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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

이 항목은 군단의 심장 또는 군심, 군단의심장, 스타2, 스타크래프트2, 스타크2, 스투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스타크래프트 시리즈
PC 스타크래프트스타크래프트 II
오리지널(1998년) → 브루드 워(1998년) 자유의 날개(2010년) → 군단의 심장(2013년) → 공허의 유산(2015년)
콘솔 스타크래프트 64(2000년) | 스타크래프트 고스트(개발 중단)


StarCraft II: Heart of the Swarm
© from
개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유통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엔진 물리 엔진: 하복
버전 2.1
플랫폼 PC, OS X
발매일 2013.03.12
장르 RTS
등급 12세 이용가, 청소년 이용불가
시스템 요구 사항
* 2.6 GHz 프로세서
* 1GB RAM(XP), 1.5GB(Vista / 7)
* 최소 128MB 그래픽 카드
* 권장 512MB 그래픽 카드
* 12GB 이상의 하드 디스크 여유 공간 필요
웹사이트 한국 공식 사이트
영문 공식 사이트

Contents

1. 개요
2. 캠페인
3. 유닛 변경점
3.1. 테란
3.2. 저그
3.3. 프로토스
4. 시스템 변경점
4.1. 리플레이 시스템
4.2. AI 대전
4.3. 배틀넷의 변화
4.4. 배틀넷의 문제점
4.5. 기타 기능
5. 패치 내역
6. 리그
7. 스타크래프트 2의 전략전술
8. 스타크래프트 2 관련 국내 단체
9. 한국의 게임단
10. 해외 게임단
11. 동영상
12. 출시 전 루머/내용
13. 흥행
14. 문제점
15. 평가
15.1. 긍정
15.2. 부정
16. 기타













1. 개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한 RTS 게임 스타크래프트 2의 첫 번째 확장팩이자 스타크래프트 2 3부작의 두 번째 작품으로 2013년 3월 12일에 발매되었다.

외국에서는 Heart of the Swarm 이라서 H.o.t.S라고 부른다. H.O.T.와는 관계없다 굳이 발음하자면 "핫츠"정도. 멋모르고 뜨거운 것들로 번역하면 큰일난다.[1]

대규모 밸런스 패치와 신규 유닛의 추가, 새로운 저그 위주의 캠페인 시나리오 등이 포함되었고 AI 시스템의 개선이나 리플레이 기능, 배틀넷 기능의 개선 또한 크게 이루어진 시스템 패치가 다량으로 들어 있다.

로딩 화면은 레이너에서 케리건으로 바뀌었다. HD화면에 풀사이즈로 뜨는 케리건의 표정과 눈빛이 소름끼치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다.

3. 유닛 변경점

3.1. 테란

3.2. 저그

3.3. 프로토스

  • 추가 유닛
  • 변경 유닛
    • 불사조 : 기본 사거리 5로 증가.
    • 공허 포격기 : 인구수 4로 증가, 충전 능력 삭제, 공격 주기 0.5로 감소, 거대 추가 데미지 삭제, 분광 정렬(일정 시간 동안 중장갑 추가 데미지 증가) 능력 추가.
    • 모선 : 생산 방식 변경, 소용돌이 삭제, 시간왜곡 추가, 대규모 소환 삭제, 대규모 귀환 추가.
    • 우주모함 : 요격기 개수 칸 추가, 무빙샷 개선.
    • 추적자 : 춤 추가.
    • 불멸자 : 춤 추가.
    • 거신 : 춤 추가.

  • 삭제 유닛
    • 복제자 : 여러 논란으로 인해 추가 유닛에서 삭제.

  • 변경 건물
  • 기타
    • 점멸 업그레이드 : 업그레이드 시간 170초로 증가.
    • 환상 업그레이드 : 환상 기술이 업그레이드를 요구하지 않음.

