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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시티즌

last modified: 2015-03-31 02:38:51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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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 Citizen


소개 영상.

Contents

1. 개요
2. 특징
3. 행어 모듈
4. 아레나 커맨더
4.1. 모드
5. 현재 상황
6. 클라이언트
7. 설정
7.1. 국가(종족)
7.2. 기업
7.3. 성계
7.4. 함선
7.5. 장비

1. 개요

윙커맨더프리랜서(게임)으로 유명했던 크리스 로버츠가 다시 돌아왔다. 이번에도 샌드박스 형식의 게임을 제작중인데, 기존의 시리즈들과 아무 관련 없는 완벽한 리부트 시리즈로 시작할 것이라 한다. 사용된 엔진은 CryEngine 3로 엄청난 고사양을 목표로 개발중이라고. 하기사, 윙 커맨더 시리즈도 486의 수명을 단축시켰다는 악명이 존재할 정도니.. 개발 시작은 2011년이라고 한다.

발매전부터 공식사이트에서 함선과 여러가지 것들을 판매하고 있다. 함선마다 적게는 수십달러에서 많게는 수백달러의 가격을 자랑한다. 15달러를 더 내면 패키지를 살수 있는데 본 게임과 행어,베타 액세스,싱글 플레이어와 함선에 따라 다른 혜택을 준다. 함선이 좋을 수록 혜택이 좋은 편인데,가격은 변하지 않으므로 패키지를 사는게 함선만 사는 것보다는 훨씬 좋다.다른 게임이었다면 발매전에 팔아먹을 생각을 한다는 이유로 많이 까였겠지만(..)매니악한 장르에다가 연령층이 대부분 성인이라서 그런지 별로 논란은 없는편.
실제로 크리스 로버츠는 '$45짜리 오로라만으로도 충분하며 나머지는 모두 게임 안에서 구할 수 있을 것' 이라고 했다.

게임의 컨셉은 가상현실. 심지어 함선에까지 현실처럼 ~~년형 모델이 존재하며, 오로라의 경우 2943년 (현재는 2944년이다)형 모델이 존재한다.(ES) 2944년형은 오로라 "LN"으로 지칭. 오로라 뒤에 붙는 알파벳은 어떤 모델인지를 알려준다. ES는 Essential으로 필요한 것만 있다,즉 하위 모델이라는걸 뜻하고 LN은 Legionnaire으로 부대원을 뜻하며,전투에 특화되어 있다~~

등장하는 모든 함선의 내부를 철저하게 구성해 실제 함선을 설계하듯 만드는게 특징으로, 함선의 내부 구조, 배관, 작동 기믹 등을 철저하게 살린다. 게다가 제한적인 부위파괴가 이루어지거나 아예 없던 기존과 달리 함선의 모든 파트가 부서지고 잔해가 될수 있다. 진정한 의미의 위파괴.물론,알파라 그런지 물리엔진이 조금 이상한 면이 있다.

2. 특징

이따금씩 나오는 공식 영상은 게임내 회사들의 기체 광고로써 나오는 특징이 있다.[1]

  • RSI 오로라 마치 홈쇼핑 광고와같이 충동구매를 유발합니다

  • Origin 300 시리즈

  • Anvil F7C 호넷 아이스크림 만세

  • MISC Freelancer


또한, 매 주마다 세개의 정기방송 (The Next Great Starship(TNGS),10 For Chariman,Wingman's Hangar)을 방영하는데, TNGS는 게임 내에 들어갈 함선을 디자인하는 대회방송이며, 10 For chairman은 유저들의 질문 몇개를 선정해, 개발자인 크리스 로버츠가 설명해주는 방송이고, Wingman's Hangar는 게임의 개발관련 소식을 보여주는 방송이다.

한국시간으로 2014년 6월 4일. 윙맨즈 행어가 에피소드 72를 마지막으로 종영했고, 2014년 6월 8일 TNGS가 결승 라이브를 마지막으로 종영했다. 마지막에 나오는 프리랜서의 광고영상은 덤.


