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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코드

Contents

1. 개요
2. 공부법
2.1. 스터디'코드'
3. 대학서열, 학벌 조장 논란
3.1. 모범사례
3.1.1. 모범사례 의문
3.2. 죽음의 트라이앵글
4. 시도 할 가치는?
4.1. 주의할 점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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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 전문 강의 사이트 #


스터디코드(STUDYCODE)는 SKY는 현실적으로 불가능이라 평가받는 학생을, SKY에 보내는 것'을 목표로, 근본적인 공부방식 자체를 교정하는 방법론을 연구하여, 온라인/오프라인에서 공부법 교정 프로그램을 판매하는 업체이다. 가끔 이 곳 리그베다 위키에서 구글 광고로 만나볼 수 있다 근데 이건 엔하위키 미러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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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에서도 자주 만난다. https://www.youtube.com/watch?v=bmld4eCXzYc

업체 정식 명칭은 STUDYCODE Networks(주)이다. 대표이사는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컴퓨터공학과 출신인 조남호[1]이며, 대표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2. 공부법

고등학생들의 성적 향상을 목표로 한다. 하지만 다른 학원들과 다른점을 꼽자면 바로 이 공부법일 것.
현재 상위 3개 대학교(SKY)에 진학 할 만한 성적이 나오지 않는 학생들의 '근본적인 공부방식'을 바로잡아 SKY에 보내는 것을 목표로 2015년 기준 14년 째 연구/개발 중 [2]이라고한다.

스터디코드 프로그램은 공부법 강의를 통해 기초 과정을 밟은 후, 배운 공부법을 토대로 스스로 공부법을 교정할 수 있는 실천 과정, 공부법 Tool, 마지막으로 배운 공부법이 계속 지속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지속 과정, 코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있다.

공부법 강의 처음에는 무료로 제공되었지만, 이후 유료 컨텐츠로 전환되었다 하지만 부담스러운 사람은 공부법 특강을 활용하며 코드를 습득하면 된다.

프로그램이 상당히 비싸다는 말이 많은데, 한번 듣고 체화만 잘 해낸다면 고등 과정 중에 다시는 재구매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을 보면 듣고 잘 체화시키면 어떤 강의든 재구매하지 않아도 된다. 그렇게 비싼것은 아닌듯.

공부법 프로그램을 신청하지 않아도 공부법 클리닉 게시판이 마련되어 있어, 무료로 서울대 출신인 코치들에게 직접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중복 질문은 올리지 말자.


2.1. 스터디'코드'

이들이 스스로 밝힌 바에 따르면 공부법을 연구한 이유는 SKY로 학생들을 보내기 위한 공부의 본질 이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즉, 이들에게는 학생들을 SKY에 보내는 것이 중요한 것 이었고, 이 방법이 연구결과 '공부법' 이었다는 것.
따라서 단지 이러한 목표를 위해 공부법을 개발 하려 했다고 한다.

이것이 가능한 근거는, 대학 입시가 개인에게 맞추어 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60만 명의 수험생에게 각각의 공부 성향에 맞춘 교과서가 배부되지 않으며, 각각의 수능 시험지가 배부되지 않는다.
대학을 들어가는 방법(내신/수능/논술)은 단 몇가지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SKY를 원하는 학생이라면 '무조건적으로' 따라야 할 방법인 'CODE'가 있다는 것이다.

위 설명처럼 스터디코드가 제시하는 CODE들은 입시의 절대방법이기 때문에, 학생이 무조건 따라야 SKY를 입성 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여기서, SKY의 모든 학생이 스터디코드 회원은 아니었지 않느냐 라고 반문할 수 있지만, 스터디코드의 연구는 완벽에 가까운 공부법을 가졌다고 생각되는 서울대학교 학생들 3121명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만들어 졌기 때문에[3] 스터디코드를 거치지 않고 SKY를 진학한 학생들은 자신이 인지하진 못해도 이미 CODE대로 공부했던 학생들이라고 설명한다. 즉, 스터디코드는 스터디코드 공부법이 없이 SKY를 진학한 학생들도 모두 스터디코드 이론대로 한 것이라고 설명한다.[4]


3. 대학서열, 학벌 조장 논란

상당히 자극적인 말이 많기 때문에 유튜브에 풀린 영상들의 덧글을 보면 온통 키배이다. 대표적인 영상은 여기 참조.