  • 등장 인물
  • 등장 세력

4. 시스템 변경점

4.1. 리플레이 시스템

  • 하나의 리플레이를 여러 명이서 보는 기능이 추가.
    기존에 방을 파서 유저를 초대하여 게임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리플레이를 맵의 개념과 비슷하게 바꾸어 놓았다고 보면 된다. 여러 명이서 게임을 보며 채팅도 가능하고 기존 리플레이에서 가능한 모든 기능이 가능해졌다.
  • 리플레이 기능 개선.
    바둑의 복기와 비슷하게 시간대별로 돌려가면서 게임을 원하는 시점에서 재개가 가능. 프로리그 등과 조합이 되면 중요한 교전을 돌려보면서 실수를 안 했을 경우를 다시 해본다거나 선수가 복기전을 통해서 자신의 실수를 다시 반복해 볼 수 있게 하는 등 플레이 적인 면에서 엄청난 개선이 되었다.
  • 저장하지 않아도 최신게임의 리플레이 가능.
    게임이 끝나고 로비로 돌아왔을 때 문명 시리즈에서 엔딩화면 그래픽으로 게임보기와 비슷하게 바로 리플레이 보기가 가능해졌다. 역시나 게임이 끝나고 나서 게임 자료를 분석하는데 유용한 도구
  • 리플레이 도중에 게임을 재개 가능.
    이제 정전록 따위는 없다. 비정상적으로 끝난 게임의 경우 게임을 리플레이 저장 후 해당 게임의 유저를 다시 리플레이로 방을 파서 원하는 시점에서 게임을 재개할 수 있도록 한다. 게임 재개 기능의 연장선상에 있지만 리플레이를 보면서 항상 원하는 시점 언제나 다시 플레이가 가능한 다시하기와 다르게 처음 리플레이방을 만들고 게임에 접속 할 때 시작할 시점을 입력하게 되어있다. 플레이어, 심판, 옵저버 등 네트워크 상의 모든 컴퓨터가 전원이 나가버리는 경우에도 문제가 있지만 옵저버 중 하나를 배터리가 있는 노트북으로 접속하면 크게 문제없다.[10]
    실제로 군단의 심장 발매 직후 있었던 첫 세계대회라고 할 수 있는 MLG Dallas의 8강 경기 중 온풍기가 강림하였으나 옵저버 컴퓨터에 UPS가 되어 있어서 리플레이를 저장, 경기를 재개하면서 그 역할을 확실하게 보여줬다.[11]
  • 사용자 UI
    기존 리플레이 시스템이나 옵저버 시스템에서는 UI가 고정되어있어서 바꿀 수 없었으나 대회 옵저버를 좀 더 배려하는 측면에서 UI를 자유롭게 추가하거나 위치를 바꿀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4.2. AI 대전

