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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린터 셀: 블랙리스트

last modified: 2015-04-07 04:17:18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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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사 유비소프트
유통사 인트라게임즈
출시일 2013년 8월 20일
장르 잠입 액션
엔진 LEAD Engine[1]
플랫폼 PS3, XBOX 360, PC, Wii U
홈페이지 영문 홈페이지

Contents

1. 개요
1.1. 전작과의 차이점
2. 등장인물
3. 요소
3.1. 장비
3.1.1. 권총
3.1.2. 대체무기
3.1.2.1. 기관단총
3.1.2.2. 돌격소총
3.1.2.3. 저격소총
3.1.2.4. 산탄총
3.1.3. 특수무기
3.1.4. 가젯
3.1.4.1. 고스트 스타일
3.1.4.2. 팬서 스타일
3.1.4.3. 어설트 스타일
3.2. 팔라딘
3.3. 협동모드
3.4. 멀티플레이
4. 기타

1. 개요

스플린터 셀 시리즈의 여섯 번째 작품. 스토리는 스플린터 셀: 컨빅션에서 6개월 뒤에 이어지며 전작에서 쿠데타로 인해 와해된 서드 에셜론을 대신하여 비밀리에 포스 에셜론이 창설되고, 샘과 그림이 포스 에셜론으로 복귀하게 된다.[2] 그리고 세계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일어나는 테러사건에 맞서면서, 12개의 반미 테러리스트 연합인 '블랙리스트'를 분쇄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것이 주된 내용이다.

게임의 메인 소재이기도 한 다섯 번째 자유란 루즈벨트 대통령이 제창한 '언론의 자유', '종교의 자유', '결핍으로부터의 자유', '공포로부터의 자유' 그리고 이 4가지의 자유를 방어하기 위하여 행하여진 어떠한 불법적인 행동에도 면책특권을 부여하는 것을 '다섯 번째 자유'라 한다.[3]

1.1. 전작과의 차이점

  • 컨빅션에서 개발 기간을 이유로 삭제됐던 시체 숨기기가 부활했다!! 그래서 예전처럼 시체를 숨기지 않으면 들킨다.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이거 하나 빠진 것 때문에 삐져서 컨빅션 구매를 포기했던 사람들이 많았다.

  • 지정 & 수행(Mark & Execute)이 어떤 무기를 들든 최대 3회로 제한되며, 게이지가 생겼다. 노멀 난이도 기준으로 비은신 총격전투로 1칸, 은신 제압으로 2칸, 은신/비은신이든 근접 제압으로 4칸을 채워 총 4칸을 채워야 지정 & 수행을 사용할 수 있다. 무기의 사정거리에 따라 지정 & 수행 가능 거리 또한 달라진다. ps3판에선 지정&처형으로 번역되었다.

  • 은닉 무기창(Weapon Stash)에서 기본적으로 무장을 실시간 변경할 수 없다. 은닉 무기창은 오직 1회에 한해서만 무장을 다시 채워준다. 미션 중 무장 변경은 팔라딘 업그레이드의 화물실을 설치 한 후 가능하다. 사용키를 킬게 누르면 보급만 받고, 짦게 누르면 무장변경이 가능하다.

  • 권총이 더 이상 무한탄창이 아니다. 그래서인진 몰라도 최종출시 전에 나온 동영상에선 권총으로 근접킬하는 것이 전부 카람빗 나이프로 죽이는 걸로 바뀌었다. 다만 다수를 지정&수행할때 그 중 하나가 초근접-근접공격 가능할 정도-이라면 가까이 있는 적을 잡고 나머지 둘에게 총을 쏜 뒤 마지막으로 헤드샷으로 마무리하는 형태로는 쓴다. 이 외에는 전탄사격 후 재장전이 아니라면 챔버에 남아있는 한 발을 구현해줬다. 단, 루키 난이도에서는 무한이다.

  • 포스 에셜론의 이동 본부인 팔라딘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추가 장비나 유용한 기능(레이더 확장, 회복 속도 향상), 그리고 얻는 수익을 업그레이드 할때마다 배수로 곱해서 제공하기 때문에(풀업시 20배), 게임을 편하게 하기 위해선 업그레이드가 필수다.

  • 샘 피셔의 수트는 이제 스텔스/전투 카테고리가 나뉘어 몸통, 장갑, 바지, 신발을 플레이 스타일에 맞게 커스텀할 수 있다. 스텔스는 방어력을 거의 가지지 않지만 발소리가 적어지고 은신에 적합해진다.[4] 반면 전투 카테고리는 높은 방어력을 제공하지만 낮은 은신성을 가진다. 수트를 개조하면 각 파트별로 상의가 가장 높고 바지는 낮지만 가젯 종류/탄창/가젯 소지량이 증가한다. 신발은 저렴하나 효과가 적고 장갑은 오직 조작성만 올려준다.

  • 총기의 개조폭이 향상되었다. 광학장비, 레일장비, 탄환, (탄창), 내부 부품 순으로 총기에 맞는 개조를 취할 수 있다.

  • 추가자금을 얻을 수 있는 요소가 존재한다. 은닉 자료를 회수하거나 고가치 표적[5] 표시가 뜨는 적을 비살상 제압해서 TAG를 할 경우 보너스 자금이 들어오고, 적에게 들켜 파기당하기 전에 블랙리스트의 랩탑을 해킹하면 또 추가 자금을 얻을 수 있다. 간단하게 도전 과제만 해도 상당하게 준다.

  • 비살상 제압이 가능하다. 전작에서는 일부 적을 제외하면 무조건 죽일수 밖에 없었는데, 이번작부터 비살상 제압이 가능하다.[6] 비살상된 적은 다른 적이 발견해서 다가와 깨워야 다시 일어난다. 다만 다시 깨우는 것도 수면가스로 비살상 제압을 했을때만 깨워준다.[7][8]

  • 적들의 종류가 보다 다양해졌다. 일반 보병, 중보병, 드론 조종병, 저격수. 제일 가다로운건 중보병인데 마킹해서 방탄 헬멧 마크가 뜨는 걸로 구분이 되지만 입고 있는 장비를 자세히 관찰해야 어떤 무기가 통하는지 알 수 있다. 헬멧만 쓰고 있다면 수면 가스나 전기 충격기, 엄폐 상태에서 근접 공격이 가능하지만 방독면에 방탄복까지 덕지덕지 떡칠했다면 정면으로는 근접공격이 통하지 않고 대부분 가젯도 먹히질 않는다. 소이수류탄 정도는 되야한다.

