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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웃(팀 포트리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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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포트리스 2의 병과
공격형 방어형 지원형
스카웃 솔저 파이로 데모맨 헤비 엔지니어 메딕 스나이퍼 스파이

Are ya listenin'? OK. Grass grows, birds fly, sun shines, And Brotha', I hurt people. I'm a force a nature.
너 듣고 있냐? 좋아. 풀은 자라고, 새는 날며, 태양은 빛나지. 그리고 친구, 난 사람을 패. 나는 자연 섭리라고.
If you were from, where I was from, you'd be fxxkin' dead!
내가 지금 너랑 같은 고향 출신이었다면, 넌 뒈졌을 거야!
스카웃

Scout. 팀 포트리스 2의 공격형 병과이다. 날파리
tf2_scou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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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스카웃을 만나다
2. 개요
2.1. 전기
3. 특징
3.1. 점프 활용법
4. 무기 목록
5. 도전 과제
6. 매치업
7. 도발 동작
8. 기타 이모저모


2. 개요


미국 매사추세츠주의 보스턴 출생으로 8남 중 막내로 태어났으며 형들의 갈굼에서 도망치다가 빠르게 달리게 되었으며 육박전에 익숙했다고 한다. 클래스 중 가장 나이가 어리며 아이템 '경주로의 무법자' 설명으로 보아 최소 23살 이상이다. 23살에 고등학교 육상부에 여자를 꼬시러 들어갔었다. 이로써 발찌 득템

블루 스카웃의 어머니는 레드 스파이와 교제 중이며, 아버지는 불명이었으나 코믹스에서 이미 죽었다는 것이 밝혀졌다. 스카웃 본인은 자신의 아버지를 만난 적도 없으며 상당히 고통스런 기억이라고. 그리고 스파이가 스카웃을 제압할 때 말하길, 스카웃은 동정이라고 한다, 허나 코믹스나 영상등에서 보면 자신이 무슨 검열삭제 마스터나 되는양 떠벌리곤 한다.

스카웃,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겠네. 아주 빠르게 달렸으며, 동정인 채로 저승으로 갔구먼.

하지만 최근 영상인 Expiration Date를 보면 동정은 아닐 수도 있다. 어쩌면 그 여자가 변장한 스파이 일지도 어디까지나 도발 대사이므로 진실은 저 너머에.

말보다는 주먹이 먼저 나가는 성격이다. 더군다나 팀원을 만나다 영상 등을 보면 상당히 자뻑에 허세가 심하고 오만한 성품으로 보인다. 어렸을 때 부터 마약을 했다는 루머가 있지만 어디까지나 동인설정. 이것도 허세같은데 봉크가 마약 아닌가?
인식표를 항시 차고 있다. 파이로를 만나다 편에서 레드팀 스카웃이 인터뷰 도중 PTSD에 어떻게 벗냐며 인식표와 벨트를 벗으려고 한다.

근접무기를 보면 알 수 있겠지만 야구광이다. 게임 내에서도 야구와 관련된 모자나 아이템이 많이 등장한다. 공식 홈페이지에 의하면 스카웃은 홍보용 아이템들이 가득 쌓여있는 아파트에 산다고 한다. 하지만 아이템만 쌓아놓고 정작 게임은 안하지

성우네이선 베털린(Nathan Vetterlein)으로 레프트 4 데드의 교회 사람 목소리도 담당하였다. 여담이지만 성우 관련 정보 사이트에서 보면 출연작이 적은 편이다. 최근에는 유튜브에서 You Never Know Until You Try It이라는 코미디 시리즈를 올리고 있지만 달리는 덧글들은 대부분 봉크! 지못미.

