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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다 아사미

last modified: 2015-04-09 04:46:18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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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이름 시모다 아사미
下田麻美(しもだ あさみ)
직업 성우, 가수
출생지 일본 돗토리
생년월일 1986년 1월 30일
혈액형 A형
신장 158 cm
취미・특기 성대모사, 쇼핑, 개사하여 노래하기 , 작사
애칭 아사퐁
소속사
(음반)
아트비전
(5pb.)
소개링크 공식 프로필 5pb. 블로그 트위터

Contents

1. 소개
2. 아이돌 마스터의 후타미 아미,후타미 마미
3. 주요 출연작
3.1. 애니메이션
3.1.1. TV 애니메이션
3.1.2. OVA
3.1.3. 극장 애니메이션
3.1.4. 웹 애니메이션
3.2. 게임
3.3. 드라마 CD
3.4. 그 외


1. 소개

일본의 여성성우. 아이돌 마스터의 후타미 아미,후타미 마미[1]VOCALOID 카가미네 린·렌으로 유명하다.

별명은 아사퐁.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라디오에서 히카사 요코시모네타 아사미(…)라는 별명을 지어주었다. 트위터의 프로필에도 "下ネ田麻美"라고 적어 놓은 것 보면 본인도 싫지만은 않은 듯.[2] 이노우에 마리나와 진행하는 라디오인 IT 혁명에서는 아에 네타 취급당하고 본인도 재밌어한다. 예를 들면 "벗기고 빨면 하얀 것이 나오는건 뭐게?" 라는 수수께끼를 내고 맞춰보라고 하면 정답으로 "담배"라는 단어가 나와야 될 상황에 일부러 "XX"(를 외치지만 소라고둥소리가 나온다)를 외치는게 일상다반사.

같이 아이돌 마스터에 출연하는 이마이 아사미와 구분지어 가슴이 있는 쪽의 아사미(…) 라고 부르기도 한다. 귀여운 외모와 시모네타를 즐기는 아저씨스러운 면모에 가려져서 그렇지 은근히 몸매가 좋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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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있다.

참고로 톡 튀어나온 앞니와 귀염상 덕분에 별명이 캐피바라. 이 때 등장하는 캐리커처는 카피바라상(カピバラさん) 그림이다. 덧붙여 후타미 아미, 후타미 마미의 경우에는 특별히 두 사람의 특징(?)을 살려 좌꽁지/우꽁지 버전으로 구별한다.

2012년 6월 27일에 #1st 싱글 awake/もう一度를 발매. 첫번째 타이틀 곡인 'awake'는 이닝포스 크로스 엘류시온의 테마송으로 쓰였으며 두번째 곡인 'もう一度'는 Anime TV라는 방송의 2012년 6월 엔딩 곡으로 쓰였는데 셀프 프로듀스에 도전하여 작사를 시모다 아사미 본인이 직접 하고 작곡은 전문가에게 맏겼으나 본인이 이야기하길 '여기는 이런 느낌으로' '이런 악기를 써서 이런 느낌으로' 하는 식으로 본인의 의견이 상당히 많이 반영 된 곡이라고.

2013년 4월 14일에 열리는 그라나도 에스파다 공식 PvP 세계 대회의 일본 생중계 MC 역할로 내한을 한다고 4월 5일 트위터에서 발표.[3] 첫 해외여행이라고 한다. 4월 13일 오후 4시 23분에 한국에 도착했다는 트윗을 올렸다. 각종 커뮤니티 등에서는 행사장에서 아사미의 모습을 보거나 잘하면 싸인도 받을 수 있을지 모른다는 기대감으로 소문이 급속하게 확산되었다.
대회 당일, 시모다 아사미를 보기 위해 수많은 덕후팬들이 몰렸으나[4] 장소 부족, 사전 협의 미비 등 여러가지 사정으로 팬들은 구경은커녕 입장도 못 하고 헛걸음을 한 채 발을 돌려야만 했다. 애초에 이벤트의 본 목적이 시모다 아사미 관련 이벤트가 아니었으므로 어쩔 수 없는 일이었지만, 이벤트의 공지사항 어디에도 일반 관람객은 입장할 수 없다는 문구가 없었고 대회 당일의 미흡한 조치에도 문제가 많았다. 일본 퍼블리셔에서 자체적으로 섭외한 것이기 때문에 국내 대회 주최측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기도 했고, 주최측이 설마 일개 일본 성우 오는 게 뭐 대수냐는 생각에 이런 해프닝이 일어날 줄은 상상도 못 한 듯하다. 주최측뿐 아니라 퍼블리셔측에서도 대단한 스타성우도 아닌 시모다 아사미쯤이야 정도로 생각했을 듯.