  • 완벽주의자 난이도가 추가되었다. 완벽주의자 난이도에서는 지정&수행 기능을 사용할 수 없으며 음파 고글이 투시기능을 가지지 않는다. 또 미션 중간에 은닉 무기창을 사용할 수 없다.[9]

2. 등장인물

  • 샘 피셔 : 이번작으로 성우가 바뀐데에다가 성격도 괴팍하게 바뀐 듯

  • 아이작 브릭스 : CIA에서 파견온 현장요원. 주로 샘의 엄호나 탈출로 확보를 주로 맡는다. 영국에서의 임무내용으로 샘과 불화가 있었지만[10], 그림의 충고에 샘이 정신차린 후 다시 팀에 합류한다. 미션 중후반에 브릭스로 플레이할 수 있는데, 3인칭으로 플레이하는 샘과 달리 특이하게 1인칭으로 플레이하게 된다.스파이 vs 용병 모드 맛보기? CIA 신분을 이용해 먹거나 이런저런 사고[11][12]를 쳐서 돌아가기 껄끄러운지, 싱글미션이 끝난후에 대화를 걸어보면 현장 일이 좋다며 포스 에셜론에 계속 남아있을 것이라는 말을 들을 수 있다. 코옵 전용 임무을 준다.

  • 안나 그림스토티르 : 전작부터 피셔의 서포트를 담당했던 요원, 블랙리스트에서도 임무중 피셔의 서포트를 도맡아하며 게임중 행동이나 대사를 볼때 샘 피셔 바로 아래 직위인듯 하다. 즉 포스 에셜론의 2인자. 포스 에셜론 사령관인 샘 피셔는 높으신 분들과 대화할 의지가 거의 없으니, 높으신 분들과의 타협은 그림이 도맡아 한다. 미묘하게 찰리 콜을 넌씨눈 취급하면서 갈구는 모습이 보이기도. 그림을 통해 팔라딘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다. 전작부터 코빈에게 얼음공주[13]라고 불리고 있다. 전작 모델링에 비해 엄청 예뻐졌으니 이젠 별명에 맞을지도

  • 찰리 콜 : 샘과 빅터와 함께 팔라딘9 소속이였으나 미국의 힘 사건이후 인해 포스 에셜론의 기술자쪽으로 합류 해킹 실력이 뛰어나 뒷세계 사람들과 친분이 꽤 있다(그 중 유명한 멕시코 마피아인 카르텔과 친분이 있는듯 후에 배신당하지만) 허나 팀을 위해서 라면 이 관게가 뒤틀려 진다 한들 그 들로 부터 '엔지니어들'의
정보를 집요하게 파낸다 허나 조금은 촐랑대는 부분이 있다보니 그림한테 자주 갈굼을 당하고 진지한 분위기를 뒤틀려 놓는다
허나 샘은 그게 싫지만은 않은 듯 뭐라 안한다 가끔 놀라운 기질을 발휘해
미국의 소비 공격등을 막는 공적을 세운다 덕분에 샘에게 남들 보다 꽤 신뢰가 두둑하다고...
실제로 게임 초반에 다른 사람이라고 해봤자 그림이 대부분이지만들이 찰리를 못미더워할 때 샘만은 아무 말없이 믿어주는듯한 연출이 보이기도 한다. 찰리의 도움으로 성공적으로 임무를 완수해서 등을 두드려주는 장면도 있고.좋은아빠 샘
후에 캠페인중 속도개선을 위해 보안을 건드렸다가 포스 에셜론이 위험에 빠지는 사태가 발생하게 만든 장본인이기도함
팔라딘 업그레이드중 찰리의 작업실 업그레이드를 하면 SC-IS무기가 헤제되는데 그무기는 모두 찰리가 제작한 시제품 무기(주제에 성능은 씹사기 전용 샷건 풀업시 중보병도 한방에 보내버리는 위력이...)
허나 캠프 공격때 특수부대가 전멸된 것에 크게 동요하는 걸 보니 마음이 꽤 약한듯

  • 빅터 코스테 : 샘의 친우. 자신의 PMC 팔라딘 9을 샘과 함께 운영하면서 지난 6개월을 보내고 있었다. 포스 에셜론 창설을 위해 미군 기지에 왔다가 재수없게도 '블랙리스트'들 중 하나인 '엔지니어들'의 폭탄 테러를 받고 의식불명이 된다. 이후 게임중에서는 새라와 그림을 통해 간간히 언급되다가 엔딩에 가서 깨어나 지팡이를 짚고 사디크의 심문을 위해 등장한다.

  • 안드레이 코빈 : 이번 작에서 가장 불쌍한 놈(…). 블랙리스트 시작부터 엔딩까지 쭈욱 불쌍하다. 전작인 컨빅션에서 샘을 죽이려 했던 무기 딜러.[14]상대를 너무 잘못 건드렸다(…) 블랙리스트 제로 사건이 터진 후에 자신이 판 무기들이 블랙리스트 제로 사건에 쓰인 것을 알게 된 후, 사디크에게 제거당할까봐 두려워 미국에 정보를 넘겨주고 신변을 보장받으려 했으나 접선하기로 했던 CIA 요원이 잡혀 살해당하고, 코빈 본인도 엔지니어들에게 고문을 받고 정보를 불기 직전이었으나, 그를 구하러 온 게 하필이면 샘 피셔.망했어요 전작에서 인간이 당할 수 있는 모든 고통을 참 다채롭게 경험당했던 기억에 눈 앞에 피셔가 보이자마자 바지를 적시며 사색이 되어 의자에 양손양발이 묶인 상태에서 도망치려 하지만 샘 피셔는 코빈을 구해야 하는 입장. "미친, 이놈이 날 구하려 오는 날이 오다니?" 라고 황당해하며 엔지니어들의 공격에서 샘 피셔의 에스코트를 완벽하게 받으며 탈출해서 목숨을 건졌으나, 포스 에셜론 이동식 본부 '팔라딘'의 감옥에 (…) 수감된다. 주기적으로 방문하여 정보를 불라는 샘 피셔의 위협에 맞설 자신 따위가 있을 리가 없는 코빈은 블랙리스트의 정보와 동종 업계에 종사하는 라이벌 딜러들의 정보를 앵앵대면서 술술 불어낸다.
    왠지 이번에는 개그 캐릭터의 끼가 보이는데, 임무 중 자신과 비슷한 입장에 처해있는 악당이 피셔에게 잡혔으나 그냥 정보만 불고 풀려났다는 것을 알자 급기야 항의를 하는데 일단 몆 대 좀 맞고 피셔에게 넌 너무 유능해서 풀어줄 수 없다는 소리를 듣는다[15]. 팔라딘이 사디크에게 장악당하여 추락할 위기에서 가장 많은 활약을 하여 샘 일행들의 목숨을 구했다. 오오 안드레이 오오. 찰리에게는 이브 세븐권총에 대해서 가르쳐주기도. 엔딩 후에는 자신이 풀려나길 바라지만 "넌 너무 유용하니까 여기에 계속 가둬둬야 겠다." 란 샘의 말에 좌절을 하던가 싶더니 "그럼 우리는 팀이지?"[16]라고 친근감을 표한다. "그 정도로 유용하진 않아" 라면서 샘은 간단히 쳐내버리고 엔딩을 본 후에도 팔라딘의 감옥에 갇혀 살게 된다.[17] 팔라딘 업그레이드로 코빈이 숙박하는 수감시설을 업그레이드하면 암시장에서 구할 수 있는 무기들이 추가된다. 동구권 무기들이 많은 게 특징인데 성능은 대체로 고만고만하고, 어설트 플레이에서 제법 활약하는 무장들을 준다.