말버릇으로 F*cking의 순화버전이자 흔한 영어 표현인 Freakin을 자주 쓴다. "That freakin pyro is a spy!"(저 염병할 놈의 파이로가 스파이다!)나, "Stand on the freakin' point, you moron."(이리와서 염병할 지점이나 점령해, 등신아!)등.
대사 중 "너와 내가 싸우기엔 이 맵은 너무 좁아."나, "다른 병과들은 나처럼 못 할걸!" 혹은 치명타, ragequit(빡종) 등 제 4의 벽을 넘는 듯한 것들이 꽤 있다. 또한 Meet the Scout의 간판에 직접 등장해서 시리즈의 규율을 혼자 깨는 걸 보면 좀 묘하다.이 정도면 리스폰의 원리도 알지 않을까?

스파이를 만나다에 따르면 블루 스카웃의 엄마와 레드 스파이는 연인 사이다. 두번째 색시 어워드가 시작되면서 팀 포트리스 2에서 올린 영상은 스파이가 스카웃의 엄마의 손에 키스하면서 시작한다. 그런데 메딕과 헤비와 솔저가 그걸 촬영하고 헤일 동상을 던져주고 스카웃의 엄마는 비명을 지르면서 도망간다(...). 그리고 어째선진 모르겠지만 스카웃 엄마는 손목에 망토와 단검을 차고있다!! 결혼반지 대신 망토와 단검을 줬나보다 스파이의 스카웃 우세 대사 중에 "좋아, 이제 네 어머니를 만나러 가 봐야지!" "라는 대사도 있다. 하, 합법!

팀 포트리스 2의 모든 클래스 중 가장 여성화를 많이 당하는 편. 미남형이기도 하고 특유의 깝죽거리는 활달한 성격이 인기가 많기 때문.얼굴값을 못 해서 그런가? 다른 병과에 비해 비교적 남성적인 체구가 많이 드러나지 않아서 여성화 스킨도 비교적 만들기 쉬워 자주 나온다.

2차 창작물에선 왠지 Need a dispenser here!를 계속 외쳐서 엔지니어를 괴롭히는(...)짓을 많이 한다. 엔지니어는 보통 Nope.으로 계속 응수하다가 결국은 멘붕되고 포기하는 경우가 대부분. 간혹 디스펜서 대신에 텔레포터를 지어서 관광보내는 경우도(...) 많다. 그러니까 다들 스카웃하다가 엔지니어가 보이면 x,5를 많이 눌러주자 제일 어리고, 깝치는 성격이라서 그런지 초딩스러운 모습으로도 자주 나오는 편. 또한 적을 연속으로 죽일 때의 실실 쪼개는웃는 대사나 봉크!를 마신 상태에서 데미지를 회피할 때의 여러 괴랄한 음성파일을 적절하게 조작하여, 동영상 내의 스카웃은 상당히 이상한 음성을 내는 경우가 많다. 적절한 예시.

그리고 스파이가 스카웃을 제압할 경우 나오는 대사 중 ""자네 헤드폰 좀 빌릴수 있을까? (스카웃 목소리를 흉내내며) 여긴 스카웃, 무지개만 보면 질질 짜게돼요! 이상!" "이란 대사가 인기를 끌게되면서 무지개와 울고있는 스카웃를 같이 그려넣거나 유튜브에서 게리모드 등의 패러디 영상을 많이 볼 수 있다. 대표적인 그림 패러디 예시. 이 영상 자체로도 패러디가 존재한다. 스카웃의 풍부한 감수성 스파이에게(Dear Spy) 미트 더 파이로를 보고 나면 왜 무지개가 스카웃을 울게하는지 알 수 있다.

리플레이 업데이트 패치에서 뜬금없이 스카웃을 조각내서 죽이면 몸에서 비둘기가 나오도록 패치가 되었는데, 알고보니 그 비둘기는 메딕을 만나다에서 스카웃이 심장 수술을 받았을때 들어갔던 비둘기인 아르키메데스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현재는 스카웃이 폭발해 죽을 경우 1%의 확률로 비둘기가 나와 하늘로 날아간다. 미트 더 파이로에서 나온 바로는 아르키메데스는 아직까지는 계속 스카웃 몸 속에 있는 듯.(스카웃이 말할때 비둘기 소리가 살짝 들린다.) "How do I get this fucking thing off!?" 라는 대사도, 단순히 인식표만이 아니라, 이 또한 의식한 중의적인 대사인 듯.

