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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와인버그

last modified: 2014-07-12 22:31:28 by Contributors

미국물리학자
1933.5.3 ~

Contents

1. 생애
2. 업적
3. 수상
4. 저서
5. 기타

1. 생애

1933년 미국의 뉴욕에서 태어났다. 1950년에 브롱스 과학교고를 졸업하였으며 1954년 코넬대학교를 졸업하였다. 1957년 프린스턴대학교에서 이론물리학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57∼1959년 컬럼비아대학, 1959∼1960년 로렌스방사능연구소, 1960∼1969년 버클리의 캘리포니아대학 조교수 ·연구원 등을 거쳐, 1969∼1973년 매사추세츠공과대학 물리학 교수, 1973년 하버드대학 교수 겸 스미스소니언 천체물리학연구소 주임연구원, 1983년 텍사스대학 교수가 되었다.

2. 업적

양자론부터 우주론까지 다방면을 연구했다. 1967년에 약한 상호작용과 전자기적 상호작용에 대한 통일적 모형과 소립자의 통일모형을 제출했다.

3. 수상

1977년 대니하이네만 수리물리학상
1972년 오펜하이머상
1979년 노벨물리학상

4. 저서

초의 3분
종이론의 꿈


5. 기타

이휘소박사와 친분이 있었다. 과학동아와의 인터뷰[1]에서 현대의 입자물리학에 대하여 이야기 하던중 그(이휘소)가 살아있었다면 좋았을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강경한 무신론자로도 유명하다. 리처드 도킨스 같은 경우는 무신론적 불가지론자라고 한다면, 와인버그는 그냥 무신론자라고 불러도 될 수준이다. 물론 와인버그도 엄밀히 말하자면 무신론적 불가지론자이긴 하지만. 덕분에 '이것은 과학이 아니다.'라는 책에서 한번 까였다. 물론 책의 주제와는 크게 상관이 없고 지나가듯이 한번 언급한 것이긴 하지만. 와인버그 본인이 이를 아는지는 모르겠지만 안다고 해도 별로 상관하지는 않을듯.

또한 이과대장(..) 답게 포스트모더니즘을 매우 싫어하는 것 같다. 앨런 소칼의 지적 사기 사건에 뛰어들어 한바탕 병림픽을 만들어 버린 일도 있고.. 국내에도 정발된 《최종 이론의 꿈》이라는 책에서 “포스트모더니스트들은 ‘선형적’이라는 말은 무조건 안 좋은 것이며, ‘비선형적’이라는 말만 갖다 붙이면 되는 줄 안다”고 씹어댔다.

시오니즘 지지자이다. 이 때문에 다른 곳에서 까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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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과학동아에서 인터뷰를 한 것인지 다른 사람이 인터뷰 한 것을 허락을 받고 수록한 것인지 확인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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