  • 마지드 사디크 : 파키스탄계 출신의 런던 출생 영국인. 전 MI-6 요원으로 잠입 임무 도중에 전향했다. 그후 엔지니어란 단체를 이끌고 본작의 시발점이 되는 테러들을 일으키는데, 12개 국가의 반미 연합인 블랙리스트의 후원을 받는다고 주장한다. 전 MI-6 출신이라 그런지 영국 내에 잠입시켜 둔 정보통들을 활용해서 타블렛 하나로 피셔를 제대로 낚아서 샘 피셔가 죽을 뻔 하기도 했고, 거짓 정보로 미국을 낚아 세계전쟁까지 일으키려 했다. 테러리스트답게 자신의 허울 좋은 이상을 위해서 무고한 사람들이 희생되어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 진성 소시오패스. 후반부에 접어들면 미국 국방부 장관과 브릭스를 사로잡는 데까지 성공하며, 그들에게 미국의 모든 기밀을 넘겨받으려고 국방부 장관을 고문[18]할 정도로 잔인한 성격이다. 이 성격 때문인지 공포로 부하들을 지배하는 인물[19]. 그러나 마지막 순간 국방부 장관이 기밀을 넘기기 전에 브릭스에게 목이 꺾여 사망하자[20] 브릭스를 인질로 삼아 탈출하려던 와중 쫓아온 샘 피셔에게 제압당한 후 수감된다. 그 후 사디크의 테러로 인해 작중 내내 병원에 있던 빅터가 퇴원하여 사디크를 심문하는 게 이 게임의 엔딩(…). 피셔의 친구이니 심문실력도 피셔와 비슷할 수준일 텐데 큰일났다 게다가 엔딩 크레딧 이후엔 샘 피셔도 같이 들어온다왠지 존 트라볼타를 닮았는데, 실제 인물 모델은 미국 드라마 24의 모리스 오브라이언으로 알려진 카를로 로타(Carlo Rota)가 맡았다. 스플린터 셀 시리즈 자체가 메탈 기어 시리즈에 비해 현실적인 노선을 걷는 관계로 제대로 된 보스전이라고 부를 만한 게 별로 없었는데, 마지막에서 샘 피셔와 사디크의 결투는 여태까지에 비하면 보스전이라고 그나마 부를 만한 물건이 되어 있다. 샘은 총알이 없는 상태에서 어둠을 이용해 사디크에게 들키지 않고 접근해야 하는데, 회전하는 조명등 때문에 타이밍을 신중하게 잡아야 한다.

  • 패트리시아 칼드웰 대통령 : 전작에서 이어서 출연하는 여성 대통령. 게임 초반만 하더라도 샘에게 이거저거 다 지원해줄 것처럼 말하더니 정작 주는 것이라고는 속 빈 비행기 뿐이다. 나중에 가선 사디크에게 낚여 엔지니어들과 협상을 하려 하는 얼빠진 모습도 보여준다. 결국 대통령 명령에 불복한 샘 피셔가 SITE F로 쳐들어가서 테러리스트들을 모조리 방법하고 세계대전의 위기까지 막은 후에 뉴스에서 "이름을 밝힐 수 없는 영웅들에게 감사합니다. 블라블라" 하면서 끝. 그야말로 헐리우드 영화에서 흔히 보이는 '무능하고 수동적인 정부'의 기믹.[21] 그리고 전작에 비해서 엄청 늙어보이는 모델링은 덤 근데 미묘하게 힐러리 클린턴 닮게 바뀌었다? 전작 컨빅션 때에는 적에게 죽기 일보직전이었어도 할 말은 다할 정도로 당찬 사람이었는데 캐릭터성이 바뀐 듯.

3. 요소

근접전이 살상/비살상으로 나뉘어 주먹과 카람빗 나이프를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전작의 크라브 마가 격투와 권총 영거리 사격 기술은 나오지 않는다. 비살상을 선택할 경우 제압 속도가 조금 느리다.

미션 플레이스타일이 3가지로 나눠진다.

  • 고스트 : 비살상+은신 플레이. 3개의 플레이스타일 중 가장 점수가 높으며, 당연히 가장 어렵다.
  • 팬서 : 살상/은신 플레이. 적들을 암살하고 지나가는 플레이.
  • 어설트 : 정면돌파 플레이. 3개의 플레이스타일 중 가장 점수가 낮으며, 적을 정면으로 무찌르면서 돌파하는 플레이.

특정 미션들은 들키지 말 것같은 조건이 붙어서 사실상 고스트나 팬서 플레이를 강제하기도 한다. 게임중 상황 및 행동에 따라 점수를 벌고[22][23], 매 미션이 끝날때마다 정산해서 보여주는데, 특정 항목을 해당 미션의 기준치 이상 채우면 해당 스타일 '마스터'로 기록된다. 이걸 미션별로 다 따려면 같은 미션도 여러가지 방법으로 깨봐야 하므로 일종의 파고들기 요소.

고스트의 경우 체크포인트를 지나갈때 적들이 침입자의 존재를 눈치채지 못했을때[24] 제압당하지 않은 적 숫자x보너스 점수를 주기때문에[25]높은 점수를 받기위해서는 그야말로 유령이 돼야한다. 병사들 하나하나 전부 가젯과 제압으로 노 킬 노 얼럿 해봤자 중간에 들키기라도 한다면 마지막 체크포인트부터 다시시작해서 그 짓을 또 반복해야하기 때문에 고스트 마스터 따기가 굉장히 힘들다. 그래서 이렇게 스트레스 받아가며 고스트 마스터 딴 다음 어설트 마스터 따려고 완전무장하고 적을 쓸어담으면 매우 통쾌하다.

