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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너스(메이플스토리)

last modified: 2015-04-12 02:04:10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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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가시밭길을 걸어갈 준비가 되었냐고 물으셨나요? 네, 지금 저를 신수께 데려다주세요.
이건 누군가 저에게 강제할 의무가 아니라, 제가 당연히 행사해야 할 권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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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성별 여성
종족 인간
거주지 에레브
성우 이소은 / 야마모토 아야노[1] / 세라 윌리엄스[2]
표기
GMS Cygnus
JMS キグナス
메이플 월드의 황제
선대 : 아리아     후대 : 시그너스
휘하 세력
시그너스 기사단

Contents

1. NPC : 시그너스
1.1. 스토리
1.1.1. 차원의 도서관 EP2. 여제가 되는 법
1.1.2. 황제 즉위 후
1.1.3. 메이플 연합
1.1.3.1. 연합의 각성
1.1.4. 팬텀
1.1.5. 시그너스 리턴즈
1.1.6. 미래의 문
1.1.7. 블랙헤븐
1.2. 아이템
1.2.1. 장비
1.2.2. 기타
2. 보스 : 시그너스
2.1. 개요
2.1.1. 언리미티드 이전
2.1.2. 언리미티드 이후
2.2. 공격 패턴 및 공략
2.2.1. 공격 패턴
2.2.2. 공략
3. 보스 아레나 : 시그너스
3.1. 스킬
4. 이볼빙 시스템 : 그림자 시그너스
5. 몬스터 라이프 : 쁘띠 시그너스
6. 소울 : 시그너스
6.1. 스킬
6.1.1. 폭풍 여제
6.1.2. 불꽃 여제
6.2. 소울 컬렉터 리스트
7. 프렌즈스토리 : 시그너스
8. 기타
8.1. 이벤트
8.1.1. 2011 라이징 스타
8.1.2. 2012 할로윈 이벤트
8.1.3. 2013 화이트 데이
8.2. 코믹 메이플스토리

1. NPC : 시그너스

시그너스(Cygn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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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1[3] 과거 2[4] 아픈 모습[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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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모습 에레브 대회의장[6] 쓰러진 모습[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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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회의장 시그너스 리턴즈[8] 블랙 헤븐[9]

아리아의 뒤를 잇는 현 메이플 월드여제.

메이플 월드의 여제는 성인이 되기 전에 여제가 될 경우 신수의 힘을 다 받아들일 수 없기 때문에 몸이 약하다. 시그너스 기사단의 마지막 퀘스트에서 검은 마녀 엘레노오르가 에레브에 저주를 걸었을때, 신수가 여제는 저주를 버티기 힘들 것이라며 빨리 구해야 한다고 말한다.

부활한 검은 마법사를 막기 위해 자신의 이름을 걸고 시그너스 기사단을 만들었으며, 과거의 검은 마법사와 직접 맞섰던 메이플 월드의 영웅들과 그 영웅의 후계자, 모험가, 레지스탕스들을 모아 검은 마법사에 대항하는 '메이플 연합'을 만든다.

에레브에 가서 말을 걸면 목소리가 나온다. 성우는 이소은. 이리나, 아리아와 성우가 같다. 에레브에 있을 때의 가냘픈 목소리와 미래의 문에서 만나게 되는 보스 시그너스의 비웃는 듯한 목소리의 차이가 압권.

시그너스 기사단 업데이트 당시 인터뷰에서는 "성스럽고 우아하고 연약한 공주 이미지"로 컨셉을 잡았다고 한다. 시그너스의 커다란 목걸이는 기사단장을 상징한다고. 기사단장들 역시 여제 시그너스가 하사한 보석을 하나씩 소지하고 있다.

초기에는 도트와 일러가 소녀보다 여인에 가까웠고, 말하는 것도 어른스러웠던 탓에 어린 여제라는 설정이 거의 티나지 않았다. 그러나 지속적인 패치로 본인의 나이를 되찾고 있는 중. 미하일 시나리오에서는 초등학생 정도의 어린 모습으로 나오는데 어른스러운 어조나 언변은 여전하다. 나인하트가 미하일을 쉽게 인정하지 않고 미하일 역시 자신에 대해 확신을 갖지 못하는데도 '분명히 빛이에요. 전 확신이 들어요.'라고 단언하거나, 아버지에게 버려졌다는 상처를 마음 깊이 간직하고 있던 미하일에게 '그 어둠 속에 있었기 때문에 당신은 이제 빛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위로해주는 등. 이름이 없어 꼬마라고만 불리던 미하일에게 '빛으로 태어난 사람' 이란 뜻을 가진 지금의 이름을 지어준 것도 시그너스다.

생김새와 늘 신수에게 기대어 잠들어 있는 모습 때문에 연약하고 행동력 없는 캐릭터로 비춰지기 쉬우나 의외로 강직한 편이다. 기사단은 원래부터 존재하던 것이 아니고(아리아 여제 시절에는 존재하지 않았다) 시그너스가 독자적으로 조직한 것이며, 시그너스 기사단은 아스완 해방전이나 더 시드등 굵직한 사건마다 제 몫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레지스탕스와 모험가들을 불러 연합을 결성한 것 역시 시그너스인데, 게임 진행의 특성상 연합은 별다른 성과를 보이지 못하고 검은 마법사 측에 농락당하는 것처럼 보이나 연합이 진짜 검은 마법사 물리치면 그날로 게임 끝난다 전쟁에 있어 각 세력을 결속시키는 구심점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생각하면 연합을 결성한 것은 이 시점에서 가장 필요한 선택이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아리아 여제라는 구심점을 잃은 과거의 메이플 월드는 검은 마법사와 제대로 된 전쟁조차 치르지 못한 채 여섯 사람의 손에 세계의 미래를 맡겨야 했다. 괜히 군단장들이 제일 먼저 여제를 타겟으로 삼는 게 아니다. 연합의 진격 패치 때는 위험을 무릅쓰고 연합 일원 전체의 각성을 위해 힘을 개방하기도 했다.

1.1.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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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차원의 도서관 EP2. 여제가 되는 법

테마던전 차원의 도서관에서 시그너스가 황제가 되기 전 평범한 소녀였을 때의 이야기가 나온다. 테스트 서버에 나왔을 때 프린세스 메이커 아니냐고 말도 많았는데 정말 모든 퀘스트를 끝내면 여제 메이커라는 훈장을 준다.

검은 마법사가 봉인된 후 수 백 년, 에레브에는 황제혈통이 끊기고 만다. 하지만 나인하트가 여제의 혈통을 이은 시그너스를 에레브에 데려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아리아 황제는 직계 후손을 남기지 못한 채 서거하였고, 그때부터 수백 년의 시간 동안 황제의 혈통은 지속적으로 약화되어왔다. 에레브의 고도가 낮아진것이 그 증거. 시그너스는 현재로선 메이플 월드의 유일한, 그리고 가장 강한 여제의 혈통을 가지고있는 자.

나인하트가 시그너스를 에레브에 데려왔을 때 시그너스의 어머니는 이미 돌아가시고 없는 상태였으며 스크립트로 미루어 보아 당시 시그너스는 소심한 성격의 소녀였으며 선천적으로 몸이 약했다고 한다. 하지만 스탠딩 일러는 건강미를 자랑하고 있다는게 함정 [10]

메이플 월드의 황제는 단순히 한 나라의 황제가 아닌, 메이플 월드 전체의 황제이다. 하지만 군림하되 통치하지 않는다. 황제로서의 절대권은 오직 메이플 월드의 주민의 뜻을 하나로 모을 때만 행사할 수 있다. 또한 여제는 신수의 힘을 매개하는 존재이다. 신수의 힘은 오직 여제를 통해서만 구현되므로, 여제의 공백이란 에레브의 모든 힘의 축소를 뜻한다는 것.

봄, 여름, 가을, 겨울 1년 동안 시그너스를 키워서 여제로 만드는 것이 전체 퀘스트의 내용이다. 자세한 내용은 차원의 도서관 참고.

1.1.2. 황제 즉위 후

나인하트의 말에 의하면 여제는 존재 자체로 메이플 월드를 수호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언제나 세계를 지배하려는 이들에게 눈엣가시가 되어 왔다고 한다. 현재로서는 다른 사람이 대신할 수도 없는 모양. 그만큼 외부의 공격도 많이 받았다. 미래의 문 사건이라거나 힐라의 황위 찬탈 계획, 스우의 암살 시도 등.

검은 마법사 봉인 후 수백년이 흘렀는 데도 언급된 여제는 아리아 한 사람 뿐이다. 그 시간 동안 여제의 자리는 비어 있었던 듯.

부모의 존재는 언급되지 않으며 태어날 때부터 줄곧 신수와 함께였다고 한다. 시그너스가 아리아의 직계가 아닌 방계라는 사실을 볼 때, 시그너스는 마지막으로 남은 황제의 혈통이라 보아도 좋을 듯 싶다. 본인도 그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에 결코 물러서지 않는다고 한다.

그럼에도 직접적으로 전장에 뛰어들지 않고 에레브에서 보호받고 있는 것에 죄책감을 느끼는 모양인지, 자신이 진정한 황제의 혈통이 아닐 수도 있다는 말에 흔들리기도 한다.

그러나 팬텀의 말에 의하면 "목소리는 흔들리고 있지만 눈빛은 단단하군. 연약해 보여도 사실은 심지가 굳어." 라고. 황제의 권위 자체에 직접적인 도전이 가해졌는데도 책사 나인하트나 기사단장들이 일말의 의심도 보이지 않는 것을 보면 아직 어리지만 황제로서의 역할은 제대로 수행해 온 모양이다.

