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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디스트로이어

last modified: 2015-04-01 20:31:45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1.1. 종류

1. 개요

스타워즈에 등장하는 여러 세대를 이은 전통의 전투함.
라이트세이버, 제다이, 데스스타 등과 함께 스타워즈의 상징이기도 하다.

함선 제조업체인 쿠앗 드라이브 야드(KDY)에 의해 개발(일부 제외)되었으며, 몇몇 대기업들이 경쟁하던 조선업계에서 KDY를 독보적인 존재로 만들어 준 효자 상품(...)이기도 하다. 일단 공통적으로 크기가 크고 비용도 많이 드는 특징을 가진 이 함선을 몇만척 단위로 생산했으니 그야말로 해당 기업에게는 대박이었던 것이다.

최소한 수십년간 생산되고 신 버전이 개발되었으며, 그동안 각종 개량이 행해졌던 탓에 종류가 엄청나게 많다. 함급의 이름은 현실의 함선과 똑같이 1번함의 이름을 따서 쓴다. 단 하나 예외인 것이 임페리얼급인데, 임페리얼급의 1번함은 임퍼레이터 호지만 상징적인 의미를 갖는 함선이기 때문에 임페리얼이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

스타워즈 영화는 이 전함이 등장하며 시작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에피소드 1,2는 제외)

구축함(Destroyer)과는 개념이 전혀 다르다. 일반적인 구축함이 함대 호위 및 소형 함선의 격퇴를 전담하는 것에 반해, 스타 디스트로이어는 사실상 우주전함이동요새의 개념을 가지며, 단독항해하는 경우는 거의 없이 드레드노트급 순양함이나 네뷸라B급 프리깃 3-4척의 호위를 받으며 다니는 함종이다. 따라서 Destroyer는 구축의 의미가 아니라 그야말로 파괴를 뜻한다. 한마디로 말해 행성파괴함이다. 화력이 막강하고, 사단 단위 병력 수송이 가능한 수송량때문에 무방비한 행성이라면 이 함선들만 끌고와도 점령할 수 있을 수준이니 과장된 명칭은 아닌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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