3.1. 장비

3.1.1. 권총

시리즈 전통의 주력병기. 지정 & 수행 횟수는 3회로 고정되고 사용조건도 까다로워졌지만 여전히 소음이 적고 헤드샷으로 원-샷 원-킬을 낼 수 있기 때문에 애용되는 무장. 다만 탄창 제한이 생기고 중 후반부부터 헬멧을 쓰고 다니는 적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권총만 사용하기에는 부족한 감이 있다. 그렇다고 무시할 수 없는 게 권총의 위력에 따라서 귀찮은 적인 개를 원샷으로 보낼 수 있어서 상황에 따라선 매우 유용하다. 전작에 있던 기관권총 카테고리가 없어졌기 때문에 특수행동 중 사용가능한 무장은 권총이 유일하다.

  • PX4 STORM .45
  • F40
  • 5.7 USG
  • SC-IS PISTOL - 팔라딘 업그레이드의 찰리의 작업실 레벨2를 업그레이드해야 구매 가능.
  • USP45 - DLC무장
  • D50 - 암시장표 권총. 권총 중 유일하게 소음기 장착이 불가능하다.
  • MAKAROV PM-B - 암시장표 권총.

3.1.2. 대체무기

주무기. 이번 작부터는 동일 탄종을 사용하는 무기들끼리 탄약이 호환되기 때문에 탄약공급이 좀 더 수월해졌다. 어차피 람보 플레이나 저격 소총이 아닌 이상 은닉 무기창에서 부족함없이 탄을 보충받아 쓸 수 있다. 스플린터 셀 전용 무장(SC)들은 전부 소음기를 장착하고 있고 비싼데다 고성능이라는 공통점을 갖고있다.

3.1.2.1. 기관단총
연사력이 빠르고 조작성과 지향사격 명중률이 높아 근접 대응 능력이 좋다. 단 중보병에겐 헤드말고는 얄짤 없다. 전작과 달리 더 이상 기관권총과 SMG를 구분하지 않는다.

  • MP7A1
  • VECTOR .45ACP
  • UMP45
  • SC400S - 팔라딘 업그레이드의 찰리의 작업실 레벨1을 업그레이드 해야 구매 가능.
  • PP-19 - 소음기 장착 불가능. ULC
  • MP5-10 - ULC
  • MAC-11 - 암시장표 기관단총, 소음기 장착 불가능.
  • PP2000 - 암시장표 기관단총.
  • PFS-12 - 암시장표 기관단총. 라이센스 문제 때문인지 이름이 다르게 나왔다.

3.1.2.2. 돌격소총
적당한 화력, 높은 사거리, 중간정도의 연사력을 가진 무기. 한마디로 올라운드 무장이다. SC4000의 성능이 매우 출중한 편.

  • FAMAS - 소음기 장착 불가능.
  • 416
  • HONEY BADGER
  • SC4000 - 팔라딘 업그레이드의 찰리의 작업실 레벨2를 업그레이드해야 구매 가능.[26]
  • G36C - ULC
  • AK-47 - 암시장표 돌격소총, 소음기 장착 불가능.
  • AKS-74U - 암시장표 돌격소총, 소음기 장착 불가능.
  • ARX160 - 암시장표 돌격소총, 소음기 장착 불가능.
  • SA-58 OSW - 암시장표 돌격소총, 소음기 장착 불가능.
  • GOBLIN - 암시장표 돌격소총.

3.1.2.3. 저격소총
높은 사거리에 높은 화력, 적은 장탄량을 보유한 무장. SVD를 제외하고는 모두 소음기를 장착하고 있다. 단 VSS는 위력이 소총급이면서 명중률이 그다지 좋지 않고 SVD는 소음기를 장착 할 수 없는 문제가 있어 어쩔 수 없이 SR-25나 SC-IC를 애용하게 된다. 화력 개조를 충실히 했다면 일정 사거리 내에서 헬멧 쓴 적 보병 헤드 원깡을 노릴 수 있다.

  • SR-25
  • SC-IS 저격소총 - 팔라딘 업그레이드의 찰리의 작업실 레벨2를 업그레이드 해야 구매 가능.
  • SVU - 암시장표 저격소총, 소음기 장착 불가능.
  • VSS - 암시장표 저격소총.

3.1.2.4. 산탄총
고화력에 사거리가 짧은 전형적인 산탄총의 모습을 보여준다. 근접 화력은 단연 으뜸. 원거리 대응 능력은 0에 수렴한다. 유일하게 SC-IS만 소음기 장착이 가능하다.

  • M1014
  • SC-IS 산탄총 - 산탄총 유일의 소음기 장착 총기, 팔라딘 업그레이드의 찰리의 작업실 레벨1을 업그레이드 해야 구매 가능.
  • ACS-12 - ULC
  • RMB-93 - 암시장표 산탄총.
  • SASG-12 - 암시장표 산탄총.

3.1.3. 특수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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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턴 건
쇼크 다트를 발사하는 스턴건.
다트가 사정거리가 짦고 포물선을 그리기때문에 근접해서 사용해야한다.
물이 있는 바닥에 쏘면 그 위에 있는 적들이 모두 기절한다.
쇠뇌
스턴 건의 업그레이드 버전
기본적으로 쇼크 다트가 있으며 노이즈메이커,EMP 채프,슬리핑 가스를 추가 장착하도록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여담으로 사진에는 없지만 전략적인 쇠뇌[27]가 있는데, 수면가스를 발사하면 수면가스가 폭발해 주변 인물까지 기절시키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범위가 좁아서 큰 효용성은 없다. 단, 헤비를 처형할때는 수면가스 다트로 처형을 하면 헬멧 뚜껑만 다트로 벗겨진 뒤에 수면가스에 잠들기때문에 [28] 비살상 지향 플레이어라면 꽤나 유용하게 사용할 무기

3.1.4. 가젯

3가지 스타일로 나뉘어있다.

3.1.4.1. 고스트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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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착식 소음발생기
던지는 대로 달라붙는 가젯, 소리를 내며 반응한 경비들 중 하나가 조사하러 온다.
접착식 카메라
벽에 붙일수 있는 카메라, 기본적으로 소음발생기능이 있으며[29] 가까이 온 적에게 수면가스를 발포할수 있다. 업그레이드를 통해 폭발시키거나 섬광탄 효과를 낼수 있다.
접착식 EMP
던지는 대로 붙는 EMP, 전작에서는 플레이어가 위기에 처할때마다 빛을 발사해 적을 마비시키는 권능의 상징이였으나, 이번작에서는 범위가 확 줄어들어 전등하나 제대로 끄기 어렵다.
트라이로터
무선 조종이 가능한 UAV. 통신 가능 범위는 50m다통신 범위 이탈 보다 미션지역을 벗어났다는 노이즈를 더 많이 보게 된다. 기본적으로 3발의 쇼커가 내장되어 있으며 소음기능과 업그레이드를 통해 자폭기능이나 쇼커가 1발 더 추가된 소나기능을 추가할수 있다. 군견이나 저격수 제거시 유용. 하지만 트라이로터가 들키면 적들이 총으로 쏴서 파괴하며 높은 등급의 경계 상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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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가스
수면가스를 뿌리는 수류탄. 중장비 보병을 제외하고 모두 꿈나라로 보낼수 있는 강력한 장비 중장비도 던지고 빠르게 투구를 날리면 잠든다. 다만 일부 미션 구간에서 방독면을 쓴 적에게는 안통하니 주의
근접 쇼크
던져서 설치하며, 가까이 온 적을 감전시킨다. 벽에도 붙일수 있으며 감전된 적은 기절한다