개편된 시그너스 기사단 4차 전직 퀘스트에서는 타락한 시그너스 여제가 나오는 악몽을 꾸기도 한다. 미래의 문에서 나타나는 미래가 전부 조작이라고는 해도 자신이 혹여나 그렇게 타락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없잖아 있었던 모양. 꿈에서 깨어나면 다들 걱정할테니 누구에게도 알리지 말아달라고 한다.

시그너스 기사단이 연합의 의지를 얻기 위해 하는 퀘스트에서 일반 기사 한 사람, 한 사람을 불러 의견과 조언을 구하는 것을 보아 권위 의식이 없고 소탈한 성미로 보인다.

1.1.3. 메이플 연합

그리고 얼마 후, 각자의 이상과 현실을 위해 많은 사람이 모인 대륙 회의에서 메이플 연합의 탄생이 결정되었다.

시그너스 :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메르세데스님... 일부러 여기까지 모신 건 나인하트가 말한 것처럼, 메르세데스님께 조언을 청하고 싶어서예요. 한 종족의 왕이며, 동시에 검은 마법사와 싸웠던 영웅으로서... 부디 결정에 도움을 주셨으면 해요."
메르세데스 : "어떤 결정인가?"
시그너스 : "점점 강해져가는 블랙윙... 하나 둘 모습을 드러내는 군단장들... 그리고 그에 대처하지 못하는 저의 모습을 보며 느꼈어요. 우리의 힘만으로는 검은 마법사를 이길 수 없을지도 모른다고... 많은 준비를 해왔지만 아직도 부족하다고요."
메르세데스 : "(이 아이가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는 사실은 알고 있다. 허나... 검은 마법사의 힘은...)"
시그너스 : "메이플 월드가 약한 것은 아니에요. 우리 기사들은 물론이고 수많은 싸움을 거쳐 강해진 모험가들, 어둠 속에서 활약하는 레지스탕스들, 그리고 메르세데스님과 아란님... 그 외에도 알려지지 않은 영웅들이 많이 있겠죠. 그 힘들이 모인다면..."
메르세데스 : "!!"
시그너스 : "검은 마법사라 하더라도 이길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보았어요. 말하자면... 그래요. 메이플 연합의 탄생이에요."
메르세데스 : "정말 큰 그림을 그리고 있군... 허나 쉬운 일은 아닐 것이다."
시그너스 : "...역시... 그렇겠죠?"
메르세데스 : "하지만 그 가치는 이루 말할 수 없겠지. 너무도 쉽게 멸망에 다가섰고, 그럴 수밖에 없던 과거에 비한다면... 훨씬 더 강력한 힘이 메이플 월드에 깃들겠군. 그대의 결정을 지지한다, 여제."
시그너스 : "감사합니다, 메르세데스님! 곧 진정한 연합을 탄생시키기 위한 대륙회의가 시작될 거예요. 메르세데스님께서 용기를 주시지 않았더라면 쉽지 않은 결정이었겠죠? 정말 감사합니다."


시그너스 : "드디어 다시 뵙는군요... 당신을 만나고 싶었어요, 팬텀."
"왜 감사의 인사조차 듣지 않고 떠나셨는지, 그리고 그 이후로 연락 한 번 없으셨는지 묻지 않겠어요. 당신에게는 당신 나름대로의 중요한 이유가 있으셨을 테니까요. 하지만..."
"알아주세요. 수백 년 전, 검은 마법사와 싸울 수 있는 건 다섯 명에 불과했을지 모르지만...이제는 달라요. 수많은 사람들이 당신과 함께 싸울 거예요."
"그러니... 싸움의 무게를 모두 짊어지려 하지 마세요. 우리는 이제 동료예요. 같은 적을 가졌고 함께 싸울 수밖에 없는 동료. 당신이 위험에 처하면 언제든 손을 내밀 거예요."
"...당신이 우리에게 그러했듯이."
팬텀 : "...너무 오만하게 굴었나보군요. 반성합니다, 시그너스... 당신의 말이 맞아요. 당신을 믿고, 당신의 동료들을 믿었다면 이번 같은 실수는 하지 않았을 테니까요."
"늦었지만 부탁드려도 될까요? 미력한 힘이나마 보태고 싶습니다. 연합에 합류시켜 주세요. 메이플 월드에 자자한 괴도 팬텀이 어떤 사람인지, 확실히 보여드리죠."
시그너스 : "환영합니다, 괴도 팬텀. 앞으로 잘 부탁 드려요."

시그너스 : "당신을 만나고 나니 아리아 황제께서 어떤 분이셨는지 더 궁금해지네요... 분명 상냥하고 아름다운 분이셨겠죠?"


시그너스 : "만나서 반가워요, 루미너스. 검은 마법사를 물리친 최후의 영웅이여. 갑자기 이렇게 초대해서 조금 놀라신 것은 아니죠?"
루미너스 : "그것보다는 내 정체를 알고 있다는 것이 의외로군. 이 세계에는 더 이상 우리를 기억하는 사람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시그너스 : "대대로 내려온 집안 내력이라고 알아두시면 될 것 같아요. 그것보다 드릴 말씀이 있어요."
"저는 얼마 전부터 다시 이 세상에 어둠의 힘이 스며들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지난 번에는 당신을 포함한 다섯 명의 영웅이 모든 것을 걸고 검은 마법사를 봉인시켰지만 지금은 그런 영웅들이 없죠."
"그러나 저는 또다른 영웅들을 찾아냈어요. 바로 메이플 세상을 탐험하는 수많은 모험가들과 악의 집단에 대항하는 레지스탕스들이죠. 지금은 각자의 이상에 따라 세상을 달리 바라보고 있지만 검은 마법사를 막기 위해서는 기꺼이 하나로 모일 거라고 확신해요. 저는 이들과 함께 검은 마법사에 맞설 생각이에요."
"수백 년 전, 검은 마법사와 싸울 수 있는 건 다섯 명에 불과했을지 모르지만... 이제는 달라요. 수많은 사람들이 당신과 함께 싸울 거예요. 제가 그렇게 만들겠어요."
"그러니 제게 힘을 빌려주시지 않겠어요?"
루미너스 : "시그너스, 당신은 아리아를 꼭 닮았으면서도 다르군요. 팬텀이 당신을 본다면 어떻게 될 지 궁금하네요. 알겠습니다. 서로의 운명이 다시 맞닿는다면 그 땐 저도 한 손을 거들도록 하죠."
시그너스 : "감사해요. 그 날이 오길 기다리고 있겠어요, 루미너스."


1.1.3.1. 연합의 각성

연합의 각성 때 여제 자신의 능력으로 전 직업군을 각성, 강화시켜주었는데, 이 과정에서 여제 자신도 성장했다고 한다. 다만 내용을 보면 몸에도 무리가 가는 듯.

시그너스 : "'기사단원'님, 느끼셨나요? 당신의 몸을 감싸고 있는 신비한 기운을..."
기사단원 : "여제님? 저에게...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가요?"
시그너스 : "메이플 연합이 생긴 후, 제가 제일 먼저 한 일은 저의 각성의 힘을 이용해서 레지스탕스와 영웅들의 힘을 각성시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저 역시 성장을 하게 되었죠. 의도하지는 않았지만요..."
기사단원 : "네, 그것에 대해서는 저도 들었지만, 도대체 저를 감싸고 있는 이 신비한 기운은 뭔가요? 낯설지만 바른 힘. 제가 느끼기에 이 느낌은 바로 당신의 기운입니다."
시그너스 : "맞아요. 당신 안에 내재되어있던 낯선 힘. 저의 부름으로 인해 깨어난 힘이니까요. 달의 기운이 에레브를 감싸던 새벽... 저는 중대한 결심을 했습니다. 성장한 각성의 기운을 메이플 월드 전체로 확대시키는 일이었죠."
기사단원 : "그것은 너무나도 위험한 일이에요. 여제님께도 그것은..!"
시그너스 : "당신의 걱정이 무엇인지 알고 있습니다. 이런, 그 얼굴은 마치 나인하트와 똑같군요. 하지만 걱정 마세요. 레지스탕스와 영웅들의 각성을 도우면서 저도 성장했으니까요. 그렇지 않았다면 정말 위험한 일이 되었겠죠."
기사단원 : "그렇다면 시그너스 기사단 모두가 영향을 받은 것인가요?"
시그너스 : "아마도 이 일에 영향을 받은 것은 모험가와 시그너스 기사단뿐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당신이 그 힘을 메이플 월드와 연합을 위해서 사용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막 눈뜬 힘은 위험하고 또 매력적이어서 그 힘을 당신의 것으로 만들지 않는다면 불운한 미래를 맞이할 수도 있어요. 당신이 그 힘의 주인이라는 것을 증명해주세요."


1.1.4. 팬텀

이하는 팬텀 레벨 200 퀘스트 '아리아의 일기' 중 일부 스크립트.

안녕하세요… 괴도 팬텀님. 잘 지내고 계신가요? 오랜만에 인사 드려요. 저어, 바쁘시지 않다면 잠시 에레브로 와주실 수 있을까요?

사실… 얼마 전, 에레브 및 그 외 지역에 남아있던 과거의 유산들을 정리하다가 한 가지 물건을 발견했답니다. 그 중에는… 아리아 선황님의 유품도 있어서요.
팬텀님께서는 아리아 선황님의 절친한 친구셨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이걸 전해 드리… 려고요. 아, 기사단장들과 나인하트도 모두 동의한 사항이니 문제는 전혀 없어요.

