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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 파이터 X 철권

last modified: 2015-04-03 00:30:38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시스템
3. 참가 캐릭터
3.1. 스트리트 파이터
3.2. 철권
3.3. 게스트
4. 기타



스트리트 파이터철권의 드림매치
발매 2012년
제작 캡콤
영제 Street Fighter x Tekken
플랫폼 PS VITA / PS3 / Xbox360 / 윈도우즈
장르 대전액션게임
공식 사이트

1. 개요

캡콤과 남코가 약 1년전부터 개발에 시작한 게임으로, 양사가 각 회사를 대표하는 대전액션게임을 베이스로 하여 만들어지는 게임이다. 스트리트 파이터 4 개발의 핵심이었던 오노 요시노리와 철권 시리즈 개발의 핵심이었던 하라다 카츠히로가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약칭 스크철, 일본쪽에서는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 약칭인 스트[2]와 x만 따서 스트크로(ストクロ)라고 줄여 쓰는듯

발매일은 PS3, XBOX360판은 2012년 3월 6일에 자막 한글화로 발매한다.[3] PC판은 발매 예정일은 북미 기준으로 5월 11일이고[4], 한국 정식 발매 여부는 미확정. 다만 스팀에 의해서 PC판도 한국어를 지원한다.[5]

스트리트 파이터 X 철권는 캡콤의 주도하에 개발, 시스템의 베이스가 되는 게임은 스트리트 파이터 4 시리즈가 된다. 실제로 나온 모습은 스트리트 파이터 4에서 철권 태그 토너먼트의 선승제,[6] 배리어블 시리즈의 일부 시스템을 합쳐서 만들어져있다. 철권 X 스트리트 파이터는 남코 주도하에 개발될 예정,

스트리트 파이터 4 시리즈를 기반으로 하는 만큼 2D형 대전액션게임이며(그래픽 자체는 3D), 철권 태그 토너먼트처럼 2인조 캐릭터 대전인 '태그 팀 모드'가 추가되어 엄청난 자유도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스트리트 파이터 4가 먹선 효과,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 4가 연필 효과라면 이번에는 물방울 효과 같은 느낌. 그래서 그런지 비 온 것 같다는 느낌이 들기도...그럼 실내는 뭐냐?

(시네마틱 트레일러. 사용된 노래는 Black Tide의 Honest Eyes)

11년 E3에서 오노 요시노리가 PS Vita로 시연했다

어째선지 시네마틱 트레일러가 나올 때마다 스트리트 파이터 쪽 캐릭터들이 지는 분위기이다.

2. 시스템

  • 체인 콤보 : 여태까지 캡콤의 격투게임에 종종 등장했던 그 시스템. 기본은 약 공격 - 중 공격 - 강 공격 - 강 공격의 루트를 따른다. 마지막 강 공격은 손/발에 관계없이 크로스 러시로 이행. 도중에 EX 필살기나 슈퍼 아츠로 캔슬도 가능하며 서서 중손 - 앉아 강발 - 서서 강손으로 크로스 러시 발동 등의 변칙 루트도 허용. 보통 이 체인 콤보 하나만으로 게임 지분률을 40% 책임진다.

  • 슈퍼 차지 - 필살기 사용 후 버튼 유지 : 모으지 않고 쓰면 일반 필살기, 1단계로 모으다 버튼을 떼면 EX 필살기, 끝까지 모으면 해당 필살기 모션을 사용하는 슈퍼 아츠가 게이지 소모없이 나가지만 발동 시간이 너무 느리지만 일부 연속 공격 시간이 긴 캐릭터에게 캔슬 교대를 하여 슈퍼 차치로 한 방 먹어줄 수도 있다.[7] 캐릭터에 따라 모으는 시간은 각각 다르다. 도중에 프론트 스텝이나 백스텝으로 캔슬 가능하며 중간까지 모으고 캔슬하면 그 다음에 히트하는 공격은 강제적으로 카운터 판정이 뜬다.