3.1.4.2. 팬서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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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막 수류탄
연막을 발생시키는 장비. 짙은 하얀색의 연막이 깔리며 적들의 시야를 차단한다. 플레이어도 차단된다.[30] 코만도는 열감지 야시경을 사용해서 연막에 영향을 받지 않으므로 주의할것
최루가스
옅은 노란색의 최루가스를 발생시켜 적들을 데꿀멍시킨다.
가까이 가면 플레이어도 화면이 흐려지므로 주의할것
섬광 수류탄
모체에서 9개의 작은 섬광탄으로 나눠지는 9-bang.
이것도 적들을 데꿀멍시킬수 있다

3.1.4.3. 어설트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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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편 수류탄
보이는 그대로의 수류탄. 강력한 효과를 자랑한다
소이 수류탄
정말 화끈한 가젯, 목표 지점에 화염을 발생시키며 노출된 적은 불타 죽는다. 중장비 보병을 한 번에 보내버릴수 있는 유일한 무장이다.
근접 지뢰
던져서 설치하는 지뢰, 적이 근접하면 폭발한다
진입용 폭탄
나무로 된 문에 설치할 수 있는 폭탄. 터트리면 문이 박살나며 문 반대쪽에 있던 적은 즉사한다

3.2. 팔라딘

포스 에셜론의 이동 본부. C-17과 흡사하게 생겼다.[31] 요인 회수 및 파견을 위한 헬기와, 항공 지원을 위한 UAV도 탑재되어 있다.[32] 이걸 타고 샘과 브릭스가 전세계를 무대로 미션을 수행하러 다니는데, 대통령이 넘겨줄 때는 최신예 비행기에 에어 포스 원 대통령 전용기도 종이비행기로 보일 정도의 킹왕짱 어쩌고 저쩌고 하더니만, 업그레이드가 안 된상태라 샘이 사비를 부어서 업그레이드를 해야한다.56세 중년 가장의 눈물사비가 아니라 정부에서 예산을 배당하는 거다. 매 미션마다 성과에 따라 입금되는 것이 바로 정부에서 지원하는 예산이다. 이 예산은 스코어에 일정 배율을 곱해서 들어오는데, 팔라딘을 최대 레벨인 20까지 업그레이드할 때마다 배율이 늘어나므로 팔라딘 업그레이드가 가장 중요하다. 미션 대기 상태에서 응급실 방향에 있는 전화를 사용하면 피셔의 딸과 통화를 할 수 있다.

  • 조종실 : 레이더를 사용 할 수 있다. 2단계 업그레이드 하면 레이더 범위와 정면 시야가 넓어지고 적들의 시선 방향을 알 수 있게 된다.
  • 찰리의 작업실 : 무장을 언락한다. 레벨 1에서 시제품 기관단총과 산탄총을, 레벨 2에서 시제품 권총, 돌격소총, 저격소총을 구매할 수 있게된다.
  • 작전사령실 : 부가요소 탐색에 도움을 준다. 레벨 1에서 은닉 정보의 위치를, 레벨 2에선 모든 부가 목표의 위치를 알려준다.
  • 의무실 : 샘의 체력 회복 속도가 빨라진다.
  • 승무원 공간 : 싱글 플레이나 협동 미션에서 쓸 수 있는 사용자설정 군장 슬롯을 언락한다.
  • 수감 독방 : 안드레이 코빈을 통해 암시장 무기를 구매 할수 있다. 동구권 무기가 많은게 특징.
  • 화물실 : 미션 수행 중 장비 변경이 가능하다. (완벽주의자 모드 제외)

3.3. 협동모드

  • 브릭스 : 총 4개의 미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인 코옵이 필수이다. 싱글과 동일하게 간단한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으며 진행 방식도 싱글 캠페인과 가장 유사하다.
  • 그림 : 디럭스 에디션 특전으로 추가되는 'Billionaire's Yort'까지 포함해 4개의 미션으로 구성되어있고 솔로 혹은 2인 코옵이 가능하다. 다만 일반판에는 3가지 밖에 없으므로 해커의 소굴까지만 깨면 스텔스 만땅인 작전복이 해금된다. 경비병에게 들키지 않고 해킹을 하는 것이 주 목표이며, 브릭스 미션과는 달리 스토리 라인은 존재하지 않는다. 적에게 들키면 그대로 미션실패 후 재시작이므로 고스트 혹은 팬서 플레이를 강제한다. 전체적으로 상급자용이라는 이미지가 강하다.
  • 코빈 : Deluxe Edition 특전으로 주어진 Dead coast 맵까지 포함하면 총 4개의 맵으로 두 차례에 걸쳐 맵 상의 모든 적을 무력화 하는 것이 주 목표이다. 적에게 발각되면 지원병력이 온다. 주로 코빈의 옛 딜러들이 타겟이 된다. 다른 NPC들의 퀘스트 중에서는 가장 자비심 넘치는 난이도를 자랑한다. 들키든 말든 어떤 식으로든 지 멋대로 하면 되는데다 찰리 미션과는 달리 적이 증원되는것도 버텨볼만 하다. 어차피 보정치 최하인 어설트 플레이로 고득점을 노리려면 킬수를 올리는게 중요한데 증원 불러주면 차라리 고마울 정도다. 전체적인 맵 구성이 고스트/팬서에 용이하도록 구성되어 있는 것도 좋은 점이다. 중간중간 그늘이 많은 맵들이 제공되기 때문에 숨어있기 편하다. 체감상 난이도는 최하 수준.
  • 찰리 : 파키스탄, 이집트, 스위스, 러시아 대사관에서 펼치는 미션인데 20 웨이브로 구성된 전형적인 디펜스 게임. 5 웨이브마다 탈출할지 혹은 남아서 웨이브를 더 이어나갈지 결정할 수 있으며, 웨이브마다 모든 적이 쏟아져 나오는게 아니라 몇 명 단위로 끊어서 나온다. 당연히 20웨이브 전부 노 데스 노 리챌린지로 클리어하는게 최고득점을 받는 비결. 점수 따기가 쉬워 보상 챙기기에 좋다. 앵벌이용 미션. 고스트 플레이를 지향할 경우 상당히 스트레스 받는 미션. 스프셀은 기본적으로 잠입액션 게임인지라 이 미션에 대해 잘 모르고 잠입에 특화된 군장으로 세팅해놓고서 시작하면 상당히 고달프다. 팬서 플레이도 적 15명 넘어가면서부터는 군견을 섞기 때문에 숨어다니면서 한 놈씩 등짝을 따기도 갈수록 쉽지 않다. 특히 시간제한 주고 생포해달라는 적이 있으면 은근히 귀찮아진다. 그러다가 걸려서 도망가는데 실패하면 황천가는 거고…. 여러모로 어설트 플레이를 권유하는 미션. 다만 그림과는 다르게 적에게 발각되어도 강제 실패 처리되는 등의 패널티가 붙지는 않기 때문에 융통성은 있는 편이다. 물량을 컨트롤로 버틸 수 있느냐의 문제지. 또, 나중에는 적이 강해서 짜증나는게 아니라 하도 적을 많이 죽여서(...) 싫증이 난다고 한다. 20 웨이브까지 깬 사람의 말에 의하면 나중에는 쿠드 포스(Qods Force, 이란 혁명수비대 특수부대) 요원들까지 등장한다.[33]

