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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레오타입

last modified: 2015-01-31 09:33:09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스테레오타입 캐릭터의 예
2.1. 동물 캐릭터의 경우
2.2. 나라별 스테레오타입


1. 개요

Stereotype

쉽게 풀이하면 아주 흔해 빠진 타입을 뜻한다. 그러니까 즉 전형적인.

원래 의미는 특정 대상이나 집단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가지는 고정적 견해 그러니까 편견을 뜻한다. 창작물에서 쓰일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클리셰와도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으며 대충 "어떤 캐릭터는 이래야 한다" 라는 암묵의 룰 같은 것이다. 예를 들면 "해적은 외다리에 코트입고 삼각모쓰고 앵무새를 데리고 있으며 숨겨둔 보물이 있어야 한다" 같은 것은 훌륭한 스테레오타입이라고 볼 수 있다. 실상은 총 든 거지지만

아주 흔해빠져서 쉬어터질 지경임에도 불구하고 스테레오타입 캐릭터가 계속 만들어지는 이유는 간단하다.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니까". 역으로 이런 성향을 비틀면 훌륭한 개그물이나 작품이 나오기도 한다. 이쪽의 예는 몬티 파이튼의 성배 정도를 들 수 있다.

2. 스테레오타입 캐릭터의 예



2.1. 동물 캐릭터의 경우

2.2. 나라별 스테레오타입

추가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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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친한 성향의 만화가도 한국인을 그릴때 이렇게 표현하기도 하는 걸 보면 일본에선 한국인의 스테레오 타입으로 굳어진 듯. 그렇지만 이건 어느 한 나라 스테레오 타입이라 하기 어렵다. 한국인 역시 일본인을 밉상스럽게 묘사할때 똑같이 표현하는데, 한술 더 떠서 뻐드렁니까지 추가해준다(...) 또한 같은 황인종 국가들끼리 서로를 이렇게 묘사하며 헐뜯는 이 기묘한 현상은 서구적 미의 도입과 함께 탈아입구적 생각이 반영된 결과물이자 병림픽이기도 하다. 어차피 한국인이든 일본인이든 중국인이든 서양에서는 죄다 대두에 광대뼈 튀어나오고 째진눈으로 본다.
  • [2] 일본계 캐릭터면 전자, 그 외에는 후자.
  • [3] 특히 이 경우 주인공이 막내인 경우가 많다.
  • [4] 원래는 스테레오타입이 아니었겠지만, 현대에 들어서 꽤나 많이 보이는 타입이기 때문에 스테레오타입으로 볼 수 있겠다. 특히 동양인 천재 초딩이 대세.
  • [5] 실제로는 돼지는 IQ가 개 이상으로 높은 생물체 중의 하나다. 또한 가축용 돼지가 도망쳐 자연으로 돌아가면 짧은 기간내에 이빨나고 털자라서 멧돼지로 변신할정도로 적응력도 높다. 여러모로 '미련함'과는 거리가 있는 생물.
  • [6] 사람은 곰한테 절대 달리기로 이길수 없다. 판단력 또한 기민해 사람이 자신을 피하려 나무에 올라가면 쫓아 올라가거나, 나무를 흔들어서 떨어트려 버리거나, 이도저도 안되면 그냥 내려올 때까지 기다려주신다. 이런 곰이 둔하다면 사람은 굼벵이 정도는 되어야 할것이다.(...)
  • [7] 실제로 치즈는 향이 강하기 때문에 쥐가 그렇게 선호하는 먹이는 아니다.
  • [8] 실제로는 사람이 바퀴벌레를 보고 놀라는 정도의 반응이라고 한다.
  • [9] 이건 진짜다. 티벳여우 항목의 다큐멘터리에도 언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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