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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

last modified: 2015-04-13 04:27:05 by Contributors

이 라이트 노벨이 대단하다! 작품부문 1위
2005년2006년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헛소리 시리즈

이 라이트 노벨이 대단하다! 작품부문 2위
2006년2007년,2008년2009년
키노의 여행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토라도라!

涼宮ハルヒシリーズ

일본라이트 노벨. 작가는 타니가와 나가루, 삽화는 이토 노이지가 맡았다. 번역가는 이덕주.

카도카와 쇼텐의 '더 스니커'에 연재되어 카도가와 스니커 문고의 브랜드로 출판되고 있다. 더 스니커 2003년 6월호에 스즈미야 하루히의 무료부터 연재가 시작되었다. 1권인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은 제8회 '스니커 대상' 수상작.[1]

suzumiya_haruhi_series.jpg
[JPG image (322.64 KB)]
오른쪽 왠지 순정만화 일러스트같다

Contents

1. 소개
2. 원작소설 일람
3. 등장인물
3.1. 현립 키타 고등학교
3.2. 사사키 단(佐々木団)
3.3. 기관
3.4. 기타
4. 관련항목
5. 미디어믹스
5.1. 애니메이션
5.2. 코믹스
5.3. 게임
5.4. 기타
6. 이야기들
6.1. 논란
6.2. 2기. 그리고 엔들리스 에이트
6.3. 오와콘
6.4. 기타
7. 바깥고리

1. 소개

현립 키타 고등학교 신입생 스즈미야 하루히가 첫날 자기소개에서 선언하는 명대사로 스토리의 모든 것이 시작된다. 「히가시 중학교 출신, 스즈미야 하루히. 평범한 인간에게는 흥미 없습니다. 이 중에 우주인, 미래인, 이세계인,[2] 초능력자가 있다면, 저에게로 오십시오. 이상.」 여기에 주인공 을 시작으로 SOS단의 멤버들이 모이면서 시작되는 학원 판타지이다.

발매 당시부터 상당한 인기를 끌었으며 이후 쿄토 애니메이션에 의해 애니메이션화되어 2006년 4월에 방송개시. 첫 회[3]의 임팩트와 엔딩 댄스[4]로 주목을 모아 이후의 고퀄리티의 완성도, 아키바계에 크게 어필하는 스토리나 설정 등으로 초월적인 인기를 누리며 성공적으로 방송되며 일본을 넘어 세계적으로도 아키바계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그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특히나 미소녀를 위시로한 모에 애니메이션의 유행에 박차를 가한 작품으로, 3대 애니메이션 붐으로 일컬어지는 야마토, 건담, 에바에 이은 4차 애니메이션 붐을 일으켰다고 말하기도 한다. [5]

매상은 일본 국내 DVD 판매 총계 80만 장 초과, 미국에서는 각권 6만 세트 판매. 원작 소설의 발행부수는 2013년 1월 말 기준으로 1300만 부[6]을 기록했으며, 만화판은 100만 부, 캐릭터송집은 15만 장이 팔렸다. 세계 15개국에서 발매되고 있는 원작과 만화판을 합한 총 부수는 1800만 부를 돌파했다. 덧붙여 2011년 출판된 10권 스즈미야 하루히의 경악 초판 발행 부수는 51만 3천 부로 라이트 노벨 초판 최고 기록을 세웠다.

당시 크게 이름이 알려지지 않았던 주연 성우 5인방이 전원 스타덤에 올랐고[7] AIR풀 메탈 패닉으로 입지를 넓혀가던 쿄토 애니메이션은 하나의 브랜드를 확립, 카도가와는 돈방석에 앉게 된다. 그야말로 하루히즘.(…)

2. 원작소설 일람

3. 등장인물

3.1. 현립 키타 고등학교

3.4. 기타

  • 나카가와
  • 샤미센
  • 요시무라 미요코(미요키치)
  • 쿈의 여동생
  • 하카세 군 : 하루히 집 근처에 살며, 하루히가 가끔 공부를 가르쳐 주기도 하는 예의 바른 소년. 스즈미야 하루히의 음모에 출연한다. 미쿠루가 온 미래인의 세계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인물로 추정된다. 후지와라 조직이 하카세 군을 살해하려는 것을 쿈이 구해냈다. 일어로 하카세는 박사라는 뜻이며, 미쿠루 미래인 조직의 근원이 되는 주요 과학자나 지도자 급 인물이 될 것으로 추정된다. 그리고 스즈미야 하루히의 경악에서 나오는 택시 운전사의 아들이 이 하카세 군인 듯.. 그의 말로는 그의 아들이 과학에 빠져서 학원에 보내봤지만 수준 낮다고 때려치고 이웃에 사는 고등학생에게 개인 과외를 받는데 성적은 안 오르는데다 시간만 나면 공책에 공식이나 문자를 적어대는데다 과외 교사가 방임주의라 곤란하다고 언급한다.
  • 와타하시 야스미

