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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맵

last modified: 2015-06-25 21:56:33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추가/수정 규칙
3. 맵의 종류
3.1. 유한맵
3.2. 무한맵
3.3. 유즈맵
3.3.1. 블러드
3.3.2. 컨트롤
3.3.3. 바운드 (폭탄 피하기)
3.3.4. 디펜스
3.3.4.1. 제한시간형 디펜스
3.3.4.2. 한마리 잡기
3.3.5. 오펜스
3.3.6. 디펜스+오펜스
3.3.7. 어드벤처
3.3.7.1. 탈출하기
3.3.8. 캠페인 미션
3.3.9. 대전
3.3.9.1. 스킬대전
3.3.9.2. AOS, DOTA, 카오스 부류
3.3.9.3. 서바이벌
3.3.9.4. 기타
3.3.10. Lotrish
3.3.10.1. 외국식 공성전
3.3.10.2. 한국식 공성전
3.3.11. 컴퓨터가 싸운다
3.3.12. 아케이드
3.3.12.1. 도박하기류
3.3.12.2. '눈치보며' 시리즈
3.3.12.3. 미니게임
3.3.12.4. 슈팅
3.3.13. 두뇌 / 보드게임
3.3.13.1. 퍼즐
3.3.13.2. 추리게임 & 심리게임 계열
3.3.14. RPG
3.3.14.1. Up RPG 계열
3.3.15. 영상맵
3.3.16. 디플로메시
3.3.16.1. 죽음의유럽
3.3.16.2. 역사 게임류
3.3.16.3. 이스턴 프론트 계열
3.3.16.4. 호이류
3.3.17. 방송 프로그램류
3.3.18. RP
3.3.19. 밀리 변형
3.3.19.1. 각종 컴까기
3.3.20. 대회류
3.3.20.1. 운동회류
3.3.20.2. 심사류
3.3.21. 미분류
3.4. 기타
4. 관련 인물
5. 맵과 관련된 사이트


1. 개요

스타크래프트에서 사용되는 맵들 중 인지도가 존재하는 맵들을 정리하는 항목.

2. 추가/수정 규칙

  • 맵을 위한 문서를 새로 작성하고자 하는 경우, 동음이의 문서가 있는지 먼저 검색을 해보고 없다면 그대로 개설해도 되지만 있다면 '맵이름(스타크래프트)'로 분리하는 것을 권장한다.
    예: 로스트 템플 -> 동음이의 문서가 없으니 로스트 템플로 항목 생성, 티아매트 -> 티아매트 문서가 있으니 티아매트(스타크래프트)로 항목 생성.

  • 본 항목에 맵을 추가 할 경우 되도록 기존에 존재하는 항목 목록들과 가나다 -> ABC -> 123 순서를 맞추어서 추가한다.

3. 맵의 종류

3.1. 유한맵

3.3.2. 컨트롤

  • 개인 드라군 컨트롤
  • 랜덤 마이크로 첼린지[3]
  • 뮤탈 컨트롤
  • 민폐 컨트롤[4]]
  • 민폐 컨트롤 AR
  • 연승컨트롤[5]
  • Impossible 시리즈[6]
  • 케스파 래더 컨트롤[7]
  • 팀 룰 컨트롤[8]
  • 토너먼트 컨트롤
  • SAT 컨트롤
  • 개인 랜덤 컨트롤[9]
  • (Single) White Silver Star Control.[10]
  • 쳐 컨트롤

3.3.3. 바운드 (폭탄 피하기)

  • 서클 바운드
  • 화면 피하기
  • 폭피 만들기
  • 퓨마 바운드
  • NEED x 바운드[11]
  • 미러 바운드
  • 해븐 바운드[12]
  • EZ2DJ 바운드(!)[13]
  • 도박 폭피[14]

3.3.4. 디펜스

3.3.4.1. 제한시간형 디펜스[30]

3.3.4.2. 한마리 잡기

3.3.5. 오펜스[41]

3.3.6. 디펜스+오펜스[43]

3.3.7. 어드벤처

  • 전사의 모험 시리즈
  • 스나이퍼
  • LIMBO[49]
  • 학생의 하루
  • 지옥소녀
  • 숰숰베어라 어드벤처[50]
  • Shelly And Adela

3.3.7.1. 탈출하기

  • XX층 건물 탈출하기[51]
  • 꿈 탈출하기
  • 공포의 계단
  • 고대 유적지의 비밀
  • 기숙사의 병정들[52]
  • 미친호텔
  • 미친숙소
  • 유령의 집
  • 남자게임?[53]

3.3.9.1. 스킬대전

3.3.9.2. AOS, DOTA, 카오스 부류

3.3.9.3. 서바이벌

3.3.9.4. 기타

3.3.10. Lotrish[76]

3.3.10.1. 외국식 공성전[79]

3.3.10.2. 한국식 공성전[80]

3.3.11. 컴퓨터가 싸운다[83]

건물을 건설해 놓으면 공급 주기마다 건물에 해당하는 유닛이 컴퓨터에게 주어지고, 이 컴퓨터 유닛끼리 싸우게 해서 상대팀 컴퓨터의 본진을 박살내는 장르. 대부분의 건물들이 스폰 타워라고 생각하면 된다.

3.3.12. 아케이드[90]

3.3.12.1. 도박하기류[99]

  • 가튼의 강화기[100]
  • 단진의 항아리 깨기
  • 키리의 강화기[101]
  • 리볼버 강화하기
  • 스마트폰 강화하기
  • 도박사로 인생살아가기
  • Gamble Runner[102]

3.3.12.2. '눈치보며' 시리즈

3.3.12.3. 미니게임

3.3.12.4. 슈팅

3.3.13. 두뇌 / 보드게임

3.3.13.1. 퍼즐

3.3.13.2. 추리게임 & 심리게임 계열

  • 추리게임 시리즈
  • 바이러스 게임
  • 스크림[119]
  • 밤중 학교에서의 살인사건[120]
  • 추리게임 트랩마스터
  • 데스노트[121]
  • 살인자를 찾아라
  • 라이어 게임
  • 학교이야기 1. White Day The Three Space In the School.[122]
  • Yumeno Nikki[123]

3.3.14. RPG

3.3.14.1. Up RPG 계열

보통 RPG랑 비슷한데 스킬이나 스토리의 개념이 거의 없고 단순히 한 유닛을 고르고 적들을 죽이면서 모은 자원으로 유닛을 업그레이드하고 보스들을 깨는 방식. 일정 자원을 모으면 진화도 가능한 경우가 있다.
그냥 RPG 계열에 비해 제작이나 플레이가 굉장히 간단하다.

