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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톰라이더

Contents

1. 커맨드 앤 컨커3 타이베리움 워에서 나오는 스크린의 항공기
2. 워크래프트3 데모(듀토리얼) 캠페인의 제목
3. 카드파이트!! 뱅가드에 등장하는 카드군
4. 킹덤 언더 파이어 시리즈에 나오는 인간 연합 공중 유닛

1. 커맨드 앤 컨커3 타이베리움 워에서 나오는 스크린의 항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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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1500
생산 시간 15초
요구사항 중력 안정기
상성 차량, 항공기에 강함
주 무기 플라즈마 기관총

커맨드 앤 컨커3 타이베리움 워에서 나오는 스크린의 대표적인 항공기. 중력 안정 장치에서 나오는 네 가지 유닛 중 하나인데, 하나는 날아다니는 MCV라고 할 수 있는 드론 쉽이고 나머지 둘은 중력 안정 장치에 다시 착륙할 수 없는 전함인 데버스테이터 워쉽행성 강습 캐리어라 스크린이 생산할 수 있는 유일한 항공기 유닛이다. 즉 착륙할 수 있는 유닛이므로 하나의 중력 안정 장치에선 타 진영과 같이 4기까지 만들 수 있다.

디자인의 모티브는 가오리라고 한다. 한국 한정 별명은 만두.

플라즈마 기관포를 재장전 없이 계속 쏠 수 있어 오르카버티고와는 달리 한방 데미지는 약한 편이지만, 대신 상대 대공 유닛이 없거나 적다면 쉬지 않고 계속 상대 차량을 갈굴 수 있다. 게임 내 실사 영상 내에선 빠른 속도로 연사하는 것으로 보아 초기엔 보병용이었다고 추측할 수 있다.

소수론 약하나 다수가 모이면 충격과 공포를 장기간 만끽할 수 있다. 이온 폭풍 영향에 버프가 있으며 다수가 이것에 걸리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게다가 위에서 말했듯이 재장전도 필요없으니 더더욱....


최대의 장점은 플라즈마 기관포가 모든 방향으로 사격 가능하다는 점. 실제로 운용해 보면 목표 지역 근처를 비행하며 알아서 선회하며 끊임없이 사격해댄다. 이런 모습은 AC-130와도 비슷하지만 스톰라이더는 전방으로도, 도망치며 후방으로도 사격이 가능하기 때문에 가장 컨트롤하기 편한 유닛중 하나다. 수가 많이 모이면 적들 위를 무브 찍고 '지나가기만 해도' 적 병력이 녹아버린다. 스크린의 유닛 중에서도 가장 고전 SF 영화에 자주 등장하는 외계 전투기 같은 느낌이다.

리퍼-17은 워쉽과 캐리어를 만들 수 없기때문에 쓸 수 있는 항공기가 이 녀석뿐이다. 좋든 싫든 리퍼는 스톰라이더만 믿고 가야 한다.

GDI 마지막 미션에서 제어 설비가 파괴되자 일제히 '치직~'하며 전원이 꺼지면서 추락한다.

C&C 아레나 홍보영상 끝부분에 잠깐 등장한다.

2. 워크래프트3 데모(듀토리얼) 캠페인의 제목

3. 카드파이트!! 뱅가드에 등장하는 카드군

4. 킹덤 언더 파이어 시리즈에 나오는 인간 연합 공중 유닛


킹덤 언더 파이어 1편에서는 거대한 새 제피르 콘돌을 탄 기수가 콘돌을 몰며 적에게 투척 도끼를 던지는 공중 유닛으로 인간 연합이 가장 먼저 확보할 수 있는 공중 유닛이다. 2단계 테크인 성(Castle)에서 비행장(Courtyard)를 지으면 바로 생산이 가능. 꽤 만만치 않은 가격에 소수일 때는 화력도 시원치 않지만 공중 유닛이 쌓이면 엄청난 위력을 발휘하는 게임의 특성으로 인해 자원전과 공중전 싸움이 벌어지면 다수의 스톰라이더로 공중을 장악하면 어지간해서는 감당하기 쉽지 않다. 사거리를 늘려주는 업그레이드도 존재.

킹덤 언더 파이어 크루세이더즈에서는 지원 유닛으로 나온다. 여기서는 기수 없이 제피르 콘돌만 홀로 나와 직접 지상으로 낙하하여 적을 공격한 후 다시 하늘로 날아올라가는 방식. 스토리상으로는 본래 번식기간이었지만 강제로 번식을 중단하고 전투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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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4-08-01 14: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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