2011년 크리스마스 업데이트 만화를 보면 인처 속성, 그것도 싱글맘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는 듯하다. 여러 코믹스에서 폴링 양찌질하게 짝사랑하고 있으며 폴링 양이 자기에게 츤츤대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는 듯. 결국 Expiration Date에서는 전투를 빙자한 데이트질에 성공한다.

참고로 1850년대의 블루팀 최초의 스카웃은 황야의 무법자로 잘 알려진 더 키드인 것으로 추정된다.

그리고 스씨 가문의 막내이다. 오렌지가면 점령도 안하고 개돌만 주구장창하는 스카웃이 반이라 카더라

2.1. 전기


이름 알 수 없음 출생지 미국 보스턴
직업 신속한 복구(?) 좌우명 봉크!"카페인이. 너무. 많아."

보스턴의 남쪽 변두리 마을에서 여덟 형제 가운데 막내로 태어난 스카웃은 어린 나이에 곤란한 문제를 어떻게 해야 주먹으로 풀 수 있는지 배웠습니다. 일곱 형들은 조그만 깡통 같은 막내가 다가오면 먼저 주먹이 닳을 정도로 팼습니다. 그래서 스카웃은 스스로 빠르게 달리는 법을 연마했습니다. 자신의 미친 개 같은 형제들을 싸워서 이길 때까지 어디든지, 어느 때든지 달렸습니다.

그니까 빵셔틀질 하다보니 발업이 되었어요! 라는거다. 코바야카와 세나? 아야사키 하야테? 스카웃은 최소한 싸워서 이겼다

3. 특징


기본 능력체력125(최하위)이동 속도133%(동안의 총 풀 게이지 시 173%)
특수 능력2단 점프 가능점령 속도가 2배 빠름

스피드를 살려 적의 약점을 공략하는 척후병

낮은 화력과 빈약한 체력을 압도적인 기동력으로 보완하여, 전선을 교란한다.

스카웃의 주 역할은 메딕과 스나이퍼를 암살하고, 체력이 부족해 도망치는 적을 마무리 짓고, 엔지니어의 방어선 구축을 방해하는 것이다. 이렇게 노리는 목표물이 스파이와 비슷한 면이 있다. 같은 스씨 집안이라서 그렇다 그 외에 스카웃은 서류가방 탈취 임무나 점령 임무 등의 특정 임무를 맡는데 특화 되어있다.

스카웃은 기본적으로 뒷걸음질을 쳐도 타 병과가 앞으로 달리는 것보다 빠른 이동속도를 자랑한다. 스카웃 다음으로 이동 속도가 빠른 메딕의 이동 속도가 107%인데, 스카웃의 후진 이동속도가 120%, 물 속에서의 이동속도가 107%다.

또한 전 병과 중 유일하게 2단 점프가 가능한 병과인데, 이를 이용해 다른 병과들이 가지 못하는 곳으로 가거나 점프 중 공중에서 방향을 바꿀 수 있다는 것도 특징이다. 자연에 섭리를 사용하면 발사 시 반동을 이용한 2.5단 점프도, 인수분해까지 사용하면 3.5단 점프까지 가능하고 탄산총을 이용하면 6단 점프까지 가능하다!

거기에 타 캐릭터보다 2배 빠른 점령 속도도 특징이다. 점령 속도가 2배라는 의미는 점령 및 수레 밀기에서 아예 두 명으로 취급을 해서, 스카웃 혼자 지점 점령이나 수레 밀기를 해도 HUD에는 x2라고 뜬다.

