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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팅 포켓몬

last modified: 2015-03-14 23:59:28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특징
2.1. 예외
2.2. 종족치 총합
3. 역대 스타팅 포켓몬
3.1. 1세대 스타팅 포켓몬
3.1.1. 이상해씨
3.1.2. 파이리
3.1.3. 꼬부기
3.1.4. 피카츄
3.2. 2세대 스타팅 포켓몬
3.2.1. 치코리타
3.2.2. 브케인
3.2.3. 리아코
3.3. 3세대 스타팅 포켓몬
3.3.1. 나무지기
3.3.2. 아차모
3.3.3. 물짱이
3.4. 4세대 스타팅 포켓몬
3.4.1. 모부기
3.4.2. 불꽃숭이
3.4.3. 팽도리
3.5. 5세대 스타팅 포켓몬
3.5.1. 주리비얀
3.5.2. 뚜꾸리
3.5.3. 수댕이
3.6. 6세대 스타팅 포켓몬
3.6.1. 도치마론
3.6.2. 푸호꼬
3.6.3. 개구마르
4. 기타


1. 개요

포켓몬스터 게임을 시작할 때 플레이어가 처음으로 받는 포켓몬으로 플레이어는 스타팅 포켓몬 3마리 중 1마리만 선택할 수 있다.

2. 특징

스타팅 포켓몬 3마리의 1차 타입은 각각 , 불꽃, 로, 3단 진화를 하는 것이 특징. 1차 타입 외의 다른 타입이 2차 타입으로 붙는 경우도 많으며[1], 5세대부터는 드림월드를 통해 다른 특성을 지닌 포켓몬을 얻을 수도 있다.

특성은 심록, 맹화, 급류로 고정되어 있고, 성비는 수컷 7/8, 암컷 1/8으로 고정되어 있고, 최초 등장시 레벨 5[2]로 고정되어 있는 것도 특징. 그리고 해당 포켓몬들은 항상 해당 버전의 지역 도감의 1 ~ 9번 자리를 차지하는 것이 특징이다.[3] 도감 번호 순서는 (풀 타입) - (불꽃 타입) - (물 타입) 이다.

스토리 공략에 편하도록 최종진화형의 종족치 총합도 일반급 포켓몬 중에는 중상위권 수치인 525 ~ 535로 정해져 있으며(밑에 설명), 종족치 배분은 초기작은 밸런스형인 경우가 많으나 최신작일수록 특화형으로 되는 경우가 많아서 좀 더 유용하게 되었다. 스타팅 포켓몬은 성능이 괜찮은 편이라 라이트 유저들은 스토리 모드에서 1회차 플레이시 엔딩 끝까지 데리고 가는 경우가 많다.

스타팅 포켓몬은 처음에 고른 포켓몬을 제외한 나머지 2마리 포켓몬은 야생에서 절대로 출현하지 않기 때문에 통신교환없이 3마리 모두 얻는 것은 불가능하다. 트레이너가 들고 나오는 경우도 거의 없어서 도감에 이름 조차 등록되지 않으므로, 라이벌이 들고 나오는 포켓몬이 아닌 이상 GTS로 구하는 것도 쉽지 않다.[4] 따라서 다른 스타팅 포켓몬을 얻으려면 통신교환으로 얻는 것이 정석.[5] 6세대에서는 도감에 등록되지 않은 포켓몬도 이름을 적어서 검색하거나 맡겨 놓으면 GTS로 얻을 수 있다. 참고로 포켓무버로 이전 세대 포켓몬들이 풀린 후에는 번식이 가능한 포켓몬들은 GTS에서 쉽게 구할 수 있으며 노력을 하면 GTS로 환상의 포켓몬을 제외한 전설의 포켓몬도 도감 등록이 가능하다.

스타팅 포켓몬의 스토리 진행의 난이도는 세대별로 다르지만 대체로 풀 타입이 가장 어렵고 물 타입이 가장 쉬운 경우가 많다. 이유는 스토리 후반부에 항상 등장하는 드래곤 타입 포켓몬 때문이 대다수인데, 물 타입 스타팅 포켓몬은 항상 얼음 타입 기술을 자력으로든 기술머신으로든 배우기 때문이다. 반대로 풀 타입은 기배 폭이 좁은 편이 많은데다 드래곤 타입 기술이든 얼음 타입 기술이든 배울 수 있는 게 없어서, 스토리 공략 최고의 방법인 원톱을 쓰기가 까다롭다는 점 역시 존재한다. 특히 2세대의 치코리타가 이런 경향이 돋보이는데, 스토리에서나 대전에서나 취급이 시궁창이다. 이유는 후술할 체육관장 끼리의 상성에서도 밀리는데다, 무슨 짓을 하더라도 드래곤 타입 포켓몬을 견제할 수단 조차 없기 때문. 원톱으로 키워도 답이 안 나오는 스타팅은 아마 얘 하나 뿐일거다 아니 또 있다 피카츄

물론 예외도 있다. 포켓몬스터 적·녹(1세대)은 풀타입인 이상해씨가 가장 쉽다. 사실 이상해씨는 초반부에 만나는 사기적인 체육관장의 약점을 찌를 수 있어서 진행하기 편한 편이지, 후반부는 풀 타입 포켓몬 답게 꽤 힘들다. 원톱이면 깡패같은 레벨 차이로 눌러버릴 수 있지만, 그게 아니면 게임프릭 공인 제 1 대 치터망나뇽에 꽤 고전한다. 후반부는 반대로 냉동빔눈보라를 쓸 수 있는 거북왕이 편하다. 다른 한 마리가 언급이 안 되는 것 같지만, 그냥 무시하자. 그래도 6세대에선 사기 포켓몬이 되었잖아? 또 예외가 있는데, 포켓몬스터 X·Y(6세대)는 기존 1~5세대와는 다르게 스토리의 후반부에 상대해야 할 포켓몬이 더 이상 드래곤 타입이 아닌 것, 그리고 학습장치의 엄청난 상향 탓이 크다. 때문에 꼭 개구마르를 선택해야 할 이유가 없어졌다. 그리고 푸호꼬가 가장 진행하기 편하게 되었다. 특히 스타팅 유일의 에스퍼 타입이라는 점, 특수 어태커 주제에 사이코쇼크 덕분에 쌍두형으로도 싸울 수 있다는 점이 있다.

하지만 물 타입과 불꽃 타입 중 누가 더 편한지는 이전 세대에도 애매한 경우가 꽤 된다. 오리지널 2세대에서는 장크로다일이 종족값 문제로 애매한 성능을 보이며, 리메이크 2세대에서의 물리 특수 분화 후에야 성능이 나온다. 게다가 이마저도 갸라도스의 하위호환이라는 분석이 나오기 하고, 드래곤 슬레이어 역할만을 따지자면 라프라스가 더 낫다는 평도 존재한다. 사실 4세대에서 장크로다일이 편하다는 소리를 듣는 이유가 블레이범과 메가니움이 장크로다일보다 원톱으로 키울 시 성능이 좋지 않아서라는 평이 대부분이다. 또 4세대의 엠페르트는 충분히 강력하지만, 정작 난천의 한카리아스가 날리는 선제 지진에 원킬이라 슈케열매를 달아주거나 위협 찌르호크를 이용하지 않는 한 드래곤을 못잡는다. 이 세대의 불꽃 타입인 초염몽이나 풀/땅 타입인 토대부기가 워낙 스토리에서 엠페르트에 밀리지 않는 고성능이기도 하고.