3.3.15. 영상맵

3.3.16. 디플로메시

이쪽은 PC게임으로 치면 문명에 가깝다. 처음부터 싸우기보단 처음엔 영토확장[163]이 포인트.

3.3.16.1. 죽음의유럽

디플로메시와는 달리 처음부터 영토가 정해져 있고 순전히 싸우는데 목적이 있는 계열.
죽음의유럽 류라고 하는건 죽음의 유럽이 시초라서 그런게 아니라 그냥 그맵이 제일 인기가 많아서 그런것이다.

3.3.16.2. 역사 게임류

디플로메시 골드죽음의유럽처럼 확장이나 전투보다는 이벤트에 중점을 둔 맵들. 주로 YGSM고구려길드와 SHC카페에서 많이 제작한다. 이런 맵은 보통 컨트롤이나 운영 실력보다는 이벤트가 어떻게 일어나는지 알고 있는게 더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다. 물론 다 알고 있는 사람 사이엔 컨트롤과 운영이 중요하겠지만...

3.3.16.3. 이스턴 프론트 계열

디플로메시계열과 비슷하다고 할수도 있지만 사실 많이 다르다. 전투형식이나 점령이나 하나부터 열가지 전부.

여담으로 주제가 거의 독소전쟁이라는게 특징.이스턴 프론트가 독소전쟁이니까

  • 이스턴 프론트
  • WW2-바르바로사
  • 성채 작전
  • 한국전쟁 해방의 전화
  • Hearts of iron 3 : Gathering storm[171]
  • 남북전쟁 : 미주리주

3.3.17. 방송 프로그램류

  • 무한도전
    • 갱스 오브 뉴욕
    • 의상한 형제
    • 여드름 브레이커
    • 돈가방을 갖고 튀어라
    • 말하는대로
    • 공동경비구역
  • 런닝맨
    • 런닝맨 방송국[172]
    • 런닝맨 최강자전
    • 런닝맨 어벤저스[173]
  • 1박2일

3.3.18. RP

3.3.19. 밀리 변형

3.3.19.1. 각종 컴까기

3.3.20. 대회류


3.3.20.1. 운동회류


제 기량의 컨트롤을 이용하여 순위를 가려내는 방식이다. 언뜻 보면 미니게임과 비슷해보이지만 방식 자체는 완전히 다르다.

  • 명랑 운동회
  • xx년도 올림픽
  • 스타 종합 예체능 대회

3.3.20.2. 심사류


대회 참가자가 만든 작품을 심사자가 평가및 심사하는 방식이다. 주로 고정된 건물이나 유닛을 이용해 만들어진다. 조합을 통해 만들어지는 방식도 있다.

  • 미술대회
  • 머리깎기대회
  • 머리심기대회
  • 요리대회

3.3.21. 미분류[184]

  • 깃발뺏기계열 맵[185]
  • 뒷산에서 버섯캐기[186]
  • 백화점 습격사건
  • 대형마트 습격사건
  • 스타크래프트의 역사[187]
  • 인간청소[188]
  • 장사의 달인
  • 외계침공[189]
  • XCOM: Enemy Unknown [190]
  • HVAF - 관서 군사작전 [191]
  • HVAF A - 관동 점령전 [192]
  • SWAT
  • 유닛에 타서 싸우기[193]