일단 체력이 125로 치명타가 터지면 바로 죽기 때문에, 높은 기동성으로 적의 공격을 회피해야 한다. 단, 일단 조준당하면 사거리 내에선 회피가 불가능한, 헤비의 미니건과 엔지니어의 세트리건, 파이로의 화염방사기는 주의하자. 물론 거리와 기습의 이점을 살린다면 해당 병과들과도 싸워볼만 하다. 실제로 체력이 없어 도망치는 병과들을 마무리 짓는 소위 추노도 스카웃의 역할이다.

빠른 속도와 낮은 체력 때문에 뛰어난 컨트롤이 필요한 만큼 다루기가 어려운 병과지만 기동성을 살린 공격에 있어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기 때문에 조작 숙련도가 높아지는 고수로 갈 수록 스카웃의 활용도는 높아진다. 팀 포트리스 2에서 가장 플레이어의 컨트롤을 많이 요구하는 병과이기에 실력에 따라 그 성능이 극과 극을 달리는 병과로, 고수가 잡으면 전장을 휘젓는 말벌이 되지만, 하수가 잡으면 그저 일개 파리로 전락해버리는 병과다. 파리도 짜증나는데 말벌은 상대를 죽이지만 파리는 짜증만 유발한다는게 차이

물론 단점도 많다. 스카웃은 주무기가 산탄총이라 장전도 자주해야하며, 원거리에선 데미지가 거의 안들어가는 것이 큰 단점이다. 무기 특성상 근접전을 해야 하는데, 체력이 125로 최저라는 것이 스카웃의 영원한 딜레마. 이런 단점을 특유의 기동력으로 극복하는 것이 스카웃 플레이의 열쇠다.

3.1. 점프 활용법


스카웃은 낮은 체력 탓에 정면승부에는 다른 공격군에 비해 불리하다. 때문에 다른 병과가 올라가기 힘든 지형을 이용해 기습하거나, 열심히 몸을 움직여 적의 공격을 피해주어야 하는데 점프를 얼마나 잘하나에 따라 활용도가 달라지게 된다. 스카웃은 기동력에 특화된 병과인 만큼 기본적으로 2단 점프를 가지고 있고, 무기들도 도약 성능을 높여주는 무기가 많기 때문에 자신의 실력을 고려하며 무기를 선택하도록 하자.

2단 점프는 스카웃 플레이의 기본 스킬이다. 이 능력을 활용하여 높은 지형에 올라가거나 공중에서 방향을 바꿀 수 있다. 공중에서 방향을 바꿀 때는 처음 점프를 한 상태에서 방향키를 누른 후 점프를 누르면 된다. 점프를 하는 도중 옆으로 완전히 방향을 바꿔야 할때는 전진버튼(w)을 누르지 않도록 신경 쓰도록 하자.

덕점프는 웅크려 뛰는 것을 말한다. 게임상에서 1단으로 뛰어넘을 수 있을 것 같은 높이인데 제대로 넘을 수 없는 지형이나, 2단 점프를 써도 애매하게 높이가 모자라서 올라가지 못하는 상황이 있다. 이런 상황에서는 앉기(ctrl)와 점프키를 함께 눌려주면 약간 더 높이 뛰어 오를 수 있다. 생각보다 단순히 점프 하는 것으로는 올라가기 힘든 지형이 많으니 반드시 기억해두자. 참고로 이런 점프 유형은 솔저의 로켓점프 등의 특수 점프를 하는 병과에게 필수적이다. 어떤 원리로 더 높게 뛰는 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버니합과 같은 오류성 기술 이겠지...

피해를 활용한 점프도 가능하다. 보통 적의 공격을 받으면 받은 방향의 반대로 밀려나게 된다. 이걸 역으로 이용해 적에게 더 접근하거나 뒤로 빨리 물러가는 데 활용 할 수 있다. 보통 봉크!원자맛 음료로 무적 상태에서 활용하는 것이 대표적이다. 보스턴 깡패로 스스로를 때려(...) 이런 점프를 활용할 수 있다. 단, 이런 경우에는 치료제의 위치를 잘 기억 해야 한다.