2.1. 예외

포켓몬스터 피카츄피카츄는 예외. 게임 시작시 스타팅 포켓몬이 피카츄로 고정되고 종족치 총합도 낮고 라이츄로 진화도 못 한다. '포켓몬스터 피카츄'는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의 인기가 늘어나면서 게임으로 발매되었기 때문에 예외로 본다. 첫번째 체육관에서 전기쇼크가 통하지 않아 지옥을 체험한 사람이 많을 것이다(…).[6]

그리고 피카츄 버전에서는 스타팅 포켓몬이 피카츄가 되는 대신 나머지 스타팅 세 마리를 전부 스토리 진행 중 손쉽게 얻을 수 있다. 애니메이션 버전의 설정을 따라서 얻는 지점도 회색시티에서 갈색시티까지 초반 분량. 다만 전원 10레벨 고정이므로 최후반에 얻는 꼬부기를 거북왕까지 올리는 데 약간 신경을 써야 한다.

또한 스핀오프 작품 중에서도 본가 시리즈와 스토리 방식이 제일 비슷한 게임큐브로 나온 포켓몬 콜로세움과 포켓몬 XD 어둠의 선풍 다크 루기아에선 스타팅이 이브이 계열이다. 콜로세움은 레벨 25짜리 에브이와 레벨 26짜리 블래키[7] 스타팅이고, XD는 레벨 10짜리 이브이[8]가 스타팅이다. 둘다 공통점은 처음부터 소지하고 있다는 점이다. 다만 콜로세움은 추가로 초반부에 레벨 30짜리 1차 진화를 한 2세대 스타팅 한마리를 선택해 포획할 수 있다.[9]

2.2. 종족치 총합

일단 1세대 당시에는 이랬다.
HP공격방어스피드특수합계
이상해꽃80828380100425
리자몽78847810085425
거북왕79831007885425
각 포켓몬 간 종족치 총합 차는 없었으며, 세마리 각각 최대능력치가 특수100, 스피드100, 방어100인 것은 각 포켓몬의 성향에 대한 상징적인 의미로 보인다.

2세대에서 특수가 특공/특방으로 분화되고 난 이후의 종족치 총합은 아래와 같다.
1세대525534530
2세대525534530
3세대530530535
4세대525534530
5세대528528528
6세대530534530

보면 3세대, 5세대, 6세대를 제외하면 풀 타입은 525, 불꽃 타입은 534, 물 타입은 530으로 통일 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풀 타입이 종족치가 제일 낮다. 여기서도 홀대받는 풀 타입 [10]
3세대의 경우 나무킹과 번치코는 530이고 대짱이 혼자 535로 스타팅중 최고의 종족치 총합을 가지고 있다. 5세대는 세 마리 모두 528, 6세대는 다른것은 다른 세대와 동일하나 브리가론이 530로 다른 풀 타입에 비해 5 높다.

3. 역대 스타팅 포켓몬

3.1. 1세대 스타팅 포켓몬

이상해씨는 처음부터 독 타입 복합, 파이리는 리자몽이 되면서 비행 타입이 추가되지만 꼬부기는 처음부터 끝까지 따로 붙는 타입 없이 단일 물 고정. 추가타입은 역상성이 가능한 4세대때와는 달리 거의 덤에 가까운 취급인데 1세대 당시엔 독과 비행 타입 기술이 별로 없었기에 독은 에스퍼에, 비행은 전기랑 얼음에 약해서 되려 방해만 되었지만 현재는 해당 타입의 기술도 늘어났고, 벌레와 격투 타입에 대한 반감으로서도 기능하게 되었다.

여담으로, 스타팅 포켓몬의 최종진화형이 패키지를 장식한 유일한 세대이기도 하다. 리메이크인 FR/LG를 제외한 이후의 작품은 전부 그 세대를 대표하는 전설의 포켓몬들이 패키지를 장식하는게 관례가 되었다. 사실 1세대에서는 전설의 포켓몬은 뮤츠를 제외하면 게임내에 뒷설정은 깨알도 없는, 뭔가 들러리 같은 설정이었기도 하고...

6세대에 들어서 3마리 모두 메가진화가 가능하게 되었는데 이상해꽃은 두꺼운 지방을, 리자몽은 X는 드래곤 타입을, Y는 가뭄 특성으로 인한 날씨보정을 얻음으로써 4세대의 역상성관계까지는 아니지만 상성무효화와 비슷한 효과가 나타나게 되었다.

3.1.1. 이상해씨

001 이상해씨 → 002 이상해풀 → 003 이상해꽃
처음부터 끝까지 풀/독의 복합타입을 지니고 있다. 처음부터 복합타입인 건 이상해씨 라인이 유일하며, 공격기술이 다채로워지는 효과는 전혀(…) 없지만, 타입상성상 약점 하나가 줄고, 독/맹독/씨뿌리기에 전부 걸리지 않는 메리트를 가지고 있어 깔짝형을 상대할 때 다른 스타팅에 비해 매우 유리하다. 밸런스형이라 여러 용도로 쓰이니 중상급자용이지만 크게 나쁠 건 없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세 번째 체육관까지 상성상 스트레이트로 유리하므로 스토리 진행이 쉬운 유일한 풀 타입 스타팅이다. 풀 타입 스타팅 중 유일하게 3종 가루 기술을 전부 배운다. 드림특성으로 쾌청팟에서도 종종 보인다. 특히 성장이 5세대에서 크게 강화가 된지라 결정력이 상당히 늘어나서 여러가지 형태가 보인다. 게다가 1세대만해도 잎날가르기 기술이 OP인지라(...)[11] 단순한 스토리용 난이도만 비교한다면 물짱이와 함께 투톱. 3세대판 리메이크에서는 잎날가르기 대폭 약화/다른 스타팅 포켓몬 강화로 그나마 밸런스가 잡히기는 했다.

그러나 6세대 때 메가진화가 약점 2개를 막는 두꺼운지방이라 실전에서도 리자몽과 함께 강화되었다. 그 결과 XY에서 2번째 스타팅으로 이상해씨를 고르면 난이도가 내려간다.

3.1.2. 파이리

004 파이리 → 005 리자드 → 006 리자몽
리자몽으로 최종진화하면 비행 타입이 추가되어 불꽃/비행이 된다. 에어슬래시 같은 비행 타입 기술을 주력 웨폰으로 사용할 수 있고 약점이던 땅을 무시할 수 있게 되지만, 전기가 약점으로 추가되며 바위에는 4배의 데미지를 받기 때문에 스텔스록이 보편화된 4세대에서는 쓰기 힘든 포켓몬이 되었다. 이것만 뺀다면 그래도 드래곤족[12]이라고 나름 우수한 포켓몬. 스토리 진행에서는 다른 부분은 대체로 무난하지만, 첫번째 관장인 이가 1세대 버전 기준[13]으로 다소 버겁고, 두번째 관장 이슬의 난이도는 가히 꼭두와 쌍벽을 이루는 수준이라 1세대 스타팅 중에서는 가장 진행이 어렵다는 평가를 받는다.