4. 관련 인물

5. 맵과 관련된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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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블리자드에서 만든 메두사와는 다른 맵이다...
  • [2] 게임방식은 햄버거vs피자랑 비슷하나 실제메뉴의 이름들이 등장한다, 바리에이션으로 롯데리아 vs 맥도날드 vs 버거킹 등등 여러가지 비슷한 작품이 많다
  • [3] 한국에서는 컨트롤, 외국에서는 마이크로
  • [4] 기본적으로는 일반적인 컨트롤 맵과 같은데, 적유닛을 잡지 못할경우 패배하는것이 아닌, 내가 잡지 못해서 남긴 적 유닛이 다른사람에게 넘어가서 다른사람이 대신 잡아주게된다.(즉, 민폐) 그리고 다른사람들조차 잡지 못해서 남은 유닛은 일종의 2라운드라고 할 수 있는 게임 하단의 글링 막기와 비슷한 형식의 디펜스게임으로 써 남은 유닛을 처리한다.다 막을경우 다음스테이지로 넘어가서 다시 컨트롤을 하는 방식
  • [5] 유닛을 뽑아 컨트롤로 플레이어간 대결을 하며, 이긴사람은 상금을받아서 유닛을 더 뽑을수 있는 식으로 진행되는 컨트롤싸움맵
  • [6] Longation 같은 컨트롤위주의 맵말고도 임파서블 스나이퍼 등의 맵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은 컨트롤 관련 맵. 입구뚫기인 임파시블 시나리오도 있으니 헷갈리지 말자(…).
  • [7] 케스파가 맵 제작자를 모집해 프로게이머를 상대로 밸런스 시험 후 만든 맵.
  • [8] 스무도에서 나온적 있는 유즈맵
  • [9] 흔히 개랜컨이라고 부른다. 제작자는 E.x.c.i.t.i.n.g. 사용자들이 바꾼 마무, 물량 등의 버전이 많다.
  • [10] 싱글 플레이 전용 컨트롤 맵, 배경이 이쁘다. 총 55 스테이지로 구성.
  • [11] x안에 숫자가 들어가있고, 그 숫자만큼의 플레이어가 필요한 맵들.
  • [12] 아주 초창기에 만들어진 용암지형의 바운드맵. 일명 절대 최신이 아님에도 불구하고폭피 최신판으로 잘 알려져 있다.
  • [13] 스타포트에서 레이스,발키리, 드랍쉽, 배틀, 베슬의 단축키로 내려오는 수정을 타이밍에 맞춰서 생산해주는 방식.(!) 나름 참신하였으나 그만큼 어려워서 묻혀버렸다.
  • [14] 폭탄을 피할 유닛을 저글링이 아닌 랜덤으로 선정하는 방식이다.
  • [15] 디펜스맵의 효시. 주어진 시간동안 12시에 있는 젤나가 사원에 단 한마리라도 들어 갈 수 없도록 모든 방법을 총동원하는 것이다. 준비시간이 주어지고 미네랄 가스는 9999999로 고정. 히드라웨이브가 그나마 막기 용이하며 준비시간 도중에 적 유닛 리스폰 지역에 들어서면 강력한 배틀크루저 부대가 출현한다. 이걸 마인드컨트롤해서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으니 괜히 죽이지 말자. 이 맵이 워낙 유명했기에 여러가지 바리에이션으로 무언가가 추가된 버전들이 많으니 확인하길 바란다.
  • [16] 2nd second는 요즘은 찾기 어렵지만 이 맵은 근 10년이 훨씬 지난 지금도 가끔 볼 수 있는 디펜스이다. 마인드컨트롤로 본인이 사용할 유닛을 뽑아 퀸을 보호하는 것인데, 마인드컨트롤을 광클을해서 이것 저것 시전하면 한방에 여러 유닛을 뽑는 꼼수가 있었다.
  • [17] 실제로는 홈쇼핑 회사(넥서스) 지키기... 러커가 간장게장으로 가디언이 양념게장으로 돌변... 심한 것은 감염된 캐리건이 무려 김수미. 참고로 정확한 맵 이름은 '김수미 게장 디펜스'다.
  • [18] 개인넓은언덕디펜스, 단체 넓은언덕디펜스 등등등. 마무버젼이냐 아니냐 하는등의 여러 요소가 많아 매우 많은 버젼이 존재
  • [19] 뮤탈막기나 드라군막기등의 시리즈가 있다.
  • [20] 올드 스타 유저라면 다 아는 유즈맵유저의 바이블.
  • [21] 꾸준히 오르는 자원을 가지고 업그레이드를 하는 특성 때문에 간혹 육성맵으로 오해하는 이들도 있는데, 이 맵의 목적은 어디까지나 이장(페닉스, 테사다인 버젼도 있다.)를 리스폰되는 적들로부터 지키는 것이다.
  • [22] 6웨이,10웨이, 도라에몽의 성큰, X배속 등등 여러 성큰디펜스류 맵들이 있다
  • [23] 보통 터렛,성큰,포토겹치기
  • [24] 포톤 캐논의 모양이 소환 끝나고 건물의 모습이 나타날 때의 모습이다. 난이도는 어려운 편.
  • [25] 1,2,듀얼 등 여러가지 버젼이 있다
  • [26] 초창기에는 플레이어 순서대로 자리가 배치되었으나, 뒷사람은 차례가 항상 늦게와 재미가 없어서 나가는 경우가 잦아, 자리배치가 랜덤으로 되는 맵들이 새로 생겼으며, 발전되어서 시민으로 영웅을 사거나 하는 형식으로 변했다.
  • [27] 바운드와 디펜스 두 장르 모두 충족되지만 메인 게임은 어디까지나 디펜스이기에 디펜스쪽에 분류한다.
  • [28] 벽짓고 살아남기의 엄마뻘 맵 정도 되겠다. 화성, 사막 맵이 특히 유명하였다. EUD를 응용한 버전도 있는데 EUD 무작정 살아남기 참조바람.
  • [29] 특이하게 옵저버(에임)를 좀비 위에 놓고 총을 발사(질럿 생성) 하는 특이한 디펜스맵, 적응을 못하면 상당히 어렵다. 어떻게 보면 컨트롤 맵일지도..
  • [30] 정해진 루트를 뱅뱅 돌고 있는 적 유닛을 제한시간 동안 잡는 라운드 형식의 전형적이고 대표적인 부류.
  • [31] 상당한 인기를 얻어서 비슷한 규칙의 맵을 몇가지 파생시켰다. 블리치 랜덤 디펜스 등등등…
  • [32] 사실상 이 장르를 구축한 맵. 외국에서도 매우 유명하다. 맵 제작자 E.x.c.i.t.i.n.g은 이 리스트에 있는 다른 게임을 만들기도 하였다.
  • [33] 플레이어 구성원중 최소 인원 이상이 XX분을 버티면, 클리어로 인정이 된다. 상대 팀보다 오래 살아남는 팀 XX분 버티기 등의 바리에이션이 있고, 50분이나 1시간등을 버티는 하드한 것들이 대부분. 흔히 돌아다니는 벨누르고튀기도 이 장르에 속한다.