  • 주 무기

자연에 섭리는 자금해제로 얻을 수 있는 무기다. 이것으로도 점프가 가능한데, 통칭 자섭점프, 포스점프로 통하는데, 2.5단 점프라고도 부르기도 한다. 자연에 섭리는 기본적으로 넉백이 일어나기 때문에 이를 잘 활용하면 2단점프보다 더 높은 점프가 가능하다. 보통상황에서는 2단점프 후 자연에 섭리를 발사하는 형식으로 활용되며, 솔저의 로켓점프마냥 발사와 동시에 점프(...)하는 불상사는 없도록 하자. 넉백은 처음 쏜 한발에만 적용되므로 굳이 2발을 다 발사할 필요는 없다.

탄산총은 달리면서 폭주 게이지를 채워서 발동 시키면 6단 점프가 가능하다. 무기를 바꿔도 효과가 유지되니 다른 무기와의 연계를 활용하기 편하다.

동안의 총은 적에게 피해를 줄수록 속도가 높아지지만 2단 점프를 할때마다 이동속도가 다시 줄어든다. 따라서 점프를 자주 하기 보다 더 빨라진 이동속도로 적의 공격을 회피하는 식으로 운영이 된다.

  • 보조 무기

윙어는 들고 있을 시 점프높이가 25%증가 한다. 단, 장비칸에 장착 해서 효과를 받는게 아니라 이 무기를 들고 있을 때만 점프 높이가 증가 한다는 것을 신경 쓸것. 때문에 자섭 점프와 연동할 수는 없다.

계집에같은 사나이의 권총은 장착하면 낙하피해가 무효화 되기 때문에 아무리 높게 점프를 해도 낙하피해를 받지 않게 된다. 부담없이 점프를 하고 싶을 때 들도록 하자.

  • 근접 무기

인수분해는 체력을 조금 소모해 3단 점프가 가능하다. 장비칸에 장착만 해도 발동되기 때문에 다른 무기와 점프를 연계하는 데 편하다.

7. 도발 동작


1. 스캐터건, 자연에 섭리, 탄산총 : 자신의 엉덩이를 치면서 환호한다.
2. 권총, 루거모프, 유격수, 미치광이 우유, 윙거 : 제자리 뛰기를 하면서 목의 맥박을 재는 시늉을 한다.
2-1. 봉크! 원자맛 음료, 훅가콜라 : 도발이 없다.

3-1. 대부분 근접무기 : 양손을 펴고 주저리주저리 떠들다가 왼손으로 바닥을 가리키고 외친다. "BONK!!!" 이 봉크! 덕에 스카웃은 팀 포트리스의 인간 관악기가 되어버렸다. 이런식으로.
3-2. 샌드맨, 인수분해 : 베이브 루스처럼 하늘을 가리킨 다음에 야구방망이로 공을 치는 자세를 취한다. 도발 자체에 공격 판정이 있고, 맞으면 저 하늘의 별이 된다 매우 멀리 날아간다.

무적이 되는 대신 공격이 불가능한 봉크! 원자맛 음료와의 조합으로 운용할 수 있는데...


이런식으로 굴욕을 주는게 가능. 하지만 초보가 아닌이상 대부분은 멀찍히 물러서거나 압축 공기 분사를 날리기 때문에 기습용으로나 사용할 수 있다.

샌드맨 도발의 경우 처치 표시는 이것이다. 개그 센스가 참으로 좋지 아니한가?

참고로 인수분해가 처음 나왔을때는 이 도발 처치가 가능하지 않았지만, 아예 처치 표시가 BONK! 인데 인수분해 방망이에 대놓고 크게 쓰여있는 BONK!가 무색했던 모양이다. 추후 패치로 이 도발이 가능하게 편입되었다.