대전에서의 평가는 용의 춤오버히트를 채용하는 쌍두형을 구사하던 3세대 때를 제외하면 인기만큼 좋지는 못했다. 2세대 때까지는 종족치를 못살리는 기술폭 때문에, 4세대 이후로는 대전환경이 너무 불리하게 작용해서... 그러나 대타+맹화+야타비열매 스윕이라든지 배북형 등 컨트롤에 따라서는 여전히 무서운 포켓몬.
그러나 6세대에 와서 메가진화를 2종류나 얻고, 평가가 다시 크게 올라갔다. 메가리자몽 Y는 무쌍난무를 찍는 화력덕후로 등극. 메가리자몽 X는 타입이 불꽃/드래곤이 되고 용춤 자속기 단단한발톱이 한몸에 모인다.. 때문에 사기 포켓몬 등극. 해당항목 참고.

3.1.3. 꼬부기

007 꼬부기 → 008 어니부기 → 009 거북왕
끝까지 순수 타입. 물론 냉동빔을 들려줄 수 있다. 지진 또한 가능하다. 1세대 기준으로 스토리 초반은 이상해씨가 훨씬 쉽지만 사천왕까지 원탑으로 가려면 거북왕이 조금 더 낫다. 칸나는 지옥의바퀴, 국화는 지진또는 구멍파기 목호는 냉동빔으로 약점을 찌르고 시바는 방어높은 거북왕에게는 간지러울뿐 게다가 당시 얼음이 물타입에 반감이 되지 않아 갸라도스도 냉동빔으로 쉽게 잡아낸다. 다만 원탑 체제가 아니면 스피드때문에 선공권이 날아가니 다양하게 키울려면 역시 이상해꽃이 최고다. 방어/특방이 모두 100을 넘나드는 수치로, 물 타입은 애초에 약점도 두개뿐이라 뭐든지 튼튼하게 견딘다. 다만 화력이 다소 약하고 스피드가 가장 떨어지는 게 흠. 어찌 보면 현재까지 유독 물 타입에 많은 내구형 어택커(오래 버티면서 많이 때리는)의 전형적인 모습이라고 할 수 있겠다. HGSS부턴 자속 스카프 해수스파우팅이란 나름 나쁘지 않은 전술도 가능하다. 다만 애초에 결정력이 모자라서 풀보정을 하더라도 다른 녀석이 날리는 자속 하이드로펌프파도타기 수준의 데미지 정도밖에 안나가는 건 아쉽지만. 명상같은 랭크업의 부재도 뼈아프다.

메가진화 특성은 파동 기술을 강화하는 메가런쳐다. 또한 특공도 상당히 오르고 파동탄이나 악의파동 같은 파동 기술을 고화력으로 쓸 수 있는 메리트 덕분에 트리플배틀 레이팅에서 자주 보이는 포켓몬이다.

3.1.4. 피카츄

025 피카츄
133 이브이
피카츄 버전은 스타팅 포켓몬이 전기 타입인 피카츄로 고정되어 있다. 주인공 뒤를 졸졸 따라다녀서 귀엽긴 한데, 종족치도 낮고 진화를 거부하기 때문에 스토리 진행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앞서 말했듯 첫 번째 체육관은 그야말로 악몽.(…) 단, 2세대부턴 "전기구슬"로 파워를 2배로 올린 뒤 컨트롤만 잘 하면 전기타입 최강의 화력을 보유하기도 한다.

이브이는 엄밀히 말하면 스타팅 포켓몬은 아닌데, 플레이어의 라이벌의 포켓몬이다. 이브이는 첫번째와 두번째 배틀의 결과에 따라 부스터, 쥬피썬더, 샤미드 중 하나로 진화한다.

3.2. 2세대 스타팅 포켓몬

전원이 진화에 의한 타입추가가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단일타입을 고수하는 유일한 세대. 그 때문인지 진화 후의 모습의 커다란 괴리가 없다는 외형적 특징이 있다(…).

3.2.1. 치코리타

152 치코리타 → 153 베이리프 → 154 메가니움
순수 타입이라 자속 고위력 기술은 기가드레인[15]과 솔라빔 뿐. 3세대까지 이어진 풀 기술의 부재의 악몽이다. 거북왕과 좀 비슷한데, 공격/특공이 거북왕보다 좀 낮고, 내구가 거북왕과 비슷하다. 그러나 풀 타입이라 약점 5개...[16]
1세대의 이상해씨가 스토리를 진행하기에 매우 쉬운 포켓몬이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풀 타입이 가장 쉽겠지" 하고 선택한 사람들은 지옥을 체험했다. 자세한 내용은 메가니움 항목을 참고. 미리 요약하자면 이녀석을 키우고 스토리를 깰려면 파티원 전체가 강해야 한다.그리고 높은 확률로 그 파티에서 이녀석을 빼도 그대로 스토리가 깨어진다 초반에 확보할 수 있는 고성능 포켓몬인 전룡이나 삼펀 후딘 등의 확보가 중요하다. 이 안습함 덕분에 루리웹에선 "2세대 스타팅 포켓몬은 브케인, 리아코, 구구다." 는 농담이 있다. 풀 타입을 끼워넣어서 모다피라는 말도 있다. 4세대에선 포켓워커에서 나오는 캥카라는 말까지 있다. 사실 메리프

3.2.2. 브케인

155 브케인 → 156 마그케인 → 157 블레이범
순수 불꽃 타입이면서 스타팅 포켓몬 중 유일하게 순수 불꽃 타입으로 남은 포켓몬으로 종족치가 리자몽과 똑같다. 스토리 진행에는 큰 무리가 없고, 무엇보다 새로 등장한 강철 타입을 간단하게 이겨버릴 수도 있었다. 게다가 2세대 당시에는 가장 종족값이 적절하게 분배되어있었고 중반에 번개펀치까지 먹을 수 있었으니 나름 쓸만했다.하지만 전룡이라는 최강적이 있다. 그러나 단일 불꽃 타입이기 때문에 현 환경에서 쓸만한 서브웨폰은 솔라빔 정도. 그러나 HGSS부턴 자속 분화의 최속 사용자로서도 어느 정도 입지가 섰다. 특히 5세대에서는 나인테일의 신특성덕에 각종 날씨팟이 유행하는데 쾌청팟에서 나온다면 대비가 미흡할 경우 파티전원이 블레이범에게 썰리는 일이 발생한다.[17]다만 선공기에 맞으면 위력이 급하락하는 탓에 선공기가 판치는 5세대판에서 쓰기 애매한 놈. 확실히 강하긴 하지만 읽히기 쉽다는게 문제.