  • 교대 - 중P + 중K : 말그대로 파트너와 교대한다. 필살기 중에 사용하면 즉시 파트너가 뛰쳐나옴과 함께 자신은 그 필살기를 끝까지 사용한 뒤 퇴장하게 되는데, 공격 지속이 긴 의 강 용권선풍각 같은 기술과 병용하면 상당한 대미지의 연속기를 노려볼 수 있다. 캔슬로 발동할 시 게이지 1칸 사용.

  • 런치 어택 - 강P + 강K : 하단 무적인 상태에다가 상대를 띄워버리는 공격을 날림과 함께 파트너와 교대한다. 뛰쳐나온 파트너가 후속 공중 콤보를 이어나갈 수 있다. 철권과 유사한 밀어내기 거리 보정이 존재. 막히면 크나큰 딜레이 손해가 심해서 보통 지상에선 많이 쓰이진 않는다.

  • 크로스 러시 - 강공격으로 마무리되는 체인 콤보 후 다시 강공격 입력. 체인 콤보에 이어 띄우기를 날린다. 세부사항은 런치 어택과 동일.

  • 크로스 캔슬 - (가드 중) → + 강P + 강 K : 가드 캔슬. 게이지 한 칸을 소모. 히트한 상대는 강제다운. 다 같은 무적시간이 있으나 대미지는 일괄적이지 않다.

  • 크로스 아츠 - ↓↘→ + 중P + 중K : 두 캐릭터가 함께 상대를 두들겨패는 협력기. 스페셜 게이지가 모두 차여있는 상태에 발동 할 수 있다. 배리어블 콤비네이션과 사랑과 우정의 투 플라톤을 섞은듯한 시스템으로 한 캐릭터가 시동기를 써서 맞출경우 캐릭터마다 다른 특정한 난무로 두들겨 팬 후 파트너에게 상대를 날리면 파트너가 슈퍼 아츠로 마무리하는 방식이다. 발동 리치는 대부분 짧은 편이지만 보통 벽 바운드나 캔슬(체인 콤보는 캔슬 불가)을 통해 연속기로도 사용 가능. 히트시키면 특수 연출로 이행하며 대기하고 있던 파트너가 나와서 슈퍼 아츠를 먹인다. 대미지는 대략 40~50% 정도로 조금 높다.

  • 크로스 어설트 - ↓↙← + 중P + 중K : 일정 시간 동안 동시에 두 캐릭터를 조종할 수 있는 시스템. 크로스 아츠와 마찬가지로 스페셜 게이지 역시 모두 차여있는 상태에 발동 할 수 있다. 영락없이 마블 VS 캡콤에 나왔던 배리어블 크로스. 네트워크 모드 등을 통해 2인이 1 캐릭터를 조작하는 방식을 쓴다면 두명이 각각 한명씩 맡아 조종한다. 사용시 두 캐릭터의 체력이 합쳐진 뒤 평준화되므로 보통 사용 용도로는 체력이 많이 떨어진 캐릭터의 체력을 채우기 위해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물론 체력이 많이 남은 캐릭터의 경우 그만큼 체력이 깍여나가지만….

