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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럴 캣츠

last modified: 2015-11-25 06:43:47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멤버
2.1. 팀장
2.2. 팀원
3. 활동
4. 평판
5. 사건, 사고
5.1. 포토샵 보정 논란
5.2. 디시인사이드 합성 사건
5.3. 노출 문제 논란


Spiral Cats

1. 개요

한국의 프로 코스튬 플레이 팀이다. 한국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고 가장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프로 코스츔 플레이 팀이며[1], 세계적인 인지도도 높다. 팀장은 타샤(오고은)이다.

2. 멤버

2.1. 팀장

2.2. 팀원

  • 토미아(김정훈) (탈퇴)
  • 미유코(강윤진) (탈퇴)
  • 렌 (탈퇴)
  • 도레미
  • 아시

3. 활동

2012년 본격적으로 프로 팀으로 정식 활동을 시작하였고, 한국 및 해외의 여러 행사에 참여하고 있으며, 2011년 들어서 맥심 인터뷰, 게임 웹진 인터뷰, 온라인 게임 공식 홍보 모델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덕업일치?

연희몽상 홍보 이벤트게임웹진 보도 기사
밑은 온라인 게임 web 연희 몽상의 공식 홍보 모델로 쓰인 스파이럴 캣츠 멤버들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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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 보도 기사
2012년 3월 4일경 펼쳐진 게임, 사이퍼즈의 제 2차 사이퍼 연합회담에서 캐릭터 코스프레를 하고 홍보모델을 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도 하고 사이퍼즈도 했으니 남은건 카오스 온라인이랑 DOTA다.

LOL인벤 기사
2012년 3월 10일에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임단, 나진 e-mFire 팀의 마스코트로 입단. 창단식에서 코스프레 이벤트를 펼치기도 했다. 정식 팀원으로 앞으로 나진 e-mFire 팀의 홍보를 한다고 한다. 대세를 따르는 적절한 안목 그런 인연 때문인지 리그 오브 레전드 인벤에서는 우측 배너창에 스파이럴 캣츠 팀원의 코스프레가 올라오는 항목이 따로 개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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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때 연이 생겼는지 김정훈(토미아)은 나진 엠파이어의 구단주인 이석진 (주)나진산업 대표와 사귀었었다. 결혼설이 있었는데 나진 대표가 지금 유부남이 아니라는 걸로 보아 결혼하진 않은 것 같다.


키넥트의 신작게임, 사 러시의 홍보영상.
2012년 3월 24일 경.
한국MS와의 계약으로 XBOX360 키넥트의 홍보모델이 되었다.미친 활동력 앞으로 발매될 키넥트의 게임은 모두 스파이럴 캣츠를 통해 홍보되고 알려진다고 한다.

무대 코스프레 이벤트 기사
2012년 4월 4일, 온게임넷에서 방송되는 아주부 리그 오브 레전드 더 챔피언스 스프링 경기에서 나진 e-mFire 팀이 입장하기 전 이벤트로 팀원들의 LOL 코스프레를 한다. 나진팀 경기가 있을 때마다 팀원들이 돌아가며 등장했다. 그리고 전용준 캐스터와 엄재경 해설은 사진찍기 바빴다.

4월 4일 열린 C조 나진 e-mFire팀 vs. NEB 팀의 경기에선 타샤카타리나로 등장했다.

美디아블로3 공홈 글
2012년 5월 9일, 미국 디아블로3 공식 홈페이지를 관리하는 커뮤니티 매니저, Lylirra의 글로 타샤의 악마사냥꾼 코스프레와 미유코의 수도사 코스프레가 올라왔다. 커뮤니티 매니저의 글인 만큼, 공식 홈페이지 메인에도 올라왔을 정도.

유명세 덕분인지 온게임넷의 한 판만에 오시은과 도레미가 출연했다. 그러나 장동민이 두 사람에게 무례한 언변이나 행동을 하는 바람에 스파이럴 캣츠 팬들의 분노를 사기도 했다.

2014년에는 AMD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4. 평판

생각보다 해외에서의 인지도는 높은 편.[2] 해외 행사에서도 가끔 초청받는 것을 보면, 국내든 해외든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 으로 사료된다. 국내외로 같은 취미를 공유하는 사람들 중에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해외 리그 오브 레전드 인터넷 공식 방송인 서머너 쇼케이스에서도 소개 된 바가 있다.