6월 12일, 윙맨즈 행어 대신으로 보이는 Around the verse 가 시작했다.


2014년 8월에 열리는 게임스컴에 참가했고 많은 정보가 공개되었다.
게임스컴 프레젠테이션

3. 행어 모듈

가장 처음으로 공개된 모듈. 클라이언트를 실행시 가장 처음으로 접하게 되는 모듈이며, 자신 소유의 함선들을 둘러볼수 있다. 구현된 행어들은 아래로 갈수록 상위의 개념. 상위개념 행어의 함선을 구매시에 행어가 교체된다, 추후 선택이 가능해진다고 한다.

현재 접할수 있는 행어 모듈은 다음과 같다.
  • 디스카운트 - Selfland Hanger
  • 디럭스 - Aeroview Hanger
  • 비즈니스 - Revel & York Hanger
  • 아스트로이드 - VFG industrial Hanger


아레나 커멘더 0.9 업데이트와 함께 행어들의 모습과 이름이 바뀌었다
이전 행어들은 그대로 새로운 행어로 바뀌고 그 외에 구매목록에 행어들이 새롭게 추가가 되었는데

Aeroview Hanger - 20$
Revel & York Hanger - 40$
VFG industrial Hanger - 50$

이라는 엄청난 가격이 되었다 보여주기용 행어 하나가 AA급 게임 한개 가격이다
물론 게임이 발매된 후에는 따로 구매 안하고도 인게임에서 구할수는 있다
그리고 VFG행어를 기본적으로 주는 함선들도 있고

그외 정보는 하위 격납고 제조사 항목 참조.

4. 아레나 커맨더

게임 내의 게임 회사(....)인 Original Systems가 만든 시뮬레이터성 게임....이라고는 하나 실체는 격납고 모듈 다음으로 추가된 도그파이팅 모듈이다. 알파/베타 액세스가 포함된 패키지나, 아레나 커맨더 모듈패스(5달러)+함선 패키지를 구매하면 이용 가능.

13년 12월에 공개된다고 한 이후로, 연기에 연기를 거쳐 6월 4일에 기습적으로 릴리즈되었다. 그리고 플레이한 유저들의 평가는 높은편, 다만 버그가 아직도 많다. 피격시 방향타가 굳거나 시점 전환시 방향타가 굳는 등의 버그, 헬멧을 쓴채로 로그오프하면 헬멧이 없는 버그 등... 허나 이는 릴리즈를 연장시킨 버그들에 비하면 양반인데, 그중에는 플레이어의 특정 부위(주로 안구)가 엄청나게 거대해지는 현상이나 모델이 깨지는등의 현상이 있었다.

  • 릴리즈와 함께 사용이 가능해진 오로라와 300, 호넷의 관계를 보면 RSI의 오로라는 튼튼하고, 오리진의 300은 빠르며 앤빌의 호넷은 화력이 강하다 추가된게 저 셋뿐이라 기업들이 각각의 특화에 맞추어 갈지는 미지수
  • 어벤져와 프리랜서의 투입이 머지않은것으로 보인다. HUD WIP 글에서 인게임으로 적용된 두 기체의 스크린샷이 등장했었다.
  • 2014년 10월 18일 업데이트로 아레나 커맨더에서 325a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한국시간으로 2014년 9월 13일 새벽, 아레나 커맨더 0.9버전이 릴리즈 되었다, 머레이컵이라는 신규 모드(레이싱)와 밴둘 스웜의 코옵이 가능해졌으며, 3가지 격납고의 리뉴얼 밎 소행성 격납고의 추가, 그리고 오리진의 M50과 350R이 AC 플레이가 가능해졌다. M50,350R 전부 속도특화 기체이며, 가공할 수준의 속도를 보여준다 진소리 죽이는데?