  • [34] 공방에서도 가끔 보이지만, 못깨는 맵이다. http://blog.naver.com/sanregare/100106814106 참조.
  • [35] EUD를 응용한 벽짓살 버전도 있다. EUD 벽짓고 살아남기 참조.
  • [36] ~분 버티기류와 분리는 했지만 근본적인 차이는 사실상 없다. 물론 EUD를 추가한 버전도 있다. EUD 벨누르고 튀기 참조.
  • [37] 노무현 지키기, 이명박 지키기, 짱구를 지켜라 등의 맵이 그 좋은 예
  • [38] 블리자드 공식 인증맵. 개인전 형식의 디펜스맵인데, 디펜스 유닛이 3기밖에 없다는 건 둘째치고, 졸라게 지루하다...(...)배틀넷에서 같이 하다보면 중간에 나가는 사람이 괜히 있는게 아니다. 점수따기 형식의 디펜스. 무적 상태의 아비터 한기와, 드라군 페닉스 두기로 몰려오는 레이스, 배틀쿠르져, 뮤탈리스크, 가디언 등의 유닛에게 공격받는 넥서스를 보호해야 한다. 하다보면 적 컴퓨터소유의 수송기가나오는데 아비터를 가져가면 그 수송기 종족에 해당하는 마법유닛이나 공격유닛을 준다. 단, 이렇게 얻은 유닛은 무적이 아니고 웨이브가 끝나면 사라진다. 턴제 맵이며, 주어진 시간을 뻐기면 다음 턴으로 넘어가면서 넥서스가 회복된다. 물론 적들도 더 많이 몰려온다.
  • [39] 보통 9999의 xx에 해당하는 유닛을 사람이 조종하며(일반적으로 방장인 빨간색)체력이 9999이니만큼 강하고 공격력도 강하게 설정된 경우가 많아서(심지어는 각종 스킬까지 있는 버젼도 존재한다) 빨강이 아무것도 안하면 빨강이 재미가 없어서 나가고, 빨강이 활동을 많이하면, 나머지 유저가 처참히 파괴당해서 재미없어서 나가고(빨강님 매너점요; 식의 대화가 흔한 패턴)하는 경우가 많아서 금방 묻혔다
  • [40] 작은 하마의 장난감 기차를 한 까마귀가 훔쳐와 떡갈나무에 둔 것이 화근이 돼 다른 까마귀들까지 피해를 입게되는 유즈맵
  • [41] 막는 게 아니라 역으로 공격을 가는 부류.
  • [42] 현재 공방에 나도는건 누가 제작자 명칭을 수정 안한 상태
  • [43] 한쪽은 디펜스, 한쪽은 오펜스인 경우
  • [44] 한쪽 팀은 히드라를 럴커로 변이하거나 하면 유닛이 2배로 늘어나고, 이를 통해 번식해서 다른쪽의 SCV 등 핵심 유닛을 부수는 게 목적이다. 다른쪽 팀은 밀리식으로 히드라 등 2배로 늘어나는 적 유닛들을 깡그리 몰살시켜야 한다. 끈질긴 생명력
  • [45] 마스터쪽은 오펜스를 하고, 미식가는 디펜스를 한다.
  • [46] 외국에서 제작되었고, 디펜스와 오펜스를 동시에 하는 맵중 대부분이 이맵의 영향을 받았다고 볼 수 있다.
  • [47] 여러가지 버전이 있지만, 처음으로 나온 게임이라고 추정되는건 배경음 추가라는 맵, 세이브더카툰월드라는 맵은 만화계 지키기버전 중에서는 가장 어렵다.
  • [48] 2009년에 아시아서버에서 만들어진것으로 추정되는 맵. 난이도는 꽤나 어렵고, 적들의 이름들중 러브 바이러스나 에러라던지, 그 외 제작자가 가상으로 만든 이름들이 있다.아이템도 존재하지만 버그가 많고, 지루한 면이 있다. 구하기는 힘든편.
  • [49] 어드벤처 제작자 Dr.Who가 제작한 기숙사의 병정들의 후속편. 게임 연출이나 버그 면에서 많이 개선되었다.
  • [50] Elemental(디드둣미) 제작. EUD를 사용해서 키보드로 스킬을 사용한다. 텍스트로 보이는 보스의 체력을 스킬로 줄이고, 적의 공격위치가 플레이어에게 보여진후 그 위치에 데미지를 주는 형식은 이게 스타유즈맵인지 독립된 게임인지 혼란을 준다. 유튜브에 제작자의 보스 공략이 있으니 그것만 봐도 대충 감이 올것이다
  • [51] 탈출하기의 원류격 맵이며 추적자와 도망자로 나뉘어 전개되는 맵이다.
  • [52] 어드벤처 맵 제작자 Dr.Who가 제작. 플레이어가 장난감 인형이 되어 게임을 진행한다.
  • [53] 괴랄할 정도의 막장성이 도를 넘어선 맵으로 공방에 가끔씩 보인다. 심지어 2탄까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 [54] 쉽게 말해 싱글플레이어 캠페인처럼 진행되는 걸 뜻한다.
  • [55] 괴작
  • [56] 정확하게는 코옵을 자체 지원하지만 혼자서 하면 저글린치의 압박을 감당하기가 여간 어려워 둘이 하는 게 낫다.
  • [57] AOS 방식으로 각 진영의 플레이어들이 상대 진영을 터는 버전은 예외.
  • [58] SIN 스킬대전의 캐릭터가 옮겨져왔다.
  • [59] 퀄리티는 훌륭한 편이지만 그만큼 맵의 용량이 많아서 공방에서는 플레이가 잘 되지 않는다.
  • [60] EBS 스킬대전 시즌 2, 현재 제작 중단
  • [61] 특이하게 1st, 2nd 처럼 넘버링으로 맵을 만들고 업데이트가 전혀 없는 맵인데, 그런 문제로 밸런스 문제가 매우 심하다. 게다가 2nd버전은 망했어요.
  • [62] 현재 마지막 왕국이라는 이름으로 변경됨
  • [63] 스킬대전이라기 보다는 보스 레이드이다.
  • [64] 최초로 스킬대전 형식에 세이브/로드 기능이 도입된 유즈맵이다.
  • [65] 1년의 아이들이라고도 불리는 고전맵.
  • [66] 눈치보며 퇴학하기, 퇴학 마라톤을 이은 퇴학 시리즈 3번째다. 현재 제작 중단되고 제작자 컴퓨터에서 삭제되었다.
  • [67] 흔히 AOS류라고 하는 게임 장르의 명칭은 바로 이 맵에서 비롯되었다.
  • [68] 루니아Z와는 전혀 관계없다. 이름이 비슷할 뿐. 아쿠아런처를 쓰는 사람과 같이하면 서로 방이 갈려버렸는데 2011.12.23일자 X3.4a버전 패치로 인해 아쿠아런처가 튕기는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한다.
  • [69] 어째서인지 스타크래프트에서 CHAOS하면 이맵을 말하는 것 같다.
  • [70] Marine-Way 의 맵이다. 예니체리와 레나 양측의 대립구도로 플레이한다. AOS류에서는 처음으로 데스스코어 처리 방식 스킬로 모든 스킬이 동시에 사용가능했고 스킬유지 또한 막았다. 또한 스텟 시스템으로 자유도를 높였지만 이런 방식이 접근성을 떨어뜨리는 바람에 큰 인기를 끌지는 못했다.