3.2.3. 리아코

158 리아코 → 159 엘리게이 → 160 장크로다일
역시 순수 타입. 2세대에서는 물 타입은 특수인데 종족치는 공격이 높아서 빛을 보지 못했지만, 물리/특수가 기술별로 분화된 4세대에서는 활로를 찾다 못해 동기들 중 제일 우월해졌다..고 하지만 너무 갸라도스와 겹치는 부분이 많고 종족치는 모두 뒤떨어지는데다 용의 춤을 교배기로밖에 습득할 수 없으므로 스토리용으로는 갸라도스의 하위호환 신세를 면할 수 없다[18]. 최종진화 레벨이 30이다!
스토리 진행중에 갸라도스보다 나은 점은 특공이 도토리 키재기 레벨이지만비교적 높기 때문에 폭포오르기를 배우기 전까지 파도타기를 써먹을 수 있다는 점과 비교적 낮은 레벨에 습득하는 깨물어부수기, 그리고 전기에 4배 데미지를 받지 않는다는 것 정도뿐이다. 물론 어디까지나 '스타팅'으로서는 좋은 것 맞다. 원탑 플레이라면 얘가 제일 쉽고, 동기들이 얘보다 뒤떨어지기 때문에 여전히 얘가 제일 쉽다. 사실 스타팅으로 리아코를 선택하면 라이벌이 치코리타를 선택하기에 리아코가 성도 스타팅 원탑이라고 하더라

3.3. 3세대 스타팅 포켓몬

이 시대가 되면서 일시적으로 과거작과의 연결이 끊어지면서 외형과 시스템이 크게 변화했다는 걸 보여주듯, 진화하면서 모습과 성질이 크게 변하며 진화전에만 배울 수 있는 기술과 진화후에만 추가되는 기술이 3마리에게 전부 존재하는 유일한 세대.

아차모와 물짱이는 1진화형인 영치코와 늪짱이에서 각각 격투와 땅 타입이 추가되어, 아차모 쪽은 불꽃 타입 스타팅 최대의 난제인 동굴에서도 개기는게 가능해졌고 늪짱이는 약점이 풀 달랑 하나밖에 되지 않게 되었기에 1세대처럼 그냥 덤으로 붙은게 아닌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한편 나무지기는 유일하게 끝까지 단일 타입이며 전원이 최종진화에서 이족보행이 가능하다.

처음 XY가 발표됐을 때는 번치코만 메가진화를 획득했지만 포켓몬스터 오메가루비/알파사파이어에서 두 포켓몬 모두 메가진화를 얻게 되었다. 먼저 발표된 번치코는 가속을 얻었고, 나무킹은 피뢰침 특성과 함께 최초의 풀/드래곤 타입을 거머쥐게 되었으며, 대짱이도 메가진화하면서 메가진화 특성인 쓱쓱을 얻게 됐다.

여기도 6세대 리메이크 작에선 학습장치 덕분에 어느 스타팅을 고르든 쉬워진다.

3.3.1. 나무지기

252 나무지기 → 253 나무돌이 → 254 나무킹
공격에나 방어에나 불리한 단일 타입이지만 특공도 높은데다, 중상급 기술인 리프블레이드를 배우는 등 메가니움에 비해 기술배치가 우월하고[19], 경이적인 스피드[20] 덕에 이상해꽃과 함께 대전에서 자주 쓰이는 풀 타입 스타팅 포켓몬이다. 스토리 난이도는 나머지 둘이 워낙 우월해서 그렇지 크게 어렵지는 않은 편. 다만 리프블레이드를 배우기 전까지는 정말로 제대로 된 기술이 없어서 쉽지는 않다.

다 좋은데 4세대에서 물리/특수 분화로 인해 피해를 많이 본 편. 주력이던 리프블레이드는 물론 드래곤크루, 깨물어부수기 등 잘 써먹던 서브웨폰들이 모조리 물리화되고 쓸만한 특수계 기술은 사실상 자속 에너지볼 뿐이라 종족치를 살리는 기술배치에 애로사항이 꽃피게 된다.[21] 덕택에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칼춤 물리형으로 가는 경우가 많은듯.

메가진화와 함께 같은 드래곤 알 그룹의 엑자몽처럼 드래곤 타입을 드디어 손에 넣게 된다. 하지만 안 그래도 전기에 0.25배인데 피뢰침이라서 충격과 공포에 빠뜨렸다. 메리트가 기껏해야 전기자석파를 흡수하는 정도밖에 안 되고, 방어 상성은 더욱 절망적으로 변해서 도대체 드래곤 타입을 왜 붙였냐는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다. 잘 생각해 봐, 풀 타입은 원래부터 홀대받았어

3.3.2. 아차모

255 아차모 → 256 영치코 → 257 번치코
영치코로 진화하면 불꽃/격투 타입이 되어, 불꽃과 격투를 조합해 총 7가지의 약점[22]을 노릴 수 있다. 또한 불꽃의 약점인 바위를 견제할 수 있게 된다. 이때부터 불꽃 스타팅은 5세대까지 전부 격투 타입이 붙게 되며, 종족값에서도 공격과 특공이 모두 100을 넘어가는 '쌍두형' 종족값을 가지게 된다. 불꽃 타입 스타팅치고는 스피드가 좀 낮은 편이지만 진행용이라면 큰 문제가 없다. 오히려 우월한 견제폭 덕에 스토리 진행 난이도는 밑의 물짱이만은 못해도 쉬운 편. 물짱이 계통이 지진 습득 전까지는 다소 부족한 화력의 파도타기에 의존해야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중반부터 고화력 자속기를 펑펑 날릴수있는 이쪽이 나은 점도 많다.
이렇게 보면 다 좋은 것 같지만 4세대에서 이놈의 화력 소폭, 내구력 중폭을 떼어서 스피드에 몰아준 듯한 동타입의 초염몽이 등장, 4세대 대전환경을 평정해버린 덕에 하위호환 취급을 받게된다. 그러나 5세대부터 특전을 통해 드림 월드에서 배포받으면 신(神)특성 가속을 쓸 수 있게 되어 초염몽의 하위호환 신세를 벗어났다.

별 상관없는 이야기로, 전 스타팅 포켓몬중 유일하게 모든 단계에서 암컷과 수컷의 모습이 다르다.

참고로 다른 3세대 스타팅 동기와 다르게 XY에서 메가진화가 선행공개되었다. 메가진화하면 가속으로 특성이 고정된다.

3.3.3. 물짱이

258 물짱이 → 259 늪짱이 → 260 대짱이
5세대 시점까지 해서 4배 약점 풀 타입에게 들이대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스토리 진행이 제일 편한 스타팅 포켓몬.

늪짱이로 진화하면 물/땅 타입이 되며, 누오에 이어 물/땅 4천왕 시대를 더욱 활짝 열어버린 사기적인 타입. 파도타기지진을 모두 자속성으로 날려대며, 물의 약점인 전기를 땅 타입으로 무효화시킨다. 무엇보다 누오나 동 3세대의 메깅과 달리 스타팅이라는 이유로 엄청나게 우월한 종족값을 자랑한다[23]. 체육관 중에서 대짱이가 약점을 찌를 수 있는 곳은 무려 4+1개.[24] 게다가, 모든 체육관 관장들과 사천왕에게 약점을 찔리지 않는 몇 안되는 스타팅이다. 풀 타입을 다루는 사람이 없으니 말이다.