4.1. 모드


-싱글플레이
  • 밴둘 스웜
  • 프리 플라이트
  • 머레이컵 (싱글)[4]

-멀티 플레이
  • 배틀로얄
  • 팀 데스매치
  • 캡쳐 더 코어
  • 코퍼레이티브 밴둘 스웜
  • 머레이컵
게임스컴 티저

5. 현재 상황

2012년 10월에 최초로 대중에 공개되며 킥스타터(Kickstarter)[5]와 본사 홈페이지(위 링크)에서 특전 아이템을 판매하는 형식으로 후원금을 모으고 있으며, 2014년 4월 29일 현재 4천 3백만 달러(한화 약 443억원)를 달성했다. 이 정도면 콘솔과 PC로 나오는 어지간한 AAA급[6] 게임의 제작비다. 대형 퍼블리셔를 통하지 않고 유저들의 모금만으로 모였다는 것이 대단하다[7]. 후원금은 계속해서 커지고 있다. 2015년 1월 25일 현재 7000만 달러 돌파.

현재까지 게임에 대해 알려진 바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게임 내 사회 시스템은 고대 로마 제국의 그것과 비슷할 것이라고 한다. 게임 내 존재하는 인류 문명의 국가명도 UEE(United Earth Empire, 지구 연합 제국)다. 계급사회로 구성되어 신분의 격차가 있다.
  • 싱글 플레이어 모드가 존재한다. Squadron 42[8]라고 불리는데 멀티플레이어 게임에 들어가기 전에 싱글을 플레이 할것인지 결정하게 하는식으로 구현될 것이라고... 정확히 어떻게 구현될지는 제작중이니 알수 없다. 단 싱글을 플레이 하면 멀티시 특전이 있다고 한다.
  • 그러나 본사에서 돌리는 서버가 존재하며 지속적으로 컨텐츠를 업데이트 할 계획.
  • 다만, 크리스 로버츠 본인은 MMO라는 사실을 부인한다.
  • 플레이어가 직접 서버를 돌리는 것도 가능하게 만든다.
  • 단순히 우주선만 구현하는게 아닌 FPS도 구현하고 있다. [http://youtu.be/yUvwba4DMLY?list=UUTeLqJq1mXUX5WWoNXLmOIA 2014 PAX Austrailia에서 공개예정
  • AMD Mantle API 지원 예정
  • 함선 내에서 1인칭 시점으로 걸어다는 게 가능하다. 물론, 이 시점에서 창 밖을 내다보면 다른 플레이어들이 날아다니는 게 보인다!
  • 프리랜서(게임)와 달리 조종석 시점에 들어서면 계기가 전부 작동한다고 한다. 우주에서 DCS A-10 할 기세!!
  • 당연하게도 HOTAS시스템은 필수권장사양이 될것 같지만 키보드/마우스 유저와 차별을 두지 않겠다고 한다.
  • 플레이어의 함선을 업그레이드 가능하다. 엔진 튜닝이나 무기의 변경, 내부 리뉴얼, 인테리어 변경 등 수많은 방법의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앤빌사의 호넷처럼 특정 무장 하드포인트에는 화물칸을 달수도 있다
  • 플레이어의 함선을 보험 드는 시스템이 존재한다. 2012년의 예약 구매자들이 받는 함선은 평생 무료 보험에 가입된다고 한다.[9] 따금씩 LTI 함선을 판매하기도 하는데 엄청난 프리미엄이 붙기도 하는데, 20만원짜리 배가 몇달후 60만원에 거래되기도 한다!
  • Persistant Universe(게임의 완성 목표, 즉 완성된 상태의 게임) 에서는 플레이어가 직접 함선을 나포할수 있다
단, 대상 함선의 추진체계를 제대로 무력화시켜야 한다는 조건이 따른다.