  • [71] 스킬을 쓰면 유닛이 나와 공격하는 방식이 아닌, 스킬을 발동하면 트리거가 주변의 적에게 고정된 체력을 깎는 방식이다. 이 방식 덕분에 밸런스는 맞추기 쉬워졌으나 진입장벽이 높아 매니악해졌다.
  • [72] 워크래프트3 유즈맵에도 비슷한 부류의 맵이 많다
  • [73] 역시 이 장르의 아버지아들친구뻘 될 맵.
  • [74] 눈치보며 XX하기와는 달리 수많은 고스트들 속에서 상대방 고스트를 찾아내어 어택땅하는 맵. 스나이퍼 계열과 비슷하다.
  • [75] 고스트를 운영하여 미션을 클리어 하는 방식. 적 유닛이 동맹으로 걸려있어서 어택땅으로 일일이 찍어야 한다.
  • [76] 별로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상당히 역사가 오래된 고전 장르. 천국 최후의 항전이나 Temple Siege, 헬름협곡전투등의 '공성전'이라고 칭할수 있는 맵들은 사실 Lotrish 에서 나온 맵들이라고 볼수 있다. 이 항목에 있는 맵들 대부분이 아래 있는 '공성전'이라고 말할수 있는 맵들보다 몇년은 더 일찍 나왔기 때문에...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 [77] 정해나 대전쟁이라고 따로 분류하기도 한다. 자세한 이야기는 항목 참조.
  • [78] 힘전이라고 불리는 이 장르의 아버지뻘 되는 맵.
  • [79] 분명히 하는 방식이나 제작철학등은 같은 장르로 볼 수 있을 정도로 비슷하지만, 외국에서 제작된 맵과 한국에서 제작된 맵의 플레이 방식이 큰 차이가 난다. 왜냐하면 외국에서 제작된 맵들은 Lotrish의 영향을 확실하게 받았고, 한국에서 제작된 맵들은 독자적으로 제작됐기 때문이다. 따라서 외국식 공성전맵은 모두가 영웅이 중심이 되는 맵들이지만, 한국식 공성전 맵은 외국식 맵처럼 '영웅'이 있어도 외국식 공성전 처럼 영웅만 컨트롤 하는 맵이 아니거나, 아니면 '영웅'이 아예 없는 경우도 많다.
  • [80] 대부분이 위의 Lotrish에서 파생된 외국식 공성전 맵과는 전혀 인연이 없는 맵들이다. Lotrish 의 세부항목이라고 보기도 힘들고...독자적으로 발전한 맵들. 어쨌거나 게임 방식은 상당히 비슷하다.
  • [81] 시리즈 별로 1, 2가 있었으며(더 있었으면 추가바람) 제작자가 Marine Way 이다.
  • [82] 소환크래프트가 아니라 이게 본명이다.
  • [83] 어찌보면 공성전 맵이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이맵에서 대표격이라고 할수있는 데저트 스트라이크는 다른 맵들과 달리 외국서버에서 제작되었음에도 불구하고 Lotrish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았기 때문에 연관이 없다고 볼 수 있다. 한국에서 제작된 맵인 판타지 마스터는 말할 필요도 없고...다른 공성전 맵과는 좀 다르다고 봐야한다. 비슷한 장르이긴 하지만 따로 분류하는게 더 좋을듯.
  • [84] 스타 유즈맵계에서만큼은 원조격.
  • [85] "컴퓨터가 싸운다"라는 이름으로 많이 알려진 맵.
  • [86] 건설 방식이 매우 독특하고, 대부분의 유닛이 일정 주기로 스킬을 쓴다는 게 특이점. 인컴 개념을 사용하고 있다.
  • [87] 컴퓨터가 싸우게 하는 방식은 좀 다르지만 어쨌든 싸우는건 컴퓨터. 살짝 TCG같은 기분도 난다.
  • [88] 이 맵도 사실상 이 계열의 원조격으로 유닛이 컴퓨터 유닛은 아니지만 대부분 트리거로 강제어택하도록 설정되어있으며 일부는 원격조종도 가능하다.
  • [89] 위의 맵들과는 달리 건물을 짓자마자 그에 상응하는 컴퓨터 유닛이 나타나는 인스턴트 방식.
  • [90] 플레이 시간이 짧고 간단한 종류, 혹은 업소에서 사용되는 장르들 포함.
  • [91] 1,2,3,4 가 있으며 4가 가장 유명하다. 톰과제리 유즈맵에서 평지버젼과 비슷하다고도 할 수 있다
  • [92] 1,2,3 세가지 버젼이 있다
  • [93] 약올리는쪽은 술래팀을피해 +1, +5등 돈을 먹는곳에 가서 돈을 먹고 무한회복벙커를 지으며 유닛을 뽑아 버티는 맵이고 술래는 똑같이 돈을 먹으면서 약올리기팀을 견제하며 죽이는 맵이다.
  • [94] 주로 공방에서 철없는 남자들을 낚기 위한 목적으로 만든 맵. 일단 그림파일을 스타크래프트 맵으로 변환해주는 툴로 지형을 만든다음 위에 건물같은걸 도배해서 가려서 맵을 만든뒤 플레이어가 조작하는 유닛으로 건물들을 부수는 식(...)으로 메커니즘 자체는 단순하기 짝이 없다. 패러디로 피콜로 옷벗기기나 곱등이 옷벗기기 같은 어이없는 것도 있다. 실제로 벗겨진다! 그리고 정작 그림지형을 가리는 건물들을 깨고나니까 전원주가 삿대질하면서 비웃거나 함정카드 짤방 등이 나오는 낚시도 존재한다.
  • [95] 옷벗기기류 맵과 내용은 같다
  • [96] XX피하기의 원류로 어떤 맵은 타무한도전에도 방영.
  • [97] 옵저버 피하기하고는 반대로 이 맵은 스커지로만 유닛을 피한다. 포인트도 사용이 가능해서 더욱 아케이드 게임답게 구성되어있다.
  • [98] 스타크래프트에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유즈맵 중 하나이며 모티브팩맨.
  • [99] 도박 자체가 게임의 주가 되는 경우
  • [100] 이 맵은 약간 특이한 방식을 갖는데, 유닛가격은 무료이나(강화도 무료) 확률이 처절하다. 100에 하나도 안되는수준
  • [101] 약간씩수정되거나 자잘한 잡기* 능이 추가된 버젼들이 매우 많다
  • [102] 경마를 소재로 함. 다만 중간에 트리거가 꼬였는지 진행이 안된다.
  • [103] 이 장르의 어머니뻘 되는 맵.
  • [104] 제작자인 CarBar는 원래 SE버전을 끝으로 더이상 수정을 하지 않을려고 했지만 주변의 요청에 못이겨 PE버전까지 만들었다. http://blog.naver.com/downrk6096/40205080198
