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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냅스

last modified: 2014-10-02 08:26:41 by Contributors

Contents

1. 용어
2. 시티 오브 히어로의 등장인물
3. 하늘의 유실물 등장 개념

1. 용어

Synapse. 뉴런의 접합부.
터져라, 시냅스! 당연한 말이지만 시냅스가 터지면 죽는다.

2. 시티 오브 히어로의 등장인물


본명 : 스티븐 베리(Steven Beery)
탄생배경 : 사이언스
전투타입 : 블래스터
파워 : 전격 능력 및 전기 조작, 초인적인 스피드
상징적인 파워 : 시냅틱 스트라이크, 저지 불능의 초인적 속도

원래 크레이테크의 회계사였던 평범한 사람이었으나, 친구 레이먼드 키스가 진행중인 하이테크 아머 연구에 지나칠 정도로 많은 자금이 투입되며, 그 와중에 탈세의 흔적을 발견하여 의문을 품게 된다. 상관에게 문의를 해 보아도 그냥 회계상 착오에 의한 누락이라고 대답할 뿐이었으나 그는 납득하지 못했다. 그저 연구를 할 뿐인 레이가 돈 돌아가는 것에 대해 알 리도 없고 해서 해커인 친구 디에고와 함께 회사 데이터를 해킹하여, 회계장부에서 누락된 거액의 자금 흐름을 명기한 백업 데이터를 찾아내는 데 성공한다.

그러나 승리의 기쁨도 잠시, 디에고는 크레이가 보낸 자객들에 의해 베리의 눈 앞에서 살해당하고, 공포에 질린 그를 억압하여 반강제로 DNA 및 생체조직 개조 실험에 등록시킨다. 실험이라기보다는 고문에 가까운 악랄한 개조실험이 계속되고, 레이의 연구 파트너인 루디 베인이 그런 그를 하이테크 아머 실험에 동원하려고 하자 위기를 느낀 그는 실험을 통해 얻은 전기 조작 능력을 이용해 연구실을 박살내고 탈출한다. 이후 결국 친구 레이를 만난 스티브는 함께 크레이테크를 탈출하는 데 성공하고, 파라곤 시티의 히어로로 데뷔하게 된다.

현재는 명예로운 자유기사단 멤버로서, 또한 리크티 침공의 8인의 생존자 중 한 명으로서 대활약하는 수퍼 히어로.

게임 상에서의 시냅스는 이동파워가 시그내쳐 파워인데, 다른 캐릭터의 수퍼 스피드와는 다르게 잔상을 남기면서 고속이동한다. 그야말로 폭풍간지. 그러나 아군에게 타롯 카드 점괘를 읽어 주어 능력을 향상시켜주는 버프인 미스틱 포츈의 일러스트 중 The Fool에 시냅스가 그려져 있다(...). 버프 자체도 이동속도를 늘려주는 대신 명중률을 저하시키는, 미스틱 포츈 효과 중 유일한 디버프라 유저들 사이에선 바보취급 당하는 중.


프리토리안 어스에서는 현직 과학 집정관이다. 이 세계의 스티븐 베리는 끔찍한 실험을 당한 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실험 재료로 사용해 파워를 얻었다고. 음모를 꾸며 동료인 안티매터의 기술과 아이디어를 도용해 빠르게 출세를 했으며, 덕분에 둘 사이는 답이 없는 원수사이.

프리토리안 어스에서는 보통 베리 집정관(Praetor Berry)이라고 불리우나, 적대세력 혹은 프라이멀 어스에서는 뉴런이라고 불리운다. 고잉 로그 이전에는 원래 시냅스 코스튬에 가죽끈 장식만 좀 달아놓은 성의없는 코스튬이었으나, 고잉 로그 발매 이후엔 위처럼 깔끔하게 변했다.

3. 하늘의 유실물 등장 개념

하늘에 있는 천상세계. 스가타 에이시로가 말하기를 "신대륙". 원래는 늘 이동하고 있었으나, 사쿠라이 토모키이카로스의 마스터가 된 후에는 정체해 있다.

주민들은 전부 등에 날개가 있으며, 이카로스의 기억이나 가끔 보이는 걸로 봐서는, 현재 잠들지 않고서 살고 있는 사람들은 대다수가 선민사상에 빠져 있는 것 같다.

참고로 토모키가 가끔 꾸는 수수께끼의 소녀(다이달로스)가 나오는 꿈은 이 시냅스와 이어져 있으며, "꿈"의 세계에 수많은 사람이 수면 상태에 있으며 그 사람과 동일한 사람이 지상에 존재하고, 이카로스들이 가끔 "해킹"이라는 것으로 그 세상에 영향을 주는 것을 보면 시냅스가 진짜 세상이고 주인공들이 사는 세계는 매트릭스와 비슷한 것일거라는 의혹도 나온 바 있다. 실제로 다른 여학생들이 토모키가 바보짓을 하는 것을 보고 '싫다'라고 이야기하는데 유일하게 그래서 토모키를 좋아한다고 말한 여학생 한명이 시냅스에 천사의 모습으로 잠든 상태로 있었다.

다만 님프가 에이시로에게 "넌 진짜야"라는 걸로 봐서, 에이시로는 시냅스에 잠들어있는 천사가 아니라는 것과, 시냅스에서 잠들어 있는 천사들이 지상세계의 인간으로서 꿈을 꾸는게 아닐까하는 추측이 가능하다. 더군다나 최근 화에서 주인공 곁에 있는 인물들 중에도 이렇게 꿈으로 구현된 사람들이 더 존재한다는 떡밥이 뿌려졌다.

시냅스의 주민들은 아주 예전엔 인간과 같았다고 한다. 현재의 인간과 다른점은 날개가 달렸고 꿈을 꾸지 않는다는점.
그들은 긴시간 동안 과학과 문명을 발전시키고 불노불사를 얻었고 만능의 도구 '석판'을 만들어서[1]어떤 소원이든 이룰 수 있었다. 그러나 원하는것을 전부 얻었기때문에 살아가는 의미를 잃게되었고 결국에 수억명이였던 시냅스의 주민들은 자살때문에 3000명정도로 줄었다고 한다.자살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불사는 석판으로도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있다. 석판이 전능한 것은 아닌 듯

석판에 새로운 세계를 원한다는 소원을 몇번이고 적었지만 결과는 달라지지 않았다.[2] 그러다가 잠깐의 쾌락을 얻기위해서 학대하는 기쁨을 알기위해 만들었던 인간들에게서 그들이 원한 '불편함'을 동경한 시냅스의 주민들은 알고있는것처럼 꿈을 통해 지상에서 살아가는것을 선택한다.[3]

이 때 이후로 줄곧 대마도를 중심으로 일본 규슈지방 전체(토모키가 살고 있는 곳이 후쿠오카에 있다)와 야마구치, 한국 부산울산경남 지방을 아우르는 곳에 머물고 있다. 그렇다면 한국에도 엔젤로이드가 내려와 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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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제작자는 다이달로스
  • [2] 그렇게 여러번 세상을 리셋했는데 이것이 빅뱅의 정체라고 한다.(....)
  • [3] 미노스는 그대로 어그로질을 하면서 버텨온 걸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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