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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터(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

last modified: 2015-01-24 02:04:35 by Contributors


대사집

가격 1500원
생산시간 15초
요구사항 군수공장, 기술 연구실
상성 차량, 건물에 강함
주무기 야포
공격시 이외에는 상시 스텔스 상태
(블랙 핸드의 스펙터는 스텔스 기능이 없다.)

커맨드 앤 컨커3 케인의 분노에 등장하는 Nod의 공성유닛

커맨드 앤 컨커 타이베리안 선에서 명중률과 사정거리로 악명높았던 Nod의 공성무기 아틸러리를 계승했다고 할 수 있으며, 공격 방식도 같다.

커맨드 앤 컨커3 타이베리움 워부터 공성유닛으로 빔 캐논이 존재했으나, 공성 유닛치고는 단독으로 월담 사격을 할 수 없었고, 베놈이 있어야 월담 사격이 가능한데다가 성능과 활용성이 떨어지는 애매한 성능을 보였다. 그래서 새롭게 추가된 공성유닛으로 보이며 스펙터의 등장으로 빔 캐논은 공성무기가 아닌 아바타의 부품과 오벨리스크의 건전지임을 확인사살 당하였다.

아틸러리만큼은 아니지만 강력한 화력과 긴 사거리를 지니고 있다. 적이 점거한 건물 따위는 순식간에 박살내버리고 교전을 할 경우에는 후방에 적은 수를 뽑아서 지원하게 하면 아무리 직접 교전에서는 약한 Nod의 유닛들이라도 충분히 상대 병력들을 눌러 버릴 수도 있다. 물론 Nod의 특징인 견제와 급습에서도 큰 활약을 하는데 테러를 들어온 스펙터를 상대가 즉시 조치를 취하지 않고 방치했다면 짧은 시간 내에 적의 본진 건물들을 폐기물로 만들 수 있다.

기본적으로 스텔스 상태이며, 공격 시 스텔스가 풀리고 포신을 들어 올리며 전개한 후에 포격을 시작하며 선딜과 후딜이 길다는 약점이 있다. 게다가 스텔스 상태라 자동으로 포격하지 않는다.

포탄 자체의 데미지도 엄청나지만 스플래시 데미지[1]가 너무 강해서 스쳐도 많이 아프다.[2] 거기다가 이동속도가 느린것도 아닌데 스텔스까지 있어 포화를 뚫고 쫓아가려 해도 스텔스 감지 유닛이 없으면 무용지물이다.

기본 공격 사정거리가 케인의 분노에서 가장 길다. 그 점을 이용하여 공성 유닛답게 적 방어선을 무너뜨리거나 상대방 건물을 부수 때 사용하며, 싸움에서 아군에게 든든한 포격지원을 해주지만 스플래시 데미지너무 세서 아군한테까지 피해를 줄 수 있으니 조금 신경을 써줘야한다.

약점은 오르카한테 걸렸을 때 그냥 쫓긴다. 스텔스가 있더라도 100원짜리 센서 포드를 붙여주면 대공 전력이 없는 이상 절대로 도망갈 수 없어 그냥 죽는다.

쉐도우 팀의 비컨과 연계하는 초장거리 포격도 가능하지만 그 상태에서 포탄을 발사하면 비컨의 스텔스 기능이 풀려서 적군에게 바로 파괴되기 때문에 그리 많이 쓰이진 않는다. 그나마도 블랙 핸드쉐도우 팀을 생산할 수 없어서 초장거리 포격이 불가능하다.

공성 유닛 중에서도 막강한 위력과 스텔스라는 것이 더해져 커맨드 앤 컨커 제너럴의 핵 캐논과 더불어 커맨드 앤 컨커 사상 최강의 공성무기로 자리매김했다.

참고로 Nod 하위 부대중에서 블랙 핸드의 스펙터는 스텔스가 아니다. 스텔스가 붙어있는 Nod 본대와 마크 오브 케인의 스펙터보다 다루기가 더 쉽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그 이유는 Nod 본대나 MOK의 그건 스텔스를 풀었다 다시 거는 일을 드라군같이 자주 하는데다가 후딜이 길기 때문에 컨트롤이 어려운 편이지만, 블랙 핸드의 스펙터는 스텔스가 없어서 그럴 일이 없는데다가 자동으로 적에게 포탄을 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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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단 목표 대상이 착탄시 일어나는 포탄 착탄 충격파 범위를 벗어나면 포탄 폭발이 일어나지 않는다.
  • [2] 특히 GDI 진영의 M.A.R.V.의 경우 속도가 느리고 덩치가 커서 스펙터 한 대만 있어도 다른 유닛의 지원이 없으면 그냥 버티다가 죽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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