4. 관련항목

5. 미디어믹스

5.3. 게임

5.4. 기타

  • 스즈미야 하루히의 격주 (성우 라이브)
  • 스즈미야 하루히의 현주 (BGM 오케스트라 편곡/도쿄 필하모닉 연주)
  • 스즈미야 하루히의 비화
  • 스즈미야 하루히의 관측(오피셜 팬북으로 "우울"부터 "경악"까지의 자료가 담겨있다.)
  • 하루히 주의(화집)
  • 하루히 백화(화집) -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발매 10주년 기념으로 발매된 화집
  • 피버-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x niconico - 피버- 스즈미야 하루히와 niconico가 콜라보레이션 한 콘테스트. 불러보았다, 연주해보았다, 춤춰보았다, 되어보았다 의 4개 부문에 대한 콘테스트이다. 공식 채널

6. 이야기들


6.1. 논란

  • 작가 타니가와 나가루는 최초 해당 작품을 1권의 단편으로 구상했었고 스토리 자체도 1권으로 완결된 형식이었다. 그러나 스니커 상을 수상하고 매출도 호조를 보이자 완결된 스토리를 다시 집필하기 시작, 이후 대부분 옴니버스 구성의 연속으로 스토리간의 흐름이나 몰입도가 부족해졌다는 평이 있다. 그래도 옴니버스가 모여져 복선으로 작용해준 4권의 평가는 시리즈 중 최고라는 말도 있고, 이후 9권 <스즈미야 하루히의 분열>부터 다시 스토리가 본 궤도에 진입하는가… 했더니, 장기간의 휴재를 겪었다. 이후 분열편과 그대로! 스토리가 이어지는 스즈미야 하루히의 경악을 4년만에 내놓았다.

  • 스즈미야 하루히의 경악 하 편에서, 작가의 말에서 타니가와 나가루가 사과문을 기재했다.[8] 그의 말로는 휴재의 이유는 '솔직히 이유가 없습니다. 정말 없기 때문에 곤란하답니다.' 라고 한다. 그 후 달리 후속작의 예고같은 언급은 없었지만 자기 소설 외전인 유키짱이 애니화되는 시점이니 뭔가 괜찮은 걸 내줄지도 모른다...

  • 스즈미야 하루히라는 캐릭터도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의 인덱스처럼 1권에서 이미 완결된 것이나 마찬가지인 존재. 이런 사정으로 정작 주인공 스즈미야 하루히 본인은 이야기의 주역으로 활약하기 어려워졌다는 주장도 있었다 하지만 스즈미야 하루히의 분열,경악에서의 내용으로 보면 그런 평은 다소 섣부른것 같기도 하다.

  • 등장인물들이 갑자기 단편 소설을 집필하고 분석한다거나, 같은 책에서 이야기를 두 개로 나누어 평행우주 진행을 한다는(스즈미야 하루히의 분열) 등의 실험적 요소가 많이 도입되었다.

  • 일본에는 니시오 이신이나 교고쿠 나츠히코표절이라고 비난하는 안티들도 존재한다. 코이즈미 이츠키에게 양자역학 얘기를 하는 부분은 우부메의 여름에 나왔던 장광설과 유사하다는 비판을 당하기도 했다.(…) 여기에 잡지에 연재하는 릴레이소설은 잘 집필하고 신작 발표까지 하면서 경악의 발매연기 때문에 비난을 겪기도 했다.

  • 소설 원작의 발매 연기, 성우 불화소문, 연재상황, 그리고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쿄토 애니메이션 내부의 불화[9] 등 여러 가지로 어른의 사정이 많이 연관되는 작품이 되어가고 있다.(…)

6.2. 2기. 그리고 엔들리스 에이트

2기 시작 전에 이상하리만치 기밀유지를 고수했다. 2009년 2월,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이 4월부터 방송개시된다는 보도가 있었는데, 이후 별 다른 이유도 없이 해당 보도가 재방송으로 정정되고 '오보였다'고 사과한다. 하지만 궁금증에 팬들이 직접 방송국에 확인한 결과 '자세한 것은 언급하지 못 하겠지만 전부 28화로 구성되어 있다'는 답변을 받아 사실상 신작 애니메이션이라는 추측이 강해졌다.

이후 2009년 5월 18일 와카야마 TV의 편성표에서 8화의 부제 조릿대잎 랩소디가 확인되었다가 이내 삭제.(…) 이미 기정사실화된 분위기 속에서 22일에 2기가 방송을 시작했다. 2월의 정정보도나 편성표 모두 카도카와의 영향력이 있었다는 분석이 지배적.

어쨌든 2기는 시작되었는데… 팬들은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를 뒤흔들 대사건이 기다리고 있을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다. 이른바 엔들리스 에이트, 8화에 걸친 같은 에피소드의 지나친 반복은 팬들에게 상당한 불쾌감을 초래했다. '엔들리스 에이트' 자체의 마무리는 좋은 평을 얻었으나 2기의 생명력은 여기에서 소진되어 버렸다. 이 시점에서 마무리되었다면 시리즈가 몰락할 지도 모를 위험성까지 있었다.