공격이 높고 특공이 낮은 편이어서 당시엔 물 공격이 특수로 분류되어 물 공격은 약간 화력이 약했던게 옥의 티였지만, 4세대 이후 물리/특수가 분화되고 폭포오르기를 달게 되어 강해졌다![25] 쓸만한 얼음 타입 물리기가 없어서 견제는 냉동빔에 의존해야하는데 낮은 스피드+애매한 특공[26]치 덕택에 노리고 쓰기에는 애매한 편. 반감열매라도 쓰지 않는 이상 풀타입 상대하기는 꽤나 버겁다. 따라서 스토리에서 아무리 고성능이라고 해도 그 말을 믿고 풀 타입에게 들이댔다가는 바보가 된다.아니 이미 바보였다 최악의 천적은 위의 나무킹.[27] 적어도 얘를 쓸꺼면 라이트 유저라도 불꽃타입이나 공중날기 셔틀 겸 비행타입 포켓몬은 준비해놓는 것이 정신건강에 이롭다.

메가진화하면 분명 덩치는 더 비대해졌는데, 어울리지 않게 특성이 쓱쓱으로 바뀐다. 스피드 종족치가 바뀌지 않았다고 가정시 같은 특성을 지닌 포켓몬들에 비해 느린 편이므로 어떻게 활용할지는 불명이다.

3.4. 4세대 스타팅 포켓몬

이번 작의 스타팅 포켓몬의 최종진화형은 역상성이 가능해지는 타입이나 기술을 배우는 것이 가능한 것이 특징. 구체적으로는 엠페르트로 토대부기를 공격하는 상황을 제외[28]하면 자속기술로 상대 양 타입의 약점을 찌르는게 가능하다. 따라서 전부 상대에게 2배의 위력으로 공격이 가능해지는 관계상 속도가 빠른 놈이 이기고 들어가며, 속도는 초염몽이 제일 높다. 물론 그만큼 내구가 약하고 결정력도 약하므로 결국 그때그때 다르다. 어쨌든 전부 다 최종진화형이 단일 타입이 아닌 최초의 버전.[29] 또한 다른 버전과 다르게 스타팅 포켓몬들과의 난이도 차이가 크게 나지 않는다. 극단적인 난이도 차이를 가진 다른 세대에 비해서는 꽤나 밸런스가 잡혀있는 편이다!

역대 스타팅 중 실전용으로 인기가 많은 버전이기도 하는데, 초염몽은 빠른 스피드와 적절한 화력, 그리고 넓은 기술폭으로 4세대 당시 같은 불꽃/격투 스타팅인 번치코를 찬밥신세 만들고 사기 포켓몬으로 이름을 날렸고, 엠페르트는 마폭시가 등장하기 전 스타팅 최고의 특수 화력과 안정적인 내구와 방어상성으로 이름을 알렸다. 토대부기는 느린 스피드와 얼음에 4배 약점 때문에 둘에 비해 상대적으로 인기가 떨어져도 우드해머, 지진 등의 고위력기를 자속으로 쓰고 그 밖의 공격기, 보조기 등으로 스토리 등에서는 이상해꽃 못지 않은 풀 스타팅의 자존심이라 할 수 있다.

3.4.1. 모부기

387 모부기 → 388 수풀부기 → 389 토대부기
토대부기로 진화하면 풀/땅 타입이 된다. 특공 위주인 다른 풀 타입 포켓몬과는 달리 물리형이며, 이 때문에 자속보정을 받아 더욱 강력해진 우드해머지진을 쓸 수 있다. 다만 약점이 좀 많아졌다. 속도가 느리므로 얼음에 4배 데미지를 입는 점은 주의해야 한다.

그 대신에 노릴 수 있는 약점은 불꽃/격투 수준으로 많아지며, 내구체계도 좋고, 풀 타입 굴지의 화력을 자랑하여 밀로틱을 한방에 잡는 등, 나름 배틀에서 자주 쓰이는 풀 스타팅 포켓몬.

기술폭도 상당히 좋다. 물론 그 대신 약점인 얼음이 한카리아스 견제용으로 잠재파워로 상당히 유행하는지라 좀 위험하다. 기합의 띠를 차면 우드해머 1방에 가버리고 구애스카프를 끼면 풀이랑 땅 타입 둘다 대비가 가능해서 지진을 썼는데 비행이나 부유가 뜨거나 우드해머를 갈겼는데 나오는게 불카모스나 특성이 초식인 것들이라거나 등등. 하지만 이건 기실 토대부기의 문제만은 아니다.

3.4.2. 불꽃숭이

390 불꽃숭이 → 391 파이숭이 → 392 초염몽
파이숭이로 진화하면 또 불꽃/격투 타입이 된다. 공격도 특공도 속도도 높아서 어느 쪽으로 키워도 손색이 없으며, 폭넓은 기술배치 덕에 4세대까지는 번치코의 상위호환이었다. 미친듯이 넓은 기술폭을 보유한 포켓몬. 스토리용으로도 초염몽, 찌르호크, 갸라도스 조합이 애용되었다.

토대부기가 지진을 배워 유일하게 동세대 풀 타입 스타팅에게 패배할 가능성이 생긴 불꽃 타입 스타팅 포켓몬. 대신 높은 속도와 인파이트로 물 타입 스타팅 엠페르트를 이길 가능성 또한 있다. 스토리용으로 쓸 경우는 개체값?성격?노력치? 그딴거 없어서 렙빨로 이기는 수밖에 없다. 실전에서는 생구 인파이트면 골로 보내는게 가능하지만.
5세대에선 번치코가 드림월드 특성으로 가속을 얻으면서 반대로 상황이 역전되었다(...). 물론 얘는 다른 쪽으로 활약이 가능하다.

3.4.3. 팽도리

393 팽도리 → 394 팽태자 → 395 엠페르트
엠페르트로 진화하면 충격과 공포의 물/강철 타입이 되어 불타지 않는 강철이 된다(!!!) 게다가 물과 강철이 서로의 약점을 상쇄해주기에 최종적으로는 전기, 땅, 격투에만 2배 데미지를 받는다. 다만 3타입 다 상당히 메이저하고 격투 타입은 유행하는 날씨팟 대비용으로 하나씩은 가지고 나오는지라 자속 인파이트나 무릎차기에는 말할 것도 없이 골로 가버린다. 특공 수치가 높아 강한 화력을 기대할 수 있으며 아쿠아제트를 채용해도 나쁘지 않은 편. 이쪽도 배틀 스토리 양방으로 활용성이 높다. 물 타입 스타팅 중에서는 개굴닌자와 함께 제일 범용성이 높다. 또한 물 타입 스타팅 중 화력이 제일 좋아[30] 실전용으로 꽤 쓰이는 포켓몬.

3.5. 5세대 스타팅 포켓몬

이번에는 진화로 타입이 추가되는 건 불꽃/격투의 염무왕 뿐.이걸로 세번째 3마리 다 종족치 합계가 동일하며 한쪽 능력치에 특화된 신오지방 스타팅과 달리 하나 지방의 포켓몬은 파티 밸런스를 이루기 위해 비교적 안정된 성능을 가지고 있다. 좋게 말하자면 그렇고 나쁘게 말하자면 어정쩡한 종족치 때문에 차별화가 힘든 점이다. 또 4세대와 달리 포켓몬 타입에 따라 난이도 차이가 심한 편이며 원탑 플레이 역시 쉽지 않다.