이후 내한 당시 시모다 아사미와 같이 실황중계를 했던 갓치맨의 라디오에 따르면, 아사미 한국 팬들의 이 돌발행동 때문에 스탭들과 일본 측의 고생이 상당했다고 한다. 원래 일본에선 행사가 끝난 후에 회장 밖에서 팬들이 기다리는 행동을 좋지 않은 행위로 보고 있는데, 한국에선 그런 행동을 그다지 대수롭게 여기지 않아서 행사가 끝났는데도 팬들이 회장 내에 계속 있었고, 일본측 스탭들은 팬들이 저절로 돌아가길 바라며 2시간 동안 쫄쫄 굶으면서 대기실 내에 있었지만 팬들의 수는 전혀 줄어들지 않았다. 심지어 행사장 건물 뒷문과 앞문 모두 팬들이 진을 치고 있어서 원래 걸어서 돌아갈려고 했지만 스탭들이 걸어서 돌아가는 건 위험하다고 판단해 계획을 취소하고 결국 지하 주차장에서 차를 타고 도망가기로 결정해, 엘레베이터가 열린 순간 스탭 전원이 달려가면서 아사미를 경호했다고 한다. 게다가 기자로 추정되는 사람이 대기실이 조금만 열려있어도 들이대서 도촬했다고 하기까지.

이 사건에 대한 의견은 두가지가 존재한다.

- 문화의 차이에서 나온 해프닝이라는 의견 - 팬들이야 그저 단순히 좋아서 모인 건데 반성하기도 애매하고 문화 차이로 일어난 해프닝 정도라는 의견. 시모다 아사미가 언제 또 한국에 올지 모르는 거고 한국에서 덕후가 모여들었을 때 나와서 사인 한 번씩 해주는 거랑 두 시간 동안 숨어있는 거랑 뭐가 빨리 끝날지는 자명한 얘기다. 또한 스탭도 있는 상황이라 경호상의 문제가 일어날 거라고 생각하는 건 기우에 가깝다. 한국팬들에게 책임을 돌리기도 그런 게 시모다 아사미 측에서 정 곤란했으면 그렇다고 일찍 고지를 하고 해산을 유도하던가,[5] 적절한 대응을 하면 될 일이지 오히려 팬이라고 모여들었는데 대놓고 문제 발생 소지가 높은 괴한들 취급을 받은 한국측에서도 상당히 불쾌한 해프닝이다. 한국에서도 아이마스는 관련 상품을 사고 직접 방일해서 콘서트를 보는 등의 코어팬층이 있는 편이고, 팬들이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 자국에 방문하면 몰리는 건 당연한 현상인데 이를 두고 은근히 질낮은 문화라고 성토하는 식의 의견은 불합리하다는 의견.

- 반성해야 하는 사건이라는 의견 - 팬의 입장이라면 더욱이 반성해야 한다는 의견이다. 우리나라의 문화가 일으킨 부끄러운 행동이라고 봐야겠다. 시모다 아사미 본인의 입장으로, 그리고 일본 쪽 팬덤문화의 차이를 생각을 해야 한다. 그리고 일정에 참여 성우 사인회 같은 것을 넣었다면 모르겠지만, 성우들이 얼굴을 내 비춘 것도 아니었고, 시모다 아사미 본인의 이름이 내 걸린 단독 공연이나 행사가 아닌, 그라나도 에스파다가 주체인 행사였다는 것을 잊지 말자. 주최 측의 입장에서는 시모다 아사미라는 개인의 사인회라는 것에 시간을 할애할 의무도 없고, 설령 시모다 아사미가 개인적으로 사인을 해준다고 해도, 어디서 그 많은 인원들에게 사인을 해준단 말인가? 우리나라의 팬덤이 열성적인 건 알지만, 그것을 이 내한 사건의 팬덤의 행동까지 시모다 아사미 측에 이해해 달라는 것은 순전한 억지이다. 그리고 이것 저것 따지려면 시모다 아사미 측이 아닌, 주최 측에 따져야 하는 것이 맞다. 정확한 내용 고지도 없었고, 또 행사 당일 팬과 시모다 아사미 측 양측에 대한 대응이 미숙했다는 비판을 피하기는 어렵다라는 의견.

의견에 대해서는 각자 알아서 판단하자.

에로게에 나올때 사용하는 예명은 하나노 카오리(花野 香). 주 배역은 타유타마의 카와리 아메리지만, 쌩신인 시절 동인게임인 시골에서 하자와 트윙클 크루세이더즈 이후의 출연은 없다. 이 쪽 일은 거의 은퇴한 듯.

2. 아이돌 마스터의 후타미 아미,후타미 마미


아이돌 마스터의 기획단계에서 캐스팅되었을땐 최연소로 현역 고등학생이였다. 다행히 2005년에 아케이드 판이 발매되어 1주년 라이브가 2006년이 된 덕분에 이때는 졸업한 상태로 라이브에 참가할 수 있었다. 시모다 아사미는 765프로 내에서도 아주 개성이 강한데 맡은 캐릭터가 쌍둥이라는 것[6]도 그렇지만 노래를 하는 목소리가 가장 캐릭터에 가까운 성우중 하나였다. 아이돌 마스터의 성우들은 자신의 원래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거나 캐릭터로 부르는 두가지 부류가 있고 당시엔 뛰어난 사람은 뛰어난대로 자신의 목소리로 불러냈고 부족한 사람은 부족하니 자신의 목소리로 부르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시모다 아사미는 초기부터 캐릭터의 목소리로 부르는 것에 상당한 재능을 보였고 이는 아이돌 마스터가 이어져 온 지금까지도 전매특허중 하나로 잘 알려져있다.

