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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터

last modified: 2015-02-17 02:07:54 by Contributors

Contents

1. 오토바이의 한 종류
1.1. 몇 가지 이야기
1.2. 대표적인 스쿠터
2. 킥보드로 알려진 물건
3. 가수 그룹 스쿠터
4. 더 머펫 쇼의 등장 머펫
5. 보더랜드의 등장인물


1. 오토바이의 한 종류

scooter.jpg
[JPG image (143.64 KB)]


오토바이의 한 종류인 스쿠터는, 일종의 "언더본 프레임[1]"을 사용하는 오토바이의 한 형식이다.

은근히 역사가 긴데, 1차대전 직후에 만들어지기 시작했지만 이때의 모양은 우리가 지금 알고 있는 형태와는 크게 다르며, 우리가 보통 알고 있는 스쿠터의 형태는 2차대전 후에 만들어진 "베스파(Vespa)"와 "램브레타(Lambretta)"로, 이는 "작은 엔진을 단 개인용 탈것"인 스쿠터의 이미지를 확립했다.

현대에 들어선 엔진과 트랜스미션, 뒷바퀴가 스윙암에 고정되며 원심클러치와 CVT를 조합하여 운전하기 매우 편하다[2][3].

낮은 시트고, 엔진 일체형 스윙암, 시트 아래 넓은 트렁크 등이 스쿠터의 일반적인 이미지. 스쿠터 라는 모델을 정립한 것은 이탈리아의 VESPA 로 알려져 있는데 실제 VESPA 의 초기 모델은 현재 스쿠터 모양에 수동 미션이 장착된 특이한 녀석이었다. 현재 수동 미션 모델은 생산되지 않는다. 말레이시아에서 라이센스 생산되는 모델이 여전히 이 구조를 따르고 있다. 이탈리아 본사에서는 라인업을 일신하였다.

보통 50~100cc 내외의 2행정 기관을 장착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4행정 기관에 비해 배기량 대비 출력이 강하기 때문. 보통 스쿠터 하면 흔히 떠오르는 "애애애애애앵"하는 특유의 배기음도 2행정 기관의 특징이다. 관련 사항은 2행정 기관 참고.

2000년을 전후로 환경오염 문제로 인해 2행정 기관을 채택하는 경우는 점점 줄어들어 50cc급을 제외하곤 거의 4행정 기관을 사용하는 게 추세.

스쿠터의 대표적인 특징으로는 자동변속와 원심클러치[4]의 조합으로, 보통 자동변속기는 무단변속기(無斷變速機, CVT)를 이용하는 게 보통[5]이며, HONDA에서 대배기량 모델에 사용하기 위해 일반적인 유체클러치식 자동변속기를 응용한 HTF( Human Friendly Transmission) 같은 것을 개발, 적용하기도 했다.

이 두 시스템과 일체형 스윙암의 채용으로 큰 적재공간과 넓은 발판, 그리고 쉬운 운전덕택에 자전거만 탈줄 알면 거의 모든 사람이 탈 수 있게 되었다.

배기량과 크기를 넉넉하게 키운 것을 스쿠터라고 부르는데, 젊은 층에서 이동 수단으로 크게 유행하고 있는 장르이다. 트렁크가 크고 동승자도 매우 편하기 때문에 라이딩이 편하다는 특성과 함께 근래 일본 뿐만 아니라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 사랑 받고 있다.

스쿠터라면 동배기량의 바이크에 비해 운동성이 떨어지기 마련인데 YAMAHA 의 T-MAX 같은 운동성과 스포츠성을 강화한 모델도 있다.

또한 HONDA의 Integra 처럼 스쿠터의 탈을 쓴 오토바이도 있다.(생긴건 스쿠터인데 작동방식은 일반 수동식 오토바이이나 듀얼 클러치 시스템 덕분에 완전 자동 변속도 가능하고 버튼으로 기어를 수동식으로 조작할 수도 있다)

국내에서는 림 택트성 캡 시리즈같은 소형 스쿠터가 유명했으며 차차 빅스쿠터나 클래식 스쿠터의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

제주도 같은 관광지에 빌려주는 곳이 있는데, 2009년 여름 기준으로 125cc 스쿠터를 제주시에서 빌리면 하루에 4만 5천원, 서귀포시에서 빌리면 2만 5천원이다. 귀찮더라도 버스 타고 서귀포 가서 빌리면 싸다.

단, 스쿠터를 빌려서 조작이 미숙하거나, 노면 상태를 보지 못하고 운행하는 상태에서 (특히 해안 도로에 가끔 모래나 자갈 등이 있을 때가 있다) 슬립하면... 수리비용이 스쿠터를 빌린 비용보다 초과할수 있고, 쓸데없는 경비를 소모할 가능성이 높다. (험준한곳에서 한번 넘어지면 카울이나 전,후미등 같은것이 다 깨지고 자기자신도 다치고... 하여튼 위험한 모험이 될수 있다.)