아, 오셨군요. 팬텀님! 다시 만나 뵙게 되어 기뻐요! …아, 죄송합니다. 목소리가 너무 컸… 죠? 그게… 왠지 너무 반가워서 그만… 그보다, 말씀드린 선황님의 유품이에요… 보시다시피… 많이 찢어지고 불타긴 했지만… 읽을 수 있는 부분은 분명 존재해서… 보시면 좋아하시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아리아 선황님 주변에는 물론 많은 사람이 있었겠지만… 황제가 아닌 친구인 분은 당신 한 명 뿐이었을 거라고… 그렇게 생각했거든요.
아, 물론 일기장을 읽고 말씀드리는 건 아니에요! 내용이 구, 궁금하지 않은 건 아니지만…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 저는 읽지 않았어요.
어떤 내용이 담겨 있는지는 잘 몰라요. 읽는 것은 당신의 몫... 아리아 선황님께서도 그랬듯, 저도 당신의 친구가 되고 싶네요.


1.1.5. 시그너스 리턴즈[11]


처음으로 에레브를 떠나 대륙에서 연합 회의를 하기 위해 기사들을 모두 끌고 에레브를 떠나려는 도중, 키쿠로부터 에레브에 흉수가 습격해왔다는 비보를 받는다. 흉수의 정체는 새로운 군단장 데미안으로, 데미안의 공격에 의해 신수는 죽음을 맞이한다.

이를 본 시그너스는 크게 충격을 받고, 순간적으로 신수를 살려내야 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의도치 않게 각성하게 된다. 그리고 그때부터 시그너스는 로리가 아니게 된다, 맙소사!

이를 통해 신수는 다시 살아나게 되었으나. 그는 갑자기 이유도 말하지 않고 에레브를 떠나버렸고, 이에 시그너스는 전체적으로 침체된 반응을 보인다. 그녀는 혹시 자신이 해선 안 될 일을 해버린 게 아닐까 두려워하지만 신수를 살려내고 모두에게 힘을 나누어줄 수 있었기에 후회는 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에레브를 떠난 신수는 리프레에서 찾을 수 있는데, 여기서 놀라운 사실이 밝혀진다. 사실 시그너스는 네 번째 초월자의 인계자였던 것. 인계자란 단어에 따라 시그너스는, 시그너스 본인이 아니라 네 번째 초월자의 조상이 될 운명이었다.

시그너스 대에서 초월자가 되지 못한 이유는 두 가지. 하나는 메이플 월드가 아직 네 번째 초월자를 받을 준비가 되지 않았으며, 나머지 하나는 시그너스 본인이 초월자의 힘을 인계받을 정도로 힘이나 정신이 강하지 않아 자격이 되지 않은 것.

하지만 태어났을 때부터 같이 자라 정신적인 지주나 다름 없던 신수의 죽음은 충분히 시그너스의 정신에 거대한 충격을 끼쳤고, 이 영향으로 인해 불완전하게나마 각성을 하게 된 것이다. 이 불완전한 각성으로 시그너스는 초월자의 힘을 일부 사용할 수 있게 되었으나 초월자는 아닌 상태에 머무르게 되었다고 한다.

본래 짜여진 운명대로라면 시그너스는 초월자가 될 미래는 없기에, 시그너스가 초월자가 될 지, 초월자의 인계자로 돌아갈지는 확실치 않다고. 신수는 이에 대해 크게 걱정하고 있는 듯하다.

1.1.6. 미래의 문

사실 미래의 헤네시스의 모든 것이 신군단장 루시드가 조작한 이었다. 시그너스가 미래에서 타락하거나 그러한 것들은 모두 아시발꿈. 진짜 미래는 아무도 모른다.

시그너스를 격파하면 신수가 플레이어를 부르고, 에레브로 가면 신수가 미래의 문으로 쳐들어가 모든 것을 망가뜨리려고 한 검은 마법사의 수하들은 실패했고, 그들은 실패를 이용해 조작된 미래를 보여줌으로써 모험가들이 뭉치는 것을 막으려고 했던 것이었다고 알려준다. 뭔가 스케일에 비해 심심한 결말이다. 그래도 전체 이용가인데 해피엔딩으로 끝나야 하지 않겠어

1.1.7. 블랙헤븐

각성의 영향인지 예전에 비해 좀더 어른스러워 졌으며 연합 수장으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했다. 특히 블랙헤븐과의 결전을 제안하고 사람들을 모으는 장면은 연합군의 총사령관이라는 느낌마저 줄 정도. 확실하게 미녀라는 느낌이 팍팍 드는데, 프렌즈 시그너스의 천연 기질과 많이 비교된다(...) 사족으로 리턴즈에서 붕 뜨던 천(?)이 다 내려가서 땅에 끌려 있다. 나인하트가 "이제 곧 전쟁이 시작되겠군요"라고 하자 "아니요, 나인하트. 전쟁은 이미 시작되었어요."라고 하는 장면은 압권.

Act 1에서 주인공이 임무를 수행하고 오자 다친 데는 없냐고 묻는 등 자상한 면모를 보인다. 오르카에게서 정보를 얻어내기 위해서 직접 에레브를 나와 레지스탕스 본부까지 가는 행동력을 보면 확실히 적극적이게 된 듯. 오르카는 위험한 인물이므로 동정심을 가질 필요는 없다고 말하는 지그문트에게 자신들도 인간성을 잃을 필요는 없다고 말하는데, 이는 세상물정을 모르거나 지나치게 착하기 때문에 하는 말이라기보다는 '정의'를 내세워 모인 연합의 수장으로서 당연한 발언이라고 볼 수 있다. 연합을 결속시키는 가장 큰 힘이 명분이라는 것을 생각해볼 때, 시그너스가 이 대목에서 '오르카를 고문해서 정보를 알아내도 상관 없다'는 식으로 나갔다면 연합의 명분은 곧장 훼손되었을 것이며 검은 마법사 측의 이간질에 한없이 취약해졌을 것이다. 연합과 검은 마법사의 군단을 나누는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정의를 실현하려 하느냐 하지 않느냐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동료를 잃고 격분한 지그문트와의 불화 속에서도 어떻게든 연합을 이끌어나가기 위해서 노력한다. 재판에서는 화가 난 지그문트를 거스르지 않고 플레이어를 퇴출시키지만(여기서 많은 플레이어들이 고생은 고생대로 시켜놓고 이제와서 버리는 것이냐고 분노(...)했지만 사실 지그문트를 진정시키고 연합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희생양을 만들 수밖에 없었다. 현실적으로는 당연한 선택) 여전히 당신을 믿고 있다며 지상에 미리 피요족 궁병 세 남매를 대기시켜 놓는다.

경험이 없는 공중전에 곧장 돌입하는 것에 고민하기도 했던 듯 하지만, 그래도 일단은 하늘에서 적을 맞이하기로 한다. 이는 굉장한 도박인데, 후에 겔리메르의 계획과 시그너스의 예지가 밝혀지면서 왜 이런 도박을 했는지도 드러난다.

ACT5에서 겔리메르의 계획이 밝혀지고 난 뒤 나인하트의 과거회상이 나오는데,

나인하트: 여제님,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시그너스: 이 작전이 무모하다고 생각하는 거죠, 나인하트.

나인하트: ......연합의 공중전은 열세입니다.

하늘에서의 전투는 경험도, 자원도 부족합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각 마을에 대공 진지를 구축하고 지상전으로 끌고 가는 것이 옳습니다.
공중에서 괴멸당하면 돌이킬 수 없습니다.

시그너스: 미래를 보았어요.

..... 어둠 너머 거대한 거인이 세상을 덮는 미래를.

그는 얼마나 컸던지, 머리로 하늘을 가리고 한 발로 마을을 짓밟을 수 있었죠.
모든 사람들은 땅바닥에 엎드려 떨 수 밖에 없었어요.

결국 그의 등 뒤로 마지막 태양이 사라지고, 지상이 끝없는 절망에 빠지는 순간....

한 무리의 빛나는 새들이 솟아올라 거인에게 돌진했고,
밝은 빛으로 폭발하여 모든 절망은 사라지고 다시 태양이 나타났죠.

나인하트,
우리는 운명을 바꿔야만 해요.

헬레나는 그 말을 듣고 예지력이냐고 묻자, 나인하트는 알 수 없다며, 신수님이 떠나고 나서 여제에게 변화가 생긴 것은 확실하다고 하였다. 불완전한 초월자로서의 힘의 영향인 듯 하다.

ACT 6에서 플레이어를 신수의 눈물을 사용해서 살려준다. 나인하트가 말리자, "수백 년 전, 용의 마법사가 봉인석을 만들었을 때... 그는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한 사람들의 염원을 담았어요. 지금 우리가 지켜야 할 건 봉인석인가요? 플레이어인가요?"라고 하자 더 이상 반박하지 않고 플레이어를 살려준다. 플레이어가 깨어나자 플레이어가 보여 준 기적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하고 플레이어가 웃는 것으로 블랙헤븐이 끝난다. 나중에 플레이어가 시그너스와 대화하는 걸 누르면 헤어지는 건 아쉽지만 검은 마법사가 있기에 얼마 안 있어서 만날 것이라고 말한다. 후에 집무는 미하일에게 다 떠맡기고 차를 마시는 장면으로 훈훈하게(?) 마무리.

ACT 2의 각 직업군별 고유 스크립트가 나오는 부분에서 팬텀/미하일과 각각 만난다. 자세한 이야기는 항목 참조.