  • 판도라 - 체력 25% 이하에서 ↓↓ + 중P + 중K : 한 캐릭터를 전투불능(희생)으로 만드는 대신 다른 한 캐릭터를 극도로 강화시키는 시스템. 발동하면 화면에 나와있는 캐릭터는 바로 쓰러지고 대기중이던 캐릭터의 몸이 보라색으로 빛나면서 이후 스페셜 게이지를 모두 채우게 된다. 다만 시간제한이 있어 그 시간 내에 상대를 쓰러뜨리지 못하면 역으로 자신이 강제적으로 KO 된다. 본 게임 스토리의 핵심 요소…이지만 플레이어끼리의 대전에서는 전혀 사용되지 않는다. 아무래도 지속시간이 은근히 짧고 슈퍼 아츠를 히트시켰을 경우에도 게이지는 깍이는 데다가[8] 지속시간이 끝나면 강제로 KO 당한다는 점 때문에 대부분은 봉인. 사용 대신 이따금씩 콤보 도중에 상대를 띄우거나 바운드를 시킨 후 판도라를 발동해서 콤보 데미지를 강화하는 용도로 쓰이기도 하고 체력이 적은 캐릭터를 계속 압박할 때 판도라 → EX 필살기 or 슈퍼 아츠로 역관광 시키는 용도로 쓰이긴 한다. 젬 아이템을 통해 판도라 지속 시간을 늘리는 아이템이 있긴 있다. 참고로 판도라가 발동중인 캐릭터는 목소리에 메아리 효과가 추가된다.

  • 젬 - 자신에게 여러 가지 버프를 걸 수 있다. 현재 확인된 것은 공격력 상승, 오토 가드, 자동 잡기 풀기 등. 일단 효과가 약한 것은 조건이 쉽고, 효과가 강한 것은 조건이 어렵다는 식으로 되어 있기는 하다. 게임 내에서 얻을 수 있는 것과는 별도로 초회한정판 구입자에게는 젬 9종을 얻을 수 있는 다운로드 코드가 제공된다.[9]

  • 퀵 콤보 - 미리 설정된 콤보를 게이지 1칸을 사용함으로써 손쉽게 사용하게 해주는 시스템. "약K+강P", "약P+강K" 를 누를 경우 발동한다. 체인 콤보의 패턴은 자신이 원하는 것으로 바꿀 수 있다.[10] 그러나, 퀵콤보의 진짜 문제는 격렬한 조작 중 원하지 않는 상황에서 멋대로 발동되어 빈틈을 노출하고 게이지를 낭비하는 것.

3. 참가 캐릭터

일단 팀 편성 자체는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지만 공식적으로는 정해진 태그가 따로 있으며 태그팀 이름도 따로 있다. 공식 태그로 싱글플레이를 진행하면 스파4처럼 라이벌전이 발생한다. 또한 팀별 스토리, 엔딩도 정해진 태그로 해야 나온다. 보스 포지션이라 태그 없이 참전한 고우키, 오우거의 경우 메인(첫번째 캐릭터)으로 선택시에 전용 스토리, 엔딩이 나온다. 각 팀별 엔딩은 유튜브에 'SFXT Ending Cinematic'을 검색해보면 주르륵 나오니 그 쪽을 참고.

여담이지만 팀을 보면 당연하게 생각되는 것(류&켄이나...아니, 너무 많으니 ex는 취소한다.)도 있지만 상당히 의외인 것도 있다.(대표적으로 바이슨&발로그) 왜 이런 편성표가 생겼는지는 홈페이지를 참조해보자. 몇몇 캐릭터는 굳이 참조 안 해도 되겠지만...

3.1. 스트리트 파이터

최강의 라이벌 태그 켄 마스터즈
군인정신 태그 가일 아벨
늠름한 미녀 태그 춘리 캐미 화이트
견인불발(堅忍不拔) 태그 사가트 달심
핑크 몬스터 태그 포이즌 휴고
전술인술(戰術忍術) 태그 이부키 로렌토
초중량급 태그 장기에프 루퍼스
아름다움과 추함의 쌍격 태그 M.바이슨 발로그
피와 악의 전율 태그 베가 한주리
보스 고우키
Vita판 추가/DLC 캐릭터
더블 스매시 태그 엘레나 더들리
파이널 파이트 태그 가이 코디
세일러복과 야수 태그 카스가노 사쿠라 블랑카