참고로 뭔가 오토바이보다 싸보일것 같지만 가격대가 상당히 높은건 마찬가지이다. 싸다해도 백만원은 기본으로 넘는다. 천만원대까지 가는것도 수두룩하다.[6][7]

그리고 소형 스쿠터라도 사람을 치이면 중상을 입히거나 사망에 이르게 할 수도 있다. 특히 중고등학생들이 무면허나 과속 운전으로 사람을 치여 사망이나 상해를 일으키는 현상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학생은 금전적여유가 없으니 소형 스쿠터를 주로 타고다닌다. 물론 갑부나 재벌2세는 제외다.) [8]

1.1. 몇 가지 이야기

  • 스쿠터는 프레임 전체를 카울로 둘러싼 형태인데, 천천히 타다가 옆으로 넘어지거나 해서 카울이 깨지거나 흠집이 생기면 병원비보다 카울 재생이나 교체에 들어가는 값이 더 나가는 경우를 심심찮게 볼 수 있다[9]. 넘어지면 몸도 아프고 마음도 아프니까 조심해서 타도록 하자.
  • 스쿠터의 운전이 편하다고 스로틀을 스위치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 경우 원심클러치가 제 수명을 못하고 박살나는 케이스가 많이 보인다. 스쿠터의 경우도 정지-출발시에 클러치를 비롯한 동력계통에 가장 큰 무리가 가니 급출발을 삼가자.
  • 2012년 7월 이후 50cc 미만의 스쿠터를 운전할 때도 최소한 원동기장치자전거면허를 소지하여야 한다[10]. 2014년 현재 자동차 면허가 있는 경우 여전히 125cc이하의 원동기 운전은 가능하다. (자동면허일 경우에는 클러치가 없는 스쿠터만 가능) 헬멧은 당연히 써야하는 것이고. 무면허 운전을 하다 적발시 벌금 30만원+면허시험 6개월간 응시 불가 처분이 이뤄지며, 사고시 중과실에 해당되니 꼭 면허를 취득 한 뒤에 운행하자.
  • 일본에서는 스쿠터 전용면허까지 있는데 배기량별로 스쿠터를 운전할수 있는 면허가 있다. 예를 들면 보통이륜AT한정이 400cc미만의 스쿠터를 운전할수 있는 면허다.
  • 위 첨언된 내용중 중국산 스쿠터의 도시전설은 전설이 아니고 실제 그런경우도 많다. 근래 중국산 스쿠터들은 조금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이전에는 주행중 바퀴가 빠지는 사례도 있었고(...) 같은 125cc인데 이상하게 아무리 땡겨도 안나가는 경우도 많아서 소유주가 오래 보유하는경우는 매우 드물다. 동호회 여러곳에 사례들을 종합해보면 잘해야 6개월남짓. 소유주 한명에게서 이정도의 수리비는 안나오지만...[11] 지인들끼리 사고 판경우나 판매자와 구매자가 연락이되는 같은 동호회인경우는 정산해보면 이미 오토바이 본체값은 훌쩍넘어버린 수리비가 나오는경우도 많다. 이런경우 다른 오토바이역시도 시간이 지나면 수리비가 들게되있다고 반박할수도 있으나 문제는 국산이나 일본제 대만제 스쿠터들에게서는 발생지 않는 문제가 자주발생한다. 위에 언급한 바퀴가 빠지는경우라던가.. 더구나 부품들도 중국산이라 매우 저렴할 것 같지만 국산대비해서 딱히 그렇지도않다.병행수입업체의 가격장난 부르는게값이다. 아직까지는 안전을 위해서라도 중국산 그중에서도 병행 수입으로 들어오는 오토바이는 선택시 신중해야한다. 병행수입업체가 망해버린경우는 수리조차 불가해 질수도 있다. 더불어 다른 외국산들대비 중국산의 경우 매우 빠르게 늙어간다(..) [12] 다만 중국산의 경우도 정식 수입업체(대림, 케이알모터스[13])를 통해 수입되거나 이미 검증된 몇몇 모델의 경우는 저정도 수준은 아니다... 다만 이경우는 국산과 별 가격차이가 없다는게 문제지만(..) 주로 위에 언급된 문제성 중국산은 일본 모델들의 불법 카피 모델들이 많다.[14]

1.2. 대표적인 스쿠터

  • Piaggio Vespa
  • 다 실버윙
  • 혼다 PCX
  • 다 줌머
  • 림 Q2
  • SYM GTS 시리즈
  • SYM 조이라이드 시리즈
  • SYM 미오
  • 즈키 버그만 시리즈
  • 마하 마제스티 시리즈
  • 마하 TMAX
  • BMW C600 SPORT
  • BMW C650GT
  • BMW C1
추가바람

2. 킥보드로 알려진 물건

킥보드 항목 참조.