  • 함선들의 운동 메커닉은 상당수 물리 법칙에 의존한다. 스러스터가 기체 끝에서 분사를 시작하면 토크로 인해 기체가 회전하는 식[10], 다만 실제 우주에서의 물리가 아니라 최대 속도가 있다고 한다.아놔 또 에테르 우주...
  • 여러 함선들을 서로 도킹하는 방식으로 일종의 우주 정거장을 만들수 있다고 한다, 예시로 드레이크사의 커틀라스와 캐터필러.
  • PC에서만 작동한다. 워낙에 고사양을 목표로 잡아놔서 현재 출시되어 있는 콘솔 게임기들로는 하드웨어 요구사양을 감당할 수 없다고.. 다만 OS X 와 Linux포팅은 가능할 것 처럼 이야기하고 있다.
  • 참고로 Ivy Bridge i7과 GTX 670정도를 최적 사양으로 보고 있다. 패키지 게임을 구입했던 게이머라면 Recommended Spec의 허구성을 다들 알 것이다....
  • 개발 기간을 2년으로 잡았었는데 이는 초기 구상의 개발 기간으로 펀딩 시작시의 기준으로 예상외의 돈이 모였기 때문에 최소 3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될것으로 보인다. 물론, 출시 후에도 지속적인 컨텐츠 업데이트가 있을것이라고 한다.
  • 과금제는 길드 워 2처럼 1회 요금 납부 및 캐쉬 아이템 구매로 이루어질 것이라 한다. 설마 Pay to Win 되는 건 아니겠지..
  • 개발 사무실은 미국 텍사스 오스틴 근처라고 한다.
  • 모듈식 형태로 공개가 될 예정이다. 여기서 대략적인 진행상황을 볼수 있다
  • 한국에도 여러 함대가 창설되어 있다. 그 중 대형함대는 해적함대인 볼텍스, 일반 함대로 타이탄, 상업함대 주모, 바운티 헌터 함대 티그리스가 있다.
  • 한국시간으로 2014년 5월 17일, 드디어 도그파이트 모듈(아레나 커맨더)의 릴리즈 날짜가 공개되었다. 5월 29일이며,
0.9버전에서는 프리 플라이트와 밴둘 스웜이, 1.0에서는 멀티플레이가 가능하다고 한다
  • 치명적인 버그로 인해 재차 연기되어 몇주 더 기다려야 하는가 싶었으나.... 공개일을 발표하기로 한 6월 4일에 기습적으로 릴리즈를 했다! 덕분에 관련 포럼들이 전부 뒤집어지고 트위치나 유투브에서도 플레이 영상이 대량으로 올라왔다.
  • Squadron 42도 한창 작업중인 모양, 다만 시각적으로 공개된 내용은 없다.
  • FPS모듈이 2014 PAX AUS에서 공개 예정
  • 플래닛사이드 (행성모듈) 모듈의 제작현황이 2014 시티즌콘에서 플래닛사이드 모듈의 시연이 이루어졌다.NPC의 AI도 굉장히 공들이고 있는듯. 똑같은 퀘스트가 없을것이라고... 스탠튼 성계에 도착한 컨스텔레이션이 행성에 진입해 착륙하고 도시를 돌아다니는것까지 보여졌다.


6. 클라이언트

홈월드, 스페이스 엔지니어처럼 클라이언트를 공개한 게임이기에(이 경우 모딩도 편해진다) 크라이 엔진 등의 그래픽 툴로 클라이언트를 뜯어볼수 있다. 그런데 스타시티즌만의 특징이 무엇인가 하면...


무려 개발중인 파일들이 들어있다!
주로 도시나 대형 구조물, 다른 모듈의 구성요소 등이 들어있다.
그중에는 아직 공개도 되지 않은 데이터들도 기어나오기에 심심풀이로 뜯어보는것도 가능. 실재로 이런식으로 몇몇 함선이 공개전에 유출되었었다.

7. 설정

현실의 그것처럼 게임 내에도 다양한 국가와 기업이 존재하며, 외계인도 존재한다.