함께 모험을 하는 소꿉친구가 2명 있고, 라이벌이라 할 수 있는 캐릭터가 따로 있는 성질상, 플레이어와 라이벌에게 선택받지 않고 박사의 연구소에 남는 나머지 한마리가 없게 되었다. 다만 BW2에서는 연구소가 아니라 벨이 주인공이 사는 부채시티에 찾아와서 포켓몬을 주고, 라이벌은 알에서 직접 포켓몬을 부화시켜서 두 마리가 남는다.

3.5.1. 주리비얀

495 주리비얀 → 496 샤비 → 497 샤로다
순수 타입. 방어와 특방, 속도가 높고 공격과 특공은 낮은 애매한 종족치를 가지고 있다. 공격/특공이 전 스타팅 중 가장 낮다.

일단 스토리 진행 난이도가 풀 타입에 매우 불리하게 짜여있다. 물론 이 녀석만 집중적으로 키우면 레벨빨로 넘어갈 수 있긴 하지만, 되도록이면 샤로다의 약점을 보완해 줄 수 있는 다른 포켓몬을 두세 마리 정도 더 모으는 것이 좋다. 특히 모아머 계열 포켓몬에 대한 대책이 전혀 없다면 스토리 진행 극초반부터 지옥을 체험한다. 모아머 계열에서 잠시 벗어났다 하더라도 펜드라 계열이 충분히 포진해 있으므로 미리 대비하자. 5세대 초반에 이 녀석을 고르고 고생한 사람들이 많아서인지, 한때는 제 2의 메가니움 취급을 받기도 했다. [31]

다만 최근에는 샤로다에 대한 재평가가 이루어져서, 현재는 5세대 스타팅 포켓몬에서 만큼은 염무왕과 대검귀보다 괜찮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대우가 꽤 좋아졌다. 메가니움만큼 최악은 아니라는 소리. 게다가 심술꾸러기[32] 라는 특성을 드림월드로 얻음으로써 리프스톰을 특공 2랭크씩 올리면서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스피드에선 나무킹이라는 큰 변수가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샤로다 항목 참고. 물론 스토리진행이 지옥인건 변함없다. 물론 화력이나 몸빵이나 샤로다가 훨씬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는건 사실(...)+블랙 화이트 버전 포켓몬들은 대체적으로 성능이 나쁜 녀석들은 거의 없어서 2세대 버전처럼 스토리용으로만 깨고 버려야 할만한 녀석들이 별로 없기는 하다.[33]안습의 메가니움 고만해 이 미친놈들아!

3.5.2. 뚜꾸리

498 뚜꾸리 → 499 차오꿀 → 500 염무왕
유일하게 보조타입이 추가되었지만 차오꿀로 진화하면 또 불꽃/격투 타입이 된다.지겹다 정말 삼탕사골불꽃 타입답지 않게 속도는 낮은 편. 그러나 스토리 진행에는 별 문제가 없으며, 오히려 처음부터 화력이 매우 강해서 다른 두 스타팅 포켓몬으로는 끙끙댈 곳에서도 거침없이 밀고 나갈 정도로 스토리 진행의 난이도가 쉬운 것 같으나....

블화에서 나오는 불비달마, 샹델라, 블화2의 윈디등 경쟁자가 너무 많다. 또한 실전에서도 선배 불꽃/격투 요원들에게 밀린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반동기를 주로 사용하는데 체력과 공격은 반동기 쓰기에 적절하나 스피드가 너무 느린 탓에 반동기 쓰고 기절 가능하다는 단점도 있고, 체력이 좋을 뿐 방어와 특방이 낮아 내구도 평균 이하에서 평균 수준이다. 게다가 쓸데없이 쌍두형[34]. 다만 불꽃 타입인 주제에 물 타입 기술도 배운다는 점은 눈여겨 볼만한…가? 일단 이 녀석을 쓸거면 저주를 이용해서 트릭룸팟에서 채용을 고민해보자.

3.5.3. 수댕이

501 수댕이 → 502 쌍검자비 → 503 대검귀
단일 타입. 하지만 전형적인 쌍두형으로서 여러 타입의 기술을 배울 수 있다. 메가폰시저크로스를 배우므로 물리형이라도 풀 타입 견제가 가능하다.
종족값이 너무 평이하고 밸런스형이라 어정쩡하기는 하지만 5세대에는 스토리 진행에 써먹을 수 있는 샹델라불비달마라는 강력한 불꽃 포켓몬이 존재하는 반면에 물 포켓몬은 별로 없다, 수댕이를 고르지 않았을 경우 스토리 진행중에 영입할 만한 물 타입 포켓몬은 앗차키, 두빅굴, 그리고 늑골라 정도가 있는데 앗차키를 얻으려면 주리비얀을 고르거나 바람개비숲에서 상당한 노가다를 거쳐야 하며, 비바라기 없이 사용하는 두빅굴은 수댕이보다 훨씬 더 어정쩡하고 약하며, 늑골라를 얻으려면 강력한 공중날기 요원인 아케오스를 포기해야 한다. 이렇듯 딱히 확실한 대항마가 없으므로 가장 쉬운편이다. 어찌보면 2세대의 장크로다일과 비슷한 케이스다.

하지만 블화2에서는 극초반부터 얻을 수 있는 마릴리, 물결마을에서 얻을 수 있는 아쿠스타, 그리고 빌리지브리지에서 얻을 수 있는 라프라스 등 물타입 경쟁자들이 많아서 경쟁력이 밀리는 편.[35]

3.6. 6세대 스타팅 포켓몬

  • 6세대 스타팅 포켓몬을 시작할 때 받는 버전
    • 포켓몬스터 X·Y : 일단 시작할 때 3마리 중 1마리를 선택할 수 있다. 추가적으로 1회차 엔딩을 보고 전당 등록 후 2회차 플레이시 집 앞을 나서면 '사나'가 자신의 포켓몬(플레이어 타입한테 불리한 상성)과 주인공의 포켓몬 중 아무거나 한 마리를 교환하자고 하는데 그때 처음 선택한 쪽에 불리한 상성의 6세대 스타팅 포켓몬을 얻을 수 있다. 즉 2회차에서는 6세대 스타팅 포켓몬을 1마리 더 얻을 수 있다.

6세대 스타팅 포켓몬의 특징이라면 4세대와는 정 반대로 극상성 관계이라는 점으로, 최종진화형이 되면 풀 타입은 풀/격투, 불꽃 타입은 불꽃/에스퍼, 물 타입은 물/악이 되어 2차 타입마저 상성관계가 된다. 능력치가 애매하지 않고 한 쪽에 집중되어 있는 편이라 실전에서도 어느정도 활약중이다.

6세대 스타팅 몬스터의 최종진화형은 RPG의 클래스와 비슷하여 도치마론, 푸호꼬, 개구마르는 각각 전사, 마법사, 도적과 비교될 수 있다.