조남호 대표는 학생들에게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5] 아니면 그 밑의 대학은 다 똑같다고 말하자 논란이 되었다. [사실]

그러나, 조남호 본인은 극단적으로 가보고(한마디로 SKY를 위한 노력), '난 안되겠다' 싶으면 다른 길 찾아 그 길에서 극단적인 존재가 되거나, SKY에 못붙으면 인생 포기식이 아닌, 그 외의 대학에서 SKY라는 학벌에 꿀리지 않을 '다른' 능력을 만들라는 말을 했을 뿐이다.

다소 자극적이라 성인들이 보기엔 빡을 칠 수 있고 학벌 조장처럼 보일 수 있지만 전체 내용을 보면 학생들에게 공부 빡세게 하라고 강조하는 것일 뿐. http://www.youtube.com/watch?v=uQ8zI4RcqnY맨 처음 나오는 음악이 흥한다


스터디코드에 올라오는 모범사례들을 보면 시립대도 있고 중앙대도 있다. 모범사례로 인정되는 기준은 SKY 보다 등급컷이 높은 학과라고 한다.[7]하지만 스카이에 비해 페이지가 뒤로 밀리긴 한다

3.1. 모범사례

스터디코드 초기에는 스터디코드로 성공한 사람이 노하우 후기 게시판에 올렸었고, 그것을 사이트 관리자가 모범사례 게시판에 올렸었는데, 요즘은 성공자들이 직접 올리지 않는다.

모범사례게시판에 곧바로 학생 증명서와 스터디코드의 장점같은 글들을 올리는데, 그 학생들의 출처에 대해서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왜냐하면 스코 성공자가 성공후기를 노하우&후기 게시판에 올렸으면, 그 글이 모범사례로 옮겨지고, 다른 학생들이 그 성공한 사람의 이름을 공부법클리닉 게시판에 검색해보곤 했었다.

그런데 공부법 클리닉 게시판의 이름 검색기능이 삭제되고 얼마후부터 노하우&후기 게시판에서 직접인증한 회원의 것이 아닌 명문대학교 학생 증명서와 후기들이 모범사례 게시판쪽으로 특정기간마다 수십개씩 올라오고 있기 때문이다.(하지만 클리닉에서 이름 검색을 막은 것은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서라는 의견이 사실에 가깝다. 다른 사람의 상담 정보를 이름까지 검색해서 찾을 수 있다는 점은 초기 클리닉 게시판의 심각한 문제였다.(당신의 실명이 공개된 상담 정보를 누구나 검색해서 볼 수 있다면?) 그래서 이름 검색을 막은 것이고, 현재는 아이디 조차도 가리고 있다.)

스터디코드에서 직접적으로 성공사례 수집은 하지 않고 학생들이 보내 준 것 기준으로 올린다고 하는데, 그런 것 치고는 매년 명문대생들의 후기가 나름 꾸준히 올라오는듯 성공사례 학생들의 상당수가 또 코치로 활동을 하는 신기한 곳

3.1.1. 모범사례 의문

모범사례의 출처나 적은 숫자가 문제가 되자 스터디코드측은 성공사례를 직접수집하지 않고 학생들이 자체적으로 보내준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공부법을 연구하는 곳이라면 제대로된 표본도 없이 자신들의 성과를 자신할수 없는 면이 있을것이다. 하지만 스터디코드측은 예전부터 자신들의 컨텐츠를 이용하는 학생들의 준수율과 명문대를 진학한 학생들의 비율을 "추적조사" 해왔다고 밝혀 왔다. [8]
성공사례를 스터디코드측이 직접 수집하지 않았다면 자신들이 90%를 스카이에 보낸다는 데이터를 만들어 낼수가 없다. 오로지 직접 진학사항을 알려온 학생의 데이터만 모은것이라면 자연스럽게 성과가 좋지 못한 학생의 데이터는 모집단에서 제외되는 현상이 발생하기 때문에 데이터가 과장되게 된다.