4-1. 바삭하게 튀긴 욕망 : Love & War 업데이트로 추가된 스카웃의 전용 도발. 'Expiration Date' 영상에서 나온 동작이랑 비슷하게 치킨 바구니를 꺼내들고는,

  • "Got a bucket of chicken. chews Let's do dis."
  • "Hey, yeah, yeah! chews How's it going there?"
  • "Got a bucket of chicken! chews Let's do dis!"
  • "Oh ho ho, man. chews Classic Scout."

라는 대사를 친다. 이후 쿨하게 치킨 바구니를 던져버리며 도발 종료.

4-2. 완전무결 : 스카웃이 근접 무기를 꺼내들어 중국 무술영화에서 쌍절곤 따위를 휘두를 때 주절거리며 내는 소리를 흉내내면서 무기를 빙빙 돌린다. 이때, 돌아가는 무기에서 봉크를 마셨을 때 생기는 물결치는 특수 효과같은 것이 언뜻 보인다. 같은 업데이트 때 등장한 '가위, 바위, 보' 도발 승리 시에 스카웃이 발을 동동구르는 모션이 있는 데 이 때에도 스카웃의 발에서 이와 똑같은 효과가 나타난다. 방사능 빨아대더니 초능력이라도 생겼나? 프라이팬을 장비하고 도발을 하면 팬의 중앙을 잡고 돌린다!

4-3. Boston Breakdance : 3월 12일 업데이트로 새로 생긴 창작마당 도발. 신나게 춤추다가 왼쪽 팔꿈치로 브레이크댄스를 춘다.

8. 기타 이모저모


  • 스파이와 함께 소매에 고유 문양이 없는 병과. 아마도 소매를 걷어서 안 보이는 것으로 추정된다.

  • BONK티셔츠가 있는데 남성용과 여성용이 따로 있다고 한다. 차이는 빨간 색 의상에 중간에 BONK!!라는 단어가 있는 정도?

  • 마른 체구로 인해 흔히 오해하는 것과는 달리 의외로 키가 그렇게 작은 편은 아니다. 서면 눈에 보일 정도로 엔지니어나 파이로보다 크며 솔저하고도 차이가 얼마 없다. 코믹스 Ring of Fired에 머그샷이 나오는데 5피트 8인치~10인치 사이, 173cm에서 177cm 사이의 키다. 사실 게임 내에서 스카웃의 기본 자세가 다리를 반쯤 굽히고 등도 구부정해서 사람들이 많이 착각한다.

  • 생각보다 소문이 꽤 많다. 마약설 이외에 강간설, 포르노 시청설야동보는게 어때서..., 환각제 복용시킨 설, 여친과는 헤어졌다는 설 등... 물론 이 중 어느 하나도 밸브가 직접 공인한 것은 없으므로 착한 위키니트 여러분들은 이게 다 거짓말인 걸 알아야 한다.글쎄 어째 본인이 알아서 퍼트렸을 법한 소문같은데

  • Ring of Fired에서는 솔저의 이사를 돕다가 솔저의 실수로 두 팔이 부러졌다고 언급되며, 깡패 활동하다가 스파이와 함께 구속되어 교수형에 처할 위기에 빠진 것으로 나온다. 스파이의 멍든 자국을 봐서 스카웃이 한 대 쥐어박은 듯.

  • Unhappy Returns에서는 스카웃과 스파이가 구속된 것이 스카웃 때문이라는 것이 드러난다. 해외로 도피하려는 스파이를 스카웃이 붙잡고 애원하며 은행에 거금이 있다고 하면서 은행으로 데려다 달라는걸 스파이는 처음에 거절하다가 스카웃이 자기 엄마얘기를 꺼내자 마지못해 스카웃을 데리고 은행에 잠입한다. 스파이는 여전히 스카웃네 엄마랑 그렇고 그런 관계란 걸 알 수 있다.(...) 그런데 스카웃이 거금이랍시고 보관해 놓은 물건은 톰 존스 관련 상품. 스카웃은 톰 존스가 죽으면 거액에 팔 수 있을 거라고 주장했지만 톰 존스는 당시 팔팔한 20대였으며, 인간 관계도 좋아서 딱히 원수도 없는, 그야말로 죽을 가능성이 거의 없는 사람. 그런데 6개월뒤 메라스무스의 룸메이트가 된 톰 존스를 솔저가 죽여버리면서 이게 실제로 일어나버렸다. Ring of Fired 참조.