참고로 1세대 항목에서 서술한 바와 같이 포켓몬스터 X·Y에서는 6세대 스타팅 포켓몬과 별도로 극초반에 1세대 스타팅 포켓몬 중 1마리를 더 얻을 수 있어서 난이도가 쉬워졌다. 게다가 여기서 그치지 않고 엉뚱하게도(?) 학습장치 초 강화란 엄청난 변수가 들어가면서 이 게임 자체의 난이도가 급락했기 때문에 어떤 스타팅을 선택해도 플레이하는게 대단히 쉬워진다(...).

3.6.1. 도치마론

650 도치마론 → 651 도치보구 → 652 브리가론
도치마론, 도치보구는 단일 풀 타입, 브리가론은 격투 타입이 추가된다. 특공, 특방이 다른 능력치보다 조금 떨어지지만 방어와 체력이 상당히 튼튼하고 공격도 제법 강하다. 속도도 생각보다 그리 나쁘진 않은 편. 단, 비행 타입에 4배 데미지를 받으므로 조심하자.

3.6.2. 푸호꼬

653 푸호꼬 → 654 테르나 → 655 마폭시
푸호꼬, 테르나는 단일 불꽃 타입, 마폭시는 에스퍼 타입이 추가된다. 맷집은 그리 좋은 편이 아니지만 속도가 제법 빠르고 특공이 상당히 강하다.

포켓몬스터 X·Y 에서는 가장 진행하기 쉬운 스타팅 포켓몬으로 여겨진다. 단 다른 걸 받아도 1세대 스타팅을 얻을 수 있어서 꼭 그런 건 아니다. 다만, 마폭시 원탑으로만 진행한다고 치면은 제일 편한건 맞다.

3.6.3. 개구마르

656 개구마르 → 657 개굴반장 → 658 개굴닌자
개구마르, 개굴반장은 단일 물 타입, 개굴닌자는 악 타입이 추가된다. 능력치는 전체적으로 나무킹과 매우 비슷하며, 물 타입 스타팅 포켓몬 중에서 가장 속도가 빠르다.