  • [105] 일꾼으로 서로가 가진 보석을 빼앗아 오는 맵. 물론 뺏으러 가는 와중에 자기 것이 뺏길 수도 있으니 눈치보기
  • [106] 각 유닛들마다 먹이사슬이 있는게 큰 특징. 유닛 수가 60종으로 타 시리즈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다. 능력 설명을 대충 읽으면 유닛 능력을 이해하기 어려우므로 주의. 퇴학시키기가 되어야할 것 같지만 신경쓰지말자
  • [107] 가장 유명한 눈치게임 종류로, 드론이 가스를 먼저 지으면 승리하는 맵이다. 상당히 많은 바리에이션이 존재하지만 승리조건은 대체로 이것이다.
  • [108] 본래 영문 버전이나 한글화도 되어있다.
  • [109] 본진이 바뀔까? 도 있다.
  • [110] 19가지버그와 21가지버그가 가장 대중적인 맵이다. 스타크래프트에 알려진 여러 버그들을(버그라 하기엔 게임에서 지원하는 기능을 이용한 것도 있는데, 대표적으로 일꾼들이 자원을 채취할 때엔 어느 유닛이든 무시하고 이동하는 것을 이용한 스테이지도 등장한다.) 활용해 깨나가는 그게 맵.
  • [111] 원조는 킹왕짱 뽑기지만 그 이후 빵상아줌마부터 이명박뽑기 등 다양하다.
  • [112] 2011년 11월 기준으로 시리즈가 5개 있으며 그 중 2번째 작품인 피의 꽃은 스타 무한도전 방영 경력도 있다.
  • [113] 루니아 프로젝트의 UMSC 제작, KeSPA 제공. 이벤트용 맵이었던 듯 하다.|&query=&where_term=&PageNo=1 # 가입필요
  • [114] 흔히 눈싸움 스킬대전이라고 불리는 듯 하다. 2는 원래 이름이 헤븐즈 나이트였다.
  • [115] 아마 멘사 테스트 같은 4인 협동용 맵의 시초일듯.
  • [116] 소수의 플레이어가 여러 조건속에서 디파일러를 이용해 퍼즐을 푸는 맵
  • [117] 밸브 사의 포탈의 패러디.
  • [118] 난이도가 상당히 높은 퍼즐형 싱글맵. 유닛의 컨트롤뿐만 아니라 스타크래프트의 특징을 퍼즐에 활용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스타 자체에 대한 높은 이해도 또한 요구된다. 제작자는 Defender로 Phantom Defense를 만들기도 했다.
  • [119] 위의 서바이벌 장르에 있는 그 맵 맞다. 장르가 2개라니
  • [120] 산장살인사건, 스크림류의 맵을 생각하면 쉽다. 배경은 인천전자공고, 운봉공고 앞.
  • [121] 진행 방식에 따라 두가지 종류의 맵이 있다.
  • [122] 화이트데이: 학교라는 이름의 미궁을 오마쥬한 싱글전용 맵. 제작자는 Parkna5v.
  • [123] 일본의 유명한 동인게임 유메닛키를 오마쥬한 싱글전용 스타맵.
  • [124] RPG 계열의 시초격 맵. 경험치를 모아 레벨업한다는 개념을 적용했다. 죽어도 약간의 경험치만 잃고 살아나므로 타임 오버만이 유일한 게임오버 방법. 한스타에서 한글화.
  • [125] 스킬의 개념은 거의 이 맵에서 생겨났다.
  • [126] 제작자 Marine Way의 작품. 스토리도 나름 비중높고 테란 바이오닉유닛을 선택하여 그 유닛을 키워서 오버마인드를 격퇴하는게 목적. 각 유닛마다의 특유의 스킬, 완성도 높은점 등등 이 유즈맵을 할려면 기본 3~4시간은 앉자서 근성으로 해야했다.
  • [127] 디아블로 2를 모티브로 한 RPG. 바바리안 등 해당작의 캐릭터들을 묘사한 영웅으로 한 개의 액트를 클리어하는 형식이었으며, 캐릭터마다 원작에 해당하는 스킬샷이 있다.
  • [128] 나메크성부터 마인부우전까지를 보스 러시 형식으로 간소화해 만들어놓았다. 전투력(경험치)이 오를수록 공/방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수 있으며, 일정 전투력을 돌파하면 초사이어인(2, 3 및 퓨전 등)이 된다.
  • [129] 디플로메시와 RPG의 혼합이지만 RPG로 보면 될 듯.
  • [130] 어찌보면 탈출하기 계열로 볼 수 있으며 무엇보다 플레이어 유닛의 능력치가 죄다 사기적이라서 은근히 인기를 끌었던 맵.
  • [131] 삼국시대부터 시작하여 5.18 광주민주화 운동까지 방대한 스토리를 다루고 있는 RPG맵이다.플레이 타임이 다소길기는 하나(약 2시간정도) 몰입도가 괜찮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맵이다.
  • [132] 6.25 당시의 남한군 병사가 되어서 김정일 목을 따는것.(...) 완성도도 괜찮고 각 이벤트 사건(ex.인천상륙작전)을 잘 대처하는것이 중요했다.
  • [133] 왕의 기사 시리즈 제작자의 작품이다. 현재 사칭범이 자기가 제작한 맵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속지 말자, 이 문서에도 바로 이전 버젼까지는 사칭범이 제작한 맵이라고 적혀 있었다.
  • [134] 이쪽에선 꽤 유명한 WoWB가 제작한 맵. 전통적인 업그레이드를 버리고 재료를 모아 무기/갑옷을 업그레이드 하는 방식으로 성장할 수 있다. 배경음악의 높은 퀄리티와 깔끔한 디자인, 긴 플레이타임 등으로 인기를 끌었다. 다크템플러가 게임 끝날때까지 칼질만 하는 맵일 뿐인데 몇시간이고 하게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고..
  • [135] 왕의 기사와 비슷한 디플로메시와 RPG의 혼합맵으로 난이도가 미친듯이 높다. 여담으로 초기버젼은 별바람이 제작한 그녀의 기사단의 스타화쯤 되었으나, 현재 버젼에 와서는 큰 연관이 없다.
  • [136] 용사의 모험을 굉장히 확장시킨 RPG맵으로 플레이어 각자 끝까지 중요한 역할이 있으며 보스전에서도 끊임없는 팀플이 요구된다. 중간에는 바운드나 슈팅 요소도 들어 있으며 보스 스테이지의 구성은 wow가 생각날 정도로 굉장히 짜임새 있다. 제작자가 wow와 메탈슬러그에서 많은 부분을 패러디했는지 두번째 보스같은 경우는 아예 메탈슬러그3의 모노 아이,우주선(메탈슬러그 3)를 통째로 가져다 놨다! 택틱 까지 거의 동일하게 구성한 놀라운 연출력을 자랑한다.