가장 어렸고 경험도 부족했기에 무대를 준비하는 단계에선 꽤 고생도 많았지만 이상할 정도로 겁이 없어 무대에 대한 공포심이 없었다고 한다. 오히려 무대에 서는 것이 즐겁다고 표현했을 정도. 당연히 뛰어난 무대 완성도를 보였기에 동료들이나 팬들도 어린 나이에 큰 활약을 하는 시모다 아사미를 대단히 높게 평가하기도 하였다. 이런 그녀도 물론 아이돌 마스터 컨텐츠 초창기에는 다른 765프로 올스타즈 성우들처럼 꽤 고생했다. 처음 아이돌 마스터가 세상에 공개됐을 당시에 유일하게 여고생이고, 아직 인지도가 부족한데다 얼마 없는 사람들 앞에서 제대로 된 안무나 노래도 없는 상태로 게임을 소개하거나 하는 등 이벤트를 소화한다는 것이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라 한동안은 라이브를 참가하지 않았다. 그래서인지 그때 고생이나 기억이 생생하다고 하며, 초창기에 같이 이벤트를 소화한 나카무라 에리코이마이 아사미가 꿋꿋하게 이벤트를 소화하는 모습을 보며 존경심을 가졌다고 언급한다.

아이돌 마스터 성우진 내에서도 발군의 입담을 과시하는데 765프로덕션 내에 와카바야시 나오미나카무라 에리코등 한 입담하는 성우들이 포진해있던 것도 영향을 주었겠지만 상당히 뛰어나다. 특히 어떤 상황에서도 웃음을 만들 수 있을 정도의 능력이 있어서 토크 이벤트등을 진행할 때 시모다 아사미만 일단 끼어있으면 어떻게든 굴러간다고 표현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 특징을 잡는 능력이 매우 뛰어나서 765프로에 소속된 캐릭터 대부분의 성대모사가 가능하고 상당히 비슷할 정도의 퀄리티로 구사한다. 이러한 말도안되는 예능감과 뛰어난 무대능력들이 합쳐져서 팬들이 시모다 아사미를 부를때 천재라고 부르기 시작했고 정착되었다.

아이돌 마스터 덕분에 '시모다는 천재(下田は天才)'[7]라는 태그가 붙게 되었다. 니코니코동화에서 이 성우 관련 영상을 찾아보면 많이 보이는 태그이다.

아이돌 마스터 성우 모두를 성대모사를 한 적이 있다 #

3. 주요 출연작

주역은 굵은 글씨.

3.1. 애니메이션

3.1.1. TV 애니메이션

3.1.2. OVA

3.1.3. 극장 애니메이션

3.1.4. 웹 애니메이션

3.2.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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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아이돌 마스터의 첫 녹음을 할 당시에 여고생이었다고 한다. 아사쿠라 아즈미누마쿠라 마나미 합류 전에는 본가 멤버 중 최연소였다.
  • [2] 트위터에서 친한 성우 및 업계 관련자들과의 대회 등을 보면 아예 시모네타를 즐긴다.
  • [3] 그라나도 에스파다 일본판에서 소랑이라는 캐릭터의 음성을 맡았다.
  • [4] 대회를 목적으로 온 게이머들보다 아사퐁을 보러 온 덕후들이 많았다.
  • [5] 일본어를 아는 사람 하나 정도 없을 리가 없다.
  • [6] 간혹 쌍둥이를 맡았기에 타 성우에 비해 보수도 두배로 받느냐는 의문을 가지는 경우가 있다. 일반적으로 성우는 협회에서 정하는 '성우등급'을 기준으로 건당 보수가 결정되며 애니메이션의 경우는 대부분 편당으로 계산하여 한마디를 해도 100마디를 한 성우와 같이 1편에 해당하는 보수를 받는다. 게임의 경우는 따로 녹음하는 경우가 잦기에 대사의 길이, 즉 단어 숫자를 계산하여 보수가 결정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아이돌 마스터의 녹음이 성우들에게 큰 돈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애초에 게임 녹음은 단발성 수입에 지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
  • [7] 시모다 아사미의 가창력, 독특한 노랫소리, 연기력 등을 칭찬하는 태그로 독특한 노랫소리는 어떤 노래라도 토카치색으로 물들이는지라 중독성이 높다. 그리고 다른 캐릭터의 성대모사가 상당히 뛰어나다는 것도 이 태그의 원인.
  • [8] 106화에 등장하는 11쌍둥이. 마츠노 일남, 마츠노 이남……(생략) 마츠노 십일남 이런 식으로 1인 11역. 원 모델은 오소마츠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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