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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티시 프리미어십

last modified: 2015-09-14 09:06:41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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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티시 프리미어십
정식 명칭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영문 명칭 Scottish Premiership
창설 연도 1890년(풋볼 리그)
1893년(디비전 1)
1946년(디비전 A)
1955년(디비전 1)
1975년(프리미어 디비전)
1998년(프리미어 리그)
2013년(프리미어십)
참가 팀 수 12개 팀
하위 리그 스코티시 챔피언십
최근 우승팀 셀틱 FC(2013-14)
최다 우승팀 레인저스 FC(54회)
웹사이트 http://spfl.co.uk

목차

1. 개요
2. 개편 이전의 역사
3. 리그 진행
4. 지나친 전력 비평준화, 추락하는 인지도
5. 스코틀랜드 리그와 한국
6. 근황
7. 2014-15 시즌 참여 클럽
8. 우승팀 연혁
8.1. 스코틀랜드 축구 리그
8.2. 스코틀랜드 리그 디비전 1
8.3. 스코틀랜드 리그 디비전 A
8.4. 스코틀랜드 리그 디비전 1
8.5. 스코틀랜드 프리미어 디비전
8.6. 스코틀랜드 프리미어 리그
8.7.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9. 클럽별 우승 횟수



1. 개요

스코틀랜드의 프로축구 1부리그. 2013년까지 SPL(Scottish Premier League, 스코티시 프리미어 리그)이라는 이름을 썼으나, 2013-14 시즌부터 SPL과 스코티시 풋볼 리그(2~4부 리그)가 합병되며 발족한 스코티시 프로페셔널 풋볼 리그의 최상위 리그, 스코티시 프리미어십으로 새롭게 출범하였다.

2. 개편 이전의 역사

스코틀랜드의 축구 리그는 스코티시 리그(1890-1893) - 스코티시 리그 1st 디비전(1893-1975) - 스코티시 리그 프리미어 디비전(1975-1998) - 스코티시 프리미어 리그(1998-2013) - 스코티시 프리미어십의 계보로 이어진다. 최상위 리그의 명칭으로 '프리미어'를 사용한 것은 이쪽이 잉글랜드보다 먼저지만,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처럼 최상위 리그를 별도 법인화시킨 것은 EPL의 성공을 확인한 후였다.

SPL로의 개편 이전에도 우승은 거의 다 셀틱레인저스가 독식했었고, 그나마 애버딘이나 하이버니안 같은 팀들이 SPL 개편 이전에 4번씩 우승한 경력이 있다. 레인저스는 스코틀랜드 프로 축구 역사 이래 54번, 셀틱은 43번을 우승했는데 스코틀랜드의 나머지 모든 클럽의 우승 횟수를 더해도 19회로 셀틱의 절반도 못 미친다.

98-99 시즌 리그 출범 당시에는 10개 팀이 참여했으나 00-01 시즌부터 12개 팀 참여로 리그가 확대.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

3. 리그 진행

리그 진행 방식이 여러모로 특이해서, 우선 12개 팀이 풀 리그를 3탕(!)[1] 뛰고(그러니까 33라운드), 여기서 끝이 아니라 스플릿 리그라고 하여 리그를 1~6위와 7~12위로 나눠 또 한 번 리그를 진행한다(이번엔 다섯 라운드다). 상위 리그에서 우승하면 리그 우승. 하위 리그에서 6위를 하면 강등이다. 2013년부터 우리나라의 K리그 클래식도 이 방식을 쓴다.

최하위팀만이 강등당했으나, 스코티시 프리미어십으로 재출범한 2013-14 시즌부터 승강제 플레이오프를 도입해 11위팀도 강등당할 수 있게 되었다. 2부 리그인 스코티시 챔피언십 4위팀과 3위팀이 홈 앤드 어웨이로 플레이오프 1차전을 치르고, 이 승자와 챔피언십 2위팀이 역시 홈 앤드 어웨이로 2차전을, 2차전의 승자와 프리미어십 11위팀이 홈 앤드 어웨이로 플레이오프 결승전을 펼쳐 최종 승자가 다음 시즌 프리미어십에서 뛰게 되는 빡센 구조다. 플레이오프의 도장깨기형 대진이 역시 K리그와 유사하지만 K리그의 승강제는 단판으로 홈팀 어드밴티지가 주어진다는 차이가 있다.

2014-15 시즌 기준으로 우승팀은 UEFA 챔피언스 리그 2차 예선에 진출하게 되고, 2~3위팀은 UEFA 유로파 리그 1차 예선을 치르게 된다.