엔딩에서도 팬텀/미하일에게 각각 고유 대사가 있다. 팬텀에게는 크리스탈 가든의 수리비는 기사단으로 청구하라고 하는데, 팬텀은 그랬다간 아리아에게 무슨 소리를 들을지 모른다며 신경쓰지 말라고 한다. 배의 손실을 어떻게 메꾸냐고 중얼거리던 팬텀에게 도둑질은 안 된다고 말하고 좀 있다가 농담이라고 말하며 웃는다. 팬텀 曰, 너 아리아와는 다른 의미로 무시무시한 아이야. 미하일은 임무를 받아 잠시간 에레브를 떠나는데, 시그너스는 어서 끝내고 돌아오라며 "당신은 제 기사니까요."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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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 일러에서는 임무를 처리하고 오느라 서류가 잔뜩 밀린(...)듯한 미하일을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다.

1.2. 아이템

시그너스 관련 아이템 일체.

1.2.1. 장비

  • 모자
    • 에레브의 별

  • 한벌옷
    • 시그너스 드레스

  • 신발
    • 시그너스 샌들

  • 망토
    • 시그너스 팬클럽 풍선
    • 팬클럽 풍선 (시그너스)

1.2.2. 기타

  • 컬렉션 일러스트 : 시그너스

2. 보스 : 시그너스


시그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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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10.35 KB)]
레벨 : 190 HP : 63,000,000,000
MP : 90,000
EXP : 20,400,000
(聖), 불, 얼음, 독, 전기 속성 공격에 반감
소환
몬스터
미하일 오즈 이리나
이카르트 호크아이 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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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12.8 KB)]
상급기사A~E
위치 : 시그너스의 전당
테마곡 : Cygnus Garden
제한 시간 : 30분
물리 공격 : 30400 / 물리 방어 : 100%
마법 공격 : 38400 / 마법 방어 : 100%
속도 : -60

"이곳을 찾아 온 사람을 보는 것은 정말 오랜만이에요. 하지만 무사히 돌아간 분도 없었답니다."
"조금은 재미있었어요. 하지만, 이게 끝은 아니에요."

  • 원정대 참가 자격
    • 170 레벨 이상

  • 참가 인원
    • 1인 이상의 파티

  • 이동 방법
    • 미래의 문, 시그너스의 정원
    • 기사단 요새-정령의 터에서 다섯 가지 정령석을 모은 다음, 소비창에 있는 번개의 돌을 클릭하여 기타아이템 "꿈의 열쇠"를 만든다. 이 "꿈의 열쇠" 는 한 번 입장하면 소모되며, 하루에 한 번만 제작할 수 있다. 또한, 꿈의 열쇠는 한 개 이상 소지할 수 없으며, 이미 열쇠를 만들어 놓았을 경우 이를 소비하지 않으면 제작할 수 없다.

  • 입장 횟수 및 제한
    • 일주일에 2회. 단, 크리티아스의 엔하임 주화로 구할 수 있는 "여제 클리어횟수 초기화 티켓" 을 사용하면 일주일에 4회까지 가능. 매주 목요일에 클리어 기록 초기화.

  • 데스 카운트
    • '15. 3. 5 테섭 패치로 개인 데스 카운트 5개 적용. 아카이럼과 같은 데카 시스템이어서 죽으면 경험치가 깍였으나, 동년 3월 27일자 패치로 경험치 소진이 삭제되었다.

  • 최종 보상
    • 여제 장비 세트 등 (개인 보상)

2.1. 개요

미래의 시그너스는 검은 마법사에게 영혼을 빼앗겨 타락한 것 같다. 시그너스와의 결전을 통해 진실이 무엇인지 알아 보자.


미래의 문이 패치되기 전 이 이미지가 미리 공개되었는데, 사람들이 포토샵으로 검은 부분을 없애니 시그너스가 머리에 끼고 있는 서클릿이 보여서 새로운 보스 몬스터가 시그너스일 것이라고 추측했다. 그리고 이 일은 업데이트가 된 후 실제로 일어났다.

2010년 12월 30일 '기술시대' 업데이트에서 추가된 신규던전, '미래의 문' 의 보스로 출현한다. 시그너스가 검은 마법사에 의해 타락하여 처단한다는 내용.

2010년 카오스 ~ 2012년 하반기까지 최강의 자리를 지킨 보스이다. 이후 카오스 핑크빈과 하드 매그너스 및 카오스 루타비스 등 상위 보스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되었으나 언리미티드 때의 폭풍같은 상향으로 아직도 당당히 상위권의 라인을 지키고 있는 보스.

그리고 위의 보스들 중 유일하게 노말, 혹은 이지 모드가 존재하지 않는다. 물론 마일리지 퀘스트에는 '노말' 시그너스라고 표기되어 있지만, 여타 다른 '노말' 이라 적혀 있는 보스들을 생각하고 도전한다면 당장 포기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이롭다. ex)자쿰,혼테일

2.1.1. 언리미티드 이전

한 때 메이플스토리 최흉, 최강의 끝판왕이었다.

첫 격파 성공 사례는 메이플스토리 답게 핵격파. (구) 티탄 (이후 이노시스)아란 유저 20명이 핵 격파를 했다. 당연히 이들 모두 영구정지. 이 때문에 메이플스토리 커뮤니티 게시판이 뜨거웠다.

격파 이전 오한별 프로듀서는 메이플 인벤 유저와의 취재 인터뷰에서 "시그너스 여제는 공략이 가능하지만 아직 유저들이 그 방법을 찾지 못한 것 뿐"이라고 하였다. 하지만 정작 격파 이후 공개된 공략법은 그냥 단순 무식한 화력이라는 사실이 밝혀지자, 유저들의 반응은 명불허전 돈슨.

여담이지만, 일본 메이플의 여제는 한국처럼 비정상적인 HP회복을 하지 않으므로, 10분만에 격파가 가능하다. 게다가 정상 격파는 2011년에 이미 하기도 했다.

그런데, 2012년 2월 26일 발렌타인 데이 직후 인소야닷컴의 '폭격기'란 유저에 의해 여제 공략 가능 사실이 밝혀졌다. 이 글의 제목이 여제 격파 가능합니다.인데, 격파 '성공'도 아니고 '가능'이라는 단어를 사용한 것은 이 글이 올라오기 전까지 여제 격파 자체가 시스템 상으로 불가능하다고 인식되었기 때문이다.

이는 그동안 일부 몰지각한 네임드 유저가 자신들은 공략을 모르겠다, 넥슨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며 선동을 해 인식이 이렇게 박혔기 때문. 이 때문에 유저들은 너나 할 것 없이 과도할만큼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행동을 많이 했으나 이 글 이후 조용하게 없어졌다.

이후 하루 동안 대부분의 서버에서 무난하게 격파 성공.

공략 방법은 참으로 심플했다. "제한 시간 내에 피 회복 50번을 하게 만들면 더이상 회복을 하지 않는다." 유저들이 방법을 찾아내지 못했다는 오한별 실장의 말은 틀린 말은 아니었다.

설정 초기의 HP가 기존의 보스 몬스터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았던 것인데, 소위 (구) '풀 메소' 수치인 약 21억[12]을 회복이란 방법을 통해 설정했다고 보는게 맞다. 이 현상은 템페스트 패치 이전까지는 항상 따라다녔지만 템페스트를 기점으로 드디어 해결한 듯 하다. 한 예로 템페스트 패치로 추가된 매그너스 하드 모드는 단일 HP인데도 불구하고 21억이 넘는다.

이후 각종 사기 캐릭터들의 향연으로 최초의 솔각단, 최초의 솔여제까지도 하나둘씩 나오기 시작하면서...

템페스트~언리미티드 동안에는 대기 원정대가 수십에 이를만큼 대중화(?)되었는데, 사실 이 당시에도 횟수 제한은 엄연하게 존재하고 있었다.

그런데 일부 쓰레기 유저들이 이 클리어 포인트를 뚫는 일명 클리어 횟수 오류를 악용하기 시작했고 이는 아이템의 공급을 폭증시켰으며, 게임 내 경제 밸런스를 초토화시키는데 한 몫을 했다.

이 때 간혹 가다 일부 유저가 인소야닷컴 등 사이트에 이 방법을 공유하려하면 서로 나서서 쪽지를 통해 삭제하라고, 게임하기 싫냐고 협박하기 일쑤였으며, 심지어 이 따위 쓰레기 글 가지고 추천받고 싶냐는 식의 반응도 나왔다. 그런데 도우미 측에서도 아무 제재를 하지 않았다. (...)

이 당시 유저들의 보편적인 윤리 의식, 일명 멘탈은 말 그대로 쓰레기 수준이었으며, 오류 악용을 말도 안 되는 논리로 정당화시키는 네임드 유저들이 들끓었고, 내로라하는 유저들의 대부분이 커밍아웃하며 쓰레기 인증을 했다. 게다가 네임드 유저에게는 무조건적으로 찬동하는 몰상식한 유저들까지 더해져 당시 게임 상황은 언리미티드 이후와는 다른 의미로서 아주 심각한 수준이었다.

하지만 이 때는 엄연히 언리미티드 이전으로 실질적으로 메이플스토리의 마지막 전성기에 해당했으며, 플레이하는 유저가 가장 많을 때였다. 덕분에 게임 내 아이템의 현금화가 상당히 쉬웠고, 이를 통해 현질을 어느 선 이상으로 했다면 조금만 노력해도 가볍게 금액의 대부분을 회수할 수 있었다.