3. 가수 그룹 스쿠터

1과 동명의 3인조 밴드 스쿠터(Scooter). 철자도 같다.
일렉트로니카 계열 음악을 하는듯. 홈페이지는 http://www.scootertechno.com

"Fire"가 유명하다. 가끔 BGM으로 쓰이는 "퐈이어!!!"의 원곡 (...) 근데 이 노래가 박명수의 곡으로 퍼져 있는 경우가 많다. 이 페이지에서 진실을 찾자.


메구메구☆파이어 엔들리스 나이트를 포함해 여러 동인곡 등에서 '뽜이야!'라고 외치는 부분은 이 곡에서 가져온 경우가 자주 보인다. 특유의 임팩트 때문인 듯.

5. 보더랜드의 등장인물


보더랜드 시리즈에 등장하는 인물. 캐치-어-라이드 근처에 가면 "이봐! 차를 타보라고!"하는 목소리가 바로 이 사람의 목소리. 캐치-어-라이드 스테이션을 관리하고 실제로 탈 수 있는 차량인 레이서(2편에서는 러너로 이름이 변경), 몬스터, 랜서 등을 수리정비 하는 것도 이 사람. 항상 시시껄렁한 농담이나 한다.

1편에서는 뉴 헤이븐에 거주 중이며 DLC로 추가되는 지역인 T-본 교차로(T-Bone Junction)에서도 볼 수 있다. T.K. 바하와는 친분이 있는지 안부를 묻기도 한다. 물론 그 시점에서 바하는 기습을 받아 사망해서 그 시체만 팬에 매달려 빙글빙글...