3.4. 멀티플레이

항목 참조.

4. 기타

  • 샘 피셔 성우가 마이클 아이언사이드에서 에릭 존슨으로 교체되었다. 이유는 퍼포먼스 캡처 도입으로 액션씬도 같이 촬영해야 하기 때문인데 아이언사이드의 나이가 어느덧 60이 넘었으니... 성우 교체와 함께 샘 피셔의 얼굴 모델링도 전체적으로 바뀌었다. 후에 목소리만 아이언사이드로 하자고 하였으나, 마이클 아이언사이드가 각본과 대사집을 보고 거절한 후 제작진의 샘 피셔의 리메이크를 인정하고 연기 자문을 하는 데에서 일단락되었다. 인터뷰 확인 해외 반응은 아직까진 마이클 아이언사이드의 샘 피셔가 더 낫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뿐만 아니라, 그림의 성우도 바뀌었다. 전작들과 도무지 이어지지를 않는다.

  • 성우의 교체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전작에 나오던 인물의 성격이 많이 달라져 버렸다. 예를 들어, 샘 피셔는 전작과 달리 침착한 모습을 보이지 않고, 심지어 치명적인 실수를 하는 모습까지 보인다. 농담도 별로 안하고, 화만 펑펑내니 말 다했다. 올드비에게 실망스럽지 않을 수가 없다.

  • 다만 올드비라면 느끼겠지만 게임 분위기나 환경들이 스플린터셀 초기작(1,2,3)으로 돌아간 느낌이 확 든다. 게임 배경이 피셔가 1선에 활약하는 내용이니 당연하겠지만 뭔가 미묘하게 변해가던 시리즈를 반기지 않았을 유저들에게는 반가운 소식. 물론 램버트의 부재와 샘 피셔가 딴판이라 거기에 따른 분노가 더 크다. 그래도 컨빅션부터 플레이를 시작한 유저들을 배려한듯한 시스템들도 보인다.[34]

  • 그렇다고해도 게임 스타일이 컨빅션을 비롯한 전작과 다른 편이다. 컨빅션이 자신이 적에게 보이는 빛과 적이 절대 보지 못하는 그림자였다면, 블랙리스트에서는 역시 적에게 보이는 빛 상태는 여전하나, 어둠에서도 적이 플레이어를 볼 수 있다. 따라서 전작보다 엄폐위주의 플레이가 중요해졌다.[35][36]

  • 스팀 상점에 등록될 당시 한국어 지원이 있었으나 며칠 뒤 지원 항목에서 삭제되었다. 명불허전 유비 콘솔은 9월 5일 정식 한글화 발매되었으나, 결국 PC는 9월 7일 '비한글화'로 정식 발매되었다.

  • 퍼포먼스 캡처로 전작들과 달리 컷씬의 퀄리티가 비약적으로 상승하였으나 캐릭터의 표정에서는 밀가루 반죽이 움직이는 듯한 부자연스러움이 느껴진다. 특히 전체적으로 인물 모델링의 퀄리티가 떨어진다는 평.

  • IGN 평점 9.2/10, Joystiq 5/5, GameSpot 8.0/10 등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UK 차트 판매량 2위를 하는 등 (1위는 세인츠 로우 4) 여러모로 호조를 보이는 듯 했으나…. PC판은 1.0에서 DX11로 구동했을시 버그가 상당히 많아 출시 후 1.01패치를 바로 내놓았을 정도로 엉망이었다.퀄리티 컨트롤 안하냐? 심지어 유플레이 런처에서 패치를 자동으로 하지 못하는 바람에 1.01 패치를 직접 내려받아 설치해야 하는 번거로움까지 있었다. 1.01에서 해당 문제가 해결되어 자동패치가 지원되며 현재는 1.03가 최신 버전이다. 그러나 버그는 여전하다.

  • 쉬운 난이도에서 AI에 헛점이 상당히 많은 편이다. 특히 조명이 부숴지는 데에 너무 시크하게 반응한다. 적 근처에 있는 조명시설을 대놓고 빵빵 부숴도 피셔의 총소리를 듣지 않는 이상[37] 멍하니 터져 나가는 조명을 보고 "전구가 오래됐네"라고 중얼거리고 그냥 넘어간다. 이를 이용해 몇몇 지역에서는 소음총으로 멀리서 전등 따위를 모조리 깨고 진행하면 매우 편하다. 다만 가장 어려운 난이도에서는 유리 깨지는 소리에도 바로 의심하고 조사하러 온다. 적들 대사도 그닥 재미없다

  • 현재 유플레이로 플레이할 때 세이브 파일이 날아가는 버그가 있다.

  • 콘솔판은 한글화되어 발매되었으나 번역의 질이 그다지 좋지 않다. 병사들이 나누는 대화가 어색한 직역투인 곳도 있고, 무엇보다 번역가의 역량이 의심될 정도로 형편없는 오역이 많다. 샘이 코빈에게 "(네가 아니라) 네가 알고 있는 것을 구해주러 왔다." 라고 한 것을 "네 생각대로 구해주러 왔다."라고 오역한 것 등. 이외에도 정말 쉬운 문장을 오역해 놓은 부분이 많다. 하지만 최고 중의 최고는 멀티플레이시 재장전 중(Reloading) 이란 단어를 다시 불러오는 중(…) 리 로딩이라고 번역해 놓은 것이다. 단어를 모르면 사전을 찾아 보라고 설마 번역자 아직도 안 바꿨니?

