King
  • 2008.05.06 Upgrade
  • 2008.08.12 #1
  • 2008.12.26 감정기복 (Mood Swings)
  • 2009.03.12 업타운 6집 New Era
  • 2009.11.27 Punch Line King II
  • 2010.03.11 Growing pains
  • 2010.11.03 500Bombs
  • 2011.03.09 본능적으로 Remix
  • 2011.04.08 I'll Be There
  • 2011.05.20 지금부터 잘하면 돼
  • 2011.07.07 Swings Rising
  • 2011.07.14 The King Is Back
  • 2011.07.22 정규 2집 Upgrade Ⅱ
  • 2011.08.05 나는 강해
  • 2011.12.02 건방진 새끼
  • 2012.02.27 Punchline King III
  • 2012.11.20 Lonely
  • 2013.02.27 Swings #1 Mixtape Vol.2
  • 2013.05.13 줄래
  • 2013.06.12 #1 Vol. II Instrumental
  • 2013.08.12 A Real Lady
  • 2013.12.27 Double Single (Bulldozer)
  • 2014.02.14 Rain Showers
  • 2014.02.20 hongkiyoung #2
  • 2014.02.26 감정기복 II Part. 1 : 주요 우울증 (Major Depression)
  • 2014.03.10 난 앞으로만
  • 2014.03.26 Fallin`
  • 2014.04.09 Show Me The Money 3
  • 2014.06.03 Just [6]
  • 2014.06.13 파급효과 (Ripple Effect) [7]
  • 2014.07.09 역주행
  • 2014.07.17 감정기복 II Part. 2 : 강박증 (obsessive compulsive disorder)
  • 2014.08.04 Pool Party
  • 2014.10.06 Rap Star
  • 2014.10.28 정규 3집 Vintage Sw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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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사진만 봐도 170cm이 안 되어 보인다(...). 그냥 연예인 아닌 대부분의 일반 한국 남성들도 167cm이면 170cm으로 사기 반올림해서 말한다.
  • [2] 입대하기 전에 유재석과 함께 네네치킨 광고를 촬영하였다.다만 풀버전에선 네네가 아닌 콜미라고 했다.
  • [3] 당시 멤버 중 현재까지 활동하는 랩퍼로는 허클베리피 가 있다. 정작 허클베리피는 칠린스테고를 참여한 것을 매우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다.
  • [4] 다만 이 덕분에 국내에서 펀치라인이라는 용어가 언어유희를 넣은 구절이라는 편견을 가지게 하기도했다. 사실 펀치라인은 언어유희를 포함, 말그대로 펀치를 맞은듯한 신선하고 충격적인 구절을 말한다.
  • [5] 아웃사이더가 본선 4차 때 '가슴앓이'를 공연하고 공연비 20만원을 기록했기 때문에 붙여진 멸칭이다. 아웃사이더는 1, 2차전의 맞대결 상대를 모두 탈락시키는 뛰어난 무대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스윙스와는 반대로 이십사이더에 다 묻혀서 아무도 기억하지 못한다.
  • [6] 저스트 뮤직의 컴필레이션 앨범의 선공개 싱글이다.
  • [7] 저스트 뮤직의 컴필레이션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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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9-12 05: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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