3.2. 철권

모략의 주먹 태그 미시마 카즈야 니나 윌리암스
뜨거운 우정의 태그 크레이그 머독
미녀와 거한 태그 줄리아 창
젊은 재능 태그 화랑 스티브 폭스
어둠의 사자 태그 요시미츠 레이븐
압도적 위압감 태그 쿠마 미시마 헤이하치
셀럽과 서민 태그 리리 로슈포르 카자마 아스카
영원한 수행 동료 태그 폴 피닉스 마샬 로우
거듭되는 운명 태그 카자마 진 링 샤오유
보스 오우거
Vita판 추가/DLC 캐릭터
폴리스&댄스 태그 레이 우롱 크리스티 몬테이로
반란분자 태그 라스 알렉산더슨 알리사 보스코노비치
인조 태그 브라이언 퓨리 잭-X

3.3. 게스트

PS Vita판 추가/콘솔용 DLC 캐릭터의 경우 이미 데이터 일부가 콘솔용 제품판 디스크에 들어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덕분에 욕을 엄청 듣는 중이다.

4. 기타

발매된지 1주일도 안돼서 쏟아지는 버그로 인해 엄청난 비판을 받고 있다. 스케일이 대략 예전의 길티기어 이그젝스 엑센트코어 초창기 PS2기판이 부럽지 않은 개판의 완성도를 자랑. 그러니깐 DLC 생각만 작작하니깐 그런 일이 일어난거지 + 스파 X 철권 레인보우 셋 1일 1버그라는 말이 나올정도. 무한콤보, 캐릭터 정지, 부유버그등등 격투게임에서 일어날수 있는 형태로서의 버그가 계속 발견되고 있다. 특히 쿠로의 무한콤보는 10분만 연습해도 누구나 시전할수 있으며 전캐릭터에게 유효하다. 게임시작전에 약간 렉도 심한데 메가맨의 부유버그를 통해 유추해볼때 쓸데없이 배경에 너무 신경을 써서 읽어내는데 시간이 걸리는게 원인인걸로 보인다. 게다가 니코동의 생방송에서 제작사주관으로 시연하는 방송에서 음향관련 버그가 일어나는등, 디버그면에서 전혀 신경을 안썼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메가맨이 내려오질 않아!!

벌써부터 일본에서는 KOTY 후보로 올리자는 얘기부터 시작해서 같은 격투게임으로 쓰레기 게임로 그 명성(?)이 높은 북두의 권 -심판의 쌍창성 권호열전-과 비교하고 있다. 다만 루리웹에서는 이상하리만치 호평이 많은 걸 보면 버그와 DLC등 외적인 문제가 크지 게임성 자체는 괜찮은 모양이다. 하지만 그 외적인 문제가 너무 컸지

발견된 버그와 무한콤보는 지속적인 패치로 수정된 것이 그나마 다행인 점. 패치 전엔 그야말로 쓰레기 게임 그 자체였으나 패치 후엔 EVO의 종목으로 채택되는 등 대전 액션 게임으로서의 대접은 받게 되었다. Ver.2013 이후는 밸런스도 상당히 잡혔다. 지나치게 많고 무성의한 DLC만 아니면 까일 거리는 다 사라진 셈. 사실 캐릭터와 코스튬을 제외하면 대부분 굳이 없어도 되는 DLC 강력했던 젬도 패치로 인해 대부분 약화되었다. 밸런스적으로는 자기네 게임이니 만큼 스파 측 캐릭터들이 더 강할거라 예상했었으나, 의외로 철권 출신 캐릭터들이 강세이다.(화랑, 니나, , 로우, , 카즈야, DLC로는 브라이언) 좌우지간 2013 버전에서의 밸런스 패치는 정말 나아진 편. 이전 버그가 난무한 스크철과 아이템빨이 난무했던 젬 시스템 등 수정 조절이 가해지니 유럽권에서 종종 대회가 펼치곤 했다.