  • AI 단계가 기존보다 확장되어서 10단계까지 상한선도 확장되었고 기존보다 훨씬 세분화 되었다.
  • AI 판단력이 증가했다. AI가 은폐밴시 사용시 일꾼을 공격하다가도 궤도사령부 마나가 50 가까이 되면 미리 퇴각하는 등 다양한 변수를 고려하게 되었고, AI에도 엘리전 개념이 추가되면서 더 이상 소수 병력의 본진 뒤치기로 AI가 전진 병력을 물리게 하는것도 힘들어졌다.
  • AI의 전략지정 가능
    아주 어려움 난이도의 AI와 상대할 때부터 상대와 아군 AI의 전략을 지정해줄 수 있다.
    전략은 기본적으로 랜덤빌드, 전격급습, 타이밍 공격, 공격적 압박, 경제적 집중, 빠른 이륙(공중유닛)에 속하게 되어있으며 5가지 빌드에 맞추어 세세하게 빌드가 나누어져있다.
    테란의 경우 해병전차(타이밍), 해불선(공격적), 바이오닉 해불선(경제적) 등으로 빌드가 세분화되어있고 이는 다른 종족도 마찬가지이다.
    또 게임 세팅 화면에서 AI에게 치트도 적용이 가능하다.
  • AI와 교신 가능
    AI와 팀플레이를 할 경우 AI에게 명령을 내려서 좀 더 수월한 플레이가 가능하다. 지시의 종류는 총 4가지로 군대, 정찰, 탐지, 확장이 있다.
    • 군대(Alt+A):해당 인공지능 부대가 장소를 공격하거나 방어. 아군 유닛을 지정시 해당 유닛을 쫓아가며 방어. 만약 병력이 없으면 병력을 뽑은 후 임무를 수행하겠다는 메세지를 보낸다.
    • 정찰(Alt+S):지정한 장소를 정찰하거나 젤나가 감시탑을 점령하도록 한다. 사실 이런거 안해도 AI가 정찰 자체는 많이 한다. 명령과 상관없이 정찰 수행 중 적 유닛이나 건물을 만나면 어느 종족인지 메세지를 보내주며, 전략적으로 중요한 발견의 경우는 AI가 따로 알려주기도 한다.[12]
    • 탐지(Alt+D):지정한 장소를 탐지하도록 함. 아군유닛을 지정시 인공지능 탐지기는 해당 유닛을 따라감. 탐지기가 없으면 탐지기를 뽑겠다는 메세지를 보낸다.
    • 확장(Alt+E):해당 장소에 최대한 빠른 속도로 멀티를 하게 함.
  • AI의 빌드 조절
    게임 시작전 빌드를 지정하는 것과 별개로 게임 내에서도 빌드를 바꿔줄 수 있다. 인공지능 교신모드에서 Alt+B를 누르면 해당 메뉴가 나온다.
    빌드 조절은 초반과 후반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한번에 하나만 지정이 가능하다. 기본적으로 게임을 하게 될 경우 게임 시작전 세팅한 것과 같은 세팅이 되어있지만 상대방이나 아군의 유불리, 빌드를 잘 따져보고 바꿀 수 있게 되어있다.
    • 초반빌드
      • 습격: 인공지능이 기본 유닛으로 가능한 한 빠르게 공격합니다.
      • 타이밍 공격: 인공지능이 게임 초반의 타이밍 공격을 위한 빌드를 확보합니다. 보통 두번째 기지를 확장하지 않습니다.
      • 공격적 압박: 더 강력한 유닛을 갖출 때까지 인공지능이 공격을 미룹니다. 보통 두번째 기지를 확장합니다.
      • 경제적 집중: 방어가 굉장히 취약한 상태에서 인공지능이 빠르게 확장합니다. 경제와 기술에 집중하고 아주 기본적인 부대를 만듭니다.
    • 후반빌드
      • 기본 유닛 생성: 대규모의 기본 유닛을 주력으로 만듭니다.
      • 고급 유닛 생성: 가장 강력한 유닛을 주력으로 생산합니다.
      • 공중 유닛 생성: 강력한 공중 유닛을 주력으로 생산합니다.
      • 시전자 생성: 적을 교란하고 약화시키는 유닛을 주력으로 생산합니다. (마법 유닛 생산)

물론, 전작과 같이 플레이어는 관전자로 빠지고 AI끼리의 대전을 관전하는 것도 가능하다.

4.3. 배틀넷의 변화

  • 소셜 기능의 강화
    스타크래프트 1의 배틀넷 채널과 비슷한 기능이 추가되었다. 제한이 있는 클랜과 제한이 없지만 기능이 그만큼 더 적은 그룹을 생성하여 인원을 초대하고 단체 메세지, 커뮤니티 내 채팅이 가능해졌다.
  • 가까이 있는 플레이어
    인근의 PC방이나 기숙사 등 동일 네트워크 내 접속 중인 플레이어를 알려주고 간편하게 친구추가 해줄 수 있게 한다.
  • 대전 시스템의 세분화
    리그 오브 레전드의 노멀게임과 같은 기능인 친선게임이 추가되었다. 이 게임을 할 경우 이 게임의 결과는 리그 순위에 반영되지 않는다.
    1:1 지도 세팅창에서는 자신의 맵별 승률이 나와서 좀 더 수월한 맵만을 하는 것도 지원.
  • 배틀넷 화면 변경
    기본 화면에서는 케리건이 나오지만 부담스럽거나 질린 유저를 위해서 화면을 바꿀 수 있다. 그 외에도 테란 테마나 저그 테마, 툴팁표시 등도 자유롭게 변경 가능.
  • 유즈맵 기능 강화
    방을 찾기 힘들다는 지적에 따라서 방의 링크를 복사가 가능해졌다. 이걸로 채팅방에 링크를 뿌리면 그 링크를 따라서 자동으로 해당 방에 조인이 가능해진다.
    또 공개방이 굉장히 단순해져서 게임을 하기가 간단해졌다.
  • 게임 사생활 보호
    다른 유저가 내 대전기록을 볼 때 건설 순서는 볼 수 없게 하거나 혹은 아예 내 대전기록을 못보게 잠글 수 있게 되었다.
  • 글로벌 플레이 가능
    이제 로그인 시에 접속 서버를 지정하는 것만으로 글로벌 플레이가 가능해졌다.그리고 이것때문에 외국유저들의 한국의 셧다운제에 찬성을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4.4. 배틀넷의 문제점