4. 지나친 전력 비평준화, 추락하는 인지도

98-99 시즌부터 현재 13-14 시즌까지 우승 컵을 거머쥔 것은 셀틱 FC레인저스 FC 외에는 단 한 팀도 없다. 마치 신과 우주의 대결그 외 인간계의 싸움으로 구성된 리그를 보는 듯하다(…). 물론 세계 1, 2위를 다투는 리그와 이런 리그를 비교하는 것 자체를 스페인 사람들은 모욕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양 팀이 압도적인 점수, 승점 차이로 끼리끼리 놀면서 우승을 독차지하니 리그 전체의 재미가 당연히 크게 떨어진다.

프리메라 리가도 전력 비평준화, 거지 같은 TV 중계권료 분배, 양강의 압도적인 독점 등으로 미래가 없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위기인 리그인 것은 사실이기 때문에[2] 프리메라 리가 역시 마찬가지 아니냐고 물어볼 수도 있다. 그러나 프리메라 리가의 상위 2팀은 세계에서도 알아주는 최고의 축구 팀이며 나머지 팀들 또한 대부분 유로파 리그를 씹어먹고 어느 리그에 가서도 중위권 정도는 찍어줄 수 있을 정도의 강팀들이며 무엇보다 뻥 축구가 아닌 기술적인 패스 축구를 선호하기 때문에 리그 재미가 반감되어도 시합 자체는 상당히 재미있다. 거기다 유스를 중요시하니 발전 가능성도 무궁무진하다. 무엇보다 아무리 라 리가가 양강 체제라지만 스코틀랜드에 비할 수준은 아니다.

반면 스코틀랜드의 상위 두 팀은 대놓고 말하자면 과거의 명성빨로 나대는 동네 형 수준이다(...). 셀틱이 최초의 트레블도 달성하고 레인저스 또한 유럽 무대에서 날아다니던 시절이 있었지만 현 상황은... 레인저스는 완벽히 몰락했고 셀틱은 챔피언십 조 통과도 제대로 하기 힘든 수준, EPL 하위권 팀 취급을 받는 신세까지 추락했다. 나머지 팀들? 대부분의 전문가들이 말하기를 나머지 팀들의 수준은 잉글랜드 리그 1(3부 리그) 수준이며 실제로 선수 이적도 이런 바탕으로 이루어진다. 전체적으로 리그의 수준이 크게 떨어진다는 것.

그나마 이런 막장 속에서도 세계의 주목을 받는, 스코틀랜드 리그의 유일한 흥행 카드였던 올드 펌 더비가 있었지만 레인저스가 몰락하며 한동안 볼 수 없으니... 완전히 아오안 취급받는 상황이다. 팀 수준도 낮은데 셀틱이 압도적인 점수, 승점 차로 우승을 독차지하는 리그를 누가 보겠는가?
과거에는 다른 팀들도 우승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알렉스 퍼거슨의 이름을 알리던 1980년대 초반의 버딘 FC가 UEFA 컵(현재 UEFA 유로파 리그)을 우승하던 시절도 있었지만, 퍼거슨이 떠난 뒤로...[3]

존 듀어든기성용이 셀틱으로 이적할때 컬럼에서 스코틀랜드를 가느니 다른 유럽 중상위 리그를 가라고 평했다. 하긴 리그 상대들이 워낙에 차이가 너무 나서... 이전에는 두 팀이 그냥 스코티시 프리미어 리그를 떠나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로 가자는 의견까지 나왔을 정도이다. 분명 옛날에는 수준 높은 선수들이 배출되는 리그였고 챔피언스 리그도 우승하고 유럽 리그 역사상 처음으로 트레블을 이룩하던 것도 바로 이 리그의 명문 팀이었던 시절도 있었지만 그야말로 격세지감. 리버풀의 레전드 케니 달글리시도 원래는 여기서 뛰었고,[4] 현재까지 이 리그에서 마지막으로 배출한 월드 클래스 선수는 셀틱의 레전드인 헨릭 라르손이라 할 수 있다.

5. 스코틀랜드 리그와 한국

순서 이름 클럽 기간
1 기성용 셀틱 FC (2009~2012)
2 차두리 셀틱 FC (2010~2012)

바로 밑 동네인 잉글랜드EPL이 유럽 3대 축구 리그로서 대단한 명성과 권위를 쌓아와서 상대적으로 인지도는 낮은 편. 출범 자체도 1998년으로 늦은 편이다.