하지만 철권 유저들에게는 "이게 대체 무슨 수작으로 만든 게임이냐" 며, 질타를 받고 있지만 엄연히 스트리트 파이터 4 를 기반한 게임임으로 본래 철권 시리즈와는 많이 다르다. 특히나 철권 유입이 많은 한국에서 타격이 더 컸을 것이고, 졸지어 스크철을 해보지도 않은 유저들에게는 DLC 때문에 망한 게임이라고 낙점되기도 했다. 아마도, 철권 유저에게 스파로 신규 유입을 하려는 메시지도 보이곤 하지만 겨우 "모델링이 싫다" 는 이유와 "철권과 너무 다르다" 는[12] 이유 때문에 크게 대박터지진 않았다.# 철권 팬들에게 소소한 인기가 있었으면 철권 캐릭터 항목들은 더 커졌을 것이다.

그리고 이건 패치 전 일본에서의 반응. 그야말로 악평이 자자하다.

자꾸 DLC언락을 무작위로 해킹하자 캡콤은 해킹사용자에게 철퇴를 내리겠다고 한다.나꼼수

본작의 PC판도 SF4 계열작 PC판처럼 모델링 바꿔치기 등의 모딩이 가능한모양.

관련 항목: 오노 보고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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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간혹 스대철이라고 읽는데 이는 명백히 잘못된 표기다. X가 붙음으로서 '크로스' 이므로 '스트리트 파이터 크로스 철권' 이 맞다. 참고로 시작화면 음성으로 확인 할 수 있다.
  • [2] 예 : ストⅡ=스트리트 파이터 2
  • [3]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885546&category=101
  • [4] http://www.eventhubs.com/news/2012/feb/14/street-fighter-x-tekken-pc-release-set-may-11-2012/
  • [5] 예전엔, 지역제한상품이어서 한국어를 지원 하는데, 외국 대리구매 맞겨야하는 아이러니함이 있었다(...).
  • [6] 라운드 개념이 있고 두 캐릭터 중 한명이 KO되면 패배하는 방식.
  • [7] 대표적으로 스티브의 개틀링 건을 히트 시킨 뒤 캔슬 교대하고 아무 캐릭터로 슈퍼 차치를 끝까지 모은 상태에서 슈퍼 아츠를 먹이는 게 대표적.
  • [8] 슈퍼 아츠의 연출이 길 경우 슈퍼 아츠가 끝나기도 전에 판도라의 지속 시간이 다 떨어진다.
  • [9] 효과는 같지만 발동조건이 다르거나 슬롯 2칸을 소비하고 더 강력한 효과를 가진 것들이다.
  • [10] 당시 해커들이 게임을 뜯어본 결과 DLC로 더 강력한 퀵콤보를 살 수 있다는 소식에 대다수의 캡콤 격투게임 팬들이 분노를 표출하고 있다. 하지만 게임 발매 후 추가 퀵콤보는 전부 무료 DLC였다는 점과 일부 트라이얼에 해당되는 퀵 콤보라서 까일 거리는 싹 사라졌다. 퀵 콤보 중에 유료 DLC는 딱 하나뿐.
  • [11] 다만 록맨 팬들의 다수는 이 캐릭터의 출현에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사실상 캡콤이 록맨을 거의 버리는 것이나 다름 없는거라고 생각되던 차에 이런 식의 대놓고 우스운 디자인을 한 캐릭터로 출현시키는 것은 록맨을 능욕하는 것이나 다름 없다라고 생각하기 때문. 하지만 국내 웹진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드러난 뒷이야기엔, 이나후네 케이지가 록맨의 출전을 거부(?)해서 메가맨이 출전하게 되었다고 한다.
  • [12] CVS나 SVC 처럼 회사 작품들의 재해석이 볼만하며, 각각 일본어와 영어로 녹음된 철권 캐릭터들의 개성을 엿볼 수 있어서 재밌기는 하다. 요시미츠는 안된다. 그럼 은? 킹도 말을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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