    스파이가 황당해하는 사이에 경찰이 은행에 도달하고, 결국 둘은 체포된다. 감옥 안에서는 국선 변호사를 선임하라는 스파이의 충고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법률 공부를 하는데, 이전에 선임되었던 국선 변호사들이 솔저나 전등(...)처럼 하나같이 비정상이었던지라 차라리 자신이 변호사를 맡겠다고 결심한 것일지도 모른다. 그런데 공부를 한답시고 들여다보는 책은 Ring of Fired에서 데모맨이 시청하던 TV 법정드라마의 대본.

  • A Cold Day In Hell에서는 스파이가 자기의 아빠가 된 악몽을 꾸고 깨어난 직후, 헤비의 여동생과 동정을 뗄검열삭제할 뻔한다. 섹스를 잘한다며 허세부리는 건 덤이봐 너 동정이라면서. 그러나 폴링 양을 좋아하는지 6년 동안 데이트한 적도 없으면서 폴링과 밀당을 하겠답시고 정조를 지킨다.어차피 말이 너무 많다고 차였을 운명이었다

  • Love and War 업데이트에서 공개된 영상 "Expiration Date"에서는 주인공 역을 담당한다. 텔레포트의 부작용으로 인해 몸에 종양이 생겨 살 날이 3일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자신의 마지막 소원인 폴링 양과의 데이트를 위해 앙숙인 스파이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끈질긴 부탁 끝에 스파이에게 온갖 굴욕적인 대우와 광적인 치킨 성애에 대한 수정펀치를 받아가며 여성을 꾀는 연습을 하고 결전을 준비한다. 사실 마지막 순간까지 준비가 덜 돼서 스파이에게 독설을 듣지만, 혼자서 데이트를 해보겠다며 가버린다. 스파이는 이걸 또 흥미롭게 여겨 솔저, 데모와 함께 CCTV로 지켜보고 있었다.

    그러나 정작 폴링 양은 스카웃이 자신을 꾀기 위해 거짓으로 서류가방 도난 경보를 울린 것에 엄청나게 화가 난다. 하필이면 이 날이 폴링 양의 1년 중 유일한 휴가날이었다. 그걸 날려먹은 것에 화가 난 것.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는 건 이럴 때 쓰는 말이다 하지만 때마침 등장한 빵괴물의 습격에서 폴링 양과 합을 맞춰 빵괴물을 날려버리고, 엄청나게 재미난 일을 한 덕에 기분이 풀린 폴링과 다음 약속을 기약한다.시체 더미 지문 지우기나 머리 한 상자분의 어금니 뽑기같은 약속이라서 문제지 문제의 종양도 빵덩어리에 한해서만 생기는 거였는지라 죽을 걱정도 없으니 경사로세 경사로세.



  • 스나이퍼와 함께 꽤 높은 퀄리티의 성전환 모델존재한다. 2차 창작에서의 모습은 주로 천진난만한 츤데레(...). 주로 스카웃과 스파이랑 엮이는듯.

  • 은근 마마보이 끼가 조금 있다. 게임 속에선 도전 과제를 깨거나 할 때 "Hey, look at me, Ma!", "Hi, Ma." 라는 대사를 한다든가, 팀원을 만나다에선 자신의 엄마가 스파이와 바람이 났다는 사실을 알고 크게 동요했다던가, 코믹스에선 애 딸린 싱글맘들을 우대했다던가. 사실 팀원을 만나다에서 나온 것은 스카웃으로 변장한 스파이가 연기한 행동이긴 했다. 그런데 이건 어떻게 보면 스파이 본인의 불륜행각이 드러나서 본인이 동요한거라고 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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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3 17: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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