한국에서는 나카무라 슌스케가 한 때 스코틀랜드의 셀틱에서 뛰었다는 이야기를 빼고는 거의 알려져 있지 않은 리그였으나. 기성용차두리가 SPL의 명문 클럽인 셀틱에 입단하게 되면서 조금씩 알려지기 시작했다. SBS ESPN에서도 셀틱의 경기가 있는 날이면 중계를 하기도 한다. 하지만 두 선수가 여길 떠나면서 이제 한국에서도 듣보잡이 되었다. 사실 있을 때도 그렇게 높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이후 윤빛가람 선수가 레인저스 FC로 이적할 뻔 하였으나 구단간의 트레이드 합의로 성남 일화 천마로 이적하면서 무산되었다.

2011년 UEFA의 랭킹은 15위인 리그로, 리그 우승팀은 UEFA 챔피언스 리그 3차 예선, 준우승팀은 UEFA 유로파 리그 3차 예선에 참가할 자격을 얻는다. 그러니까 셀틱 아니면 레인저스. 그리고 앞으로 3~4년간 셀틱

6. 근황

2000년대 와서 유로파 리그 준우승(2007/08 레인저스)도 거두고 셀틱이 챔피언스 리그 16강에 오르며 선전하기도 하지만 이 두 팀 외 나머진 전멸. 게다가 레인저스마저도 2011/12 시즌 도중 자본 악화로 승점 10점 삭감되면서 셀틱이 중도에 우승을 확정지은 결과마저 나왔다. 문제는 레인저스의 자금력 악화가 계속 되면 셀틱만 독차지하면서 그나마 양대 라이벌이라는 틀이 깨지면서 리그 경쟁력까지 무너지는 셈이다. 오죽하면 셀틱이 종전에 여러 번 기획한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 편입을 고려할 정도였으니. 하지만 셀틱이 EPL로 간다면 3부 리그(리그1)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서도 잉글랜드의 풋볼 리그 챔피언쉽 소속인 웨일즈의 축구 클럽 카디프 시티풋볼 리그 컵이나 FA컵을 우승해도 유로파 리그 진출권을 줄 수 없다는 잉글랜드 FA의 강짜견제가 있는 걸 보면 셀틱이 리그를 바꾼다 해도 대우는 좋지 못할 듯하다.

그러나 웨일즈에 연고지를 둔 스완지 시티 AFC가 2012-13 풋볼 리그 컵을 우승하면서 다음 시즌 유로파 리그에 진출했던 건 아무 문제 없었다. 그래서인지 다시끔 셀틱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편입 이야기가 종종 나오고 있다.

현존 12개 프리미어 리그 팀을 봐도 셀틱(6만 석)과 레인저스(5만 석)를 빼면 경기장부터가 초라하다. 그나마 1980년대 컵 위너스 컵을 우승한 애버딘이 2만 석 정도 경기장을 가지고 있을 뿐, 1만 석 이하 경기장을 가진 구단이 많을 정도로 자본 및 관중 동원에서 극히 불리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04년 러시아리투아니아 이중국적을 가진 재벌 블라디미르 로마노프가 하츠 FC를 사면서 투자를 해서 리그 3위를 차지하기도 했지만 그래봐야.....K리그보다도 안습

2014-15시즌 현재 스코티시 프리미어십은 유럽 클럽 대회 시드 배정 순위를 정해 주는 'UEFA 코이피션트' 순위에서 24위에 처져 있다. 쉽게 말해 유럽 24위 리그라는 뜻. 2003-04 시즌 SPL의 코이피션트 순위가 유럽 6위였음을 생각해 본다면 스코틀랜드 축구가 겪고 있는 어려움을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7. 2014-15 시즌 참여 클럽

2014-15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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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d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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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유나이티드
(Dundee U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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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 카운티
(Ross Coun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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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웰
(Mother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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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 미렌
(St. Mir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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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 존스턴
(St. John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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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틱
(Cel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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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딘
(Aberd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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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네스
(Inver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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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넉
(Kilmarn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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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 시슬
(Partick This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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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턴
(Hamilton)


