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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츠

last modified: 2015-01-08 03:27:37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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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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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품종. 아마도 인간에게 가장 먼저 우호적 제스처를 보냈을 존재. 북극 근처 대륙, 특히 아시아(시베리아) 지방에서 원주민들이 다양한 용도로 키우던 개들이 스피츠의 기원이다. 어원은 독일어인 Spitze. 뜻은 최고, 꼭대기, 정상쯤 되시겠다.

늑대와 약간 닮은 쫑긋 선 귀, 꼴랑 말려 올라간 꼬리, 그리고 V자형 얼굴이 특징. 이것은 스피츠 계열로 구분되는 개들의 공통적 특징이다. 그리고 종류가 무지하게 많다. 이 특징을 가진 개들, 즉 시베리안 허스키, 사모예드, 진돗개, 아키타견등등이 죄다 스피츠로 분류되며, 멀리 가지 않아도 한국과 일본의 토종견들은 대부분이 스피츠로 분류된다. 그러나 보통 스피츠라 하면 독일 스피츠나 아니면, 하얀 독일 스피츠 재패니즈 스피츠를 일컫는 경우가 많다. 특히 한국에서는 거의 대부분 재패니즈 스피츠로 인식된다.[1]

털이 가는 편이라 잘 날리고, 빠지는 양도 엄청나기 때문에 개 털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적합하지 않다. 더불어 관리하기도 귀찮다. 성격은 외향적이며 친화력이 좋은 편. 단 경계심이 투철하다.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한국에서 많이 보는 스피츠는 일본 스피츠로, 1920~30년대 일본에서 독일 스피츠를 들여와서 개량한 종이다. 다른 점이라고 하면, 재패니즈 스피츠는 하얀색 단색이지만, 저먼 스피츠는 털색부터 바리에이션이 다양하다는 것.

미국에서는 아메리칸 에스키모 라고 불린다. 독일 개인 탓에 세계 대전 등으로 생겨난 국민감정 때문이라고. 당연하지만 에스키모들이 기르던 개도 아니고, 미국이 원산지도 아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도 '방울이'라는 이름의 스피츠를 길렀다고 한다.

2. 밴드

Spitz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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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여담으로, 재패니즈 스피츠는 사모예드의 소형화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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