스레딕 등, 코스튬 플레이 관련 사이트에서 논란이 많았다. 대부분의 논란은 과도한 포토샵, 또는 노출도 있는 사진에 의해서 발생했지만, 이러한 논란들은 모두 코스튬 플레이라는 문화의 특수성 때문인지 많은 관심을 받지 못하고 금방 사그러들게 된다. 어떤 의미로는 까방권.

루리웹 유머 게시판에서 한동안 팀원 중 한 명의 사진이 게시판의 원래 취지를 잃어버릴 정도로 무분별하게 올라왔던 적이 있는데, 빠가 까를 만든다는 법칙에 의해 안티가 급속도로 늘었다. 허나 상기와 같은 이유로 인해 문제는 금방 사그러들었다.

하지만 호평인 사람들이게는 굉장히 호평일지 모르겠으나 이쪽 취미에 별 관심이 없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손발 오그라든다는 의견도 만만치 않은 편. 팬 입장이라도 생각보다 오그라드는 듯.

해외 포럼에서도 저게 뭐하는 거냐는 의견도 심심치 않다. 좋은 반응도 많지만 나쁜 반응도 많은 편. 마이너한 취미가 방송을 타게 되며 발생하는 어쩔 수 없는 반응으로 보인다. 언제나 그렇듯 취향 존중.

5. 사건, 사고

5.1. 포토샵 보정 논란

일각에서는 포토샵을 사용한 보정이 심하다는 의견이 많다. 실제 외모와 사진간의 괴리감이 많다는 의견도 대다수.

이에 대해선 국내에서 코스프레라는 취미가 보는 사람이 하는 사람의 외모를 지극히 중시하는 취미인 이상 본인들을 제외한 제 3자들의 입장에선 말이 많아질 수밖에 없다.

무엇보다 스파이럴 캣츠의 코스튬 플레이가 사진이라는 최종 결과물이 나오게 되는 작업인 이상, 단지 보정을 해서 더 예쁘고 좋은 결과가 나온다면 당연히 보정을 하는 것이 맞다. 코스튬 플레이라는 취미는 외모만으로 평가받을 수 없는 취미이다. 보정 여부를 떠나서 100장 이상의 사진을 찍어서 가장 잘나온 사진 1-2장만 발표하는 것은 당연하다.

5.2. 디시인사이드 합성 사건

스파이럴 캣츠 팀원 중 한 명인 아리 코스프레로 유명한 코스어 미유코의 사진을 누드 사진과 합성한 사진이 디시인사이드에 업로드 된 사건이 발생했었다.

막상 사건의 피해자가 된 본인은 개의치 않고, 별다른 문제 없이 코스튬 플레이 활동을 계속 하고 있다.
피해자의 블로그에도 이번 사건에 대해 별로 대단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내용을 표명한 적이 있다.멘탈이 금강석

여담이지만 롤갤에서는 한 유저가 그 가슴노출 합성사진을 갤러리내에 퍼트렸을 때 미유코의 사진기사가 이를보고 격분하여 올린 글에 '대가를 치루게 해주겠다. 이제는 내가 술래니 너희는 도망가라. 잡히지 말고 도망가라'란 글귀가 있었다. 이 글귀에서 느껴지는 분노에 감명을 받은심각하게 손발이 오그라든 롤갤러들은 이후에 고소방지바람항목이 들어가야할 내용의 글에 도망가라란 댓글을 다는 풍조가 생겼다.

참고로 디시인사이드에서 합성을 한게 아니라 4chan에서 합성한걸 퍼온거다. 단지 디시인사이드에 올라온 것에다가 대부분 디시에서 합성한 걸로 알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하지만 엄연히 그 사진이 퍼지게 된 가장 큰 계기가 된 것도 사실이었다.

5.3. 노출 문제 논란

스레딕에서 과도한 노출 때문에 논란이 되었었다. 하지만 이건 C-note 도 마찬가지였잖아. 이로 인해 해당 사이트의 코스튬 플레이 관련 게시판에서 빠와 까의 병림픽이 일어났고, 이 것은 언제까지나 계속될 것 같았지만 결국 해당 사이트의 관리자가 개입함으로 인해 종식되었다. 현재까지도 스레딕에서는 스파이럴 캣츠가 금칙어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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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물론 스파이럴 캣츠 이전에도 비슷한 성격을 가진 C-Note 라는 한국 코스튬 팀이 있었다.
  • [2] 2CH의 코스프레 사진을 모아보자, 라는 스레에서 한국 코스튬 플레이어들의 사진이 올라온다면 대다수 이들의 사진. 페이스북의 코스튬 관련 페이지에서도 이들의 사진을 자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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