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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국제공항

last modified: 2015-02-17 16:29:32 by Contributors

Sydney Kingsford Smith Airport

(ɔ) from

위성 사진

Contents

1. 소개
2. 노선망
3. 접근성, 공항 구조
4. 기타

1. 소개

1924년에 개항하여 여태껏 운영 중인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의 유서깊은 공항.

2. 노선망

콴타스버진 오스트레일리아 항공의 허브 공항이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에서 인천국제공항에서 이곳으로 취항 중[1]이며 1터미널을 이용. 그 외에 캐세이퍼시픽 항공, 에미레이트 항공, 에티하드 항공도 보이고 타이항공도 보이고 영국항공이나 델타 항공, 유나이티드 항공도 들어온다. 오스트레일리아 전체에서 이용객이 제일 많고 그만큼 항공편도 많이 있다.

3. 접근성, 공항 구조

공항철도 격으로 시티레일의 Airport & East Hills Line이 연결되어 있다. 일단 쾌적함과는 거리가 멀다는 사실만 알아 두자. 하지만 그나마 신차를 집중적으로 배치하고 있다... 오스트레일리아에 오는 거의 대부분의 외국인이 제일 먼저 이용할 전철 노선이기 때문. 드니 오페라 하우스가 있는 서큘러 키 역까지 20분이면 충분히 간다. 그 외에 400번 노선이 있으며 이걸 이용해서 시드니 근교로 갈 수도 있고 터미널간 이동에 쓸 수도 있다.

예전 김포국제공항처럼 국제선과 국내선 터미널이 나뉘어 있다. 즉 시드니에서 환승하려면 입국심사-짐찾기-이동-체크인-보안검색(..)을 거쳐야 한다. 문제는 400번 셔틀도 유료, 셔틀 열차(사실은 상기한 지하철)도 유료라는 사실. 게다가 지하철은 깊이가 미친 듯이 깊고 비싸기 때문에 차라리 로비로 나가서 400번을 기다리는 것이 훨씬 현명한 선택이다. 으아니, 챠!

만약 아시아나항공을 통해 시드니까지 가서 콴타스의 국내선으로 다른 도시에 간다면 좀 더 편리한 방법이 있다. 인천 - 시드니 아시아나항공 운항편은 콴타스코드쉐어하고 있으므로 콴타스를 통해서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히여 오스트레일리아 내 최종 목적지까지 퉁쳐서 예약하면 Seamless Transit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시드니 국제공항에 도착하면 터미널 끄트머리에 있는 콴타스 국내선 환승 카운터로 가서 체크인하면 무료 셔틀버스로 국내선 터미널로 갈 수 있다. 반대로 귀국할 때에도 처음 출발지에서 International Connection으로 체크인하면 국제선 티켓까지 같이 발권해 주는데, 이 티켓만 보여주면 역시 국제선 터미널까지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경우에 따라서 환승할 때 짐은 찾아서 환승 카운터에 다시 맡겨야 할 수도 있으니 처음 체크인할 때 확인하자.

참고로 인천 - 시드니 노선은 콴타스로 예약해도 사후 적립 방법으로 아시아나항공의 아시아나클럽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하다. 아시아나항공콴타스 홈페이지에는 양 항공사의 적립 클래스별 적립율이 명기되어 있지 않지만,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에서 "아시아나 마일리지 적립" - "아시아나항공 탑승" - "마일리지 적립시 유의사항" 순서로 들어가면 하단부에 콴타스 공동운항분의 아시아나클럽 마일리지 사후적립이 가능하다고 명기되어 있다. 대신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에서 인터넷을 통해 스얼 이외의 제휴 항공사 누락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한 항공사는 에티하드 항공뿐이고, 인천 - 시드니 노선의 콴타스에 대한 사후적립은 콴타스 보딩패스와 e-티켓을 우편으로 아시아나항공에 보내서 아시아나클럽 마일리지 적립을 신청해야 한다. 심지어 아시아나클럽 승급을 위한 마일리지 계산에도 포함된다! 인천 - 멜버른 대한항공 직항 망했어요 그러니 멜버른, 애들레이드, 태즈메이니아, 캔버라 등으로 갈 때에는 대한항공보다는 콴타스 공동운항으로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하는 게 유리한 점이 많아졌다. 대신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에서는 시드니행까지 예약되고 이 공항에서 환승하여 멜버른이나 캔버라 등지로 가려면 콴타스 홈페이지에 들어가야 환승편이 조회된다.

공항이 24시간 운영하지 않기 때문에, 건물과 건물 사이의 복도와 같은 협소한 공간에 머물러 있어야 한다. 자세한 점은 #

4. 기타

이곳으로 운항하는 항공편수가 점점 많아지면서 신공항 건설의 떡밥을 돌리고 있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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