  • 버그가 많다. 정말 PC판을 무슨 생각을 하고 발매를 했는지 의문이 갈 정도로 버그가 많다를 넘어서 흘러 넘친다. 코옵을 하다가 튕기는 건 기본이고 일정 부분에서는 아예 게임이 진행이 되질 않으며 분명히 권총을 꺼냈는데 발사되는건 소총이라 든가. 게임 초반에는 정말로 기간을 3개월 정도 더 잡고 발매를 했어야 했었는데...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지금은 많은 패치를 거듭해서 나름 괜찮아 졌다 물론 지금은 코옵이나 멀티나 사람이 없는게 문제지만

  • 데모버젼이 정식버젼보다 더 퀄리티가 높다는(...) 의견도 있다. 아니라고 부정할 수 없는 이유가 일단 표정묘사가 더 좋다는 것. 그리고 무엇보다 지형 이용과 팔라딘에서의 공격 지원이 정식버젼보다 더 자연스럽고, 샘 피셔가 똑똑하다고 해야하나.. (예를 들어 데모버젼에서 적이 차에 장착되어있는 기관총을 발사할 때 우리가 피하지 않아도 샘 피셔 스스로 앉아서 총알을 피한다던지.. 하지만 게임플레이가 더 유해질 수도 있다는 카더라통신에 의해서 사라지고 결국 정식버젼에서는 그런거 없다)

  • 시리즈 사상 최악의 스토리라 까임 비평을 많이 듣는다. 이 항목에 스토리 부분이 없는 것도 그 이유일지도.. 전작에서 열린 결말로, 거의 시리즈 완결을 내는 분위기였으나, 다시 새로운 작이 나온 것을 보면, 어거지로 다시 이야기를 이어나갔다고 봐도 무방하다. 컨빅션에서 중요한 흑막으로 깔렸던 메기도가 묵인되어버렸으니 말 다했다.[38] 게다가 전작과의 연결성이 희미하여, 그 사이 이야기를 연결해주는 만화[39]를 내어버렸다. 적어도 더블에이전트와 컨빅션 사이를 메꿔주는 매체가 비록 PSP판이었긴 했어도, 게임[40]이었던 것을 보면, 이번에는 매우 실망스러운 처사다. 그래도 메기도는 비공식 임무에서 언급되기는 하고, 또 컨빅션의 코옵 모드에서 등장했던 보론도 등장하고, 케스트랄마저 등장하는 걸 보면 전작과의 연결이 아주 희미하지는 않다. [41]