이 때문에 이 본격적으로 대두되었는데 링크를 통해 알 수 있듯이 일부 쓰레기 유저들이 핵이나 팅버그를 통해 입장 맵에 들어오는 유저들을 모두 튕겨내고 보스를 독점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메이플 측은 아예 방조하는 등 정말 모종의 커넥션이 있는 게 아닌가 할 정도의 더러운 운영을 보여주었다. 이렇게 핵으로 인해 피해를 보는 건 타일런트를 드롭하는 하드 매그너스도 마찬가지였다. 이 핵의 근원은 네이버의 모 카페였는데, 네이버 측에서도 일체 제재를 하지 않는 대단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유저가 많은 서버들이 이런 현상이 심했으며, 아프리카 TV 등의 영향으로 저연령 유저 비율이 특히 높은 스카니아나, 초기부터 독점 등 친목질이 특히 심했던 구 데메토스(이후 유니온으로 통합)가 그 영향이 컸다. 데메토스의 경우 경쟁이 아닌 줄 서기를 택하기도 했는데 이를 통해 힘있는 어떤 BJ가 상대적으로 약한 유저들을 힘으로 찍어누르는 일도 있었다.

2.1.2. 언리미티드 이후

언리미티드 패치 이후로는 바로 위 단락에서 언급된 버그들이 깔끔하게 막혔으며 일부 유저들의 횡포도 싹 사라졌다. 단지 클리어하기가 어려울 뿐 그리고 매그너스가 밥먹듯이 쓰던 즉사 스킬을 시그너스도 가지게 되었다. 그 외에도 기사단장이 소환되어도 휴식상태로 들어가지 않고 같이 공격을 하며, 시그너스의 공격이 플레이어 개개인의 전체 체력의 % 단위로 깎이게 된다. 보상도 개별 보상으로 변경되었다.

사행성 아이템을 통해 여제 아이템을 마구잡이로 풀었던 데다가 150제 카오스 루타비스 세트는 여제 세트를 능가하는 성능을 가지고 있다 보니 과거의 위상은 많이 죽었다. 덤으로 네크로 세트가 생겨서 이제 얘가 중간 다리 역할을 한다 비숍 정도나 4세트 효과에 붙은 상태이상 지속 -2초를 보고 쓰지..[13]

그리고 언리미티드 이후 계속된 패치를 통해 일부 변경된 사항이 생겼다.

  • 언리미티드 패치 전에는 레이드에 가장 애로사항이 꽃피게 만들던 원인 제 1호, 체력 완전회복을 50번 가량 사용하였으나, 언리미티드 이후로는 체력이 한 줄로 표시되게 변경되어 피회복이 필요없다.

  • 언리미티드 전에는 13번 채널에서만 입장 가능했으나, 언리미티드 이후 모든 채널에서 입장할 수 있다.

  • 언리미티드 전의 최소 3인이상 최대 18인의 인원으로 구성해야 했던 시그너스 원정대가 사라지고, 인스턴트 던전 형식으로 변경되어, 다른 파티가 시그너스의 정원에 먼저 입장해 있더라도 입장할 수 있다.

  • 시그너스 도전 중에는 파티장 임의로 파티원을 강제 탈퇴시킬 수 없다.

  • 시그너스 도전 중 스스로 파티를 탈퇴하면 파티를 탈퇴한 유저가 밖으로 이동된다.

  • 매주 목요일에 시그너스 및 기사단장 클리어 횟수가 일괄 초기화되어 다시 입장할 수 있다.

  • 시그너스나 기사단장 중 어느 쪽이라도 2회 클리어할 경우에 초기화 전까지 입장이 제한된다.

  • 보스 전투에서 이탈 중이라도 자신이 피해를 줬던 시그너스 및 기사단장이 다른 파티원들에 의해 사망하게 되면 자신도 해당 보스 몬스터를 클리어 한 것으로 간주한다.

  • 2015년 3월 12일 패치로 데스카운트 5개가 지급되어 시그너스 사냥 중에 죽더라도 몇 번의 기회를 더 가질 수 있다.

2.2. 공격 패턴 및 공략

2.2.1. 공격 패턴

  • 물약 쿨타임(30초)
    김사자반 레온(30초), 매그너스(5초)가 가지고 있는 맵 패턴으로 그녀 또한 가지고 있는데, 정원에 들어가면 물약 사용 시 쿨타임이 30초 간 붙게 된다. 이로 인해 살을 주고 뼈를 치는 행동에 제한이 오므로 주의.
  • 일반 공격
    캐릭터와 멀리 떨어져 있을 때 간혹 하는 원거리 공격. 다른 패턴에 비하면 맞아도 덜 아프다.
  • 공격 반사 (지속 20초 이하, 쿨타임 80초[14])
    원정대급의 보스 몬스터의 필수 스킬(?)통수왕은 빼고인 공격 반사를 그녀도 들고 왔다. 핑크빈과 같은 주기형 공반이며 물리공격, 마법공격 가릴 것 없이 반사한다. 사용 전에 자기 등 뒤에 있던 장식을 얼굴 앞으로 빼며 공반 이펙트를 띄우는 즉시 시전하는 형태이기 때문에[15] 조금이라도 반응이 늦었다간 바로 비석을 떨어뜨릴 수 있으니 주의. 이펙트만 보고 멈추려 하다간 바로 비석 떨어뜨릴 확률이 높으므로, 주기를 잘 예측하여 미리 공격을 멈추는 것이 좋다. 반사 데미지는 누가 때렸든 (살아있는)파티원 중 HP가 가장 적은 유저한테 들어가니 솔플이 아닌 이상 데벤저라도 배 째고 때리면 큰일난다(...).
  • 다크 제네시스
    맞으면 즉사인 것과 90% 고정 데미지가 있는데, 전자는 패턴 중 하나로 종종 발동하며 회피할 공간이 있고, 후자는 기사단장 및 각성 기사단장을 처치해야 나오는 패턴으로 회피할 공간이 없거나 양쪽 구석에만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나마 시전하는 동안 시그너스 본인은 다른 패턴을 섞지 않는다. 특히나 시전 시 선딜이 엄청나기 때문에, 피하기만 성공했다면 마음껏 두들겨주자. 다만 보통 사용할 땐 연속해서 쉴새없이 사용된다. 이게 은근히 피하기 어려워 상당한 컨트롤을 요구하며, 몬스터가 잔뜩 소환된 경우 정신이 없어 난이도가 크게 어려워진다. 특히나 회오리나 쉐도우 웹 등에 걸린 상태에서 즉사형 제네시스가 자기 발 아래에 깔렸다면? 으앙 쥬금 넌 이미 죽어있다
  • 상태이상
    • 추방
      기존에 반 레온아카이럼이 가지고 있는 상태이상이다. 등 뒤에 있는 장식을 위로 올리며 블랙홀을 띄우는 이펙트이며 원정대원 1명을 대상으로 하여 볼품없는 정원으로 보내버린다. 거기서 잡몹을 다 잡아야 나올 수 있다. 참고로 볼품없는 정원은 물약 쿨타임이 없으므로 참고하자.
    • 언데드화
      이제는 보스몹들이 너도나도 쓰는(...) 그 상태이상. 몸 앞에 구슬을 내놓은 뒤, 거기에 해골을 띄우면서 시전한다. 물약 효과가 반으로 떨어지고 힐에 데미지를 입는 것도 동일하다.
    • 회오리
      여제가 발사하는 회오리로 3~5개의 회오리가 바닥에 랜덤으로 떨어진다. 회오리 자체에 맞아도 일단 데미지를 받으며, 상태이상 내성에 따라 회오리에 구속되어 지속 데미지를 입으며 행동 불가 상태가 된다.[16] 이 상태에서 다크 제네시스가 발동된다면...... 으앙 쥬금 키보드를 던지고 싶을 수준이다
    • 유저 폭발
      파티원 1명에게 낙인을 찍어 일정 시간 뒤에 폭발시켜 주변에 범위 데미지를 준다. 파티 플레이시 주변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 돼지 변이
      아카이럼이 뱀 변이 형태로 처음으로 들고 온 스킬과 유사한 것으로, 시그너스는 유저를 돼지로 변신시킨다. 등 장식이 앞으로 가면서 빨간 이펙트를 띄우며 시전하는 형태이며, 아카이럼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걸리면 도망만 다녀야 하므로 주의. 이 스킬은 일부 엘리트 보스와 '변신술사'가 붙은 엘리트 몬스터가 5초짜리 마이너 버전으로 사용한다.
  • 몬스터 소환
    상급기사 A~E, 신수, 각성 기사단장을 소환.
    • 상급기사 A~E(HP : 250,000,000)
      여제 친위대라서 그런지 연무장, 무기고의 원 버전 몬스터들보다 훨씬 강하며 원 버전 몬스터들을 생각하다간 큰코 다친다. 한 번에 여러 명이 소환되며 자주 소환하기에 빠르게 처리하지 않으면 맵에 타락한 기사들로 도배되는 현상이 일어난다. 딜을 넣기도 곤란할 뿐더러 시그너스와 미하일의 공격 반사를 보지 못하고 공격해서 비석 떨구기 십상이니 되도록이면 빠르게 처리하자.
    • 신수(HP : 2,100,000,000)
      여제 레이드 시 우선 처치 대상 1호.
      무적 패턴과 범위 회복(HP 회복 약 2100만)을 사용. 회복 패턴은 여제에게도 적용되고, 무적 버프를 여제에게 걸어주기 때문에 놔두면 골치 아프니 빨리 처리하자.
    • 기사단장(HP : 2,100,000,000)
      일반 기사단장과 각성 기사단장으로 나뉘며 초반부에 먼저 일반 기사단장으로 한 명씩 따로따로 소환된 후, 시그너스의 체력이 얼마 남지 않았을 때 각성 기사단장으로 5명이 한꺼번에 재소환된다. 5명씩 2번 총 10번 소환되는 셈. 기사단장은 상급기사를 소환할 수 있으며, 각성 기사단장으로 재소환 시 특별하게 더 위협적인 스킬을 사용한다.이분 빼고 이와 더불어 각성 기사단장은 5명을 한꺼번에 상대하기 때문에 막판 난이도가 급상승한다.
      • 미하일 : 공격 스킬로 소울 드라이버와 소울 블레이드를 사용하며[17], 각성 기사단장으로 출현 시 공격력 증폭[18]공격반사(지속시간 5초, 쿨타임 70초)[19]를 사용한다. 미하일이 공격 반사를 사용할 때는 상황이 복잡한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하자.
      • 호크아이 : 공격 스킬로는 샤크 웨이브와 쇼크 웨이브를 사용하며, 각성 기사단장으로 출현해도 특별한 것은 없다.(...) 다른 기사단장들이 위협적인 공격이 많은 데 비해서 본인만 혼자 안습하다. 호구아이라 그렇다
      • 이리나 : 공격 스킬로는 윈드 샷과 윈드 피어싱[20], 파워 넉백[21]을 사용하며, 각성 기사단장으로 출현 시 무적기[22]를 사용한다.
      • 오즈 : 공격 스킬로는 플레임 기어와 메테오, 파이어 스트라이크, 이프리트[23]를 사용하며, 각성 기사단장으로 출현 시 스킬 봉인[24]을 사용한다. 또한 텔레포트를 쓰며 도망을 다니기 때문에 잡기 곤란하다.
      • 이카르트 : 공격 스킬로는 뱀파이어와 어벤져를 사용하며[25], 각성 기사단장으로 출현 시 쉐도우 웹을 사용해 유저를 행동 불가 상태로 만드니[26] 주의. 특히나 쉐도우 웹 맞은 상태에서 다크 제네시스가 날아온다면.. 망했어요