  • [137] 싱글RPG계에서 매우 독보적인 연출과 볼륨을 자랑했던(용량도 거진 2~30메가 수준이었다.)맵. 스타카토2는 11분에 달하는 오프닝과 EUD를 활용한 여러가지 짜임새 있는 구성, 감동적인 스토리로 다른 많은 단점을 덮은 대작이었다. 후반부 제작 도중에 맵 에디터가 허용하는 한계 수치를 거의 꽉채워버리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후반부 상당수의 볼륨을 줄일 수 밖에 없었다는 뒷 얘기가 있다. 그래서인지 마지막 보스는 택틱이 굉장히 간단한데, 문제는 제일 간단하면서 제일 어렵고 제일 지겹다...
  • [138] 스타카토 제작진(gwmage,sarakiller)의 초기작. 음질을 줄이지 않고 있는대로 때려넣는 바람에 용량이 더럽게 크다. 멀티엔딩이며 jewel을 전원 습득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 분기가 갈린다. 중반 이후부터 보스몹들의 체력이 수십만 단위가 되므로 클리어에 인내심(...)이 요구된다.
  • [139] 2013년도 세이브/로드 기능의 RPG유즈맵 중에서 가장 흥했던 게임. 전작인 유니크RPG와 비교하여 퀄리튀, 기능면에서 대단히 발전된 모습을 보인다.
  • [140] 멍청한듀란 영상맵 제작자인 Kurt Angle이 만든RPG. 깔끔한 인터페이스와 각 캐릭터마다 개성이 뚜렷하다. 완성도 높은 RPG이나 보스의 난이도가 수준급이다보니 도전정신이 부족한 사람들은 바로 그만둔다고 알려져있다.
  • [141] 판데모니엄의 제작자 Remisa 라는 한국사람이 만든 최대 3인 고전 rpg. 깔끔하고 높지만 적당한 난이도와 실력에따라 천차만별의 플레이시간이나 트리거, 시스템 등의 완성도가 상당한맵. 2005년이라는 오래된 제작 년도에도 불구하고 꽤나 고퀄의맵. 그러나 캐릭터의 성장 방향이 한가지이고 한국인 제작자 임에도 불구하고 게임 내부 언어가 전부 영어로 됫다는것이 단점이라면 단점.
  • [142] 이쪽이 원조에 가까우며 이 이름 자체만으로도 여러 바리에이션이 있다.
  • [143] 2014년 여름 스타크래프트1 사상 처음으로나온 EUD 동영상! 맵.
  • [144] 아래의 ㅲㅺㅥㅺ의 후속내용인데 위에 말했듯 프로젝트가 망해서 후속계획이 흐지부지 되었다. 연출만은 굉장하다.
  • [145] Kurt Angle 제작. 스타크래프트 유저들에게 영상맵이라는 존재를 부각시키게 만든 장본인 오랜 시간이 지나도 이 맵이 나오기를 기다리는 사람이 많다.
  • [146] 처음에 그럴싸하게 시작하다가 이모텝의 직업은 강태공이었다고 한다. 로 끝나는 낚시맵
  • [147] 버서크광기 제작. 초반엔 개그물이였다가 후반부터 시리어스로 전환된다. 사실 짧은 단편인 6편까지 제작되었지만 찾아볼 수 없다.
  • [148] 다용도팀의 Spiner 제작. 기능이 상당히 제한된 스타1 유즈맵 중에서도 절륜한 연출을 보여준다. 부분적으로 더빙도 되어있는 영상맵. 허나 프로젝트가 망해서 때려쳤다고.(…)
  • [149] Elemental(디드둣미) 제작. 빨간망토 차차의 패러디.
  • [150] 상당히 초창기부터 존재하던 유즈맵. 아무도 이 영상맵이 전하려는 것과 내용이 뭔지 이해하지 못한다.
  • [151] 최근엔 맵 이름을 바꿔 낚시맵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늘었다.
  • [152] 아청법이 화제가 되자 동시에 이 작품도 트렌드가 된 바 있다.
  • [153] Terran-Binson 제작. 이 맵을 시작으로 맵 제작자들이 자신을 찬양하는 XX 찬양맵이 다수 만들어졌다. 총 10편으로 되어있으며 9편은 한번 리메이크가 이루어진 상태. 1~5편, 10편과 그 외 다른 제작자들의 파생 찬양맵은 전부 자료 소실 상태.
  • [154] 그 옛날 하이텔시절에 만들어진 전설의 영상맵. 기본 모티브는 모노노케 히메이며 지금 봐도 깊은 감동을 느낄 수 있다. 슬픈평화는 환영전사를 보고 감명을 받아 만든 후속맵이다. 동일한 제작자는 아니다.
  • [155] 흔히 멍청한 듀란이 영상맵의 시초로 생각하나 황당한 이야기가 진정한 원조이다. 내용은 배틀크루저 장군이 마린 부대에게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라고 말했고 그 말을 들은 마린들이 장군이 떠난 뒤 고스트의 핵을 보고 뭉친다... 혹자의 기억상 ,2001년에 나왔다.
  • [156] 드라군이 주인공인 영상맵이다.
  • [157] BarleyShakE 제작. 모든 대사가 더빙이 되어있는 굉장한 퀼리티의 영상맵으로 멍청한 듀란 제작자가 더빙에 참여했으며, 극찬하며 추천한 영상맵이다.
  • [158] 많은 대사가 더빙이 되어있고, 마치 영화를 보는듯한 굉장한 연출을 보여주는 영상맵이다. 다만, 후기작으로 갈 수록 더빙이 줄어들고 중간에 판타지 요소가 주입되면서 스토리가 산으로 가버린 아쉬움이 남는 맵이다.
  • [159] 위의 덕후릭스의 제작자가 만든 영상맵. 총 5편으로 되어있다.
  • [160] Terran-Binson 제작. 실제 세계지도를 배경으로 오덕과 일반인의 전쟁을 그린 픽션 영상맵으로 중간에 미션맵으로 진행되는 부분도 있다.
  • [161] 마치 다큐멘터리인마냥 태양에 관한 신비로운 설명을 해주다가 막판에 스타를 튕기게 해버리는 낚시맵. 중간에 헬리혜성이 지나가는게 웃음포인트다.
  • [162] 농가니컬 맵스 맵 대회 3위 수상작. 달빠를 배척하는 테빈이 사실은 달빠였다!는 음모론을 깔아두고 시작하는데 굉장히 그럴싸한 논리로 무장해 진짜 테빈이 달빠가 아닌가 하는 의심을 품게하는 개그맵. 개그맵치고 연출이 쓸데없이 화려하고 음악의 싱크로가 매우 절묘하다(...). 허나 2014년 현재는 인터넷에 쳐도 나오지 않는 자료이다.