  • 게임을 구매한 몇몇 플레이어들은 게임이 실행되지 않거나 실행하더라도 바로 튕기는 사태가 일어나고 있다. 게임을 샀지만 플레이할 권한을 받지 못했습니다. 플레이어 : 어 왜 게임이 실행이 안되죠? 유비소프트 : 게임 플레이는 DLC 입니다.사태가 어떻게 진행될지는 두고 봐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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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언리얼 엔진 2.5 개량판.
  • [2] 샘은 공백기 동안 빅터의 회사인 사설 경비업체 '팔라딘 9'에서 일하고 있었다.
  • [3] 그리고 이 다섯 번째 자유는 극후반부에서 매우 중요한 소재로 등장한다.
  • [4] 이번 작부터는 더 이상 어둠 속에 숨는다고 적이 코앞까지 와도 못보는 멍청한 상황은 일어나지 않는다. 기본적으로 스텔스 수치가 있고, 어둠 속에 숨으면 스텔스 수치에 보너스를 받는 식, 만약 스텔스 수치가 낮으면 먼 거리에서도 적이 쉽게 플레이어를 찾을 수 있고, 높을수록 가까이 와야만 적이 플레이어를 발견할 수 있다. 스텔스 수치를 최대로 올리고 어둠 속에 숨어도 코앞까지 오면 발각된다.
  • [5] 원문은 HVT(High Valuable Target)
  • [6] 사실은 스플린터 셀 1편부터의 전통이다. 하지만 전작은 주인공의 개인적 상황에 조직에서 쫓기는 상황까지 겹쳐 좀 막 나가는 상황인 만큼 닥치고 죽이는 플레이가 강요되었다.
  • [7] 모든 적을 없애야 하는 찰리미션에서는 일어나지 않는다.
  • [8] 비살상 제압을 하고 나서 제압한 상대에게 총을 쏘면 죽는다. 이 경우에 제압했을 때 얻은 고스트 점수는 잃지 않는다. 다만 팬서 점수나 어썰트 점수를 또 얻는 것도 아니다. 부활(?)시키기 싫다면 적절한 방법일지도?
  • [9] 탄약을 다시 보급하는 것도 불가능하다.
  • [10] 신경가스에 중독되어 사디크에게 잡힌 샘을 구하기 위해 돌입하였는데, 인질로 잡힌 샘이 정신이 혼미한 와중에 자기가 죽든 말든 사디크를 사살하라고 했지만 브릭스가 이행하지 않았다. 분노한 피셔는 브릭스를 현장요원 임무에서 배제시킨다. 아놔 구해드려도 성질이야
  • [11] 특히 국방부장관이 국가기밀을 고문 끝에 누설할 위기였다고 하더라도, 자율적 판단으로 죽여버린게 큰 듯.
  • [12] CIA가 블랙리스트와 연관이 있는 무기상을 붙잡아 관타나모 기지에 박아서 취조중이였는데 샘 피셔가 거기 숨어들어가서 무기상을 두들겨 패서 심문하고 마침 저녁을 먹고 돌아온 CIA 심문관까지 두들겨 기절시켰다. 게다가 이 작전은 브릭스가 CIA의 자산을 활용해 도와준 것. 안 그래도 몇 번 멋대로 CIA의 심기에 거스르는 짓을 해서 빡치는 마당에 이런 작전까지 벌였으니 CIA로서는 포스 애셜론과 척을 치게 되었다. 그리고 브릭스는 CIA로부터 파견은 영구적인 것이라고 생각하라는 소리를 듣게 된다.
  • [13] 원문은 Ice Queen 저 세계의 그것이 절대 아니다.
  • [14] 전작 스포일러로, 샘의 딸 새라의 가짜 시체를 조달해 죽은 걸로 위장한 놈이기도 하다. 찰리는 아무런 사정도 모르니 코빈을 구해야 한다는 것에 불쾌한 심정이 역력한 피셔의 얼굴을 보고 왜 그러냐고 물었다가 이유를 듣고서는 "그 사람 어떻게 지금까지 살아있대요?"라고 놀라워한다. 오죽하면 그림은자기도 반은 공범이었고 '(그때 일 못참겠다고)코빈 안 죽일 거죠?' 라는 식으로 임무 시작 전에 몇 번이고 일 낼까봐 다그쳤다.
  • [15] 팔라딘 추락 당시에는 기장이 기절해서 대신 몰게 되는데 부기장보다 뛰어난 지휘와 판단으로 추락직전의 팔라딘을 회생시켰다. 포스 에셜론 이동본부의 부기장 정도면 필시 엘리트급 기장일 터인데 코빈의 판단이 더 뛰어났다. 여담이지만 이때 기절했던 기장은 최후 미션에서 착륙을 거부했다가 해직당하는데 미션 끝나고 가보면 여전히 일하고 있다(…).
  • [16] ps3 정발판에선 "그럼 내가 팀의 일부라고?"라며 놀란듯이 표현됨
  • [17] 극후반부에는 포스 에셜론을 상대로 계약을 시도한다(…).
  • [18] 부하를 시켜 칼로 손가락을 하나하나 절단하고 최후에는 손모가지를 날려버렸는데, 사디크는 출혈이 심하다며 지혈시키고 이제 다른 손을 고문하라고 한다.
  • [19] 사디크와 거래를 했던 무기상이 샘 피셔에게 실컷 두들겨맞고 결국 정보를 부는데, 아는 것을 다 말하자 이제 날 죽여서 편하게 해주는 정도는 할 수 있지 않냐고 하며 자신을 죽여달라고 했다. 이 외에 초반부에는 전직 MI-6 요원출신 협력자를 고문해 정보를 얻어내고 '살려준다'를 선택해도, 사디크에게 고문당하기 싫다고 피셔의 총의 방아쇠를 당겨 자살하는걸 보면 고문을 참 집요하게 하는 모양이다…
  • [20] 참혹한 고문에 왼쪽 손가락을 차례대로 잘린 뒤 손목이 절단된 장관이 견디다 못해 기밀을 누설하려 하자 브릭스가 다섯 번째 자유를 실행한다.
  • [21] 정확히는 무능한 것이 아니다. 물론 마지막 미션에서 델타포스에게 맡기고 포스 에셜론이 접근하면 쏴버리겠다+델타포스의 팔라딘 진입은 실드가 안되지만 마지막에 공식성명은 제대로 한 것이다. 무능한 것이 아니다. 그렇다고 "포스에셜론에게 감사를 표하며 샘 피셔. 잘하셨습니다"를 해버리면 포스 에셜론의 존재 인정과 비밀요원의 신상 글로벌 공개(...)가 되어버리므로 공식성명은 제대로 한 것이다. 미션 도중 네이비실에게도 "특수부대"라고만 칭한 것을 보면 포스 에셜론은 공식적으로는 존재하지 않는 부대다.
  • [22] 은신중에 적을 기절시키면 고스트, 사살하면 팬서, 들킨 후엔 기절시키든 사살하든 어설트 점수가 추가되는 식.
  • [23] 적이 대응을 하기 전까지 처리하기만 하면 팬서나 고스트 점수를 얻을수 있다.
  • [24] 다시말해 한번도 경계모드에 들어가지 않았을때를 말한다. 적들을 기절시켜도 상관이 없으나 시체는 꼭 숨겨야 하며, 휘파람을 불거나 전등을 꺠거나 EMP로 날려도 경계모드로 들어가므로 상당히 어렵다.
  • [25] 보너스 점수는 난이도마다 다르다. 만약 적이 경계상태나 플레이어를 봤을때 처리하지 않고 체크포인트에 도달하면 고스트포인트 대신 팬서 포인트를 준다. 하지만 보너스 점수가 고스트에 비해 굉장히 낮은데 차라리 죽이는 만 못하다.
  • [26] 전작의 SC20K나 SC3000의 업그레이드 버젼으로써, F2000이 실제 모델. 그러나 이번 것은 모티프가 된 모델의 흔적을 완전히 벗어버리고 진정한 미래형 불펍소총으로 바뀌었다.
  • [27] 원문은 Tactical Crossbow
  • [28] 헤비에게 근접전을 걸만한 각이 나오지 않을 때나 자리만 잘 잡아 수면 가스와 함께 콤보로 사용하면 방독면을 쓰지 않은 적들과 섞인 헤비를 처형으로 다중 기절 시키기에 매우 쓸만하다. 즉, 헤비 3명이 몰려와도 처형으로 뚜껑만 따서 3콤보로 기절시킨다는 소리.
  • [29] 이 소리는 혼돈이론 때와 같은 깔작대는 소리였는데 최근에는 패치로 인해 항상 노랫소리만 들린다(...) 이건 트라이로터도 마찬가지
  • [30] 연막으로 가려진 적은 지정 및 처형이 불가능하다.
  • [31] 게임상에선 C-159라는 가상 기종으로 나옴.
  • [32] 개발중일 때에는 음성인식이나 지시를 통해 UAV 항공지원도 받는 기능이 있었으나 삭제되었다. 대신 컷신 진행에서 UAV를 직접 조종.
  • [33] 레자 노우리의 저택 미션에서 페르시아어를 쓰는 놈들이라고 첫 등장하는 적들. 눈에서 붉은 빛이 몇 개 난다고 해서 스플린터 셀은 아니고 열감지 고글을 착용하고 있을 뿐이다.
  • [34] 사실 유비 산하의 제작사들이 주도하는 택티컬 TPS 게임들의 시스템이 대체로 비슷해져 가고 있는터라 스플린터셀도 시리즈가 계속 될수록 그 대세에 따르는 점들이 계속 보인다.
  • [35] 이는 여태껏의 시리즈와 다르다. 컨빅션에서 엄폐가 중요하긴 해졌으나 여전히 빛과 그림자의 플레이의 영향력은 강했다.
  • [36] 라이트 미터기가 초기 시리즈로 회귀하지 않고 더블 에이전트 때의 단순한 방식을 채용했으므로 샘의 등과 손목 그리고 고글의 불빛으로 어둠 속에 있는지 또는 빛에 노출 됐는지를 알 수가 있다. 플레이 또한 퓨처 솔저에 좀 더 근접해졌으며 시리즈 초창기 때를 생각하고 플레이에 임했다간 고전할 것이다.
  • [37] 소음총기라도 한 곳에서 여러 번 발사하면 들키기 쉬워진다.
  • [38] 회수자료에는 언급이 되긴 된다고 한다.
  • [39] 스플린터 셀: 에코
  • [40] 스플린터 셀: 에센셜
  • [41] 단 보론은 메인 스토리가 아니라 찰리의 미션 맨 마지막 미션인 러시아 대사관이나, 코옵 스토리 모드에서나 등장한다는 게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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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7 04: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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