7.1. 국가(종족)

  • UEE: 지구를 시작으로 하는 인류의 제국이다. 인게임 달력이나, Aegis 사의 소개란에서 언급된 바에 따르면, 메서라는 인물의 독재정권 시기가 있었던 모양.
  • Banu: 상업적 성향이 강한 종족. 전 국가와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범죄율이 높다는 듯.
  • Xi'an: 묘하게 파충류같이 생긴 종족. 역사가 길며 발음으로 보나 설명으로 보나 모티브는 중국인 듯. 징병제 국가이며 남녀 전부 15년간 군복무후 평생 예비역으로 산다.
  • Vanduul: 알려진 것이 매우 적은 종족. 거대한 함선에 사회를 이룩하고 살며 보이는 것마다 닥치는대로 파괴하고 수확해간다고 한다. 모티브는 과거 몽골인듯한다. 매우 호전적이라 사이 좋은 종족은 당연히 없고, 평소에 자기들끼리도 계속 싸운다,
  • Tevarin: 과거 인류와 전쟁을 벌였다가 박살(...)난 종족. (역시 인간은 전투종족!) 생존자들은 주로 해적이나 용병으로 산다고 한다.
  • Kar'Tahk: Xi'an과 적대적이라는 것외에는 알려진 것이 없다.

7.2. 기업

스타 시티즌/기업 참조
★미공개된 함선까지 포함한 함선 스펙과 종류는 다음 링크를 참조.

7.3. 성계[11]

  • 지구
지구 컨셉아트 일부- 상하이, 모스크바, 뉴욕의 컨셉아트 밎 소개가 쓰여있다
  • 고스
  • 게돈

  • 니모
  • 릴라IV
  • 리어
  • 레토르
  • 매그너스
  • 스탠톤
  • 오소
  • 오시리스
  • 오딘
  • 오리온
  • 오베론
  • 이아루스
  • 엘리스
  • 타이버

  • 트리세
  • 탬사
  • 테라: UEE의 문화 중심지라고 한다. 호넷 영상에서도 등장한 비중있는 행성계. 테라 III 행성이 중심이 된다.
테라 프라임 컨셉아트
테라 항성계 설명 밎 컨셉아트
  • 티롤
  • 캐스카트
  • 켈로그
  • 포라
  • 크로노스
  • 킬리안
  • 캘리스
  • 파이로
  • 하두르
  • 하이드리안

7.5. 장비


*장비가 패치가 되면서 전부 스팩이 바뀌었기 때문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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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나온 순서대로 개제
  • [2] 타 영상과 다르게 이번에는 정규 TV프로의 컨셉을 띄고있다.누가 봐도 탑기어 패러디이다. 이름부터 갤럭틱 기어(갤럭시가 아니다.)이니
  • [3] 드디어 인남케가 아닌 여성 파일럿이 등장했다!
  • [4] 싱글은 완주 기록을 갱신하는 형태의 플레이 모드이다
  • [5] 현재 종료
  • [6] 대작을 가리키는 영미권 표현.
  • [7] 그만큼 윙 커맨더에 향수를 느끼는 게이머들이 많다. 그리고 영화 때문에 엉망이 되기는 했지만 크리스 로버츠의 이름은 아직 살아있는 듯.
  • [8] 참고로 이 부대 넘버는 스타랜서에서 등장한 것으로, 게이머가 배속된 지원병 부대의 넘버와 동일하다. 스타랜서에서는 이 부대가 나중에 플라잉 타이거즈가 된다.
  • [9] 보험 사기하다 걸리면 보험이 무효화 된다고 한다
  • [10] 때문에 설정에 보면 자세 제어용 추진기 부분이 따로 있다
  • [11] 일정 펀딩 목표치마다 한개씩 공개가 되었으며, 약 32개의 성계가 공개되었다.
  • [12] 기업 항목과 같은 기준으로, 컨셉아트가 공개된 함선까지만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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