  • [163] 자신의 능력껏. 만약 이벤트로 확장을 하는 맵이라면 정통 디플로메시라고 하기엔 좀 무리가 있다.
  • [164] 이 장르의 어머니 맵. 역사도 오래됐지만 아직까지도 플레이 하는 사람이 많다. 주로 디플로메시 실력을 가를땐 이맵으로 가른다고 카더라
  • [165] 잃어버린 왕국들의 전쟁.
  • [166] 디플로메시 반지의 제왕 버전. 초반에는 영토 확장이 주가 되며, 이후에는 자원싸움과 영웅싸움, 이벤트가 주를 이룬다.
  • [167] 놀라울 정도로 단순한 맵. 디플로메시 골드급으로 오래되었다. 너무 단순한데다가 디플로메시 골드보다 더할 정도로 물량전을 해야 되기 때문에 한국엔 알려지지도 않았지만 외국에서는 아주조금 한다고 카더라.
  • [168] 조선왕조 500년이나 고려 500년같은 맵도 있는데, 모두 고구려 700년의 무단수정판이다.
  • [169] 스타크래프트 역사와는 다른 관점으로 만들어진 유즈맵으로 UED가 플레이어에 속한다. 또 한 스역에 나오지 않는 세세한 이벤트들이 자세히 나온다.
  • [170] 2.64버전까지는 '가운데땅의 역사'라는 맵 제목을 사용했었다. 2.64버전 이후 태양 제3시대를 다룬 역사 유즈맵임을 강조하기 위해 앞에 세번째라는 수식어를 붙인듯하다. 또한 실제 맵은 '세번째가운데땅의역사'로 띄어쓰기가 되어있지 않다. 이는 네이버 혹은 다음에 스타크래프트 맵을 업로드 할 경우 띄어쓰기한 부분에 + 혹은 _ 과 같은 기호가 붙기때문에 띄어쓰기를 하지 않았다고 한다.
  • [171] PC게임인 Hearts of iron 시리즈의 전쟁 시나리오인 몰려드는 폭풍을 유즈맵화한 게임이나 게임의 포맷 자체는 스타크래프트 유즈맵인 나폴레옹 토탈워와 똑같은 편. 이벤트는 독일의 체코-슬로바키아 합병과 바르바로사 작전을 제외하면 없다. 미국은 영국 특유로 등장하는 것과 일정 시간마다 돈과 병력을 소련과 영국에 지원해주는 것을 제외하면 아예 등장조차도 하지 않는다. 독일, 소련 버프가 심하게 쳐져있는 편. 역사와는 달리 소련이 모스크바 앞까지 털리지 않는다. 아니, 독일한테 꿇리지 않는다! 독일도 영국의 함대를 털어먹는다!
  • [172] 가장 최초로 나온 런닝맨 맵. 12명의 캐릭터를 직접 자신이 고를수 있지만, 김종국이 추격팀쪽이건 미션팀쪽이건 너무 강력해서 밸런스가 좋다고 하기 힘들다. 게다가 이광수는 어느팀으로 가도 쓸모가 없다 훌륭한 원작고증
  • [173] 각각 캐릭터를 선택한뒤 그 캐릭터 고유의 능력을 잘 살려서 모두 제거하면 승리. 특이하게 본편에는 없던 좀비 히어로라는 이상한 녀석이 끼어있다.
  • [174] 유닛에게 역할을 부여하고 채팅으로 대사를 친다. 카메라 조작으로 다른 사람들의 시점을 고정시키는 특징이 있다. 사실상 이 장르의 아버지쯤은 된다. 허나 기능이 다양한 만큼 굉장히 복잡해서 현재는 거의 잊혀진 상태.
  • [175] 다만 외국에서는 디플로메시 인피니티를 팬텀이라고 부르기 때문에 조심해야할 필요가 있다.
  • [176] 송병구, 임요환, 홍진호를 가장한 A.I를 상대하는데 프로게이머와는 하등 관계가 없다.
  • [177] 모든것의 밸런스를 완전히 새로 만들어 다른 게임 수준으로 변형된 밀리. 처음 할때 상식에 얽매인 플레이어들은 함정밀리의 기분을 느낀다 카더라
  • [178] 본진에 비콘이 주어지는데 보통 유닛 5기를 넣으면 영웅으로 변하는 맵.
  • [179] 모든 유닛과 건물의 체력이 1, 공격력이 20, 생산시간이 최저인 맵. 테란맵
  • [180] 각 종족별로 독특한 강화를 해 놓은 맵. 테란은 생산시간이 없다든지, 프로토스는 자원 소모가 1/5이라든지, 저그는 공격력이 2배라든지.
  • [181] 돈만 무한인맵, 스피드만빠른맵 등등도 있다.
  • [182] 17배 영웅크래프트도 있다
  • [183] 돈이 무한인 채로 시작하는 밀리맵의 시조격
  • [184] 후에 적절한 카테고리로 수정바람.
  • [185] 퀘이크iii 깃발뺏기나 레인보우식스가 유명. 참고로, 깃발뺏기의 경우 별도의 장르로 일반맵으로도 할 수 있다.
  • [186] 그 외에 황금산에서 황금캐기, 광산에서 광물캐기 등등의 비슷한 맵들이 나왔다.
  • [187] 말 그대로 스타크래프트의 역사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맵. 후반으로 갈수록 디플로메시가 되지만 일단 맵 자체는 그렇지 않으므로 여기에 분류한다.
  • [188] 10분의 제한시간 안에 맵 상에 존재하는 1000개의 유닛을 모두 제거하는 목표의 게임.
  • [189] 디플로메시와 비슷한 계열이지만 유저들이랑 경쟁하는것이 아닌, 컴퓨터인 외계세력과 맞서 싸우는 디플로메시 외전맵. 중간 중간 이벤트가 나타나서 그걸 방어해야하는 이벤트 버전과 그런거 없이 바로 외계세력에 반격하는 노이벤트 버전이 있다.
  • [190] 파이락시스 게임즈가 제작한 그 엑스컴 게임을 모델로 기존 외계침공 맵의 제작자가 새롭게 리메이크한 맵이다. 기본적으로 외계침공맵과 같으며 다른것은 유닛의 이름과 새로운 유닛의 추가, 그리고 기존 유닛 제한수를 증가시킬수있다는 점이다.
  • [191] 일본을 무대로 한 디플로메시계열의 맵. 외계침공과 같이 컴퓨터 외계세력을 막아내며 오펜스를 하는 맵이다. 외계침공이나 다른 디플로메시맵보다 훨씬 어려운편
  • [192] 관서 군사작전의 후속작으로, 외계세력이 컴퓨터가 아닌 플레이어가 직접 조종해, 플레이어끼리 경쟁하는 맵이다.
  • [193] 중립 상태의 유닛을 커맨드를 이용해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서 싸우는 방식이다. 테란 시민이 본체가 된다.
  • [194] 초기 아방가르드를 비롯한 일부 맵의 제작에 관여했다. 결과는 시원찮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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