개선될 기대를 품었던 배틀넷의 단점은 여전하다.
가장 큰 문제는 배틀넷의 기능, 래더 시스템에 대해 초심자를 위한 설명이 일절 없다는 것이다. 스타2로 넘어오면서 배틀넷이 극도로 단순화가 되었는데, 단순하다 못해 뭐가 뭔지 알수가 없을 정도다.
예를들어 플레이어는 자신이 대체 왜 이 랭킹에 속해있고, 얼마나 게임을 더 해야 승급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일절 튜토리얼이나 설명이 없다. 그냥 지레짐작, 혹은 일일히 커뮤니티를 검색해서 배틀넷의 시스템을 알아야 하는데, 이건 전혀 좋은 현상은 아니다. 기타 여러가지 배틀넷의 시스템도 직접 알아보지 않는한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4.5. 기타 기능

  • 로딩화면 배경이 레이너에서 케리건으로 바뀌었다.
  • 경험치 시스템
    게임 중에 생산한 유닛, 파괴한 유닛 등이 경험치로 환산되어서 내 계정의 캐릭터 레벨을 올릴 수 있게 되었다. 이렇게 올린 레벨에 따라서 초상화나, 문양, 스킨이 공개(최근엔 셋 다 카봇이 추가되었다.)되어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최고 레벨이 105(90->105), 각 진영 레벨 35(30->35)가 최대이다.이로 인해 래더에서 레벨보고 실력판단한다 그러다 만렙유저를 보고 충공깽 근데 만렙이어도 잘한다는 보장은 없잖아?
  • 언어 선택
    원래 자유의 날개에서 언급된 거지만 군단의 심장 2.0.6 패치를 통해서야 추가되었다. 한글, 영문 등 12개 언어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음성과 자막을 별도로 선택할 수 있다. 다만, 다른 언어를 선택 시 다시 시작되며 처음 선택 시 약간의 작업을 거쳐 실행된다.
  • 멀티플레이 음악들이 추가되었다.
  • 확산 : 처음사용자용을 깐 사람과 군단의 심장을 갖고 있는 사람이 친구추가 기능을 써서 친구추가를 맺고 파티를 맺게 되면 스타크래프트 2의 거의 모든 기능을 즐길 수 있다고.

5. 패치 내역

6. 리그

  • 자유의 날개때와 마찬가지로 여전히 브론즈리그, 실버리그, 골드리그, 래티넘리그, 이아몬드리그, 마스터리그, 그랜드마스터리그가 존재한다.
  • 블리자드 측의 패치로 인해, 브론즈 리그의 숫자가 상당히 줄어들었다고 한다. 진정한 하위권만의 리그로 만들기 위해서 하위 8%만 브론즈 리그에 있도록 조절했다고 한다. 골드리거의 숫자는 기존의 20%에서 32%로 증가한다고 한다.

7. 스타크래프트 2의 전략전술

  • 테란
    • 888 : 8보급고 8병영 8가스 전략으로 아주 빠른 사신을 뽑을 수 있다.[13]
    • 움직이는 성 : 상대 진영에 커멘드를 박은 뒤, 행성요새로 업그레이드 해서 상대에게 큰 충격을 주는 전략

  • 프로토스
    • 황금함대 : 대 저그전 스카이토스로 공허 포격기를 주력으로 삼고 폭풍함, 고위 기사, 우주모함이 공허 포격기를 보조한다. 뮤탈 히드라, 군단숙주 등의 카드에 대응하기 위해, 집정관 소수와, 거신 소수와 모선 또한 섞어준다.
    • 모점추 : 자유의 날개 전략인 옵점추에서 관측선모선으로 대체하는 전략. 로봇공학시설을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타이밍상 조금 더 빠르지만 모선은 은폐가 아니라는 단점이 있다. 초기에 강력한 위력에 프로토스들이 이것만 써서 점멸 개발 시간과 모선핵의 시야가 너프를 먹었다.
    • 510예언자 : 대 테란전 전략 군단의 심장 신유닛인 예언자를 빠른 2가스로 정확히 5분10초에 생산해 테란을 공격한다. 이 타이밍에는 테란은 해봤자 해병5기가 있거나 기술실을 달았다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저그
  • 그 외 빌드는 스타크래프트 2/빌드 참조.