2.2.2. 공략

솔플 시 추천 스탯공격력 70만 이상[27]
자세한 것은 아래 링크를 참조.


3. 보스 아레나 : 시그너스

시그너스 : 소환 스킬과 사정거리가 길고 범위가 넓은 공격을 동시에 사용하여 상대를 압박할 수 있습니다.

레드의 마지막 컨텐츠 보스 아레나에서 선택 가능한 보스 중 하나이다.

3.1. 스킬

  • 다크 제네시스
    넓은 범위를 순차적으로 공격합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10초

  • 다크니스 볼
    구체를 발사해 공격합니다. 상대가 사정거리 안에 없으면 발사되지 않습니다.

  • 어비스 토네이도
    공격을 받은 상대를 회오리에 일정 시간 동안 가둡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15초

  • Q 변이
    상대를 변이시켜 10초 동안 공격을 하지 못하는 상태로 만듭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60초

  • W 소환
    기사단장을 소환해 자신을 보호합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60초

  • E 힐
    체력을 일부 회복합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120초

  • R 상태이상 해제
    현재 걸려있는 상태이상을 제거합니다. 자신에게 이로운 효과도 해제합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4초

  • T 리콜
    시작지점으로 순간이동합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30초

4. 이볼빙 시스템 : 그림자 시그너스

극악의 코어 드롭확률, 600개나 되는 괴랄한 코인 요구량의 문제로, 방어구나 무기에 비해 물량이 턱없이 부족한 140제 견장을 드롭한다.

언리미티드 패치 이전, 레이드에 애로사항이 꽃피게 만들던 원인 제 1호, 체력회복을 사용하지 않아 소위 '각단팟'[28] 정도의 화력만으로도 손쉽게 레이드가 가능했으나,[29] 패치 이후로는 ...

패치 이후에도 기사단장, 신수 소환을 제외한 시그너스와 동일한 스킬을 사용하기에 시그너스보다 수월하게 레이드가 가능...하지만 베이스 자체가 상당히 강력한 보스이고, 전문기술 시스템의 개편으로 좀 더 좋은 성능의 마이스터 견장을 만들수 있게 되면서 140제 견장이 정말 필요한 사람이 아니라면 대체로 레이드하지 않는 추세. 그리고 '15. 3. 5 테섭 패치로 견장을 원정대 여제도 주게 되면서 공기가 되게 생겼다.(...)

5. 몬스터 라이프 : 쁘띠 시그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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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라이프 최고 인기 몬스터 중 하나.

조합식은 신수(스페셜 S) + 오베론(스페셜 S)이며 조합비용은 5천 와르이다. 잠재능력은 총 데미지 3%

조합에 관해 소소한 팁으로는 STR 계열 직업일 경우 우선 소 S인 라이카를 뽑는 것이 좋다. 소의 잠재능력이 힘이기 때문이다. 반대로 DEX 계열 직업일 경우 조류 S인 피닉스를 추천한다. 조류의 잠재능력은 DEX이다.

즉, 이 STR, DEX 계열 직업일 경우 각각 라이카, 피닉스를 획득한 뒤, 반대되는 조합 몬스터를 찾아 신수를 조합하고, 신수와 오베론을 조합해 시그너스를 얻는 것이 좋다.

오베론은 듀나스와 빛의 정령이 필요한데 듀나스는 스페셜 상점에서 가끔 나오는 A+ 상자를 통해서만 획득이 가능하고, 빛의 정령의 카테고리는 정령이라 잠재능력이 마법 방어력(...) 이기 때문에 스펙과의 연계를 생각했을 때는 비추천된다.

팬텀과 같이 조합 난이도가 괴랄한 수준은 아니라 농장의 레벨이 낮더라도 와르만 어느 정도 보유하고 있다면 금방 획득이 가능할 것이다.

이렇게 각각 신수와 오베론 중 하나를 획득했다면 상대 몬스터를 보유 중인 농장을 찾아 조합하다보면 언젠가 시그너스가 나올 것이다. 알려진 조합 확률은 2%로 비교적 높은 (?) 편이나 유저들의 체감 상 확률은 소숫점 수준이라고 한다.

힘들게 조합했으면 레벨 30을 만드는 것이 좋은데, 돌보기와 놀아주기만 열심히 해도 쌍둥이 월묘없이 30일 안에 넉넉하게 레벨 30을 만들 수 있다.

단, SS 몬스터는 조합 기간 연장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명심하도록 하자.

그리고 몬스터 라이프 코인 상점에서 와르를 환전한 몬스터 라이프 코인으로 구입할 수 있는 '쁘띠 몬스터 변신 물약 상자'라는 아이템을 통해 '쁘띠 시그너스 변신 물약'을 낮은 확률로 획득할 수 있다.

6. 소울 : 시그너스

기운찬 시그너스의 소울
날렵한 시그너스의 소울
총명한 시그너스의 소울
놀라운 시그너스의 소울
화려한 시그너스의 소울
강력한 시그너스의 소울
빛나는 시그너스의 소울
강인한 시그너스의 소울
위대한 시그너스의 소울

소울웨폰 시스템이 업데이트되면서 가장 먼저 등장한 소울 중 하나이다.

획득 방법은 당연히 시그너스 레이드... 인데 이게 가능한 유저는 드물다보니, 초기에는 '무르무르 이벤트'를 통해 극악의 난이도로 획득할 수 있었고, 넥슨답게 사행성 캐시 아이템에서도 낮은 확률로 획득할 수 있게 해놓았다. (...)

이후 컬렉터 리스트 시스템이 업데이트되었는데 선호도 1위 소울답게 컬렉터 리스트에서도 가장 위에 있다. 성능도 높은 획득 난이도와 인기를 반영한 듯 전체 소울 중 최상위권.

다만, 소울 자체는 그 특성 상 다크 시그너스인데, 소울 컬렉터 일러스트들은 여제 시그너스의 모습을 하고 있다. 미래문 스포라고 한다

6.1. 스킬

6.1.1. 폭풍 여제

분류 액티브(버프)
마스터 레벨 2
설명 폭풍과 같은 시그너스의 위용이 펼쳐진다. 소울웨폰의 힘으로 소환된 시그너스가 주변의 몬스터들에게 폭풍과 같은 공격을 시작한다.
효과 2 250소울을 소모하여 120초간 공격력 1800%의 시그너스 소환. 재사용 대기시간 150초

위대한 시그너스의 소울 스킬. 상위 스킬이다.

6.1.2. 불꽃 여제

분류 액티브(버프)
마스터 레벨 2
설명 불꽃과 같은 시그너스의 위용이 펼쳐진다. 소울웨폰의 힘으로 소환된 시그너스가 주변의 몬스터들에게 불꽃과 같은 공격을 시작한다.
효과 2 250소울을 소모하여 90초간 공격력 1200%의 시그너스 소환. 재사용 대기시간 150초

기운찬, 날렵한, 총명한, 놀라운, 화려한, 강력한, 빛나는, 강인한 시그너스의 소울 스킬. 하위 스킬이다.

6.2. 소울 컬렉터 리스트

시그너스 : 메이플 월드에 평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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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프렌즈스토리 : 시그너스



후후...저, 오늘 너무 서툴렀죠? 미안해요. 사실 떡꼬치를 사먹어본 것도 처음이고, 버스를 타본 것도 처음이고...제 발로 이렇게 도시를 걸어다녀 보는 것도 처음이에요.
사실 도시를 안내해준다는 건 핑계였고, 플레이어 씨와 같이 놀고 싶었어요. 제 삶은 마치 새장 속에 갇힌 것만 같아서... 좀처럼 이렇게 자유롭게 돌아다닐 기회가 없거든요.
오늘 저와 함께 돌아다녀줘서 고마워요. (플레이어) 씨.

사실상 프렌즈스토리의 귀요미히로인 격인 존재. 일단 영상에서 나오는 시그너스의 목소리에 수천 명이 함락되고 아아 귀여워요 시그너스 벼루의 비밀일기 마지막 글, 5월 16일자에 사전 영상이 공개되었다. 서로 다른 평행세계의 시그너스[30]의 꿈이 서로 교차되어 진행되는 스토리다.

