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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판덱스

last modified: 2015-03-09 16:32:43 by Contributors


고무와 비슷한 탄성을 갖고 있는 섬유.
잘 끊어지지도 않고 신축성이 뛰어나다. 코르셋이나 브래지어, 수영복 등의 의류소재에 사용되며 타이츠(허리에서 다리까지 몸에 달라 붙는 바지)나 쫄쫄이의 소재다.

배구가 므흣한 스포츠인 이유는 모든 선수들이 스판덱스를 착용하기 때문이란다.(...)

미국의 슈퍼 히어로들은 주로 전신 타이츠 형태의 스판덱스를 입는 편이다. 몸이 다 드러나는 의상이라 여러가지로 활용되지만 미국의 경우에는 남성미나 여성미를 강조하기 위해 사용되는 듯. 실제로 슈퍼히어로 캐릭터들은 대체로 몸짱이다. 물론 캐릭터에 따라 비착용자도 있으며, 의상 컨셉이 바뀌는 경우도 있기에 슈퍼히어로라 해서 반드시 스판덱스 착용은 아니다.

스판덱스를 입고 싸우는 대표적인 히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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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영화에서는 갑옷으로 묘사된다.
  • [2] 원래는 파워 링으로 슈트를 만들 수 있다. 그리고 랜턴에 따라 스판이 아닌 경우도 있다.
  • [3] 사실 좀 애매하다. 그냥 보통 바지인 경우도 많다. 물론 그냥 바지라도 찢어지는 불상사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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