8. 스타크래프트 2 관련 국내 단체

9. 한국의 게임단

11. 동영상

  • 군단의 심장 오프닝 시네마틱 영상 : #
  • 복수 - 스타크래프트 II: 군단의 심장 : #
  • 미공개 대사

12. 출시 전 루머/내용

/출시 전 내용 항목 참조.

13. 흥행

출시 후 48시간 동안 110만장의 물량이 출하되었다는 보도자료가 배포되었다.
우리 나라에서는 출시 4일전부터 대기자가 게임구매를 기다렸다.
또한, 이것은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어 해외 유명웹진에 올랐다.

군단의 심장의 메타크리틱 평점은 메타스코어(전문가 평점) 86점, 유저 스코어 7.7점으로 전작 자유의 날개의 메타스코어 93점, 유저 스코어 8.1점에 다소 못 미치는 수준이다. 여담으로 국내에서는 게임소프트웨어 전문 테스트 QA로 유명한 큐랩의 한 직원이 게임을 플레이 해 본후. "일주일에 3일만 일하면서 만들면 나오는 게임이다." 라는 막말 비판으로 논란이 되기도 하였다.

액티비전 블리자드의 재무보고에 의하면 북미 지역 PC게임 시장에서 9개월 연속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고 한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활약에 밀려 한국에선 망한 게임이라고 인식 받긴 하지만 막상 생각 해보면 그렇게 망한 게임은 아니다. 장르 특성상 신규유저의 흥미를 끌기 어렵고 또 신규유저가 플레이를 한다고 해도 극상성의 빌드와 유닛이 있기 때문에 쉽게 흥미를 잃기 때문이다.
리그해외 시장을 토대로 비교하자면 RTS 장르 흥행 1순위, 중상급 흥행을 기록한 평범한 수작이라 할 수 있다.

14. 문제점

항목참조

15. 평가

15.1. 긍정

  • 색다른 캠페인 : 프로토스 함선에 침입하여 감염을 시키는 캠페인, 캐리건을 조종하여 RPG를 하는 느낌을 주는 캠페인 등 여러가지 색다른 캠페인을 통하여 유저들의 흥미를 증폭 시킨다. 스타1의 캠페인 처럼 단순 노가다를 지향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플레이 방식을 유도하여 색다른 재미를 이끌어 내기 때문에 재미있었다고 평가한다.
  • 리플레이 이어하기, 클랜 등 새로운 기능
  • 스킨 시스템 : 레벨업을 통해 다양한 업적을 쌓을 수 있으며 특히 스킨을 얻는 다는 것을 엄청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이 때문에 다양한 이외에도 스킨을 넣어달라고 요구하지만 현재 블리자드는 예정에 없다고 한다.