2편에서는 생츄어리에서 만날 수 있다. 여전히 시시껄렁한 농담이나 하는건 여전한데, 여자를 엄청나게 밝힌다. 한 여자는 스쿠터가 질려서 랫맨이 되어버렸고 스쿠터의 요청을 받아 그녀를 되돌리려다가 "스쿠터가 보내서 왔다"는걸 알게 되자 분노[15], 플레이어를 공격하지만 결국 끔살당한다. 또 한 여인에게는 시를 써 준답시고 도와줬는데 그 시를 들은 여자는 잠깐 기다리라 하더니 방으로 들어가 문을 닫고는 허벅지에 찬 리볼버로 자살했다..;; 어째 여자들 끝이 하나같이 좋지 않다. 정작 스쿠터는 "뭐? 시를 이해 못했다고? 으흠 왜 그러지?" 정도의 반응. 하지만 이런 스쿠터도 딱 한번, 굉장히 열받은 모습을 볼 수가 있는데 그건 바로 롤랜드(보더랜드)핸섬 잭의 기습에 의해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참고로 이 사람, 목시와 마커스의 아들이다. 참고로 어머니가 목시라는건 The dust에 사는 엘리가 스쿠터의 여동생이고, 엘리가 하는 말과 에코 로그를 들어보면 목시가 모친임을 알 수 있다. 그 외에도 본편과 DLC를 해보면 알 수 있다. 보기보단 상당한 시스콘&마더콘으로 플레이어에게 엘리에게 집적대면 차에 묶어놓고 태워버리겠다고 협박하며 미스터 토그의 대학살 DLC의 Mother Lover(마더 컴플렉스)라는 사이드 퀘스트에선 목시의 가슴을 만진 놈을 죽이기 위해 바운티 헌터를 고용하면서 플레이어에게도 그 놈의 암살요청을 넣는다. 목시는 자기도 그땐 취해 있었고 상호합의(...)하에 그랬다곤 하지만 스쿠터는 자기 말대로 놈을 죽여달라며 플레이어에게 고집을 부린다. 엘리와 목시는 스쿠터의 행동을 탐탁히 여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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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스텝스루 프레임(Step-through Frame)이라고 칭하기도 함
  • [2] 일반적인 오토바이는 엔진과 트랜스미션이 프레임에 고정되어있고, 스윙암에 달린 뒷바퀴에 외부에 노출된 체인을 통해 동력을 전달한다.
  • [3] 물론 이런 형태가 아닌 스쿠터도 존재한다. 특히 옛날의 클래식 모델 중에는 프레임에 원동기가 달린 경우가 심심찮게 보인다.
  • [4] 일정 회전 수 이상 되면 동력을 전달하는 형태. 항목 참고.
  • [5] 어디까지나 "보통"일뿐, 250cc를 넘는 대배기량에선 출력을 다 받아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기어식 자동변속기를 이용하는 경우도 있다.)
  • [6] 일반인들이 많이 찾는 125cc 이내의 스쿠터는 중국산이라고 할지라도 신차 가격이 150가까이는 된다. 물론 그나마 싸다고 중국산 신차를 업어왔다가는 수리비로 바이크한대값이 날아간다는 이 바닥의 도시전설이 있다 중고로 사면 좀 저렴하긴 한데, 문제는 동네 양아치나 바이크초보자들이 몰던게 여러사람 손을 거쳐서 돌아다니다 보니 관리가 잘 안되고 주행방식이 제각각이라 상태 좋은것을 구하기가 쉽지 않다는게 문제. 자신이 스쿠터를 제대로 볼줄 모른다면 시티100을 타자 혼다 커브, 플림, 윙고나 야마하 크립톤, SYM 아우라등 이쁘고 왠만한 스쿠터보다 더 유지비가 저렴하고 실용적인 언더본을 노려보는것도 괜찮다. 언더본이다 보니 사람들이 거부감을 가져서 수요가 상대적으로 적은편이고, 따라서 중고가격도 상대적으로 매우 저렴한편. 가령 혼다 플림의 경우 12년식이 80만원대에 팔리는 경우도 적지않다. 언더본 계열이 워낙 튼튼하다보니 왠만큼 험하게 굴리지 않는 이상 치명적인 고장도 잘 일어나지 않는다.
  • [7] 오토바이란건 기름만 넣는다고 싸구려 자전거처럼 두고두고 탈 수 있는 물건이 아니다. 가격이 저렴하더라도 주행거리에 따라 엔진오일부터 시작해서 기어나 체인등 반드시 교체해줘야하는 부속들이 매우 많다. 구입하기 전에 자신이 해당 바이크의 특성과 부품가격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있는지 고민부터 해볼 것. 외제 스쿠터, 특히 국내 점유율이 높지 않은 제조사의 부품가격은 상대적으로 비싼 경우가 많고, 심하면 부품이 국내에 없어서 본국에서 공수해야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 못해도 2주는 걸린다. 이게 중요도가 낮은 부품이 아니라 주행에 큰 영향을 미칠정도의 것이라면? 2주간 오토바이는 센터에 봉인해야한다(..)
  • [8] 이 부분은 오해의 여지가 있는데 마치 스쿠터에 의한 사망사고가 매우 많은것처럼 보일수도있으나 이건 교통 사고 비율대비해서 극히 미미한 수준이라는 점은 알아두어야한다. 국내 바이크 전반에 거쳐 이런 중고등학생들 혹은 폭주족들에 의한 사고들로 인해 부정적 인식이 확산되어 굉장히 많은것 처럼 비춰 지고 있고 오토바이 인구 대비 자동차 인구가 많다보니 오토바이에관한 부정적 견해가 매우 심각한 수준이다. 이경우는 정부의 대처와 언론에도 문제가 있는데 오토바이의 천국이라 할수있는 일본의 불법 오토바이 단속현장을 보면 매우 엄중하게 대처하고있다. 실제 단속 동영상을보면 심한경우 강제로 정지시키기 위해 달리는 오토바이의 바퀴에 막대기같은것을 꽂아넣어 정지 시켜버리는경우도 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이런 단속을 시행할경우 여론의 반응은 어떨지 너무도 자명하고 그렇기에 강력한 단속도 되지않을뿐더러 폭주족이나 청소년들 사이에 어차피 도망가면 그만이라는 인식이커서 이런 막무가내의 운행을 하는경우가많다. 정상적으로 보호 장구를 착용하고 운행하는 동호인들까지도 욕먹게되고 있고 오토바이를 타는것이 마치 양아치불량스러운 것으로 매도되는경우가 많으며 사고가나면 매우 확대 생산되는 측면이 있으니 오해를 불러 일으킬수 있는 서술시에는 주의가 필요하다.
  • [9] 특히 수입산 대배기량인 경우. 애초에 카울이 원체 비싼것도 있다.
  • [10] 원동기면허는 만 16세 이상부터 취득이 가능하다.
  • [11] 그런데 나오기도한다. 신차가격은 아니고 중고차 가격보다 수리비가 비싸서 버렷다고하는경우도 동호회 활동을 하다보면 심심지않게 보게된다.
  • [12] 연식대비 노후가 매우빠르고 플라스틱부품들의 경우 잘보관해도 경화되어 삭아버리는경우도 종종있으니 더욱주의가 필요하다. 이런사정으로 중국산 중고들은 연식대비 중고가격이 매우빠르게떨어지는편이다.그래서 청소년들이 중국산인 스쿠터를 타는경우가많다. 중고가격이 50만원도 안가는경우가 많기때문이다.
  • [13] 구s&t모터스, 그전에는 효성모터스였던회사다.
  • [14] 대표적인 예로 줌머의 카피모델들인 125cc 중국산 모델들은 매우 문제가많다.
  • [15] 하는 말이 실로 가관인데 "내가 누구 때문에 여기 왔다가 이 꼴이 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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