4. 기타

  • 이 스타팅 포켓몬 3종 세트는 일본에서는 '포켓몬스터 고산케(御三家)'라고 불린다. 1세대 적/녹 시절부터 사용된 유서 깊은 단어. 일본 쪽의 각종 포켓몬스터 관련 스레에서 御三家라고 되어 있으면 100% 이 쪽에 관련된 이야기이다. 특히 픽시브에서는 고산케로 검색하면 포켓몬 관련 그림들이 주루룩 걸려 나온다.
  • 포켓몬스터 SPECIAL에서는 모든 주인공들이 스타팅 포켓몬을 얻기 전부터 이미 다른 포켓몬을 갖고 있다. 그래서 스타팅 포켓몬이 스타팅이 아니라 그냥 추가 멤버.(...) 그래도 스토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 디스이즈게임원사운드는 인생에서 가장 갈등을 겪을 때가 바로 세 마리 중 한 놈을 고를 때라고 한 적이 있다.
  • 해적판 포켓몬스터 레드 패미컴 버젼에선 스타팅 포켓몬이 하나 뿐인데 그걸 라이벌이 집어감에 따라 엔딩까지 레드가 직접타격으로 포켓몬과 싸운다..
  • 6세대부터 키우미집에서 받는 알이 어미와 같은 볼에 담기게 되어 볼 유전이 가능해졌는데, 스타팅은 처음에 박사에게서 몬스터볼에 담긴 상태로 받고 기본적으로 야생에서 출현하지 않기 때문에 몬스터볼 이외의 볼에 담기가 매우 힘들다. 1, 6세대 스타팅은 프렌드 사파리에서 진화형이 출현하므로 쉽게 구할 수 있지만 2세대 스타팅의 경우 포켓몬 콜로세움에서만 포획이 가능해서 몬스터볼 이외의 볼에 담긴 2세대 스타팅은 희귀한 편이다. 3~5세대는... 팔파크(Dppt)나 포켓시프터(BW/BW2)가 필요한데 이게 없다면 그냥 마음을 비우자.(...) 특히 5세대 스타팅은 얻는 방법이 시작할 때 받는 것 뿐이니...
  • 굉장한 희귀종인지 어떤지는 몰라도 시작하면서 받을 때나 고를 수 있지 수풀에서는 스타팅 세 마리중 어떤 것도 절대 나오지 않는다. 게임 외적으로 해석하자면 각 스타팅 포켓몬의 성능에 따른 밸런스 조절 내지는 최초 선택에 고민을 부여하기 위한 구조적 장치인 셈이고, 게임 내적으로 해석하자면 스타팅 포켓몬들은 하나같이 멸종위기종일 가능성이 아주 매우 높다(...) 그런 맥락에서 해석하자면 예를 들어 DPT 판에서 스타팅 포켓몬이 들어있는 가방을 열었을 때 등장인물들이 정색하는 것도 충분히 납득 가능한 반응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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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5세대까지 독(이상해꽃), 비행(리자몽), 격투(번치코, 초염몽, 염무왕, 브리가론), 땅(대짱이, 토대부기), 강철(엠페르트) 타입이 존재했고, 6세대에서 에스퍼(마폭시), 악(개굴닌자), 드래곤(메가리자몽X, 메가나무킹) 타입이 추가되었다. 예외인 1세대 피카츄 버전의 전기(피카츄)타입을 제외하면, 6세대 현재 스타팅 포켓몬의 타입으로 등장하지 않은 타입은 노멀, 바위, 얼음, 벌레, 고스트, 페어리의 6개 타입.
  • [2] 다만 스핀오프 작품(콜로세움, XD)는 예외.
  • [3] 다만 성도지역 도감이 따로 없던 포켓몬스터 금/은, 포켓몬스터 크리스탈 버전에서는 152 ~ 160번 자리를 차지했다. 지역도감의 맨 앞 9마리라고 생각하면 편하지만, 하나 지방에는 도감 번호가 000인 환상의 포켓몬 비크티니가 있기 때문에 딱 들어맞지는 않는다.
  • [4] 예외로 4세대에서는 스타팅 포켓몬을 데리고 나오는 NPC가 있기 때문에 GTS로 쉽게 구할 수 있다.
  • [5] 여유 자금이 있다면 팩과 기기를 하나 더 구입하는 것이 가장 쉬운 방법.
  • [6] 그 때문에 바위 포켓몬에게는 전기 타입 공격이 통하지 않는다는 오해가 퍼지게 되었다. 롱스톤이나 꼬마돌에게 전기 타입 공격이 통하지 않는 이유는 사실 둘다 땅 타입을 겸임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실 인게임에서 볼 일이 잘 없는 화석 포켓몬을 제외하면 1세대의 모든 바위 타입(딱구리 계열, 롱스톤, 뿔카노 계열)이 땅 타입을 겸임하고 있다는 점도 있다. 그나마 위안으로 삼을 만한 건 라이벌의 스타팅 포켓몬으로 고정된 이브이가 땅 타입이 아니라 노멀 타입이라는 것. 땅 타입이었으면 시작하자마자 쳐 발리고 시작하게 된다
  • [7] 둘 다 경험치가 반쯤 채워져있다.
  • [8] 어차피 얼마 안가 이브이를 진화할 수 있게 해주는 아이템을 얻는다.
  • [9] 스타팅을 포획하는 것이므로 실패하면 곤란해진다. 또한 다크 포켓몬이라 일반 포켓몬으로 리라이브 할때까지 레벨 업이나(리라이브하면 한꺼번에 지금까지 벌어둔 경험치를 받는다), 기술을 맘대로 건드릴 수 없는 등 제약이 많이 따르고, 리라이브 하려면 포켓몬이 마음을 열어야(친밀도랑 비슷한 개념이다) 할 뿐 아니라, 그곳까지 스토리를 진행하야 하는 등 이래저래 불편하다. 무엇보다 2세대 스타팅이 본가 스토리 이외에선 성능이 시원치 않다. 특히 메가니움.
  • [10] 이상해꽃은 사기급/리자몽은 간지뿐이었던 1세대의 밸런스를 감안하면 이러한 종족값 합 차등배분은 납득이 갈 듯도 한데 2세대 이후로는 판이 완전히 바뀌어버렸으니 홀대 논란 나와도 할말 없다.
  • [11] 프로그래밍의 문제인지, 크리티컬 히트가 상당히 잘터진다.
  • [12] 교배그룹에 드래곤이 속해있다.
  • [13] 3세대에선 파이리가 13레벨에 자력으로 메탈클로우를 배운다. 꼬마돌은 여전히 바위타입 기술이 없기에 상성으로 오히려 유리하지만 롱스톤은 암석봉인을 날린다.
  • [14] 단 상기한대로 포획해야 하고 다크 포켓몬인 상태다.
  • [15] 고위력이라고 해봤자, 2세대 당시 위력은 60. 참고로 자력기로 배우는 잎날가르기는 위력이 55이며, 급소 명중률이나 PP차이를 생각하면 차라리 잎날가르기가 더 나았다(...) 물론 잎날가르기가 좋은 기술이라는 건 아니다
  • [16] 차라리 이중타입이면 좋았을텐데.. 그러나 풀, 에스퍼 였으면 약점 7개...
  • [17] 다만 많이 나오는 만큼 날씨팟에 대한 대비는 철저한편이다. 다만 반감이라도 맞으면 반피정도 까는 위력인지라.
  • [18] 물론 리메이크 기준. 2세대 당시엔 용의춤이 아예 존재하지 않았고, 갸라도스는 그냥 비전셔틀이었으니 이쪽이 나았다. 뭐 이쪽도 약한건 매한가지였지만.
  • [19] 그도 그럴 것이 이놈도 교배그룹에 드래곤이 들어간다. 실제 3세대 당시 서브웨폰으로 쓰이던 깨물어부수기는 보만다와의 교배로 얻을수 있던 기술.
  • [20] 스피드 종족치 120. 풀 타입 비전설 중에서 1위이다.
  • [21] 리프블레이드와 드래곤클로를 잃었지만 에너지볼과 용의파동을 얻어 위력은 각각 10씩 올랐다. 저위력 서브웨폰들을 잃었지만 잠재파워 전 속성이 특수로 분류되기도 했고... 아무래도 직접 피해보다는 물리/특수 분화로 인한 다른 포켓몬들의 상향과 신포켓몬들의 등장에 의해 간접적으로 피해를 받은 바가 더 큰듯.
  • [22] 불꽃으로 풀, 벌레, 얼음, 강철의 약점을 찌르고 격투로 노말, 얼음, 강철, 바위, 악의 약점을 찌른다.
  • [23] 총합 535로, 스타팅 포켓몬 중에서도 가장 높다!
  • [24] 원규(바위), 암페어(전기), 민지(불꽃), 은송(비행, 이 경우에는 검방울 시티에 가기 전에 난파선에서 냉동빔 기술머신을 얻을 수 있다 아니면 운을 믿고 게임코너에서 노가다하던지.), 풍&란(에스퍼인데 실질적으로는 바위)
  • [25] 다만 이건 한때 거의 하위호환 취급받던 갸라도스에게 더 큰 버프로 작용해버렸다.. 뭐 3세대 때도 용의 춤이 있었고 자체 스피드도 빨랐으니 완전 하위호환은 아니었지만.
  • [26] 그래도 85이며, 이 정도는 거북왕이랑 동급이다.
  • [27] 스토리 중 라이벌이 들고 나오는 나무돌이(나무킹이 아니다!)의 리프블레이드를 잘못 맞으면 그대로 골로 갈 수 있다. 이 부분이 트라우마로 남는 사람들이 꽤 있다고.
  • [28] 엠페르트는 냉동빔으로 토대부기에게 4배 약점으로 공격 가능하다.
  • [29] 1세대는 거북왕, 2세대는 다 단일 타입, 3세대는 나무킹, 5세대는 샤로다와 대검귀가 단일 타입이다. 6세대에서는 단일 타입이 아니지만 4세대와 다르게 극상성.
  • [30] 스타팅 중 마폭시가 등장하기 전까지는 특공 1위, 염무왕이 나오기 전까지는 공격/특공 모두 합해 1위였다.
  • [31] 사실, 주리비얀이 스토리 진행으로 따지면 메가니움보다 까다롭다. 메가니움은 동굴에 들어가면 골뱃만 조심하면 롱스톤, 꼬마돌같은 호구 경험치 셔틀들이라도 있었지만, 5세대에선 옹골참 특성이 버프를 받은 탓에 그마저도 없다. 이것을 쉽게 돌파할 수 있는 씨뿌리기메가드레인이 갖춰지는 건 샤비에서 레벨 24때. 그리고 꽈리틀기라는 좋은 기술이 있긴 하지만, 드레디어의 나비춤 + 꽃잎댄스쪽이 훨신 더 좋기 때문에 큰 메리트는 아니다.(...)
  • [32] 랭크업 변화가 역전된다. 즉 랭크가 오르면 내려가고 내리면 올라가는 특성
  • [33] 2세대에서 스토리 클리어 용으로 메가니움의 제일 큰 문제는 첫번째 기술폭(...) 두번째도 기술폭(...) 세번째는 대체용 포켓몬의 애매함이었는데. 일단 제일 큰 관문인 비상, 호일, 꼭두의 경우에 쉽게 잡으라고 주변에서 NPC와 교환할 수 있는 롱스톤과 알통몬이... 통신 할 수 없는 환경이라면 정말 애매한 녀석들이다. 4세대 와서는 메리프를 관장 전투 전에 잡을 수 있게 바뀌었고 꼭두마저도 영 궁하다면 토게피 역시 화력이 좋아진 관계로 못해먹을 수준은 아니게 됐다만...
  • [34] 이건 번치코, 초염몽도 마찬가지지만 번치코는 능력치 하락 디메리트가 없는 무릎차기의 상향과 드림 특성 가속 때문에 비교가 불가능하고, 초염몽은 빠른 스피드, 적절할 기배, 화력 등으로 자속 공격을 잘 활용한다.
  • [35] 그러나 아쿠스타, 라프라스는 배지 6개 이후에 얻을 수 있고, 특히 라프라스는 수면위의 그림자에서 5%라는 더럽게 낮은 출현 확률이 걸림돌이다. 마릴리는 루리리를 마릴로 진화시키기 전+특성이 천하장사가 아니면 좋지 않다. 또한 나머지 두 스타팅이 블화처럼 스토리에서 얘보다 딸리는 건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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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3-14 23:5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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