추가바람

15.2. 부정

  • 전작보다 완성도가 떨어지는 캠페인, 누락된 캠페인 컨텐츠 : 자유의 날개의 캠페인은 누가 보더라도 엄청난 완성도를 자랑하는 캠페인이였다. 심지어 스타2에 대해 반감을 가지고 있는 유저들 또한, 캠페인에 대해서 뭐라 왈가왈부 하지 않았다.[16] 하지만 군단의 심장은 자유의 날개에 비해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자날의 미션을 비슷하게 채용하고 여기에 다가 진화미션이라는 땜빵미션이 캠페인의 질 자체를 떨어트린다고 평가한다. 게다가 난이도도 자날에 비하면 너무 쉽기 때문에 스토리를 깨고 큰 감흥이 없다는 의견도 많다.[17] 또한 섬멸전 유닛과 건물인 감시 군주타락귀[18], 땅굴망, 땅굴벌레도 사용할 수 없으며, 스타 1 유닛인 갈귀수호군주, 포식귀, 파멸충이 아예 등장하지 않아 추억 보정을 기대한 팬들에게도 큰 실망감을 안겨주었다. 그리고 이 좋지 않은 버릇은 공허의 유산에서도 이어지는데...공허의 유산 망각의 속삭임에선 타락귀와 감시군주가 멀쩡히 나오나 저그를 조종하는 에필로그에서까지 기어이 사용할 수 없다.
  • 스토리 : 스토리가 너무 소년만화 같다는 의견. 자날에서도 이러한 의견이 종종 나왔지만 군단의 심장 보다는 덜 유치해서 큰 구설수 자체는 없었다. 그러나 군단의 심장은 사랑과 우정 그리고 세계평화를 지향하고 캐리건의 복수만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기 때문에[19] 스타1에서 느껴지는 무거운 전쟁의 서사와 무자비한 캐리건의 포스가 느껴지지 않기에 부정적인 의견을 비춘다.
  • 멀티플레이 : 신유닛들을 억지로 끼워 맞춘 느낌이 난다. 특히 삭제된 분쇄기, 복제자는 그러한 느낌이 엄청나게 강했고 땅꺼미 지뢰, 군단숙주, 폭풍함 등 신유닛들은 저 유닛보단 덜 하지만 억지로 끼워 맞춘 느낌이 나는 건 마찬가지. 게다가 군단숙주, 폭풍함의 경우 혐영을 유발하기 때문에 원성을 산다.
  • 클랜 같은 새로운 기능 : 자유의 날개 시절부터 당연히 있어야 할 기능들을 이제서야 만들고 생색 낸다고 느끼는 유저들이 많다. 이러한 기능 자체에 대해선 긍정적으로 평가하지만 블리자드의 느림보 같은 행동과 블리자드의 태도를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의견이 있다.

추가바람

자날에 비해 크게 달라진게 없으며 오히려 자날보다 허접하기 때문에 자날을 재미있게 즐긴 유저들은 군심에 대해 실망감을 가질 수 밖에 없다. 실제로 군단의 심장 이후 해외든 국내든 유저수가 반토막 나버렸으며 한국에서는 스포티비를 통해 다양한 프로경기가 늘어났지만[20] 해외에서는 블리자드의 WCS 병크와 군단의 심장의 재미도 때문에 리그의 갯수가 점점 줄어가는 게 현실이다.
블리자드가 공허의 유산 베타를 통해 개선을 하기 위해 노력을 하기위한 노력을 보여주고는 있으나 결과는 어떻게 될지 모른다.

16. 기타

  • 소장판은 75,000원으로 책정되었다. 구성품은 다른 블리자드 소장판과 마찬가지로 아트북, OST CD와 인게임 컨텐츠로 스타크래프트 2용 스킨과 초상화와 문양, 블리자드 게임용 컨텐츠로 디아블로 3용 칼날여왕 날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용 팻인 맹독충이 포함되었다. 출시 전 행사에서 디아블로 3의 헬십리 사태와 같은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진 못했지만 꾸준히 팔렸고, 블리자드 측에서 헬십리 사태에서의 교훈을 받아 적극적으로 한정판 추가물량을 풀었기 때문에 한정판을 구매하고 싶은 사람은 대부분 구매할 수 있었다.

  • 13년 3월 엔하위키 서버를 뻗게 한 주범이었다. 엔하위키 미러에서 이걸 가지고 본진은 뻗었지만 미러는 괜찮았다는 문구를 대문에 달아둬서 잠시 일촉즉발의 분위기를 형성하기도 하였다. #

  • 군단의 심장 출시 전부터 블리자드에서 블랙스톤 프로젝트라는 떡밥을 뿌리고 있다. 멩스크가 저그와 프로토스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유명한 과학자들을 유령 요원들을 시켜 납치한 뒤 강제적으로 실험을 하고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 2014년 8월 19일부로 블리자드에서 자유의 날개군단의 심장 제품에 대해 가격인하를 실시했다.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 일반판 (디지털/박스) : 24,000 -> 20,000
    스타크래프트 II: 군단의 심장 일반판 (디지털/박스) : 36,000 -> 20,000
    스타크래프트 II 묶음 상품 (자유의 날개/군단의 심장 디지털 합본) : 49,000 -> 35,000
    스타크래프트 II: 군단의 심장 디지털 딜럭스 : 56,000 -> 34,000
    스타크래프트 II: 군단의 심장 디지털 딜럭스 업그레이드 : 20,000 -> 15,000