현대 문명 세계의 시그너스가 신수그룹의 외동딸이 된 것만큼 다른 기사단장들과 참모들도 다른 직책을 가지게 되었다.

나인하트 학생회장
이리나 양궁부 주장
오즈 추리소설부 부장
호크아이태권도부 주장
미하일검도부 주장
이카르트아웃사이더[31]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애어른처럼 나오는 본편에서와 달리 프렌즈스토리에서는 그냥 애다. 평범한 부잣집 아가씨에 천연마이페이스 속성 보유. 아레다: 이런 뇌 속까지 해맑은 아이 워낙 천연이라서 아레다에게 이중턱이 멋지다고 칭찬해 되려 아레다에게 눈총을 맞고 그녀의 심기를 건드렸다. 게다가 돈까지 많은 아가씨라서 저는 제가 필요한 건물만 짓는다면서 입학할 학교의 건물을 새로 지었고, 그 학교의 교통편이 불편해서 학생들을 위해[32] 버스회사를 사서 새 교통편까지 직접 마련한다.시그너스 : 진정한 부(富)를 보여주겠다 [33] 소녀감성에다 워낙에 순진한 성격이라 평행세계에서의 기사단장들에게도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막내 여동생" 정도의 포지션인듯.[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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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 6에서는 전학생 데미안이 흩뿌리고 다니는 락바이러스에 감염되서 미하일과 함께 타락해버린다. 그리고 스토리 초반부에 미하일과 같이 나가리.(...) 하얗게 새어버린 머리카락과 해골 문양이 새겨진 머리띠, 펑키한 스타일의 옷차림으로 껌을 짝짝 씹는 불량한 모습은, 챕터 6의 줄거리만 읽고 미래의 문에 나오는 흑화 시그너스가 (따로) 나오겠구나! 생각한 사람들의 뒤통수를 거하게 때렸다. 흑화는 맞긴 한데 어째 좀... 프렌즈스토리 챕터1의 히든 스토리와 함께 유저들을 경악하게 만드는 시그너스 이리나 밴드에 의해 다시 원래대로 돌아온다.

사실 순간이동 능력을 지니고 있다[35]

8. 기타

  • 플래그가 제법 많은데, 대표적인 플래그는 팬텀, 나인하트, 미하일 등. 팬텀은 힐라의 음모에서 기사단을 구해준 은인이며 시그너스와 팬텀이 썰매를 타는 일러스트가 메인에 올라오기도 했고, 나인하트는 JMS 10주년 메시지에서 언급되거나 발렌타인이나 할로윈의 이벤트에서 종종 엮이고 있으며 미하일은 영상이나 의자, 공식 웹툰들, 관계도(주군과 기사라거나, 이름을 지어준 사람이라거나, 언제나 여제에 대한 충성을 강조하며 가장 충성스러운 기사단장이라는 것)로 플래그를 꽂고있어 미하일 하면 여제빠(...)를 떠올리는 사람이 많다. 모바일 버젼에서의 미하일은 여제를 이성적으로 사랑하고 있다고 자기 입으로 분명하게 말하기도 했다.
    • 블랙 헤븐의 직업 고유 퀘스트에서 팬텀과 미하일은 시그너스와 단독으로 대면하는데, 배경이 동일할 뿐더러 상황이나 대화 흐름도 비슷하다. 팬텀 퀘스트에서는 팬텀이 커다란 책임을 짊어진 시그너스를 위로하고 떠나며, 미하일은 거의 고백을 암시하는 분위기를 풍긴다.
    • 프렌즈스토리에서는, 초반부엔 플레이어 캐릭터와, 시즌2 가서는 미하일과 엮인다. 챕터 6에서 스토리 초반부에 둘이 나란히 나가리된 것도 그렇고, 챕터 마지막의 메시지에서도 밴드에 끼지 못해 아쉬워하는 미하일에게 이카르트가 "넌 시그너스랑 같이 놀았잖아."라며 핀잔을 준다.

  • 캐시 아이템 '시그너스 패키지'도 출시되었었다. 여자 캐릭터만 사용가능하며 에레브의 별, 시그너스 드레스, 시그너스 샌들을 함께 착용할시 뒤에 작은 신수 이펙트가 뜬다. 세 가지 아이템 중 하나를 착용하지 않으면 신수 이펙트가 없어진다.

  • 9주년 헤어/성형 쿠폰에 시그너스 헤어와 성형이 등장한다. 헤어는 대체로 예쁘다는 평이지만 얼굴은 머리와 함께 코디하지 않는 이상 미묘하다는 말이 많다. 이것으로 완벽히 시그너스를 재현하는 게 가능해졌다. 그러나 완벽히 세트를 갖춘 후에도 NPC 도트와 비교하면 슬퍼진다.

  • 에델슈타인의 '경계의 마을 - 에델슈타인을 도와줄 수 있나요?' 퀘스트를 클리어하면 할 수 있는 배신자 시그너스 퀘스트에서는 "부끄럽지만 우리 기사단 행정의 대부분은 나인하트가 맡고 있어서, 정작 나와 대화해 주는 기사는 거의 없는데 드문 일이네요."라고 말한다. 화이트데이의 대사와 연계해서 보았을 때 여러모로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은 모양.

  • '모바일 메이플스토리 - 시그너스 기사단'에서 밝혀진 바로는 여제는 본래 계급 비슷한 것으로 선대가 후계자를 지목하고, 그 인물에게 이름과 직위를 물려주는 방식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 과정에서 모종의 물건을 받고 불필요한 기억은 지워지며 선대의 기억을 계승받는다… 였지만 계속되는 패치로 인해 설정 오류가 늘어나자 모바일의 스토리, 설정은 단순한 재구성으로 본편과는 상관없는 이야기라고 바꿔버리면서 묻어버리게 되었다.

  • 원래 에메랄드 빛 눈동자인데 블랙 헤븐과 프렌즈 스토리에서는 어째서인지 밝은 하늘색 눈동자로 나온다. 도트에서는 여전히 에메랄드 색. 아마도 컬러 지정에 착각이 있는듯계속 파랗게 나오는 걸 보면 아예 잘못 알고 있는 것 같다
* 나이가 16살이라는 이야기가 있으나, 라이징 스타 에서는 ??살로 표기. 다른 두 사람이 16살인 것으로 보아 그 정도 나이대라는 것을 추측할 수 있으나 정확한 나이는 불명.

  • 보스 : 시그너스 관련

    • 시그너스의 맵인 '시그너스의 정원'의 BGM 'Cygnus Garden'은 메이플스토리 가장 인기있는 BGM 중 하나이다. 이전의 최강의 보스인 혼테일, 핑크빈 등과는 다른 슬픈 분위기의 클래식인데, 애잔한 음율이 좋다는 평. 혹자는 여제의 슬픈 마음을 표현한 것이라고 하기도 하고, 한때 메이플 월드를 지켜왔던 여제를 지금은 유저들의 손으로 물리쳐야만 하는 비극과도 같은 상황이어서 이런 테마곡이 나왔다고도 한다.

      히사이시 조가 작곡한 곡이라는 말이 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히사이시 조 홈페이지에서 해당 사항을 전혀 찾아볼 수 없을 뿐만 아니라, 2009년 이후 메이플스토리 BGM은 'StudioEIM'에서 대부분 담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한국 뿐만이 아니라 해외에서도 히사이시 조를 작곡가로 알고있는 사람이 많다. 유튜브에 Cygnus Garden이라고 치면 제목 옆에 히사이시 조 라고 적어놓은 게 한 둘이 아니다(...). 전체적으로 동화스러우면서도 슬픈 음율때문에 착각이 많은 듯. 그만큼 곡이 좋기는 하다. 실제로는 게임음악 작곡가 그룹인 스튜디오EIM에서 제작했다고 한다.

      여담이지만 히사이시 조가 지은 곡인 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 중 '인생의 회전목마'와 비슷하다는 의견도 있다. 아마 그것 때문에 히사이시 조가 지었다고 사람들이 알고있는 듯.

    • 타락한 시그너스가 등장한다는 말에 몇 가지 가설이 존재했었다.

      첫 번째는 시그너스 여제가 검은 마법사 그 자체라는 것.
      두 번째는 검은 마법사에 의해 조종당하고 있다는 것.
      세 번째는 시그너스 여제가 타락했다는 것.

      패치가 되면서 세 번째 가설로 확정되었으나, 결국 미래의 문 자체가 허구로 판명되었다.

8.1. 이벤트

8.1.1. 2011 라이징 스타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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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 2012 할로윈 이벤트


2012년 할로윈 이벤트에서 할로윈 복장으로 새단장한 도트로 나온다. 파티장으로 새로 꾸민 메이플 캐슬에서 플레이어에게 파티 준비를 도와달라고 말한다. 이후에 몇몇 퀘스트를 마친 뒤, 플레이어에게 한가지 부탁이 있다며 슬쩍 부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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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우리 여제님이 미치신 것 같습니다

바로, 자신의 책사인 나인하트에게 사랑에 빠졌다는 것! 시그너스는 플레이어에게 자신이 직접 심혈을 기울여 작성한 러브레터를 나인하트에게 전해달라고 부탁한다. 파티 기간에는 부끄러워서 안되니 나중에 에리브의 나인하트에게 전해달라고 부탁한다.