3.2. 죽음의 트라이앵글

조남호 대표는 현 입시제도를 죽음의 트라이앵글이라고 언급을 했었는데, 그것을 바탕으로 어떤 여학생이 UCC를 만들면서 이슈거리가 되어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9]

사건 배경을 간략히 설명하자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정권 당시의 교육정책으로 인해 수능이 쉬워져 변별력이 약해지자, 대학들에서 반발하게 되고 결국 대학별고사(논술)를 만들어 내게 된다. 그 후, 교육부와 대학, 그리고 정부의 힘겨루기로 인해 내신, 수능, 논술 모두 준비해야 하는 사건이 터지게 되는데, 이를 죽음의 트라이앵글이라고 부른다.

죽음의 트라이앵글 관련 UCC http://play.pullbbang.com/561369.swf

4. 시도 할 가치는?

사실 대한민국 입시가 치열하다는 것 쯤은 누구나 알고있는 사실이다.
일반적인 지방의 인문계 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은 보통 SKY(대학교)는 입 밖에 내기도 힘든것이 현 대한민국 입시의 불공정함 중 하나이다.[10]
그런 상황에서 공부방법만 교정한다면 SKY를 갈 수 있다는 스터디코드의 슬로건은 이도저도 아니었던 고등학생들에게는 상당히 획기적으로 들릴 것이다.

하지만 스터디코드네트웍스가 오랫동안 유지되면서 학생들과 학부모에게 인지도가 많이 높아졌는데, 이와 함께 스터디코드의 회원 수도 많아졌을 것이다. 그렇다면 스터디코드의 논리대로라면 회원이 아무리 많아져도 모두가 SKY를 갈수 있다고 하는것인가?

현실은 그렇지 않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중에 중도포기자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이다. 그만큼 프로그램 자체도 힘들고 3년간 프로그램에서 배운 내용(공부방법)을 유지하기도 굉장히 힘이든다.막말로 서울대 가기 쉽냐

따라서 스터디코드는 일반적인 인터넷강의와는 차이를 두고 생각하는것이 옳은 선택 방법이며, 본인이 정말로 SKY를 원하는지 깊이 생각한 후에 프로그램 진행을 선택해야 할것이다.돈 버린다고

4.1. 주의할 점

공부법을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곳이다 보니 학생을 공부법에 관하여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하도록 하는 경향이 있다.
"공부법을 공부한다" 라는 모토로 공부법강의 내용으로 문제도 풀기도 하고 몇십강의 달하는 공부법강의를 재수강하는 경우도 있다.

기본적으로 공부법은 "효율"을 위한것이다.
교과내용을 공부하는 시간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그와중에 약간의 투자로 효율을 높여야 하는것인데
공부법자체와 교과공부가 비율이 비슷해지거나 혹은 공부법자체를 공부하는시간이 많아지면 오히려 공부의양이 적어질수 있음을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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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네이버의 초창기 멤버였다.
  • [2] 단, STUDYCODE Networks가 출범한 해는 2004년.
  • [3] 연구기간만 약 7년정도 걸렸다고 하며, 3121명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추가되고 있다고.
  • [4] 실제로도 그렇다! 서울대생에게서 뽑아낸 데이터로 이론이 제작되었으니 당연히 맞아떨어진다.
  • [5] 넓게 봐도 서성한까지
  • [사실] 그의 아버지의 사업 실패가 아버지가 학벌이 낮아서( 한양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했음에도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공과대학 출신 사업가들에게 대기업 납품 기회를 빼앗겼다고 한다.)였다는 이야기를 듣고 오기로 서울대학교에 진학했다고 한다.
  • [7] 모범사례로 인정되는 학교와 학과가 정해져있다.
  • [8] 우리가 죽어도 sky에 못가는 이유라는 제목의 동영상에서 학생들을 추적조사 해왔다는 발언을 확인할수 있다.http://www.studycode.net/bbs2/read.htm?code=2&idx=84
  • [9]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143&aid=0000020270 내신―수능―논술‘죽음의 삼각형’동영상 파문…“학생들 입장에서 봐주길”(쿠키뉴스)
  • [10] 중하위권 학생이라면 수도권/서울이라고 딱히 다를건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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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3 0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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