  • 2014년 11월 27일 현재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50% 세일 중이다. 즉 자날 일반판 10,000원, 군심 일반판 10,000원. 이벤트 기획으로 책정된 가격인지 이전까지 있던 합본을 포함해 디럭스 등 다른 제품군은 아예 올라와 있지를 않다. 그렇다고는 해도 자날+군심 20,000원은 현재 합본 가격에서도 40% 이상 할인가격인 것. 덕분에 지금까지 게임방에서만 즐겼던 유저들은 이 가격으로 지금 살 지, 아니면 공허의 유산이 나올 때 다시 한 번 할 지도 모를 도박성 할인 기회를 기다릴 지 고민하게 될 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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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여담으로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도 Heroes of the Storm이라서 약자가 H.o.t.S 때문에 히오스의 공식 약칭은 HEROES이다.
  • [2] 예전에 삭제되었던 분쇄기와 비슷한 모델로 변경됐다.
  • [3] 래더 유닛이었으나 캠페인에서만 등장하는 유닛으로 전락.
  • [4] 군수공장에서 생산되며, A.R.E.S.를 기반으로 한 유닛이다.
  • [5] 경비로봇과 마찬가지로 A.R.E.S. 기반 유닛.
  • [6] 발키리라고 해도 스타1의 그 유닛은 아니다. 공격방식도 다르고 애초에 요격기 비슷하게 나온다.
  • [7] 전작 시나리오에서 토시 루트를 선택했을 경우 한정
  • [스포일러] 애매한 인물이다. 테란으로 적혀있긴 하지만 테란으로 보기는 좀 많이 그렇다. 애초에 본 모습이 나오지도 않았고, 저그도 아니고 프로토스도 아닌, 그냥 고대의 존재라는 스투코프의 언급만 있을 뿐이다. 유닛 계급도에는 변신 술사라는 이름으로 쓰여있다.
  • [9] 몇 번 언급만 된다.
  • [10] 이런 점때문에 군단의 심장으로 하게 될 프로리그 4R부터 심판들을 위한 노트북이 주어지지 않겠느냐는 이야기가 번졌다.
  • [11] 하지만 군단의 심장 발매 후 있었던 해변김 스타리그에서 선수 중 한 명이 알 수 없는 이유로 드랍이 되면서 이 기능으로 경기가 재개되었지만 복원된 게임에서는 앞서 지정해놓았던 화면과 부대 지정이 리셋되는 문제가 발생하였다. 이 점은 추후 패치가 필요할 듯.
  • [12] 확장 발견시 알림, 빠른 우주관문이나 우주공항등 발견시 대공준비를 경고하는 등.
  • [13] 사신 버프로 인하여 이 전략이 잠시 유행했지만 요즘은 잘 안보이는 편, 하지만 앞마당을 바로 가져가는 상대에게는 여전히 강력하다.
  • [14] fOuFXOpen이 흡수했다.
  • [15] 정말 모범적인 임즈모드와 밴시 놔두고 바이킹 돌격모드로 울트라리스크를 상대하려는 패기를 보고 보고 테란 유저들은 격분했고 다른 종족 유저들도 한탄했다. 한국인·임요환이 황제였으면 이겼을 거다, 테란 자치령이 한국인을 모병하지 않아서 진 거다, 최종보스로 젤나가가 아니라 한국인이 플레이하는(…) 테란으로 해야 한다는 별의별 의견이 다 나왔다. 실은 멩스크가 브론즈 물론, 퀄리티를 보고 지려서(...) "게임 오프닝을 만들라 했더니 영화 한씬을 찍어놨다."라는 반응도 나왔다.
  • [16] 오히려 스타2는 캠페인만 하면 되는 게임으로 취급했다.
  • [17] 난이도도 낮은데 캐리건이라는 강력한 영웅도 조종이 가능하니 한층 더 쉽게 낮아졌다.
  • [18] 그래도 이 쪽은 멸종했다는 설정이 붙어있다.
  • [19] 자유의 날개는 토시, 핸슨, 뫼비우스, 제라툴, 레이너, 타이커스 등 여러 복합적인 이야기들을 통해 메인 스토리를 끌어낸다.
  • [20] 스포티비가 스타2에 호흡기를 달아주기 전까지는 한국의 상황도 점점 암담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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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11-28 23: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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