퀘스트 창을 보면, 플레이어는 '시그너스에게 얼토당토 않은 러브레터를 받았다. 이거 정말 전해줘도 되는거야?!' 라는 생각을 하며(...) 에레브에 있는 나인하트에게 러브레터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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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글을 보는 이들 포함 그 누구도 예상치 못한 나인하트의 열렬한 반응(...)이 오는데, 이후에 필체가 에레브에 있는 시그너스의 필체와 전혀 다르다는 것을 알아낸 나인하트가 플레이어에게 매우 화를 낸다. 이 로리콘이

이후에 메이플 캐슬은 전설로만 존재하며, 실제로는 그 누구도 발견하지 못한 성이라는 나인하트의 말을 들은 플레이어가 다시 파티장에 있는 시그너스에게 찾아가면 유령으로 변해있다.

사실, 1000년마다 한번씩 모이는 메이플 캐슬의 유령들이 심심한 할로윈 파티에 새로운 것을 넣어보고 싶어 친 장난. 메이플 캐슬과는 관계 없지만, 시그너스와는 관계가 있는 나인하트에게 러브레터를 보낸 뒤 반응을 보는 장난이었던 것이다. 유령들은 이미 나인하트에게 따로 모든 사정을 담은 편지를 보냈다며, "편지를 읽는 그의 표정이 매우 기대된다."고 말한다. 그리고는 할로윈 이벤트 기간이 끝날 때까지, 메이플 캐슬의 유령들과 함께 즐거운 할로윈 파티를 즐기라고 말하고는 다시 시그너스의 모습으로 돌아온다.

8.1.3. 2013 화이트 데이

화이트 데이에 사탕을 주면 "내게 개인적으로 이런 선물을 하는 사람은 없었는데, 선물을 받는다는 건 이렇게나 기쁜 일이었군요." 라는 대사를 한다. 그 후에 나인하트는 이런 행사를 싫어하니 조심해달라고 유저에게 부탁한다.

8.2. 코믹 메이플스토리

코믹 메이플스토리 55권에서 검은 마법사에 의해 타락한 모습으로 등장한다.[36]

본명은 코흐 이 누르[37]. 카이저를 부하로 데리고 있는 위엄을 보인다. [38] 나중에는 다크 제네시스까지… 마지막에는 나인하트의 설득으로 원래대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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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일본 블랙헤븐.
  • [2] GMS 블랙헤븐
  • [3] 차원의 도서관에 나온다.
  • [4] 미하일 퀘스트와 차원의 도서관에 나온다.
  • [5] 차원의 도서관에 나온다.
  • [6] 팬텀의 튜토리얼 퀘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도중에 나온다.
  • [7] 기사단 4차 전직 퀘스트에서 나온다.
  • [8] 시그너스 기사단 전용 메이플 용사. 레벨 120의 전용 퀘스트에서 신수와 대화 후에 얻을 수 있다.
  • [9] 약간 눈매가 날카로워진것을 볼 수 있다. 일러스트도 마찬가지로 날카로운 눈매를 가지고 있음.
  • [10] 여기서 설정 오류가 나타나는데, 시그너스 각성 퀘스트에서 나인하트는 '시그너스는 태어날 때부터 신수와 떨어진 적이 없다'고 말했었다. 그렇다고 완전한 구멍이라고 할 수 없는게, 시그너스가 에레브에 오기 전에는 여제가 없었다는 사실이 피요족 사이에서는 대외비 취급받았다. 이런 사정을 모를리 없는 나인하트가 알면서도 덮었을 것이라는 추리가 생긴다. 그리고 ep2 다시 봄 - 블랙윙 침입사건을 클리어하면 나오는 '에레브에 여제는 건재하다는 것을'이라는 구절을 볼 때, 메이플 월드의 사람들은 여제가 있는줄 알았을 수도 있다. 언론통제의 불가피함을 보여주는 예시 과거 이력이라도 섣불리 공개했다가는 사태가 커져버리는 실제 사례도 종종 있는데,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잘못 공개하다가는 메이플 월드가 혼란에 빠질 수 있다. 예로 들어서 막장 드라마 클리셰인 숨겨진 아들/딸 같은거
  • [11] GMS 업데이트 명은 'Cygnus Awakening'이다.
  • [12] 프로그래밍에서 정수(int)형이 표현할 수 있는 최대 숫자. 정확히는 2,147,483,647.
  • [13] 보조격으로 갈 경우 잘 해야 빅뱅으로 방어율 낮추기밖에 안 하니까(...).
  • [14] 옆동네 게임에 있는 모 용암돼지가 쓰는 용암돌진 패턴의 쿨타임과 같다.
  • [15] 이펙트와의 선딜이 공격 반사 사용하는 보스 중 핑크빈 다음으로 짧다.
  • [16] 이는 상태이상 내성이 100%라면 회오리에 맞아도 구속되지 않는다.
  • [17] 시그너스 기사단 개편 이후로 스킬들이 전부 사라지고 갈아엎어진 다른 직업들과는 달리, 타락한 미하일과 미래의 문의 전사 기사들이 사용하는 스킬들은 실제로 미하일이 직접 사용하는 스킬이다.
  • [18] 이 스킬 효과는 분노로, 미하일이 2차에 가지고 있는 스킬. 이 효과를 받은 기사들은 데미지가 약간 더 세지니 캐릭터의 hp가 낮은 상태라면 잘못해서 맞았다간 비석 떨군다.
  • [19] 이 스킬의 효과는 소울 차지로 미하일의 경우 3차때 배우는 스킬인데, 데미지 증가 대신 공격반사 효과가 붙어 기사단장 스킬 중 최고로 위협적인 스킬로 손꼽힌다. 씰이나 쉐도우 웹의 경우 상태이상으로 처리되어 내성으로 피할수 있고 분노는 단순한 공격력 증가인데 반해, 이 스킬은 아주 위험한 스킬이다. 그나마 다행인건 지속시간이 5초로 은근히 짧은 축에 든다는 것이다.
  • [20] 이 때 알바트로스로 변신하지 않는다. 이건 미래의 문 기사단 몬스터들도 마찬가지.
  • [21] 이 스킬 효과는 스톰 브레이크로, 시그너스 기사단개편 전 초기의 윈드브레이커가 2차에 가지고 있었던 스킬. 한때 성능이 꽤 사기적인 편이었으며 점프패치때 스톰 스파이크라는 쓰레기스킬로 대체되었었으나.. 재개편을 통해 페어리 턴 이라는 스킬로 바뀌었다.
  • [22] 스킬 효과는 윈드 워크인 듯 하나... 효과가 약간 다르다. 원래는 도적의 다크 사이트 비스무리한 스킬.
  • [23] 여기서 이프리트는 최근의 불독이 소환하는 이프리트가 아닌, 개편전 플레임위자드가 소환하던 구식 이프리트. 미래의 문 마법사 기사들이 사용하는 스킬 역시 구식 이프리트다.
  • [24] 이 스킬 효과는 로, RED 이전 아크메이지 직업군이 3차에 가지고 있던 잉여스킬. 허나 여기서는 미하일의 공격 반사 다음으로 위협적인 스킬인데 만병통치약도 물약으로 취급되어 쿨타임이 같이 붙기 때문에 애로사항이 크다. 비숍이 디스펠로 처리해주지 않는다면 상당히 곤란한 패턴.
  • [25] 실제 나이트워커는 개편되면서 이 두 스킬이 각각 다크니스 오멘, 스타더스트로 바뀌었다.
  • [26] 실제 나이트워커는 개편되면서 쉐도우 스티치로 바뀌었다.
  • [27] 리셋이 없을 때 기준이며 추정치다. 연구를 통해 수정바람.
  • [28] 시그너스의 정원에 입장해 반피 이하에서 소환하는 성한 기사장들만을 잡아 방어구만을 얻고 나오던 파티.
  • [29] 라고는 해도 여제 레이드 중 사망 시 캐시아이템 '운명의 수레바퀴'를 사용할 수 없는데다, 공격을 살짝만 늦게 멈춰도 그대로 죽어버리는 공반의 주기가 어그로에 따라 바뀌는데, 어그로 순위표가 화면에 보이지 않게 되어 있어서 상당한 숙련도와 눈치를 요구했다.
  • [30] 메이플 월드의 시그너스와 현대 문명(?) 세계의 시그너스. 현대 문명 세계의 시그너스는 신수그룹의 외동딸이다. 즉 재벌가 외동딸.
  • [31] 진짜로 설명에 아웃사이더라고 써져있다. 자기 말로는 지하서클 부장.
  • [32] 정작 본인은 버스를 타본 적이 없다.
  • [33] 이러면서 교장처럼 행정 역할도 다 맡는단다... 사실 나인하트가 다 하는 거 아닐까?
  • [34] 남자 기사단장들은 특히 시그너스가 전학생이랑 키스하는 상상을 하고 나서는 안돼!!라고 경악을 했다.
  • [35] 플레이어를 안내해주는 에피소드에서 시그너스가 무언가의 이유로 인해 장애물에 걸릴 때가 있는데, 그 상태로 플레이어랑 멀어지면 순간이동을 써서 쫒아온다(...) 알고보니 프렌즈 시그너스는 일반 시그너스가 아니라 보스 시그너스였다 참고로 챕터6의 기사단장들은 걸리면 텔레포트를 하지 않고 그냥 못 쫓아온다.
  • [36] 원작처럼 검은 마법사에 의해 타락하긴 했으나, 타락하자 검은 마법사도 압도할 정도의 어둠의 기를 뿜어 검은 마법사 세력이 사력을 다한 전투 끝에 그녀의 기사들과 다른 차원에 봉인했을 정도라고 한다. 다만 데몬슬레이어의 말에 의하면 5 기사단장의 보좌 덕에 강했다고 한다.
  • [37] 이름은 미래의 문의 시그너스를 처치하면 드롭하는 140제 반지인 시그너스의 코히누르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
  • [38] 정확히 말하자면 카이저는 혼이 없는 빈 껍데기고, 혼만 남은 스우가 조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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