8. 우승팀 연혁

8.1. 스코틀랜드 축구 리그

시즌 우승
1890-91 던바턴, 레인저스
1891-92 던바턴
1892-93 셀틱

8.2. 스코틀랜드 리그 디비전 1

시즌 우승
1893-94 셀틱
1894-95 하츠
1895-96 셀틱
1896-97 하츠
1897-98 셀틱
1898-99 레인저스
1899-1900 레인저스
1900-01 레인저스
1901-02 레인저스
1902-03 하이버니언
1903-04 서드 라나크
1904-05 셀틱
1905-06 셀틱
1906-07 셀틱
1907-08 셀틱
1908-09 셀틱
1909-10 셀틱
1910-11 레인저스
1911-12 레인저스
1912-13 레인저스
1913-14 셀틱
1914-15 셀틱
1915-16 셀틱
1916-17 셀틱
1917-18 레인저스
1918-19 셀틱
1919-20 레인저스
1920-21 레인저스
1921-22 셀틱
1922-23 레인저스
1923-24 레인저스
1924-25 레인저스
1925-26 셀틱
1926-27 레인저스
1927-28 레인저스
1928-29 레인저스
1929-30 레인저스
1930-31 레인저스
1931-32 마더웰
1932-33 레인저스
1933-34 레인저스
1934-35 레인저스
1935-36 셀틱
1936-37 레인저스
1937-38 셀틱
1938-39 레인저스
1939-1946 제2차 세계대전으로 인해 중단

8.3. 스코틀랜드 리그 디비전 A

시즌 우승
1946-47 레인저스
1947-48 하이버니언
1948-49 레인저스
1949-50 레인저스
1950-51 하이버니언
1951-52 하이버니언
1952-53 레인저스
1953-54 셀틱
1954-55 애버딘

8.4. 스코틀랜드 리그 디비전 1

시즌 우승
1955-56 레인저스
1956-57 레인저스
1957-58 하츠
1958-59 레인저스
1959-60 하츠
1960-61 레인저스
1961-62 던디
1962-63 레인저스
1963-64 레인저스
1964-65 킬마넉
1965-66 셀틱
1966-67 셀틱
1967-68 셀틱
1968-69 셀틱
1969-70 셀틱
1970-71 셀틱
1971-72 셀틱
1972-73 셀틱
1973-74 셀틱
1974-75 레인저스

8.5. 스코틀랜드 프리미어 디비전

시즌 우승
1975-76 레인저스
1976-77 셀틱
1977-78 레인저스
1978-79 셀틱
1979-80 애버딘
1980-81 셀틱
1981-82 셀틱
1982-83 던디 유나이티드
1983-84 애버딘
1984-85 애버딘
1985-86 셀틱
1986-87 레인저스
1987-88 셀틱
1988-89 레인저스
1989-90 레인저스
1990-91 레인저스
1991-92 레인저스
1992-93 레인저스
1993-94 레인저스
1994-95 레인저스
1995-96 레인저스
1996-97 레인저스
1997-98 셀틱

8.6. 스코틀랜드 프리미어 리그

시즌 우승
1998-99 레인저스
1999-2000 레인저스
2000-01 셀틱
2001-02 셀틱
2002-03 레인저스
2003-04 셀틱
2004-05 레인저스
2005-06 셀틱
2006-07 셀틱
2007-08 셀틱
2008-09 레인저스
2009-10 레인저스
2010-11 레인저스
2011-12 셀틱
2012-13 셀틱

8.7.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시즌 우승
2013-14 셀틱

9. 클럽별 우승 횟수

클럽 우승 준우승
레인저스 54 30
셀틱 45 31
하트 오브 미들로디언 4 14
애버딘 4 13
하이버니언 4 6
덤바턴 2 0
마더웰 1 7
킬마녹 1 4
던디 1 4
던디 유나이티드 1 0
서드 라나크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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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EPL, 라 리가, 리그앙, 분데스리가, 세리에 A 등이 2탕 뛰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하긴 애초에 팀이 12개 밖에 없기 때문에 가능한 이야기.
  • [2] 일례로 데포르티보 홈 팬들이 원정 온 바르셀로나 선수, 팬들 보라고 '우리는 스코틀랜드 리그를 원치 않는다'라고 적힌 걸개를 건 일이 있었다.
  • [3] 사실은 아주 옛날부터 셀틱 FC와 레인저스 FC가 나눠 먹던 곳이었다. 그러던 것을 퍼거슨이 재임하던 시절의 애버딘이 거의 유일하게 우승을 차지하며 양자 구도를 깬 것이다. 퍼거슨이 맨유로 떠난 뒤에는 그대로 애버딘은 주저앉고 옛날처럼 저 두 팀이 독식하는 체제로 돌아와버렸다. 그야말로 퍼거슨의 위엄...
  • [4] 셀틱 FC의 레전드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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