결국 온갖 구설과 화제를 모은 '소실' 편은 이후 2010년 2월 6일 2시간 반 가량의 극장판으로 개봉하였다. 24개 개봉관에서 상당한 흥행몰이에 성공하면서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는 다시 인기를 추스를 수 있었다. 한국에서도 2010년 11월 11일에 개봉하였다.

자세한 건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 항목으로.

6.3. 오와콘

2010년 소실 극장판, 2011년에 발매 연기 끝에 나온 '경악' 이후로는 본편이나 애니메이션으로는 신작이 나오지 않게 된 지 오래된 상태이다. 근래들어서 한국까지 알려질 만한 큰 일을 벌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오와콘으로 취급되는 경향이 있었지만 다시 인기를 얻을 가능성이 전혀 없다고 보는 것은 무리이다.

2013년에 연재된 어림짐작 넘버즈와 일러스트집 하루히 백화가 있으며 일본에서 최근에 완결된 츠가노 가쿠판 코믹스는 쿈의 중학교 시절을 다룬 외전 rainy day도 수록하고 있으며, PUYO의 외전 시리즈 '스즈미야 하루히짱의 우울'과 '나가토 유키짱의 소실'은 연재되고 있지만 어디까지나 외전 컨텐츠 취급이다.

교토 애니메이션이 자체 컨텐츠에 주력하고 있다는 건 곤란한 상황이지만 나가토 유키짱의 소실 애니화는 이미 작가에 의해서 몇번이나 공인되었기에 적절한 대안이 있거나 교토 애니메이션을 설득할 능력이 있다고 보는편이 합리적일 것이다.

결국 나가토 유키짱의 소실은 쿄애니가 아닌 창성의 아쿠에리온등을 제작한 사테라이트에서 제작되어 방영되었다. 현재는 방영중인 상태가 평가가 내려지지는 않아서 하루히 팬들이 바라는 대로 이전의 하루히즘을 조금이라도 부흥시킬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스토리나 인물들의 성격, 게다가 애니메이션 작화도 대부분 달라져서 그에 반하는 회의적인 의견도 다수 있다.

2013년에는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발매 10주년 기념으로 아라이 테루(ROOM NO.1301의 작가)가 쓴 '나의 교실에 하루히는 없다'가 발매되었다. 제목 그대로 하루히와 본작 등장인물들은 나오지 않는다.외전인줄 알았나!?

2014년 4월에 아주 오랜만에 신작 영상 Haruhi Hunting이 이벤트와 함께 파칭코(일본 도박기기)로 스즈미야 하루히 수록곡들이 들어간 버전이 나온다. 그리고 8월에 모든 조각이 모이자 스페셜 영상이 공개되었다.# (실사) 나가토가 책상에서 708번째 조각을 들고 가면서 "이걸로 완성"이라고 말하는 내용인데 무슨 떡밥인지 그냥 간지용 연출인지 팬들사이에서 의견이 분분하다.

6.4.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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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12년까지 16회 개최되었으며, 대상작을 잘 뽑지 않아서 대상은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포함 5작품 뿐이다.
  • [2] 한국 라이트 노벨 정발판에는 이세계인이 빠져있다. 그 이유는 편집 실수가 아니라 원래 이 책은 1권으로 끝내려고 했었기 때문에 일본에서도 초판본에는 이세계인이 없기 때문.(지금은 초 레어템) 하지만 2권 집필하기 시작하고나서부터 나중 떡밥으로 뿌려놓은 것. 하지만 대원씨아이는 초판본으로 작업을 했기 때문에 이세계인이 없다고…….
  • [3] 에피소드 00, 아사히나 미쿠루의 모험.
  • [4] 전 세계에서 패러디 영상을 올리기도 하였으며, 심지어 세부 섬의 형무소의 죄수 갱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서 하루히 댄스가 사용되기도 하였다.(...)
  • [5] 실제로 14년 현재의 업계는, 하루히즘으로 대표되는 모에-패러다임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 [6] 총 판매량은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보다 적지만, 이 시리즈는 2012년까지 10권밖에 안 나온 관계로 권당 판매량으로 치면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보다 압도적으로 위다. 라이트노벨 전체로는 3위.(1위는 해리포터 시리즈, 2위는 은하영웅전설)
  • [7] 특히, 하루히 역의 히라노 아야와 나가토 역의 치하라 미노리.
  • [8] 그냥 작가의 말로서
  • [9] 이 이야기는 안도 켄지 작 "봉인작품의 우울"에서 자세하게 언급된 바 있다.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의 핵심축 중 하나였던 야마모토 "야마칸" 유타카 감독이 사장 부인과의 불화로 럭키스타 제작 중 강판당한 이후로 하루히 2기 프로젝트 전체가 주저앉았고, '죽지 않았다'는 식으로 광고 낚시만 비슷하게 던지다가 그나마 조금 리스크가 덜한 <스즈미야 하루히 짱의 우울> 시리즈로 대체 중이었다는 이야기.
  • [10] 일본어 ねえ를 그대로 번역. '저기'나 '있잖아' 등으로 번역하는 것이 옳다.물론 일본어에 익숙하다면 위화감을 느끼지 못하고 지나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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